성례 성찬 세례

[스크랩] 성만찬이란?

하나님아들 2018. 6. 8. 21:11

성만찬이란?



 


주의 만찬은 모세의 율법아래서 지키던 유월절 중 마지막 유월절에 예수께서 친히 제정하셨다. 유월절은 유대인들이 지키던 세 가지 절기 중 가장 큰절기로서 이스라엘을 애굽(바로의 압박)으로 부터 구원해 내신 것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절기이다(신16:1-8)

1.만찬의 기원


1) 주의 만찬을 세우신 때:


주의 만찬은 일반적으로 주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기 전날 밤에 예루살렘에 있는 한 다락방에서 제자들과 더불어 마지막 유월절 음식을 드시면서 세우신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실은 아빕 월 14일 저녁에 세운 것인지 그 전 날인 13일에 세운 것인지 분명치 않다.

공간복음에 보면 유월절(14일 저녁)에 이 만찬을 행했던 것으로 기록되어 있고

(마 26:17-19, 막 14:14, 눅 22:7-13), 요한 복음에는 예수님께서 유월절이 시작되기 전에 이미 체포된 것으로 기록되어 있어(요18:28,19:14) 이 만찬이 유월절 만찬이었는지, 보통 만찬(애찬) 이었는지 분명치 않다.


주의 만찬에 대한 말씀은 여러 곳에 기록되어 있지만 그 중에서도 고린도 전서에 있는 것(11:20-34, 10:16-22)이 최초로 기록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고, 그 다음이 마가복음(14:22-25), 다음이 누가복음(22:15-20), 그 다음이 마태복음(26:26-29)이 기록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 중 최초의 기록인 고린도 전서에 보면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주의 만찬이 세워 졌다고 전해준다.

주의 만찬(고전 11:20)을 때론 ぢ떡을 뗀다っ(행전 2:42), ぢ그리스도의 몸과 피에 참여한다っ(고전 10:16), ぢ주의 식탁에 참여한다っ(고전 10:21)고 표현하고 있는데 이와 같은 용어들은 다 만찬을 나타내는 성경 적인 표현이다.

그러나 이와 달리 ;성찬(Eucharist); 혹은 ;성례전(Sacrament);으로 표현하기도 하는데 이와 같은 표현은 신학자들에 의해 명명된 신학적인 용어이다


2) 유월절 어린羊과 예수님:


유월절 어린羊은 몇 가지 면에서 그리스도의 예표가 된다.

. 유월절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장자의 재앙)으로 부터 구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것이고(출애굽기 12:25-27), 주의 만찬은 죄악으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들을 살리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여 사망에서 생명으로 인도해 주신 예수님의 고난과 그 은혜를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것이다.(누가 22:19)

─. 유월절 양을 잡을 때에 그 뼈를 하나도 꺾지 아니 하셨던 것처럼(출애굽 12:46) 예수 님도 십자가에서 돌아 가셨을 때도 그 뼈가 하나도 꺾이지 아니 하셨다(요한 19:32-36, 고전 5:7).


─. 흠 없는 어린양이 유월절 제물로 드려 졌던 것처럼(출애굽 12: ),예수님도 흠도 죄도 없는 하나님의 독생자로 인류의 죄를 위해 속죄 제물로 드려 졌다(히브'리 4:15, 벧전 1:18-19).

─. 유월절 어린양의 피가 이스라엘의 장자들을 구원했던 것처럼, 그리스도의 피로 구원을 가져왔다(벧전 1:18,19)




2. 만찬의 의의

A. 회고적의의( 과거에 대한 기념:속죄)

: 그리스도의 죽으심(마27:32-36)

1) .주님이 당한 고난을 기념하기 위해

{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 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 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고전 11:23-33 / 누가 22:19) 어떤 교회사가에 의하면 3세기경부터 성찬식을 구약의 재사장직 개념에서 기독교적 제사로 해석하는데 사용되었는데 후에 그것이 죄 사함을 얻기 위해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로 인식되어져 갔다 한다.

Michael A. Smith,교회사핸드북(Lion Publishing), P.9

B. 일치적의의( 현재에 대한 묵상,경험의 표현,속죄의 확신):

:한몸(고전 10:17)

2) 인류를 구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돌아가신 주님을 만천하에 선포하기 위해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고전 11:26)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다시 살아나사 게바에게 보이시고....(고전 15:3,4)

3) .자신을 살펴(Self Examination) 온전한 크리스찬의 삶을 살아가게 하기 위해


사람이 자기를 살피고 그 후에야 이 떡을 먹고 이 잔을 마실지니 주의 몸을 분 변치 못하고 먹고 마시는 자는 자기의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니라 (고전 11:28-29)

그런즉 너희가 함께 모여서 주의 만찬을 함께 먹을 수 없으니 이는 먹을 때에 각각 자기의 만찬을 먼저 갖다 먹으므로 어떤 이는 시장하고 어떤 이는 취함이라 너희가 먹고 마실 집이 없느냐 너희가 하나님의 교회를 업신여기고 빈궁한 자들을 부끄럽게 하느냐} (고전 11:21-22) 

참고로 자신을 살피는 길을 살펴보면,

①. 기도함으로

②. 금식함으로

③. 주의 만찬에 참여하는 것으로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사 내 뜻을 아옵소서. 내게 무슨 악한 행위가 있나 보시고 나를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 (시편 138:23,24)

4). 성도의 교제를 돈독히 하고 뜨거운 형제애를 갖게 하기 위해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參與 함이라} (고전 10:17)

5).어떠한 고난과 박해가 있다 할지라도 주의 재림에 소망을 두고 그 모든 역경과 고난을 이기게 하기 위해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고전 11:26)

C. 미래적의의(미래에 대한 사건예언,소망기대): 부활(고전 11:16)

6).주님이 부활하신 것처럼, 성도들로 하여금 부활에 확신을 갖게하기 위해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요한 6:54-55)

참고: 요한복음 6장에 기록된 내용은 실질적으로 주의 만찬을 의미하는 얘기는 아니다 그렇지만 6장이 주는 영적 교훈은 주의 만찬을 말한다고 해도 무리는 아닐 것이다.

교부들의 증언:

이그나시우스는 주의 만찬을

그것은 불멸케 하는 약이요, 우리가 죽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영원히 살게 하는 해독제라고 묘사했다. 교회사핸드북(Lion Publishing), P.126

저스틴은 주의 만찬을

그리스도의 수난을 기념하는 것, 요한 복음 6장에 근거해서 이 떡과 잔은 체내에 흡수되어 그리스도인의 생명에 영양분을 공급한다"고 하였다

교회사핸드북(Lion Publishing), P.126




3. 만찬의 요소(ELEMENTS)

가) 떡(Bread)

1). 이 떡은 누룩을 사용하지 아니한 무교병이다(출12:39)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올 때 아직 발효되지 않은 반죽을 가지고 나와 그것으로 떡을 구워 먹었기 때문에 그 떡은 누룩이 들어가지 않은 무교병임을 알 수 있다(출12:39). 유월절 절기 중엔 누구든지 집안에 누룩을 남겨 두어서는 안 된다. 모두 제거해야만 했다(출 12:15).

그런데 이 떡에 대해서 Latin Church는 이 떡을 성서대로 무교병으로 받아 드리는 반면, Greek Church는 이 떡을 유교 병이라고 주장한다. 희랍교회의 유교병 주장은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이설이다. 하나님은 떡에만 누룩을 넣지 말라고 하시지 않고 온 집안에 누룩을 남겨 두어서는 안 된다고 명하셨다.

Robert L. Dabney, Lectures in Systematic Theology, P.801

2.) 또한 이 떡은 하나의 떡으로 만들어 져야 했다.(고전 10:17)

[떡이 하나이요 많은 무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여함이라]

이상에서 볼 때 이 떡은 무교병으로, 떡을 만들 때에 하나의 떡을 만들어 그것을 온 성도들이 함께 나누었던 것으로 볼 수 있다.

***(유월절 음식에 관한 것은 신명기 16:1-8을 참조할것)

─ 한몸강조(고전 10:16-17; 12:18-20 골 1:18 엡 5:23 엡4:4)

─ 연합강조(고전1:10; 롬16:17; 고전 3:2-5; 롬15:5-6)

A.재료

─ 밀가루(레2:1-3 누구든지 소제의 예물을 여호와께 드리려거든 고운 가루로 예물을 삼아 그 위에 기름을 붓고 또 위에 유향을 놓아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에게로 가져 올 것이 요 제사장은 고운 기름가루 한 즘과 그 모든 유향을 취하여 기념물로 단 위에 불사를지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

출29:2 무교병과 기름 섞인 무교과자와 기름 바른 무교 전병을 모두 고운 밀 가루로 만들고..

─ 소금(레2:1-3 모든 소제물에 소금을 넣었다.(겔43:23)

─ 기름(레2:4 화적에 구운 것으로 소제의 예물을 드리려거든 고운 밀가루에 기름을 섞어 만든 무교병이나 기름을 바른 무교전병을 드려라. 

함께 연구했으면 하는 문제 주의 만찬과 소금:

성경 어데를 봐도 주의 만찬 떡에 소금을 쳤다는 기록은 없다. 그러나 예수님이화목 제물로 돌아가신 것이 사실이라면, 화목제물엔 반드시 소금이 들어가야 하지 않았던가. 예수 님의 몸을 기념하는 떡은 소제 물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지 않겠는가. 그렇다면 이 떡에 소금이 들어가야 할 것으로 생각이 든다.

레위기 2:13에 보면,

[네 모든 소제물(Grain Offering)에 소금을 치라. 네 하나님의 언약의소금을 네 소제에 빼지 못할지니 네 모든 예물에 소금을 드릴 지니라] 또한 속죄제물(Sin Offering)을 드릴 때에도 번제(Burnt Offering)위에 소금을 쳤던 것을 볼 수 있다 (에스겔 43:23-24).

─ 금기:

* 꿀은 넣지말라(레2:11,12)

* 누룩을 넣지말라

B.수량

─ 한떡에 참여했다(한형제 자매라는 결속의미

고전 10:17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여 함이라

C. 떡의 크기

─ 교인들이 기념할 수 있도록 뗄 수 있는 크기

─ 식사 후에 베풀어 졌으므로 기념에 알맞게 하라.

.

***떡의 크기

에 대해 성경에서 별다른 교훈을 찾을 수는 없으나 유월절 음식이 평소 한끼 식사 분량에 해당했으므로 아무리 기념한다 해도 적어도 떡을 떼는 자가 지금 내가 떡을 먹고 있다는 감을 느낄 수 있는 정도의 크기는 되어야 한다고 본다. 만찬을 세우실 때 먹은 떡은 유월절 음식으로 한끼의 식사를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처음부터 만찬음식을 별도로 만든 것은 아니다. 매해 나누던 유월절 음식을 들면서 주의 만찬을 세우신 것이다

D. 떡을 만드는 법(100명 기준 했을 경우)

* 밀가루 1컵. + 기름(올리브유) 테이블스픈 2개를 밀가루와 먼저 섞는다.

* 물 : 테이블스픈 2개 +소금 약간 섞은 물로 밀가루와 반죽하여 오븐에 굼


교부들의 증언

마이클이 말하기를

본래 성찬은 식사였다. 그러나 그것이 예전 적인 의미가 있는 식사가 되면서부터 친교의 식사를 아가페(애찬)라 칭하고, 주의 몸을 기념하는 떡을 주의 만찬이라 칭했다. 이런 애찬의 관습은 3세기경에 사라졌다

Michael A.Smith,교회사 핸드북,(Lion Publishing), P.9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떡을 주시면서 [먹어라]고 했지 [맛 만 보라]고 하시지 않으셨다. 지나치게 기념 하는 것에만 중점을 두고 떡의 크기를 고려치 않는다면 이도 또한 합당치 못한 일이라 본다. 이는 세례의 모형을 그대로 본 받자고 하여 침례를 주장하는 우리로서는 다시 한번 고려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한다. 또 어떤 교회에서는 위생적인 면을 고려하여 미리 떡을 짤라 가지고 만찬에 사용하거나 여러 개의 떡을 함께 사용하는 교회도 있는데 이는 한 떡에 참여하는 의미를 망각한 행위라 본다.성도들이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여함이다(고전 10:16). 가지가 포도나무 와 연합해야 생존하고 번식하는 것처럼, 성도들도 주의만찬에 참여함으로 그리스도 와 연합되고 성도들간에 교제가 이루어지는 것이다(누가 22:19).

나) 잔

이 잔은 포도나무에서 짜낸 포도즙으로 채워졌다.

마태 26:27 [포도나무에서 난 것]

마가 14:25 [포도나무에서 난 것]

누가 22:18 [포도나무에서 난 것]

위의 세 복음서에서 보는 것같이 다 이 잔은 {포도나무에서 난 것}으로 채워졌 다는 기록을 볼 수 있다. 또한 희랍어 성경도 [포도나무 열매에서 난 것]으로 채워졌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런데 이 잔을 발효된 포도주라고 주장하는 사람들 이 있는가 하면 아직 발효되지 않은 포도즙이라고 고집 하는 사람들도 있다.

Edward C. Wharton,이태환譯, 그리스도의 교회, P.187

━ 발효된것(포도주: 술)이라고 주장하는 자들의 이유:


{잔}이라고 하는 희랍어 {포테리온/potelion}은 환유 적인 말로 ぢ컵 속에 술이 채워져 있다っ는 뜻이 있는데, 이는 {이 컵 속에 포도주가 담겨져 있음}을 뜻하 는 것으로, 여기서 말하는 잔은 포도주를 의미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그들은, 바 울이 고린도 교회 교인들이 만찬을 떼기 위해 모였을 때에 어떤 이들이 분별없 는 행동으로 이미 취해 있었던 것을 책망했던 예를 들어 그 잔 속에 포도뭼이 들어 있던 게 아니라 포도주(술)가 들어 있었던 것이란 주장이다. 그렇기에 그 들이 취할 수 있었지 포도즙을 먹고서야 어떻게 취했겠느냐는 주장이다.(고전 11:18-21)


━ 발효되지 아니한 것(포도즙)이라고 주장하는 이유:


[포테리온]이란 말은 원래 단순히 [마시기 위한 그릇]을 뜻한다. 그렇기 때 문에 이는 단순히 {마시는 용기 즉 컵}을 뜻하는 것이지 그 내용물을 뜻 하는 것이 아니라는 주장이다.

우리는 성경에서 이 잔이 포도주를 의미하는지 포도즙을 의미하는지 분명하게

밝히기 어렵다. 다만 신념이 더 가는 것은 유월절 축제에 무교병을 요구하신 하나님께서 잔을 들고 축사한 것도 포도주라기 보다는 발효되지 않은 포도즙이 아니었겠는가 하는 점이다. 물론 어떤 교회사가는 주의 만찬시 마셨던 잔은 포도주로서 포도주에 물을 타서 마셨다고 말해주고 있다 그러나 이 잔을 유월 절 절기에 지켰던 여러 가지 의식과 함께 유월절에 집에 누룩을 제하라 하 셨던 하나님의 말씀과 결부해 볼 때 아무래도 발효 되지 않은 포도즙이라고 믿어 진다.




4. 만찬을 행하는 시기

1) 주의 만찬은 언제,얼마나 자주 행했나?

성경에 보면 율법 아래에서는 안식일(제7일)에 회당에 모여 예배를 드렸다. 그런데 초대교회에서는 안 식후 첫날(일요일)에 모임을 갖고 정기적인 예배를 드렸던 것을 볼 수 있다.


━ 사도들이 안 식후 첫날에 모였던 이유


(1).이 날에 주님께서 사망의 권세를 깨뜨리고 부활하시고(마태28:1)

(2).이날에 성령이 임하고 교회가 설립되었기 때문이라고 본다(행전 2:1, 36-42)

 

━ 안 식후 첫날에 모였던 성서적 근거:

바울이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연보에 대해 말씀했을 때에


[매 주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 대로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하지 않게 하라] (고전 16:2)


초대교회 성도들의 신앙 생활을 소개할 때에


[안 식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항전 20:7)


이와 같이 초대교회에서는 안 식후 첫날에 정기적인 모임을 가졌음을 알 수 있 고 또한 모일 때마다 주의 만찬을 떼었던 것을 볼 수.


━ 매주일 만찬을 행하는 근거


(1)신약교인은 매주마다 모였다(The first day of the week)

이날에 연보도 하였다.(고전16:1,2)

(2)안식후 첫날 떡을 떼기 위해 모였다(행20:7)

이날에 말씀도 있었다.

(3)모임의 중요한 목적이 만찬이었다.


교부들의 증언


저스틴 마르터 (Justin Martyr: A.D 150)

초대교회에서 주일날에 행한 종교 의식을 말하면서

[이 날에 크리스챤들이 모여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글을 읽고 설교를 듣고 통 성 기도를 한 후에 아멘으로 응답한 후 주의 만찬을 행했다. 불참한 자에게는 집사들이 떡과 포도즙을 가지고 가서 만찬을 떼게 했다]

Robert Milligan, The Scheme of Redemption, P.440

Dr.Neander, History of the Christ, Religion, Church, Vol.I, P.332

 

칼빈 (John Calvin)


주의 만찬은 매우 빈번하게 행해야 하지만 최소한 한 주일에 한번씩은 베풀어

야 한다고 했으며 또한 그는 교회의 어떤 집회도 [말씀]과 [기도], [성만찬], [구제]가 없이는 행해지지 않았다고 했다.

John Calvin, 김문제역, 기독교강요, 제4권, p.668

Institutes Book VI, Chapter 18, Sec. 58

 

많은 사람들은 주의 만찬을 1년에 한번 시행하는 것을 로마의 감독 제휘리너 스(Zephyrinus;198-217)의 지시에 따라 그렇게 된 것으로 믿고 있으나, 칼빈은 초대교회 당시는 모일 때마다 주의 만찬이 행해 졌고 대부분의 크리스찬 들이 이 만찬에 참여했었다며 이같은 주장을 반박했다

john Calvin, 김문제역, 기독교강요, 제4권, p.670

웨슬레 (John Wesley)


[나도 또한 주의 만찬을 매 주일마다 행할 것을 장로들에게 충고한다]

Wm.Walker, The Life of Wesley, P.336-338


어거스틴 (Augustine)


얀우아리우스(Januarius)에게 보낸 첫 번째 편지에


[어떤 사람들은 매일 주님의 살과 피를 받고, 어떤 사람들은 며칠만에 한번 씩 받았다. 어떤 교회에서는 매일 성례 전을 행하기도 하고, 또 어떤 교회에 서는 토요일과 일요일에 행했으며, 어떤 교회에서는 주일에만 행하기도 했다]고 하여 당시의 만찬상을 이렇게 증언했다

John Calvin, 김문제역, 기독교강요, 제4권, P.669 

제 트리얀과 비두니아총독 플리니(Pliny)사이에 주고 받은 서신에도 보면 그리스도인 들은 정해진 날(일요일) 해뜨기 전에 모여 찬송하고 애찬과 성찬을 대했다 한다.

Ralph P. Martin.교회사핸드북(Lion Publishing), P.126

본래 성찬은 식사였다. 그러나 그것이 예전적 의미가 있는 식사가 되면서 친교 의식 사는 애찬(아가페)으로 불리워 지고, 주의 몸을 기념하는 만찬은 성만찬으로 구분되었다. 그러다가 3-4세기경에 이르러 이 애찬은 사라졌다.

Michael A. Smith,교회사핸드북(Lion Publishing), P.9,146-147




5. 만찬에 참여할수 있는 자격

1) 누가 주의 만찬에 참여 할수 있는가?

주의 만찬은 주님의 식탁을 말한다. 그렇기에 주의 만찬은 주님과 그의 제자들사이에 행해진 것임을 알수 있다. 주님께서 이 식탁을 베푼 자리에서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고 하셨는데, 만일 식탁에 참여하는 자가 예수가 누구인 지? 왜 그가 십자가 위에서 돌아 가셨는지? 왜 내가 만찬에 참여해야 하는지? 만찬의 의의가 무엇인지 모른다면 이 떡과 잔이 그에게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적어도 주의 만찬에 참여하는 자는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그를 생명의 구세주 로 믿고 말씀에 순종하여 세례를 받고 계속하여 주를 따르는 자여야 할 것이다 (마태 28:19, 요한 3:1-5, 항전 2:38).


2) 참여할수 있는 자


━ 하나님 나라에 거하는 자(골1:22 1:13-14 눅22:29-30)

━ 그리스도를 알고 나의 구주로 맞이하여 그의 말씀을 받아드려 순종하는 자(눅22:29 주의 나라에서 행하는 자)

━ 그리스도인으로서 생활하는 자(마28:19; 요3:1-5; 행2:38 갈 3:27)

주의 말씀에 순종하여 세례 받아 죄 사함 받고, 주의 말씀 따라 생활 디다케(Didache) 9:5 ; (일명, 사도들의 교훈) 세례 받은 자 만 주의 만찬에 참여 할 수 있다
디다케에 있는 예배와 지도자를 위한 교훈을 보면, 주일(일요일)에 함께 모여서 떡을 떼고 성찬(eucharist)을 거행하되 당신의 헌 물이 순결한 것이 되도록 먼저 죄를 고백하라. 친구와 다툰 자는 회개하기 까지는 그 모임에 참여치 못하게 하라. 이는 너희의 헌 물이 더렵혀 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이다. 왜냐하면 주께서 순결한 제사를 드리라고 말씀 하셨기 때문이다. (디다케 14:1-15:1)

오리겐(Origen)


2부 예배가 행해 졌는데, 1부 예배는 개종한 사람과 신앙 탐구자들에게 공히 개방 되었으나 2부 예배는 세례 받은 자만 참석해서 만찬을 뗐다.


저스틴 마르터 (Justin Martyr)


저스틴은 A.D 150년경의 로마교회에서 행해 졌던 예배 모습을 소개하면서,
우리가 가르친 것을 참 이라고 믿으며, 죄사함과 거듭남으로 깨끗하여 져서 그리스도께서 명하신 대로 사는 성도들 만이 이 성찬(Eucharist)에 참여할 수 있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것을 통상 먹는 떡과 잔과 구별하기 때문이다.

교회사핸드북(Lion Publishing), P.127 / 저스틴, 변증서, p.66,67

모세임(Nosheim)


[참회 중에 있는 사람이나 아직 세례를 받지 아니한 사람들은 이 성례 에 참여 할 수 없다] Ecclesiastic History, Cent 3, Part 2, Chapter 4, Sec 3

빙햄(Bingham)


[세례 받은 사람은 세례 받자 마자 주의 만찬이 허락된다. 그러므로 본질적으 로 세례가 주의 만찬에 선행한다]

Christ Antiquity, B 12, Chapter 4, Sec 6

Dr.콜렘 (Colemn)

[믿는 자만이 교회와 더불어 친교 할수있다. 교회의 법과 관습에 따라 세 례를 받아야 교회의 일원이 되고, 세례를 받은 사람들만 합법적으로 주의 만찬 에 참여 할 수 있다] 

Dr.딕 (Dick)

[무 할례 당에게 유월절 떡 먹는 것이 허락되지 않았던 것 처럼, 세례 받지 않은 자도 주의 만찬에 참여할 수 없다] Theol. Vol.II, P.220

드와잇(Dwight): 조직신학자, 전예일대총장

[주의 만찬에 참여하는 자는 유형의 교회 일원이 되어야 한다. 고로 그는 경 건하 여야 하고 공중앞에서 신앙 고백을 하여야 하고 당연히 세례를 받아야 한다] Standard Manual for Baptist Church, P.119-122

매주 행하는 만찬에 참여한다는 것은 하나의 특권처럼 여겨졌다. 만찬 인도자에 의해 축사가 끝나면 집사들이 참석한 모든 자에게 떡과 잔을 전해 주었고 출석 하지 아니한 자들(병자들)에게 나누어 줄 것은 따로 구별해 두었다.

교회사핸드북(Lion Publishing), P.128

J. C. Wand, 이장식역, 교회사(초대편), P.140,141




6. 만찬인도자

1) 누가 만찬을 인도할수 있는가?

대부분의 개신교에서는 목사외에도 장노나 집사가 만찬을 인도 할 수 있다 고 하나, 천주교에서는 신부(교직자)만이 이 만찬을 인도 할 수 있다고 한다. 그 러나 성서는 그렇게 교직자만 만찬을 베풀 수 있다고 제한 하지 않는다. 누가 인도하느냐는 문제보다는 성찬을 대하는 성도들의 자세가 더 중하다고 가르치 고 있다. 그리스도인이면 만찬을 인도할수 있다.

2) 그리스도에 의해 제정되었다

(마26:26-28. 막14:22-24; 눅22:19-20)

3)주님의 재림시까지 지켜야 할 교회의예전이다. (고전11:23-26)


7. 성도의 자세


1) 만찬을 대하는 성도들의 자세

A. 자기를 살피고

고전 11:27-29 그러므로 누구든지 주의 떡이나 잔을 합당치 않게 먹고 마시는 자는 주의 몸과 피를 범하는 죄가 있느니라. 사람이 자기를 살피고 그 후에야 이 떡을 먹고 이 잔을 마실찌니 주의 몸을 분변치 못하고 먹고 마시는 자는 자 기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니라.


B. 그리스도의 은혜를 기억하고

고전 10:16 우리가 축복하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여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여함이 아니냐.

C. 분별하여 참여하라

고전 10:21 너희가 주의 잔과 귀신의 잔을 겸하여 마시지 못하고 주의 상과 귀신의 상에 겸하여 참여치 못하리라. 그러면 우리가 주를 노여워 하시게 하겠느냐 먼저 자신을 살피는 일을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 잘못한 일은 없는가 범죄한 것 은 없는가 형제에게 원망 살 만한 일을 행한 것은 없는가 살펴 보아야 하리라 본다.또한 내 생명의 구세주 되신 예수의 은혜를 망각하고 살지는 않았는지? 

8. 주의 만찬에 대한 오류

1)캐토릭의 화체설 (Transubstantiation)

AD 818년 파스카수이스 레드버트(Paschasuis Radbert)가 [떡을 들어 축사 하 고 나면 그 떡이 실제로 주님의 몸으로 변화된다]는 주장을 하면서 부터 세인 들의 관심을 사게 되었는데, 그 후 이 같은 주장을 따르는 사람들에 의해 화체설 교리로 다듬어 졌다. 그리고 캐토릭 교회에서 이것을 제4차 라테란 공회의 (Lateran, A.D 1215)에서 캐토릭 교회의 신조로 받아 들였다.

Robert L.Dabney, Lecture in Systimatic Theology, P.804


화체설은 [사제의 봉헌을 통해서 전에는 떡 이었던 것이 그리스도의 몸으로 변화 됨으로써, 외형상으로는 떡 이지만, 그 떡속에 그리스도의 몸이 숨겨져 있 다]는 설이다. 나용화, 칼빈의 기독교강요 개설, P.180

John Calvin,김문제역,기독교강요, 제4권, p.593


그러나 예수님께서 주의 만찬을 제정하셨을때 그 자신이 생존해 계셨고 어 디까지나 떡을 그의 몸으로, 잔을 그의 피로 상징해서 이 같은 주의 만찬을 세 우셨던 것이다. 주님께서 떡을 들어 축사하신 후에 제자들에게 주시면서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하시고, 잔 을 들어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라고 하셨다.

떡은 어디까지나 떡 이었고 잔은 어디까지나 잔이었다. 지나치게 모든 것을을 축자적으로만 받아 드려 이런 오류를 범한다고 본다. 그래서 이들은 이런 화체 설을 주장하기 위해 {이것은내몸이다}하는 단순한 말을 {이것은 내몸으로 변화되었다}는 식으로 자의적 인 해석을 하고 있는 것이다. 위험 천만의 解釋이다. 주의 만찬에 참여한 제자 들은 분명 떡과 잔을 들었지, 실제로 주님의 살 과 피를 직접 먹거나 마시지 않 았다.



2) 교부들의 증언


베렝거(Berenger A.D 1050)


[주의 만찬을 대할때 그리스도의 몸이 실제로 존재 하나 이것은 신부가 기도를 했기 때문이 아니라 만찬을 떼는 신자들의 믿 음에 의해 실존 한다]고 했다. 그러나 이도 잘못된 견해임엔 틀림없다.


 

쯔빙글리(Zwingli)


루터의 실체 공존설을 부정하고, [창세기 41:26, 요한 10:9, 15:1과 같이,만찬때 떼는 떡과 잔은 주님의 몸과 피를 상징하는 것이라고 하여{상징설}을 주장 했다. 다시말해 성만찬을 단순한 외적인 고백의 표적이라고 보았다.

John Calvin,김문제역, 기독교강요, 제4권, p.581

루터(Luther)


캐토릭교회의 화체설과 쯔빙글리의 상징 설을 거부한다. 주의 만칠시 살과 피 를 문자 그래도 받아 들여 [주의 만찬을 행할 때 그리스도의 몸이 떡과 함께, 떡 속에 ,떡 밑에 숨겨져 있다]고 하여 {실체 공존설}을 주 장했다.

 

어거스틴(Augustine)


요한복음 6:54의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 하 면 너희속에 생명이 없느니라]하신 말씀을 [우리가 주의 고난에 참여해야 하며 늘 우리의 기억에 주의 고난을 기억해야 한다고 이를 상징적인 표 현으로 보았다.

John Calvin, 김문제역,기독교강요, 제4권, P.581

Augustine, On Christian Doctrine,III, xvi. 24, MPL. 34. 74f / tr.NPNF.II, 566

 

칼빈(Calvin)


쯔빙글리가 실체공존설을 거부하는 것에 동조하여 [주의 만칠시 떡과 잔 에 그리스도께서 영적으로 임재한다]고 {영적 임재설}을 주장했 다. Derkhef, The History of Christian Doctrine, P.


질의사항


1. 주의 만찬은 어디서 유래되었나?

2. 주의 만찬은 언제 세우 셨는가?

3. 주의 만찬의 요소는 무엇인가?

4. 주의 만찬에 참석할 수 있는 자의 자격은?

5. 만찬 떡을 만들 때 유의할 사항은?

6. 유월절 양과 예수님의 희생을 비교하라.

7. 만찬의 의의는 무엇인가?

8. 초대교회에서의 만찬은 얼마나 자주 행했나?

9. 캐토릭교회의 화체설을 비판하라.




명화, 최후의 만찬 속에 담긴 교훈


최후의 만찬을 주제로 그린 그림이 많다. 그 중에서 가장 유명한 그림을 말하라 면아마도 인류 역사상 최고 최대의 화가로 공인 받고 있는 다빈치(Leonard da Vinci; 1451-1519)가 1495-97년 사이에 그린 것으로 이탈리아 밀라노 산타 마리아 델 그라체(Santa Maria delle Grazie)성당에 있는 가로 8.8m 세로 4.6m에 이르는 프레스코(fresco)화법의 벽화를 말해야 할게다.

이 작품은 그림에 문외한이 보아도 치밀한 기하학적인 구도와 원근법을 기 묘하

게 조화시킨 가운데 등장 인물들이 잘 부각되어 있고 아울러 그림 속의 인물들 이 하나 같이 그 인격과 행동 특성이 잘 들어나 있다고 느껴진다. 뿐만 아니라 그 작품은 당시의 정화의 거의 완벽하게 재현해 놓은 불휴의 명작이라는 생각 또한 금할수가 없다. 헌데 구전에 의하면 이 그림에는 다음과 같은 묘한 일화가 얽혀져 있다.

최후의 만찬을 그려 달라고 부탁받은 다빈치가 최초로 봉착한 난제는 예수 님의

모델을 어떻게 구하느냐는 것이었다. 따라서 백방으로 주님의 모델을 구하던 그 는마침내 모 교회의 성가대원으로 봉직하고 있는 피에트로 반디네리를 만나 게 되

었다. 세속에 때가 묻지 않은 청년, 무언가 형언 할 수 없는 위엄이 있고 아울러 믿음과 사랑과 소망이 넘치는 인상을 지닌 그를 모델로 삼아 예수님의 모습을 성공적으로 완성할 수 있었다.

그후 청년은 음악공부를 하기 위해 로마로 갔다. 거기서 나쁜 친구들과 사귀 게 된 그는 신앙은 물론, 인간이 지닌 기본 양심까지 깡그리 팔아먹고 방탕한 생활을 하다가 결국 거지 신세로 전락하고 말았다.

그때쯤의 일이다. 화가는 가룟 유다의 모델을 못 구해 안타까워 하다가 어느 날 거리를 배회하는 한 부랑아를 통하여 그 이메지를 발견했다. 그는 음흉, 야비 한 인상을 풍겼고 탐욕이 철철 흘러 넘치는 것 같았으며 세상을 배신하고 자신 과 끝없는 갈등을 겪고 있는 모습이 너무나 역력했던 것이다.

다빈치는 상당한 모델료를 주고 그를 통해 가룟 유다를 성공적으로 그려 냈다 . 그러던 어느날 가룟 유다의 모델이 하염 없는 눈물을 흘리 드라는 거다. 사연인즉 자기는 지난날 예수님의 모델이었던 피에트로인데 겨우 2-3년 동안에 가룟유다의 모델로 변하여 여기 앉아 있으니 어찌 눈물이 나지 않겠느냐고 하 더란다.

우리는 이런 일화를 통해 인간이란 고정불변한 생명체가 아니라는 진리와함께 사람은 누구나 자기 마음속에 어떤 생각을 지니고 사느냐에 따라 예수와 방불 한 삶을 살수도 있고 가룟 유다와 같은 존재로 전락할 수도 있다는 교훈을 얻 게 된다.

--자료: 크리스찬저널 11-14-1993--


유대인들의 유월절 행사


1) 모임

가장이 주례자가되어 축복하고 잔마신다(첫번째잔)

2) 손을 씻고 축도행한다.

3) 어린양.떡. 쓴나물, 쏘스갖춘 식탁준비

4) 먼저 주례자가 쓴나물에 쏘스 발라 먹고

5) 포도주 돌린다.(다른음식은 모두제거해야한다.)-두번째잔

6) 식탁준비(주례자 감사의 말:시103, 104 반복)

7) 짧은 축복의 말: 두개떡중에 1개뗀다.쓴나물 같이 먹는다.)

8) 떡과 함께 고기도 먹고 축복의 잔든다( 세번째 잔)

9) 시편115-118 암송하며 잔든다(네번째 잔)

10)시120-130노래하고 잔든다(5번째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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