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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그리스도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주는 그리스도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마태복음16:16-29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27)-예수와 제자들이 가이사랴 빌립보에 도착했을 때예수님은 가이사랴 빌립보 지방을 가시다가 노중에서 제자들에게 물어 가라사대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고 제자들을 향해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이제 예수님은 1막의 사역을 마무리 하시면서 제2막의 사역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제1막에서는 1. 제자들을 선택하여 주시고. 2.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말씀하시고 수 많은 기적과 이적을 베풀어 주셨습니다.이러한 배경에는 시청각 교육을 통해서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이스라엘이 기다리고 있는 메시야임을 보여주시고자 한 것입니다.그러나 이제 제2막을 시작하시면서 선택된 제자들이 정작 자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라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라 마태복음16장사람은 자기가 듣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를 알아주는 말이나 존경한다는 말을 들으면 좋아 합니다. 자기를 사랑한다는 말, 칭찬해 주는 말, 위로해 주는 말, 격려해 주는 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습니다. 싫어 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나 자기가 기대하지 않은 말이나 꾸지람을 들었을 때는 마음이 좋을 순 없습니다. 남이 자기를 무시하고 업신 여기는 말을 듣게 되면 배신감이 생기고 허탈감이 느끼면서 마음에 상처를 받습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본문 말씀을 살펴보면서 베드로가 고백한 신앙고백은 우리 주님께서 가장 듣고 싶은 말이었고 신앙고백이었습니다. 예수님이 이땅에 오신 목적을 정확하게 알아 맞췄고, 예수님이 어떠한 분이신지를 확실하게 고백한 베드로의 신앙..

'전혀 기도에 힘쓰니라' 사도행전 1:14

'전혀 기도에 힘쓰니라' 사도행전 1:14 '여자들과 예수의 모친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로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전혀 기도에 힘쓰니라' 우리 기독교는 한 때 무서우리 만큼 기도에 전념할 때가 있었습니다. 기도의 불꽃이 튀었고 불화산이 활활 타 올랐습니다. 기도의 현장에 성령의 역사가 뜨겁게 일어 났습니다.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자 구원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온갖 죄악과 어두움이 물러갔고 불의가 사라졌습니다. 기독교는 승리의 개가를 불렀고 승리의 깃발을 올렸습니다.그런데 어느날 부턴가 모르지만 이 기도의 열기가 서서히 식어지고 있습니다. 기도의 불꽃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기도의 전사들이 자취를 감추고 있고 희미해져 가고 있습니다. 겨우 불꽃이 붙어 있는 상황입니다. 1) 마음을 같이 하여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