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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에게 ‘로봇 아니냐’ 물었더니… AI의 기막힌 답

로봇에게 ‘로봇 아니냐’ 물었더니… AI의 기막힌 답 윤은영 기자입력2026.09.10. 오픈AI 개발자 ‘샤리프 샤밈’‘캡차 48단계 통과’ 영상 공개AI의 화면 이해·조작 능력 보여줘오픈AI 개발자 샤리프 샤밈 엑스 @Sharif Shameem 게시물 캡처 오픈AI의 최신 인공지능(AI) 모델 ‘GPT-6 아스트라’가 사람인지 확인하기 위해 만든 ‘캡차(CAPTCHA)’ 테스트 48단계를 모두 풀었다. 단순히 이미지를 알아보는 데 그치지 않고 화면을 이해해 마우스와 키보드로 필요한 작업까지 수행하는 AI의 능력을 보여준 사례다.오픈AI의 개발자 샤리프 샤밈은 8일(현지시각)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아스트라가 온라인 게임 ‘난 로봇이 아닙니다(I’m Not a Robot)’의 전체 4..

“10년내 우리 다 죽일 수도”…퇴사한 AI 연구원의 ‘섬뜩한 경고’

“10년내 우리 다 죽일 수도”…퇴사한 AI 연구원의 ‘섬뜩한 경고’ 윤예림 기자입력2026.09.10. 인공지능(AI) 로봇 자료 이미지. 픽사베이미국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 연구원이 회사를 떠나면서 “10년 안에 AI가 인류를 파멸시킬 수 있다”는 경고를 내놨다.앤트로픽을 퇴사한 연구원 제이컵 콕슨(27)은 8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SNS) 엑스(X)에 퇴사 사실을 알리며 “지난 3년간 오픈AI와 앤트로픽에서 연구를 진행해 왔는데, 두 회사 모두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며 이같이 말했다.올해 초 오픈AI를 떠나 AI 안전을 중시하는 기업으로 알려진 앤트로픽에 합류한 콕슨은 대규모 데이터를 활용해 새로운 AI 모델을 학습시키는 분야를 연구했다.콕슨은 “(AI 회사들은) 스스로 발전..

1000만 탈모인 고민…"머리카락 대신 '모낭'을 지켜라"

1000만 탈모인 고민…"머리카락 대신 '모낭'을 지켜라"입력2026.09.05. 탈모 치료에 모낭의 노화를 억제하려는 다양한 연구가 이어지고 있다. 생성형 AI 제작머리를 감을 때마다 빠지는 머리카락이 부쩍 늘었다면 머리카락을 만드는 ‘모낭’에 문제가 생겼다는 신호일 수 있다. 모낭은 머리카락을 품고 만들어내는 작은 기관이다. 최근에는 모낭세포의 노화를 억제하거나 성장을 촉진하는 등 모낭의 기능을 오래 유지해 탈모를 막으려는 다양한 연구가 이어지고 있다.전 세계 탈모 인구는 약 10억 명, 국내에서는 약 100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승인한 탈모 치료제는 ‘미녹시딜’과 ‘피나스테리드’다. 바르는 약 미녹시딜은 피부 자극을 유발할 수 있고 먹는 약 피나스테리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