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난제! 중요한 문제들 ??? 370

<오징어 게임> 기독교 악질적 묘사, 대응책은

기독교 악질적 묘사, 대응책은 김학중 목사 “‘오징어 게임’ 같은 이 시대 속, 교회의 역할은…” / 넷플릭스 세계 1위 오른 (中) 근래 콘텐츠, 교회가 악인들만 있는 듯 현실 왜곡 기독교 신앙 근본적 가치 알아보려 하지 않은 채 오로지 조롱과 비난만 자행, 무지와 적개심 소치 기독교계, 교회 바깥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교회의 선한 면 납득되게 소개할 콘텐츠 제작을 비판적 논평만으로 왜곡 메시지 차단·교정 못해 ▲목숨을 건 잔혹한 데스 게임을 소재로 삼은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대중문화 속 기독교 비하: 교회를 악인들의 집합소로 묘사한 최근 많은 국가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넷플릭스 드라마 에는 노골적인 기독교 비하 내용이 담겨 있다. 그리고 이에 반응해 여러 목회자들과 기독교 평론가들이 ..

한국교회여, 오징어 게임을 멈추게 해 주세요”

한국교회여, 오징어 게임을 멈추게 해 주세요” | 입력 : 2021.10.03 08:16 10월 첫째 주일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한국교회여, 오징어 게임을 멈추게 해 주세요.” 최근 넷플릭스의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 대한 관심이 가히 폭발적입니다. 오죽하면 추석 연휴에 ‘오징어 게임’을 본 사람과 안 본 사람으로 나뉜다는 말이 나올 정도입니다. 국내 뿐만 아니라 전 세계 넷플릭스 TV 부문 시청률 1위에 오를 정도로 글로벌한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이 드라마의 감독은 10년 전부터 준비를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느 방송사나 영화사에서도 관심을 갖지 않아, 제작을 하지 못하고 있던 작품이었습니다. 그런데 미국 넷플릭스에서 이 작품을 받아준 것입니다. 왜냐면 넷플릭스 회사의 모토는 ‘창작의..

정통 삼위일체와 이단적인 양태론의 차이점

정통 삼위일체와 이단적인 양태론의 차이점 삼위일체의 세가지 명제 성경에서 말하는 삼위일체적인 세가지 명제는 아래와 같습니다. 즉 세가지 명제를 만족하는 삼위일체가 정확한 삼위일체가 되어지며, 이 세가지 명제가 동시에 만족되어져야만 한다는 것이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1) 하나님은 한 분이시다 (2) 각 위는 각각 온전한 하나님이시며 동일한 신적본질을 공유하신다 (3)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는 상호 구별되며, 동시존재하시며, 서로 교류하신다 위 성경적인 세가지 명제를 그대로 정리하고 요약한 것이 곧 삼위일체입니다. 삼위일체의 용어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히1:3) 성경본문의 "본체"란 말은 헬라어 "휘포스타시스"로 원래는 "실상, 본질, 실체(confidence ess..

신학이 없는 기독교 언론과 학생 운동, 이대로 괜찮은가?

신학이 없는 기독교 언론과 학생 운동, 이대로 괜찮은가? 총신대학교 성희롱 발언 논란 노승주 전도사(리폼드미니스트리 대표) 대한민국 개혁신학의 대표 신학교로 불리는 총신대학교(이재서 총장)가 교수들의 성희롱 발언 논란으로 혼란스러운 상황에 처해 있다. 캠퍼스의 곳곳은 대자보로 둘러싸여 있고 학생자치회의 지속적인 해당 교수진 징계 요구로 인해 이 사안은 학교 내부에서만의 문제가 아닌, 한국 교계와 민간 언론까지 ‘신학교의 부패와 도덕성의 실추’라는 관심을 끌고 있다. 이러한 시기에 오히려 필자는 이 사건을 중심으로 파헤치며 본 글을 펼쳐나가지 않고 이 사건을 다루고 있는 기독교 언론과 학생자치회의 행보에 대해 다루고자 한다. 총신대학교 학생자치회에 의해 시행된 전수조사의 결과로 파악된 해당 교수들의 발언이..

안식일이냐 주일이냐

안식일이냐 주일이냐 안식일과 주일에 대한 논쟁은 안식교를 비롯한 이단의 지속적인 문제 제기로 많은 그리스도인들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지만, 성도들이 이해할 수 있는 명쾌하고 설득력있는 답변은 찾아보기 힘들다. 분명한 논리 전개와 논지의 전달을 위해, 먼저 주일의 기원과 그 의미를 성경적, 역사적으로 고찰하고, 안식일 논쟁의 핵심 쟁점들을 다루고자 한다. (안식일의 기원과 의미에 대해서는 안식일 논쟁(1)을 참고하라.) 주일의 기원 신약에는 문자적으로 ‘주의 날’을 뜻하는 ‘헤메라 (투)퀴리우’(고전 1:8;살전5:2;벧후3:10)와 ‘주님께 속한 날’을 뜻하는 ‘퀴리아케 헤메라’(계1:10)가 등장한다. 흔히 계1:10에 등장하는 ‘퀴리아케’를 주일이라고 부른다. 원래 ‘퀴리아케’는 매월 첫째날을 로마황제..

현대교회의 주일관

현대교회의 주일관 무너진 전통 한국교회는 오랫동안 교단을 막론하고 엄격한 주일성수를 강조해왔다. 주일에 상행위, 여가활동, 친목과 교제, 여행 등을 엄격하게 금지하고 예배와 교회봉사만을 강제했다. 이러한 주일성수 전통은 1980년 대 이후 다양한 현대문화와 세속풍조가 한국교회 내에 유입되면서, 급격한 변화를 경험했다. 일부 보수적인 교회를 제외하고, 요즘 대다수의 한국교회는 더 이상 주일성수를 강조하거나 교육하지 않는다. 다만, 주일 예배 참여와 봉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데서 그 잔재를 확인할 수 있을 뿐이다. 주일성수 전통의 몰락을 어떻게 보아야 할까? 청교도들의 엄숙주의에 근거한 한국교회의 주일성수주의는 율법주의와 종교적 형식주의라는 치명적인 결함을 내포하고 있었다. 1960년대에 고려신학교(현 고신..

성령세례와 충만이란? / 로이드 존스

성령세례와 충만이란? / 로이드 존스 -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게 하는 양자의 영’을 받는 정확한 방식. 성령을 모시지 않고는 그리스도인이 될 수 없다. 성령이 아니고서는 죄를 깨달을 수 없으며 성령이 아니고는 참으로 믿을 수 없다. 성령은 절대적이다. 1. 확신의 형태 구원의 확신의 제1의 유형은 롬 8:14이다.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들이다”. 성령의 인도함을 받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면 그는 하나님의 아들임을 확신할 수 있다. 15절의 유형은 더 고차원적인 구원의 확신의 유형. 자기 속에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게 하는 양자의 영을 의식하는 그리스도인이 가지는 확신이다. 매우 특별한 형태요, 유형이다. 성령세례에 대한 두 가지 표증, 두 국면, 두 확신 ① ‘..

WCC, WEA 교회를 꼭 나와야 하나?

WCC, WEA 교회를 꼭 나와야 하나? 사실 WCC 문제에 대해서는 논쟁의 여지가 없다. 논할 가치가 없는 일이다. 그들이 아무리 경건하고 멋진 언어로 WCC를 포장한다 한들, 실제 열린 모든 총회를 보면 그들의 실체를 명확하게 알 수 있다. WCC를 지지하는 목회자들은 그 단체는 단지 보수와 진보 신학의 중간 어디쯤, 하나 되기 위한 아름다운 연합이라고들 말한다. 당연히 예수님 외에는 구원이 없으며 종교다원주의가 절대 아니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포도나무가 감람나무 열매를 맺을 수 없듯, 열매를 보면 그 나무를 알 수 있다. 어떠한 편견이나 정보 없이도 WCC 총회의 모습들을 들여다보면 (정상적인 신자라면) 누가 보더라도 역겨운 우상숭배의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을 금방 깨닫게 될 것이다. 눈과 귀를 닫..

WEA 교제 지지는 합동교단의 신학 정체성을 파괴시키는 행위이다.

WEA 교제 지지는 합동교단의 신학 정체성을 파괴시키는 행위이다. 임진남 목사 임진남 목사(한국개혁신학연구원 총무) WEA 공청회 ​ 2021년 합동교단에서 WEA공청회를 3차에 걸쳐 진행하였다. 시간이 흘러 다시 그때를 되돌아 보면 왜 합동교단이 WEA에 대한 공청회를 진행했는지 처음에는 의구심이 들었지만 지금에 와서는 충분히 그 의도를 알 수 있게 되었다. 왜냐하면, 교회의 지도자인 목사들의 인식, 즉 WEA에 대한 인식이 너무나 빈약하였다는 것이다. ​ 만약 WEA에 관한 공청회가 없었다면 우리 합동교단은 WEA를 아주 좋은 친구로 여겨 동반자의 길을 가자고 했을 것이 분명하다. 하지만 합동교단에서는 이미 세계교회교류협력위원회라고 하는 상설기구를 통해 신학적 기준을 두고 어떤 교단이나 단체와 교류를..

WCC, WEA, ICC : 우려스럽지만 담임목사님의 철학이 중요하다.

WCC, WEA, ICC : 우려스럽지만 담임목사님의 철학이 중요하다. 19, 20세기 복음 격변의 시기, 1940년에 세 단체가 결성. WCC와 ICCC는 반대입장. 반지성주의, 반문화주의, 합동측에서는 ICCC에서는 교류 단절함. 보수적이지만 극단적이다. WCC, WEA 요17장, 우리가 하나인 것처럼 너희도 하나되라. 교회가 하나 되어야 한다는 정신으로 만들어짐. 세계교회협의외. 세계교회가 하나되기 위한 단체.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좌경화됨. 종교다원주의 수용. 민중신학, 로마가톨릭과 대화, 보수주의 입장에서는 우려, 부정정. 1559년도에 합동, 통합이 갈라지게 된 계기가 된다. WCC 찬성한 한경직 목사님을 필두로한 통합측은 배도의 교회가 아니다. 신학자체는 부정적이지만 교회는 개교회 중심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