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C, WEA, ICC : 우려스럽지만 담임목사님의 철학이 중요하다.
19, 20세기 복음 격변의 시기, 1940년에 세 단체가 결성. WCC와 ICCC는 반대입장. 반지성주의, 반문화주의, 합동측에서는 ICCC에서는 교류 단절함. 보수적이지만 극단적이다. WCC, WEA 요17장, 우리가 하나인 것처럼 너희도 하나되라. 교회가 하나 되어야 한다는 정신으로 만들어짐. 세계교회협의외. 세계교회가 하나되기 위한 단체.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좌경화됨. 종교다원주의 수용. 민중신학, 로마가톨릭과 대화, 보수주의 입장에서는 우려, 부정정.
1559년도에 합동, 통합이 갈라지게 된 계기가 된다. WCC 찬성한 한경직 목사님을 필두로한 통합측은 배도의 교회가 아니다. 신학자체는 부정적이지만 교회는 개교회 중심적이다. 총회라는 연합회의기구가 있지만 개교회중심적이다. 그 교회가 속한 교단이 WCC에 찬성하더라도 담임목사님이 철학이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보수적신앙을 추구한다면 괜찮은 교회다.
WCC는 좌경화, 친공산주의적 입장이다. 시간이 흐르면서 재정적 지원을 한 유럽,미국의 쇠퇴로 인해 현재도 많이 쇠퇴하고 있다.
WEA : 세계복음주의 연명
- 신학적 노선 : 보수적 신학과 신앙
- 비판 받게 되는 이유 : 2011년에 WCC와 가톨릭이 공동성명서를 발표할 때에 함께 발표함. 변질. 정체성에 대한 의심.
- 대화의 창구만 열었을 뿐이라고 입장표명함.
- 104회 대한예수교합동층총회에서 WEA와의 교류 지속 여부에 관해 찬반협의, 교류 단절을 신중하게 하기로 함. 교수님, 선교사님은 WEA회원학교로 있는 칼빈신학교, 웨스터민스터신학교, 고든콘웰신학교와 신학적 교류를 하면서 세계 신학의 흐름을 알고 우리의 신학을 발전시켜야 하는데 교류단절을 하면 고립되어 버린다. 교류 단절을 신중하게 생각하고 좌경화될 것에 대한 우려 입장을 전하고 이 차원에서 끝내자.
- WEA의 신학에 대해 우려스럽지만 교류단절은 신중하게 여기자. 결국 개교회는 담임목사님의 철학이 중요하다. 이부분에 대해 보수적 입장을 갖고 있다면 문제될 것이 없다. 이 부분에 예민하게 반응하기 보다는 우려스러운 부분을 갖고 교회를 다니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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