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생명나무 주장은 예수님 자리 탈취한 사이비 해석 오명현 목사 ·전주함께하는교회 ·총회이단대책위 총무 시작하는 글 과학의 이름으로 창조론에 의문을 제기한 사람이 있었다. 다름 아닌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이었다. 그는 1859년에 이라는 논문을 발표하였다. 이 논문이 발표되자 유럽사회는 진화론의 화마(火魔)에 휩싸였다. 진화론은 과학을 넘어 종교가 되었다. 그러나 정작 찰스 다윈은 속이 타고 있었다. 가정(加定)에 불과한 의문을 증명할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찰스 다윈은 임종 직전에 “나는 미숙한 개념을 알고 있었던 젊은이였다”고 말하면서, “그리스도 예수와 구원이야말로 최고의 주제”라고 고백했다고 한다. 그는 자신이 던진 의문의 진화론에 확신이 없이 죽었다.(나이젤 리 저, 이승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