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토크
9.하나님은 오늘도 치유하시는가?
(야고보5:13-18 )
< 서 론 >
< 문 제 >
오늘날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치유하신다는 것을 내가 기대할 수 있는가? 우리가 겸손히 성경을 읽어 내려가다 보면 하나님은 오늘도 치유를 보이시기를 원하신다. 치유하신다 하는 것을 조금도 의심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늘밤에 우선 여러분들 이 말씀의 대답을 가지시고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제가 오늘밤에 함께 하나님의 임재를 구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함께 구하게 될 거예요.
어떤 분이 제게 당신에게 치유의 은사가 있습니까? 물으면 저는 없는 것 같아요. 그러면 당신은 병자를 낫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까? 물으면 저는 없는 것 같아요. 겸손해서가 아니고 솔직하게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왜 하려고 합니까? 성경에 보니까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안수하고 기름 붓고 기도하여 낫게 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명령이예요. 내게 능력이 없어도 내게 은사가 없어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너무나도 중요하기 때문에 나는 이 일을 하는 것 뿐입니다.
초대교회에 우리 셀리더들이 이렇게 기도하면 병자들이 나았어요. 그래서 이것이 제 은사가 아니고 우리 모든 한소망교회의 셀목장의 목자들이 이런 동일한 은사를 내년 말에 가서는 모든 사람들이 동일한 은사가 나타나게 하기 위해서 1년동안 밥 먹고는 아무것도 안하고 기도만 해도 좋은 셀목장에 임재하는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기를 원하기 때문에 이렇게 시작하는 것 뿐입니다.
치유사역에 관한한 저는 큰 태평양 가운데 있는 바다의 물이 하나님의 치유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임재요 축복이라고 하면 저는 바닷가에서 겨우 한쪽 발을 담궈 놓고 이제 찰싹거리면서 그것을 맛보기 시작하는 단계에 불과합니다. 제 자신이 치유의 경험이 아주 풍성하다든지 제 자신이 치유의 능력이 많이 나타났다든지 그렇기 보다는 이제는 이 태평양 가운데 하나님의 어마어마한 능력에 한쪽 발을 담그고 찰싹거리는 한 어린아이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저는 분명히 믿는 것은 이 어린아이는 자라나게 될 것입니다. 이 어린아이는 바다 안에 뛰어 들어가 바다를 즐기는 날이 있게 될 줄로 믿습니다. 반드시 우리 한소망교회를 통하여 이 능력이 나타나게 될 것이고 우리 모두 하나님의 능력에 바다에 뛰어 들어가 이 능력을 체험하고 맛보고 신령한 은혜를 체험하는 복된 경험들을 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성경에 나타난 치유
1. 구약성서
출애굽기에 보면 하나님이 너희 병을 제거하신다.(출23:25)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는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는 병을 제거하신다고 얘기하십니다.
시편에서는 병중에서 그 자리를 다 고쳐 펴신다.(시41:3)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니라.”(출15:26) 하나님께서 치유의 부분이 있다가 아니라 하나님 치유자체이십니다. 야훼 라파! 하나님의 본성이 치유라는 것입니다.
열왕기하 5장에 보면 한센씨 병, 나병에 걸렸던 나아만이 치유되는 역사가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몇 가지 통찰력을 얻게 되는데 이 나아만의 한센씨 병이 낫게 되기까지는 겸손한 순종이 요구되어진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구요. 또 이 질병이 낫기 위해서 믿음이 요구되어진다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치유사건은 그 사람에게 엄청난 영향력을 미치게 됩니다. 여러분들 가운데 혹시 믿음이 없으신 분들이 나는 아무런 느낌이 없는데 평안하게 내 몸에 임하는 주님의 성령을 느끼시는 분들이 계심으로써 또 우리가족 가운데 치유의 능력이 나타나는 것을 보면서 온 가족이 함께 믿음이 자라나는 것을 볼 수 있을 거예요.
2. 신약성서
신약성경에 와서 보면 예수님이 이 땅에 행하셨던 세 가지 사역이 있습니다. 이것을 예수님의 3중 사역이라 그럽니다. ① 하나님 나라가 가까웠으니 예수 믿고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전파하는 사역입니다. ② 하나님 나라 복음에 대해서 가르치는 것입니다. ③ 하나님 나라가 구체적으로 우리 가운데 임하는 것을 보여주는 사건이 치유사역이었습니다. 선포하는 사역과 가르치는 사역과 치유하는 사역을 일컬어서 우리는 예수님의 3중 사역이라 그렇게 이름합니다.
마태복음에서는 82회정도 하나님 나라, 마가복음과 누가복음에서는 주로 하나님 나라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가 우리 가운데 임하게 되었을 때에 하나님 나라는 하나님이 다스린다. 하나님이 통치한다. 그런 뜻입니다. 하나님이 이 땅을 다스릴 때에 하나님이 내 몸을 다스릴 때에 하나님이 우리를 다스릴 때에 여기에는 악과 질병을 다스리는 것까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나라가 우리에게 임하고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될 때에 질병이 물러가게 되는 것입니다. 악마가 물러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막1:15)는 이미 우리 가운데 왔다. 현재구요. 아직 완전하게 오지 않았다. 미래입니다. 온전한 통치의 그림자가 오늘 현재 여전히 나타난다고 하는 것이지요. 그러나 예수님께서 다시 이 땅에 오신 다는 약속이 300회 정도 성경에 있습니다만 예수님이 이 땅에 재림하실 때에 온전한 약속이 온전한 치유가 온전한 구원이 이루어지게 되겠지요.
우리 예수님이 이 땅에 하셨던 사역 가운데 3중 사역 가운데 예수님의 병고치신 사건이 복음서에 2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우리가 겸손히 읽어 내려가다 보면 25% 정도가 복음서에서 예수님이 병자를 고친 사건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 예수님의 치유사건에 대해서 너무 무관심했고 이것을 영적으로만 받아들였지 현실적으로 가정안에서 셀안에서 교회안에서 기도하는 현장에서 나타난다는 것을 별로 믿지 않았지요. 우리가 하나님의 은총을 믿지 않았던 죄를 우리가 회개하는 마음으로 오늘밤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어떤 사람을 고치는지 잘 알 길이 없어요. 베데스다 연못가에 갔을 때에 수많은 병자들이 있었습니다만 38년된 병자 하나를 고쳤습니다. 그것을 통하여 주님의 사역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어요. 팔레스타인에 수많은 환자들이 있었지만 다 고치신 것이 아니예요.
주님이 어떤 사람을 고치는지 알 길이 없어요. 대답은 한 가지입니다. 하나님 마음대로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해야될 일은 뭐냐? 우리는 그대로 선포하는 것 뿐입니다.
여러분들 가운데 나는 죄가 많기 때문에 하나님이 못 고칠거야. 나는 이제 예수를 믿었기 때문에 나 같은 사람, 장로님은 고치고 안수집사님은 고칠지 모르지만 이제 처음 교회나온 나 같은 사람 하나님이 고쳐 주실까? 전혀 그럴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치유사역에 열린 마음을 가지게 되면 하나님의 임재를 그대로 받아들이게 되면 어린아이처럼 믿게 되면 주님이 여러분 가운데 임재하는 경험을 보여 주실 줄로 믿습니다.
예수님의 명령
12사도들에게 주신 명령(마9:35-10:8) 제자들에게도 동일한 사명을 주었어요. 가서 모든 약한 것들과 병든 자를 고치라고 얘기했습니다. 고치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이예요. 낫느냐 안낫느냐 하는 것은 하나님에게 달려있는 것이지만 나는 하나님께서 주의 종들에게 목사에게 너희 교인들 가운데 아픈 자가 있으면 가서 고치라고 말씀하시기 때문에 나는 선포하는 것 뿐입니다. 손을 얹을 것입니다. 주께서 고치실 것입니다. 주께서 원하는 자들을 고치실 것입니다. 나는 믿음을 가지고 오늘 고칠 것입니다. 여러분 함께 열린 마음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70인 제자들을 파송할 때에 주님께서 동일한 명령을 주셨어요. 그리고 모든 명령 - 바로 이 치유하는 사역, 세상을 고치는 사역을 우리에게 주는 것입니다. 치유의 기적은 멈추어진 것도 사라진 것도 아닙니다. 믿는 자는 누구나 이 기적을 보게 될 것입니다. 이 믿는 자 속에는 류영모도 포함되고 한소망의 모든 가족들도 포함이 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렇게 얘기합니다. “치유사역은 예수님 당시에만 있었다. 그 이후에는 멈추어진 사역이다.” 그렇게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성경 어디에도 치유의 사역이 특정한 시기에 국한된 것이라고 말한 곳이 없습니다. 오히려 완성을 향해 확장되고 더 큰 일들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지금 더 큰 일들이 세계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복음서 이후에 지속적으로 이 치유사역은 나타났습니다.
< 교회 역사 속에 나타난 치유 >
에벌린 프로스턴이 썼던 「기독교의 치유」라는 초대교회의 문헌인데 “베드로가 앉은뱅이를 일으키듯이 초대교회의 치유는 일상적인 활동의 일부가 되었다.” 그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레네우스의 글에 보면 “초대교회에서 귀신을 추방하고 병든 자를 낫게 하고 예언들을 하는 일들이 일상적으로 일어났다. 심지어 우리 가운데 죽은 자가 살아나서 우리와 함께 걸어다닌 사람도 있다.” 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오리겐의 책에도 그런 동일한 기록이 있고, 어거스틴의 책에도 동일한 기록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치유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 치유를 통하여 궁극적인 구원을 우리는 믿게 되고 기대하게 되는 것입니다. 인생은 낡아져가고 결국은 죽게 되겠지요. 그러므로 때로는 죽음을 감사함으로 받아들이고 준비해야 될 때도 있습니다. 우리가 병든 자를 위해서 기도하고 하나님의 임재를 간구하고 하나님의 우리 가운데 오셔서 어루만지시는 사역을 우리가 믿게 될 때에 비록 낫지 않는 사람이 있다 할지라도 큰 유익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신유의 은사를 받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은 감사한 일이지요. 그러나 신유의 은사를 받지 않았다 할지라도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한 가지 사실 때문에 우리는 이 치유사역을 행할 수가 있는 것이지요.
< 오늘날의 치유 >
1. 예들
오늘날 치유가 가능한가? 예 가능합니다. 너무나도 예가 많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들이 가능하게 되는 것인가? 민망히 여기고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필요해요. 제가 우리 교인들이 아파할 때에 저들이 이렇게 아파서는 안될텐데 긍휼히 여기는 마음, 예수님의 마음이 필요해요. 오늘밤에 치유받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환자 자신이 치유받고 싶은 마음이 있어야 돼요. 하나님의 은사를 향하여 열린 마음을 가지게 될 때에 치유사역에 열린 마음을 가질 때에 이것이 하나로 합쳐져서 하나님의 은혜를 우리가 보게 될 것입니다.
2. 실행
나의 능력이나 은사 때문에 이런 역사가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치유를 원하시고 바로 이곳에 하나님이 함께 계시기 때문에 이런 일들이 가능한 것입니다. 제게 능력이나 힘이 있는 것은 전혀 아닙니다. 저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뿐입니다. 여러분들도 이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시면 되는 것입니다.
3.기 도 : 우리가 기도할 때에 다섯 가지 단계를 밟으라 그랬어요.
① 어디가 아픈가? 하는 것을 정확하게 진단을 해야 된다.
② 왜 그 사람이 그런 질병을 갖게 되었는가? 증상적인 원인과 근본적인 원인을 우리가 규명해야 된다는 것이지요.
어떤 분들은 피곤해서 몸이 구겨진 사람, 자세가 삐뚤어져서 몸이 구겨진 사람, 또 아니면 충격을 받아서 다친 사람, 또 부러진 사람이 있을 수 있을 것이구요. 마음에 어떤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 체질적인 것, 유전적인 것, 또 죄가 있기 때문에, 마음에 오랫동안 스트레스를 받아서 생긴 질병인지 이런 것들을 우리가 알 수만 있다고 한다면 정확하게 그 원인을 꾸짖을 수가 있습니다.
③ 어떻게 내가 기도할 것인가? 기도를 할 것인가? 기름을 바를 것인가? 안수할 것인가? 그냥 명령할 것인가? 하는 것을 결정하게 되는 것입니다.
④ 기도 받는 사람이 어떻게 그것을 받아들이는가? 느낌이나 어떤 현상이 나타났는지 주변의 사람들로 하여금 서로들 얘기하게끔 해서 이것을 확인시켜 주는 단계입니다.
⑤ 다음엔 무엇을 할까? 결정해야 합니다.
기도하고 난 다음에 낫지 않을 때에 우리가 너무 과장해서는 안됩니다. 믿음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그렇게 얘기해서도 안됩니다. 하나님 앞에 우리가 좀 더 기다리게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오히려 병은 낫지 않았지만 하나님께서 내게 임하셨다는 믿음 때문에 그 다음에 또 기도하고 기도하는 사이에 이 병이 나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믿어요! 아멘하세요! 윽박 지를 필요도 없습니다. 목이 찢어지도록 소리를 고래고래 질러야만이 지금까지 역사가 나타나는 걸로 생각했습니다. 성령은 그런 분이 아닙니다. 평온하게 우리 가운데 너무나도 일상적인 모습으로 우리 가운데 오실 것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야단스럽게 할 필요가 없고 제가 기도할 때에 여러분들이 다 봐도 괜찮아요.
< 결 론 >
「사람들이 치유될 때까지 인내하며 계속 기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우리가 기도하였는데도 즉각적이며 극적인 치유 결과가 보이지 않을 때, 우리는 쉽게 용기를 잃는다. 우리는 치유되지 않는 사람에게 부담주기를 원치 않는다. 하나님이 치유하시면 그에게 감사드리고 영광을 돌리라.」
또 여러분들 가운데 많은 질병들이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에서 오는 것입니다. 오늘밤에 용서를 선포하십시오. 나는 내 아버지를 용서하지 못한다. 처녀 시절에 나한테 충격을 주었던 시골의 섬머슴아를 내가 용서하지 못하고 있다. 초등학교 때의 선생님을 용서하지 못하고 있다. 어디서 봤던 마음의 상처를 용서하지 못한다.
여러분 그 사람을 사랑하고 그 사람과 아름다운 교제를 누리기까지는 많은 신뢰를 쌓아가야 될 겁니다. 아니면 주님 앞에 설 때까지 그 사람과 신뢰를 쌓지 못하고 사랑의 관계를 회복하지 못하고 주님 앞에 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내 입장에서는 용서를 선포해 버리는 겁니다. 이 얼마나 간단한 일입니까? 내 아버지와 나 자신이 지금 갈등을 느끼고 있을 때에 아버지가 밉지요. 죽이고 싶도록 미울 수 있습니다. 내 부모지만 그러나 내 아버지를 향하여 용서를 나는 선포하는 겁니다. 아버지가 나를 용서하고 아버지와 나 사이에 신뢰가 쌓여질 때까지는 많은 시간들이 걸릴 수 있어요. 그러나 오늘밤에 여러분들은 주님 앞에 용서를 선포하시기를 바랍니다.
한번 따라 하시기 바랍니다. “용서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용서합니다.”
그 다음에 죄의 문제입니다. 예수님께서 여러분들을 용서해 주셨음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죄책감을 가진 사람들은 ‘하나님이 나 같은 것을 고칠까? 나 같은 것은 암이 걸렸다. 마땅해. 나 같은 사람은 이런 고생을 해서 마땅해.’ 자기를 저주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것은 하나님 뜻이 아닙니다. 주님이 여러분을 용서하셨음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어디까지 용서하리라 생각하십니까? 70번씩 7번 합치면 490번 예수님이 이 말씀을 하셨는데 예수님이 나를 490번 용서하실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용서할 수 있어요. 아니 반드시 용서하실 거예요. 여러분 사랑의 크기만큼 용서는 가능한 거예요.
내 아내가 나를 몇 번이나 용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내가 내 아내를 몇 번이나 용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마 10번 용서하기 힘들걸요. 그러면 그것은 부부간의 사랑은 10번입니다. 그러나 내 딸이나 내 아들은 490번까지도 용서합니다. 여러분들 부부간의 사랑이 더 큰 것 같지요. 거짓말이예요. 여러분 아이들은 내가 490번도 용서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아이들을 내가 더 사랑하는 거예요. 부부간에는 490번까지 갈 것 없어요. 한 10번만 똑같이 실망하면 갈라서자고 그럴 겁니다. 그만큼 부부간의 사랑은 가식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러나 예수님이 나를 사랑하는 사랑은 내가 내 아이를 사랑하는 사랑에 비할 바가 아니지요. 아마 모르긴 하지만 4,900번도 용서하실 것입니다.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죄책감을 벗어 던지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야 주님의 이 치유사역에 열린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것을 마치 귀신들린 사람처럼 추방할 수 있어요. 그러나 그것은 귀신이 들렸다는 것은 아니고 질병의 원인이 악마에서부터 왔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 주변에 있는 사람들 보면 사단의 장난으로 질병이 일어날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제가 몇 번이고 치유사역 얘기할 때에 쓰레기더미와 파리 얘기를 했지요. 치유동산을 경험하신 분들은 우리가 하루종일 쓰레기 봉지와 파리, 심상철 목사님의 거시기 무더기와 거시기 파리 얘기를 많이 했는데 바로 그겁니다.
우리가 질병을 낫게 하는 것은 바로 이 파리를 쫓는 것입니다. 들쥐를 쫓는 거예요. 그런데 마귀가 우리 질병을 일으키게 하고 마귀가 사단이 악령이 우리의 몸과 영혼을 망가뜨리는 것은 법적인 자격이 있어야 그렇게 되는 거거든요. 법적인 자격이란 무엇인고 하니 내 마음속에 쓰레기 봉지, 사단의 견고한 진, strong hold가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 질병을 쫓는다고 문제가 해결되는게 아니예요. 쓰레기 봉지를 없애야 한단 말이예요. 용서하지 못해서 그러면 용서해야돼요. 그리고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이 있거나 저주가 있으면 그것을 추방해야 된단 말이예요. 그래야만이 이것이 깨끗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Strong hold는 딱딱한 가죽부대와 같은 것인데 오랫동안 남으로부터 상처를 받았습니다. 한 번 상처받고 두 번 상처받고 한번 용서하지 못하고 세 번 용서하지 못하는 사이에 비늘을 자꾸 씌우다 보니까 이것이 불화살도 들어가지 않는 사단의 견고한 진이 되어버리고 만 것입니다. 용서했는데도 껍질을 하나 벗겼는데도 또 용서할 게 나오고 또 용서했는데도 용서할 게 나오고 계속해서 용서사역을 하다 보면 깨끗이 없어지는 날이 있는 것입니다.
오늘 저녁에 낫는 사람 가운데서도 이것은 계속적으로 기도해야 될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런 사역들을 통하여 여러분의 믿음이 반드시 성장되는 복을 받게 될 줄로 믿습니다. 또 오늘 한번의 경험들을 통하여 여러분들이 계속적으로 하나님의 믿음을 의지하고 또 하나님이 원하신다고 하면 위염이나 위궤양이나 간 계통의 질병들, 다른 오장육보에 있는 다른 질병들, 아니면 암세포까지 주님이 결박할는지 모르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그냥 믿음을 가지고 치유사역을 하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 이제 기도하는 마음으로 열린 마음으로 편안한 마음으로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평안을 주시기를 축복합니다. 여러분들 마음속에 복잡한 마음이 있으시면 이 시간에 다 주님 앞에 맡기고 여러분 모두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주님께서 여러분의 평안을 주십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주님께서 임재하셔서 여러분에게 평강을 허락하여 주십니다.
또 오늘밤에 치유사역이 이루어 질 때에 교역자들이 같이 앞으로 이 사역을 계속해서 해야하기 때문에 교역자들이 보게 될 것입니다. 함께 합심해서 기도하게 될 것이구요. 몇 개월 후에는 목자들에게 전교인들에게 이 사역이 나누어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 이제 모두 큰 태평양 가운데 첫발을 내딛는 그런 경험들을 주님에게 요구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9.하나님은 오늘도 치유하시는가?
(야고보5:13-18 )
< 서 론 >
< 문 제 >
오늘날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치유하신다는 것을 내가 기대할 수 있는가? 우리가 겸손히 성경을 읽어 내려가다 보면 하나님은 오늘도 치유를 보이시기를 원하신다. 치유하신다 하는 것을 조금도 의심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늘밤에 우선 여러분들 이 말씀의 대답을 가지시고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제가 오늘밤에 함께 하나님의 임재를 구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함께 구하게 될 거예요.
어떤 분이 제게 당신에게 치유의 은사가 있습니까? 물으면 저는 없는 것 같아요. 그러면 당신은 병자를 낫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까? 물으면 저는 없는 것 같아요. 겸손해서가 아니고 솔직하게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왜 하려고 합니까? 성경에 보니까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안수하고 기름 붓고 기도하여 낫게 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명령이예요. 내게 능력이 없어도 내게 은사가 없어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너무나도 중요하기 때문에 나는 이 일을 하는 것 뿐입니다.
초대교회에 우리 셀리더들이 이렇게 기도하면 병자들이 나았어요. 그래서 이것이 제 은사가 아니고 우리 모든 한소망교회의 셀목장의 목자들이 이런 동일한 은사를 내년 말에 가서는 모든 사람들이 동일한 은사가 나타나게 하기 위해서 1년동안 밥 먹고는 아무것도 안하고 기도만 해도 좋은 셀목장에 임재하는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기를 원하기 때문에 이렇게 시작하는 것 뿐입니다.
치유사역에 관한한 저는 큰 태평양 가운데 있는 바다의 물이 하나님의 치유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임재요 축복이라고 하면 저는 바닷가에서 겨우 한쪽 발을 담궈 놓고 이제 찰싹거리면서 그것을 맛보기 시작하는 단계에 불과합니다. 제 자신이 치유의 경험이 아주 풍성하다든지 제 자신이 치유의 능력이 많이 나타났다든지 그렇기 보다는 이제는 이 태평양 가운데 하나님의 어마어마한 능력에 한쪽 발을 담그고 찰싹거리는 한 어린아이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저는 분명히 믿는 것은 이 어린아이는 자라나게 될 것입니다. 이 어린아이는 바다 안에 뛰어 들어가 바다를 즐기는 날이 있게 될 줄로 믿습니다. 반드시 우리 한소망교회를 통하여 이 능력이 나타나게 될 것이고 우리 모두 하나님의 능력에 바다에 뛰어 들어가 이 능력을 체험하고 맛보고 신령한 은혜를 체험하는 복된 경험들을 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성경에 나타난 치유
1. 구약성서
출애굽기에 보면 하나님이 너희 병을 제거하신다.(출23:25)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는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는 병을 제거하신다고 얘기하십니다.
시편에서는 병중에서 그 자리를 다 고쳐 펴신다.(시41:3)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니라.”(출15:26) 하나님께서 치유의 부분이 있다가 아니라 하나님 치유자체이십니다. 야훼 라파! 하나님의 본성이 치유라는 것입니다.
열왕기하 5장에 보면 한센씨 병, 나병에 걸렸던 나아만이 치유되는 역사가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몇 가지 통찰력을 얻게 되는데 이 나아만의 한센씨 병이 낫게 되기까지는 겸손한 순종이 요구되어진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구요. 또 이 질병이 낫기 위해서 믿음이 요구되어진다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치유사건은 그 사람에게 엄청난 영향력을 미치게 됩니다. 여러분들 가운데 혹시 믿음이 없으신 분들이 나는 아무런 느낌이 없는데 평안하게 내 몸에 임하는 주님의 성령을 느끼시는 분들이 계심으로써 또 우리가족 가운데 치유의 능력이 나타나는 것을 보면서 온 가족이 함께 믿음이 자라나는 것을 볼 수 있을 거예요.
2. 신약성서
신약성경에 와서 보면 예수님이 이 땅에 행하셨던 세 가지 사역이 있습니다. 이것을 예수님의 3중 사역이라 그럽니다. ① 하나님 나라가 가까웠으니 예수 믿고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전파하는 사역입니다. ② 하나님 나라 복음에 대해서 가르치는 것입니다. ③ 하나님 나라가 구체적으로 우리 가운데 임하는 것을 보여주는 사건이 치유사역이었습니다. 선포하는 사역과 가르치는 사역과 치유하는 사역을 일컬어서 우리는 예수님의 3중 사역이라 그렇게 이름합니다.
마태복음에서는 82회정도 하나님 나라, 마가복음과 누가복음에서는 주로 하나님 나라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가 우리 가운데 임하게 되었을 때에 하나님 나라는 하나님이 다스린다. 하나님이 통치한다. 그런 뜻입니다. 하나님이 이 땅을 다스릴 때에 하나님이 내 몸을 다스릴 때에 하나님이 우리를 다스릴 때에 여기에는 악과 질병을 다스리는 것까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나라가 우리에게 임하고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될 때에 질병이 물러가게 되는 것입니다. 악마가 물러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막1:15)는 이미 우리 가운데 왔다. 현재구요. 아직 완전하게 오지 않았다. 미래입니다. 온전한 통치의 그림자가 오늘 현재 여전히 나타난다고 하는 것이지요. 그러나 예수님께서 다시 이 땅에 오신 다는 약속이 300회 정도 성경에 있습니다만 예수님이 이 땅에 재림하실 때에 온전한 약속이 온전한 치유가 온전한 구원이 이루어지게 되겠지요.
우리 예수님이 이 땅에 하셨던 사역 가운데 3중 사역 가운데 예수님의 병고치신 사건이 복음서에 2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우리가 겸손히 읽어 내려가다 보면 25% 정도가 복음서에서 예수님이 병자를 고친 사건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 예수님의 치유사건에 대해서 너무 무관심했고 이것을 영적으로만 받아들였지 현실적으로 가정안에서 셀안에서 교회안에서 기도하는 현장에서 나타난다는 것을 별로 믿지 않았지요. 우리가 하나님의 은총을 믿지 않았던 죄를 우리가 회개하는 마음으로 오늘밤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어떤 사람을 고치는지 잘 알 길이 없어요. 베데스다 연못가에 갔을 때에 수많은 병자들이 있었습니다만 38년된 병자 하나를 고쳤습니다. 그것을 통하여 주님의 사역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어요. 팔레스타인에 수많은 환자들이 있었지만 다 고치신 것이 아니예요.
주님이 어떤 사람을 고치는지 알 길이 없어요. 대답은 한 가지입니다. 하나님 마음대로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해야될 일은 뭐냐? 우리는 그대로 선포하는 것 뿐입니다.
여러분들 가운데 나는 죄가 많기 때문에 하나님이 못 고칠거야. 나는 이제 예수를 믿었기 때문에 나 같은 사람, 장로님은 고치고 안수집사님은 고칠지 모르지만 이제 처음 교회나온 나 같은 사람 하나님이 고쳐 주실까? 전혀 그럴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치유사역에 열린 마음을 가지게 되면 하나님의 임재를 그대로 받아들이게 되면 어린아이처럼 믿게 되면 주님이 여러분 가운데 임재하는 경험을 보여 주실 줄로 믿습니다.
예수님의 명령
12사도들에게 주신 명령(마9:35-10:8) 제자들에게도 동일한 사명을 주었어요. 가서 모든 약한 것들과 병든 자를 고치라고 얘기했습니다. 고치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이예요. 낫느냐 안낫느냐 하는 것은 하나님에게 달려있는 것이지만 나는 하나님께서 주의 종들에게 목사에게 너희 교인들 가운데 아픈 자가 있으면 가서 고치라고 말씀하시기 때문에 나는 선포하는 것 뿐입니다. 손을 얹을 것입니다. 주께서 고치실 것입니다. 주께서 원하는 자들을 고치실 것입니다. 나는 믿음을 가지고 오늘 고칠 것입니다. 여러분 함께 열린 마음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70인 제자들을 파송할 때에 주님께서 동일한 명령을 주셨어요. 그리고 모든 명령 - 바로 이 치유하는 사역, 세상을 고치는 사역을 우리에게 주는 것입니다. 치유의 기적은 멈추어진 것도 사라진 것도 아닙니다. 믿는 자는 누구나 이 기적을 보게 될 것입니다. 이 믿는 자 속에는 류영모도 포함되고 한소망의 모든 가족들도 포함이 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렇게 얘기합니다. “치유사역은 예수님 당시에만 있었다. 그 이후에는 멈추어진 사역이다.” 그렇게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성경 어디에도 치유의 사역이 특정한 시기에 국한된 것이라고 말한 곳이 없습니다. 오히려 완성을 향해 확장되고 더 큰 일들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지금 더 큰 일들이 세계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복음서 이후에 지속적으로 이 치유사역은 나타났습니다.
< 교회 역사 속에 나타난 치유 >
에벌린 프로스턴이 썼던 「기독교의 치유」라는 초대교회의 문헌인데 “베드로가 앉은뱅이를 일으키듯이 초대교회의 치유는 일상적인 활동의 일부가 되었다.” 그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레네우스의 글에 보면 “초대교회에서 귀신을 추방하고 병든 자를 낫게 하고 예언들을 하는 일들이 일상적으로 일어났다. 심지어 우리 가운데 죽은 자가 살아나서 우리와 함께 걸어다닌 사람도 있다.” 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오리겐의 책에도 그런 동일한 기록이 있고, 어거스틴의 책에도 동일한 기록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치유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 치유를 통하여 궁극적인 구원을 우리는 믿게 되고 기대하게 되는 것입니다. 인생은 낡아져가고 결국은 죽게 되겠지요. 그러므로 때로는 죽음을 감사함으로 받아들이고 준비해야 될 때도 있습니다. 우리가 병든 자를 위해서 기도하고 하나님의 임재를 간구하고 하나님의 우리 가운데 오셔서 어루만지시는 사역을 우리가 믿게 될 때에 비록 낫지 않는 사람이 있다 할지라도 큰 유익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신유의 은사를 받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은 감사한 일이지요. 그러나 신유의 은사를 받지 않았다 할지라도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한 가지 사실 때문에 우리는 이 치유사역을 행할 수가 있는 것이지요.
< 오늘날의 치유 >
1. 예들
오늘날 치유가 가능한가? 예 가능합니다. 너무나도 예가 많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들이 가능하게 되는 것인가? 민망히 여기고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필요해요. 제가 우리 교인들이 아파할 때에 저들이 이렇게 아파서는 안될텐데 긍휼히 여기는 마음, 예수님의 마음이 필요해요. 오늘밤에 치유받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환자 자신이 치유받고 싶은 마음이 있어야 돼요. 하나님의 은사를 향하여 열린 마음을 가지게 될 때에 치유사역에 열린 마음을 가질 때에 이것이 하나로 합쳐져서 하나님의 은혜를 우리가 보게 될 것입니다.
2. 실행
나의 능력이나 은사 때문에 이런 역사가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치유를 원하시고 바로 이곳에 하나님이 함께 계시기 때문에 이런 일들이 가능한 것입니다. 제게 능력이나 힘이 있는 것은 전혀 아닙니다. 저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뿐입니다. 여러분들도 이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시면 되는 것입니다.
3.기 도 : 우리가 기도할 때에 다섯 가지 단계를 밟으라 그랬어요.
① 어디가 아픈가? 하는 것을 정확하게 진단을 해야 된다.
② 왜 그 사람이 그런 질병을 갖게 되었는가? 증상적인 원인과 근본적인 원인을 우리가 규명해야 된다는 것이지요.
어떤 분들은 피곤해서 몸이 구겨진 사람, 자세가 삐뚤어져서 몸이 구겨진 사람, 또 아니면 충격을 받아서 다친 사람, 또 부러진 사람이 있을 수 있을 것이구요. 마음에 어떤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 체질적인 것, 유전적인 것, 또 죄가 있기 때문에, 마음에 오랫동안 스트레스를 받아서 생긴 질병인지 이런 것들을 우리가 알 수만 있다고 한다면 정확하게 그 원인을 꾸짖을 수가 있습니다.
③ 어떻게 내가 기도할 것인가? 기도를 할 것인가? 기름을 바를 것인가? 안수할 것인가? 그냥 명령할 것인가? 하는 것을 결정하게 되는 것입니다.
④ 기도 받는 사람이 어떻게 그것을 받아들이는가? 느낌이나 어떤 현상이 나타났는지 주변의 사람들로 하여금 서로들 얘기하게끔 해서 이것을 확인시켜 주는 단계입니다.
⑤ 다음엔 무엇을 할까? 결정해야 합니다.
기도하고 난 다음에 낫지 않을 때에 우리가 너무 과장해서는 안됩니다. 믿음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그렇게 얘기해서도 안됩니다. 하나님 앞에 우리가 좀 더 기다리게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오히려 병은 낫지 않았지만 하나님께서 내게 임하셨다는 믿음 때문에 그 다음에 또 기도하고 기도하는 사이에 이 병이 나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믿어요! 아멘하세요! 윽박 지를 필요도 없습니다. 목이 찢어지도록 소리를 고래고래 질러야만이 지금까지 역사가 나타나는 걸로 생각했습니다. 성령은 그런 분이 아닙니다. 평온하게 우리 가운데 너무나도 일상적인 모습으로 우리 가운데 오실 것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야단스럽게 할 필요가 없고 제가 기도할 때에 여러분들이 다 봐도 괜찮아요.
< 결 론 >
「사람들이 치유될 때까지 인내하며 계속 기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우리가 기도하였는데도 즉각적이며 극적인 치유 결과가 보이지 않을 때, 우리는 쉽게 용기를 잃는다. 우리는 치유되지 않는 사람에게 부담주기를 원치 않는다. 하나님이 치유하시면 그에게 감사드리고 영광을 돌리라.」
또 여러분들 가운데 많은 질병들이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에서 오는 것입니다. 오늘밤에 용서를 선포하십시오. 나는 내 아버지를 용서하지 못한다. 처녀 시절에 나한테 충격을 주었던 시골의 섬머슴아를 내가 용서하지 못하고 있다. 초등학교 때의 선생님을 용서하지 못하고 있다. 어디서 봤던 마음의 상처를 용서하지 못한다.
여러분 그 사람을 사랑하고 그 사람과 아름다운 교제를 누리기까지는 많은 신뢰를 쌓아가야 될 겁니다. 아니면 주님 앞에 설 때까지 그 사람과 신뢰를 쌓지 못하고 사랑의 관계를 회복하지 못하고 주님 앞에 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내 입장에서는 용서를 선포해 버리는 겁니다. 이 얼마나 간단한 일입니까? 내 아버지와 나 자신이 지금 갈등을 느끼고 있을 때에 아버지가 밉지요. 죽이고 싶도록 미울 수 있습니다. 내 부모지만 그러나 내 아버지를 향하여 용서를 나는 선포하는 겁니다. 아버지가 나를 용서하고 아버지와 나 사이에 신뢰가 쌓여질 때까지는 많은 시간들이 걸릴 수 있어요. 그러나 오늘밤에 여러분들은 주님 앞에 용서를 선포하시기를 바랍니다.
한번 따라 하시기 바랍니다. “용서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용서합니다.”
그 다음에 죄의 문제입니다. 예수님께서 여러분들을 용서해 주셨음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죄책감을 가진 사람들은 ‘하나님이 나 같은 것을 고칠까? 나 같은 것은 암이 걸렸다. 마땅해. 나 같은 사람은 이런 고생을 해서 마땅해.’ 자기를 저주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것은 하나님 뜻이 아닙니다. 주님이 여러분을 용서하셨음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어디까지 용서하리라 생각하십니까? 70번씩 7번 합치면 490번 예수님이 이 말씀을 하셨는데 예수님이 나를 490번 용서하실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용서할 수 있어요. 아니 반드시 용서하실 거예요. 여러분 사랑의 크기만큼 용서는 가능한 거예요.
내 아내가 나를 몇 번이나 용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내가 내 아내를 몇 번이나 용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마 10번 용서하기 힘들걸요. 그러면 그것은 부부간의 사랑은 10번입니다. 그러나 내 딸이나 내 아들은 490번까지도 용서합니다. 여러분들 부부간의 사랑이 더 큰 것 같지요. 거짓말이예요. 여러분 아이들은 내가 490번도 용서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아이들을 내가 더 사랑하는 거예요. 부부간에는 490번까지 갈 것 없어요. 한 10번만 똑같이 실망하면 갈라서자고 그럴 겁니다. 그만큼 부부간의 사랑은 가식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러나 예수님이 나를 사랑하는 사랑은 내가 내 아이를 사랑하는 사랑에 비할 바가 아니지요. 아마 모르긴 하지만 4,900번도 용서하실 것입니다.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죄책감을 벗어 던지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야 주님의 이 치유사역에 열린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것을 마치 귀신들린 사람처럼 추방할 수 있어요. 그러나 그것은 귀신이 들렸다는 것은 아니고 질병의 원인이 악마에서부터 왔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 주변에 있는 사람들 보면 사단의 장난으로 질병이 일어날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제가 몇 번이고 치유사역 얘기할 때에 쓰레기더미와 파리 얘기를 했지요. 치유동산을 경험하신 분들은 우리가 하루종일 쓰레기 봉지와 파리, 심상철 목사님의 거시기 무더기와 거시기 파리 얘기를 많이 했는데 바로 그겁니다.
우리가 질병을 낫게 하는 것은 바로 이 파리를 쫓는 것입니다. 들쥐를 쫓는 거예요. 그런데 마귀가 우리 질병을 일으키게 하고 마귀가 사단이 악령이 우리의 몸과 영혼을 망가뜨리는 것은 법적인 자격이 있어야 그렇게 되는 거거든요. 법적인 자격이란 무엇인고 하니 내 마음속에 쓰레기 봉지, 사단의 견고한 진, strong hold가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 질병을 쫓는다고 문제가 해결되는게 아니예요. 쓰레기 봉지를 없애야 한단 말이예요. 용서하지 못해서 그러면 용서해야돼요. 그리고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이 있거나 저주가 있으면 그것을 추방해야 된단 말이예요. 그래야만이 이것이 깨끗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Strong hold는 딱딱한 가죽부대와 같은 것인데 오랫동안 남으로부터 상처를 받았습니다. 한 번 상처받고 두 번 상처받고 한번 용서하지 못하고 세 번 용서하지 못하는 사이에 비늘을 자꾸 씌우다 보니까 이것이 불화살도 들어가지 않는 사단의 견고한 진이 되어버리고 만 것입니다. 용서했는데도 껍질을 하나 벗겼는데도 또 용서할 게 나오고 또 용서했는데도 용서할 게 나오고 계속해서 용서사역을 하다 보면 깨끗이 없어지는 날이 있는 것입니다.
오늘 저녁에 낫는 사람 가운데서도 이것은 계속적으로 기도해야 될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런 사역들을 통하여 여러분의 믿음이 반드시 성장되는 복을 받게 될 줄로 믿습니다. 또 오늘 한번의 경험들을 통하여 여러분들이 계속적으로 하나님의 믿음을 의지하고 또 하나님이 원하신다고 하면 위염이나 위궤양이나 간 계통의 질병들, 다른 오장육보에 있는 다른 질병들, 아니면 암세포까지 주님이 결박할는지 모르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그냥 믿음을 가지고 치유사역을 하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 이제 기도하는 마음으로 열린 마음으로 편안한 마음으로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평안을 주시기를 축복합니다. 여러분들 마음속에 복잡한 마음이 있으시면 이 시간에 다 주님 앞에 맡기고 여러분 모두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주님께서 여러분의 평안을 주십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주님께서 임재하셔서 여러분에게 평강을 허락하여 주십니다.
또 오늘밤에 치유사역이 이루어 질 때에 교역자들이 같이 앞으로 이 사역을 계속해서 해야하기 때문에 교역자들이 보게 될 것입니다. 함께 합심해서 기도하게 될 것이구요. 몇 개월 후에는 목자들에게 전교인들에게 이 사역이 나누어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 이제 모두 큰 태평양 가운데 첫발을 내딛는 그런 경험들을 주님에게 요구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출처 : ●…화평동산…●
글쓴이 : 거룩한사랑、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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