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유다

이스라엘 지혜에 관한 연구 최 흥 진

하나님아들 2020. 4. 2. 17:43

 이스라엘 지혜에 관한 연구     최 흥 진

 


-잠언 8:22-31절을 중심으로-                      최 흥 진  호남신학대학교 교수


-  목               차  -

     


      I  서     론     


     II 고대 근동 지혜문학의 영향    


     III이스라엘 지혜의 특성   


            A 의인화된 지혜  


            B 신격화된 지혜  


            C 이스라엘  지혜 형성의 요인 (지혜의 토착화)

                               


      IV 후기 문학에 나타난 지혜   


             A중간기 문헌에 나타난 지혜   


             B 신약에 나타난 지혜  


        V  결     론   


    **  참  고    문  헌    

       I.  서     론


   이스라엘은 고대 근동의 여러 제국들과  비교해 볼때 그 역사가 짧은 백성이다. 따라서  이 민족이 낳은 문학 역시 고대 근동의 것과 비교한다면 휠씬 후대에  형성된 것으로 볼수 있다1)2)

   본고는 잠언 8:22-31을 중심으로  이스라엘의 독특한  지혜의 성격과  특성을 살펴보기로 하겠다.  이를 위해 먼저 2장에서는 이 지혜에 미친 고대 근동문학의 영향을 알아 본 후, 3장에서 잠언 8:22-31절의 연구를 통해 독특한 이스라엘 지혜의 모습과 이 지혜를 형성케 한 요인을,  그리고 4장에서는  이 지혜가 이스라엘 후기문학에서 어떻게 발전되어 나갔는 가를 살펴 보기로 하겠다.


     II. 고대 근동 지혜문학의 영향


    이스라엘 지혜문학의 유래를 이스라엘의 인접국가나 고대 근동 국가들의 국제적인 지혜문학에서 찾을수 있음은 일반적으로 인정 받는 사실이다.   본문 잠언 8:22-31에 나타난 지혜 역시 다른 민족의 지혜 문학의 흔적을 찾아 볼수 있다.  잠언 8: 22-29절의 지혜에 대한 표현은 특정한 이집트적 신들의 선포 문체가 받아 들여진것이 분명하며, 30-31에서 인격화된 진리 (Maat)는 사랑하는 신에 관한  에집트적 표상이 어떤 방식으로든 -물론 내적인 변화와 함께- 여기에 침투되었다고 볼 수 있다.  먼저 인격화된 진리로 표현된 ‘마하트’에 대해 살펴보자.  비록 에집트의 여신  마아트가 신적인 지위를 가진것이 아니며 또한 실체화된 야웨의 성품은 아니나   오히려 야훼에 의해 만들어진 것으로서 야웨의 기능을 맡는다.  이 마아트는 창조에서 두드러진것 존재이며 피조물중의 첫번째 존재이다.3)4)5)

   우가릿 문헌 [라스 샤므라]6)7)8)9)

  이같이  이스라엘의 지혜와  유사한 속성을 가진 실체에 대한 표현들이  고대 근동의 여러 지혜의 표상들에서 발견된다.10)



III.이스라엘 지혜의 특성


   A. 의인화된 지혜


  이스라엘의 종교적인 색체가 가장 강하게 나타난 곳은  가장 늦게 수집된 것을 보이는  잠언 1-9장이다.   여기에서 근동의 지혜를 넘어선  이스라엘의 독톡한 지혜의 모습을 잘 볼 수 있다. 전통적인 지혜가 야웨신앙과 만나면서 야훼의 신앙의 관점에서 신학화 되었고, 야웨 경외가 참된 지혜의 근본으로 이해 되었다.  잠언 1:7은“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라”고 선언한다. 하나님께 대한  경외는 지혜의 선행 조건에 해당 된다는 것이다.  잠언 9;10도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것이 명철이니라”고 선포한다.  하나님 경외가 인간 사고의 참 지혜로 등장하고 있다.11)12)


  B. 신격화된 지혜 (잠 8;22-31절 연구)


   잠언 8장의 지혜가  단순히 시적 효과를 증대시켜려는 지혜의 의인화인가13)14)15)

그럼 과연 신학화 작업의 결과로 나타난 지혜의 모습이 어떠한지 좀더 구체적으로 살펴 보자.     본문에 대한 거의 일치되는 견해는  지혜가 하나님에게서 기원되었다는 것, 그리고 지혜는 모든 만물이 창조되기 이전부터있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논란이 있는것은   22절의   의인화한 지혜가  자기의 기원을 말하는 표현 가운데  “여호와께서 나를 가지셨으며”로 번역된 ”카나니“(qanani)가 뜻하는 것이 무엇이냐이며,  또 하나는  30절 지혜가  하나님 곁에서 창조자가 되어  하나님과 함께 있었다고 할때에 “창조자로 번역”된 하브리어 자음 본문 mn의 뜻이 무엇이냐 하는 것이다.    이 문제는 서로 독립된 문제가 아니라  연관된 문제이다.  먼저 카나니(22절)를 살펴보자.  quna는  히브리에 성서에  82번(Paul Humbert는 83번이라 한다) 나온다. 그리고 그중 12번이 잠언에 사용되고 있다.  이 단어는  여러 가지 의미를 갖는데  창조하다, 얻다,  낳다로 번역 할 수있다.  이 단어는 창세기 14:19,22, 출애굽기 15:16,신명기32;6, 시편 78:54;139:13에, 그리고 논란은 있으나 본문과 창세기 4:1에는  같은 의미이며 그 외의 본문에서는 이와는 다른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16)17)18)19)

 반면  qnh를 얻다, 가지다로 번역하기도 한다. 불가타, 아퀼라, 심마쿠스등은 이를 주께서 나를 가지셨다로 번역한다.  이사야 1장 3절에서 소가 그 소유주(qonehu)를 안다고 할때 qnh는 획득하다,  획득한 것을 소유하다는 뜻이다.  현대어 번역 중 이런 번역은  ASV, NASB,NKJV등이다.  이런 주장의 근거는 구약에서 82(?)번중 몇 곳을 제외하고는  모두 이런 뜻을 가졌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폰라트도 이를 창조했다라고 해석하는 데는 어려움이 있다고 지적하며 스코트도 이에 동의한다. 그렇지만 만일 이것을 이같이  얻다, 취하다의 뜻으로 본다면  지혜는 야훼와 동등위치에 있는 창조의 동역자가 된다. 곧 이방세계의 신들처럼 남성신과 함께 존재하는 여성신이 된다는 것이다. 만일 그렇게 본다면 본문은  세계는 남성신인 야훼와 여성신인 지혜가 결합해서 창조했다고 풀이 할 수 있다.20)

  이 단어를 ‘낳다’로 번역하기도 한다.  1978년 New Internation Version이 이 구절을 ‘가지다’로 번역하면서  난외에 ‘낳다’로 번역했다.  그외에도  에큐메니칼 번역 불어 성경 Traduction Oecumenique de la Bible에서 이같이 번역한다.  그러나 이 해석은 근거가 희박하기에 거의 받아 들여 지고 있지 않다.

  그러므로 이와 같은 이유에서 볼때 본문의 ‘qana’는  창조하다는 의미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 것으로 보여진다.  곧 하나님이 그의 첫번 작품으로  지혜를 만드셨고 그 다음부터 지혜를 곁에 두고  창조활동을 하셨다는 의미이다.

  둘째 문제는’mn을 어떻게 이해하는냐 하는 것이다.  뜻에 따라 'mn의 모음화는 달라진다  'mn을 맛소라 본문처럼  'amon으로 읽으면  가장 사랑하는 이이다. NEB(1970)  RSV(1989))  같은 자음 본문을  아가서 7장 2절에서처럼 'oman으로 읽으면  그 뜻은 명공이 되며, ‘amun으로 읽으면 어린아이, 보호받는 아이라는 의미이다. 같은 자음을 ‘omen으로 읽으면 인도자,교사가 된다.   개역은 창조자라는 단어를 ’oman으로 읽어   명공이라는 이 의미를 나타낸다.21)22)23)

이와 달리 ‘amun으로 읽어 어린아이, 보호받는 아이라는 의미로 보기도 한다.   24-25절에 나오는 출신 은유와  30-31절에서 보듯이 하나님 앞에서  재롱 부르는 뛰노는 아이의 모습때문에 이렇게 보는 주석가가 많다.24)25)26) 스코트27)

    위에 근거해 본문에 나타난 지혜의 특성을 살펴보자. 잠언 8: 4-21절에 지혜는 사람들의 가장 큰 선 또는 그들의 생명의 다함이 없는 근원으로서 자신을 나타냈는데 여기서는 그 이유를 설명한다.  그것은 지혜가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낳은 자 곧 모든 창조의 첫 열매이며(8;22), 또한 하나님의 창조시에 하나님의 곁에 있었기 때문이다(8;30).    그러므로  지혜가 가져다 주는 이득 때문만이 아니라  그의 본질과 우주가운데 가장 높은 위치 때문에 지혜를 따라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서의  ‘나는’ 의인화된 지혜인데  자체 문맥은 지혜가  자신의 기원을 하나님과 관련시켜 말하고 있다.  본문에서 지혜는 하나님과 함께 창조에 가담한 여신같은 인상을 줄 정도로 뚜렸하게 나타나지만  구약에 나타난 야웨신앙은 유일신 신앙이므로  잠언 8장 저자가  지혜를 하나님과  구별되는 또 다른  신으로 생각하지 않은 것만은 분명하다.  결국 8;22-31절에 나타난 지혜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난자이며 하나님의 창조시에 곁에 있었던 신적인 속성을 가진 존재임을 알 수있다.


    C, 이스라엘  지혜 형성의 요인 (지혜의 토착화)


   이스라엘의 톡특한 의인화, 신격화된 지혜를 형성하는데 영향을 끼친 요인을 살펴보자.   근본적으로 고대 근동 지혜과 이스라엘 지혜는 그 성격상  동질의 것이라 말할 수 있다.   그 이유는 후대에 저술된 집회서, 솔로몬의 지혜서를 제외하고  대다수의 구약성서의 지혜문학은  구속의 중대한 개념인 율법, 계약, 선택, 구원같은 제재에 대해 무관심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이스라엘 현자들이 고대 근동 제국 현자들의 영향을 받아 그들의 지혜를 형성하였음을 보여준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현자들은  예언자, 제사장들과 교류가  빈번했기 때문에 기원전 400년경 이스라엘의 왕정과 더불어 포로생활의 고배를 함께 체험하는 가운데  이스라엘의 얼을 지배해온 야웨 종교의 빛 아래서 그들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 곧 이스라엘의 지혜 문학이 비록 고대 근동의 것에서 유래하고 그와 비슷하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백성에게 내려진 계시의 발전에 따라  야웨가 내리신 계시의 빛 아래서 초기의 인간적 지혜에서 신학적 지혜로 발전되었다.28)

 이를 좀 더 자세히 살펴보자. 가나안 정복 이후에 시작되어   유배이후 더욱 심해진  종교적, 문화적 혼합주의의 위기 특히 모든  종교적 차이와 문화적 차이를  흡수하여 통합시키려는 헬레니즘화 정책을 편 알섹산더 대왕의 의식적인 노력으로 인해  다른 민족에 동화, 흡수되어 버릴 위기에 처한 이스라엘은 자신들이  다른민족들과 같이 되어 결국은 지상을 통치하는  그 어떤제국에 흡수되어 버리는 것에 경계하여 다른 민족들과 구별되는 하나의 특수한 백성이 되려는 노력을 했다.29)30)31)32)33)34)


   IV. 후기 문학에 나타난 지혜


      A.중간기 문헌에 나타난 지혜


  좀더 발전된 지혜의  모습은 중간기 문헌에서 더 자주 볼수 있다. 특히 솔로몬의 지혜서, 시락서는 이것이 잘 나타나 있다.

    솔로몬의 지혜서35)

  시락서36)37)

  이같이 중간기에 들어 이스라엘의 지혜는 독특한 사변적인 성격을 띠고 있다. 지혜가 올바른 행동이나 가르치는 안내의 역할을 하기 보다는 오히려 인격화된 존재,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과 분리 되어 있지만 사람들이 가까이 할수 없은 존재이며 세계 이전에 창조된 존재이며 천상의 존재이요  선재자이다. 또한  하나님과 밀접한 관계를 가진 존재이며 심지어는 율법과 동일시 되어있다 .  이 시기에 와서 점차로 지혜의  종교적 신학적인 의미가 강조되었으며 지혜를 이스라엘 종교의 근거로 여기게 되었다.


    B. 신약에 나타난 지혜


 신약성서에서 잠언8;22-31 그리고 솔로몬, 시락서 영향하에  인격적인 존재, 신적인 존재로서 지혜를 표현하는 곳은  여러 군데에서 발견된다.  그런데 여기에서의  특이한 점은 거의 지혜를  예수 그리스도와 연결시킨다는 점이다.   공관복음서에서(특히 마태복음) 예수는 메시야적 지혜의 소유자 혹은 종말론적 지혜의 교사로 나타나며 (눅 2:40-52, 마 2:1-12, 12:38, 막 6:2, 눅 21:15) 고린도 전서에서는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능력이고 하나님의 지혜라고 (고전 1:4)일컫는다. 또한 골로세서 1:15-20, 빌 2:6-11등의 그리스도 찬양시에서도  지혜 전승의 흔적을 발견 할 수있다. 특히 이는 요한복음의 로고스 기독론에 보다 잘 나타나 있다. 

   요한복음은 예수를 ‘로고스’ 곧 ‘말씀’이란 용어로 부르고 있는 점에서  그리고 성육 계시를 강조하는 점에서 다른 복음서와 두드러진 차이를 보인다.   요한이 이렇게 예수를 증거할 때 구약성경에 묘사된 바 있는 인격화된 신적 지혜사상에 근거하고 있다는 사실은 많이 지적되어 왔다.38)39)40)

이런 주장에 근거해 볼 때 요한복음 서언은 구약의 지혜 개념의 영향을 입고 있는 것은 타당성이 있다.  여기서는 잠언 8장과 요한복음 서언을 서로 비교해 봄으로 이를 더  확실히 하고자 한다.

 ** 잠 8;23-24-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입었나니  아직 바다가 생기지아니 하였고... 이미 났다. (선재성)     * 요1;1-2 태초에 말씀(λογοs)이 있었다.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

 **잠 27-30절- 그가 하늘을 지으시며 궁창으로 해면을 두르실때 내가 거기 있었고 .... 땅의 기초를 정할때 그의 곁에 창조자가 되어 날마다....     * 요 1;3-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다 ..

 **잠 30절- 내가 양육받는 아이(창조자)가되어..     * 요 1;1 이 말씀은 곧 하나님 이시니라 (본문은 θεοs에 관사를 생략함으로서 하나님과 동일한 존재가 아니라 신적인 속성을 가진 존재임을 나타낸다)

 이상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요한복음의 로고스는 잠언의 지혜의 영향을 입었으나 그보다 더 발전되었다. 요한복음의 로고스는 어떤 인격적, 신적인 존재를 넘어서 온전히 하나님과 거의 동등한 존재로서 기독교 신앙의 대상으로 표현되어 있으며 또한 단지 단어 그자체의 의미를 넘어서 그속에 기독교 신앙 자체의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V.  결     론


    고대 근동의 지혜 문학보다 후기에 형성된 이스라엘의 지혜 문학은 이들 제국들로부터 많은 영향을 입었다. 그러나 이스라엘 지혜 문학은 이 지혜의 개념들을 그대로 수용한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고유의 야훼 신앙과 연결시키면서 야웨 경외를 지혜의 근본으로, 그리고 인격화된 존재, 신격화된 존재로 발전시켰다.  이것은 잠언 1-9장 특히 8:22-30절에  잘 나타난다.  이 본문 역시 고대 근동의 지혜 곧 이집트 여신 ‘마아트’나 우가릿 문서 라스 샤므로의 신적인 속성을 가진 호크마라는 개념의 영향등이 나타기는 하나  이스라엘의 독특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포로기 이후 이스라엘 민족은 자신들의  다른 민족과 구별되는 정체성을  찿고 지키려는 데 온 힘을 기울였다. 그결과 그들의  신앙은 개인주의적이며 배타적이 되어갔다.  이와 함께  지혜 역시 사변화되어 인격화 존재, 신격화된 존재로 표현되었다.  지혜가 인생의  성공의 길을 알려주는  실천적인 기술이 아니라 선재적인 존재요,  신의 창조의 동역자라는  것이다.   이런 특징은 후대에 갈수록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중간기 문헌인  솔로몬의 지혜서나 시락서에는 지혜의 신적인 모습이 강조되었을 뿐만 아니라  영원히 멸망치 않는 존재로, 더 나아가서는  율법과도 동일시 되고 있다. 이는 지혜가 이스라엘 신앙의 근거로 발전되어 나감을 잘 보여주는 것이다 .  이는 신약성서에도 볼 수 있다.  신약성서의 거의 모든 지혜의 언급은 그리스도와 관련되어 있다. 공관복음에는 (특히 마태복음) 예수가 지혜의 스승으로 그리고   고린도 전서에서는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지혜라 말한다(고전 1:24).  요한 복음에서는‘로고스’라는 어휘를 통해 이를  선재적이며 창조의 중재자요 하나님과 거의 동일한 속성을 가진 존재로까지 그리고 있다.   이것은 어떤 개념에  종교적인 의미가 부여되고 그것이  강조되고  발전되면 그의 마지막 자리는 결국은 신앙의 궁극적인 대상인  신적인 위치에까지 나아가는 것임을 보여주는 한 예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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