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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하나님, 살아계신 나의 하나님(24)- 좋으신 하나님을 믿으라

하나님아들 2013. 1. 10. 17:07

하나님, 살아계신 나의 하나님(24)

- 좋으신 하나님을 믿으라 -

삼하7:28-29

1. 좋으신 하나님으로 믿으라

▶ 미국 텍사스 주 베일러 대학 종교연구소가 조사한 결과

미국인들의 31.4%가 악한 자를 벌하는 권위적인 하나님을 믿고,

24.4%가 심판을 준비하는 비판적인 하나님이라고 믿고,

23%가 사랑하고 용서하는 자비로운 하나님으로 믿고 있고,

16%가 세상일에 개입 않는 무관심한 하나님으로 믿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데 하나님에 대한 믿음의 내용이 사람들마다 다른 것을 봅니다.

우리는 어떤 하나님을 믿어야 되겠습니까?

하나님을 표현하는 성경을 종합하여 결론을 낸다면 어떤 하나님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성경에는 좋으신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을 우리에게 결론 지어주고 있습니다.

요3:16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가 지를 짓고 우리가 불의하고 우리가 추악하고 우리가 버림받아야 마땅한데 왜 하나님은 그 아들을 보내셔서 죄 없는 그 아들이 우리의 죄와 우리의 불의, 우리의 추악, 우리의 저주, 절망을 대신 짊어지고 죽게 하셔서 우리로 그 모든 굴레에서 해방되게 해주셨을까요?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적극적인 표현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셨기에 멸망에 처한 우리들을 건지기 위해서 그 독생자를 주셨을까요? 이 하나님의 행위 속에서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인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알파요,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인 하나님은 진실로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의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오늘 본문의 개략-좋으신 하나님을 믿는 다윗의 기도 :

대상17:25-27 나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종을 위하여 집을 세우실 것을 이미 듣게 하셨으므로 주의 종이 주 앞에서 이 기도로 구할 마음이 생겼나이다 26 여호와여 오직 주는 하나님이시라 주께서 이 좋은 것으로 주의 종에게 허락하시고 27 이제 주께서 종의 집에 복을 주사 주 앞에 영원히 두시기를 기뻐하시나이다 여호와여 주께서 복을 주셨사오니 이 복을 영원히 누리리이다 하니라

시103:1-5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 성호를 송축하라 2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3 저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4 네 생명을 파멸에서 구속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5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케 하사 네 청춘으로 독수리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

마7:9-11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면 돌을 주며 10 생선을 달라 하면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11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약1:16-17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속지 말라 17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이 좋은 하나님이 아니십니까? 하나님이 좋은 하나님이 아니시면 우리의 죄악을 사하시고 우리의 모든 병을 고치시고 우리 생명을 파멸에서 구속하는 것을 잊지 말고 기억하라고 부탁할 리가 만무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좋게 해주려는 좋은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시145: 8~10 “야훼는 은혜로우시며 긍휼이 많으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자하심이 크시도다 야훼께서는 모든 것을 선대하시며 그 지으신 모든 것에 긍휼을 베푸시는 도다 야훼여 주께서 지으신 모든 것들이 주께 감사하며 주의 성도들이 주를 송축 하리이다”고 말한 것입니다.

 

▶ 스펄젼 목사님이 세상을 떠나기 전에 사랑하는 아내의 손을 잡고 남긴 마지막 유언은 “여보, 나는 좋으신 하나님과 함께 그토록 행복한 세월을 보냈다오.”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믿음의 선진들은 성경이 말씀하시는 ‘좋으신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을 섬기며 살았던 것입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좋은 하나님이요, 사랑의 하나님인 것입니다.

좋은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을 이해하지 못하면 성경 전체를 이해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너무나 우리를 사랑하시고 너무나 좋은 하나님께서 모든 일이 합동하여 선을 이루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내가 현재에 어렵고 고통스러운데 어떻게 사랑의 하나님이여, 좋은 하나님이여하고 불평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영혼이 잘된 이후에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 위해서는 우리에게 항상 달콤한 것만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쓴 약도 주시고 단약도 주시고 좋은 일도 주시고 나쁜 일도 주셔서 합동하여 선을 이루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주 안에서 신령한 사람으로 성장하고 신령한 사람이 되므로 또 세상 축복도 허락하시고 건강도 허락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항상 발란스가 잡힌 그런 인격을 양성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계신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 좋은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여러분 깨닫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주께 힘을 얻고, 좋으신 하나님께로 마음의 대로가 열릴 때 복을 받는 것입니다.

시84:5-12 주께 힘을 얻고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6 저희는 눈물 골짜기로 통행할 때에 그 곳으로 많은 샘의 곳이 되게 하며 이른 비도 은택을 입히나이다 7 저희는 힘을 얻고 더 얻어 나아가 시온에서 하나님 앞에 각기 나타나리이다 8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여 내 기도를 들으소서 야곱의 하나님이여 귀를 기울이소서 (셀라) 9 우리 방패이신 하나님이여 주의 기름 부으신 자의 얼굴을 살펴보옵소서 10 주의 궁정에서 한 날이 다른 곳에서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거함보다 내 하나님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11 여호와 하나님은 해요 방패시라 여호와께서 은혜와 영화를 주시며 정직히 행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실 것임이니이다 12 만군의 여호와여 주께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롬8:28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렘29:1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 하는 생각이라”

 

▶ 미국에 썬더슨이란 사람이 있는데, 사업가로서 사업을 하는데 사업하는 족족 실패로 고민 고민하다가 중병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입원을 하게 됐고 번민과 좌절로 견딜 수가 없어서 그는 자살을 생각하게 됐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밤중에 잠 못 이루고 뒤척이고 있는데 어디선가 찬송가 소리가 그의 귓가에 은은하게 들려왔습니다.

‘주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 그는 마음에 감동을 받고 자기도 모르게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서 찬송 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찾아가 봤지만 사람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 다음날도 여전히 어디선가 바람결에 찬송가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썬더슨은 찬송가 소리가 나는 곳으로 가 보니 70세가 다 된 노인이었고 그는 전쟁터에서 다리를 잃었기 때문에 의족을 했고 지팡이를 집고 다니면서 병원 청소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본 썬더슨은 깜짝 놀랐고 그 노인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은 무엇이 그리 좋아서 그렇게 노래를 부르십니까?”

그 때 노인이 대답하기를 “예, 저는 다리를 잃고 절망 속에서 헤매다가 자살하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저는 주님을 믿고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성령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제 마음이 기쁩니다. 내 마음이 기뻐서 찬송을 부르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는 찬송을 불렀습니다.

썬더슨은 그 순간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혼자서 생각에 ‘아, 저런 사람도 저렇게 기쁘게 살아가는데 나는 양 손, 양발을 가지고, 건강한 몸을 가지고 내가 왜 이러는가?’ 하고 그때 그는 예수 믿고 꿈과 소망을 가지고 용기를 내서 다시 사업을 시작해서 미국에 거부가 됐다고 합니다.

 

히11:6에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히10:35에 “그러므로 너희 담대함을 버리지 말라 이것이 큰 상을 얻게 하느니라”고 말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악세사리로 생각하고 세상일을 제일주의로 생각하면 하나님 우리 가운데 역사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채찍을 때리시고 불과 물과 시험을 통하게 하셔서 깨어지게 만드는 것이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깨어져야 하나님을 중심으로 모실수가 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우리 신앙생활 가운데 많은 시험과 환난도 다가오고 채찍도 다가오는 것은 하나님이 사랑하시기 때문에 그렇게 하시는 것입니다. 좋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우리를 좋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상주시기 전에 올바른 신앙에 서게 만들려고 그렇게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좋으신 하나님으로 섬기면 변함없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선하신 은총과 상 주신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누릴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좋으신 하나님을 믿으시기를 축복합니다.

 

2. 좋으신 하나님 따라 살아가라

사52:7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이 말씀은 하나님 믿는 사람들이 좋은 소식, 평화 공포, 구원의 희망을 말하는 것이 좋은 것임을 말합니다.

렘5:23-25 그러나 너희 백성은 배반하며 패역하는 마음이 있어서 이미 배반하고 갔으며 24 또 너희 마음으로 우리에게 이른 비와 늦은 비를 때를 따라 주시며 우리를 위하여 추수 기한을 정하시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자 말하지도 아니하니 25 너희 허물이 이러한 일들을 물리쳤고 너희 죄가 너희에게 오는 좋은 것을 막았느니라

겔34:17-19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양 떼 너희여 내가 양과 양의 사이와 숫양과 숫염소의 사이에 심판하노라 18 너희가 좋은 꼴 먹은 것을 작은 일로 여기느냐 어찌하여 남은 꼴을 발로 밟았느냐 너희가 맑은 물 마신 것을 작은 일로 여기느냐 어찌하여 남은 물을 발로 더럽혔느냐 19 나의 양은 너희 발로 밟은 것을 먹으며 너희 발로 더럽힌 것을 마시는도다 하셨느니라

이 말씀처럼 우리 한국 백성들과 교인들이 잘 못되어 있음을 봅니다.

 

▶ 사회심리학자인 에릭 프롬은 인간사회에서 실패한 자, 이기주의자, 정신병자들을 연구한 결과 공통점을 발견했습니다. 여러분, 혹시 공통점이 있는지 자세히 가슴에 손을 얹고 들어 보십시오. 그들이 사용하는 말이 있습니다. 그들은 모든 것을 비난하고 비판했습니다. 즉, 말씨가 곱지 않은 사람의 결말은 자신이 말한 대로 불행한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누가 어떻게 되는 것이냐. 이기주의자, 실패한 자, 정신병자들의 가장 두드러진 증상이 말이 부정적이라는 것입니다. 늘 앉으나 서나 비난하고 남을 비판했습니다. 그런 말을 계속하게 되면 자기가 그대로 되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 1950년대 미국 위스콘신대학 우수문학 지망생들이 교내에 정기모임 동아리를 만들었습니다. 남자들 동아리는 모이기만 하면 그들의 시나 소설을 서로 읽어 보고 비평을 했습니다. 옷을 벗기고 살을 찢는 비평을 했습니다. 그러나 여자들 동아리는 학생들이 모여서 절대로 부정적인 비판은 하지 않고 잘한 점을 칭찬했습니다. 시도 잘한 점을 칭찬하고 소설도 잘한 점을 칭찬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졸업하고 난 다음 10년의 세월이 지나고 난 다음에 조사를 해보니까 남자들 중에 문학자가 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칭찬을 서로 한 여자들은 모두 다 우수한 문학가들이 되어 활동하고 잇었다고 합니다.

 

▶ 저는 믿은 지 얼마 안 되어서부터 설교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때 용문산의 설교 책을 보고 설교를 했습니다. 거기엔 한국 교회와, 목사님들에 대하여 비판하고 공격하는 설교가 많아서 비판적이고, 공격하는 설교를 많이 했습니다.

전부 이런 것만 듣고 날마다 비판하는 설교를 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있고 저주가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한 사람도 변화시킬 수 없었습니다. 저주를 해 가지고 복을 받게 할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을 바라다보면 전부가 나쁜 이야기가 가득 차 있으니까 그런 것만 듣고 그런 이야기만 쏟아 붓는 것이었습니다. 다 사회를 비판하고, 정치권만 비판하고, 교회만 비판하고, 목사님들만 비판하고, 그러니 교회도 죽고 나도 죽습니다.

사람은 복을 빌어줘야 내가 복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말한 하나님의 종이 어디에 있습니까?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너는 복의 근원이 될 지라, 너는 복을 빌어줘라, 네가 만나는 사람마다 잘되고 안 되는 사람 만나서 잘되게 하고 좋게 하는 사람이 되라는 것입니다.

 

여호와를 경외하여 여러분이 복 있는 자가 되고 여러분의 주변을 복되게 하기를 바랍니다.

오늘 많은 사람이 재수 없는 사람이라는 그런 소리를 얼마나 많이 듣습니까? 재수 없는 사람이 되면 안 됩니다. 남을 어렵게 하면 안 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남에게 복을 빌어주는 여러분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때문에 대한민국이 복을 받고 여러분의 기업이 복을 받고 처가댁, 고모댁, 이모댁, 외가댁이 복을 받고, 여러분의 학교가 복을 받고, 여러분이 병원에 계시면 병원이 복을 받고, 여러분이 대학에 계시면 대학이, 정치에 가면 정치권이 복을 받는 야곱이 되고 요셉이 되기를 바랍니다. 예수 잘 믿는 며느리가 들어오면 그 집이 복을 받습니다. 예수 잘 믿는 사위를 보면 그 집이 복을 받습니다. 남을 축복하고 축복의 근원이 돼서 복을 나눠주는 여러분 될 줄로 믿습니다.

 

기독교 국가 사람들은 만나서 헤어질 때는 “God bless You.”라 합니다.

우리도 이제는 복을 빌어주는, 축복해 주는 성도되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좋은 사회를 좋은 국가를 좋은 가정을 만드는 비결이 어디에 있습니까? God bless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너에게 함께 하시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잘 경외하는 사람은 인간관계가 좋습니다.

누구든지 복을 빌어줘야 복을 받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은혜 받고 거듭나고 나니까 전부 좋은 점만 보입니다. 사람마다 너무 좋고 사랑스럽고 어떻게 우리교회 나오는지 너무 감사하고 전부 모든 분들을 사랑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러분 자신이 축복으로 변해야 축복이 되는 것입니다.

 

▶ 시편109편 17절에 보면 그가 저주하기를 좋아하더니 그것이 자기에게 임하더라

남을 저주하는 것이 남에게 가는 게 아닙니다. 모든 저주가 내게로 오는 거고, 뭐라 그랬습니까? 축복하기를 기뻐하지 아니하더니 남을 칭찬하고 축복하는데 인색한 분들이 있습니다. 열마디를 해도 그 말은 좀처럼 안 하는 분이 있습니다. 그러더니 어떻게 됩니까? 복이 그를 멀리 떠나가더라. 빠이빠이 그러고, 내가 너 집에 복 주려고 왔더니 너는 복 받을 사람이 못 되는 구나, 너복 집이 못 되는 구나 그러고 떠나가더라는 겁니다. 여러분 보세요. 저주하기를 옷 입듯 하더니 저주가 물같이 거의 몸속으로 들어가고, 다 자기 손해입니다. 내가 저주한다고 그 사람 저주 받는 게 아니고 내가 남 헐뜯는다고 안 되는 게 아니라 내가 헐뜯김을 당하는 것입니다. 내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복을 빌어줘야 복이 내게 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지금 나와 다른 사람들에 대하여 너무나 반대하고, 선동 공격하고, 투쟁 하는 마귀 문화가 만연되어 잇는 것을 봅니다. 이것은 좋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따를 문화가 아닙니다. 좋은 하나님 따라 좋게 말하면서 칭찬하면서, 축복하면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 노르웨이에 총기난사사건이 7월 22일 날 일어났습니다. 77명이 여기에 생명을 잃었습니다. 얼마나 엄청난 사고가 일어났는지 모릅니다. 노르웨이는 기독교국이고 노르웨이는 노벨평화상이 있는 날입니다. 베링 브레이비크라고 하는 청년이 그냥 77명을 총으로 그 어린애들을 그렇게 했습니다. 여러분, 선진국은 애 하나를 얼마나 끔찍하게 생각하는지 모릅니다.

세계가 경악하고 온 유럽이 비통에 빠졌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은 그런데도 노르웨이는 조용합니다. 일절 누구 잘못이냐? 일절 말하지 않습니다. 온 국민이 내 책임이다, 우리 잘못이다, 우리 모두의 아픔이다 서로 위로 해 주고 울며 온 나라가 함께 애도 하면서 보내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장소가 어디에서 일어났느냐? 노동당 캠프에서, 노동당 청소년캠프에서 일어났습니다. 그러면 당이 무너집니다. 우리 같으면 큰일 납니다. 애들 데려다가 어떻게 그렇게 무방비로 교사들 뭐 했냐. 더구나 경찰이 40몇 분 지나서 왔답니다. 헬기도 다른 데 갔다가 못 오고 우리 같으면 경찰이 살지도 못합니다.

 

▶ 97년 버지니아주에서 조승희란 한국계 청년이 32명을 죽였습니다. 미국대학생들 32명을 죽였습니다. 29명을 부상시켰습니다. 그런데도 미국이 어떻게 했는지 압니까? 얘는 첫째 한국과 관계없다는 겁니다. 우리 같으면 한국을 전 세계에 어떤 살인마로 등장시켜서 전 세계에 우리 이미지를 완전히 깎아내릴 텐데 얘는 개인적으로, 어떤 성격적으로 문제가 있고, 우리가 대학 다니는 얘를 상담을 못하고 얘를 이해를 못해서 발생한 것이지 대한민국과 관계가 없다고 한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됩니까? 항상 좋게 살아가야 합니다.

미개한 나라는 다 문제를 부풀리고 큰 나라는 발전해 나가면서 문제를 언제나 극복하지 않습니까. 우리 모두 좋으신 하나님 따라, 좋게 이해하고, 좋게 말하고, 좋게 살아 가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좋으신 하나님을 믿고, 좋으신 하나님을 따라 좋은 사람으로 살아가시기를 축복합니다.

 

 

출처 : 목회자의 요람 한서노회
글쓴이 : 다비드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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