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하나님,살아계신 나의 하나님(11)- 여호와 닛시를 믿으라 -

하나님아들 2013. 1. 10. 17:01

하나님,살아계신 나의 하나님(11)

= 여호와 닛시 신앙 =

출17:8-16

▶ 2차 대전 중 영국이 위기에 처해 있을 때에 윈스틴 처칠경은 이런 유명한 말을 남겼습니다. "나는 이 조국 앞에 눈물과 땀과 피밖에 바칠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도 조국 앞에 눈물과 땀과 피를 바칩시다."

▶ 영국의 그 유명한 빅토리아 십자훈장이 처음으로 수여된 것은 1857년, 런던의 하이드팍 공원에서 였습니다.

여왕에게 그 훈장을 받기 위하여 한 사람씩 올라오는 중에, 싸움터에서 용감하게 큰 공로를 세우고 팔과 다리를 잃은 군인이 여왕 앞에 올라와 섰습니다. 지팡이에 의지하고 간신히 서있는 영국의 용사를 바라보던 여왕은 훈장을 떨어뜨린 채로 뒤로 돌아 서서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웠습니다. 여왕은 수천의 군인을 등 뒤로 하며 눈물을 흘리는 것이었습니다. 잠시 후 진정한 여왕은 수천의 군인의 돌아서서 훈장을 집어 들고 용사의 가슴에 꽂아주며 사례의 말을 했습니다. 그러자 그 군인은 다음과 같이 말을 했습니다.

"하나님이시여, 우리의 여왕을 축복하소서! 여왕페하와 조국을 위해서라면 한번 더라도 이 몸 바쳐 싸우겠습니다."

팔 다리를 하나씩 잃어버린 용사의 심금을 감동시킨 것은 가슴에 찬 훈장 때문이 아니라, 나라 위해 희생한 충성을 뜨겁게 인정해 준 여왕 폐하의 눈물이었던 것입니다.

나라가 강하게 되려면 적어도 이런 리더들과 국민들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어떻습니까?

▶ 여러분, ‘로버트 김’이라는 사람을 아시나요? ‘장유성’이라는 이름을 듣기나 해 보셨나요?

‘로버트 김’이라는 분은 미국 해군정보국 근무 중, 한국 백동인 대령의 부탁을 받아 북한의 남한에 대한 위협적 음모를 유출한 협의로 20여 년간 간첩죄로 미국형무소 생활을 하고 출소한바 있었음에도 우리정부는 물론 국민이 그의 애국심에 보답한바 없었음을 가슴 아프게 생각하는 이 시대에, 이제 또다시 연변 우리 동포 ‘장유성’이 중국에서 남북한 동족의 문제로 간첩죄로 중국정부로부터 처형을 당하였다는 데도 이 나라와 이 국민들은 모르새로 입 다물고 있으니 동포의 한 사람으로서 실로 가슴 아픈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민족의 희생을 막으려 노력하다 간첩죄로 희생당하는 로버트 김과 장류청 같은 분들에게 참으로 송구스러울 일입니다

지금 우리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라면 힘을 모으고 희생을 바치는 신앙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 2002년 월드컵 경기 때 우리는 국기를 휘날리는 감격을 맛보았습니다.

우리는 올림픽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사람들이 국기를 휘날리며 운동장을 도는 모습을 보며 같은 감격을 맛보곤 합니다.

전쟁, 운동 경기, 선거 등에서 승리 한 사람들은 깃발을 휘날리며 좋아합니다.

경쟁에서 승리하고, 일이 잘 될 때 깃발을 휘날리고, 신바람도 나고 즐거운 것입니다.

오늘 성경 말씀은 깃발을 날리는 감격스런 여호와 닛시의 사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여호와 닛시의 축복을 받을 수 있을까요?

▶ 본문의 개요 설명 :

어떻게 하면 여호와 닛시의 축복을 누리며 살 수 있을까요?

 

1.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은 살아 계신 하나님이십니다. 우리 하나님은 전능하시고 전지하십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를 승리하게 하시는 깃발이십니다.

'여호와 닛시'는 'The Lord is our Banner, 우리의 깃발, 승리의 깃발'이라는 뜻입니다.

우리 하나님 아버지는 얼마든지 우리에게 승리의 깃발을 흔드시게 할 수 있는 전능자이십니다.

손자병법에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 백승한다.' 라고 했는데, 그 말이 일리는 있어도 진리는 아닙니다. 이라크가 자기 군사력을 알고 영국과 미국의 군사력을 안다 해도 영국과 미국을 꺾을 수는 없습니다. 적을 알고 나를 알아도 내 힘이 약하면, 역부족이면 적을 당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전능하신 하나님(Almighty God), 하늘을 지으시고 땅을 지으시고 우주를 붙잡고 계시는 우주의 주인이십니다. 그러기에 못 하실 게 없으신 분이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어야 깃발 날릴 기적은 일어납니다.

여호와 닛시의 기적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어야만 맛 볼 수 있습니다.

 

▶ 막11:22- 무화과 나무 마른 기적 : 열쇠는 “하나님을 믿으라”

▶ 죽은 나사로 살리시는 기적 나타내실 때 : 냄새가 난다는 마르다에게 -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신대 [요11:40]

그 하나님께서 못하실 일이 뭐가 있겠습니까?

누가 뭐라 해도 여러분은 전능하신 하나님만 믿고 긍정적으로 도전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못하실 일이 없으십니다. 그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승리의 길을 열어주시면 막을 자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누가 무어라 해도 전능하신 하나님만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호와 닛시의 기적은 이 믿음을 가진 자들에게 주어집니다.

 

2. 기도의 손을 들어야 합니다(11절)

기도는 하나님의 권능을 받는 시간이며,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게 만드는 비결입니다.

11절에 보면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멜렉이 이기더니” 이 장면은 우리가 뼈 속에, 뇌 속에 심어놓아야 할 귀중한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모든 인생의 해답이 되는 메시지입니다.

여기서 “모세가 손을 들었다”는 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기도하는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왜 손을 들고 기도하였을까? 나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만을 전적으로 의지한다는 표현입니다. 모세가 손을 내렸다는 것은 기도를 멈추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모세가 손을 들고 기도하면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도우심을 얻어 아말렉 군대를 밀어 붙이고 승리하였습니다. 반면에 모세가 손을 내리고 기도를 멈추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갑자기 힘이 쭉 빠져서 아말렉 군대에게 밀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이것이 영적인 세계의 법칙입니다.

 

모세가 이 사실을 성경에 기록한 동기와 목적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믿는 성도는 기도하기 시작하면 모든 부분에서 승리하지만 기도하지 않고 있으면 모든 부분에서 실패하게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기 위함입니다.

우리가 피곤하다고 기도하지 않고 있으면 각종 사건들과 우환들과 시험들이 파도처럼 몰려옵니다. 우리가 영적으로 잠자고 있을 때 원수들은 우리의 턱 밑에까지 밀고 들어옵니다.

왜 내 사업이 어렵다고, 힘들다고 하면서 기도하지 않습니까?

내 영혼이 힘들고 지친다고 말하면서도 기도하지 않습니까?

깨어 일어나 기도하십시오. 내 힘으로 감당할 수 없는 큰 사건이나 문제가 다가올 때 혼자 기도하지 말고 주변 성도들과 함께 기도하는 것이 승리의 비결입니다.

아론과 훌은 모세가 힘들어 주저앉아 있을 때 자기들만 가만히 가서 혼자 기도한 것이 아닙니다. 아론과 훌은 모세의 손을 붙잡고 함께 기도합니다.

“모세의 팔이 피곤하매 그들이 돌을 가져다가 모세의 아래에 놓아 그가 그 위에 앉게 하고 아론과 훌이 한 사람은 이쪽에서, 한 사람은 저쪽에서 모세의 손을 붙들어 올렸더니 그 손이 해가 지도록 내려오지 아니한지라”(12절) 이 장면이 합심기도의 모습니다.

 

그 때에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어떤 놀라운 결과를 얻게 되었습니까?

13절에 보면 “여호수아가 칼날로 아말렉과 그 백성을 쳐서 무찌르니라” 여호수아가 기도의 힘을 입어 대승리를 거둔 것입니다. 아말렉은 여호수아의 군사력에 진 것이 아니라 기도의 힘에 짓눌려 전쟁에서 패배한 것입니다.

여호수아의 강력한 힘은 모세와 아론과 훌의 중보기도의 힘을 받아 나온 것입니다. 오늘날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들이 사업하는 남편을 위하여, 자녀들을 위하여, 교회를 위하여 간절하게 기도해줄 때 그들의 미래가 잘 되며, 사업에서 크게 성공하는 것입니다.

교회는 만민이 기도하는 집입니다. 교회는 기도의 불이 꺼지면 안됩니다. 장작불이 장작이 모여 있을 때 활활 타오르듯이 성도의 사람이 한 자리에 모여 함께 기도할 때 서로가 큰 에너지를 얻게 되며, 기도의 열정을 힘입게 됩니다. 인간은 연약하기 때문에 매일 혼자서 한 두 시간이 지속적으로 기도하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그러나 함께 격려하며, 합심으로 기도할 때 기도생활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기도는 모든 영역에서 승리의 비결입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면 감히 누가 우리를 대적할 수 있습니까? 우리는 기도하지 않고 믿음으로 살 수 없고, 절대로 여호와 닛시의 축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하늘로부터 임하는 에너지가 충전되지 않는데 어떻게 승리자의 인생을 체험할 수 있겠습니까? 불가능합니다. 자동차에 에너지가 없으면 길을 가다가 서 있듯이 성도들의 신앙상태가 비실비실하며, 무기력증에 빠지게 됩니다.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십시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권능을 받는 비결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권능을 주시기를 원하지만 기도시간이 적고, 하나님으로부터 새 힘을 얻는 예배를 참석하지 아니함으로 점점 나약해가며, 영적 탈진 상태에 빠져들게 됩니다.

영적 전쟁의 전선에서 기도를 쉬면 지고, 기도하면 승리한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 미국의 초대 대통령 죠지 워싱톤은 매일 밤 6시를 기도 시간으로 정하고, 그때는 일제의 면회를 사절하고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으로 정하였다 합니다.

워싱톤이 거느린 독립군은 수도 부족하고 무기, 탄약 등 장비도 부족하여 패전에 패전을 거듭함으로 한 때는 독립의 희망이 없다고 단념하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신앙이 독실한 워싱톤은 정의의 하나님과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그가 거느린 군대가 호지 골짜기에 진치고 있을 때의 형편은 비참하였습니다. 군사들이 담요가 없어 짚을 깔고 짚을 덮고 있는 형편이었습니다.

장군은 그 당시 아이쟈크 뽀르의 집에 유숙하였습니다. 어느 날 아침 뽀르는 냇가에 산책을 나갔습니다. 강 맞은편 큰 나무 숲 속에서 말소리가 들리었으므로 자세히 엿보고 있노라니 장군이 평지에서 무릎을 꿇고 손으로 눈을 가리고 하늘을 향하여 눈물을 흘리면서 독립군을 위하여 열심히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뽀르는 하나님께서 장군의 기도를 들으시고 틀림없이 독립군이 승리 할 것을 믿었다 합니다.

 

▣ 조오지 6세의 기도

세계 2차대전 때에 프랑스가 독일 나치스 군대에게 패해 버리자, 영국에서 도와주려고 건너갔던 29만 대군이 자기들만으론 불가능한지라 영국으로 되돌아가기 위해서 도버해협으로 후퇴하기에 이르렀습니다. 히틀러는 베를린에서 후퇴하는 영국 군인들을 아주 전멸시켜 버릴 것을 명령하고는 태연히 있었습니다.

그 때에 영국왕 조오지 6세는 온 영국에 '어떻게 하든지 영국 군대를 건져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자'고 '기도의 날'을 선포하여 전 국민이 그 날 기도를 했습니다. 기도 후 이상한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그날 독일군 편에는 큰 폭풍우가 일어서 비행기 한 대도 뜰 수가 없었고 너무 비가 많이 와서 탱크 한 대도 움직일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영국군이 있는 도버해협은 어찌나 잔잔하고 고요한지 거울같이 맑아서 수많은 배가 29만의 영국 군대를 무사히 영국까지 옮길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 이후에 영국군대를 비롯해서 온 영국국민이 하나님 앞에 감사의 기도를 드림으로 큰 힘을 얻게 되었던 것입니다.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라"(시50:15).

 

3. 협력하여 받들어야 합니다(11절)

본문의 중요한 메시지는 협력하고, 받들어야 승리한다는 것입니다.

전4:9-12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저희가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10 혹시 저희가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홀로 있어 넘어지고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11 두 사람이 함께 누우면 따뜻하거니와 한 사람이면 어찌 따뜻하랴 12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능히 당하나니 삼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교회는 하나의 합창단과 같습니다. 그런데 종종 독창만 하려는 자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자신에게 손해가 나고, 기분이 안 좋은 일이 있어도 교회의 머리되신 예수님을 위해 희생하고, 참고, 화합하여야 합니다.

 

▶ 이솝 우화

이솝우화에 보면 얼룩 소, 검은 소, 붉은 소 세 마리는 언제나 함께 다녔습니다. 사자는 그 소들을 잡아먹고 싶어서 매일같이 기회를 엿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세 마리의 소는 언제나 같이 다니면서 사자가 덤벼들면 셋이 한꺼번에 대항하였기 때문에 잡아먹을 수가 없었습니다. 어떤 때는 서로 떨어져서 풀을 뜯고 있어서 한 마리에게 달려들면 다른 두 마리의 소가 달려와서 제 동무 소를 위해 덤비기 때문에, 사자는 싸우다가 지쳐서 돌아가곤 하였습니다. 하루는 풀밭에 얼룩소가 따로 떨어져 있으므로 사자는 가까이 다가가서 은근한 목소리로 "세 마리의 소 중에서 가장 힘센 것은 자기라고 붉은 소가 뽐내더라"고 말을 했습니다. 이 말을 들은 얼룩소는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여태까지 셋이 똑같이 힘을 합해 적과 대항해 싸워왔고 무슨 일이든지 함께 도와 왔는데 붉은 소가 모두 제 힘으로 그렇게 된 것처럼 말을 했다하니 건방진 소리가 아닌가 싶었습니다. 사자는 얼룩소에게 거짓말을 해 놓고는 붉은 소와 검은 소 있는 데로 가서는 또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세 마리 가운데서 얼룩소가 제일 기운이 세고 다른 짐승에게 지지 않는 것도 얼룩소 때문이라고 하니 그게 참말이냐?"고 두 마리 소에게 물었습니다. 두 마리의 소는 얼룩소의 말이 건방진 소리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붉은 소는 화가 머리끝까지 나서 얼룩소에게 덤벼들었습니다. 얼룩소도 붉은 소가 자기가 제일이라고 했다는 말을 들었던 터이라 있는 힘을 다해 덤볐습니다. 검은 소가 말렸지만 두 마리의 소는 뿔이 빠지도록 싸웠습니다. 그러나 두 마리 중 어느 편이 정말 센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이 날부터 세 마리의 소는 같이 놀지를 않았습니다. 사자는 좋아라 하며 소들을 차례로 잡아먹었습니다.

 

▶ 수도원의 사슴뿔의 교훈 :

독일 베벤하우젠 근처의 오래된 수도원에 가면 서로 엉켜 있는 두 개의 사슴뿔이 전시되어 있답니다. 이 모습을 보는 사람들은 "이것이 무엇을 의미합니까?"라고 묻는 답니다.

그럴 때 원장은 "이 뿔은 여기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우리가 발견한 것입니다. 두 개의 뿔이 엉켜 있다는 것은 두 마리의 사슴이 서로 치열하게 싸우다가 상대방의 뿔 속에 자신의 뿔을 쑤셔 넣음으로써 그만 떨어질 수가 없게 되었고 버둥대다가 끝내 둘 다 굶어 죽게 된 모습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화합할 줄 모르고 서로 싸우다가는 이렇게 둘 다 죽을 수 잇다는 교훈을 주는 것입니다.

 

▶ 연개소문 아들 삼형제의 교훈 :

고구려, 백제, 신라의 삼국시대 때 신라가 통일시키지 않고 고구려가 삼국을 통일하였더라면 지금의 만주 땅은 우리 것이 되었을 텐데 하며 아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분 고구려가 왜 망했는지 아십니까? 그 강성했던 고구려가 망한 이유는 막리지 연개소문에게 3아들이 있었는데 3형제가 서로 싸워 분쟁하는 통에 망한 것입니다. 이 3형제가 힘을 합하였더라면 결코 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문제는 서로 협력하고 서로 받들어 할 줄을 모르고, 늘 서로 비난하고. 공격하고, 헐뜯고, 비협조적이고, 자기만 살아남으려는 태도에 있습니다.

▶ 조선 다 컴에 실린 ‘한국인들이 단합하지 못 하는 이유들’입니다.

01. 화합보다 분열을 더 좋아한다.

02. 영원보다 순간을 더 좋아한다.

03. 섣부른 대장 노릇만 하려 한다.

04. 하늘 높고 땅 낮은 줄은 모른다.

05. 겸손보다 자만으로 가득 차있다.

06. 배려보다 아집으로 더 뭉쳐있다.

07. 이성보다 감성에 사로잡혀 있다.

08. 과거의 영화만을 부둥켜안고 산다.

09. 말과 생각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다.

10. 용기 있는 행동보다 말만 먼저 앞세운다.

11. 위기와 기회를 올바르게 판단하지 못 한다.

12. 공과 사를 구분 못하는 청맹 관리들이 많다.

13. 내 밥그릇보다 남의 밥그릇이 더 커 보인다.

14. 숲을 보지 못하는 우물 안 개구리들이 많다.

15. 진리를 추구하기보다 명분에 사로잡혀 산다.

16. 자기주장만이 최고인양 망상에 사로잡혀 있다.

18.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더 더럽게 생각한다.

19. 자신을 인정 해주지 않으면 타협할 생각을 않는다.

21. 청개구리 같은 언행으로 자신을 돋보이게 하려 한다.

22. 사촌이 땅 사면 배 아파할 놀부 심보로 가득 차 있다.

23. 무조건 저질러 놓고 후회하면서도 반성과 변화가 없다.

24. 훌륭한 사람이나 행적을 본받기는 커녕 폄하하기 바쁘다.

25. 적과 동지를 구분 못 하며 늘 적의 유혹에 쉽게 미혹된다.

반드시 이것은 고쳐 나가야 할 것들입니다.

우리 한국 사람들은 단합만 하면 괴력을 발하여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 냅니다.

이제 우리는 교회에서나, 가정에서나, 회사에서나, 사회에서나 나라에서나 늘 서로 화합하는 접착제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서로 협력하고 돕는 자들을 통하여 기적을 주십니다.

 

◈ 여호와 닛시의 기적은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믿고, 기도에 매달리고, 서로 협력하고 돕는 자들에게 내려 주시나니 여러분이 이런 신앙의 사람들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출처 : 목회자의 요람 한서노회
글쓴이 : 다비드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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