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살아계신 나의 하나님(5)
- 여호와 로이를 믿으라 -
시편 23 : 1∼6
▶ 찰스 알렌이 지은 “심령의 치료자 하나님”이라는 책에는 영혼과 육신이 병든 자에게 매일 약을 먹이듯이 시편23편을 묵상하게 하면(하루에 5번씩) 그 영혼과 육체가 회복된다고 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 우리는 관심을 집중해야 합니다.
▶ 20억 장학금에 엄마로 불렸던 황경애 집사님 간증입니다.
황집사님은 미국 조지아주 아틀랜타에 살고 있는데요. 20억 장학생의 엄마란 별명을 갖고 있습니다. 세 자녀가 미국 정부나, 또 빌게이츠 재단, 대학 등에서 받은 장학금 총액이 170만 달러랍니다. 그래서 지금 이 집사님은 자녀교육 복음 강사로서 전 세계를 다니며 간증을 하고 있습니다.
그의 남편이 1998년에 나이지리아 국제사기단한테 걸려갖고 온 재산을 다 날렸답니다. 그리고 남편이 집을 나가버렸답니다. 그러니 이 세 아이를 데리고 엄마 혼자서 어떻게 살아갈 수가 있습니까? 너무나 힘들고 어려운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분이 신앙으로 다시 일어난 것입니다. 매일 같이 아이들과 예배를 드리는데 시편 23편을 날마다 날다마 묵상을 했었다는 것입니다.
“야훼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늘 아이들과 함께 시편을 고백하면서 같이 기도했더니 아이들의 믿음이 자랐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너무나 힘들고 어려워가지고 그 큰 아들에게, 큰 아들의 미국 이름으로 존인데 “존! 할아버지한테 가서 어렵다고 하고 가서 생활비 좀 얻어 와라.” 너무 힘드니까 손자가 가서 도와달라고 하면 도와줄 거 같으니까 부탁을 했더니, 그때 겨우 10살 넘긴 아들이 한다는 소리가 “엄마! 할아버지보다 더 부자이신 하나님께 달라고 하세요!”
지금 엄마가 당장 돈이 없어 갖고 손자인 아들한테 가서 할아버지에게 돈을 꿔 오라니까 하나님께 달라 그러더랍니다. 좀 야속했지만은 그때 아들의 음성을 듣고 감동을 받았답니다. ‘야, 하나님이 아들을 통해서 말씀하시는구나.’ 그래서 엎드려서 더욱 기도하고 주님께 맡겼습니다. 그 어려움의 때를 시편 23편을 믿고, 주님 앞에 부르짖어 기도했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께서 그 집사님을 비판하고 뒤에서 비웃던 모든 원수 앞에서 상을 베풀어 주시는데 큰 아들 성찬이는 보스턴대학을 4년 전액 장학생으로 졸업을 하게 되었고, 대학을 비롯해서 앞으로 10년 동안 100만 달라 장학금을 받게 되었고. 그 딸 은혜는 보스턴 대학을 전액 장학생으로 졸업했고, 막내딸 은희도 하버드 대학을 4년 전액 장학생으로 다니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가는 곳마다 시23편 신앙을 간증한답니다.
시편 23편의 여호와 로이 신앙은 긍정적인 신앙을 갖도록 해줍니다.
여러분 긍정적인 신앙을 가지고 사는 것이 좋을까요, 부정적인 생각으로 사는 것이 좋을까요?
▶ 얼마 전에, 슈퍼박테리아에 대한 뉴스가 나왔습니다. 이 슈퍼박테리아는 어떠한 약을 써도, 어떤 항생제를 써도 약이 듣지를 않는 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최근에 이 슈퍼박테리아에 관해서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는데 긍정적인 사람이 이러한 항체에 대해서 면역력이 강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미국 켄터키 대학교에 수잔 제게스트롬 박사가 긍정적인 마음이 면역력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가를 연구를 했습니다. 신입생 124명을 대상으로 삶의 태도에 대해서 5번 설문조사를 하고 그 다음에 항체 실험을 했는데, 결과적으로 같은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삶의 태도에 따라 면역력이 변하는데 긍정적인 상태일수록 면역력이 더 향상 되었다는 것입니다. 긍정적인 사람이 이 몸에 들어오는 모든 균과 싸워 이기는 그 힘이 많다고 하는 것입니다.
▶ 하워드 휴즈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1905년에 태어나서 1976년 세상을 떠난 사람인데, 미국 항공 산업에 개척자이고 할리우드 영화 제작자이고 TWA라는 항공사도 갖고 있었던 거부입니다. 그가 죽었을 때 20억 달러를 가지고 있었답니다. 그렇게 많은 돈을 남겼습니다. 그렇게 많은 돈을 벌었는데 무엇 하나 세상적으로 부족한 것이 없는데 제일 중요한 게 하나가 없었어요.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없었습니다. 예수님이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늘 불안하였습니다.
그래서 자기가 세균에 감염돼 죽을지도 모른다는 결백증이 있어갖고 손을 갖다가 그냥 그 씻는데, 비누로 수세미로 막 씻어갖고 손이 벌겋게 달아오를 때까지 씻고 또 씻고 너무 씻어가지고 손이 부르틀 정도까지 씻었습니다. 그리고 음식을 잘 못 먹었습니다. 뭐가 독이 들지 않았나. 먹지를 못했습니다. 나중에 그가 죽어가는 상태에서 발견되어서 병원으로 옮기다가 자기 자가용 비행기 안에서 죽었는데요. 죽은 원인이 영양실조였답니다.
여러분 하나님을 믿냐, 안 믿냐, 는 이렇게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오늘 시편 23편의 여호와 로이 신앙을 철저히 가지십시오.
미래가 막막하거든 여러분을 돌보는 목자 ‘여호와 로이’께 가야합니다.
시편 23편은 다윗 왕이 이 좋으신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고 감사하면서 선언한 신앙 고백입니다. 다윗이 일생동안 검증한 하나님 신앙 결론입니다.
이 말은 다윗의 신앙 표어요, 기독교의 신앙 표어입니다.
오늘 우리에게 제일 중요한 신앙은 바로 시23편의 신앙입니다. 그럼 여호와 로이 신앙이란 어떻게 믿는 것일까요?
1. 여호와 로이의 인도를 믿는 것입니다.
시23:2은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시23:3은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양은 눈이 좋지 않습니다. 바로 앞에 있는 것을 제외하고는 보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은 방향 감각이 없어서 곧장 길을 잃어버리곤 합니다..
우리가 아는 짐승 개나 고양이, 소, 돼지, 염소 등은 먹이를 먹이러 집을 떠나 멀리 가도 그들은 이내 집으로 돌아올 수 있는데 유독히 양 만큼은 돌아오지 못합니다.
그래서 양에게는 목자의 인도가 절대적입니다.
방황하는 양의 문제는 어떻게 해결 할 수 있는가? 바로 목자만이 해결해 줄 수 있습니다.
그 만이 필요한 물과 싱싱한 풀이 있는 곳으로 양을 인도하는 일을 합니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2절)
▶ 이스라엘의 인도자되신 하나님
[출3:8]내가 내려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 지방에 이르려 하노라
시78:52-53 자기 백성을 양같이 인도하여 내시고 광야에서 양 떼같이 지도하셨도다 저희를 안전히 인도하시니 저희는 두려움이 없었으나 저희 원수는 바다에 엄몰되었도다
[사48:17] 너희의 구속자시요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이신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는 네게 유익하도록 가르치고 너를 마땅히 행할 길로 인도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라
[사58:11]나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케 하며 네 뼈를 견고케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 양을 인도하시는 목자 예수님
요10:3-4 문지기는 그를 위하여 문을 열고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그가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하여 내느니라 자기 양을 다 내어 놓은 후에 앞서 가면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 고로 따라오되
[벧전3:18]그리스도께서도 한 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계7:17 이는 보좌 가운데 계신 어린 양이 저희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저희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러라.]
사40:10-11 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 앞에 있으며 그는 목자같이 양 무리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 먹이는 암컷들은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
구약성경은 이스라엘 민족을 애굽에서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신 성부 하나님을,
신약성경은 사람과 심판의 자리에서 영생 구원의 자리로 인생들을 인도하시는 성자 그리스도를 강조합니다.
우리들은 양과 같아서 방향 감각 없이 인생을 방황할 때가 많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빨리 살아도 방향이 틀리면 재앙입니다.
우리의 고통과 절망은 목자가 있어서 길을 찾아 주어야 회복됩니다. 목자 되신 하나님이 나를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며 의의 길에 서게 하시고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시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이 인도자 되어주신 예 :
아브라함의 종을 하란의 라반의 집까지 인도하심
이스라엘을 40년간 광야에서 인도하신 하나님
베드로를 옥에서 인도해 내신 하나님
[시48:14] 이 하나님은 영영히 우리 하나님이시니 우리를 죽을 때까지 인도하시리로다.
2. 여호와 로이의 보호를 믿는 것입니다.
본문을 보십시오
시23:4은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양은 자기를 보호할 수 있는 자구책을 가지고 있지 못합니다.
날카로운 이빨이나 발톱도 없고, 또한 상대를 찌를 수 있는 날카로운 뿔도 가지지 못하였습니다. 더욱이 빨리 뛰지도 못하여 적으로부터 자기를 안전히 지킬 수 없는 존재가 양인 것입니다.
양은 보호색이나 좋은 시력 등 자구책이 전혀 없는 동물이어서 늑대, 이리 사자에게 먹히기 쉬어서 항상 초조하고 두려워합니다.
그러한 양과 같이 우리 인간을 비유하였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나약한 존재이고 대책이 없는 존재인 것입니다.
시편에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나는 것은 바로 우리 인생입니다. 예루살렘 남쪽 광야 쪽으로 깊고 긴 골짜기가 있어서 비가 오면 수렁으로 변합니다. 발 한번 잘 못 디디면 수렁에 빠져서 죽음에 이릅니다.
그러므로 양에게 있어 목자의 보호가 절대적입니다.
인생의 삶은 우리가 원하지 않는 환경에 빠져들 때가 있습니다. 사업의 위기, 가정의 위기, 자녀의 문제 등 우리의 인생살이는 늘 긴장관계 속에서 헤쳐 나아가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바로 이러한 환경에서 우리가 헤쳐 나갈 수 있는 것은 여호와 로이 하나님이 함께 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보험 많이 드시는 여러분, 여호와 로이 하나님께 보험을 드십시오. 목자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목자 되신 하나님은 양된 우리 성도들을
▶ 악한 자들에게서 보호하시고
살후3:3 주는 미쁘사 너희를 굳게 하시고 악한 자에게서 지키시리라
▶온갖 위험에서
시91:5-6 너는 밤에 놀램과 낮에 흐르는 살과 흑암 중에 행하는 염병과 백주에 황폐케 하는 파멸을 두려워 아니하리로다
▶재앙 중에 피난처로
시57:1 하나님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시고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내 영혼이 주께로 피하되 주의 날개 그늘 아래서 이 재앙이 지나기까지 피하리이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벧전1:5 너희가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입었나니
▶ 뉴욕의 차이나타운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미국인 여자가 전기 제품을 파는 가게에 들어서더니 행운의 부적을 보여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나이가 지긋해 보이는 중국인 여주인은 의아하다는 듯이 손님의 얼굴을 힐끗 쳐다보고는 여러 가지 부적들을 진열대 위로 꺼내 놓기 시작하였습니다. 그것들을 살펴보던 미국인은 여주인에게 말했다.
"이 부적들 중 어떤 것이 가장 좋은 것인지 알려 주시겠어요? 정말 효력을 발휘하는 부적이 필요해요. 다름 아니라 우리 아들애가 배를 타고 남태평양에 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 애를 보호해 줄 만한 것을 찾고 있는 중이랍니다." 이 말을 다 듣고 난 가게 여주인이 웃으며 입을 열었습니다.
"부인께서 원하시는 것이 있긴 한데 지금 여기에는 없습니다."
"그래요? 제발 부탁이니 그것을 보여 주십시오. 가격이 얼마든지 간에 제가 꼭 사고 싶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은 돈으로는 살 수 없는 것이랍니다. 바로 하나님이시지요. 내게 있어 하나님만큼 확실하고 효과적인 보호자는 없답니다. 내게는 아들이 세 명 그리고 손자가 세 명 있는데 그 애들이 태어나자마자 하나님께 맡겼지요. 그러고는 하나님께서 잘 지켜 주시기를 기도해 왔습니다. 물론 하나님께서는 저의 기도에 응답해 주셨고 앞으로도 그러실 거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부인, 하나님만이 진정한 보호자가 되십니다."
▶ 하나님이 특별 보호를 해 주신 예 :
아브라함을 애급 바로(창12:10-20), 그랄의 아비멜랙에게서(창20:1-17) 보호
다윗을 사울 왕의 공격에서 보호
다니엘과 다니엘의 세 친구 보호
여러분 여호와 로이의 보호를 확신하고 사십시오
3. 여호와 로이의 구원을 믿는 것입니다.
본문을 보십시오
시23:5은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시23:6은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다윗의 구원자 하나님 노래
삼하22:1-3 여호와께서 다윗을 모든 대적의 손과 사울의 손에서 구원하신 그 날에 다윗이 이 노래의 말씀으로 여호와께 아뢰어가로되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자시요나의 하나님이시요 나의 피할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높은 망대시요 나의 피난처시요 나의 구원자시라 나를 흉악에서 구원하셨도다
목자들이 양떼를 돌보는 일 중에 중요한 임무는 양떼들을 '악한짐승'이나 '위험한 환경'에서 구원해 내는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31:4 여호와께서 이같이 내게 이르시되 큰 사자나 젊은 사자가 그 식물을 움키고 으르렁거릴 때에 그것을 치려고 여러 목자가 불려 왔다 할지라도 그것이 그들의 소리로 인하여 놀라지 아니할 것이요 그들의 떠듦을 인하여 굴복지 아니할 것이라 이와 같이 나 만군의 여호와가 강림하여 시온 산과 그 영 위에서 싸울 것이며
암3:12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목자가 사자 입에서 양의 두 다리나 귀 조각을 건져냄과 같이 사마리아에서 침상 모퉁이에나 걸상에 비단 방석에 앉은 이스라엘 자손이 건져냄을 입으리라
'목자'되신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구원 주'로 그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지방은 깊은 협곡형태가 많아서 가끔 이곳으로 양이 떨어지면 목자는 자신의 지팡이로 떨어진 양을 끌어 올려 구해냅니다.
이렇게 우리가 우리의 의지대로 살아가면서 고통의 나락으로 환란의 나락으로 시험의 나락으로 떨어질 때 여호와 로이 하나님께서 이끌어 구해 주시는 것입니다
▶ 목자되신 하나님은 구원의 확신을 주시고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사43:1-3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대저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요 네 구원자임이라 내가 애굽을 너의 속량물로, 구스와 스바를 너의 대신으로 주었노라
그러므로 이제 우리는 이 구원의 확신을 다지면서 살아야 합니다.
▶ 목자 되신 예수님은 양을 구원하고 생명을 얻게 함
요10:9-10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 하나님이 구원자 되어 주신 예 :
노아를 구원하신 하나님
소돔 고모라에서 롯을 구원하신 하나님
▶ 고대 로마의 한 대학 정문에는 “그리고 그 다음에는”((After that, what?) 라는 간판이 붙어 있었다고 합니다. 이 간판의 유래가 있었습니다. 한 가난한 대학생이 많은 장학 사업을 하는 그리스도인 귀족 할머니를 찾아가 도움을 청했습니다. 할머니는 내가 만일 장학금을 주면 무엇을 하겠느냐고 묻습니다. 열심히 공부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할머니가 반문합니다.-“그 다음에는?” 졸업하여 법률가의 길을 걷겠습니다. “그 다음에는?” 억울한 사람들을 변호하며 살겠습니다. “그 다음에는?” 사업도 하여 돈을 모아 할머니처럼 많은 사람을 돕겠습니다. “그 다음에는?” 장가들어 결혼하여 가정도 이루겠습니다. “그 다음에는?” 자녀도 낳고 그들을 선량한 로마의 시민으로 키우겠습니다. “그 다음는?” 늙으면 대학도 세워 좋은 인재를 키우고 싶습니다. “그 다음에는?” 잠시 머뭇거리다가 그가 대답합니다.-죽겠지요. “그리고 그 다음에는?” 유구무언인 그 학생에게 할머니는 이렇게 호통을 쳤다고 합니다. “나는 인생이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는 사람에게 투자하고 싶은 마음이 없네. 그 문제를 해결하고 오면 자네를 돕겠네” 어디서 그 문제를 해결할수 있겠습니까? 할머니는 조용히 대답하셨다고 합니다. “성경을 읽거나 크리스티아누스(크리스챤)으로 불리우는 사람들을 만나 도움을 청해보게나“ 저는 오늘 여러분에게도 묻고 싶습니다. ”지금 죽으신다면 어디로 가시겠습니까?“
여호와 로이 하나님을 믿을 때 시23:6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천국에 이르게 됩니다.
▣ 여호와 로이, 여호와 로이, 여호와 로이,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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