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하나님,살아계신 나의 하나님(3)= 보호하시는 하나님을 믿으라 =

하나님아들 2013. 1. 10. 16:58

하나님,살아계신 나의 하나님(3)

= 보호하시는 하나님을 믿으라 =

시121:1-6

▶ 고 신현균 목사님이 20대에 공산주의 치하인 북한에서 초등학교 선생으로 있을 때 일입니다. 하루는 교장이 직원들을 모아놓고 애국가에 대하여 <하나님의 보호>하사를 삭제하고 고쳐서 ‘인민이 보호하사 우리나라 만세’로 부르며, 학생들에게도 그렇게 가르치라고 명령을 했답니다. 그래서 신 선생은 학교를 사임하더라도 그렇게 할 수 없다고 결심하고 신 선생님이 담임한 학생들에게 이르기를 내일 아침 조회 시간에 교장선생님이 애국가를 고쳐 부르라고 할지라도 하나님을 믿는 우리 학생들은 그렇게 고쳐 부를 수 없다고 강조하여, 조회 시간에 전교생이 ‘인민이 보호하사 우리나라 만세’라고 부르는데 자기 반만은 ‘하나님이 보호하사 우리나라 만세’라고 불렀답니다. 조회가 끝나고 교장이 화가 나서 신 선생을 불렀습니다. 신 선생은 학생들과 작별하고, 사표 장을 써 가지고 교장선생님께 갔답니다. 교장이 화난 어조로 ‘신 선생은 왜 그렇게 당국에 명령을 거역하오. 이것은 정부에서 명령하는 건데 신 선생이 거역한다고 되겠오.’ 라고 호통을 치더랍니다. 그래 신 선생은 ‘저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써 신앙양심상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하고 사표 장을 내놓고 그 즉시 남쪽에 있는 신학교를 들어가서 목사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보호하심으로 그 흑암에서 건져냄을 받았고, 큰 세계적 부흥사가 되었다고 합니다.

여러분도 삶의 현장에서 이런 도전을 받고 살 것입니다.

▶ 애국가를 부르지 않는 세력들이, 이제 국회에 들어 갈 정도로 우리 대한민국에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이들은 종북 세력들, 투쟁세력들, 안티 세력들로서 뿌리를 반 하나님 신앙에 내리고 있는 것입니다. 영적으로는 마귀 사단의 조종을 받고 있는 자들입니다. 그래서 말로 표현은 않지만 ‘하나님이 보우하사’ 한 구절 때문에 애국가를 부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애국가 대신 ‘임을 향한 행진곡’(백기완-황석영 작사, 김종률곡)-광주사태 때 희생되었던 시민군 대변인 윤상원과 박기순의 영혼결혼식에서 불려진 노래를 노동자들의 집회와 데모에서 그리고 종북 세력들의 모임에선 민중의례의 애국가로 부르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의 신앙을 분류하자면 두 가지 신앙으로 분류됩니다.

하나님을 믿고 사는 사람과, 하나님을 믿지 않고 살려고 하는 사람으로 구분됩니다.

하나님의 보호를 믿고 사는 사람과, 하나님의 보호를 믿지 않고 살려는 사람으로 구분됩니다.

여러분, 어떤 쪽이 우리 인간에게 더 좋은 길일까요?

누가 어떤 말과 증거로 하나님의 보호를 부정해도, 여러분은 성경말씀을 증거로 하나님의 보호를 확신하고 하나님의 보호의 기적 속에 사시기를 축복합니다.

오늘은 왜 하나님의 보호를 믿고 살아야 되는가를 대언하겠습니다.

 

1. 하나님이 보호하겠다 약속했기 때문입니다.

▶ 아브라함에게 보호 약속 :

창15:1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이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아브람아 두려워 말라 나는 너의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 야곱에게 보호 약속 :

창28:15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 이스라엘 민족에게 보호 약속 :

신31:6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그들을 두려워 말라 그들 앞에서 떨지 말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와 함께 행하실 것임이라 반드시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시리라 하고

신31:8 여호와 그가 네 앞서 행하시며 너와 함께 하사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시리니 너는 두려워 말라 놀라지 말라

▶ 모세에게 보호 약속 :

출3:12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정녕 너와 함께 있으리라 네가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후에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라

▶ 여호수아에게 보호 약속 :

수1:9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 우리에게 주시는 보호 약속 말씀 :

시121:1-6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2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3 여호와께서 너로 실족지 않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자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4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자는 졸지도 아니하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5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자라 여호와께서 네 우편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6 낮의 해가 너를 상치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 아니하리로다

 

▶ 영국에서 한 해 동안 열심히 일한 무디는 1892년에 가정과 사역에 복귀한다는 부푼 마음으로 귀국길에 올랐습니다. 많은 작별 인사를 받으면서 무디를 실은 배는 사우스햄프턴을 떠났습니다. 출항한지 사흘 쯤 지나 배는 축이 부러지면서 멈춰 서고 말았습니다. 배 안에 물이 차기 시작했습니다. 말할 것도 없이 선원들과 승객들은 불안에 떨며 절망했습니다. 배가 가라앉을지 말지 아무도 알 수 없었고, 인근에 구조선이 있는지조차 확신할 수 없었습니다. 불안한 이틀을 보낸 후 무디는 집회를 열게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놀랍게도 승객 전원이 참석했습니다. 그는 넘어지지 않게 기둥을 붙잡고 성경을 펴서 읽었습니다.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는 전능하신 자의 그늘 아래 거하리로다" (시91:1)

나중에 무디는 이렇게 썼습니다. "내 삶의 가장 어둔 시간이었다. ...기도 중에 평안이 찾아왔다. 하나님은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영혼 깊은 곳에서 이런 고백이 나오게 하셨다. '주의 뜻이 이뤄지이다.' 나는 자리에 눕자마자 순식간에 잠이 들었다..." 하나님은 기도에 응답하시고 배를 구조하셨습니다. 다른 배를 보내 항구로 예인하게 하신 것입니다. 그 후 무디에게 시편 말씀은 살아 있는 새로운 말씀이 되었습니다.

시23:1-6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6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시27:1-5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2 나의 대적, 나의 원수 된 행악자가 내 살을 먹으려고 내게로 왔다가 실족하여 넘어졌도다 3 군대가 나를 대적하여 진칠지라도 내 마음이 두렵지 아니하며 전쟁이 일어나 나를 치려 할지라도 내가 오히려 안연하리로다 4 내가 여호와께 청하였던 한 가지 일 곧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나로 내 생전에 여호와의 집에 거하여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앙망하며 그 전에서 사모하게 하실 것이라 5 여호와께서 환난 날에 나를 그 초막 속에 비밀히 지키시고 그 장막 은밀한 곳에 나를 숨기시며 바위 위에 높이 두시리로다

 

▶ 프랑스 파리에 한 천재적인 조각가가 살고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 예술가는 초라한 다락방에서 살며 자기의 작품을 위하여 심혈을 기울여 일을 했습니다. 그는 오랫동안에 걸쳐서 하나의 작품을 제작해 오던 중이었습니다. 어느 날 밤에도 만지고 있던 조각에서 손을 떼고 피곤한 몸으로 침대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그날 밤은 매우 추운 밤이었습니다. 이 가난한 예술가가 침대에 들어갔을 때, 자기 옆에 서 있는 거의 완성된 조각품을 보자 한 가지 염려가 떠올랐습니다. 이 추운 날씨에 점토에 섞여있는 물이 얼어서 작품을 버리지 않을까 하는 근심이었습니다.

가난한 그의 방에는 제대로 따뜻하게 하는 난로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자기가 덮고 있던 이불과 모포로 그 조각 작품을 잘 덮고 자기는 추위에 떨며 그냥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이튿날 그 가난한 예술가는 불행히도 추위에 얼어 죽은 모습으로 발견되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조각 작품은 무사히 잘 유지되어 지금도 파리의 한 유명한 미술관에 전시되어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 내가 어디에 있든지 간에 하나님은 나에 대해 애착을 갖고 계십니다. 작품에 대해 가장 애착을 갖는 이는 다름 아닌 작가 자신입니다. 하나님은 어느 작가, 어느 조각가 이상으로 자신의 작품인 우리 인간, 바로 저와 여러분에 대하여 애착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왜 그렇게 애착을 가지냐고 철부지처럼 묻지 마십시오. 부모가 자기 자녀에게 애착이 있듯이 하나님은 자신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은 사람에게 애착을 가지고 있습니다. 더구나 가장 값비싼 예수님을 대가로 저와 여러분을 구속하셨으니 어찌 하나님이 우리에게서 눈을 떼시겠습니까?

 

▶ 하나님은 아람군에게 포위된 엘리사를 보호하셨습니다.

▶ 하나님은 풀무불에 던져진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보호하시고 건져내었습니다.

▶ 하나님은 사자 굴에 던져진 다니엘을 보호하시고 구출해주셨습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의 보호하심에 대한 사례를 찾자면 시간이 모자랍니다. 하나님의 보호는 하나님의 약속이요, 이 약속을 믿는 자에게는 약속대로 보호를 받은 사실을 기록한 것이 성경입니다.

▶ 파푸아뉴기니 동쪽 산악 마을인 라이아감은 수 주간의 부족 간 전쟁으로 쑥대밭이 되었습니다. 가옥은 불에 타 무너졌고 두 부족 간에 사상자가 여럿 발생했습니다. 창과 활뿐 아니라 총까지 동원되었습니다. 부족 사이의 이질감을 해결하는 데 총은 새로운 위협으로 등장했습니다. 될수록 더 심한 고통을 주기 위해 부족의 전사들은 나무를 베어 내고, 작물을 망치고, 동물들을 죽였습니다. 전쟁의 광기는 한 달간 지속됐습니다.

그런 라이아감에 교회가 하나 있었습니다. 교회의 상황은 매우 위험했습니다.

두 부족은 라이아감 양 끝에 진을 치고 있었습니다. 전투가 벌어지는 동안 무기들이 마을로 떨어졌습니다. 불화살 때문에 가옥이 여러 채 소실됐습니다. 교회는 살육의 현장 한가운데 위치했습니다.

신자들은 안전한 장소를 찾아 마을을 떠나는 길이 최선이라고 여겼습니다. 그들은 정든 교회에 모여 이 결정을 내렸습니다. 앞으로 다시는 교회 건물을 못 볼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젊은 교인 알로는 남아 있기로 결심했습니다. 나머지 교인들이 떠난 뒤 얼마 안 되어, 선두에서 싸우던 사람들이 교회로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몇 분 뒤면 교회는 잿더미가 될 게 뻔했습니다.

알로는 무릎을 꿇었습니다.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며 간절하게 기도했습니다. “주님, 교회를 구하기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게 해 주십시오.” 그는 끝에 깔때기가 연결된 플라스틱 파이프를 집어 들었습니다. 그것은 교인들을 교회로 모을 때 사용하는 직접 만든 ‘나팔’이었습니다. 그는 큰 소리로 나팔을 불면서 다시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폭도들은 교회를 향해 수 미터 앞까지 다가왔습니다. 갑자기 하늘이 어두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엄청난 벌 떼가 약탈자들을 향해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무기들이 바닥에 떨어졌습니다. 폭도들은 미친 듯이 손을 철썩거리며 폐허가 된 마을 사방으로 도망쳤습니다.

교회는 살아남았습니다. 교인들은 돌아왔고 감격적인 찬양 집회가 열렸습니다. “하나님께서 교회를 구하셨다는 걸 저희는 잘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천사들을 보내셔서 벌들이 대적을 공격하게 만드셨습니다.” - 짐과 진 자카리

▶ 사도 베드로의 신앙 :

벧전1:5 “너희는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받았느니라”

▶ 사도바울의 신앙

딤후1:12 “... 내가 믿는 자를 내가 알고 또한 내가 의탁한 것을 그날까지 그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함이라”

우리 믿음의 선배들은 모두 이렇게 하나님의 보호를 확신했던 것입니다.

약속은 얼마나 생각하고, 관심을 갖는가에 있습니다. 내가 이 세상에서 어려움을 당하지 않고, 기쁨과 감사와 행복을 찾는 비결은 주님의 보호를 특별히 기억하는 겁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날 지키시리라는 믿음의 약속에 대한 확신을 가지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의 보호를 믿으면 행복해지기 때문입니다.

▶ 다윗의 하나님 보호의 신앙 결과 :

삼상17:31-37 33 사울이 다윗에게 이르되 네가 가서 저 블레셋 사람과 싸우기에 능치 못하리니 너는 소년이요 그는 어려서부터 용사임이니라 34 다윗이 사울에게 고하되 주의 종이 아비의 양을 지킬 때에 사자나 곰이 와서 양 떼에서 새끼를 움키면 35 내가 따라가서 그것을 치고 그 입에서 새끼를 건져내었고 그것이 일어나 나를 해하고자 하면 내가 그 수염을 잡고 그것을 쳐죽였었나이다 36 주의 종이 사자와 곰도 쳤은즉 사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한 이 할례 없는 블레셋 사람이리이까 그가 그 짐승의 하나와 같이 되리이다 37 또 가로되 여호와께서 나를 사자의 발톱과 곰의 발톱에서 건져내셨은즉 나를 이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사울이 다윗에게 이르되 가라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기를 원하노라

삼상17:45-49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 46 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내 손에 붙이시리니 내가 너를 쳐서 네 머리를 베고 블레셋 군대의 시체로 오늘날 공중의 새와 땅의 들짐승에게 주어 온 땅으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신 줄 알게 하겠고 47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로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붙이시리라 48 블레셋 사람이 일어나 다윗에게로 마주 가까이 올 때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로 마주 그 항오를 향하여 빨리 달리며 49 손을 주머니에 넣어 돌을 취하여 물매로 던져 블레셋 사람의 이마를 치매 돌이 그 이마에 박히니 땅에 엎드러지니라

시28:7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시니 내 마음이 저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내 노래로 저를 찬송하리로다

 

▶ 하나님이 함께 하시어 보호 하시는 요셉의 행복 :

창39:1-5 요셉이 이끌려 애굽에 내려가매 바로의 신하 시위대장 애굽 사람 보디발이 그를 그리로 데려간 이스마엘 사람의 손에서 그를 사니라 2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 주인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 3 그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케 하심을 보았더라 4 요셉이 그 주인에게 은혜를 입어 섬기매 그가 요셉으로 가정 총무를 삼고 자기 소유를 다 그 손에 위임하니 5 그가 요셉에게 자기 집과 그 모든 소유물을 주관하게 한 때부터 여호와께서 요셉을 위하여 그 애굽 사람의 집에 복을 내리시므로 여호와의 복이 그의 집과 밭에 있는 모든 소유에 미친지라

 

▶ 가나안 정탐 자들의 보호 신앙 결과 비교 :

민13:25-33 30 갈렙이 모세 앞에서 백성을 안돈시켜 가로되 우리가 곧 올라가서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 하나 31 그와 함께 올라갔던 사람들은 가로되 우리는 능히 올라가서 그 백성을 치지 못하리라 그들은 우리보다 강하니라 하고 32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그 탐지한 땅을 악평하여 가로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탐지한 땅은 그 거민을 삼키는 땅이요 거기서 본 모든 백성은 신장이 장대한 자들이며 33 거기서 또 네피림 후손 아낙 자손 대장부들을 보았나니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의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

민14:1-10 온 회중이 소리를 높여 부르짖으며 밤새도록 백성이 곡하였더라 2 이스라엘 자손이 다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며 온 회중이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죽었거나 이 광야에서 죽었더면 좋았을 것을 3 어찌하여 여호와가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칼에 망하게 하려 하는고 우리 처자가 사로잡히리니 애굽으로 돌아가는 것이 낫지 아니하랴 4 이에 서로 말하되 우리가 한 장관을 세우고 애굽으로 돌아가자 하매 5 모세와 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 앞에서 엎드린지라 6 그 땅을 탐지한 자 중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그 옷을 찢고 8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라 9 오직 여호와를 거역하지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 밥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 말라

이 결과 하나님의 보호를 믿지 않았던 10 정탐꾼과 백성들은 모두 광야에서 헤매이다가 죽어갔으며, 하나님의 보호를 믿었던 갈렙과 여호수아는 가나안 땅에 들어갈 수 있었던 것입니다.

 

▶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은 열여덟 살에 왕이 되었습니다. 대학교에 입학하지도 않은 고등학생 나이일 때 왕이 되었으니 나라를 어떻게 다스리겠습니까? 그러나 그는 왕이 된 후 실수하지 않았고 구설수에 오르는 일이 없었습니다. 그는 여론에 따라 흔들리지도 않았습니다. 신문이나 잡지를 보지 않았지만 그가 판단한 대로 하면 일이 형통하게 이루어져 만인의 존경과 사랑을 받았고, 그가 64년간 나라를 통치할 때 영국이 황금시대를 이루었습니다. 그는 나라를 다스릴 때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찬송을 부르면서 쉽게 나라를 다스렸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를 도와주시고 그에게 지혜를 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보호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빅토리아 여왕이 64년간 그렇게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 형통했던 비결이 어디에 있습니까? 어떤 사람이 빅토리아 여왕에게 이렇게 물었답니다.

“여왕 폐하, 폐하께서는 하루에 기도를 몇 번 하십니까?” - “한 번 합니다.”

“신앙 깊은 폐하께서 하루에 한 번밖에 기도를 안 하시다니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나는 새벽에 일어나면서부터 저녁에 잠들 때까지 계속 기도합니다.”

그래서 한 번이라고 한 것입니다. 그는 밥을 먹으면서도, 어떤 일을 하면서도 언제나 마음속으로 하나님과 대화를 했다는 것입니다. 항상 하나님을 모시고 산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과 함께 하므로 하나님의 보호하시어 영국의 황금시대를 이루었던 것입니다.

어느 나라건 하나님을 잘 믿고 하나님과 함께 하면 최고 번성기를 이루는 것입니다.

우리 개인도 마찬가지입니다.

▶ 벤 카슨 이야기 : 미국의 13살짜리 미혼모의 아들로 태어나 아기가 자꾸 잘못된 길로 비뚤어져 폭력적이 되고, 칼 가지고 다니면서 아이들을 찌르고 학교에서도 문제아입니다. 지능적으로도 깨이지 않았습니다. 초등학교를 나왔는데 구구단도 못 외우는 겁니다.

그래도 그 어린 어머니는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이 너와 함께 한다.” 말해주었습니다. ‘할 수 있다’ ‘하나님이 너와 함께 하신다’ 계속해서 용기를 주었습니다. 엄마가 계속 아이에게 용기를 주었습니다.

그런데 이 아이가 드디어 고등학교 때부터 마음을 잡습니다. 교회를 열심히 다니면서 기도하고 마음을 잡습니다. 결국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존 홉킨스 세계적인 병원의 소아과 과장이 되는 겁니다. 그런데 이분이 인류 역사상 위대한 업적을 남겼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믿으십시오,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머리가 둘이 붙어가지고 나온 독일의 샴 쌍둥이를 전 세계 의사가 수술을 못했는데 이 수술을 최초로 한분이 바로 ‘벤 카슨’이라고 하는 이 소아과의사였습니다. 세계 최초로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믿고 기도할 때 하나님은 상급을 주십니다.

여러분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라 하더라도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믿고 하나님을 잘 섬기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최고의 인생을 살 것입니다.

 

▣ 여러분의 일생은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믿음으로 복된 생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출처 : 목회자의 요람 한서노회
글쓴이 : 다비드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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