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하나님아들 2026. 7. 18. 21:26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이기남 

 6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이것을 그에게 의로 정하셨다 함과 같으니라

 7 그런즉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아들인줄 알찌어다

 8 또 하나님이 이방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 정하실 것을 성경이 미리 알고 먼저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하되 모든 이방이 너를 인하여 복을 받으리라 하였으니

 9 그러므로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는 믿음이 있는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느니라

(갈3:6-9, 개역한글)

 14-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니라 (갈3:14, 개역한글)

 29-너희가 그리스도께 속한 자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갈3:29, 개역한글)

 

창1~11장 = 세계역사를 말하고 있다.

1~5장 = 창조와 에덴동산

6~10장 = 홍수와 하나님의 심판

11장 = 바벨탑 시대.

이 시대는 하나님을 찾는 사람이 한사람도 없는 시대.

 1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저희는 부패하고 소행이 가증하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2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 살피사 지각이 있어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3 다 치우쳤으며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으니 하나도 없도다

(시14:1-3, 개역한글)

하나님은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시기 위해서 한사람을 부르신다. 

'아브라함'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의 일을 맡겨주신다. = 복음.

(이 하나님의 일은 복음. -본문 8절)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지라 (창12:3, 개역한글)

 

그리스도인은 왜 복음을 전해야 하나?

 7 그런즉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아들인줄 알찌어다

 8 또 하나님이 이방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 정하실 것을 성경이 미리 알고 먼저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하되 모든 이방이 너를 인하여 복을 받으리라 하였으니

 14-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갈3:14, 개역한글)

우리는 믿음의 아들(아브라함의 아들)

믿음의 아들은 반드시 복음을 전해야할 책임이 있다.

 

복음전하는것은..? 어렵다.

그러나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사람의 행위가 여호와를 기쁘시게 하면 그 사람의 원수라도 그로 더불어 화목하게 하시느니라 (잠16:7, 개역한글)

사람의 행위가 하나님을 기쁘시게하면, 원수에게도 복음을 전할수있게 된다.

 

전도는,

   특별한 사람이 하는것이 아니다.

전도는,

  달란트를 받은 사람이 하는것이 아니다.

 

아브라함은 특별한 사람일까?

아브라함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었다.

아브라함도 우리와 같은 나약한 육신을 가지고 있었고, 흔들리는 모습도 있었고,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상황도 있었던 사람이었다.

그런데, 아브라함이 잘한것이 있었다.

내 생각대로 살아가다가 하나님의 말씀이 주어지면. 하나님의 뜻으로 방향을 틀었다.

 

전도의 비결은 순종.

 

아브라함이 정말 잘한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주어졌을때.

내 생각과 방향은 과감히 버리고 하나님의 뜻대로 방향을 트는 것.

 

창12~25장까지 아브라함에 대해서 기록되어있는데,

아브라함의 첫걸음은 순종이라고 성경은 말한다.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쌔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으며 (히11:8, 개역한글)

무엇에 순종했냐.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좇아 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그 나이 칠십 오세였더라 (창12:4, 개역한글)

여호와의 말씀을 좇아 갔다.

 

 7 아브라함의 향년이 일백 칠십 오세라

 8 그가 수가 높고 나이 많아 기운이 진하여 죽어 자기 열조에게로 돌아가매

(창25:7-8, 개역한글)

75세에 부름을 받고 175세에 죽었다.

아브라함은 후손들에게 이러한 이야기를 하고있다.

믿음 = 행함, 순종 = 전도.

 

아브라함은 특별한 사람이 아니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과 동행했던 100년이라는 세월 가운데,

인간적인 육신적인 모습도 있었다.

 

아브라함은 75세에 부름을 받고 85세에 있었던 일이 있는데.

하나님이 약속하신 3가지를 의지하고 출발하여 가나안땅에 들어가게 된다.

 5 아브람이 그 아내 사래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은 모든 소유와 얻은 사람들을 이끌고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떠나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 들어 갔더라 (창12:5, 개역한글)

 10 그 땅에 기근이 있으므로 아브람이 애굽에 우거하려 하여 그리로 내려갔으니 이는 그 땅에 기근이 심하였음이라 (창12:10, 개역한글)

기근이 있기에, 하나님의 약속을 버리고 애굽으로 내려간다.

그곳에서 애굽왕에게 아내를 누이로 속이고 아내를 빼앗긴다.

 11 그가 애굽에 가까이 이를 때에 그 아내 사래더러 말하되 나 알기에 그대는 아리따운 여인이라

 12 애굽 사람이 그대를 볼 때에 이르기를 이는 그의 아내라 하고 나는 죽이고 그대는 살리리니

 13 원컨대 그대는 나의 누이라 하라 그리하면 내가 그대로 인하여 안전하고 내 목숨이 그대로 인하여 보존하겠노라 하니라

 14 아브람이 애굽에 이르렀을 때에 애굽 사람들이 그 여인의 심히 아리따움을 보았고

 15 바로의 대신들도 그를 보고 바로 앞에 칭찬하므로 그 여인을 바로의 궁으로 취하여 들인지라

(창12:11-15, 개역한글)

자기의 목숨때문에 아내를 팔았다.

 

그리고 아브라함이 86세 나이에, 하나님의 말씀보다도 아내의 말을 듣고 하갈을 아내로 맞이한다.

 1 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생산치 못하였고 그에게 한 여종이 있으니 애굽 사람이요 이름은 하갈이라

 2 사래가 아브람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의 생산을 허락지 아니하셨으니 원컨대 나의 여종과 동침하라 내가 혹 그로 말미암아 자녀를 얻을까 하노라 하매 아브람이 사래의 말을 들으니라

(창16:1-2, 개역한글)

 15 하갈이 아브람의 아들을 낳으매 아브람이 하갈의 낳은 그 아들을 이름하여 이스마엘이라 하였더라

 16 하갈이 아브람에게 이스마엘을 낳을 때에 아브람이 팔십 륙세이었더라

(창16:15-16, 개역한글)

아브라함의 생애를 보면 나이가 나온다.

이것을 통해서 우리에게 주는 교훈이 분명히 있을텐데..

 

아브라함은 99세 나이에 하나님이 언약을 세우시고 아브라함과 사라의 이름을 바꾸어 주셨다.

(큰 아버지 ~> 열국의 아버지 / 공주 ~> 열국의 어머니)

사라와 아브라함의 나이차이는 10살.

 

목숨때문에 아내를 또 파는 아브라함.

 1 아브라함이 거기서 남방으로 이사하여 가데스와 술 사이 그랄에 우거하며

 2 그 아내 사라를 자기 누이라 하였으므로 그랄 왕 아비멜렉이 보내어 사라를 취하였더니

(창20:1-2, 개역한글)

아브라함의 인간적인 모습이 느껴지는 대목이다.

 

100세나이에 사라를 통해서 이삭을 얻는다.

 

 1 여호와께서 그 말씀대로 사라를 권고하셨고 여호와께서 그 말씀대로 사라에게 행하셨으므로

 2 사라가 잉태하고 하나님의 말씀하신 기한에 미쳐 늙은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으니

 3 아브라함이 그 낳은 아들 곧 사라가 자기에게 낳은 아들을 이름하여 이삭이라 하였고

 4 그 아들 이삭이 난지 팔일만에 그가 하나님의 명대로 할례를 행하였더라

 5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낳을 때에 백세라

(창21:1-5, 개역한글)

아브라함 100세, 사라 90세.

 

 1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2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지시하는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창22:1-2, 개역한글)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시험도 받았다.

 

아브라함이 137세 나이, 사라는 127세의 나이.

아내가 죽는다.

 1 사라가 일백 이십 칠세를 살았으니 이것이 곧 사라의 향년이라

 2 사라가 가나안 땅 헤브론 곧 기럇아르바에서 죽으매 아브라함이 들어가서 사라를 위하여 슬퍼하며 애통하다가

(창23:1-2, 개역한글)

 9 그로 그 밭머리에 있는 막벨라 굴을 내게 주게 하되 준가를 받고 그 굴을 내게 주어서 당신들 중에 내 소유 매장지가 되게하기를 원하노라 (창23:9, 개역한글)

 19 그 후에 아브라함이 그 아내 사라를 가나안 땅 마므레 앞 막벨라 밭 굴에 장사하였더라 (마므레는 곧 헤브론이라) (창23:19, 개역한글)

 

137세의 나이에 아내가 죽고, 직접 아내를 장사지내는 아브라함.

가족을 먼저 하나님앞에 보낸분들도 계실것이다.

 

140세에 아브라함은 이삭을 장가를 보낸다.

 이삭이 리브가를 인도하여 모친 사라의 장막으로 들이고 그를 취하여 아내를 삼고 사랑하였으니 이삭이 모친 상사 후에 위로를 얻었더라 (창24:67, 개역한글)

 

아브라함에게도 육신의 정욕도 있었던것 같다.

후처를 얻어 자식을 6명이나 얻는다.

 1 아브라함이 후처를 취하였으니 그 이름은 그두라라

 2 그가 시므란과 욕산과 므단과 미디안과 이스박과 수아를 낳았고

(창25:1-2, 개역한글)

 

그리고 175세에 죽었다.

 7 아브라함의 향년이 일백 칠십 오세라

 8 그가 수가 높고 나이 많아 기운이 진하여 죽어 자기 열조에게로 돌아가매

 9 그 아들 이삭과 이스마엘이 그를 마므레 앞 헷 족속 소할의 아들 에브론의 밭에 있는 막벨라 굴에 장사하였으니

 10 이것은 아브라함이 헷 족속에게서 산 밭이라 아브라함과 그 아내 사라가 거기 장사되니라

(창25:7-10, 개역한글)

 

위의 구절들을 보니.

아브라함도 우리와 똑같은 나약한 육신의 몸을 입고있었음이 느껴진다.

 

고난이 있고, 어려움이 있을때 자신의 방법과 자신의 생각으로 이겨내고자 하는 모습도 보이는..

 

아브라함은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나와 같은 사람이었다.

그러나, 아브라함이 잘한것은.

'순종'

내 생각과 내 방법대로 살아가다가, 

하나님의 말씀이 주어졌을때. 

내 생각과 내 방법은 과감하게 버리고, 주어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방향을 돌렸다.

 

우리는 특별한 사람은 아니다.

그러나,우리는 구원을 받고 내 나음속에 십자가의 사랑이 있다.

십자가의 사랑은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말씀에 순종하고자 하는 마음.

 

아내를 두번이나 팔고,

기근이 있었을때 하나님의 약속을 저버리고 애굽으로 내려가기도 하고,

사라를 통해서 자식을 주시겠다는 약속을 저버리고 여종 하갈을 통해서 자식을 생산하고,

아내를 먼저 보내기도 하고,

자식을 장가보내기도 하고,

육신의 정욕이 있어서 후처를 얻어 자식을 더 두기도 하고..

 

 

신앙생활은 절대 혼자 할 수 없다.

함께 가는 것.

이 교회당에 나혼자 있었다면 신앙생활하기 정말 힘들것이다.

우리는 같은 멍에를 메고있다.

그렇기 때문에 감사하다.

답답한 마음이 있고, 신앙을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때.

말씀도 있지만, 형제•자매님도 있다.

그래서 견딜수 있고 신앙생활 할수있는것이다.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요일3:16, 개역한글)

 

아브라함에게 주어졌던 말씀,언약은 교회에 있다.

하나님의 말씀든 에덴동산에서부터 계속 주시고 계신다.

노아에게도,아브라함에게도.. 구약성경 마지막 말라기에도 하나님의 말씀에 주어졌다.

 

신약 제일 첫장에도 하나님의 말씀이 주어졌다.

 이 모든 일의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가라사대 (마1:22, 개역한글)

 

그리고 오늘날, 하나님의 말씀이 교회에 주어졌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과실을 주어 먹게 하리라 (계2:7, 개역한글)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 (계2:11, 개역한글)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계2:17, 개역한글)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계3:6, 개역한글)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계3:13, 개역한글)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계3:22, 개역한글)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 (계22:7, 개역한글)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 말씀에 순종해라.

 

생활중에, 내 생각과 내 방법대로 사는것은 죄가될수 없지만.

내 생각과 방법대로 살아가다가 하나님의 말씀이 주어졌을때에 순종하지 않는것은 죄다.

 

하나님의 말씀은 동일하다.

전도사님이 오래 되셨든,최근에 오셨든 그게 중요한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은 동일하다.

 

하나님의 말씀이 비록 내 마음에,내 삶속에 다소 맞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자.

 

그래야

  나를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다.

그래야

 나를 통해서 전도를 할 수가 있다.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시더니 (행13:22, 개역한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해진다면,

하나님의 말씀에 부분적인 순종이 아니라 온전한 순종을 한다면,

나를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이,뜻이 이루어진다,

또 그렇게 믿어야한다.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것을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니라 하시니 (마22:32, 개역한글)

지금으로부터 4천년전 믿음의 사람 아브라함.

아브라함,이삭,야곱의 하나님이라고 말씀하신 이유는.

이 세 사람의 특징은. 순종했던 사람들이다.

 

아브라함과 함께하셨던 하나님께서 교회와 함께한다.

이삭과 함께하셨던 하나님께서 교회 각 부서와 함께하신다.

야곱과 함께하셨던 하나님께서 우리 각 사람과 함께하신다.

 

 6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이것을 그에게 의로 정하셨다 함과 같으니라

 7 그런즉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아들인줄 알찌어다

 8 또 하나님이 이방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 정하실 것을 성경이 미리 알고 먼저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하되 모든 이방이 너를 인하여 복을 받으리라 하였으니

 9 그러므로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는 믿음이 있는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느니라

(갈3:6-9, 개역한글)

 29 너희가 그리스도께 속한 자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갈3:29, 개역한글)

우리는 믿음을 가진 자.

그리고 믿음의 아들들.

그리고 그리스도께 속한 자.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온전한 순종은 전도다.

전도하려면 온전히 순종하라.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찌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전12:13, 개역한글)

구원받은 사람에게는 본분이 있는데,

그것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는것.

 곧 너와 네 아들과 네 손자로 평생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며 내가 너희에게 명한 그 모든 규례와 명령을 지키게 하기 위한 것이며 또 네 날을 장구케 하기 위한 것이라 (신6:2, 개역한글)

 

우리는 현재 웃는 사람들이 아니라, 후일에 웃을 사람들이다.

 능력과 존귀로 옷을 삼고 후일을 웃으며 (잠31:25, 개역한글)

 

우리가 온전히 순종하고자 한다면, 핍박이 온다.

 

우리가 온전히,100% 순종한다면.

하나님의 역사는 분명히 나를 통해 일어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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