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모범적인 그리스도인의 삶

하나님아들 2026. 7. 18. 21:22

'모범적인 그리스도인의 삶  - 이요한 

  살전1:1 바울과 실루아노와 디모데는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데살로니가인의 교회에 편지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살전1:2 우리가 너희 무리를 인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도할 때에 너희를 말함은

  살전1:3 너희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쉬지 않고 기억함이니

  살전1:4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은 형제들아 너희를 택하심을 아노라

  살전1:5 이는 우리 복음이 말로만 너희에게 이른 것이 아니라 오직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 것이니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너희를 위하여 어떠한 사람이 된 것은 너희 아는 바와 같으니라

  살전1:6 또 너희는 많은 환난 가운데서 성령의 기쁨으로 도를 받아 우리와 주를 본받은 자가 되었으니

  살전1:7 그러므로 너희가 마게도냐와 아가야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되었는지라

  살전1:8 주의 말씀이 너희에게로부터 마게도냐와 아가야에만 들릴 뿐아니라 하나님을 향하는 너희 믿음의 소문이 각처에 퍼지므로 우리는 아무 말도 할 것이 없노라

 

내가 구원을 받았다는 사실보다 더 놀라운 사실이 있을까?

만약 구원받지 않았으면 어땠을까..?!

거듭난 사람, 천국가는 사람의 숫자가 적다고 하셨는데.

그 숫자에 내가 들어가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놀라운지.

 

그 은혜에 대한 감사와 기쁨 잊을수 없다.

이것이 우리 신앙생활의 원동력.

 

이 땅에 사는동안 우리가 해야할 가장 큰일 = 구원받지 못한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해서 구원받게 하는 것.(이것은 그리스도인의 특권이기도 하다)

 

더 많은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서 우리는 이땅에 살고 있다.(지상 최대의 명령)

 

삶의 목적을 잃어버린다면 죽은것과 같다.

집에 쓸모없는 물건은 내어 버리는것처럼..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앞에 쓸모없는 모습이 된다는것은 아.주. 모.순.일것이다.

 

'내가 아니어도, 누군가 하겠지' 이런 안일한 생각은 좋지 않은 생각이다.

  잠24:11 너는 사망으로 끌려가는 자를 건져주며 살륙을 당하게 된 자를 구원하지 아니치 말라

  잠24:12 네가 말하기를 나는 그것을 알지 못하였노라 할지라도 마음을 저울질 하시는 이가 어찌 통찰하지 못하시겠으며 네 영혼을 지키시는 이가 어찌 알지 못하시겠느냐 그가 각 사람의 행위대로 보응하시리라

내 구원이 소중한 만큼, 다른 사람의 구원도 소중한 법.

 

마귀가 우리 구원을 빼앗아가지는 못해도,

신앙생활은 실패하게 할 수 있다.

우리를 하나님앞에 아무 쓸모없는 존재로 만들수있다.

 

하나님 뜻대로 살았을때, 하나님은 상급도 주시는데.

엄청나게 주신다.

 

이 세상에서는 정당한 보답을 받지 못할 경우도 있지만,

하나님은 정확하게 해주신다.

내가 내 사정을 아는것보다 하나님이 더 잘아시니.

하찮은 냉수한잔 대접한것도 하나님이 그 상을 잊지 않으시겠다 약속하셨는데,

우리가 복음을 위해서 수고하고,희생한 모든 것들에 대해서는 얼마나 큰 상을 주실지..!!

 

우리가 행한것은 아주 작은것인데, 거기에 대한 상급은 지극히 큰 상급으로 갚아주신다.

  고후4:17 우리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우리는 현재를 위해서 현재를 사는것이 아니라,

주님앞에 설때에 영원한 영광을 위해서 현재를 산다는것을 잊지 말아야한다.

오늘이라도, 우리의 생명이 끝나는날. or 주님 다시 오시는 날.

우리가 주님앞에서 어떻게 살았느냐.. 계산이 된다.

  계 22: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대로 갚아 주리라

 

주님은 상을 주시고싶어서 속히 오시길 원하신다.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로, 아무 공로없이 받았다.

  유1:3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우리의 일반으로 얻은 구원을 들어 너희에게 편지하려는 뜻이 간절하던 차에 성도에게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를 위하여 힘써 싸우라는 편지로 너희를 권하여야 할 필요를 느꼈노니

그러나 상급은 각 사람이 다르다.

 

살아가는 모습이 각각 다르다.

상은 다 다르다. 상은 각각이다. 칭찬도 각각 다르다. 각 사람에게 일한대로.

 

우리는 그 상급을 위해서 산다.

 

-모세.

 히11:24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을 거절하고

 히11:25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히11:26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능욕을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도, 그리스도를 위해 받는 능욕을 더 크게 바라보았다.

그 이후의 상이 얼마나 클지 알았기에.

모세는 그 왕자의 지위를 버렸다.

하늘의 상급을 위해 현재의 모든 것을 버릴수 있었던 모세.

 

 

-바울.

 빌3:7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유대인들 중, 가장 높은 학문.

가말리엘 학문을 닦았은 사람. 히브리인 중에 히브리인. 바리새인, 베냐민 지파.

그래서 이름을 사울이라고 짓기까지 한 사울.

자존심이 대단한 사람이었다.

그런데, 예수님을 영접한 이후 모든 것을 분토와 같이 여겼다.

 

우리는 현재를 위해서 현재를 사는것이 아니라, 보이지않는 약속을 위해서 산다.

 마6:19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하느니라

 마6:20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느니라

만약, 전부 나와 같다면..?

                                           복음이 더 활발하게 전해질까? 그렇지 않으면.. 복음 전하는데 방해가 되지는 않을까?

 

하나님은,

주님 뜻대로 살고자 하면 영육간에 필요한 모든 것을 주시는 분이다.

 눅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내가 주면, 하나님이 주신다.

이것은 하나님의 약속이다.

하나님께 받기전에, 먼저 해야할것이있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를 구하면,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부어주신다.

 

하나님은 약속을 지켜주신분.

약속을 믿지 못하고 지키지 못하는것은 우리들.

 

하나님이 아무리 주시고자 하여도, 우리가 받을 준비가 되지 않았기에 받지 못하는것이다.

하나님의 약속과 능력보다 자기의 수단과 방법을 의지하여 살려고 하기 때문에..

 

근심걱정할필요 없다.

            죽어도 주님앞에서 죽겠다고 결심하면.

            하나님이 책임지신다.

 

<모범적인 그리스도인의 생활>

 

1)예수님을 본받는 생활.

예수님은 십자가에 죽으시기 전에는 독생자고.

부활하신 이후에는 맏아들.

우리는 예수님의 동생들이다.

 

 히1:6 또 맏아들을 이끌어 세상에 다시 들어오게 하실 때에 하나님의 모든 천사가 저에게 경배할지어다 말씀하시며

동생들은 형이 하는대로 따라하려한다.

형이 모범을 보이면, 동생이 그대로 따라한다.

 

 요13:14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

 요13:15 내가 너희에게 행한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

남을 섬기는 본을 보여주신 예수님처럼.

우리가 서로의 약점을 담당하고, 서로 섬겨야한다.

예수님의 고난의 흔적 바울사도의 생애속에 나타났다.

보이지않는 하나님이 육신을 입고 오신것이 예수님.

예수님이 바울의 삶속에서 다시 나타나셨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었기에 할수 있었다 생각해도.

죄인중의 괴수인 바울이 그리스도를 본받을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또 누구든지, 그리스도를 본받고 바울처럼 될수 있음을 보여준 대표적인 사람들이

데살로니가 성도들이다.

 

 히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믿음의 주님인 동시에, 우리를 점점 온전케 하시는 주님.

 

신앙이 성장한다는 말은.

       주님을 닮아가는 것.

       예수님의 고난과, 그의 모든 삶을 우리 마음과 생활속에 옮기는 것.

그것을 옮긴 사람이,

바울사도이고.

초대교회 데살로니가 성도들이다.

 

2) 모든 믿는자의 본이되는 생활.

예수님과 바울사도를 본받은 데살로니가 성도들.

 살전1:1 바울과 실루아노와 디모데는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데살로니가인의 교회에 편지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마게도냐라는 넓은 지역의 중심도시였다.(수도)

아주 호화롭고 큰 도시였던 데살로니가.

 

행17장에, 바울이 데살로니가 지역에 가서 복음을 전했고 교회가 시작되었다.

 살전1:6 또 너희는 많은 환난 가운데서 성령의 기쁨으로 도를 받아 우리와 주를 본받은 자가 되었으니

 살전1:7 그러므로 너희가 마게도냐와 아가야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되었는지라

많은 환난중에 복음을 받아들인 교회.

 

행17장에 바울이 데살로니가에 가서 전도할 때.

유대인들이 깡패를 동원해서 죽이려고 했다.

그 많은 환난중에 복음을 받아들였고,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았다.

 

복음은 언제든지 반대하는 세력이 있게되어있다.

-예수님 시대에도 그러하지 않았나.

 요16:2 사람들이 너희를 출회할 뿐아니라 때가 이르면 무릇 너희를 죽이는 자가 생각하기를 이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예라 하리라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도 하나님을 대적하고, 이방인들도 하나님을 대적하고.

 

-우리가 복음을 전하고 구원의 역사가 나타나는데, 우리를 대적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것이 더 이상한것이다.

예수님도,사도들도.. 그 모든 믿음의 선진들은 다 핍박을 받았다.

예수님이 핍박중에 복음을 전했고,

하나님의 아들이 죽은곳이 세상인데, 이 세상에 왜 핍박이 없겠나!

 

마귀는 지금도 죽지않고 살아있다.

 

기쁨으로 복음을 받아들인 데살로니가 성도들.

 환난중에서도 열심히 전도했다.

 

마게도냐,아가야.. 넓은 지역에 복음이 힘있게 전해졌다.

복음이 전해질뿐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소문이 각처에 퍼졌다.

그 신앙의 모습이 각처에 퍼짐으로, 나중에 구원받은 성도들이 데살로니가 성도들을 보고 믿음을 본받고 열심히 살아갔다.

 

모범적인 교회.

우리가 그렇게 모범적인 교회가 되면 얼마나 좋을까.

복음이 힘있게 전해지고, 구원받은 사람들이 우리를 보고 본받아 예수님을 닮아 살아간다면.. 얼마나 좋을까.

 

 살전2:14 형제들아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유대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들을 본받은 자 되었으니 저희가 유대인들에게 고난을 받음과 같이 너희도 너희 나라 사람들에게 동일한 것을 받았느니라

유대에 있는 교회 = 예루살렘 교회.

복음이 시작된 곳.

복음이 힘있게 전해진 곳.

예루살렘 교회가 모든 교회의 본이되었다.

           예루살렘의 교회는 유대인에게,이스라엘에게 고난을 받았다.

데살로니가 교회는, 유대인과 헬라사람. 이중으로 고난을 받았다.

 환난중에 신앙을 지키고 열심히 전도했다.

2-1. 풍성한 연보를 넘치도록 함.

 고후8:1 형제들아 하나님께서 마게도냐 교회들에게 주신 은혜를 우리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고후8:2 환난의 많은 시련 가운데서 저희 넘치는 기쁨 극한 가난이 저희로 풍성한 연보 넘치도록 하게 하였느니라

(마게도냐 교회 -빌립보 교회, 데살로니가 교회, 베뢰아 교회.)

넘치는 기쁨. 많은 환난가운데 넘치는 기쁨이 있었다.

극한 가난.  가난한 가운데서 풍성한 연보를 넘치도록 했다.

 

이 연보는, 예루살렘의 성도들이 집이나 땅을 팔아서 사도들에게 주니,

사도들 중 핍절한 사람이 하나도 없다고 했다.

이것이 가능했던 이유는,

-너무너무 기쁘고 감사해서, 세상에대한 욕망이 없어서 가능했다. 너무너무 사랑했기 때문에.

 행4:32 믿는 무리가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제 재물을 조금이라도 제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예루살렘이 멸망할거라는 예수님의 예언이 있었기에, 예루살렘에 소망이 없었다.

그런 가운데, 예루살렘에 흉년이 들었다.

그로인해 예루살렘의 성도들이 가난하게 되었다.

그래서 바울이 이방 교회를 돌아다니며 모금운동을 했다.

 롬15:25 그러나 이제는 내가 성도를 섬기는 일로 예루살렘에 가노니

 롬15:26 이는 마게도냐와 아가야 사람들이 예루살렘 성도 중 가난한 자들을 위하여 기쁘게 얼마를 동정하였음이라

 롬15:27 저희가 기뻐서 하였거니와 또한 저희는 그들에게 빚진 자니 만일 이방인들이 그들의 신령한 것을 나눠 가졌으면 육신의 것으로 그들을 섬기는 것이 마땅하니라

거기에 데살로니가 성도들도 가난했지만, 풍성한 연보를 넘치도록 했다.

 

데살로니가 성도들은

 환난중에 기쁨으로 복음을 받았고.

 가난한 가운데 풍성한 연보를 넘치도록했다.

 

 살전1:6 또 너희는 많은 환난 가운데서 성령의 기쁨으로 도를 받아 우리와 주를 본받은 자가 되었으니

이 데살로니가 성도들은 사도들을 본받고, 주님을 본받는자가 되었다.

구원만받고 좋아하면 안된다.

주님의 생명을 받았으면, 주님을 본받아야한다. 앞서간 성도들을 본받아야한다.

 

3)택하심이 확실히 나타나는 삶.

 살전1:4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은 형제들아 너희를 택하심을 아노라

하나님이 천국갈사람,지옥갈사람을 택했다는것이 아니다.

 엡1: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창세전에 아무도 없는데 무엇을 택하겠나.

 

창세전에 예수님이 계셨고,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할것을 이미 결정했고.

아담이 타락할것을 아셨고.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구원하실것을 미리 예정하셨고.

구원받은 사람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구원받은 사람들로 교회가 형성될것을 예정했다는 말이다.

구원받을때, 우리가 하나님의 택함 안으로 들어오는 것.

 

'택하심을 아노라'

하나님이 택하신 구원의 은혜 안에 참예한것을 안다는 뜻이다.

자기 구원을 확신할뿐 아니라, 다른사람의 구원을 확신할수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빌4:3 또 참으로 나와 멍에를 같이한 자 네게 구하노니 복음에 나와 함께 힘쓰던 저 부녀들을 돕고 또한 글레멘드와 그 외에 나의 동역자들을 도우라 그 이름들이 생명책에 있느니라

자신의 이름이 아니라, 어떻게 다른 사람의 이름이 생명책에 있는지 확신했을까?

정말 복음을 위해서 동역자 되었기 때문에.


 

우리가 정말, 어떠한 형제가 구원의 여부가 확실치 않다면..

생사고락을 함께할수 있을까?

3-1. 복음은 능력,성령,확신으로 된것.

 살전1:5 이는 우리 복음이 말로만 너희에게 이른 것이 아니라 오직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 것이니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너희를 위하여 어떠한 사람이 된 것은 너희 아는 바와 같으니라

복음은 말로만,교리만,이론만,지식이 아니다.

복음은 실제다. 생명이다. 능력이다.

 

 골1:6 이 복음이 이미 너희에게 이르매 너희가 듣고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너희 중에서와 같이 또한 온 천하에서도 열매를 맺어 자라는도다

생명이 들어가면 달라진다.

생명과 능력과 큰 확신으로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택하셨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줄을 알수있다.

우리 복음은 교리로만 끝나는것이 아니다.

 

교리적으로는, 정통교파들.

감리교,성결교,장로교.. 거의 다 교리적으로는 정통이다.

'율법으로 구원 못받는다는 것. 하나님의 은혜로만,십자가의 죄사함으로만 구원받는다는것.' 거의 다 안다.

그런데, 교리로만 알고있는것이 믿음이 아니다. 구원이 아니다.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

이 믿음이라고 하는것은 믿으면 되는것이 아니라 기정 사실이다.

믿음이라는것은 확실한 것.

털끝만큼도 의심이 없이 확실한 것.

 

데살로니가 교회.

모든 믿는자의 본이 된 교회.

우리가 모든 믿는자의 본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

베드로 처럼, 바울 처럼은 못하더라도.

예수님을 점점 본받아간다면 얼마나 좋을까?

우리가 믿는자의 본이될수 있다면, 하나님 보시기에 얼마나 아름다울까.

 

 

4)우상을 버리는 삶.

 살전1:9 저희가 우리에 대하여 스스로 고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너희 가운데 들어간 것과 너희가 어떻게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사시고 참되신 하나님을 섬기며

많은 우상이 있었고 또 섬겼던 데살로니가 지역.

 우상을 다 버리고 하나님께 돌아왔다.

사시고 참되신 하나님을 섬겼다.

 

 겔14:3 인자야 이 사람들이 자기 우상을 마음에 들이며 죄악의 거치는 것을 자기 앞에 두었으니 그들이 내게 묻기를 내가 조금인들 용납하랴

마음속에 숨은 우상이 있다고 말한다.

우상은 만들지 않았지만 마음속에 우상이 있음을.. 말하는데

우상숭배하고 율법을 범하다가, 솔로몬의 성전 다 불질러버리고 70년의 포로생활을 한 이스라엘 사람들은 우상숭배를 하지않았지만, 마음에 우상숭배를 가지고 있었다.

 

예루살렘 성전도 우상이었다.

그리고 '탐심은 우상숭배니라'

하나님보다 더 귀하게 여기고 마음에 높이 생각하던것들이 전부다 우상이다.

하나님보다도 더 사랑하면, 하나님은 시기하신다.

 약4:5 너희가 하나님이 우리 속에 거하게 하신 성령이 시기하기까지 사모한다 하신 말씀을 헛된줄로 생각하느뇨

주님은 우리를 너무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의 모든 것을 차지하시려 한다.

왜? 주님은 우리를 위해서 다 버리셨기 때문에.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을 다해서 사랑하기를 요구하신다.

 

우상도 섬기고 하나님도 섬기고? 그것은 안된다.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을 올바로 섬기지 못하는 이유는, 돈 때문에.

 

그리스도인들.

열심히 일해서 벌어야한다.

그 돈을 하나님 보시기에 가장 귀하게 써야한다.

 

우리가 돈 잘 쓸줄 알면, 맡기신다.

돈을 아무렇게나 쓰면, 있던것도 뺏어간다.

잘 관리해야한다.

 

 롬12: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우리 모든 생활은 결국 주님을 섬기는 것.

교회에서만이 아니라, 삶의 모든 순간에.

 

주님보다 큰것은 모두 우상이다.

    주님을 섬기기 때문에, 부모도 섬기고.

    주님을 섬기기 때문에, 남편과 아내를 사랑하고

    주님을 섬기기 때문에, 자녀들에게 더 잘하고

    주님을 섬기기 때문에, 형제,자매를 사랑하고

전부 주님을 올바로 섬기는 것으로 시작해야하지.

거꾸로 하면 안된다.

 

5)재림을 기다리는 삶

 

1장 끝에도.

 살전1:10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그의 아들이 하늘로부터 강림하심을 기다린다고 말하니 이는 장래 노하심에서 우리를 건지시는 예수시니라

2장 끝에도.

 살전2:19 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무엇이냐 그의 강림하실 때 우리 주 예수 앞에 너희가 아니냐

3장 끝에도.

 살전3:13 너희 마음을 굳게 하시고 우리 주 예수께서 그의 모든 성도와 함께 강림하실 때에 하나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거룩함에 흠이 없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4장 끝에도.

 살전4:17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5장 끝에도.

 살전5:23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데살로니가 전서 각 장의 끝에, 주님이 다시 오심을 계속해서 이야기했다.

우리시대야 말로, 정말 주님을 살아서 만날 시대.

우리 시대에 징조가 다 이루어졌다.

우리가 사는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주님 오신다.

'은혜 설교 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에녹의 믿음`  (0) 2026.07.18
"축복의 명" 이재준  (0) 2026.07.18
신앙의 본질  (0) 2026.07.18
찬양대가 서는 자리  (0) 2026.07.16
예수님의 7대 신비  (0) 2026.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