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에녹의 믿음`

하나님아들 2026. 7. 18. 21:25

`에녹의 믿음` 이요한 

 

 4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거하심이라 저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오히려 말하느니라
 5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기웠으니 하나님이 저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니라 저는 옮기우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
(히11:4-6, 개역한글)

창4장에는 가인,아벨의 내용이 나오고.
창5장에는 에녹의 내용이 나오는데.

가인이 아벨을 쳐 죽이고 하나님은 셋을 주셨는데,
셋의 자손중에 에녹이 있었다.
아담의 7대손.
죽음을 경험하지 않은 에녹.

창3장의 인간의 범죄함부터 시작해서 몇세에 죽었다는 내용이 계속 나오다가,
창5장에 에녹은 죽었다는 말이 없다.
 22 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를 낳았으며
 23 그가 삼백 육십 오세를 향수하였더라
 24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 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창5:22-24, 개역한글)
아주 충격적인 사건!
사람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수 있다는것을 최초로 보여주신 사건이기도 하다.

하나님이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마지막에 자신의 형상을 닮은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하나님처럼 되게하기위해서 사람을 창조하셨다.
죽음으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죽음 이후에 영원한 세계에서 영원히 하나님과 살고자 만든것이 사람.
사람의 창조 목적을 에녹을 통해서 나타내보이신것이다.

범죄한 인간이 구원을 받았을뿐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살수 있다는것을 최초로 보여준 사람이 에녹.

 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22 이 모든 일의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가라사대
 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마1:21-23, 개역한글)

'예수 = 구원', '예수 그리스도 = 구원의 주님'

구원을 받는것은  ~> 하나님을 떠나 잃어진 죄인이 하나님께 돌아가는 것.
구원받은 이후에는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는 것. ~> 임마누엘(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신 목적)

구원하신 목적은, 창조하신 목적대로 하나님과 함께 살게하기 위해서.


'임마누엘' =  구원받은 사람의 생활이다.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 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창5:24, 개역한글)
홍수전에는 길었던 사람의 수명.
에녹은 65세에 므두셀라를 낳고 300년간 하나님과 동행하는 생활을 했다.
 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를 낳았으며 (창5:22, 개역한글)
어디 기도원,수도원에 들어가서 결혼도 하지 않고 사는것이 아니라,
일반적인 모든 삶을 살면서 하나님과 동행했다.

에녹은 구원받은 이후 그리스도인의 삶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람.

구원받기 전에는 하나님과 원수였지만,
구원받은 이후 하나님과 화목해졌다.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 (롬5:1, 개역한글)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신 목적은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기 위해(=교제하기 위해)

 45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 거하여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니
 46 그들은 내가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로서 그들 중에 거하려고 그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줄을 알리라 나는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니라
(출29:45-46, 개역한글)
400년간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모세를 보내 해방시키고 건져낸 이후,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가나안땅으로 인도해가는 과정에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애굽에서 인도하여낸 목적은 '그들 중에 거하려고'
하나님은 40년 광야생활 가운데 항상 함께 하셨다.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그들 가운데 계시기 위해서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건지신 하나님.

구원받은 이후, 우리에게 많은 고난과 시련이 있지만.
그 모든 상황속에서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

예수님은 약속하셨다.
 18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19 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터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았고 너희도 살겠음이라
 20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요14:18-20, 개역한글)
마태복음 끝에는 어떠한 말씀이 기록되어있는지..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28:20, 개역한글)

구원받은 사람이 이제 알아야 할것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신다는 사실이다.
이것을 알지 못하는 것이 불신.
하나님이 함께하시는지 알지 못하는데서 모든 문제가 발생한다.
두려움,근심,걱정,세상의것이 커보이고..
믿음으로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사실을 알아야한다.

믿음이란,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것이다.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사를 전파하리이다 (시73:28, 개역한글)
하나님이 가까이 계심을 믿어야한다.

 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계21:3-4, 개역한글)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 하나님이 우리의 장막이 되시고, 하나님이 우리의 거처가 되시고,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표현.
3절만 봐도 하나님이 함께 계신다는 말씀에 3번이나 나온다.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신 목적은,
우리를 하나님의 영원한 나라에 데려가기 위해서, 영원히 함께 살기 위해서.

국에서 하나님과 영원히 살 사람들은

이 땅에서도 하나님과 함께 살아야한다.

이 땅에서도

하나님과 함께 사는것, 동행하는 것. 이것이 신앙생활이다.

육신의 생각을 따라서 마음대로 살다가
주일되면 깨끗하게 차려입고 경건한 마음으로 교회당에 와서 찬송하고 기도하고 예배하고..
그 시간에는 하나님을 섬기는것 같고, 가까이 하는것 같지만..
그 시간 외에는..?
하나님은 교회안에만 계시는것이 아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려면..>>

1)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믿어야 한다.
하나님이 우리 안에 계신다는 사실을 먼저 믿어야한다.

구원받은 이후의 신앙생활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생활.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을 떠나도 , 하나님은 우리를 떠나지 않으신다.
우리가 주님을 잊어도, 하나님은 우리를 잊지 않으신다.

옛 사람을 처리하는 방법은..
십자가밖에 없다.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다.
이제 내 삶의 주인은 예수님.
이제 내 안에는 그리스도께서 계시고, 그분이 주인이 되셨다.

우리의 영혼을 구원하신 주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
무엇이든지 할수있는 능력의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
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우리의 몸은.
성령이 계시는 성전.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고전6:19, 개역한글)

 

주님이 나와 함께 계시다는 사실, 내 안에 계신다는 사실을 안다면.
함부로 행동할수 없다.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엡4:30, 개역한글)
 너희가 하나님이 우리 속에 거하게 하신 성령이 시기하기까지 사모한다 하신 말씀을 헛된 줄로 생각하느뇨 (약4:5, 개역한글)
내가 주님보다도 세상을 더 사랑하면.. 주님이 시기하신다. 성령이 근심하신다.
우리가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할때, 말할수 없는 탄식으로 대신 기도하신다.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롬8:26, 개역한글)
그 주님이 내 안에 계신다. 나와 함께 하신다.

장자의 축복을 빼앗는데 성공한 야곱.
에서는 야곱을 죽이려 하고, 야곱은 어머니 리브가의 도움을 받아 외삼촌 라반의 집으로 도망을 간다.
도망가는 가운데, 돌배게를 배고 누워있을때에. 잠이들고 꿈을 꾸게되는데.
그 꿈의 내용은,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약속의 내용이었다.
 15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찌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16 야곱이 잠이 깨어 가로되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
 17 이에 두려워하여 가로되 두렵도다 이곳이여 다른 것이 아니라 이는 하나님의 전이요 이는 하늘의 문이로다 하고
(창28:15-17, 개역한글)

구원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때까지 우리를 인도하시고 지켜주신다.

우리가 구원받은 이후 믿어야할것이 있는데.
그것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사실이다.

주님이 나와 함께 하셔도 믿지 않으면..
근심,걱정,두려움.. 이 가득하게 되고 내 수단과 방법으로 해결하려 한다.

 

2.교회에 붙어있어야 한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15:5, 개역한글)
포도나무 = 예수님, 가지 = 교회.
내 안에 주님이 계신다는것을 믿는 동시에, 주님이 역사하시는 곳은 몸된 교회라는 사실을 알아야한다.
혼자서는 교회가 아니다.

거듭난 사람들이 성령으로 말미암아 연합된 공동체,
교회라 하기도 하고, 교제라고 하기도 하고, 하나님의 가족이라고 하기도 하는 무리.
그 무리가운데 역사하신다.

 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터이니 저희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요10:16, 개역한글)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 = 이방인, '한 목자' = 예수님.

 갈3:28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주자나 남자나 여자 없이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유대인이나,헬라인이나,종이나,자주자나,남자나,여자..

거듭난 이후 모두 다 교회안에 있어야한다.
그 안에 있어야 한다.
그 무리를 떠나는것이 주님을 떠나는 것이다.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있는것이 무리안에 붙어있는 것이다.

하나님과 동행하려면,
하나님이 내 안에 계신다는 사실을 믿는 동시에
그 무리안에 있어야한다.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28:20, 개역한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그 무리안에 계신다는 말씀이다.
그 무리를 떠나면 주님을 떠나는 것이다.
 무리에게서 스스로 나뉘는 자는 자기 소욕을 따르는 자라 온갖 참 지혜를 배척하느니라 (잠18:1, 개역한글)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고전12:27, 개역한글)
그 무리안에 있는것이 주님 안에 있는 것.
이것을 모르면 신앙생활에 실패를 한다.


3. 세상과는 구별된 생활을 해야한다.

 17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18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고후6:17-18, 개역한글)
이 세상에 살지만 세상에 속한사람이 아닌 그리스도인.
내가 구별되야만 나중에 복음도 전할수 있다.
못된 취미,잘못된 생활 다 버려야한다.
내 몸이 내것이 아니기에, 몸을 해치는것도 죄다.
독한 술을 마셔서 위를 빵꾸내거나, 불을 때서 폐를 망가뜨리거나.. 모두 죄다.
우리는 우리의 것이 아니다.
 19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20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고전6:19-20, 개역한글)

 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케 하자 (고후7:1, 개역한글)
 기록하였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 하셨느니라 (벧전1:16, 개역한글)
하나님과 동행하려면 거룩해야한다.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두운 가운데 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치 아니함이거니와 (요일1:6, 개역한글)
빛이신 하나님과 사귀려면 내가 빛 가운데 있어야한다.

하나님과 사귀고 하나님과 동행하려면..
빛 가운데 있어야한다. 죄를 멀리해야한다. 거룩해야한다.
이것이 신앙생활이다.

하나님과 진정 동행하고 있는가?

죄사함 받았나?
구원 받았나?
주님이 내 안에 계시나?
항상 주님이 함께 하심을 믿나?
하나님과 동행하고 있나?
정말 하나님과 동행하고 있나..?

하나님과 동행하려면,

4.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해야한다.
범사에, 사사건건 하나님과 의논하라는 말이다.
하나님의 뜻인지, 하나님 보시기에 옳은지..
하나님은.

 나의 모든 생활속에 나와 함께 계시고, 도와주시고, 의논하시길 원하신다.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잠3:6, 개역한글)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이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미6:8, 개역한글)

5.기도도 진실히 해야한다.
 여호와께서는 자기에게 간구하는 모든 자 곧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도다 (시145:18, 개역한글)
"아멘."하면 끝나는것이 아니다.
기도를 했으면, 기도한대로 살기위해서 노력해야한다.

6. 주를 위해 사는 생활(=하나님과 동행하는 생활)
 7 우리 중에 누구든지 자기를 위하여 사는 자가 없고 자기를 위하여 죽는 자도 없도다
 8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라
(롬14:7-8, 개역한글)

내 뜻을 포기하고, 하나님의 뜻에 나를 굴복해서 사는 삶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다.
 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가라사대 내 아버지여 만일 할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마26:39, 개역한글)

우리의 생활을 정리를 해야한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생활.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고전10:31, 개역한글)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생활은 선이고, 하나님께 영광이 되지 않는 생활은 악이다.

우리가 천국가서 영원히 하나님을 모시고 살기 전, 이 땅에서도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야한다.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기웠으니 하나님이 저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니라 저는 옮기우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히11:5, 개역한글)
에녹은 홍수전에 하나님이 데려가셨다.
이것은 환난전에 그리스도인을 데리고 가실것의 모형이다.

에녹은 주님이 재림하실때 심판하실 일을 예언했다.
 14 아담의 칠세 손 에녹이 사람들에게 대하여도 예언하여 이르되 보라 주께서 그 수만의 거룩한 자와 함께 임하셨나니
 15 이는 뭇사람을 심판하사 모든 경건치 않은 자의 경건치 않게 행한 모든 경건치 않은 일과 또 경건치 않은 죄인의 주께 거스려 한 모든 강퍅한 말을 인하여 저희를 정죄하려 하심이라 하였느니라
 16 이 사람들은 원망하는 자며 불만을 토하는 자며 그 정욕대로 행하는 자라 그 입으로 자랑하는 말을 내며 이를 위하여 아첨하느니라
(유1:14-16, 개역한글)

 하늘로서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마3:17, 개역한글)
 5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기웠으니 하나님이 저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니라 저는 옮기우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내가 항상 그의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 (요8:29, 개역한글)
내가 주님을 기쁘시게 하면, 나를 혼자두지 않으신다.
항상 함께하시고,지켜주시고,도와주신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얻어야하는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야하는 이유는?
첫째는, 나를 구원해주셨다.
우리가 나를 낳아주신 부모님께 잘해야하는것이 당연한것처럼.
영원한 멸망받을 죄인을 구원해주셨기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사는것은 당연한것이다.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웃으셨다는 구절은 한구절도 없다.
이제는 예수님을 웃게 만들고싶다.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것이 우리의 삶의 목적이 되어야한다.

살아서 주를 기쁘시게 할수잇다면 살고,
죽어서 주를 기쁘시게 할수있다면 죽기까지 해야한다.

주를 기쁘시게 하려면, 우리가 주를 기뻐해야한다.
 8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9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벧전1:8-9, 개역한글)

 17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찌라도
 18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
(합3:17-18, 개역한글)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사람.
하나님이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사람.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눅10:20, 개역한글)

우리가 가진 구원의 기쁨은.
세상사람의 어떤 부함으로 인한 기쁨보다 더 큰 기쁨이다.

주님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할때, 주님을 참으로 기쁘시게 할 수 있다.

하나님은

자신을 기쁘게 하는 자를 위해서

은혜를 베푸신다.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시37:4, 개역한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요일3:22, 개역한글)

우리가 하나님께 항상 불쌍히 여김만 받지 말고..
기쁨을 주는 자식이 되면 어떨까?

언제까지나 불쌍히 여김을 받는 자녀보다는..
이제는 기쁨을 드리고 상을 받는 자녀가 되어보자.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 (히11:6, 개역한글)

 주께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라 (엡5:10, 개역한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것이 무엇인지 찾아보자.
 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롬12:1-2, 개역한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우리를 드려보자.

스스로 속이지 말자.
하나님은 속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것을 바쳐서 섬기기에 합당하신 분이다.
이제 우리는 주님을 기쁘시게 해야한다.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 남은 생애를 살자.
주님앞에 가기전에..
에녹처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증거를 받는 자녀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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