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 명" 이재준
민23:18 발람이 노래를 지어 가로되 발락이여 일어나 들을지어다 십볼의 아들이여 나를 자세히 들으라
민23:19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식언치 않으시고 인자가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치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치 않으시랴
민23:20 내가 축복의 명을 받았으니 그가 하신 축복을 내가 돌이킬 수 없도다
민23:21 여호와는 야곱의 허물을 보지 아니하시며 이스라엘의 패역을 보지 아니하시는도다 여호와 그의 하나님이 그와 함께 계시니 왕을 부르는 소리가 그 중에 있도다
민23:22 하나님이 그들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으니 그 힘이 들소와 같도다
민23:23 야곱을 해할 사술이 없고 이스라엘을 해할 복술이 없도다 이 때에 야곱과 이스라엘에 대하여 논할진대 하나님의 행하신 일이 어찌 그리 크뇨 하리로다
광야교회,신약시대의 우리와 연결되는 교훈을 살펴보자.
구원을 받고나서 가장 많이 들었던 말중의 한가지 => 교회를 알아야한다.
신앙생활은 어차피 구원받은 성도들끼리 해나가는거니, 갈등도 상처도 있을수있다.
시험과 시련이 왔을때, 교회를 정확히 모르면 실족할수도 있다는 말을 많이 들었던 목사님.
특별히 어려움이 있을때, 교회를 정확히 마음속에 새긴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결과가 많이 차이가 날것이다.
중고등학교 당시, 세계사를 배워보면.
그 당대에 중심이 되던 나라를 배운다.
이집트 제국, 황하 문명, 앗수르 제국, 바벨론 문명,헬라 문명, 로마제국까지
쭉 그 당대에 주인공이 될만한 나라들이 등장한다.
그러나 성경의 관점은 다르다.
성경의 관점에서, 그 당대에 역사의 주인공과 중심이 되는 나라는 이스라엘 민족이다.
하나님의 민족.
하나님의 뜻을 위해, 목적을 위해 택하신 민족.
사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두려워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창조하셨고, 구속하셨고, 지명하여 불러내신 이후 “내것이라” 말씀하신다.
사43:7 무릇 내 이름으로 일컫는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들을 내가 지었고 만들었느니라
하나님이 목적을 가지고,계획을 가지고 그들을 지으셨고 만들어가신다.
하나님의 눈에 이스라엘 민족은 지극히 보배롭고, 지극히 존귀하고 사랑스러운 존재가 된다고 성경에 기록이 되어있다.
오늘 읽은 본문.
발람이라는 선지자가 2000년 전에 말한 예언.
물론 발람은 거짓 선지자.
그런데, 거짓선지자가 말한 속에 하나님의 신이 임해서 예언을 했다고 기록되어잇기 때문에.
이것은 성령의 감동으로 된것이다.
<<오늘 얻을 교훈>>
1) 민23:20 내가 축복의 명을 받았으니 그가 하신 축복을 내가 돌이킬 수 없도다
이스라엘에 대한 축복의 명을 받았고, 하나님이 하신 축복이 있다는 말인데.
이것이 우리시대 교회와 바로 연결되어있다.
2) 민23:21 여호와는 야곱의 허물을 보지 아니하시며 이스라엘의 패역을 보지 아니하시는도다 여호와 그의 하나님이 그와 함께 계시니 왕을 부르는 소리가 그 중에 있도다
이들을 받아주겠다는건데.. 어떠한 교훈이 있는지 살펴보자.
3) 민23:22 하나님이 그들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으니 그 힘이 들소와 같도다
원래 이들은 노예로 시작했다.
애굽에서 노예로 왔는데 힘이 들소와 같았다. 어떻게 들소와 같은 힘이 생겼는지 살펴보자.
4) 민23:23 야곱을 해할 사술이 없고 이스라엘을 해할 복술이 없도다 이 때에 야곱과 이스라엘에 대하여 논할진대 하나님의 행하신 일이 어찌 그리 크뇨 하리로다
하나님이 하신 어떤일이 큰일인지 교훈을 받아보자.
민23:20 내가 축복의 명을 받았으니 그가 하신 축복을 내가 돌이킬 수 없도다
400년간 애굽에서 종살이한 이스라엘.
하나님이 그곳에 저주를 내리셨고, 그 저주를 어린양의 피로써 피하게된다.
그리고 광야로 나오게 되는데..
출발할때는 지극히 나약하고, 한떨기 가시나무처럼 보잘것없는 약한 민족이었다.
그들이 광야의 훈련을 거치면서.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노정을 따라 전진하게 된다.
그 과정의 끝부분에 다다라서는 완전히 바뀌게 되어,
가나안 족속인 아모리인의 땅을 완전히 정복하게 된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바산왕 옥도 완전히 진멸하게 된다.
더 나아가, 여리고성 맞은편 모압지경에 진을 치게된다.
모압지경의 왕 발락.
이 발락이 이스라엘을 보니 자신보다 강해보여..
“이를 어찌할꼬..”하며 발을 동동 구르기 시작한다.
이스라엘 백성이 움직이는게 들소같이 움직이는데,
소가 밭에 풀을 뜯어먹는것같이 주변의 나라를 다 뜯어먹게 생긴 상황..
어떻게 이길수있을까..? 궁리하는 가운데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당시에 최고로 용하다는 주술사 = 발람.
발람을 불러서 “네가 축복하면 복이내려가고, 저주하면 저주가 내려간다고 들었는데.. 너는 나를 위해서 이 나라에 저주를 내려라!”부탁하며 많은 예물을 보낸다.
민22:6 우리보다 강하니 청컨대 와서 나를 위하여 이 백성을 저주하라 내가 혹 쳐서 이기어 이 땅에서 몰아내리라 그대가 복을 비는 자는 복을 받고 저주하는 자는 저주를 받을 줄을 내가 앎이니라
‘이 선지자를 이용하면, 하나님이 복을 내린 민족이라 할지라도 뒤집을수 있겠다’라고 생각한것 같다.
그런데, 이 발람은 확고하게 이야기한다.
“이 민족은 저주를 내릴수 없는 민족입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이 시작할때부터 약속하셨다.
창12: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창12: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큰 민족 이스라엘.
영향력 있는 민족 이스라엘.
하나님이 복을 주겠다고 약속하신 이스라엘.
그리고 나서 이삭,야곱.. 모두 무조건적인 언약의 축복이 주어지게된다.
<<복을 어디서 얻을수 있을까?>>
딤전6:15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요
하나님 자신이 복이라고 말씀하신다.
그렇다면, 아브라함에게 복이 주어지는것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함께하시면, 아브라함이 복의 근원이 되는것.
그래서 아브라함하고 연결된 사람이 복을 받게된다.(ex- 롯)
또, 나중에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과 함께하는 민족이 되었다.
그래서 이스라엘이 가는곳마다 이스라엘과 연결이 되면 복을 받는다.
@이스라엘이 이집트에 있을때. 이집트는 복과 연결된 민족이 된다.
@이스라엘이 광야를 나왔을때, 그때 연결된사람이 기생 라합. 이스라엘과 연결이 되었고 믿음으로 화답했기에 복을 받는다.
@나중에, 모압여인 룻과 같은 여인도 연결이 되었기에 복을 받게된다.
@왕상17장, 사렙다 과부도 이방인이었지만. 이스라엘과 연결되었기에 복이 내려간다.
@나아만 장군도 마찬가지.
복의 근원이 있고, 복의 근원과 연결된 사람.
그 사람이 복을 받을수 있다.
1)이스라엘 민족.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속에 복을 담아두겠다고 약속하셨고,
이것은 사람이 주술을 써서 바꾸거나, 인간이 요술을 써서 바꿀수 있는것이 아니다.
민23:7 발람이 노래를 지어 가로되 발락이 나를 아람에서,모압 왕이 동편 산에서 데려다가 이르기를 와서 나를 위하여 야곱을 저주하라 와서 이스라엘을 꾸짖으라 하도다
민23:8 하나님이 저주치 않으신 자를 내 어찌 저주하며 여호와께서 꾸짖지 않으신 자를 내 어찌 꾸짖을꼬
발람이 저주를 하고싶어도 하나님이 저주치 않으신 자이기에..
절대로 저주할수 없다고 말한다.
발락이 장소까지 옮겨가며 이들의 재차 저주를 요청한다.
민23:13 발락이 가로되 나와 함께 그들을 달리 볼 곳으로 가자 거기서는 그들을 다 보지 못하고 그 끝만 보리니 거기서 나를 위하여 그들을 저주하라 하고
이것은, 하나님이 축복하신 이스라엘을 저주하는 무리가 항상 따라다닐것을 예표한다. (마귀의 역사)
이것은 훗날, 주님이 세워가시는 교회위에. 항상 저주의 시도가 항상 있을것을 예표로 보여주는 것.
이때 하나님이 발람의 입을 열어 메시지를 전하신다.
민23:18 발람이 노래를 지어 가로되 발락이여 일어나 들을지어다 십볼의 아들이여 나를 자세히 들으라
자세히 들으라고 요청한다.
발락은 하나님에 대해서 듣긴 들었지만, 정확히 몰랐다.
발락은 '하나님? 우리가 섬기는 비슷한 신이 아닐까?‘ 라고 생각했던것 같다.
그런 발락에게 자세히 들으라고 말씀하신다.
사34:16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하나님의 뜻을 알되 자세히 알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이 마음이 느껴진다.
우리 시대는 혼돈시대.
가치가 전도되는 시대.
이때에 특별히 우리 그리스도인은, 성경을 알되 더 자세히 알아야한다.
하나님의 뜻을 알되 정확히 알아야한다.
그때에 하나님의 뜻을 분별할 수 있고,
혼돈속에서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노정을 발견하고 걸어갈수있다.
성경을 읽고 배우되, 더 자세히 배워야한다. 예전보다 훨씬 더 이런것이 필요한 시대.
하나님이 발락에게 말씀하신다.
민23:19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식언치 않으시고 인자가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치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치 않으시랴
즉, 하나님은 사람이 의도를 가지고 변조할 수 있고. 자신의 동기를 가지고 이용할수 있는 신이 아니라는 것이다.
하나님은 한번 하신 언약을 뒤집고, 한번 하신 말씀을 뒤집는 신이 아니라는것을 이야기하시는 것.
그리고 이어서 말씀하신다.
민23:20 내가 축복의 명을 받았으니 그가 하신 축복을 내가 돌이킬 수 없도다
하나님이 내린 축복의 명이 있으니, 그 누구도 뒤집을수 없다는 것.
그래서 이스라엘에게는 특별한 보호가 내려왔다.
그들이 거하는 땅은 안전했고, 하늘에서 특별한 은혜의 이슬이 내렸다.
모세가 신명기 끝절에 가서 이스라엘에 이야기한다.
신33:29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자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뇨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너의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
2.예수님
마침내, 이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다.
예수님이 갈릴리와 유대땅을 두루 다니셨는데,
예수님이 움직이시는 곳. 예수님이 함께하시는 곳이 복의 근원이 되었다.
예수님은 기어코 십자가의 공로를 완성하시고 부활하시고 가셨다.
3.교회
이제 성령께서 역사하시기 시작하는데,
행2:47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이러한 역사가 일어나는곳이 있다.
죄와 허물로 죽은 영혼이 주님이 완성하신 복음을 통해서 거듭나고.
하늘에 소망을 두고 주님의 말씀아래,은혜아래 함께 모이는곳이 있다.
주님이 복음으로 세워가시고, 창조해가시는.
새로운 사람같은 무리가 있다.
그곳을 교회라고 한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창조하시고, 지었다고 하신다.
마찬가지로 신약시대에 교회도 주님이 세워가시고 주님이 창조해가신다고 선언하셨다.
마16: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내 교회를 세우리니"
주님의 교회를 주님이 세워가시겠다고 주님이 직접 말씀하셨다.
주님이 세워가시는 교회에 반드시 일어나는 일들.
1.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한다.
2.복음이 전해지는 곳에는 항상 마귀의 권세가 따라다닌다.
어떤 교회가 간판을 걸고, 복음을 전한다고 하는데.
그 모임속에 그 무리를 대적하고 반하는 무리가 없다면 이상한것이다.
여기 하나님이 세워가시는 교회는 항상 음부의 권세가 따라다닌다는 것.
바울은 로마까지 복음을 전했는데, 로마사람들이 들은 말이 있었다.
행28:22 이에 우리가 너의 사상이 어떠한가 듣고자 하노니 이 파에 대하여는 어디서든지 반대를 받는줄 우리가 앎이라 하더라
어디서든지 반대를 받는 파.
그러나 이 파는 무엇인가? 정확한 복음을 전하는 파였다.
행28:23 저희가 일자를 정하고 그의 우거하는 집에 많이 오니 바울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강론하여 하나님 나라를 증거하고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말을 가지고 예수의 일로 권하더라
이런역사가 일어나는 곳에는 어디든지 반대가 있다.
@초대교회에도 그랬고,
@루터가 종교혁명을 일으킨 당시에도 그랬고,
@청교도 혁명이 일어나서 교회가 힘있게 세워지는때에도 그러했다.
지금 우리시대도 마찬가지.
우리시대도, 구약의 많은 선지자들을 동원해서 대적했던 역사가 일어났듯.
이시간에도 마귀는 살아있다.
하나님이 세워가시는 교회, 주님이 직접 다스리시는 교회에는 음부의 권세가 항상 따라다닌다.
우리교회도 마찬가지.
매체를 통해,언론을 통해 많은 비난이 일어난다.
그 가운데에는, 종교가도 있고 선지자라고 이름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런데 그들이 모르는것이 있다.
이 교회를 누가 세워가는지를 모른다.
이 교회를 저주를 하고 훼방을 하면 이 교회가 약해질수잇고 권세가 꺼질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확실한것은, 주님이 이 교회를 세워가시는 한.
절대로 이 음부의 권세가 우리를 이길수 없다.
주님이 통치자로 엄연히 계시기 때문에.
음부의 권세가 있을지라도, 이길수는 없다.
구약시대, 하나님의 최고 관심사 = 이스라엘
신약시대, 하나님의 모든 관심은 주님이 세워가시고 창조하신 교회에 있다.
엡1:22 또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주셨느니라
그 만물의 가치 위에.
하나님의 눈에는 교회가 있다.
이 교회안에.. 주님이 직접 계시고,주님이 세우시고 통치해가신다.
엡5:27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니라
주님보시기에 영광스러운것이 교회.
하나님이 그렇게 세워가신다.
티나 주름잡힌것이 있지만, 시간속에 없애가신다.
주님께서 치리하시고 부족한것을 바로잡아가신다.
구약시대, 복이 작정된것이 이스라엘.
신약시대, 모든복이 작정된곳은 어디일까?
엡1:3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복을 주셨는데,
그리스도 예수 안은 교회이다.(에베소서 모든 장에서 정확히 설명하고 있다.)
모든 신령한 복을, 그리스도 예수안에 담아두셨다.
@천국을 소유하는 복
@하나님의 아들로 거듭나서 성령의 공급이 이루어짐
@마귀의 권세,음부의 권세를 이겨나가는 힘이 이루어짐
@육신과 세상과 마귀를 대적해서 영혼을 건지는 역사가 이루어짐
문제는,
이곳에 하나님이 모든 복을 두었는데.
모든 보화가 있는데..
감추어 있다.
골2:2 이는 저희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원만한 이해의 모든 부요에 이르러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구원받은 이후, 그리스도를 알아갈수 있는데.
방법이 있다.
‘사랑안에서 연합’
연합이 될 때, 그 속에있는 그리스도를 더깊이 알고, 그리스도 안에있는 모든 신령한 복을 얻을수 있다.
이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있다.
골2:3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느니라
보물을 찾을때는, 정확히 보물이 있는곳을 찾아야한다.
하나님이 이 세상에 보물을 많이 숨겨놓으셨지만, 보물이 있는곳은 따로 있다.
욥28:1 은은 나는 광이 있고 연단하는 금은 나는 곳이 있으며
욥28:2 철은 흙에서 취하고 동은 돌에서 녹여 얻느니라
은이 나는 광이있고, 금이 나는 곳이 있다.
이것은 아무곳에서나 얻을수 없고, 반드시 나는곳에 가야만 얻을수 있다.
뒤에 철과 동도 나는곳에 따로 있음을 말하고 있다.
구하는 위치를 정확히 알아야하고, 또 찾는 태도가 있어야하는데.
욥28:3 사람이 흑암을 파하고 끝까지 궁구하여 음예와 유암 중의 광석을 구하되
‘구하되‘
보석을 구하겠다는 마음이 있어야한다.
마음이 있으면 수고를 하게 된다.
‘끝까지 궁구하여’
찾을때까지 찾겠다는 자세가 있어야한다.
이것이 있으면 행동으로 이어지는데,
욥28:4 사람 사는 곳에서 멀리 떠나 구멍을 깊이 뚫고 발이 땅에 닿지 않게 달려 내리니 멀리 사람과 격절되고 흔들흔들 하느니라
‘멀리떠나’ 육체의 수고.
‘구멍을 깊이 뚫고’ 반드시 얻어야겠다는 열정,소원이 있어야한다.
‘멀리 사람과 격절되고 흔들흔들 하느니라’ 위험까지 감수하면서도 보석을 찾겠다는것을 표현.
주님이 이렇게 보석을 설명한 이유는, 인간이 꼭 얻어야할것이 있기에.
욥28:12 그러나 지혜는 어디서 얻으며 명철의 곳은 어디인고
욥28:13 그 값을 사람이 알지 못하나니 사람 사는 땅에서 찾을 수 없구나
땅에 없는 지혜를 말씀하신다.
하늘에 속한 신령한 지혜를 말씀하신다.
하늘에 속한 신령한 지혜를 어디서 얻을수 있느냐. ~> 그리스도 안이다.
사람이 태어나서 그리스도안에 들어왔을때, 하늘나라에 들어가게 되는 지혜를 얻게되는데.
그 지혜는 하나님의 축복이 작정된곳에서 얻을 수 있다.
예수님은 공생애 시절에 제자들에게 세상에 감추어진것을 찾는 세가지 태도를 말씀하셨는데,
마7:7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마7:8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구하는 사람,찾는 사람,두드리는 사람.
이어서 구체적으로, 무엇을 구해야할지를 세가지 말씀하신다.
마7:9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면 돌을 주며
떡은 영혼의 생명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말씀.
구원받은 이후 필수적인 말씀.
이 말씀도 주님께 달라고 했을때, 구하는 마음이 있을때 얻을수있다.
같이 성경을 배우지만,
간절한 마음으로 구하고 두드리며 듣는 사람과 그냥앉아서 듣는사람은 다르다.
마음의 자세가 다르기 때문에.
말씀을 들었는데,
‘정말 주님이 내게 말씀하셨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과
‘그냥 좋은말씀 잘 들었다.’라고 하는 사람의 듣고나서의 태도는 다를것이다.
어떤사람은 주님께 직접 얻는 사람이 있고,
어떤사람은 지식으로 머무는 사람이 있을것.
차이는 마음의 태도.
마7:10 생선을 달라 하면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생선은 물고기.
물고기는 예수님이 승천하시기전에 생선을 달라고 눅24장에 말씀하신것이 있는데,
그 생선은 주님을 위해 일할수있는 기회,헌신의 기회.
주님을 위해 자원하는 마음이 잇고, 은혜를 구할 때 주님을위해 헌신할수있는 기회를 주신다.
교회안에서 그런 마음이 있을때 하나님이 일을 주신다.
그런 마음없이 일을 맡게되면 불평과 원망이 올수있다.(생선이 와야하는데 뱀이 올수있다)
내게 주어진 헌신의,봉사의 기회가 있을때 구하는것이 맞다.
하나님은 하고자하는 마음이 있을때, 그사람에게 기회를 주시고.
그 사람의 마음을 변하게 해서 참예케 하신다.
우리의 마음의 태도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진다.
세 번째 구하라고 하신것이 있는데,
눅11:12 알을 달라 하면 전갈을 주겠느냐
알은 생명이다. 부활을 상징.
사람이 그리스도안에서 생명을 구할 때, 생명의 역사를 보여주신다.
성도들이 연합하여 사랑안에서 한마음으로 구할 때.
연합된 사랑의 모습을 보시고
하나님은 주신다.
혼자서는 되지 않는다.
그리스도안에서 구해야할것 세가지.
이것을 구할 때, 간절히 파는사람이 있고 얕게 대충 파는 사람도 있다.
신령한것을 구할 때 깊게 파는사람도 있고, 얕게 파는 사람이 있다.
그 그림자가 예수님의 제자들.
예수님의 제자는 70명이 있고 ,12명이 있고, 3명이 있다.
3명에게는 더 깊이 팔수있는 기회를 주셨다.
@야이로의 딸이 죽었을때, 부활을 보았다.
@변화산상에서 변화되는 주님의 모습을 보았다.
@주님이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 기도하는 모습도 보았다.
거기서 하나님께 구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들은 깨달았다.
그들의 인생에서는 실제로 많이 구했고 많은 일이 일어났다.
다윗은 깊이 판사람.
다윗은 종일 주를 바라볼것을 고백한다.
시25:5 주의 진리로 나를 지도하시고 교훈하소서 주는 내 구원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종일 주를 바라나이다
어려운일이 있어도, 슬픈일이 있어도, 주변에 어려운일이 있어도,암담한일이 있어도 주님을 바라보겠다.
교회에 그냥 왔다갔다 할수도 있지만,
정말 보화를 얻겠다고 나오는 사람은 다르다.
<<교회는 어떤곳??!!>>
본문,
민23:21 여호와는 야곱의 허물을 보지 아니하시며 이스라엘의 패역을 보지 아니하시는도다 여호와 그의 하나님이 그와 함께 계시니 왕을 부르는 소리가 그 중에 있도다
광야교회속에 허물이 있고, 부족함이 있었지만.
영원한 언약으로 맺어졌기에, 이들을 받아주시고 그들 가운데 거하시겠다는것이다.
그렇게 문제가 많았던 광야교회지만, 기어코 그들가운데 주님이 계셨고.
나중에는 그들을 변화시키시고 인도하셔서 나중에는 하나님의 목적인 가나안땅까지 끌고 들어가셨다.
이것은 신약시대의 교회도 마찬가지이다.
많은 문제가 있다.
고린도교회에는 우상숭배,간음,질서.. 얼마나 많은 문제가 있었는지..
그런데 그곳이 하나님의 교회이고 하나님은 그들중에 계셨다.
갈라디아 교회도,골로새 교회도, 계시록에 나오는 7교회중 5교회는 책망을 들었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말씀하셨다.
“귀있는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내가 그들중에 함께 하고, 그들중에 두루 다니겠다.”
완전한 교회는 없다.
이땅에서 주님이 세워가시는 교회가운데, 완전한 교회는 없다.
‘교회는 이래야한다.’,‘교회는 이정도 되야지’
자기 나름의 기준을 가지고, 거기에 미달되면 판단하는 여러 사람들.
완전히 잘못된것이다.
완전한 교회는 없다.
완전하신 주님이 계실 뿐.
완전하신 주님이 주시는 말씀이 있을 뿐.
그리스도인도 그렇다.
교회안에 완전한 그리스도인은 없다.
베드로도 외식을 했고, 바나바와 바울도 다투었다.
완전한 사람이 어디있나
그리스도인도 완전하다고 생각하게되면, 다른사람을 판단하기 시작한다.
그 사람의 기준이 잘못된 것.
1.교회는 죄인들이 모인곳.
단지,죄를 사함받고 이 안에 주님이 계신다는 믿음으로 서로 모이는 것.
교회안에서는 주님이 우리를 받아주셨기 때문에,
주님이 받아주신것처럼 우리도 서로 받아줘야한다.
롬14:3 먹는 자는 먹지 않는 자를 업신여기지 말고 먹지 못하는 자는 먹는 자를 판단하지 말라 이는 하나님이 저를 받으셨음이니라
허물이 있을수도 있지만, 모든 사람의 믿음의 분량이 다르지만.
하나님이 받으셨다.
중요한것은, 주님을 바라보는 믿음&확실한 생명이 그속에 있는지의 여부이다.
롬14:1 믿음이 연약한 자를 너희가 받되 그의 의심하는 바를 비판하지 말라
롬14:2 어떤 사람은 모든 것을 먹을만한 믿음이 있고 연약한 자는 채소를 먹느니라
한사람은 이러하고 한사람은 저런것.
배경과 세상적인 지식도 다르지만, 믿음의 분량도 각자 다르다.
2.주님이 양육하시는 곳.(바꾸어 가시는 곳)
광야교회.
처음에는 오합지졸이고 문제도 많았다.
그러나, 긴 광야를 여정을 통과해서 주님이 바꾸어주셨다.
그들에게는 시간이 필요했고, 환경이 있어야했다.
주님은 그들의 허물이 있었지만, 받아주셨다.
믿음이 있으면 주님이 받아주신다.
3.조심해야 하는 곳.
우리는 서로 다 부족한 사람.
그러니까, 신앙생활에서는 우리가 서로 다 영향을 끼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서로 정말 조심해야한다.
롬14:13 그런즉 우리가 다시는 서로 판단하지 말고 도리어 부딪힐 것이나 거칠 것으로 형제 앞에 두지 아니할 것을 주의하라
신앙생활은 정말 조심해야한다.
바울사도도 말했다.
고후11:9 또 내가 너희에게 있어 용도가 부족하되 아무에게도 누를 끼치지 아니함은 마게도냐에서 온 형제들이 나의 부족한 것을 보충하였음이라 내가 모든 일에 너희에게 폐를 끼치지 않기 위하여 스스로 조심하였거니와 또 조심하리라
성도들에게 폐끼치는것을 정말 두려워했던 바울.
우리가 신앙생활할때에 정말 조심해야한다.
판단의 위치에 올라가면 정말 안된다.
세우시는 권능은 주님께 있고, 주님이 저를 받아주셨다.
이스라엘의 패역을 보지 않으신다고 하셨다.
민23:21 여호와는 야곱의 허물을 보지 아니하시며 이스라엘의 패역을 보지 아니하시는도다 여호와 그의 하나님이 그와 함께 계시니 왕을 부르는 소리가 그 중에 있도다
4.주님이 계시는 곳
‘여호와 그의 하나님이 그와 함께 계시니’ 이것이 중요한것이다.
광야교회속에 실제 주님이 계셨다.
그런데 ,성경을 읽어보면.
그들은 들었지만, 전혀 하나님이 안계신것처럼 행동을 한다.
그런데 민수기를 기록한 이유는, 그들의 노정속에 주님이 함께하셨음을 교훈해준다.
5.주님앞에 기록되고 있는 곳.
그들의 움직이는 노정까지도 다 기록하셨다.
이것은 우리교회의 큰 교훈이 된다.
민33:1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와 아론의 관할하에 그 항오대로 애굽 땅에서 나오던 때의 노정이 이러하니라
민33:2 모세가 여호와의 명대로 그 노정을 따라 그 진행한 것을 기록하였으니 그 진행한 대로 그 노정은 이러하니라
주님이 그들속에 계셔서 진행할수 있도록 불기동,구름기둥으로 인도하셨다.
‘모세가 여호와의 명대로 그 노정을 따라 그 진행한 것을 기록하였으니’
주님이 이들의 움직임을 모두 기록했다.
어디서 멈췄고, 어디서 움직였고,어디서 순종했고, 어디서 불순종했는지.. 다 기록하셨다.
교회도 마찬가지.
교회도 여호와의 명대로 그 노정을 따라 진행하는것이 기록된다.
6.주님이 움직이시는 곳.(주님이 인도하시는 곳)
주님이 우리 교회의 노정을 움직이신다.
세계선교.
총 동원의 해, 전심 전력의 해.
화두가 바뀐다.
주님이 움직이시는 것이다.
지금도 그 노정을 기록하실것이다.
누가 하나님앞에 적극적으로 동참을 했는지, 누가 선한 동기를 품었는지.. 다 기록하실것이다.
누가 거기서 욕심을 품고, 훼방을 했는지도 기록될것이다.
이것이 민수기의 교훈이다.
우리속에 주님이 계시는 확실한 이유는,
행2:47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여러 가지 행사로 사람을 모을수는 있다.
그러나, 그 사람을 구원받게 하는것은 하나님의 권능이다.
그 사람의 입에서 피의 속죄가 나오고. 정확한 간증이 나오고, 영적인 분별력이 생기고,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고, 대적이 있더라도 음부의 권세를 대적하고, 무엇이 마귀의 역사인지 분별하는 능력은.
교육으로 되는것이 아니다.
영적인 일. 구원받은 사람이 할 수 있는 일.
많일 우리속에 이러한 역사가 없다면, 그건 주님이 안계신것.
그러나 우리교회속에 이러한 역사가 계속 일어난다면, 주님이 우리가운데 계신 것.
주님이 우리교회에 계시는 한, 이곳에 주님의 보화를 담아두신다.
7.하나님의 공급하시는 힘이 있는 곳.
민23:22 하나님이 그들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으니 그 힘이 들소와 같도다
처음에 탈출할 때, 이스라엘은 연약한 노예들이고 오합지졸이었지만.
하나님이 인도하여내고 함께하시니, 그 힘이 들소와 같이 되었다.
이 힘은, 이들의 힘이 아니었다.
이들속에 계신 여호와의 힘이었다.
우리도 마찬가지.
우리에게 무슨힘이 있겠나.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봉사를 하는 것.
그런일이 우리 주위에 있다.
사40:3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 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
새힘이다. 우리에게 없던 힘이다.
이 힘을 앙망하고 구하는 자에게 주시겠다는 것이다.
불가능한 일이 일어나는 것이다.
그래서 마귀가 제일 두려워하는곳이 교회.
이곳에는 주님이 공급하시는 들소와,독수리와 같은 새힘이 넘쳐나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안에 뿌리를 박고, 그 안에서 세움을 받아서 교훈을 얻어 서게 되면.
마귀가 가장 두려워하는 사람이 된다.
그 사람은 음부의 권세가 있더라도 이기고, 대적의 핍박도 뛰어넘는 그런 새로운 힘이 생긴다.
그래서 영혼을 건져내는 역사를 이루게 된다.
마귀는 어떻게하던지 흠집을 내서, 교회에 서지 못하도록한다.
그래야 힘을 잃어버리기 때문에..
주님이 이 안에서 큰 일을 하신다.
민23:23 야곱을 해할 사술이 없고 이스라엘을 해할 복술이 없도다 이 때에 야곱과 이스라엘에 대하여 논할진대 하나님의 행하신 일이 어찌 그리 크뇨 하리로다
큰 일.
주님이 공생애 시절에 큰 일을 말씀하셨다.
요14: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나의 하는 일’ = 나사로를 살린 일. (죽은 사람을 살리는 일)
그런데 ,이보다 큰 일도 한다고 말씀하시는데.
더 큰일은, 죄와 허물로 죽은 영혼을 살리는 일이다.
그 사람이 교회안에 연합되어,
변화되고 성장하고 땅에 있지만 위엣것을 추구하고 성장하는 일.
큰 사업이다.
대업.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대업, 큰일은.
지혜가 어디잇는지 정확히 알고, 그것을 파고, 그것을 얻기위해서 수고하는 것.
바울사도가 그러했던 사람이다.
자신은 은혜를 받아 그리스도의 일꾼이 되어 복음의 제사장직무를 하게 되었다고 고백하며,
주님 안에서 비젼을 꿈꿨다.
롬15:19 이 일로 인하여 내가 예루살렘으로부터 두루 행하여 일루리곤까지 그리스도의 복음을 편만하게 전하였노라
이방인의 사도의 직무를 받았는데, 바울사도는 꿈을 꾸었다.
그리스도의 복음을 편만하게 전하는 것.(꽉 채우는것)
나중에 그는 성경 14권을 쓰는 지혜를 가지게 되었다.
누구보다 깊이파고, 누구보다 멀리까지 간 바울.
고린도성도들에게 간증했다.
“나는 수고를 넘치도록 하였다, 옥에 갇히기도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번 죽을뻔 하기도 했다.”
어떻게 이렇게 되었을까?
그가 가진 비젼이다.
이 보화가 잇는곳을 정확히 알앗고,
여기서 파되 더 깊이 팠고.
여기서 얻되, 끝까지 궁구하여서 얻은 사람.
누구보다 많이 달라고 한 사람.
그래서 구한대로 하나님이 주셨다.
누구보다 많이 구하고 두드렸다.
그래서 하나님이 주셨다.
우리 시대도 마찬가지.
그리스도안에서 더 멀리보는 사람들이 있다.
그리스도안에서 더 깊이파는 사람들이 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이야기하셨다.
“네 아비집을 떠나라. 내가 네 이름을 창대케하리라”
그는 원래 창대한 이름이 아니었지만, 하나님 안에서 창대하게 되었다.
우리가 신앙생활 하는가운데, 하나님이 우리 각자각자에게 인도하시는 노정이 잇을것이다.
교회적으로 있을것이다.
그때에.
그 노정을 따라갈 때에,
더 큰 비젼을 품는 사람이 있고, 깊이 파는 사람이 있다.
그때 그 사람이 구하느냐,두드리느냐,정말 찾느냐는 다르다.
우리도 많은 사람이 질문을 한다.
신앙생활 열심히 할때에, 주님이 인도하시는 노정을 따라 열심히 걸어갈때에 묻는다.
“왜 당신은 교회에서 깊이파고 있습니까?”
“왜 당신은 인생의 황금기를 거기서 보냅니까?”
“왜 거기에 뿌리를 박고, 거기서 깊이 파고있습니까?”
“왜??”
우리는 답변한다.
“이 안에 주님이 계십니다.”
“이 안에 지혜와 모든 보화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십니다.”
“당신에게 보이지도 않는 천국이 그렇게 중요합니까?”
“예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중요한겁니다.”
허상이 아니고 실제 있기 때문에..
“왜 당신은 그렇게 전도하려고 힘씁니까?, 왜이렇게 끝까지 물고 늘어집니까?”
“이 육체가 전부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 속에 보화가 있기 때문입니다.”
보화 = 영혼.
2천년전, 우리와 같은 성정을 가진 한사람.
시몬의 아들 베드로.
베드로가 처음 발견한 보화는 물고기였을것이다.
이 보화를 열심히 파서 인생의 업을 이루어야겠다.
그 사람을 유심히 보시던 한분이 게셨다. 예수님.
예수님이 다가가서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오너라”
예수님을 따라간 베드로는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와 진정한 보화가 무엇인지를 알게된다.
“내가 너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하겠다”
물고기를 낚는 어부에서, 사람을 낚는 어부로 바뀌었다.
그는 그 보화를 얻기위해 자신의 생을 완전히 드렸다.
그리스도안에 축복이 작정되어있다.
우리는 교회를 알아야한다.
교회를 향해서 마음을 더 열어야한다.
이 교회안에서, 그리스도안에서 더 깊이파고 더 멀리 보아야한다.
축복의 명을 담아두셨다.
축복의 명을 아는 사람들. 인생속에서 보화를 얻어가는 사람들.
이게 우리시대 우리 교회이고,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연합하는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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