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인물

아담족보계열

하나님아들 2024. 3. 15. 10:20

아담족보계열

 

창5장과 10장에 보면 족보이야기가 나옵니다.

아무런 의미없는 족보이야기인줄만 알았는데 족보속에 감취어진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는 순간 저는 무릎을 끓었습니다.

그안에는 놀라운 하나님의 이루신 구속의 세계역사가 펼쳐졌던 것입니다.

 

 

성경을 성경으로만 풀이해서 밝혀낸 아담-노아-아브라함  연대표입니다.

아담창조후 기록되지 않은 수많은 사람들이 있었음을 감안하면 혹 일반 연대표와는 다를수 있습니다.

그러나 거의일치하리라 봅니다.

 

아담
B.C.4,114
930세 130세







800년을지내며자녀들을 낳음
912세
105세






807년//
에노스 905세

90세





815년//
게난 910세


70세




840년//
마할랄렐 895세



65세



830년//
야렛 962세




162세


800년//
에녹 365세





65세

300년//
므두셀라 969세






187세
782년//
라멕 777세







182세 595년//
노아
B.C.3,058
950세








도합1,056년
아브라함
B.C.2,166
175세








 
3058+1056
=4,114년
아담
BC4114
에노스 게난 마할랄렐 야렛 에녹 므두셀라 라멕 노아
B.C.3,058

조상들이 돌아가신 그때 노아 나이 1056년 기점 노아가
태어나기126년전
노아가 태어나기14년전 노아나이84세 노아나이174세 노아나이
249세
노아나이299세 노아가
태어나기
69년전
노아나이600세 노아나이595세
오늘날까지
6,122년이 흐름

 

계산법

아담서 노아가태어난해까지 1,056년

사람수명-1,056년+내려올때마다 위 조상으로부터 태어난 년수를 합한 수 = 노아의 나이때나 그전에 살았던 년수가 나옵니다.

 

첫째: 노아가 함께 살았던 조상들

아담서 노아가태어난해까지 1056년

사람수명-1056년+내려올때마다 위 조상으로부터 태어난 년수를 합한 수 = 노아의 나이때나 그전에 살았던 년수가 나옵니다.

 

둘째: 아담연대

아담서 노아가 태어난 해까지: 1056년

노아연대: B.C.3058년

도합: B.C.4144(아담연대)

 

셋째: 세상전체연대

아담연대: B.C.4114년

현재: 2008년

전체: 6122년

 

 

이 도표를 통해서 보여주고 있는 내용을 정리하는가운데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무한히 느낍니다.

 

 

 1. 설령 기록된 아들외에 그전에 자녀를 낳았다 하더라도 연대의 오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조상 각사람 각사람 이름과 연수가 정확히 일치해서 그사이 끊어진 연대가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2. 1대 아담에서 10대노아가 출생한 년수를 보니1,056년이 흐른것을 알수있습니다.

    이것은 각사람의 년수를 아는데 굉장히 중요한 작용을 합니다.   

 

 

3. 아담으로 부터 노아에 이르기까지 메시아 계보를 낳을때 아비의 평균연령은 117세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첫째사람인 아담은 10대손인 노아와 거의 근접하게 살았음을 알수있습니다. 

  (1대아담은 노아의 126년전에 죽었고

 2대 셋은 노아의 14년전에 죽었음.

7대 에녹은 노아가 태어나기 69년전에 죽지않고 하늘로 올라감)

 

그런데 노아가 태어나기도 전에 죽은 아담과 셋에 대한 나이를 어떻게 알까요?

->아담과 셋에 대한 나이는 노아가 3대에노스부터 조상과 함께 동시대에 살았기 때문에 조상들로 부터 이들 첫 시조인 아담과 셋에 대한 이야기를 누누이 들었으며 그 나이를 알았을것입니다. 

그리고 라멕은 58년동안 첫 조상인 아담과 살았기 때문에 바로 아담과 셋에 대한 이야기와 나이를 알려주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노아는 이사실을 아브라함에게 전해주지는 못했습니다.

그이유는 노아는 셈의 3째아들 아르박삿에서 나왔기 때문에 신앙전승을 이어받지 못하고 오히려 우상장사꾼의 아들로 아브람이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는 바벨탑이후 뿔뿔이 흩어져 사는곳은 달랐지만 믿음의 조상으로 하나님께 선택받은 자가 되었을때 그 선조들의 이야기와 나이를 셈이나 아르박삿 그리고 이후의 조상들에게 들었을것입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이후에 요셉에 와서는 그가 애굽의 국무총리가 되었기 때문에 종이와 인쇄술의 발달로 조상들의 나이와 신앙계보를 기록으로 보관하였으리라 봅니다.

 

4. 3대손인 에노스부터 9대손인 라멕까지는 노아와 함께 동시대에 살았던 것을 알수 있습니다.

에노스=노아의 84세때까지 살았고, 게난=174세때 까지,  마할랄렐=249세때 까지, 야렛=299세때 까지, 에녹=528세때 까지,

므두셀라=600세때 까지, 라멕=595세때까지 살았습니다.

이렇게 될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부친이 첫 자손을 낳고 성경에 기록될때 거의 평균나이 110세정도에서 낳았기 때문에 가능하였던 것입니다. 

오늘날로 말하면 열 살에서 열한살에 장가가서 애를 낳았기 때문에 나중에 그아이와 그후손도 평균 열한살에 장가가면 천수를 누렸으니까(930~950세) 8대나 9대손까지 볼수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은 9대손인 라멕의 얼굴까지 볼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같은 사실을 뒷받침할수 있는것은 우리나라 에도 대가족이 함께 모여사는 가정에는 4대까지 함께 있었던 경우를 종종봅니다.

그렇게 될경우는 우리나라에도 자손이 귀할때는 아이들이라도 일찍 결혼을 해서또 자녀를 낳으면 사실상  100세될정도로 오래살게 될때 증조할아버지 심지어는 촌수로는 고조 할아버지까지 살아있을때를 보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그래서 노아는 친할아버지 므두셀라, 증조할아버지인 에녹과도  오랜시간동안 함께 했던것을 볼수 있게 되는것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아담의 3대손인 에노스하고도 노아나이 84세때 까지 살았으니 에노스하고도 만나 아담이 이세상 첫번째 사람으로 흙으로 지음받은것이며  죄로 인하여 에덴동산에 쫒겨나서 이렇게 살게 되었다는 것을 듣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신앙전승이 이루어져 노아는 조상들이 했던 방법으로 하나님앞에 자신을 드리는 번제를 드릴줄 알게 되었던것입니다.

 

이들 조상의 할아버지로 부터 신앙을 이어받은 노아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살아(창6:9) 하나님께 은혜를 입어 하나님의 심판의 경고를 외치며 방주를 만들게 되었던 것입니다.(창6:14)

 

 

5. 노아의 아버지 라멕과 할아버지인 므두셀라는 하나님의 홍수 경고가 있고 노아가 거의 100년에 걸쳐 방주를 짓고 난 가운데 홍수가 임하기직전 두분은 미리 다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습니다.

  므두셀라=노아의 나이 600세때 첫째달,  라멕=노아의 나이 595세때

즉 노아의 할아버지 므두셀라는 노아의 홍수가 임하는 그직전 첫째달에

노아의 아버지 라멕은 거의 방주를 다짓고 마무리 하던 홍수가 임하기 5년전에 하나님께서 데려가셨습니다. 

그러나 3대 에노스부터 6대 야렛에 의 조상들은 노아의 나이100세에서- 300세 되기전까지 함께 살다가 죽었습니다.

 

 

6. 6은 땅의 생명체가 창조된날이며 사람이 창조된 날입니다.

    그래서 6은 사람의 수라고 합니다.

     이 6의 의미는 물질계가 이루어지는 육신적이기 때문에 항상 더러워지고 죽음을 경험하는 수입니다.

 

   그래서 이 6은 물질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의 수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노아600살에 세상죄악을 쓸어버리는 홍수를 일으켰던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경계하며 순종하며 살았던 노아는 가족들과 함께 죽지않고 구원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오늘날 이시대는 6,000년에 들어섰습니다.

이세상을 보게되면 마치 노아의 그때와 같은 죄악이 넘치는 시대와도 같습니다.

또한 시날평지에 모여 바벨탑을 쌓아올리는것처럼 오늘의 세계는 열차로 배로 비행기로 우주선으로 하나의 공동체로 되어져 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육백세되던해 둘째달에 홍수가 임한것처럼 오늘의 세계는 성경연대로 정확히 6,122년이란 시간에 서있는 것을 봅니다.

언제인지몰라도 그때가 다가왔음을 영적으로 느끼게 해주는 대목입니다.

 

7. 각사람들마다 첫째아들을 놓고난뒤에도 그 이후 오랜세월에 걸쳐 수많은 자녀들을 낳았음을 알수 있고 그 자녀들 역시 수많은 자녀들로 낳은것으로 보아서 짧은 시간안에 인구가 급격히 늘어나게 된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아담 한 사람만 봐도 130세에 셋을 낳았고 그후에도 800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다고 했습니다.

그이후 5년이든 10년이든 한사람씩만 낳아도 아담한사람에게서 대략80명의 자녀들이 나옵니다.

 

그런데 그 자녀들이 다시금 평균100세부터 낳기 시작하여 그들도 900년동안 자녀를 낳는다면 아담한사람에 의해서도 200-300년동안에 엄청난 인구로 불어나게 된것은 당연한 이치일것입니다.

 

하물며 믿음의 조상계보만도 이런데 믿음의 조상계보에 들지않는 가인이 에덴동편 놋따에 거하며 살면서 그곳에서 자식들을 낳았는데 그 가인의 후손들은 또한 얼마나 더 하겠습니까?(창4:16-24)

 

더군다나 노아홍수가 있기전에는 모든 평균수명이 900년정도인데 이들이 오랫동안 살면서 짧은 시간에 인구가 많아진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아담이후 3-4백년 사이에 인구는 억대로 늘어나게 됩니다.)

 

 

8. 라멕은 부친인 므두셀라보다 유일하게 5년먼저 먼저 돌아간 사람이었습니다.

 

9. 아담서부터 노아까지는 사람의 수명이 거의 변함이 없습니다.

그러나 홍수 이후 급격하게 줄어드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로 보건데 홍수때 많은 지구의 변화가 있었던 것을 알수 있습니다.

 

10. 이기록에 의하면 노아의 아버지 라멕의 나이 59세때 까지 아담이 930세 나이로 살았음을 알수있습니다.

즉 노아의 아버지 라멕은 아담과 함께 같은 세상에 59년동안 살았음을 알수 있습니다.

이 59년동안에는  아주 중요한 신앙전수가 이어지는 가장 중요한 열쇠의 시간이 됩니다.

 

라멕은 59년동안 아담과 함께 살면서 아담이 하나님에 의해서 땅의 흙으로 창조되어 에덴동산에서 살게된 과정과 사단의(뱀) 말을듣고 선악과를 따먹고 죄에빠져 에덴동산에서 나오게 된과정과 오직 자신을 태우는 피의 번제로 하여금 하나님을 예배하며 만날수 있는 과정을 직접 귀로 들었을것입니다.

 

그리고 아담이 죽고난 후 라멕은 126년후 노아를 낳았고 라멕은 노아에게 아담으로 부터 들은 하나님에 대한 사실을 들려주었을것입니다............

그러는 가운데 노아는 하나님에 대한 신앙으로 함께 동행하기에 이릅니다.(창6:9)

 

그러나 세상은 아담이 죽고난이후 하나님을 섬기지도 알지도 못하는가운데 세상죄악이 땅에 관영했습니다.(창6:5,11)

이러한 가운데 하나님은 탄식하며 한탄합니다.(창6:6-7)

그러는 가운데 노아는 하나님께 은혜를 입었습니다.(창6:8)

그리고 어느날 노아를 택하여 인류를 심판할 계획을 알려주고(창6:13)

 어느정도 시간이 흐른뒤에 방주를 만들 구체적인 설계를 알려주게 된것입니다.(창6:14-22) 

 

 

다시한번 재정리 해보겠습니다. 

 

여기서 보면 노아의 홍수가 일어나기전에 노아의 9대조상까지는 홍수가 일어나기 직전에 다 돌아가도록 계획하셨던 것입니다.

제일오래산 므두셀라도 노아의 홍수가 있는 그해(600년되던해)에 돌아가도록 하셨습니다.

 

나이나 연대별로 무심코 정리하다보니 우연히 알게되어져서 이사실을 깨닫는 순간 온몸에 소름이 끼칠만큼 감동스러운 대목이라 아니할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여기 이 성경적 기록연대가 오류가 없다면 우리는 또다시 새로운 사실을 알게됩니다.

 

 

아담이나 셋이 노아가 태어나기 얼마전에(126년전, 14년전) 죽은것도 신기하거니와 3대인 에노스부터는 노아와 함께 동시대에 살았다고 하니 너무도 신기하였습니다.

 

그런가운데서도 제일놀랍고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세밀하심을 족보를 통해 느낄수 있는것은 방금 말했듯이 노아가 600세 되던해에 홍수가 날때에 하나님께서는 홍수가 나기직전에 믿음의 선조들을 홍수의 저주를 경험하지 않도록 하기위해서 이들두 조상을 모두 먼저 데려가셨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우연이라고도 믿기지 않는 너무나 몸의 떨림과 감동이 오는 하나님의 오묘하심입니다.

노아의 아버지 라멕은 노아가 595세때 홍수가 있기전 5년전에 세상을 떠났고

제일오래산 므두셀라는 노아가 600세 되던해에 정확히 세상을 떠났습니다.

 

즉 홍수를 한사람도 경험하지 않고 믿음의 계보에 속한 사람들을 하나님께서 데리고 가셨던 것입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보아서 현재에서 아브라함의 연대 그리고 노아, 아담의 연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보니

 

현재 A.D. 2008년

예수님 B.C. 4년

아브라함 B.C. 2166년

 

노아 B.C. 3058년 <노아연대는 2166+950-58=3058 년입니다.

(아브라함연대+ 노아나이 -노아가 아브람과 살았던 세월을뺌)

여기서는 왜 빼느냐 하면 아브람과 함께 살았기 때문에 빼는것입니다.

또는 2166+292+600=3058년입니다.(아브라함연대+아브람조상태어난합한년수+홍수전노아나이)

 

아담 B.C. 4,114년으로 <아담연대는 3058+1056=4,114년이 됩니다.

(노아연대+노아조상태어난합한년수)

또는 3058+930+126년=4114년

(노아연대,아담나이+노아가태어나기126년전에 아담이 죽음 이 수를 더함)

여기서는 왜 더하느냐 하면 노아가 태어나기전에 죽었기 때문입니다.

 

오늘까지의 세월= 2008년+4114=6122년

그래서 아담서 부터 지금까지 6,122년이란 세월이 흘렀음을 알수 있더군요.

 

주안에서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뜻을 묵상해봅니다.

 

그런데 이 가운데에 한가지 의문점이 나오는군요.

노아가 창6:3절의 하나님의 말씀가운데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이십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말씀에 근거하여 홍수를 대비하기위한 방주를 만든세월이 대략120년이 걸린것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추측입니다.

물론 세상죄악이 땅에 관영하여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성취하셨지만 노아에게 이러한 구체적인 홍수를 대비한 방주를 만들수 있도록 명령한것은 창6장9절로 하나님이 그 계획 이후의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 사이에 얼마나 많은 시간이 흘렀는지는 알수 없지만 성경에는 노아가 500세 되기직전 하나님의 그같은 심판계획을 들었다고 해서 곧바로 노아가 480세나 500세 되던해에 방주를 짓기 시작했다고는 보기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노아는 오백세된  후에 세아들을 낳았다고 기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창5:32)

그러므로 과연 경고를 듣자마자 바로 120년이나 걸려서 방주를 지었을까 하는 물음이 따라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듣고 바로 120년동안 방주를 지었다기 보다는 무엇보다

1. 하나님의 심판의 경고가 시작됨과

2. 노아를 선택함과

3. 노아가 하나님의 심판이 임했다고 하는 외침과

4. 방주를 만들기위해 오백세 된후에 아이들의 자람이 15세에서 20세정도가 되어야

본격적으로 방주만드는 작업에 착수했다고 보는것이 타당할것입니다.

그렇다면 실지 방주짓는 기한은 거의 80년정도라고 보면 될것이라 추측해봅니다.

 

분명한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나서 노아가 한일은 제일 먼저 자기 가족이나 그당시 함께 살았던 모든 사람들에게 심판의 날이 임했다고 오랜기간동안 전했을 것입니다.

(이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는 아무도 알수 없습니다.....성경은 침묵하기에....)

 

오늘날 우리들도 심판의 날이 다가왔음을 말씀을 통해 잘압니다.

600년되던 해에 마지막때를 준비하여 외치는 노아처럼 우리들도 인간역사의 6천년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의 방주를 믿음으로 완성하여 이제는 복음을 외치고 전하는 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비록 어리섞고 미쳤다 소리들을지라도........우리는 전하고 또 전해야 될것입니다.

 

노아만이 그 말씀을 들었기에 자기 가족들도 그와같은 내용을 듣고 함께 심판의 날을 준비하기 위해 인간의 이성으로 감당하기 힘든 산위에서의 방주짓는것은 힘들었을터입니다.

 

그런데 성경에는 무엇보다 아버지 라멕이나 할아버지 므두셀라, 그리고 증조할아버지인 에녹이 함께 살았으면서도 이 노아의 일에 동참했다는 내용이 없으니 참 특이합니다.

아버지로서 또는 할아버지로서 노아를 보는 눈이 특별했을것이나 사람들의 눈이 보기에 심상찮아서 드러내놓고 함께 하지못한 연약한 모습의 일환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그러는 가운데 아내만은 오랜기간 고민하는 가운데 결국은 노아의 말을 듣고 그와 함께 하기로 했을것입니다..,......

500년대 초였기에 아마 그당시 세아들은 아주 어린 아이였을것입니다.

 

아이들이 자라서 15세-20세가량 되었을때 그때 노아는 하나님으로 부터 구체적으로 홍수에 대비한 방주에 대한 내용을 듣고 설계도를 그려 또다시 가족들을 설득해서 오랜시간동안 방주를 만들었을 것입니다.

 

배를 만들 나무가 산에 있기에 그는 바다로 끌어들일수 있는 인력이나 힘이 능력밖이어서 곧바로 나무가 많은 산의 한 중턱에서 넓은 곳을 골라 나무베기및 절단을 하고  썩지않게끔 여러가지 내용물을 섞어 발랐을것입니다.

 

자기가족외에는 어느누구도 도와줄이가 없었습니다.

라멕은 아들에게 아담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었으나 그토록 심각하게 들으면서 유별난 하나님에 대한 신앙으로 심판의 날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노아의 모습을 대견하게 바라보기 보다는 염려스러움으로 바라보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아버지나 할아버지가 와서 격려는 할지언정 노아의 이같은 행동에 염려스러운 눈으로 보고 갔었으리라 추측해봅니다.

아니면 사람들몰래 왔다가 아들의 일을 도와주고 갔었을 수도 있습니다.

 

(이 내용은 가정해서 추측한 내용입니다.

왜그러냐 하면 이들은 노아의 홍수를 보지않고 하나님께로 떠나간 사람이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이들 둘을 홍수를 겪지 않도록 배려한 사랑이었다고 봅니다.)

 

그러는 가운데서도 노아는 틈만나면 거리로 나가서 오고가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심판에 관한 말씀도 증거했을것입니다.

그러나 말을 듣고 수긍하는 사람은 있었런지 모를지라도 어느누구하나 노아의 그말에 동참하여 함께 산에 올라가 방주를 만드는 일에 인간의 이성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않아 정신나간 사람이라고 등한시 합니다.

 

이런세월이 방주를 다 만들기 까지 오랜기간 흘렀습니다..........

600년 되던해에 방주가 다완성이 되자 하나님은 말씀대로 세상을 물로 심판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아는 적은 소수의 사람들은 그들을 불쌍히 여겨 노아의 홍수가 임하기전 모두데려가시고 이땅에 노아의 입을 통해서 하나님의 심판의 말씀을 듣고도 함께 하지못한 세상모든 사람들은 그리고 만드신 모든 생명체들까지 홍수로 죽고 말았습니다.

 

아담이후로 인류는 다 사라지고 마치 새 에덴동산과 같은 곳에서 다시금 지음받은것처럼 노아와 그 7명의 가족들만이 이 세상에 살아남았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방주에서 나아와 번제로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난뒤 무지개 언약으로 다시는 세상에 물로 심판하지 않을것임을 말씀들으며 자기와 그의 세아들로 하여금 자손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내용을 통해 깨달은 바가 있습니다.

누구든지 이러한 내용을 깨달아서 전달하는 자는 하나님을 사모하는가운데 울며 불며 매달리고 기도하고 말씀을 통해 주어지다 보니 이러한 내용의 깨달음 은 자기에게 복음이 되어 생명과도 같이 되는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내용을 복사해서 알려주고 나눠주게 될때는 또하나의 지식적 자료로만 남게되는 위험이 있다는 것입니다.

 

노아가 아버지 라멕과 할아버지 므두셀라로 부터 생전에 아담과 함께 살면서 하나님으로 부터 지음받은것과 타락하여 에덴동산을 떠난 이야기를 노아의 어릴때 누누이 들었을것입니다.

 

그런 이야기로 하여금 노아의 마음에는 하나님을 신앙하는 믿음의 의로 자리 잡았고 하나님과 동행하게 되었을때 그는 하나님의 은혜를 입어 심판날에 구원을 받게되는 의의 조상으로 서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담을 통해 하나님을 전했던 아버지 라멕이나 할아버지인 므두셀라는 신앙이 있음에도 노아가 들은 하나님의 뜻을 수용하기는 어려웠던가 봅니다.

 

가족이라 함께 하지만 노아의 행동에 적잖이 당황하기도 했을것입니다.

그러나 약 80-100년에 걸쳐 방주를 짓는동안 한치의 의심없이 믿음으로 살아가는 노아를 통해 뭔가를 알았고 그런 준비된 신앙을 가짐으로 아버지와 할아버지는 홍수를 보지않고 하늘로 먼저 갔습니다.

 

노아는 노아대로 방주만을 지은것이 아니라 틈만나면 하나님의 경고를 외쳤을 것입니다.

하지만 어느누구도 듣지 아니했습니다.

오늘날도 6000년이 지났습니다.

 

600년에 홍수가 임했으니 심판의 수가 열배로 꽉차서 지금도 마지막때의 심판을 향하여 나아가고 있습니다.

노아는 방주를 만들어 그안에 들어가 구원받았지만 오늘날 우리는 이미 2000년전부터 만들어진 구원의 방주인 예수그리스도안에서 거해야 우리가 구원받게 되는 것입니다.

 

내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안에 거하리라 (요15:4)

주여 제게 이런일이 임하다니.........

오늘날 우리도 노아와 같이 되어야 함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미 방주는 우리안에 다 지어져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때가 임박했음을 전해야 하는 일만 남은것입니다.

 

그 이유는 노아가 600세 되던해 둘째달에 홍수가 시작되었듯이 오늘날은 6000년이 지나고 첫달인 100년이 지났습니다.

지금 6122년으로 접어들고 있기 때문에 둘째달이 되기까지는 이제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이런 과정이라면 개인적으로 생각하기를 멀지않은 장래에 이루어질 사건이라고 보아집니다.

 

마라나타!! 주여 어서오시옵소서. 

 

참고

 아담과 노아족보에 있어서 떠오르는 내용이 있어 추가 시키고자 합니다.

아담과 노아사이에 살았던 사람들의 평균수명은 대략900세에서 910세정도입니다.

 

오늘날 우리나라와 세상사람들의 평균 수명을 보면70-80세이고 소수의 사람들만이 90세에서 100세를 누리고 삽니다.

그렇다면 오늘날은 아담과 노아시대에 살았던 그때와 비교해보면 정확히 십분의 일로 축소되고 말았습니다.

 

그당시 첫아들을 낳은 평균연령은 117세였는데 오늘날의 십분의 일로 줄여 말하면 10살에 결혼하여 11살에 아이를 낳았다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그래서 그들이 900세이상을 살았으니 적어도 8-9대후손들까지도 볼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또한가지 하나님은 10이라는 완전수를 통해 항상 모든 역사를 이루십니다.

 

하나님께 완전한 헌신의 의미를 뜻하는 십의일조

어떤계획과 뜻을 이루고자 할때 10,40,100.600,1000,

 

여기서 0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절대 무한권세를 의미하는 것이며 1.4.6은 그 숫자가 가진 의미에 따라 하나님의 절대 주권의 섭리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1은 유일무일한 하나님의 숫자입니다.

 

2는 교통및 간증 증거(두돌판,두증인,두제자,두사람....등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는 숫자입니다.

그래서 주님도 두 세 사람 이상 모인곳에 나도 그들과 함께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3은 하나님의 숫자인데, 이는 하나님이 삼일(삼위일체)하나님이심을 의미하며, 한편으로 부활을 가리킵니다.

주예수님은 죽으시고 삼일만에 부활하셨습니다.

 

4는 삼에서 나온 첫 번째 숫자이며3에 1을 더한 것으로 피조물의 숫자입니다.(즉 동서남북 세상사방을 의미함)

예를 들어 땅은 사방이 있고 해마다 사계절이 있으며 계절마다 네바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에덴동산에 흐르는 네강줄기,느부갓네살왕이 꿈꾼 우상의 네부분, 바다에서 올라온 네 짐승 및 피조된 생물을 대표하는 네 생물들이 그 예들입니다.

또한 주예수님의 이땅에서의 생활을 기록한것이 사복음서입니다.

이와같은 예들을 통해 삼위일체되시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온첫번째 숫자가 세상창조임을 알리는 4임을 알수있습니다.

 

5는 책임의 수입니다.

오는 4+1로 구성됩니다.

4는 세상 피조물을 상징하고 1은 창조주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하나님은 세상창조를 하시고 자신의 주권과 섭리하에 세상을 책임 지십니다.

또한 사방 이땅에 인간을 창조하신후 세상피조물을 관리하고 주관할것을 위임하고 명하셨습니다.

이모든것은 책임에 관계된 문제입니다.

 

6은 모든 땅의 살아있는 육축과 기는것과 짐승을 창조하였을뿐만 아니라 이들을 지키고 관리하고 보호하기 위해 마지막으로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그러므로 6은 인간의 수입니다.

6은3+3인데 거룩한 삼위일체 하나님의 반대모습으로 사담마귀의 삼위일체를 형성하여 항상 거짓과 죽음과 심판을 동반합니다.

우리는 땅의 질료로 육을 가진 물질로 태어남으로 인해 사단의 유혹에 넘어지면 그몸은 타락하여 육은 다시 흙으로 돌아가고 영혼은 멸망에 처해서 죽을 수밖에 없는 죽음과 심판의 수입니다.

 

7은 하나님의 안식을 누리는 완전한 숫자로 6은 어떤노력을 해도 7에 못미칩니다.

즉 사람이 하는 일은 무엇이든지 어떤 노력을 해도 하나님이 하신일에 미치지 못한다는 뜻이 되는 것입니다.

3은 하나님의 숫자이며 4는 사방피조세계의 숫자입니다.

이둘을 합하니 7이되어 비로서 완전케 되어 하나님이 안식을 누릴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안에서 완전수는 모두7을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일주일은 7일이며 마13장에 일곱가지 비유.계시록의 일곱교회, 일곱영, 일곱촛대, 일곱천사, 일곱인, 일곱나팔, 일곱 대접,등 이 모든 것이 세상에서의 일시적인 완전함을 가리키며 영원안에서의 완전함을 가리키지는 않습니다.

8은 부활의 수입니다.

 

7은 하나의 단락을 말하지만 8은 7뒤에 나오는 첫 번째 숫자입니다.

 

주예수님이 8일째 되는날 즉 안식후 첫날 8일째에 부활하셨으므로(눅24:1-7요20:1-3) 8은 부활의 수입니다.

 

9는 3곱하기3으로 구성됩니다.

이것은 부활안에 계신 삼일 하나님을 가리킵니다.

 

10은5+2로 구성됩니다.

5는 책임의 수이고 2는 주님이 함께하시는 교제와 증거와 간증의 수이며 5와2는 간증과 증거를 위한 2배의 책임을 상징합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인간을 향한 완전함을 나타내는 숫자입니다.

 

사람의 숫자가 열이 되면 완전해집니다.

마치 사람의 손가락이 열손가락이 있으며 발도 열발가락인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십계명을 주셨는데, 이것은 사람의 온전과 완전을 위해 제공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십의 일조도 하나님께서 명하신것이고 이를통해 완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계속 제공받는것을 의미합니다.

무엇보다도 이 10은 하나님의 인간을 향한 완전한 뜻과 섭리를 위해 축복뿐만 아니라 심판의 계획까지도 이범주에 포함시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어떤 계획과 뜻을 이루고자 할때 10,40,100.600,1000,을 사용하십니다.

여기서 0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절대 무한권세를 의미하는 것이며 1.2,3,4.5,6,7은 그 숫자가 가진 의미에 따라 하나님의 절대 주권의 섭리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노아의 홍수가 노아의 나이 600세 되던해에 임하였습니다.

6은 사람의 수이며 사단의 유혹에의해 죄가 가득한 세상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때에 멸망을 시켰던 것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오늘날은 하나님의 완전수인 열을 곱해서 6000년이 되면 영적으로 이때가 마지막 말세 때가 되며 주님이 오실 때가 임박했다는 뜻이 됩니다.

 

 

글 후기.....................

 

 

창5장과 10장에 보면 족보이야기가 나옵니다.

아무런 의미없는 족보이야기인줄만 알았는데 족보속에 감취어진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는 순간 저는 무릎을 끓었습니다.

 

그안에는 놀라운 하나님의 이루신 구속의 세계역사가 펼쳐졌던 것입니다.

마음은 두근거리고 어찌해야 할바를 몰랐습니다.

노아이름앞에 섰을때 심판의 경고를 외치는 모습이 내앞에 펼쳐집니다.

 

자기가족외에는 어느누구도 귀담아 듣지않는 모습이 보입니다.

600년 되던해 노아가 방주를 다지어 그안에 들어갔을때

우리는 2천년전 골고다에서 완성되어진 에수님의 방주안에 그때부터 믿음으로 한사람씩 들어와 살고 있습니다.

 

영적으로 다시 보게되면

노아나이 600세 되던해 둘째달에 홍수로 세상이 멸망했습니다.

오늘날은 6천년하고 122년이 흘렀습니다.

 

너무나도 노아때의 그때 상황하고 비슷합니다.

주님...................저를 불쌍히 여기소서

 

'성경 인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성경 속에 이름이 바뀐 사람들  (0) 2024.03.20
노아족보계열  (0) 2024.03.15
바울의 전도여행과 순교  (0) 2024.03.10
연 대 분 류  (0) 2024.01.30
만유의 중심 하나님의 보좌를 목격한 6인  (0) 2024.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