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메르스보다 더 무서운재앙 재난을 극복하는 길(신28:58-68 , 민돈원 목사)

하나님아들 2017. 4. 1. 15:05

2015.6.7주일낮(민돈원 목사)

. 성경:신28:58-68

. 제목:메르스보다 더 무서운재앙 재난을 극복하는 길

오늘 우리가사는 시대는 불과 2-30년전에 비하면 살기는 편해지고 첨단의 시대에 살고 있는 것만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이에따라 이전보다 불안이 극도로 심한 사회, 마음 놓고 밤에 캄캄한 곳 다니기가 힘들다, 음식을 안심하고 믿고 먹을 수 없다. 건강에 불안, 사회가 불안, 군대, 학교도 예비군 훈련장에서 편의점에 난데없이 총을 가지고 난사 강도가 침입, 아파트 계단 창문 베란다 통해 강도가 침입 합니다,

총체적 불안한 현실입니다

날씨는 어떻습니까? 지난 5월 30일 섭씨 48도까지 올라가는 폭염을 겪고 있는 인도에서 현지 날짜로 30일 하루에만 202명이 숨져 지금까지 폭염 사망자가 6.1현재 2,207명을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이보다 더 우리나라에서 폭염으로 인한 희생자가 더 많은 때가 있었습니다. 21년전인 1994년 당시 38.4도라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전국에서 3,384명이 숨졌다. 이는 태풍ㆍ홍수 등 모든 종류의 자연재해를 통틀어 역대 가장 많은 사망자를 낸 사례로 기록돼 있습니다

한 때 공포로 몰아가던 신종 바이러스 전염병은 또 어떤가요? 지난 주부터는 메르스라는 신종 바이러스 증후군 일명, 중동호흡기증후군이 한국사회에 점점 번져가면서 국민을 불안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이에걸린 사람으로 판명이되는경우에는 집에서 밖으로 외출이 강제적으로 삼가되고 감시도 받을만큼 마치 현행범 아닌 현행법처럼 반감옥 생활이나 다름이 없이 살아야 합니다. 5일 오전 9시 기준으로 휴업에 들어간 학교와 유치원은 전국적으로 1163곳이라고 발표했다. 오늘현재 확정판정 환자 64명 사망자 5명입니다지역별로 보면 경기가 764곳으로, 절반 이상(65.6%)을 차지합니다. 대전에서도 메르스 사망자가 나오면서 전날보다 휴업이 크게 늘었습니다. 158곳으로 경기 지역 뒤를 이었습니다. 충남83, 충북은 72곳입니다.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5월 4일 바레인에서 입국한 한국인 A(68)씨가 메르스 환자로 확인됐다고 보고된 메르스는 사우디에서 2012년 최초 발견된후 6월 한국비롯하여 미국 영국 등20여개국등 전세계로 퍼졌습니다.

엊그제 박대통령이 정부가 초기에 국제기준과 매뉴얼에 따라 대응했지만 결과적으로 초동 대응에 허점이 있었다”며 “그러나 현재는 정부가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민간 전문가들과 함께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데 대해 국민들이 믿음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말하지만 늘어가고 있으니 불안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일각에서는 사스의 경우 중국과 동남아에 이미 광범위하게 퍼져있는 질병 유입을 막아내는 것이었는데 메르스의 경우는 내국인에 의해 질병이 유입된 후 의료기관 내 접촉을 거쳐 감염이 계속되고 있다”면서 “양상이 사스하고는 다르다는 것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고 말합니다.

세계최대 유람선 참사가 103년전인 1912년 영->미국으로 2284명 태우고 가던중 대서양에서 빙산을 만나 두동강이 나면서 침몰 771명은 구조됐으나 무려 1513명의 목숨을 이은 당시 초호화 유람선 272m, 폭28m 당시 1등실 5만달러(6천만원) 초호화객실, 타이타닉호의 침몰 사고. 크고 많은 해상 사고들, 이어졌다. 우리나라에서 아직도 아픔이 가시지않은 세월호 사고, 인천에서 제주도를 향해 수학여행을 떠나는 경기도 안산 단원고 2학년 학생 325명을 포함해 교사14명, 인솔자 1명, 일반탑승객 74명, 화물기사 33명, 승무원 29명 등 모두 476명을 태운. 세월호가 4월16일 오전8시49분 전남 진도군 앞바다 중심을 잃고 기울어져 표류하기 시작. 배는 침몰하고 있었지만 선내에서는 “이동하지 말라”는 방송이 연방 흘러나왔다. 9시35분 해경 함정 123정이 도착했다. 기관부 선원 7명이 승객을 버리고 탈출해 구조됐고 조타실 선원들도 뒤따라 탈출했다. 침몰전까지 172명이 구조됐지만, 10시30분께 침몰한 이후 단 1명도 구조되지 못했다. 아직까지(2015년 4월) 아픔이 치유 되지 않은채 실종자 9명 포함 희생자는 304명이 발생했습니다,

이 세월호 사건이 한국에서 터진지 1년 2개월만에 이번에는 중국 양쯔강에서 458명을 태운 동방지성(동방의 별)이 또 침몰 458명중 16명만 구조됐고 442명이 사실상 사망 실종하는 대형 참사가 터졌습니다.

그 이전에는 네팔에서 지난 4.25 진도 7.9의 강진이 발생 5일현재 8000명이상의 사망

몇 년전 사스, 조류인플루엔자, 광우병...사스보다 더 치사율이 높습니다

이렇듯 지구촌 어디에도 눈만 뜨고 시간이 갈수록 불안한 시대, 안전지대는 없다 라는 것을피부로 절감합니다

도움을 청할 곳도 엄밀히 말하면 부재상태입니다.

이것을 너무 분명하게 경고하고 있는 말씀을 65-66절이 말씀하고 습니다

그렇다면 이 원인이 무엇인지를 다시 찾아 봅니다

58-59절입니다

1) 하나님 말씀을 경솔히 여기고 무시하고 사는 시대

2)여호와의 이름을 아무렇게 여기고 모독하는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악함

3)하나님이 그 마음을 돌이키고 떠나신 결과(63절)

그 결과 일어나는 갖가지 현상들을 보자, 58-62절입니다

1) 58절 하, 애굽의 질병, 중동의 질병 ‘중동 호흡기 증후군’

애굽은 중동지역과 바로 홍해강 하나사이 두고 사우디와 인접한 이집트입니다. 메르스는 이번 사우디에서 시작한 병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사망률40%에 이르는 이 병으로 4명이 사망했으나 한편에서는 완치된 자도 있다는 희망적인 소식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집트에 내린모든 질병을 들어 붙게(달라붙게) 한다는 말씀에서 이 질병이 60절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질병’은 하나님의 구원으로 이루어지는 모든 혜택을 없었던 일로 간주함으로써 재차 구원받지 못하는 상태를 표현하는 무서운 재앙에 대한 예고입니다. 61절에도 ‘콜 홀리’(모든 질병), ‘콜 마카’(모든 재앙) 이단어는 고대 근동의 신의 저주에 사용되는 관용적인 표현을 뜻하는 말입니다. 그러니 61절에 이율법책에 기록하지 아니한 모든질병 모든재앙, 즉 메르스니 사스니 에볼라니 신종플루니 에이즈니 하는 것은 최근 일이 아닙니다. 언제든지 하나님 말씀을 떠난 곳에는 이런 전염병이 잠복해 있든지 다른 경로 통해 유입되든지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와 대조되는 말씀 [출15:26]가라사대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청종하고 나의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의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니라

2) 65-67 온갖 육체적 정신적 심리적 불안, 두려움, 공포 평안함이 없다

3) 68절, 애굽으로 끌어가는 노예가 되고 마는데 누가 살자도 없는 노예가 된다

그러면 이 불안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 방법이 없는가, 어떻게 이런 재앙에서 극복될 수 있나?

이 세상 어디에 안전지대가 있는가? ---> 없습니다

그러나 안전지대를 두신 분이 계십니다.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이시니이다 (시4:8)

메르스보다 더 무서운 분을 모른다, 하나님이 메르스보다 무섭습니다

퀴어축제니, 예술내지는 문화관광이라는 미명하에 온갖 죄악들이 미화되고 있습니다.

정작 하나님의 심정을 헤아리고 사는가?를 물어야 할 때입니다.왜냐하면 이것이 진정 살길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살 길을 58절에서 말씀하신다.

-. 내 심령의 무너진 단을 수축하라 다시 세우라, 무너지고 내버린 하나님 말씀을 가지고 돌아오라. 남편을 배반하고 떠난 아내라면 누구에게로 돌아와야 하는가? 바로 자기 남편에게로 돌아와야 한다. 아내를 버리고 떠난자는 아내에게 돌아와야 한다. 호세아는 말씀을 버리고 하나님께 범죄하고 하나님을 떠난 음탕한 고멜같은 이스라엘을 향해 우리를 향해 것이다

호14:1-2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네가 불의함을 인하여 엎드러졌느니라 2. 너는 말씀을 가지고 여호와께로 돌아와서 아뢰기를 모든 불의를 제하시고 선한바를 받으소서 우리가 입술로 수송아지를 대신하여 주께 드리나이다

그런데 최근 말씀 받는 우리는 초기 한국교회는 적어도 교회 은혜를 사모하는 자들은 그러지 않았다, 길다, 의자가 딱딱하다, 거리가 멀다, 춥다 덥다, 차가 있다없다, 차가 타기에높다 좁다는등 온갖 원불교 교인들 되어 모였다 하면 앉았다 하면 이런 무가치한 말들이 아니었다.

시38:3 “주의 진노로 말미암아 내 살에 성한 곳이 없사오며 나의 죄로 말미암아 내 뼈에 평안함이 없나이다”

시38:4 “내죄악이 내 머리에 넘쳐서 무거운 짐같으니 ...

이제는 얼마나 편하게 해줘야 만족할지 대부분 자기 몸에 맞게 입으려고 합니다. 이제 각각 사람에게 필요한 말씀을 가지고 맞춰줘야 하는 시대입니다.

예배 내방식 내세워 놓은 기준만큼만 드리는 형식적인 예배, 회복위해 굳어진 마음에 새 영을 받아 굳어진 마음을 제하고 심령을 갈아 엎어야 합니다.

믿음의 순교적 각오를 하라, 댓가를 지불하십시오

신앙의 지조를 지키십시오, 예/아니오


출처 : 한국강해설교연구원
글쓴이 : 유레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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