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4.24 주일 낮 -민돈원 목사(상천교회 담임)-
. 성경:시63:1-10
. 제목:메마름을 목마름으로
1950년대 당시 세계 이목을 집중시킨 배우이면서도 지금도 사람들에게 회자되는 미국의 유명한 여배우가 있는데 “마릴린 먼로”(1926-1962) 그녀는 36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수면제 과다 복용으로 자살로 인생 마감, 절세미인인지라미국 대통령인 존, F 케네디와 염문설이 나돌기도 했습니다..
그 마릴린 먼로가 남긴 메모 중에는 이런 글귀가 있답니다. 나는 한 여성이 가질 수 있는 모든 것을 가졌습니다. 나는 젊고 아름답습니다. 나는 돈도 많고 사랑에 굶주리지도 않았습니다. 수백통의 팬레터도 매일 받습니다. 누구보다도 건강하고 부족한 것이 없습니다. 미래에도 그렇게 살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런데 웬일일까요? 나는 너무나도 공허하고 불행합니다. 뚜렷한 이유를 찾을 수는 없지만 나는 불행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결국 마릴린 먼로는 세상을 떠나던 해인 1962년 어느 날 밤 “나의 인생은 파장하여 문 닫는 해수욕장과 같다”그가 남긴 하고싶은 자신의 진실이었습니다.
1세대 산업화 잘 살아보세 하며 이에 대한 목마름이었던 시대-더불어 사는 시대, 대가족 사회, 가난이 적이었고 이것에서 해방되려는 몸부림, 이때는 불편 자동차없이 먼거리도 걷는 것을 당연시, 인내, 힘든생활도 감수
386세대 민주화에 대한 목마름, 독재 불의에 항거 자유 민주주의 독재가 적, 인권도 무시, 개인의 주장도 무시 보류 억압
그러나 지금 신세대 X세대, 이 모든 것 다 거쳐오면서 부유, 민주화, 인권침해못함, 편리함, 격식 파괴(기존 개념 파괴), 새로운 패러다임의 도래,
아이폰시대 내중심의 사고
목마름은 살았다는 증거이고 무언가 살려는 몸부림이지만, 반면 메마름은 황페한 상태이고 희망을 잃은 상태입니다.
예컨대 사랑에 목말라 하는 것은 희망이 있고 좋으나 사랑에 메말라 있으면 싸늘합니다. 물이 갈증이 나서 목말라 하는 것은 삶에 대한 강한 의지이지만 물이 없는 건조한 메마른 땅같은 몸에 수분이 빠져 버린 메마른 몸은 위험합니다. 목마른 사람은 희망을 갖지만 메마른 사람은 희망이 사라져 버린 무언가 활동이 정지된 상태입니다
그러기에 살아있고 희망을 가지고 사는 사람은 무언가에 대한 갈망과 열망과 갈증이 있습니다.
갈증->갈망->.해결, / 메마름->목마름--> 해결
죠나단 에드워즈는 “성령의 증거는 단 한 번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 속에서 반복되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메마른 땅을 종일 걸어가도 나 피곤치 아니하며 저 위험한 곳 내가 이를때면 큰 바위에 숨기시고 주 손으로 덮으시네
목마름이 있어야 내 인생의 메마름은 해결된다-수가성 우물가의 여인, 이 여인야말로 인생의 메마름을 대표해주는 말씀
-. 드라이한 인생, 무미건조한 인생 어디서 갈증은 해소될 수 있는가?
시63;1 왕이엇으나 광야에서 (세상) 어딴 형편에 처해 잇는가를 잘 말씀해 줍니다. “하나님,나의 하나님(엘리)입니다. 나는 하나님을 찾습니다. “샤하르”는 날이 새다 일찍일어나다 부지런하게 구하다. 다윗자신을 가르키는 영혼 육체, 물없는 메마르고 (드라이) 곤핍한 땅에서 나의 영혼이 하나님을 갈망합니다. 갈망하다는 뜻의 히브리어는 “차메” ‘목마르다’는 뜻입니다, 나의 육체가 앙모하나이다(히브리어 원 뜻 : 쇠약해졋습니다).” 앙모하다는 말은 마지막 힘까지 쇠잔시켜 버릴정도의 열렬한 갈망을 의미합니다.
-. 그런 갈망을 가지고 어떻게 해야 목마름이 채워짐니까?
.
1. 내게 나아오라, 아무노력도 없는 로봇같은 삶이 아니다, 자동기계 아니다. 나아오라, 교회
아모스도 5:4,6 나를찾으라 그리하면 너희가살리라, 여호와를 찾으라 그리하면 너희영혼이 살리라
2. 귀기울이고 들으라/ 듣고 들을지어다, 왔으면 잘 들어야 한다. 몸은 왔는데 듣지 못하는 건 큰 손실이다. 듣지 못하는건 영적으로 잠자는 자이다.
즉 잘 들어야 살 길이 열린다. 잘 들어야 메마름이 끝난다, 목마른 마음을 가지고 나아오라, 들으라
삼상 15:22 “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좋다 ‘토브’)
‘순종’-‘쉐모아’는 듣다: ‘레하크쉬브’는 둘 다 귀를 기울여 경청함을 의미한다
그래서 시107:9 사모하는 영혼(the thirsty)을 만족케 하시고 주린 영혼(the hungry)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시리로다, 에수님 목마릅니다. 주님을 향한 갈증 때문에 사랑 때문에 갈증해 본적 있는가? 견디지를 못한다. 말씀이 고파야 하는 영적 배고픔으로 인해 이 허기진 것으로 인해 마음에서 울부짖어야 한다
3. 예수님과의 만남 대화로 해결
메마른 마음과 유사한 마음에는 깨진 마음, 거부된 눌린 마음,상한 마음, 부서진 마음=치유되어야 할 마음들이다 뿐만 아니라, 동시에 완고한 마음, 단단한 마음 역시 기경되어야 할 마음들이다.
성경에서 “의”를 자칫 혼동하기 쉽다. 이곳은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를 뜻한다. 윤리적이거나 사회학적인 용어와 다른 의미이다.
이런 점에서 목마름은 이런 모든 것들로부터 소망을 갖게 하고 행동을 유발하기에 필요하지만 , 메마름은 소망과 활동이 멈춰버린 상태이기에 경계해야 합니다
오늘 시63:3절 이;후 이것을 안 다윗은 성전에서 경험한 왕입니다. 그런다윗인지라 어떤 고백을 합니까? 송축 찬양 , 왕이 되었다고 그런만족과 기쁨을 가질수 없었습니다. 5절에 왕의 진미를 먹은것과 같이 내 영혼이 만족하다는 것입니다. 침상에서도 주를 기억하고 새벽에도 주의 말씀을 읖조리며 가까이 따르겠다는 것입니다. 세상으로 가까이 가려해도 갈수 없는 자가 되어야 예수님 제대로 믿는 자입니다.
사55:2절 그러면 좋은 것을 먹으리라,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3절 너희영혼이 살리라 5절 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를 부르게 되고 그 나라들이 네게 나아올 것이라는 것
사34:1 “여호와께)나아와 들을지어다 신원하시는 날 35:1- "광야와 메마른 땅이 기뻐하며 사막이 백합화같이 피어 즐거워하며 무성하게 피어 기쁜 노래로 즐거워하며 레바논의 영광과 갈멜과 사론의 아름다움을...
양과 같은 동물은 대략 70%의 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양에게 물 공급을 중단한다면 신체
적으로 시들기 시작합니다. 양들에게 쉴만한 물가는 몸에 갈증을 해결하여 몸의 생기를 회
복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첫 번째 쉴만한 물가는 풀잎에 맺힌 새벽이슬입니다. 이른 새벽에는 초목이 이슬로 흠뻑 적셔 있어서 신선한 꼴과 생수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최고의 쉴만한 물가입니다. 두 번째 쉴만한 물가는 깊은 우물입니다. 목자는 양들을 깊은 우물이 있는 곳으로 인도하여 시원하고 깨끗한 물을 퍼 올려 먹입니다. 세 번째 쉴만한 물가는 잔잔한 시냇물입니다. 목자는 광야에 있는 양들을 산에서 흘러내리는 시냇물이 있는 곳으로 인도합니다. 양들은 목이 말아 갈증을 느끼면 침착함을 잃어버립니다. 그러므로 목자는 양들이 갈증을 느끼지 않도록 쉴만한 물가로 인도해야 합니다. 목자가 양들을 인도할 때 고집스러운 암양들과 새끼들은 도중에 따라오지 않고 길가에 고여 있는 물웅덩이에서 더러운 흙
탕물을 마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목자의 인도함을 거부한 양들은 기생충들이 득실거리는
오염된 물을 마시게 되어 선충류나 간디스토마와 같은 질병에 감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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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고인 물은 썩으나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
교회는 새 가족이 유입됨으로 새로운 기존의 정체되 있는 자들 가운데 활성화 에너지가 생깁니다.
요7:37.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38.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하시니”
이 말씀의 배경은 예수님께서 장막절에 마지막 날에 하신 말씀입니다. 유대인들은 초막절 절기 동안에 ‘수카’라고 부르는 초막집을 짓고 생활합니다. 또 하나는 제사장이 매일 아침 금항아리를 가지고 실로암 샘에 가서 물을 길어다가 제단에 붓는 행위를 합니다. 이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를 지날 때 반석에서 물을 얻은 것을 기념하기 위한 것입니다
우선 내 속에 먼저 목마름이 있어야 내 인생의 메마름(드라이한 인생)은 해결됩니다. 다음으로 좋은 목자 만나면 해결됩니다. 수가성 우물가에서 주님을 만난 여인은 인생의 메마름속에 살아오던 여인이었다. 그전까지 만난 사람들은 그 메마름에 지나지 않았다. 그러나 예수님을 만나면서 메마름이 아닌 목마름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사람을 만날수록 그 심령은 메말라갔지만 예수님을 만나 대화하면서 정작 목말라 해야 하는 삶이 없었다는 눈을 뜨게 되었다. 그러면서 목마름은 주님이 주시는 물을 먹는자는 목마르지 않는다는 새로운 삶의 원리를 찾게 된다. 예배, 예배의 주가 되시는 예수님이라야 했다.
내 몸은 굶겨도 주님 믿는 믿음(자녀< 예배)은 굶기지 않겠다 라는 이런 열망 목마름이라야 산다.(시63:2-3)
여러분 주님이 고프십니까? 그래야만이 제대로 믿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말씀이 고프고 허기진 생활이 되어야 영적 계통이 정상입니다. 병원은 내노라하는 곳 다니면서 영적 순환기에 치명적인 병이 있음을 모르고 산다면 잘못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런 말은 어느의사도 명강사도 해주지 않습니다. 내 영혼을 가장 잘 아는 영적인 목자만이 해줄수 있는 처방전 진단입니다.
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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