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10. 1. 주일 낮예배
설교제목 : 불을 붙여주소서
성경본문 : 출 3 : 1 - 12
한 가정에 엄마 아빠로부터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태어납니다. 그리고 그 아이는 부모의 보살핌 속에 무럭무럭 자랍니다. 그런데 부모가 아이를 키우다 보면 답답한 것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이유없이 우는 때입니다. 아이가 말을 할 줄 알면 물어보겠는데, 아니면, 아이가 엄마 아빠 한데 자기의 아픈곳을 이야기 할것인데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배가 고픈지 어디가 아픈지 쉬를 했는지 응아를 했는지 알지 못합니다.
아이가 할 수 있는것은 우는것 뿐입니다. 우는 것으로 부모에게 표현을 하는데 부모는 알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귀저기도 보고 우유도 먹여 봅니다. 이것저것 해 보는 것이죠.
그래서 몇가지 중에 적중을 하게 되면 아이가 울음을 끝치게 됩니다. 그럴 때 엄마 아빠는 중얼거립니다. "우리아기 어서 어서 빨리 커라, 그리고 아빠 엄마 이것 주세요 저것 주세요, 배고파요 목말라요, 여기가 아파요, 말해야지"하고 넉두리를 합니다.
그리고 부모는 우리 아이가 빨리 자라 아이의 필요를 들어주고 채워주는, 아이에게 소중한 존재가 되고 싶어합니다.
그러든 어느날 아이가 말을 하기 시작하고 무엇인가 필요를 표현합니다. 그러면 부모된 보람을 더 느끼게 되고 엄마된 기쁨 아빠된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자녀가 자기의 필요를 깨닫고 무엇인가 요구하고 달라고 또 부모에게 기대할때 다 들어주고, 해줄때 내가 부모가 되었구나, 보람을 느끼게 되는 것이죠. 그러나 아무리 나이가 들고 키가 자라 어른이 되어도 말이 없고, 또 말을 할 줄 모른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부모로서 고통과 답답함이 얼마나 크겠습니까?
요1:12절에서 말씀합니다. 영접하는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될 때 우리에게 여러가지 권세와 특권과 선물을 주셨습니다. 그 권세 특권 선물 중에서 참으로 중요한 권세가 있는데 그것이 아버지 하나님께 말할 수 있는 특권입니다. 직접 이야기 할 수 있는 권세입니다. 바로 기도의 특권인 것입니다. 만일 예수님을 믿고 난 후에도 기도하지 않고, 또 기도의 응답을 체험하지 못했다면, 그것은 아직 말하지 못하는 아기 이거나 의사소통이 되지 않는 자녀와 같습니다.
아니면 말하지 않는 장애아이나 자폐증에 걸린 사람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사랑을 나누고 우리와 대화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우리를 위한 화목제물이 되게 하셨습니다.
예전에 우리는 우리의 죄로 인하여 하나님과 직접 이야기를 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야기 할 줄도 몰랐습니다. 하나님께 기도하고 구하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를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우리들에게 기도를 가르쳐주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왜 그렇게 하라고 하십니까?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들에게 좋은 것을 주시고 우리와 교제를 나누기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또 우리가 원하는 것을 모두 들어주시기고 좋은 것으로 주시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왜그럴까요, 하나님은 우리의 좋은 아버지이시기 때문입니다.
또한 주님은 누구보다도 우리 인간의 필요를 잘 아시는
분이십니다. 그리고 인간의 힘으로만 이 세상을 살 수
없다는 것을 잘 아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400년이라는 긴 노예생활을 했습니다. 그들은 오랜 세월동안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살았습니다. 그들의 생활은 피폐했습니다.
고통과 신음의 생활이 연속되었습니다. 그들 속에 점점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지 않고 살수없음을 깨닫게 되었
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께 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 여호와께 고통과 신음에
서 해방시켜 달라고 울부짖어습니다. 이러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부르짖음을 하나님께서 들으셨습니다.
그래서 3 :7절 하반절을 보면 부르짓음을 들었다고 하였
습니다.
하나님은 모세를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시는데 사용하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모세를 만나야 했습니다. 그런데 오랜 세월동안, 40년이 넘는 긴 시간동안 모세는 하나님과의 만남이 없었습니다.
그는 40년간의 목동생활 동안 다른 사람과의 아무런 접촉이 없었습니다. 궁궐을 떠나 미디안광야로 은둔했기 때문입니다.
그는 밤에는 별과 달에게 이야기하며 살았습니다. 낮에 는 양과 함께 세월을 보냈습니다.
그 시간이 40년이나 지난 것입니다.
그러던 어느날 양에게 더 좋은 꼴을 먹이기 위해서 모 세가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을 보면 모세가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 호렙산을 오른 것은 아닙니다.
모세는 하나님과 아무런 관계를 가지지 않고 40년이라는 세월을 보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녀 였지만, 아버지와의 관계가 끊어진 체 살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모세의 자존심, 모세의 교만, 모세의 혈기 아무튼 자신이 무엇인가 할 수 있다는 교만이라는 힘이 다 소진되기를 40년 동안을 기다렸던 것입니다.
모세는 하나님을 잊고 살았지만, 하나님은 모세를 한번 도 잊은 적이 없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잊고 살찌라도 아버지 되시는 우리 하나님은 우리를 절대 잊지를 않으신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모세는 그 동안 하나님을 떠나 살았지만,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를 잊은 적이 없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한번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선택하시면 절 대로 잊지 않으십니다.
어떻게 하나님께서 우리를 자녀 삶으셨는데 잊으시겠습니까?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까? 독생자 외아들의 생명과 바꾼 자녀가 아닙니까?
저와 여러분은, 독생자 외아들 예수그리스도의 생명과 맞바꾼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양을 치기 위해 올랐던 호렙산에서 모세는 참으로 이상한 광경을 목격하게 되었습니다.
본문 2절 말씀을 보니까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는데 타지를 않는 것이었습니다.
모세는 궁금했습니다. 이상했습니다. 그래서 좀더 가까이 다가가 이 광경을 보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어찌해서 떨기나무가 타지 않지 중얼거리며 다가가는 순간 하나님께서 모세를 부르시는 것이였습니다.
여기 나오는 떨기나무는 아카시아과에 속하는 가시덤불과 같은 나무입니다.
떨기 나무는 참으로 볼잘 것 없는 광야에 버려진 가시나무입니다. 그 떨기 나무는 애굽에서 400년이나 넘게 종살이하는 이스라엘과 같았습니다.
40년을 광야에서 양과 함께 아무런 비전도 꿈도 없이 죽은자 처럼 사는 모세와 같았습니다.
그런 보잘 것 없는 떨기 나무에 불이 붙고 그 가운데 하나님께서 나타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임재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집니다. 그러면서 그 불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천지를 창조하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 것이였습니다. 불로서 임재하신 것이였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on Fire, 하나님 우리에게도 불을 붙여주옵소서. on Fire,
하나님의 불, 은혜의 불, 성령의 불을 붙여주옵소서.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임재의 불을 붙여주옵소서.
우리 가정에, 우리일터에, 우리교회에, 우리 민족에게, 사라지지 않는 하나님의 불을 붙여주옵소서. 내 가슴에 기도의 불을 붙여 주십시요, 내가슴에 전도의 불을 붙여 주옵소서, 내가슴에 영혼 사랑의 불을 붙여 주옵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불을 붙여주시면 우리의 모든 것은 살아나는 것입니다.
400년이나 노예생활을 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간절히 바랬습니다.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처절하게 구했습니다.
이땅에 불을 붙이시는 분은 하나님 이십니다.
가정과 직장과 사업과, 교회와 우리 민족에 불을 붙이는 분은 하나님 이십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구하는 자에게 주십니다. 구하는 이스라엘 백성을 위하여 하나님은 모세를 부르신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부분에 불이 붙어야 합니다. 능력의 불, 은혜의불 회복의 불, 성령의 불이 먼저 내가슴에 붙어야 합니다.
그리고 한 번 붙은 불은 사라지지 않고 계속해서 붙어야 합니다. 끊이지 않고 하나님의 능력을 받아야 합니다.
그럼 출2장23-24절에 보면 여러해 후에 애굽왕은 죽었고 이스라엘 자손은 고역으로 인하여 탄식하며 부르짖으니 그 고역으로 인하여 부르짖는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한지라 하나님이 그 고통 소리를 들으셨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모세를 보내기로 작정하셨습니다.
그러나 모세를 그냥 이스라엘백성들에게 보낼 수는 없
었습니다. 그의 영혼은 이미 메말라 이었습니다. 부정
적이고 의기소침하여 아무 일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모세를 하나님의 산 호렙으로 인도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의 불, 하나님의 불을, 붙여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그와 함께하겠노라고 약속해 주신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뛰어난 재능과, 훌륭한 인품을 가지고 있다할지라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지 않으면, 하나님의 일에 사용될 수가 없습니다.
가정과 민족과 주의 몸된 교회에 바르게 쓰임 받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불이 필요합니다. 성령의 불이 필요합니다. 축복의 불이 필요합니다. 회복의 불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이 하나님의 불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응답을 받아야 합니다.
받아도 되고 않받아도 되고가 아닙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승리해야 할 하나님의 사람들 입니다.
우리는 꼭 응답받아 승리해야 할 하나님의 자녀인 것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참으로 우리를 거세게 압박해 오고 있습니다. 가진자는 더 가져 차고 넘치고, 못 가진자는 더 빈곤 속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희망과 소망을 상실한지가 오래되었습니다. 막가파가 따로 없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모두가 막가는 자가 될 수 밖에없는 불의한 세상에 우리는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캐나다 경제가 죽을쓰던 1990년대 중반 한정신과 의학자가 도박 중독자 치료소를 조사하여 통계를 냈다. 중독환자 대부분은 배운게 없는 막노동꾼이나 실업자 들이였다 환자들은 하나같이 우리는 갖은 것이 없어서 잃을 것도 없다 는 생각들을 갖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자신도 언젠가는 대박을 터뜨릴수 있다는 기대감을 품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사람들은 한몫잡을지 모른다는 불확실성에 기대를 걸고 도박에 빠져 든다는 것입니다. 경제적으로 어렵고 가난한 자들이 그런 기대를 갖는 경향이 더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회가 불안정하고 실업율이 올라가고 경제가 불황이되면 도박 중독자가 더 많아진다는 것입니다. 한국 게임산업 개발원에 조사 결과를 보면 성인 오락실 이용자의 43%가 한달수입 이 200만원 이하의 서민들이 도박에 빠져들어 큰 피해를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2002년도 국정조사 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 성인 남녀의 9%가 도박 중독 증세를 보이고 있다는 통계입니다. 미국이 3%, 호주가 6%로에 비하면 지금 우리나라는 도박 열풍이 불어 온통 나라가 도박장으로 병이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나라에서 합법적으로 5대 도박이 있는데 경마 경륜 경정 로또 강원랜드 카지노에 작년 한해에 15조원이 몰렸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성인 오락실 바다 이야기가 전국에 1만5천게가 주택가에 까지 침투해 들어오고 있는 것입니다.
어느 도박 중독자가 돈을 모두일고 자살을 하면서 유서에 이렇게 글을 남겼습니다. 나를 이렇게 만든 것은 성인 오락실 이었다 그러므로 이땅에 모든 성인 오락실은 없어져야 한다고 글을 남겨 놓았습니다.
지금 우리 주변에 실직을하여 삶을 포기하고 길거리에 노숙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어제도 지하철역 대합실에서 많은 사람이 노숙하는데 갑자기 삿타가 내려쳐서 자고있는 노숙자 두명이 목에 타박상을 입고 죽는 불상사가 일어 났습니다. 이렇게 삶을 포기하고 실직이 되어 가정을 버리고 길거리에서 방황하는 노숙자들에게 빵을 주고 옷을 준다고 그삶이 바뀌어 지겠습니까?
그들에게 희망을 주고 그들을 변화 시킬수 있는 것은 신앙과 교육뿐입니다. 성령의 불로 마음을 새롭게 바꾸어 주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동안 우리나라는 가장 짧은 기간에 땀을 흘려 한강의 기적을 이루어 세계의 경제 대국을 이룩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세계모든 경제 개발도상국가들이 경이로운 눈으로 우리나라를 부러워했고 민주주의를 가장 짧은 기간에 발전을 시켜온 모범적인 나라였습니다. 이러한 한강의 기적을 만든 나라가 지금은 경제성장의 동력을 잃고 계속 침체된 가운데 일자리가 없어 일류대학을 나와서도 젊은이들이 직장을 잡지못하고 있고 기업들은 도저히 노사문제와 정부의 규제로 한국에서 경제활동을 할수없다고 외국으로 떠나고 있고 업친데 덥친격으로 작전 통치권 문제로 미국이 앞으로 손을 떼게 되니까 한국은 불안해서 있을수 없다고 외국 자본들이 썰물처럼 빠져 나가게 되니까 나라 경제는 앞으로 더 어렵고 불안해 하고있으며 참여 정부가 들어서며 국가 부채는 67조원이 증가 되어 배로 늘어나고 있으며 모든 사회가 편가르기를 하여 강남대 강북, 기업대 노동자, 있는자와 없는자로 대결구도를 만들어 갈등을 하게 만들고 있고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의 다양성을 수용하지 못하고 기업 떼리기와 잘못된 이념논쟁과 국방과 사회를 신뢰할수없이 불안하게 만들어 지금 우리나라를 떠나가는 사람들이 수도없이 많아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일자리도 없고 살기가 힘들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람들이 하루평균 20명이 넘고 있어 . 작년 한해 동안 7000여명이 자살했다는 통계가 나오므로 OECD국가중에 최고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목숨을 끊는 사람을 보면 부자도 가난한자도 젊은이도 늙은이도 초등학생도 대학생도 구분이 없습니다. 죽기 싫다는 아이를 먼저 14층 난간 위에서 던지고, 또 다른 한 아이를 자신이 품에 안고 뛰어내린 비정의 어머니도 있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세상입니다. 지금 우리는 국가적 위기를 만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는 이땅을 고쳐달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하나님께 회복의 불을 붙여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은 응답하십니다.
역대하 7:14-16에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렇게 약속하셨습니다.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칠지라 이곳에서 하는 기도에 내가 눈을 들고 귀를 기울이리니 이는 내가 이미 이 전을 택하고 거룩하게 하여 내 이름으로 여기 영영히 있게 하였음이라 내 눈과 내 마음이 항상 여기 있으리라
할렐루야!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자녀들이 주의 몸된 교회에서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들어 주시겠다는 약속입니다. 그리고 내 눈과 내마음이 항상 여기 있으리라고 약속하셨습니다. 할렐루야!
이제 다시 본문 3장4절을 보면 불붙는 떨기나무 곁으로 다가서는 모세를 하나님께서 부르셨습니다.
모세야 모세야 가까이 하지 말라 너의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들을 회복시키고 능력을 주시고
꿈을 주시고 불을 붙이시기 위해서 거룩한 곳으로 부르
십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거룩한 곳 하나님의 집에 와
있습니다.
그냥 예배만 드리고 가지 마십시오. 주님과 함께 세상으로 나가십시오.
주님께서 오늘 주의 몸된 교회에 여러분을 부르신 것은 여러분에게 은혜를 주시고 불을 붙여주시고, 그리고 함께 하시기 위함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주님은 특별히 우리를 위하여 성공인생 40일 특별 새벽기도회를 준비케 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시대와, 이나라와 우리의 상황이 특별함을 아시고 저와 함께 40일 새벽을 하나님의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오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여러분들을 더 소중하고 더 귀중한 존재로 사용하시기를 원하십니다.
누구보다도 저와 여러분들이 먼저 하나님과 관계가 회복되고 축복받고 은혜받고 가슴에 불이 붙어야할 사람들임을 아시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그냥 세상에 흐름대로 그렇게 살려고 머물러 있으며 포기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미디안 광야로 도망하여 40년동안 벙어리가 다 되고, 꿈도 희망도 다 상실해 버린 모세를 사용하셔서 출애굽의 위대한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분명히 하나님은 우리를 크게 사용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실 것입니다.
우리가 40일 새벽을 깨워서 하나님 앞에 구하고, 또 구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불로 응답하실 것입니다.
여러분의 필요가 무엇입니까? 여러분의 간구하시는 바가 무엇입니까?
여러분이 꼭 응답 받아야 할 기도가 무엇입니까?
새벽마다 하나님께 내어 놓으십시오. 그리고 신실하신 우리 아버지이신 하나님께 구하십시오.
반드시 살아계신 하나님게서 응답해 주실 것입니다.
우리하나님은 우리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를 들어 쓰리라 반드시 내가 너를 축복하리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축복해주실줄 믿으며 이번 특별 새벽 기도모임에 모두함께 참여하셔서 놀라운 은혜를 체험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주의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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