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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은총과 존귀한 자의 비결

하나님아들 2014. 4. 3. 18:42

은총과 존귀한 자의 비결

                                                         잠언 3: 1- 6

 

유백선 목사   ybs9191@hanmail.net  상담 : 02) 6221-6468, 010-8346-6468

 

 

 목포에 사는 강유현 씨가 아이를 키우면서 경험한 이야기입니다. 하루는 여덟 살 난 아들에게 책을 읽어 주었습니다. “옛날 어느 시골 마을크고 멋진 떡갈나무가 있었어요. 그 마을에 사는 사이좋은 친구들은 항상 그 떡갈나무 밑에 앉아...” 책을 읽어주는데, 갑자기 아들이 침을 삼키면서 물었지요. “와, 진짜 부럽다. 엄마! 어디에 있는 마을이에요?” “왜?” “세상에 떡갈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다니. 그럼 아무 때나 먹을 수 있고, 마트까지 안 가도 되잖아요. 음, 떡갈비 냄새가 여기까지 나는 것 같아요. 빨리 인터넷으로 알아봐 주세요.” 우리 귀염둥이는 덩치만 컸지 아직 아기 같은 동심의 세계 속에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귀염둥이 덕분에 오늘 하루도 행복하답니다.

 

 

 여러분! 떡갈나무를 떡갈비나무로 알아들었던 아이 때문에 행복하다는 엄마가 있습니다. 반면에 이런 아들이 내 아들이라면 무척 속상해하는 엄마도 있을 거예요. 창조주 하나님은 왜 떡갈나무를 만드시고, 떡갈비가 열리는 나무를 만들지 않았을까요? 지금 여러분은 내 아이가 똑똑하기를 원하십니까? 아니면 행복한 아이가 되기를 원하십니까? 지금 내 아이 때문에 행복하십니까? 똑똑한 아이일수록 행복지수가 낮습니다. 똑똑한 아이를 둔 부모일수록 부모 노릇하기가 더 힘들다고 토로합니다. 왜 그럴까요? 아이의 질문에 다 대답해줄 수 없기 때문입니다. 행복을 모르는 똑똑한 아이는 쉽게 낙심하고, 좌절합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행복한 아이가 똑똑한 아이를 이깁니다.

 

 

부모가 자녀에게 해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아이에게 행복부터 가르치고, 행복한 아이로 키워야 합니다. 행복한 아이동심의 세계 속에 살고 있습니다. 동심은 마음의 옹달샘입니다. 동심은 호기심이 많고, 경이로움이 있어요. 동심은 생생함과 배우려는 마음이 있어요. 동심은 자유로움과 즐거움이 있어요. 동심은 가벼움열린 마음, 선입견 없는 생각입니다. 동심의 세계 속에 사는 아이는 자기 미래를 생각합니다. 동심을 가진 아이는 앞날의 행복을 꿈꾸며 준비합니다. 아이는 어머니의 그릇만큼 큰다고 말합니다. 요즘 아이들은 지식이 많아졌는데, 마음에 분노가 더 많습니다. 어떤 아이에게 묻자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너는 자유인이냐? 노예냐?” “엄마의 꼭두각시에요.”

 

 

 여러분! 우리 아이들이 어디서 행복을 얻습니까? 아이의 행복은 누구로부터 얻을까요? 행복한 아이는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을 얻습니다. 행복한 아이는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귀중히 여김을 받습니다.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을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나님께서 잠언 기자를 통해서 말씀하셨습니다. 본문 1절을 보세요. "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 하나님의 은총을 얻으려면 하나님의 법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왜냐? 하나님의 법이 곧 인생사용설명서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여기서 생각하고 실천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나의 소중한 인생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생각하고, 인생의 세부 계획을 세우고, 인생의 매뉴얼을 가지고 실천해야 합니다. 인생 세부 계획의 지침이 바로 하나님의 법입니다. 하나님의 법잊지 않는 사람은 실족하지 않습니다.(시 37:31) 하나님의 법을 기억하는 사람은 교만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법을 사랑하는 사람은 큰 평안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법을 잊지 않는 사람은 장애물이 없습니다.(시 119:165) 하나님의 법은 내 심장을 살립니다.

 

 

 법무법인 소명 대표 이성희 변호사가 쓴 <당신의 심장을 살리는 하나님의 법>이란 책에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나는 유년기 시절에 하동의 무속 신앙의 집안에서 자라나 한때 보살이 되려고 했습니다. 우리 집안은 평안과 기쁨이 없었어요. 치열한 영적 전투의 현장에 있어서 영적 갈급함이 컸습니다. 서울대 법대 재학 중에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그 후로 나는 세계에서 제일 전도 잘하는 변호사가 되는 꿈을 꿨습니다. 10억이 넘는 사기를 당해 경제적으로 고통을 당했구요. 막내 누나가 심각한 정신병으로, 6개월 된 조카가 돌연 사망하는 아픔을 겪었지요. 내 자신이 남다른 고난과 아픔 속에서 연단을 받았기 때문에 영적으로 강도 만난 이웃에게 회복의 손을 내밀고 싶었습니다...

 

 하나님의 법, 십자가 복음이 죽어가는 심령을 살리는 능력입니다. 이름만 대면 알만한 명성과 부를 지닌 사람이 찾아와서 말했어요. “어디서 도움을 받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혼으로 가정이 깨지고, 우울증이 깊어져서 고통을 당할 때 어디서 도움을 받아야 할지 몰랐습니다. 똑똑하던 아이가 귀신들려서 어떻게 해야 할지, 막상 인생의 문제가 생기니까 다니던 교회에도 알리지 못하겠더래요. 왜? 속상하고, 자존심 때문이지요. 죄로 인해 관계가 틀어지고, 자녀 문제의 해법을 몰라서 당황하는 것을 전도현장에서 생생하게 체험했어요. 어떤 사람은 질병의 감옥에 갇혀 있고, 어떤 사람은 생각의 감옥에, 물질의 감옥에 갇혀 있어요. 송사의 감옥에 갇힌 사람들도 있어요. 그러나 하나님의 법 안에 능력이 있어요. 예수님을 영접할 때 내 영혼과 삶이 구체적으로 구원을 얻습니다. 하나님의 법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법을 지킬 때 삶의 변화가 있습니다.

 

 

 여러분! 사람이 받은 가장 큰 축복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을 얻는 것이 가장 큰 축복입니다.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존귀하게 여김을 받는 것이 가장 큰 행복입니다. 이 축복, 이 행복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하나님의 법을 기억해야 합니다. 마음으로 하나님의 법을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의 법을 기억해야 합니다. 마음으로 하나님의 법을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의 법을 잊지 않고, 하나님의 법을 지킬 때 어떤 축복이 있습니까? 첫째장수하여 많은 해를 누리고, 평강을 더하는 축복입니다. 본문 2절을 보세요. “그것이 네가 장수하여 많은 해를 누리게 하며 평강을 더하게 하리라.”

 

 

 사람이 장수하여 많은 해를 누리지 못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❶ 하나님의 법대로 내 인생을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육체의 욕심을 따라 살고, 육체가 원하는 대로, 마음이 원하는 대로, 하고 싶은 대로 살기 때문입니다.(엡 2:3) ❷ 내 죄로 인해 하나님의 형상이 깨지고 죄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이 깨지면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지 않습니다. ❸ 하나님의 형상이 깨지면 성령님께서 주도하지 않습니다. 성령님께서 주도하지 않으면 위로 받을 방법이 없어요. 성령님께서 주도하지 않으면 진리에 이르지 못합니다. 성령님께서 주도하지 않으면 구원자 예수님을 믿을 수가 없습니다. ❹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는 내 몸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못하게 방해합니다.

 

 하나님은 사도 바울을 통해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전 6:18-19) 지금 내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습니까?

 

 

 여러분! 젊음을 위협하는 뜻밖의 7가지 질병이 있습니다. 미국 폭스 뉴스세대 파괴 질병의 원인을 발표했습니다. 식생활 변화앉아서 일하는 생활이 주원인이다. ❶ 흑색종을 피하려면 피부를 자외선에 검게 그을리는 태닝을 삼가라. ❷ 골다공증을 피하려면 흡연, 음주, 탄산음료를 삼가라. ❸ 뇌졸중을 피하려면 염분과 트랜스지방을 줄이고 산책과 운동하라. ❹ 유방암을 음주와 흡연을 삼가라. ❺ 알츠하이머에 걸리지 않으려면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라. ❻ 성인당뇨병을 주의하라. 과식, 과체중, 허리둘레 비만을 줄이라. ❼ 통풍에 걸리지 않으려면 폭음습관을 고치고 체중 조절하라.

 

 

 여러분! 하나님께 은총을 받고 사람에게 존귀하게 여김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인자와 진리 안에서 살라는 것입니다. 인자와 진리를 마음판에 새기라고 말씀합니다. 본문 3절을 보세요. “인자와 진리가 네게서 떠나지 말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네 마음판에 새기라.” 여기서 “인자(헤세드/dseje/chesed)”는 “(하나님을 향한) 경건, 아름다운, 은총, 선(행), 친절하게, 인애, 자비, 충성, 부끄러움”을 뜻합니다. 하나님의 인자가 하나님의 은총입니다.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받아야 합니까? 왜 그 인자하심이 네게서 떠나지 말라고 했을까요?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안전한 피난처가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은총을 받아야 아름다운 삶을 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은총을 받은 사람은 하나님을 향한 경건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경건은 범사에 유익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경건은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습니다.(딤전 4:8) 하나님의 은총을 받은 사람이 누구에게나 친절합니다. 하나님의 은총을 받으면 인애와 자비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총을 받은 사람은 충성합니다. 하나님의 은총을 받은 사람은 부끄러움을 압니다.

 

 

또한 우리가 왜 하나님의 진리 안에서 살아야 합니까? “진리(에메트/tm,a/‘emeth)”는 “안정성, 확실함, 진리, 진실, 신실한, 옳은, 참된, 진실로” 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진리는 삶을 안정되게 살게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진리는 확실한 삶의 답을 줍니다. 하나님의 진리는 신실한 사람으로, 바른 삶을 살게 합니다. 하나님의 진리는 곧 예수님입니다. 진리이신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진리를 알라. 그러면 그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 8:32) 진리의 영이 임할 때 하나님의 크신 능력과 위로를 얻습니다. 하나님의 은총과 진리로 인해 죄악이 대속하게 됩니다.(잠 16:6)

 

 

현대인의 가정을 보세요. 엄마들이 자식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인간성 좋고, 공부도 잘하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공부 잘하는 데 더 신경을 씁니다. 공부만 잘하면 모든 것이 용서된다고 가르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런 교육은 이기적인 사람을 만듭니다. 이기적인 심성으로 세상을 이길 수 있습니까? 진정한 성공자가 될 수 있을까요? 심리학자 에리히 프롬(Erich Fromm)이 말했어요. “생산지향적인 태도를 가진 사람만이 만사에 성공할 수 있다.” 이 말은 수용지향적인 인간을 말합니다. 무엇이든지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자세를 갖춰야 합니다. 인자와 진리 속에 사는 사람은 언제, 어디서, 누구 앞에서든지, 무엇이든지, 수용할 자세를 갖추고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과 사람 앞에은총을 받고 싶습니까? 그러면 몇 가지를 실천해야 합니다. 첫째인자와 진리 안에 살고, 마음판에 새기는 것입니다. 인자와 진리마음판에 새기라는 말은 무슨 뜻입니까? 하나님께서 주신 은총을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진리를 꼭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진리를 마음에 품으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진리가 삶에 적용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진리가 삶에 적용될 때 거룩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진리를 품은 사람은 하나님과 바른 교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J. 오스왈드 샌더스(Oswald Sanders)가 말했어요. “어떤 교인이든지, 자신이 무슨 경험을 했든지, 관계없이 하나님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어려움을 감수하지 않는다면 그는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유지할 수 없다.” 지금 하나님과 바른 교제를 유지하기 있습니까?

 

 

둘째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의 신뢰하라는 것입니다. 본문 6절을 보세요.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여기서 “신뢰하다(바타흐/jf'B;/batah)”는 말은 “(피난하기 위해) 서둘러 가다, 신뢰하다, 확신하다, 담대하다, 안전하다, 희망을 걸다”는 뜻입니다.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신뢰하라고 했을까요? 하나님을 신뢰할 때 견고히 서게 됩니다. 하나님의 선지자를 신뢰할 때 형통하게 됩니다.(대하 20:20) 하나님을 마음으로 신뢰할 때 하나님의 은총을 받고, 구원을 받습니다.

 

 부모가 자녀에게 마땅히 가르쳐야 할 것이 무엇입니까? 마음으로 하나님을 신뢰하게 하는 것입니다. 왜냐? 하나님을 신뢰할 때 흔들리지 않으니까요. 하나님을 신뢰할 때 세속화 되지 않습니다. 빌리 그래함 목사님이 말했어요. “우리에게 일어나는 문제의 90%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지 않기 때문에 일어나는 것이다.” 그렇습니다. 내 마음으로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더 심각해집니다.

 

 

 인간이 이 땅에서 번성할 때 하나님께서 한탄하시고, 근심하셨습니다. 온 땅이 하나님 앞에 부패하고 포악해져서 하나님께서 홍수로 세상을 심판을 하시려고 계획하셨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은총을 주셔서 방주(배)를 지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방주(배)를 지으라고 한 곳이 어디였습니까? 강에서 약 500마일 떨어진 산(꼭대기)이었습니다. 만약에 노아가 자기 명철을 의지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노아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지만 순종할 수 없었습니다. 왜? 방주(배)는 바닷가(강)에서 만들고, 물이 있는 곳에서 배를 짓기 때문입니다.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홍해 앞에 섰을 때, 백성들이 불평하고 투덜대며 돌로 치려고 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자기 명철을 의지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어요. “너의 손에 들고 있는 지팡이를 홍해 앞에 갖다 대라.” 이것 쉬운 일 같지요? 하지만 마음으로 신뢰하지 않으면 절대 할 수 없는 일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라는 말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절대 믿음을 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냐? 절대 믿음이 문제의 해결책이요, 하나님의 기적을 일으키는 동인(動因)입니다.

 

 

셋째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본문 6절을 보세요.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여기서 “인정하다(야다/[d'y:/yada')”는 말은 “알다, 확인하다, 깨달음, 가르침, 대답하다”는 뜻입니다.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한다‘는 말이 무슨 뜻입니까? 모든 일이 하나님의 뜻 안에 있다고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경륜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왜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해야 할까요?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알고 계시고, 정확히, 더 세밀하게 아시기 때문입니다. 요셉이 형통한 삶을 사는 비결이 어디에 있는지 아세요? 하나님과 동행하고,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는 삶에 있습니다.

 

 

 아프리카 검은 대륙 케냐에서 사역하는 임은미 선교사가 쓴 <최고의 날, 최고의 그리스도인(A-Z로 풀어보는 영성 이야기)>라는 책에서 이렇게 말했어요. 딸이 학교에서 돌아와서 속상하다고 말했어요. 집에서는 칭찬과 격려하는 말에 익숙했는데, 학교에서 아이들이 계속 무시하는 말을 해서 상처를 받았던가 봐요. “하나님을 그렇게 잘 믿으면 이 험한 세상에서 절대로 살아남지 못해!” 그러면서 왕따 시키더래요. 그래서 이렇게 말해줬지요. “쓰레기 버리는 통을 뭐라고 그러지?” “쓰레기통!” “똥을 담는 통은 뭐라 그러지?” “똥통.” “쓰레기 같은 말을 했을 때, 네가 마음속에 담아두면 네 마음이 뭐가 되니? 쓰레기통이 되겠지? 쓰레기통을 비워야 썩은 냄새가 나지 않겠지? 쓸 데 없는 것들은 비워야지.”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는 사람은 건강한 자존감을 갖고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든지 상처를 받지 않아요. 왜냐? 하나님께서 그 길을 지도할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단기 선교를 온 남학생이 여학생을 보고 말했어요. “넌 왜 그렇게 못생겼니?” 그러자 여학생이 이렇게 대꾸했어요. “넌 하나님의 눈으로 보는 법을 모르는구나.”

 

 

 여러분!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는 사람은 건강한 자존감을 갖고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든지 상처를 받지 않아요. 왜냐? 하나님께서 그 길을 지도할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이제 우리와 자녀들이 하나님을 인정하는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 오직 마음으로 여호와를 신뢰하고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여 하나님 앞에서 은총을 받고, 사람들 앞에서 존귀한 사람으로 인정받기를 축복합니다.

출처 : EXTREME-1
글쓴이 : Extreme-1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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