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점점 강성해가는 인생

하나님아들 2014. 4. 3. 18:38

점점 강성해가는 인생

사무엘하 5: 1-10

유백선 목사 ybs9191@hanmail.net 상담 : 02) 6221-6468, 010-8346-6468

 

'희망을 요리한다'제프 헨더슨이 <나는 희망이다(impossible is nothing)>라는 책을 냈는데요. 나는 흑인의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유년기 때에 한 번도 부모의 다정함과 사랑을 받아보지 못했습니다. 아버지는 여러 여자들과 어울려 살고, 어머니는 남자들도 일하기 힘든 조선소에서 온갖 험한 말을 들어가면서 살아가는 억척스런 아줌마였습니다. 암울한 유년기 시절에 나의 호기심은 언제나 나쁜 쪽으로 발동했습니다. 어려서 도둑질을 일삼는 손버릇으로 ‘나쁜 제프리’라는 별명을 얻었지요. 급기야 학교를 그만두고 마약 판매에 손을 댔다가 24살에 19년 7개월 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그 순간에 나도 모르게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 쥐었습니다. ‘맙소사. 형기(刑期)를 마치고 나갈 때쯤이면 나는 40대일 것이다. 내 아들이 자라는 모습을 볼 수 없으리라.’ 뒤쪽에서 가족들이 서로 부둥켜안고 흐느끼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이제 나는 어디로 가야 하나. 내 앞날은 어떻게 될까?’ 상상할 수 없었습니다.

교도소에 수감되고 내가 맡은 일은 재소자들이 가장 꺼려하는 설거지였습니다. 나는 끼니마다 1,500명의 그릇을 닦았습니다. 그런데 그 설거지가 요리에 눈뜨는 계기가 되었지요. 나는 어깨너머로 본 요리법을 공책에 적어 두었다가 외우고, 주방 허드렛일을 하면서 요리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신문에 소개된 요리사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잠 못 이루는 밤을 보낼 정도로 좋아하면서 여러 해를 보냈습니다.

 

나는 요리를 좋아하면서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뜨거운 증기에 살갗이 갈라질 때, 방탕했던 예전과 지금을 비교하면서 내가 저지른 잘못들이 고통스러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주방은 내 과거를 정면으로 바라보게 했습니다. 나는 출소하자마자 로스엔젤레스의 한 식당에서 접시 닦기를 시작했습니다. 요리사 경력을 쌓기 위해서 여러 호텔에 입사 원서를 내밀었습니다. ‘힘들고 어려울 수는 있어도 세상에 불가능한 꿈은 없다. 나는 세계적인 요리사가 되겠다.’ 이런 꿈을 가지고 간절하게 매달렸습니다. 그 결과 제프는 라스베이거스 벨리지오 호텔 최초로 흑인 총주방장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이 세상에 존재하는 멋진 삶이 무엇일까요? 불우한 환경의 영향을 받아 범죄자로 끝날 인생을 인생역전의 삶으로 변화된 사람입니다.

 

프랑스에서 태어났던 두봉 주교는 1954년에 선교사로 한국에 파송되었습니다. 전쟁의 폐허 속에서 한국인과 함께 가난하고, 겸손한 삶을 살았던 그가 말했습니다. “단 한 번의 인생 멋지게 살고 싶지 않으세요? 멋진 삶을 살려면 4가지 선택이 필요합니다. 첫째행복을 위한 선택이 중요합니다. 행복하려면 심령이 가난해야 합니다. 심령이 가난한 사람이 천국을 소유하니까요. 둘째사랑을 위한 선택이 필요합니다.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물었습니다. ‘네가 나를 이 사람들보다 더 사랑하느냐?’ 셋째최고가 되기 위한 선택이 필요합니다. 참된 행복의 정신 안에서 최고가 되는 삶이 있습니다. 넷째꿈을 이루기 위해서 선택의 지혜가 필요합니다.” 왜 멋진 인생을 살아야 할까요? 멋진 인생은 시간이 지나도 깊이 기억되고, 들춰낼 때마다 마음에 진한 감동으로 다가오기 때문입니다.

 

인생을 살다보면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약해지는 것이 인생이구요. 한때 라면업계의 돌풍을 일으켰던 꼬면의 인기도 시들해졌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맛없는 라면이 뭔지 아세요? “~했더라면”입니다. '그때 그 일을 했더라면, 그때 그 일을 하지 않았더라면‘입니다. ’했더라면‘을 생각하는 사람은 과거에 대한 미련과 후회로 아까운 시간을 낭비합니다. 그래서 멋진 인생을 살려면 ’이제부터라면‘을 드십시오. 인생은 끊임없는 반복연습입니다.

 

지금 내가 무엇을 반복하고 있는가? 그것이 자신의 미래입니다. 멋진 인생은 자신만이 가진 가치를 발견하고 실천하는 것입니다. 현재 주어진 삶을 가치 있게 즐기는 사람이 승리합니다. 늘 웃는 여유가 젊음을 만듭니다. 인생을 한 단계 끌어올리려어떻게 해야 합니까? 훈련하지 않아도 될 때 훈련을 해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훈련은 영혼을 연마하는 것입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다윗을 통해서 우리에게 점점 강성해가는 인생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점점 강성해가는 인생을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하나님과 함께 계신다’는 믿음입니다. 본문 10절을 보세요.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이 함께 계시니” 여기서 “하나님이 함께 계신다”는 말은 임마누엘입니다. “임마누엘”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구원의 역사를 계시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항상 우리와 함께 계신 분이다.’ 이 믿음의식은 언제, 어디서든지 승리하는 원동력입니다. 임마누엘 신앙은 인재를 키우는 핵심 열쇠입니다. 왜냐? 임마누엘 신앙은 창조주 하나님의 역사가 우리의 삶에 구현되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어린 시절에 양을 치는 목동으로 매일 광야에서 양들과 함께 살았습니다. 다윗은 광야에서 홀로 외로운 시간을 어떻게 보냈습니까? 청소년기에 다윗은 아버지의 양을 지키기 위해서, 사나운 짐승들을 물리치기 위해서 물매 돌리는 훈련을 수없이 반복했습니다. 나중에 그의 물매 실력은 블레셋의 6척 장수(골리앗)을 쓰러뜨리고 승리하는 기쁨을 맛보게 했습니다. 광야에서 자연을 보면서 시(詩)를 짓고, 수금을 타면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노래했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시편 23:1,3)

여러분! 지금 무엇이 부족하십니까? 누가 나의 인생을 인도하고 있습니까? 오늘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과 함께 할까요? 예수님을 믿음으로, 예수님의 영내 안에 계심으로 하나님과 함께 하십니다. 하나님은 말씀과 함께 계십니다. 이 땅에 임마누엘로 오신 예수님은 지금도 고난 받는 사람과 함께 하십니다. 예수님은 약한 사람, 병든 사람의 고통을 몸소 체휼하십니다. 임마누엘 신앙은 모든 성도들이 예수님의 증인이 되게 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전파하라.” 우리는 이 말씀을 듣고, 이 말씀을 가지고 증거 할 때, 성령님께서 용기와 능력을 주십니다. 임마누엘 신앙을 가진 사람은 성령님 안에시공을 초월한 능력을 행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영이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예수님 안에 있으면 자유를 얻습니다. 왜냐? 예수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죄와 사망에서 해방시켰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느 누구도 예수님을 믿는 사람을 정죄하지 않습니다.(롬 8:1-2) 예수님과 함께 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마음을 치료하십니다.

예수님께서 함께 하신 사람은 성령님께서 회개의 영을 주실 때 회개합니다. 예수님께서 과거의 죄, 현재의 죄를 용서하십니다.

 

요한복음 4장에 보면, 예수님이 사마리아 수가성에서 사는 여인을 만났습니다. 이 여인은 인생의 갈증, 사랑의 갈증을 풀고 싶어서 여섯 번째 남자와 살고 있었습니다. 그 결과로 동네 사람들에게 따가운 눈총을 받고 살아갑니다. 사람들의 시선에서 자유롭지 못한 인생을 살고 있었습니다. 남의 남자를 가로채고, 가정을 깨고, 사람들에게 불행을 주는 나쁜 여자라는 평판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 여인은 사람들이 있는 곳을 피하고, 사람들이 없을 때, 우물가에서 물을 길러 다녀야 했습니다. 여인은 여전히 사랑에 목마름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여인은 수가성에 찾아오신 예수님을 만나고 나서 목마르지 않는 생수의 비밀을 알았습니다. 예수님은 그 여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누구를 찾고 계신가? 하나님께서는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사람을 찾으신다.”(요 4:23-24) 여인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나서 ‘예수님이 메시야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그 후에 여인은 인생의 갈증이 풀렸습니다. 여인은 기쁜 마음으로 수가성에 달려가예수님을 메시야로 담대하게 증거했습니다. 지금 여러분은 예수님을 만남으로 인해 인생의 갈증이 풀렸습니까?

 

여러분! 이 세상에 수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자식들이 있고, 곁에 배우자가 있어도 사람들은 ‘지금 나는 외롭고, 고독하다’고 말합니다. 어느 기러기 아빠의 고민이라는 글을 읽어 보았습니다. 자식들의 장래를 위해서 미국으로 유학을 보내놓고, 아내와 떨어져서 살고 있습니다. 어느 날 말을 잘 하지 않던 아들이 아빠에게 전화를 했더래요. “아빠, 엄마에게 전화 좀하시고, 잘 챙기세요.” 그 전화를 받는 순간 ‘아, 이게 뭔가 잘못 되어가고 있구나.’ 직감했습니다. “엄마, 집에 있냐?” “없어요. 집에 잘 늦게 들어오고, 누구 만나는 걸 봤어요.” 아내의 외도를 알고 있으면서도 말도 못하는 남편, 가슴에 멍든 채 자식들과 외도하는 아내에게 돈을 보내야 하는 기러기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러분! 점점 강성해가는 인생을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홀로 외로운 시간미래를 위해 무엇을 준비하고 있습니까? 무슨 일이 있어도, 어떤 상황에 처하더라도 흔들리지 않는 삶을 위해서 무엇을 훈련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그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왜냐?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하나님께서 그 길을 열어주시기 때문입니다. 시편 기자가 말했어요. “하나님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다.”(시 119:105) 찰스 스펄전(C. H. Spurgeon) 목사님이 말했어요. “말씀보다 더 큰 사람이 없다. 시간이 갈수록 말씀은 넓고 깊어진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더할수록 인생이 더 넓어지고, 하나님의 말씀이 더할수록 더 깊어지고, 인생이 더 확장되고, 인생이 더 강성해집니다.

 

다윗은 언제나 임마누엘 신앙을 갖고,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했습니다. 다윗이 쓴 시편을 보면, 다윗이 얼마나 하나님과 함께 하고, 말씀을 묵상했는가? 잘 알 수 있습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 누구냐? 그가 택할 길을 가르치시리라.(시 25:12)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힘을 주심이여,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평강의 복을 주시리로다.”(시 29:11) 다윗은 항상 ‘지금, 이 순간에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계신다.’ 이 임마누엘 신앙이 위기 때에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거대한 골리앗 앞에서도 전혀 위축당하지 않았습니다. 다윗은 골리앗을 물리치고 나서 사람들의 환호를 받았습니다. 다윗의 인기가 사울 왕을 능가했습니다. 그러자 사울 왕이 다윗을 견제하고, 죽이려고 음모를 꾸미고, 계속해서 괴롭혔습니다.

 

하지만 다윗은 인생의 고통, 아픔의 골짜기를 지나면서도 결코 한숨 쉬지 않았습니다. 고통스런 현실 속에서 다윗은 통곡하지도 않고, 누구를 원망하지도 않았습니다. 누구를 미워하지도 않았습니다. 왜? 여호와는 나의 목자가 되시고,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도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실 때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첫째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하나님께서 세우시면 사람들이 찾아옵니다. 본문 1절을 보세요.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가 헤브론에 이르러 다윗에게 나아와 이르되 보소서. 우리는 왕의 한 혈육입니다.” 보세요. 여태껏 이스라엘은 사울 왕이 통치할 때 지파들이 갈등을 겪었습니다. 블레셋의 위협을 받았을 때 두려워서 벌벌 떨면서 노심초사하여 어쩔 줄 몰라서 당황했습니다.

 

그런 국가적인 위기를 맞았을 때 다윗이 나서서 골리앗을 죽이고 승리를 얻었습니다. 나라를 구한 다윗을 사울 왕은 부하들을 시켜서 죽이라고 명령했습니다. 권력의 힘에 의해서 끌려 다니면서도 부하들은 이런 생각을 했을 것입니다. ‘아, 나라를 구하면 뭐하냐? 인기가 높아지고, 권력이 생기고, 능력이 커지면 언제 죽일지도 모르겠구나.’ 하지만 다윗은 사울 왕을 죽일 수 있는 상황에서도 죽이지 말라고 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때를 기다렸습니다. 그런 소문이 이스라엘 전역에 퍼져나가게 되었습니다. 찰스 다윈이 쓴 <(種)의 기원>에 이런 말이 있어요. “힘세고 포악한 종자는 멸망하고, 착하고 배려하는 종자는 생존한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하나님께서 세워주시면 사람들이 스스로 걸어서 찾아옵니다. 하나님께서 세워주시면 사람들이 스스로 화해를 요청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헤브론으로 왔습니까? 다윗을 왕으로 삼기 위해서, 다윗을 이스라엘의 통합 왕으로 세우려고 족장들과 장로들이 스스로 나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세워주시면 사람이 찾아옵니다. 사람이 찾아오는 은총을 받으시기를 축복합니다.

둘째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하나님께서 세워주시면 관계가 회복됩니다. 본문 2절을 보세요. “여호와께서도 왕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며 네가 이스라엘의 주권자가 되리라 하셨나이다.” 여기서 목자가 해야 할 사명이 무엇입니까? 화해와 관계회복입니다. 주권자가 해야 할 사명이 무엇입니까? 사회통합입니다. 상처 받은 사람을 위로하고, 빈부와 계층을 통합하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다윗을 이스라엘의 목자로 세우셨습니다. 이스라엘의 주권자로 세우셨습니다. 이제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윗에게 이스라엘의 주권자가 되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 사람들이 그를 인정합니다. 사도 바울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후에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엡 2:14) 예수님은 망가진 영혼을 회복시키려 오셨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도 망가진 영혼이 회복되어야 합니다.

 

영혼을 회복하려면 하나님과 실제적인 관계가 회복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 가정이 회복됩니다. 우리는 성경을 읽으면서 수많은 사건들을 만납니다. 그 사건들 속에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우리와 함께 하시는가? 그것을 생각하고, 영적으로 변화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을 열고,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들으면 하나님과 더 깊은 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 성경을 읽고 내적인 변화가 일어날 때 심령이 회복되고, 관계가 회복됩니다. 관계가 회복된다는 것이 얼마나 큰 은혜입니까?

셋째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하나님께서 세워주시면 점점 강성해집니다. 본문 10절을 보세요. “만군의 하나님이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 약한 자가 강해집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 형통한 삶을 삽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 시간이 지나도 약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는 사람, 점점 강성해진 사람이 누구인가?

 

하나님께서 사도 바울을 통해 말씀했습니다.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은 자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고 징계를 받는 자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고후 6:9-10)

세월 앞에 장사가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건강하던 허리도 아프고, 무릎도 아프고, 기억력도 약해집니다. 예쁜 얼굴에 주름이 생기고, 키도 작아지고, 다 약해집니다. 자신감도 점점 사라집니다. 천하의 권력도 세월을 이길 수가 없습니다. 천하를 살만한 재력도 세월 앞에서 무기력해집니다. 왜냐? 이 세상의 모든 만물은 시간 앞에서 가치를 잃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점점 강성해지는 인생을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영원하신 하나님이 함께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영이 함께 하실 때 유한한 시간을 이길 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의 약함이 예수님 안에서 더 강해졌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과 능욕과 궁핍과 곤란을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할 때 곧 강함이라.”(고후 12:9) 냐? 약함을 통해서 하나님의 강함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이제 매일 하늘의 만나를 먹으면 영혼이 강건해지십시오. 영혼이 강건해지면 매일 하나님과 사랑의 관계를 누리게 됩니다. 매일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기적의 삶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출처 : EXTREME-1
글쓴이 : Extreme-1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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