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람교회가 새성전을 건축하고, 새로운 지역에서 새롭게 사역하려고 합니다. 성도들이 예수비전교회로 개명하기를 원하여 노회의 허락을 받아 8월 첫 주일부터 사용하여 설교문에 표기했습니다. 많은 기도와 사랑으로 후원해주시기 바랍니다.
2012. 8. 5. 예수비전교회 주일낮예배 은혜 아래 있는 자의 축복
로마서 6:12-18
유백선 목사 ybs9191@hanmail.net 상담 : 02) 6221-6468, 010-8346-6468
삼복의 불볕더위가 지속되면서 사람들이 겪고 있는 스트레스가 충격적인 사건, 사고들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 뉴스에 산부인과 의사의 시신유기 사건이 적지 않는 충격을 주었습니다. 의사 김00(45세) 씨는 명문대 의대를 나와 강남구에서 산부인과 전문의로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의사 김 씨는 7월 30일 밤에 직원들과 회식하다 술에 취해 평소 알고 지내던 이모(30. 여) 씨에게 “영양제 맞을래”라는 문자를 보냈습니다. 밤 11시쯤에 병원에 찾아온 이 씨와 1시간가량 원장실에서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31일 0시쯤 이 씨가 병실에 들어가고, 의사(김 씨)가 여성에게 영양제와 수면유도제(미다졸람/5㎎)를 투여했습니다. 이후 15분간 의식이 있어서 성적인 접촉도 있었다. 그런데 여성이 돌연 숨지자 심폐소생술을 시행했고, 의식이 돌아오지 않자 부인에게 “의료사고를 일으켜서 사람이 죽었다.” 말하고 부인과 함께 시신을 내다버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여러분! 공부 잘해서 의대를 졸업하고, 사회적 지위를 얻고,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겼습니다. 일시적인 성공입니다. 하지만 죄 아래 있으면 지식도, 명예도, 사회적인 지위도 다 잃게 됩니다. 성경은 말씀했습니다. “세상에 의인은 하나도 없다. 스스로 깨닫는 사람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사람도 없다.”(롬 3:10-11) 사람들은 다 죄 아래에서, 죄의 지배를 받고 살고 있습니다. 왜 죄 아래서, 죄의 지배를 받는 것일까요? 첫째는 항상 하나님을 의식하지 않고, 눈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입니다.(롬 3:18) 둘째는 선을 행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선을 행하지 않으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습니다.(창 4:7)
인간은 죄 때문에 하나님의 은혜를 잃어버렸습니다. 이 죄 때문에 죽음을 피할 수 없습니다. 이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진노를 피할 수가 없습니다. 죄의 문제를 해결해야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있습니다.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구원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사도 바울을 통해서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했다.”(롬 3:23) 그러나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복음을 주셨습니다. 죄를 해결하기 위해서 예수님이 구원자로 보내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믿는 자에게 구원의 은혜를 주셨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 아래 있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아래 있는 사람은 어떻게 살까요? 죄가 주장하지 못하게 합니다. 왜 죄가 주장하지 못할까요? 하나님의 은혜 아래 있기 때문이죠. 본문 14절을 보세요.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않고, 은혜 아래에 있음이라.” 그렇습니다. 율법은 죄인의 간사함과 사악함을 드러냅니다. 율법은 죄인을 저주 아래에 둡니다. 율법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이 옳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완고함을 둘춰냅니다. 마음속에 숨겨진 위선과 타락상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교회 성도들에게 말했습니다.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가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 곧 율법이 탐내지 말라 하지 아니하였더라면 내가 탐심을 알지 못하였으리라.”(롬 7:7)
공자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군자는 세 가지 경계 할 일이 있다. 어렸을 때는 혈기가 안정되지 않았으므로 여색을 경계해야 할 것이다. 장성하였을 때는 혈기가 강성하기 때문에 싸움을 경계해야 한다. 늙어서는 혈기가 쇠하였으니 경계할 것이 재물을 탐내는 것이다.” 이 세 가지 경계가 무너지면 죄에 구속되고, 죄에 매인 삶을 살게 됩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인에게 은혜 아래 살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회개하고, 죄 사함을 받게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 안에 있는 그리스도인은 결코 정죄함이 없습니다. 예수님을 믿기 전에는 죄인으로 살았지만 지금은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 자체가 생명의 신비에 속한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인해 자신의 옛사람을 십자가와 함께 못 박아 죽고, 그리스도 안에서 새사람으로 거듭났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에 눈을 떠야 그리스도인의 삶을 삽니다. 하나님의 은혜 아래 있는 사람은 위대한 가치를 발견합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믿음으로 은혜의 문을 열고 빛나는 삶을 살기 원하십니다.
그리스도인의 영적 각성을 촉구하는 탁월한 강사, 존 비비어 목사님이 쓴 <비비어의 은혜>라는 책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은 가능하다. 은혜 안에 답이 있다. 은혜 안에 승리하는 삶의 비결이 있다. 은혜는 진리를 행하게 한다. 은혜는 마음의 변화를 가져오게 한다. 은혜는 거룩한 삶을 가능하게 한다. 은혜는 믿음과 협력한다. 은혜는 하나님 나라를 진척시킨다. 믿음으로 은혜에 접속하라. 은혜 안에서 자신의 실체를 발견한다. 은혜의 삶은 세상의 빛과 소금이다.
빛나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려면 은혜에 눈을 떠라. 일생을 통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자 하는 소원이 있는가? 그러면 하나님이 임하실 것이다. 비전을 보여주실 것이다. 확신이 생길 것이다. 낙담이 물러가고 길이 열릴 것이다. 은혜에 눈을 뜨면 열매가 맺힐 것이다. 말로 다 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가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진실한 그리스도인은 많은 돈을 벌고, 재능을 발휘하고, 명예를 얻고, 권력을 부리는 것에 인생의 목적을 두지 않는다. 대신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가? 이것을 생각하고, 소원을 둔다.” 어떻습니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소원이 있습니까? 이 소원이 있어야 하나님의 은혜 아래 살면서 죄가 주장하지 않게 합니다. 하나님의 소원은 인생의 가치가 변화시킵니다. 하나님의 은혜 아래 있는 사람은 실제 생활 속에서 믿음의 위력을 갖고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은혜 아래 있는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첫째는 죄가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육체의 욕망에 사로잡히지 말아야 합니다. 본문 12절을 보세요.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라.” 보세요. 죄가 몸을 지배하는 것들이 무엇일까요? 하나님은 사도 바울을 통해서 갈라디아교회 성도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갈 5:19-21)
어떻습니까? 지금 나는 누구의 지배를 받고 있습니까? 죄의 지배를 받고 있습니까? 아니면 성령의 지배를 받고 있습니까? 무엇의 지배를 받고 있습니까? 사탄은 끊임없이 죄로 죽을 몸을 지배하게 합니다. 마귀는 거짓으로 몸의 사욕을 따르라고 부추깁니다. 그래서 육체는 늙어도 욕망은 늙지 않게 만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사도 바울을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육체의 열매를 탐하지 말고, 성령의 열매를 맺으라.” 성령의 열매 9가지 중에서 절제가 열매들을 담는 바구니입니다. 절제하지 못하면 얻은 것들을 다 잃게 되니까요.
한때 성공한 사람이 육체의 욕망을 이기지 못해서 실패합니다. 어떤 사람은 식탐을 이기지 못해서 건강하지 못한 삶을 삽니다. 어떤 사람은 시기와 분노를 다스리지 못해서 손해를 봅니다. 어떤 사람은 투기로, 어떤 사람은 술 취함과 방탕함으로 인생을 망칩니다. 어떤 사람은 권력을 남용하여 인생을 망가뜨립니다. 권력은 부패하기 쉬운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완장을 채워주면 이상하게 사람이 금방 변합니다. 에이브라함 링컨이 말했습니다. “역경은 거의 모든 사람들이 견뎌낼 수 있다. 그러나 그 사람이 어떤 인물인지, 그 사람의 성품을 시험하려면 그에게 권력을 부여해 보라.” 인생을 살면서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내가 누구한테 속았다’고 말하는 데요. 왜 속은 것일까요? 자신 안에 욕심이 있으니까 속은 것입니다. 욕망이 크면 클수록 수많은 유혹에 빠집니다. 돈의 욕망, 재물의 욕망, 허영의 욕망이 없으면 유혹을 받지 않습니다.
어느 중년 여성이 백화점에 갔는데, 아주 멋진 다이아 반지가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그 반지가 마음에 들어서 한동안 발이 딱 붙어서 떨어지지 않더래요. 오도 가도 못하다가 서 있다가 집에 왔는데, 꿈에서도 그 다이아 반지가 아른거리며 눈에 선하더래요. 그래서 며칠 동안 남편을 들볶아서 다이아 반지를 샀습니다. 아마 이와 비슷한 경험이 있는 분들이 있습니까? 그런데 예수님을 믿고 나서 안목이 달라졌습니다. ‘옛날에는 저걸 보고 그냥 지나치지 못했는데, 남편을 들볶아 기어코 사야 직성이 풀렸는데... 이제는 아무렇지가 않아요. ’그냥 돌맹이에 불과한 것이다.‘ 그런 인식이 들었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 자신의 변화가 참으로 놀랍더래요. 하나님의 은혜 아래 살면서 갖고 싶은 것이 달라졌어요. 남이 가진 것이 별로 부럽지 않게 되었지요. 놀랍고 신기하지 않습니까? 이처럼 하나님의 은혜 아래 있는 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세례를 받고, 그 속에 신비로움이 여러 방면에서 엄청난 에너지로 변화되어 나타납니다. 하나님의 은혜 아래 있으면 항상 그리스도의 영향력을 생각합니다. 그리스도의 생명을 생각하고, 행동합니다.
둘째는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는 것입니다. 본문 13절을 보세요.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이 말씀은 자신의 지체를 악한 자가 원하는 것에 쓰여지지 않아야 합니다. 의롭지 못한 일에 지체를 내주지 말라는 것입니다. 악한 자의 방법을 흉내 내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 아래 있는 사람은 어떤 기회, 어떤 일이든지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아야 합니다. 그래야 죄를 이길 수가 있습니다.
사사기에 보면, 이스라엘의 사사들 중에 삼손이 있습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구별하신 나실인이었습니다. 삼손이 자랄 때 하나님께서 복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영이 삼손을 움직이셨습니다. 그래서 어느 누구도 삼손의 힘을 당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삼손은 자신의 지체를 욕망을 해소하는 데 사용했습니다. 자신의 지체를 욕망의 무기로 사용하다가 두 눈이 뽑히고, 블레셋 사람들에게 조롱거리가 되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은혜 아래 있는 사람은 자신의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립니다.
이타적인 삶으로 자수성가한 러셀 콘웰(Russell H. Conwel)은 군인, 목사, 변호사, 신문기자의 삶을 살았습니다. 믿음의 가정에서 자랐지만 성격이 과격하여 대학시절에 무신론자를 자처했습니다. 그가 남북전쟁이 치열할 때 장교로 전투에 나갔다가 중상을 입고 쓰러졌습니다. 위생병들이 지나가다가 쓰러져 있던 러셀을 보더니 ‘죽었어. 숨 쉬지 않는다.’ 그러면서 돌아갔습니다. 한참 후에 의식이 든 러셀은 주위를 살펴보니 아무도 없었어요. 그 순간에 부모님이 자신을 위해서 기도하고 계실 거라는 믿음이 떠올랐습니다. 죽음의 절박한 순간에 그가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만일 나를 살려주신다면 남은 인생을 하나님께 봉사하겠습니다.” 인간은 삶의 위기, 생명의 위기가 닥칠 때 하나님을 찾고, 서원합니다. 다음 날 아침에 한 위생병이 그곳을 지나가다가 아직 살아있는 장교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살아난 러셀은 그리스도인이 되기로 작정하고 새로운 삶을 살았습니다. 그 후에 그는 필라델피아의 템플대학교와 2개의 병원을 설립했습니다. 필라델피아 침례교회도 러셀이 헌신하여 세워진 것입니다.
그가 쓴 <다이아몬드의 땅(Acres of Diamonds)>은 미국인들이 성경책 다름으로 많이 읽는 자기 계발서의 고전이 되었습니다. “지금, 여기서 옳은 것은 무엇이나 가능하다.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난 이유는 남을 돕기 위한 것이다.” 라는 철학을 가지고 수천 명의 영혼을 구원시켰습니다. 미국이 배출한 기적적인 인물 중의 한 사람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은혜 아래 있는 사람은 자신의 지체를 하나님께 의의 병기로 드립니다. 위대한 생각을 품고, 은총 받은 자의 삶을 삽니다.
셋째는 마음으로 순종하고,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게 해야 합니다. 본문 16절, 17절을 보면,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의에게 종이 되었다.” 하나님의 은혜 아래 있는 사람은 절대 순종합니다. 왜? 절대 순종으로 의에 이르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 어느 누구도 하나님의 계획, 작전을 다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믿고, 절대 순종하는 사람만이 하나님의 의에 이르게 됩니다.
여러분! 예수님의 삶을 보세요. 예수님은 죄인들에게 하나님의 영광을 회복시키려고 순종의 종으로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순종과 겸손의 종으로 사셨습니다. 왜? 순종의 종이 되어야 하나님의 의를 이루기 때문입니다. 절대 순종하는 사람은 겸손합니다. 겸손한 사람은 섬길 줄 압니다. 섬기는 사람이 많아야 삶이 부흥하고 행복합니다. 절대 순종과 겸손은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는 사다리입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순종했습니다. ‘네 아들,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이 말씀을 듣고, 순종하였습니다. 순종은 말과 생각을 구체적인 행동으로 나타내는 것입니다. 때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순종하기 어려운 일을 하라고 명령하실 때가 있습니다. 그때 나의 이성적인 판단, 지성적인 사고에 의존하면 순종할 수 없습니다. 자기 생각, 자기 경험, 삶의 현실을 생각하면 순종하기 어렵습니다. 아무리 좋고, 옳은 말씀이라도 지금 내게 유익하지 않으면 순종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 아래 있는 사람은 말씀을 듣고 순종합니다. 순종이 행동으로 나타날 때 축복을 받습니다.
왜 마음으로 순종해야 할까요? 순종보다 더 위대한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순종이 있어야 믿음의 능력이 나타납니다. 진정한 순종은 지금 내 상황에, 이치에 맞지 않아도 마음으로 믿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순종이 곧 믿음이니까요. 순종은 명령을 듣고, 상황을 보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순종은 명령하신 하나님을 보고 따르는 것입니다.
런던 올림픽에서 유도 김재범 선수가 말했어요. “내 몸 상태는 장애 6등급 수준이었습니다. 왼쪽은 다 못쓴다. 어깨, 팔꿈치, 손가락과 무릎 인대가 안 좋다. 그래서 특정 기도 시간을 정해놓고 기도했다. 내 힘으로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다. 전에는 죽기 살기로 했는데 졌다. 그런데 이번에는 죽기로 했고 이겼다. 그게 답이다.”
여러분! 하나님의 은혜 아래 있는 사람은 ‘나는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이다’ 의식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때로 실패를 해도 ‘나는 하나님의 것이요.’ 부족함이 있어도 ‘하나님의 것이요’. 허물이 많아도 하나님의 것이요, 하나님의 소유다‘고 의식합니다. 하나님의 은혜 아래 있기에 은혜의 지배를 받고 있습니다. 은혜 아래 있으면 온전한 자유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야 자유가 있고, 자유가 있어야 사랑이 온전하게 느껴집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고백한 사람이 쓰임을 받습니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 아래서 사랑을 받고, 자유를 누리고, 축복의 사람이 될 것입니다. |
'은혜 설교 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하늘의 신비와 축복 (0) | 2014.04.03 |
|---|---|
| [스크랩] ?광야 인생을 사는 이유 (0) | 2014.04.03 |
| [스크랩] ?약속들을 기업으로 받으라 (0) | 2014.04.03 |
| [스크랩] ?교회를 세우는 큰 일꾼 (0) | 2014.04.03 |
| [스크랩] ?좋은 은사, 온전한 선물을 받으라 (0) | 2014.04.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