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약속들을 기업으로 받으라

하나님아들 2014. 4. 3. 18:28

약속들을 기업으로 받으라

히브리서 6: 9-15

유백선 목사 ybs9191@hanmail.net 상담 : 02) 6221-6468, 010-8346-6468

 

 

대구의료원 호스피스 센터장로 일하고 있는 김여환 의사가 쓴 “우리 인생보고서”라는 에세이가 있습니다. 호스피스 병동 302호두 사람이 나란히 누워 있습니다. 80세의 김윤섭 할아버지는 위암 환자로 내과에서, 53세의 길용 아저씨는 전립선암 환자로 비뇨기과에서 호스피스 병동으로 왔습니다. 윤섭 할아버지는 고등학교 선생님이었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중년기에 시각장애인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진짜 인생은 그때부터였습니다. 그는 지팡이를 짚고 전국을 누비면서 장애인의 ‘희망 신협’을 만들고, 무료 개안 수술을 추진했습니다. 그의 활약은 알 만한 사람이면 다 알았습니다. 나도 누군가 귀뜸해 줘서 하루 만에 그의 팬이 되었지요. 회진 왔다고 알리고자 두 손을 곱게 잡으면 그는 손 마사지를 해 주었습니다. 잘 먹지 못해서 힘도 없을 텐데... 능숙한 손 마사지 솜씨에 시원했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그렇게 베풀어서 병동 식구들이 그를 ‘천사’라고 불렀습니다.

희멀거니 잘생긴 길용 아저씨는 피붙이가 없었습니다. 그의 마지막을 생각하면 누군가 있어야하겠기에 가장 친한 사람을 알려 달라고 했습니다. 적어 준 전화번호로 연락을 했더니 한 여인이 모르는 사람이라고 고함을 질러 댔습니다. 무슨 일인지 한 번은 형사 두 명이 찾아와서 그의 상태를 꼬치꼬치 캐물었습니다. 인권보장 때문에 이유를 알려주지 않았지만 길용 아저씨가 병동에 오고부터 하루도 편한 날이 없었습니다. 하루는 한 아주머니가 병문안 와서 길용 아저씨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그는 부잣집 맏아들로 태어나 대학까지 나왔으나 마약에 손을 대 얼마 전까지 감옥에 있었습니다. 처음에 전화 받은 동거녀는 입원비 때문에 그를 모르는 사람이라고 시치미 뗀 모양입니다. 그의 인생이 영화의 한 장면처럼 머릿속에 펼쳐졌습니다. 회진을 마치복도 끝에서 두 사람을 물끄러미 바라보았습니다. 인생의 시작과 끝을 마음대로 선택할 수 없는 것이 우리네 삶입니다. 그 속에서 누리는 절대적인 자유를 우리는 과연 얼마만큼 예쁘게 쓰고 있을까요? 호스피스 의사가 할 일은 환자들의 인생을 평가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럴 자격도 없지요. 오히려 어떤 인생을 살아왔든지 격려해주고 편안하게 품어주는 어머니 같은 따뜻함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도 솔직히 고백하자면 내심 부러운 인생은 항상 있는 법입니다.

여러분! 지금 내 삶을 부러워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습니까? 어려운 시절에 부잣집 맏아들로 태어나서 대학까지 나왔는데, 왜 마지막이 허망하게 끝나고 말았을까요? 받은 유산을 기업으로 남기지 못했던 것입니다. 참으로 가슴이 아픈 일이죠. 이쯤해서 생각해보십시다. 모든 생명체는 때가 되면 결실을 합니다. 때가 되면 자신의 인생을 정리하고, 결산하는 보고서를 내야 합니다. 내 인생보고서에 무엇을 써야 할까요? 인생을 살아오면서 수많은 약속들을 하고 얼마나 지켰습니까? 지나온 세월 속에서 남아 있는 기억들이 무엇일까요? 살아오면서 고통, 분노, 미성숙한 행동, 태도 때문에 묻혀버린 사랑을 얼마나 되는지, 얼마나 기억하고 있나요? 사랑하고 사랑을 받았지만 사랑의 의미를 깊이 간직하고 있나요?

왜 사랑의 의미를 깊이 간직하고 회복해야 할까요? 사랑을 되찾을 때 치유의 힘이 있기 때문이죠. 삶에서 느끼는 최고의 기쁨, 최고의 순간들이 무엇일까요? 아름다운 가치를 좀 더 일찍 알면 행복과 성공적인 삶을 살게 됩니다. 아름다운 가치를 알려면 믿음의 가치를 알아야 합니다. 왜? 믿음의 가치는 소유의 가치보다 더 크기 때문이죠. 그런데 믿음의 가치는 약속과 성취 사이에 있습니다. 약속과 성취 사이에 무수한 긴장관계가 있습니다.

오늘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성숙한 신앙인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왜? 성숙한 신앙인은 하나님의 약속을 기업으로 받기 때문입니다. 성숙한 신앙인은 하나님께서 주신 가장 좋은 것이 무엇인지 압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가장 좋은 것이 무엇일까요? 구원에 속한 것이 있음을 확신하는 것입니다. 본문 9절을 보세요.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이같이 말하나 너희에게 이보다 더 좋은 것구원에 속한 것이 있음을 확신하노라.” 여기서 “이보다 더 좋은 것(크레이소나/kreivssona/kreissona)”은 “더 강한, 더 잘하는, 귀족, 가장 좋은, 더 좋은”이란 뜻입니다.

여러분! 지금 나에게 가장 좋은 것이 무엇입니까? 나에게 더 좋은 것이 무엇입니까?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좋은 것이 무엇입니까? 예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얻은 것입니다. 하나님 자녀의 권세로 사는 것이 가장 좋은 것입니다. 더 강한 것이 무엇입니까?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을 받고, 구원을 확신하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구원의 확신이 있어야 만족하고, 기쁨을 얻으니까요. 더 잘하는 것은 예수님을 믿고 성숙한 인격체가 되는 것입니다. 왜냐? 인간은 자신이 원하는 대로 다 가질 수가 없습니다. 설령 원하는 만큼 가졌다고 해도 모든 것이 자신의 것이 되지 않습니다. 내 지식, 내 능력이 바람직한 수준까지 향상시킬까요? 내 재물이 가치를 누릴 수준까지 도달했나요? 지식이 많지만 성숙한 인격을 갖추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세상 지위는 얻었지만 성숙한 인격을 갖추지 못했다면 무용지물입니다. 늘 죄에 구속되어 살기 때문이죠. 내가 많은 것을 가졌다고 그게 다 내 것입니까? 더 좋은 것의 한계가 어디까지일까요? 가장 좋은 것이 뭐냐 이거죠?

6.25 동란 때 중공군이 개입하여 수세에 몰렸던 미군을 구원하여 상황을 역전시켰던 매튜 리즈웨이(Matthew Ridgway)장군은 한국의 은인(恩人)입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인격리더십이라는 건축물 전체를 떠받치는 기초다. 인격은 모든 직업, 모든 회사, 모든 산업에서 구성원을 평가할 때 가장 먼저 고려하는 요소다. 인격이 갖춰지면 한 개인의 전체적인 가치가 올라 갈 수 있다. 인격이 갖춰지지 않으면, 특히 군대에서 - 평화 시에는 실패를, 전시에는 재난을 초래하거나 적어도 두 경우 모두에서 평범한 결과 밖에 내지 못할 것이다.” 내 인생의 가치가 올라가기 원하십니까? 예수님의 믿음으로 성숙한 인격을 갖춰야 합니다.

여러분! 성숙한 인격을 갖춘 그리스도인에게 더 좋은 것구원의 확신을 갖는 것입니다. 왜 구원의 확신더 좋은 것입니까? 구원의 확신이 있어야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증거하기 때문입니다. 구원의 확신이 있으면 성령님의 인치심을 체험합니다. 구원의 확신이 있으면 인생의 관심사가 바뀝니다. 구원의 확신이 있으면 성품이 변화됩니다.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성숙한 삶을 삽니다. 왜? 구원의 확신이 있으면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사랑으로 행동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위해 사랑으로 성도를 섬기기 때문입니다. 구원의 확신이 있으면 섬김이 변질되지 않습니다. 본문 10절에 보면, “하나님은 불의하지 아니하사 너희 행위그의 이름을 위하여 나타낸 사랑으로 이미 성도를 섬긴 것과 이제도 섬기고 있는 것을 잊어버리지 아니하시니라.” 지금 나의 행동이 예수님의 이름을 위하여 사랑을 나타내고 있습니까? 예수님의 사랑으로 성도를 섬기고 있나요?

구원의 확신이 있으면 왜 예수님의 사랑으로 섬기는 것일까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섬기는 것이 과거나 현재에도 변함이 없을까요? 하나님의 약속을 믿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믿음을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는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 약속을 믿는 믿음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얼마나 믿느냐? 하나님의 약속을 어떻게 믿느냐? 어떤 내용을 믿느냐? 이것이 중요합니다. 왜? 조건적인 신앙은 사탄의 공격을 받게 될 때, 삶의 조건에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부정하고, 의심하고, 흔들리게 되니까요. 그래서 요한 깔뱅이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믿음만 있으면 모든 것을 이길 수 있는 원동력이 있는 것이다.” 그 이유는 약속을 믿는 믿음이 소망을 품게 하니까요. 본문 11절을 보세요. “우리가 간절히 원하는 것은 너희 각 사람이 동일한 부지런함을 나타내어 끝까지 소망의 풍성함에 이르러” 여러분! 간절히 원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약속을 기업으로 받고자 하는 간절한 소망이 있습니까? 믿음의 소망을 품은 사람은 부지런합니다. ? 부지런함을 통해 끝까지 소망이 풍성하게 이르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캐나다 밴쿠버에서 사역을 하는 이기성 목사님이 쓴 <소금편지>가 있습니다. 그는 33세온몸이 마비가 되어 1년 동안 식물인간으로 지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회복된 후에 아픔 속에서 헤매고 있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생명과 사랑을 건네는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지금 내가 움직이고, 웃고, 일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가? 언제 알게 됩니까? 움직일 수 없을 때 깨달아요. 저는 1년 동안 누워 있으면서 이런 고백을 했어요. ‘온몸이 마비되어 절망의 깊은 늪에 빠져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헤매고 있을 때 주님이 나와 함께하고 계심을 깨달았습니다.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얼마나 행복했는지 모릅니다. 나도 모르게 눈물 속에서 고백이 나왔습니다. 하나님, 저 이대로 죽어도 좋습니다. 몸이 굳어버려도 좋습니다. 그러나 한 번 회복시켜 주시면 바르게 살겠습니다. 주님을 기쁘시게 하며 후회 없이 살겠습니다. 치유와 회복의 사람이 되겠습니다. 제게는 매일 매일이 감사의 조건입니다. 모두가 사랑해야 할 사람들 뿐 입니다.’ 구원의 확신이 있으면 어떤 시련이 와도 절망하지 않습니다. 도리어 소망이 풍성하기를 기도합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약속을 기업으로 받은 사람은 믿음의 뿌리를 하나님께 두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1%만 받아도 믿고 감사하고, 불행을 희망의 계단으로 삼고 올라갑니다. 약속을 받고 믿는 사람은 불편을 새로운 개발의 시점으로 여깁니다. 언제, 어디서든지, 믿음으로 생각하고, 믿음의 관점에서 바라봅니다. 왜? 믿음으로 생각하고 바라보면 길이 보이니까요. 믿음의 관점에서 바라보면 세상의 흐름에 휩쓸리지 않습니다. 여러분! 오늘의 문제가 뭐라고 생각합니까? 정치, 경제, 기술, 소유가 문제입니까? 아닙니다. 소망이 문제입니다. 오늘의 문제는 미래의 문제입니다. 미래의 문제는 약속입니다. 그리스도인의 미래는 막연한 무지개를 쫓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약속이 있는 미래를 향해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보증해주신 미래를 항상 마음에 두고 사는 것입니다. 이 소망이 크고 보다 확실할 때 오늘의 문제를 작게 여깁니다.

둘째는 약속을 믿고 따라가는 믿음입니다. 아브라함을 보세요.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을 받고, 믿고 갈대아 우르를 떠났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어야 행동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행동으로 옮겨야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사람은 게으르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어야 인내하고 기다립니다. 본문 12절을 보세요. “게으르지 아니하고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말미암아 약속들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을 본받는 자 되게 하려는 것이니라.”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사람은 왜 게으르지 않을까요? 하나님의 약속이 믿음의 기업으로 되기 원하니까요. 하나님은 사도 바울을 통해서 말씀하셨습니다.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롬 12:11) 지금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따라가는 사람은 부지런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사람은 지속적으로 경건한 삶을 삽니다. 왜냐? 해진 목표가 있으니까요. 정해진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서 온몸으로 달려갑니다.

근래에 대다수의 목사님들이 고민을 털어놨습니다. 30년 전에는 주일날 날씨가 좋지 않으면 ‘예배에 안 나오는 사람들이 많겠구나.’ 걱정했습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사계절 날씨가 좋으면 걱정을 많이 하게 됩니다. 교인들이 일찍 다른 데로 빠져나가 자리가 많이 비어 있으니까요. 여러분! 생활 속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지금 내가 최우선으로 여기는 것이 무엇입니까? 절대우선, 절대 양보할 수 없는 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 하나님과 교제하는 것입니까? 하나님의 약속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라가는 것입니까? 런던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선수들에게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그게 바로 금메달을 위해서 절대 우선, 절대 양보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취미생활, 놀이, 심지어 먹는 문제까지도 통제하며 앞만 보고 달리는 삶을 살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약속을 기업으로 받은 사람은 과거에 쫓기지 않습니다. 미래를 향해, 약속된 미래를 바라보며 오늘을 살아갑니다. 확실한 미래를 위해 오늘 인내하고, 참고, 약속의 모델이 되려고 애씁니다. 요한 깔뱅이 말했어요.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신다. 인간은 그 약속에 이르도록 인내해야 한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지속적으로 경주하고, 지속적인 경건을 훈련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올 때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삶속에서 구원의 확신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가는 곳마다 불평하고, 원망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믿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가나안 땅을 향해 가다가 어떻게 되었습니까? 다 가나안 땅에 들어갔습니까? 아닙니다. 도중에 광야에서 죽고,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한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 이유는 그들이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따라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있지만 믿지 않았습니다. 믿고 행동하지 않습니다. 믿지 않으면 약속을 기업으로 누리지 못합니다.

셋째는 하나님의 약속의 성취를 믿는 믿음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약속을 우리 안에서 이루어진다.’ 약속의 성취를 믿어야 그 약속을 누리는 것입니다. 장차 종말론적인 약속을 받는 완성의 믿음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을 통해서 축복을 받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약속을 받은 자가 미숙해서 흔들린다는 점입니다. 약속의 성취를 믿어야 현재의 가치를 소중하게 여깁니다. 본문 14절을 보세요. “내가 반드시 너에게 복 주고 복주며 너를 번성하게 하고 번성하게 하리라.” 이 말은 아주 중요한 약속입니다. 첫 번째 “복 주고”는 현재 복을 주고 있는 진행 상태이고, 두 번째 “복 주고”는 “복을 주실 것이다”는 미래의 약속입니다. “번성하게 하고”도 현재 진행을 말하고, “번성하게 할 것이다”는 미래의 약속을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만약에 내가 백지 수표를 받았다면 그 수표에 얼마를 쓰겠습니까? 사실 수표는 돈이 아니라 종이입니다. 그런데 그 수표가 왜 가치가 있나요? 돈과 바꿀 수 있다는 약속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직접 사인한 약속어음을 주셨습니다. 이 약속을 얼마나 신실하게 믿고, 간직하느냐? 하는 문제는 각자의 믿음과 태도에 달려 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된 현실로 믿고 나아갈 때 약속들이 나의 기업이 됩니다. 하나님과 친밀한 사귐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될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사람이 순종하고, 순종하는 사람이 축복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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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EXTREME-1
글쓴이 : Extreme-1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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