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전도를 쉬지 말라

하나님아들 2014. 3. 18. 18:05

 

    전도를 쉬지 말라 (행 16:23-34)                믿음                   12. 8. 19

 

 

[서 론]

   하나님의 가장 큰 뜻은 무엇일까요?     모든 사람이 그의 아들 예수님을 믿어 영생을 얻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 3:16)

   그런데 사람이 영생을 얻으려면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다.    믿는 자에게 영생을 주십니다.     예수님을 믿으려면 무엇이 필요합니까?     먼저 예수를 전해주는 자가 있어야 합니다.     전해주는 자가 있어야 그 말을 듣고 믿을 수 있습니다.

   사람에게 ‘예수 믿으라’고 전하는 것을 전도라고 합니다.    전도는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이 해야 할 사명입니다.    전도는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입니다.    왜냐하면 전도를 통해서 사람이 구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원한다면 열심히 전도하면 됩니다.

   오늘 본문은 감옥에 갇힌 바울과 실라가 자기들을 지키는 간수(교도관)에게 전도한 장면입니다.     본문을 중심으로 해서 전도에 대해 좀 더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본 론]

                            1. 전도를 쉬지 말아야 합니다.

   전도는 쉬지 말고 항상 해야 합니다.     전도하기 좋은 때를 기다리면 전도할 수 없습니다.     내 형편이 지금 전도할 형편이 아니고, 또 상대방이 전도 받을 형편이 아니라고 해서 전도를 나중에 해야겠다는 생각을 갖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전도할 기회가 좋든, 좋지 않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예수 믿으라‘라고 전해야 합니다.

   오늘 바울과 실라를 보십시오.     그들은 지금 전도할 형편이 아닙니다.    지금 그들의 옷은 찢어지고, 매를 많이 맞고, 옥에 갇혀 있고, 또 밤중입니다.   ‘무리가 일제히 일어나 고발하니 상관들이 옷을 찢어 벗기고 매로 치라 하여 많이 친 후에 옥에 가두고 간수에게 명하여 든든히 지키라 하니 그가 이러한 명령을 받아 그들을 깊은 옥에 가두고 그 발을 차꼬에 든든히 채웠더니 한 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행 16:22-25)

   찢어진 옷을 입고 전도할 수 있습니까?     매를 많이 맞아 몸이 상처투성인데 그런 몸을 갖고 전도할 수 있습니까?     옥에 갇혀 있는 사람이 누구에게 전도할 수 있습니까?     그리고 지금 한밤중이니 전도할 시간도 아닙니다.

   또 간수를 보십시오.     그도 지금 전도 받을 상황이 아닙니다.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간수가 자다가 깨어 옥문들이 열린 것을 보고 죄수들이 도망한 줄 생각하고 칼을 빼어 자결하려 하거늘’(행 16:26-27)

   한 밤중에 지진이 일어나 옥터가 움직이고, 옥문이 다 열리고, 죄수들의 사슬이 다 풀려 도망갈 급박한 상황에 놓였습니다.      일이 잘못되면 자신이 책임 추궁을 당할 수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전도하면 받아 드리겠습니까?      도리어 혼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바울과 실라는 어떻게 했습니까?     자신의 처지나 간수의 처지가 전도하고, 전도 받을 환경이 전혀 아니었지만 간수에게 전도했습니다.   ‘주 예수를 믿으라’(31절)

   이처럼 전도는 나의 환경이나 상대방의 형편에 상관없이 항상 해야 합니다.     전도할 수 있는 좋은 때를 기다리면 영영 전도하지 못합니다.     그런 기회는 거의 오지 않습니다.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계속 전도하다 보면 기적들이 일어납니다.

   우리는 전도하지 않는 것에 대해 여러 가지 변명과 이유를 늘어놓습니다.     하나님이 지금 여러분에게 ‘왜 너는 나가 전도하지 않느냐’고 묻는다면 여러분은 무슨 대답을 하겠습니까?     여러분이 전도하지 않는 이유를 말할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에게서 내가 전도하지 않는 이유를 듣고 싶은 것이 아닙니다.     내가 지금 전도할 형편이 아니지만 나가 전도하기를 원하십니다.     또 상대방이 전도 받을 만한 환경이 아니더라도 가서 ‘예수 믿으라’고 전도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울과 실라처럼 내가 어떤 환경에 있든지 변명하거나, 핑계하지 말고 전도하기를 쉬지 마십시다.      초대교회 신자들이 그러했습니다.  ‘그들이 날마다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더라’(행 5:47)     누구를 만나든지 전도할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지금 여러분이 만나고 있는 사람은 하나님이 전도하라고 보내준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19세기 미국의 유명한 부흥전도자 무디 목사는 하루에 한 사람에게 반드시 복음을 전한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그런데 어느 하루는 아무에게도 전도하지 못했습니다.     그날밤 잠자리에 들었으나 책임을 완수하지 못한 죄책감 때문에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는 다시 옷을 입고 거리로 나갔습니다.     밤중에 거리에 서서 말씀으로 권유할 대상자를 찾는데 한 술주정꾼을 만났습니다.

   그는 다짜고짜 다가가서 "예수님을 아시나요?"라고 물었습니다.     그 술주정꾼은 '예수'라는 말을 듣자마자 화부터 벌컥 내었습니다.

무디는 얻어맞고 기다시피 하여 집으로 돌아왔는데 그후 3개월이 지나 문을 두드리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나가서 문을 열어보니 예전의 그 술주정꾼이었습니다.     그 술주정꾼이 고백하기를 ‘그날 밤 예수님을 아느냐는 말에 크게 화를 냈으나 그로부터 그 말이 내내 귓전에서 떠나지 않아 예수를 믿기로 했다’는 것입니다.]

 

                             2. 전도하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바울과 실라가 한 밤중, 지진이 일어나 마음에 여유가 없는 간수에게 예수 믿으라고 전도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사람의 생각으로는 간수가 ‘예수 믿으라’는 말을 거절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그 상황이 예수 믿을 상황이 아닙니다.     사태를 수습하는 일이 더 급합니다.     오히려 그 간수에게 미움을 더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되었습니까?     다급한 일로 마음의 여유가 없는 간수가 쉽게 전도를 받아드렸습니다.

지진으로 인해 감옥 전체가 어수선한 그날 밤에 간수는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그것도 자기 혼자만 믿은 것이 아니라 가족 전체가 믿었습니다.

  ‘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 그 밤 그 시각에 간수가 그들을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어 주고 자기와 그 온 가족이 다 세례를 받은 후’(행 16:32-33)      바울과 실라가 전도하기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전도하였더니 간수의 온 집안이 구원받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이처럼 전도하면 하나님이 역사하십니다.     내가 사람을 구원하는 열매를 맺는 것이 아닙니다.     전도하면 하나님이 구원의 열매를 맺게 하십니다.     전도하면 구원받지 못할 것 같은 사람이 구원받는 기적을 볼 수 있습니다.

   ① [주안장로교회 안강자 집사님이 부천 역전에서 전도할 때였습니다.    어느 젊은이에게 "청년, 예수 믿고 구원받으세요." 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 청년 "왜 구원 받냐, 십원 받지" 하면서 시비를 걸더니 끝내는 구두발로 허벅지를 차서 피멍이 들었습니다.    안집사는 아파서 주저앉으면서도 그 청년의 영혼을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안집사는 그 청년이 전도지를 구겨서 주머니에 넣는 것을 보고 "하나님 감사합니다.   전도지를 버리지 않고 구겨서라도 주머니에 넣었으니 감사합니다." 라고 기도했습니다.

   안집사는 택시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으나 남편에게 혼날까봐 말도 못하고 하나님께 기도하였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네가 나 때문에 고난받았구나" 하는 음성을 들려 주셨습니다.     그로부터 1주일 후에 전화가 왔습니다.   "저는 김이라고 하는 사람입니다.    내가 바로 당신을 때린 사람입니다.   나, 예수 믿겠습니다.    1주일동안 잠 한숨 못 잤습니다.    잠만 자면 지옥이 보여서 고통스러워 죽겠습니다."      그 청년은 예수 믿고, 가족 전체도 전도하였습니다]

  ② [어떤 목사님이 비행기를 탔는데 옆 좌석에 얼굴을 알고 있는 젊은이가 앉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목사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부터 시작하여 십자가의 죽음, 부활을 전하며 전도했습니다.    그런데 그 청년은 전혀 무감각, 무반응이었습니다.    목사님은 집에 돌아오는 내내 청년의 태도가 마음에 걸리며 서운했습니다.    목사님은 다짐했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게 될 거다.   그 땐 꼭 전도하리라”      

   목사님이 그 청년을 생각하며 잠자리에 들려고 하는데 전화가 왔습니다. “목사님, 늦은 시간에 죄송합니다.   저는 목사님 옆에 앉았던 청년의 아버지입니다.    아들의 바로 뒷좌석에 앉아 있었습니다”  “그러세요?  그런데 무슨 일로 제게 전화를 하셨나요?”  “목사님께서 아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듣고 기독교에 관심이 생겨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그리스도에 대해 더 알기 원합니다”   목사님이 젊은이에게 전도했지만 하나님은 그 아들이 아니라 그 뒤에 있던 그 청년의 아버지를 구원받게 하셨습니다.]

   우리가 사람이 구원받는 기적을 보지 못하는 이유는 전도를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전도하면 하나님이 구원받을 사람을 붙여 주십니다.     그러므로 전도할 기회를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오늘 새로 나온 김가영성도가 바로 그러합니다.    지난 주 화요일 인천에서 오신 목사님들과 함께 현대A 도로변애서 찬양하면서 노방전도를 했습니다.    그때 마침 그 곳을 지나가던 김가영성도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교회를 진작 가고 싶지만 교회에서 받은 상처 때문에 교회가기를 두려워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우리를 만나 그런 두려움과 오해를 풀고 이렇게 나오게 되었습니다.    전도하니 구원할 자를 보낸 주신 것입니다.]

 

                             3. 모든 사람이 전도대상자입니다

   사실 바울과 실라가 간수에게 ‘예수 믿으라’라고 전도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바울과 실라는 감옥에 갇혀 있는 사람이고, 간수는 그들이 도망하지 못하도록 그들을 가두고, 묶어 놓은 사람입니다.    ‘많이 친 후에 옥에 가두고 간수에게 명하여 든든히 지키라 하니 그가 이러한 명령을 받아 그들을 깊은 옥에 가두고 그 발을 차꼬에 든든히 채웠더니’(행 16:23-24)

   그들은 서로 대면하기가 불편한 상대이기에 전도하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바울과 실라는 그런 것에 개의치 않고 자기들을 가두고 지키는 간수에게 전도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오히려 그들의 관계가 좋아졌습니다.   ‘그 밤 그 시각에 간수가 그들을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어 주고... 그들을 데리고 자기 집에 올라가서 음식을 차려 주고’(행 16:33-34)

   만약 바울과 실라가 자기를 가두고, 발을 묶은 간수를 전도대상자로 보지 않았다면 그 간수와 그 가족은 구원받지 못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바울과 실라는 모든 사람이 구원받을 전도대상자라는 것을 알고 그 간수와 가족에게도 전도한 것입니다.

   이처럼 모든 사람이 우리의 전도대상자입니다.     모든 사람이 구원받아야 할 대상입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모든 사람의 생명의 가치가 동일합니다.    부자와 가난한 자, 건강한 자와 아픈 자, 배운 자와 무식한 자, 어린이와 노인, 여자와 남자의 생명의 가치는 동일합니다.     심지어 알콜중독자, 살인자, 깡패, 욕쟁이, 독거인도 전도대상자입니다.

   온전한 사람, 온전한 가정만 전도대상자가 아닙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비유를 통하여 이렇게 말했습니다.   ‘빨리 시내의 거리와 골목으로 나가서 가난한 자들과 몸 불편한 자들과 맹인들과 저는 자들을 데려오라’(눅 14:21)

   그러므로 우리는 사람을 차별하지 말고 모든 사람을 전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오히려 세상적으로 약하고, 어렵고, 고통받는 사람을 더 사랑하십니다.     그런 사람들이 예수 믿고 영생이라는 구원을 받기 원하십니다.

   [한 사과장수 아주머니가 있었다.     교인들이 수없이 전도를 했지만 아주머니는 난공불락의 성이었습니다.     그러던 아주머니가 어느 날부터 교회에 출석했습니다.    교인들이 놀란 표정으로 어떻게 교회에 나오게 됐는지 물었습니다.    그녀는 이렇개 대답했습니다.

 “일주일에 세 번씩 우리 가게에 들르는 한 신사분이 있었어요.    그분은 항상 못생기고 덜 싱싱한 사과를 사갔어요.    너무 미안해서 사과를 몇 개 주었더니 손사래를 치며 거절했어요.   지금 당장 먹을 것이기 때문에 좀 썩은 것도 괜찮다는 겁니다.    그 대신에 남들에게 싱싱한 사과를 팔라고 했지요.    저는 그때부터 그분에 대해 조금씩 존경심을 갖게 됐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그 분이 제게 예수를 믿으라고 권하잖아요.    그 분이 믿는 하나님을 나도 믿기 위해 두말없이 따라 나섰지요.”]

   전도할 사람이 없다 말하지 마십시다.     찾아보면 전도할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믿지 않는 여러분의 가족, 자녀, 친구, 이웃, 직장인 등...      이처럼 여러분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이 전도대상자라는 것을 잊지 말기를 바랍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여러분이 지금 전도하기 불편한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에게도 선입견을 버리고 바울과 실라처럼 전도해야 합니다.     그리하면 생각지 않는 일들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4. 전도해야 교회가 부흥합니다.

   예수님은 그의 모든 교회가 부흥하기를 원하십니다.     구원받는 자들이 날마다 더해지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그래서 초대교회의 부흥을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행 2:47)    ‘믿고 주께로 나아오는 자가 더 많으니 남녀의 큰 무리더라.’(행 5:14)

   그런데 어떻게 해야 교회가 부흥할 수 있습니까?     어떻게 해야 날마다 구원받는 수가 더해질 수 있습니까?     나가서 전도해야 합니다.     나가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예수 믿으라’고 전해야 하나님이 구원받는 수를 교회에 더해 주십니다.

   나가 전도하는 것은 하나님의 책임이 아니라 그를 믿는 우리 신자의 책임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비유를 통해 ‘나가서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눅 14:23)’고 하신 것입니다.     나가 전도하지 않으면 교회가 채워지지 않습니다.

   나가서 전도하지 못하는 신자를 가리켜 ‘자폐증 신자’라고 합니다.     자폐증 환자는 자기만의 성을 쌓고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피합니다.      신자가 교회안에서만 머물려고 하고 나가서 전도하지 않으면 자폐증 환자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믿는 자에게 ‘너희는 나가 모든 족속을 내 제자로 삼으라’(마 28:19)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일제 시대에 최봉석 목사님이 있었습니다.    그는 공부를 많이 못한 사람이지만 목사가 되어서 소리를 지르며 전도하던 분인데 사람들은 그를 최권능 목사님이라 불렀습니다.    이 분이 한번은 버스를 타고 "예수 믿으세요,  예수 믿으세요"하고 전도를 하는데 채필근 목사님이 그 버스에 타고 있었습니다.    물론 최봉석 목사님도 채 목사님을 알아보았는데, 그런데도 짐짓 앞에 다가가 "예수 믿으세요" 했습니다.    채 목사님이 조금 어이가 없어져서   "여보 최 목사, 나 채 목사요, 채 목사" 하고 눈을 크게 떴습니다.    그러자 최 목사님은 아랑곳하지 않고 "어, 벙어리 교인이구나!"하고 말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전하지 않으면 자폐증 신자입니다.]

   전도하면 교회가 부흥합니다.     교회가 부흥하지 않는 것은 설교 문제도 아니며, 건물 문제도 아닙니다.     나가 전하지 않으니 하나님이 구원받는 사람을 보내주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 생수교회가 부흥하기를 원한다면 나가 열심히 전도하십시오.     부흥합니다.     전도하는 사람이 정말 하나님의 교회를 사랑하는 자입니다.

   [6년된 전주 초대교회는 성도가 20명에 불과한 작은 지하교회였습니다.    부흥 안된다고 소문난 교회였는데 죽기 살기로 전도했더니 500여명의 새신자가 들어왔습니다.    또 전주 주바울교회는 2개월 동안에 400여명을 전도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새신자가 교회가 들어오게 되었습니까?     저절로 들어온 것이 아니라 성도들이 나가서 죽기 살기로 열심히 전도하니 하나님이 역사하여 주신 것입니다.(국민일보 12. 8. 17)]

 

[결 론]

   성도 여러분, 전도는 타고난 재능이 아니라 훈련입니다.     ‘1만 시간의 법칙’이 있습니다.     천재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합니다.     모든 성취에는 ‘재능 더하기 연습’이 있습니다.

어느 누구도 노력하지 않고 정상에 오른 자는 없습니다.

   전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도도 계속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전도 전문가가 되어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전도를 잘하는 사람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훌륭한 전도자가 됩니다.   

   전도하면 상이 있습니다.     하늘에서 상이 제일 큽니다.     왜냐하면 지옥갈 영혼을 살렸기 때문입니다.     또 전도하면 기도응답을 이루어 주십니다. (소원, 건강, 존귀, 축복)     그리고 전도하는 신자가 정말 교회를 사랑하는 자요, 하나님과 예수님이 기뻐하는 사람입니다.     나가 예수를 전하지 못하는 자폐증 신자가 되지 마십시다.     쉬지 말고 전도하십시다.

 

 

 

 

 

 

 

 

출처 : 주님안에서˘♡
글쓴이 : 지팡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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