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왕이 오셨습니다

하나님아들 2014. 3. 18. 17:59

 

      왕이 오셨습니다 (마 2:1-12)                 절기                   12. 12. 25

 

 

[서 론]

   오늘은 성탄절입니다.     곧 하나님의 아들이 사람의 모습으로 태어나신 날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그 분이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왕으로 오셨습니다.

   하나님이 선지자를 통하여 그렇게 예언하셨습니다.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사 9:6)      예수님 자신도 그렇게 말했습니다.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는 빌라도의 질문에 예수님은 ‘네 말이 옳도다.’(눅 23:3)고 했습니다.

   오늘 읽은 본문도 예수님이 왕으로 오셨음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동방나라에 사는 박사들이 위대한 왕의 탄생을 알려주는 별을 따라 유대 땅에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에 물었습니다.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냐.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마 2:2)      그리고 아기 예수가 있는 집을 찾아가 아기께 엎드려 경배하고, 왕의 탄생을 축하하는 예물을 드렸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왕이 아닙니다.     곧 권세를 가지고 백성을 지배하고 다스리는 왕이 아닙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라.”(요 18:36)     예수님은 왕은 왕이지만 다스리는 왕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은 어떤 왕이실까요?     그는 어떠한 왕으로 세상에 오셨을까요?

 

[본 론]

                           1. 그는 평화의 왕이십니다.

   성경은 예수님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이름은 기묘자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니라.”(사 9:6)      예수님을 가리켜 무슨 왕이라고 했습니까?     평강의 왕이라고 했습니다.

   ‘평강의 왕’ 이란 그가 자기 백성에게 평강을 주시는 분이라는 것입니다.     平康(평강)이란 개인적으로 보면 평안이요, 다른 사람과의 관계성에서 보면 평화(화목)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두려움에 떨고 있는 제자들에게 찾아오셔서 무엇이라고 말했습니까?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요 20:19)

   세상은 평화를 원하고, 애쓰지만 평화는 멀어져만 갑니다.    평화를 위해서라는 구호아래 분쟁과 싸움이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심령속에도 평화가 사라지고, 가정에도 평화가 사라지고, 공동체(직장)에도 평화가 사라지고 분쟁과 갈등과 다툼만 늘어납니다.

   이런 사회와 가정과 개인에게 평화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는 것입니다.    평화의 왕을 믿으면 그 분이 우리 마음속에, 인간 관계속에 평화를 주십니다.    분쟁의 꼬리를 끊고 화목하게 하십니다. 심령속에 불안이 사라지고 평안이 찾아오게 합니다.

   [2차 대전 차디찬 겨울에 있었던 실화입니다.   12월 24일 성탄 전야에 프랑스군과 독일군이 작은 강을 사이에 두고 대치하고 있었습니다.   살벌한 전쟁터는 아롱지는 별빛으로 인해 고요하고 적막해져 갔습니다.    이 고요함 가운데 참호 속에 앉았던 한 프랑스 병사가 고향생각을 하며, 무심코 낮은 휘파람 소리로 성탄 캐롤을 불렀습니다.    이 휘파람 소리가 적막한 강 주변을 잔잔히 울려 퍼졌습니다.

   그 애닮프고 잔잔한 휘파람은 이내 건너편의 독일 병사의 마음을 향수에 잠겨버리게 했습니다.    독일병사가 그 멜로디를 따라 마음과 입술을 움직이고 있었던 것입니다.    조금후 아군과 적군의 캐롤 멜로디가 함께 강을 멤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고향의 성탄을 그리워하던 모든 병사들이 이 합창의 멜로디를 듣고는 다 함께 부르게 되었습니다.

   고요하고 적막한 강은 캐롤의 향연이 되었습니다. 아군도, 적도 없는 성탄의 밤이었습니다.    모두가 서로 피 흘려야 하는 병사로서의 모습은 사라지고, 오직 성탄을 축하하며 그리워하는 애절어린 사람의 마음만 남아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강가의 캐롤 향연은 적과 아군이 한 자리에서 드리는 성탄의 예배로 이어졌고 즐거운 파티까지 맞이하게 되었다.   서로 총부리를 겨누는 적들 사이에 어떻게 평화와 화목이 있게 되었을까요?    자기들의 힘입니까? 평화의 왕이신 예수님이 그들 중에 평화를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심령속에 참 평안을 원하십니까?    다른 사람과 화목하고, 평화를 원하십니까?    평강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을 믿고 마음속에 영접하십시오.     그리하면 그가 우리에게 평화를 주실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가 가는 곳에는 평화가 충만해집니다.     반면 예수를 믿지 않은 이슬람교를 보십시오,

그 종교가 가는 곳에는 언제나 테러와 자살폭탄과 전쟁이 그치지 않습니다.    평화가 없습니다.

 

                           2. 그는 구원의 왕이십니다.

   예수님이 탄생하시던 날 밤, 하늘에 수많은 천사들이 나타나 그의 탄생을 축하하는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 천사중 하나가 들에서 양치던 목자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눅 2:11) 왕으로 세상에 오신 예수님! 세상 사람들은 예수님을 왕으로 인정하지 않을지라도 우리는 왕으로 믿고 인정하십시다. 그를 왕으로 인정하면 왕되신 예수께서 우리에게 여러 가지 은혜를 베풀어 주실 것입니다. 따라해 보십시오. “예수는 왕이십니다”

   ‘구주’ 란 ‘구원하시는 왕’ 이라는 뜻입니다.     ‘구원’ 이란 ‘건져낸다’ 라는 말로 여러 모습으로 쓰여집니다.     예를 들어 질병에서 고침받는 것도 구원이고, 고난에서 건져내는 것도 구원이고, 잘못된 자리에서 떠나도록 하는 것도 구원이고, 지옥으로 가는 자를 건져내는 것도 구원이라고 합니다.

   우리를 죄와 고통과 잘못된 곳에서부터 건져내실 구원자는 예수님밖에 없습니다.    세상의 어느 왕도, 어느 교주도 우리를 구원하지 못합니다.     자기가 재림주요, 세상을 구원할 구주라고 떠들던 문선명씨가 얼마전에 죽었습니다.     그가 사람을 구원했습니까?    사람을 질병에서 고쳐주고, 고난에서 건져주고, 잘못된 자리에서 돌아서게 했습니까?    전혀 못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믿으면 죄악의 구렁텅이에서 구원을 받고, 지옥에서 구원을 받고, 질병에서 구원을 받고, 고난의 풀무에서 구원을 받고, 잘못된 습관에서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구원을 주는 왕으로 오셨기 때문입니다.

   [미국 시카고의 한 교회에서 세살짜리 여자아이의 장례식이 있었습니다.    그 아이는 굶어 죽었습니다.    그런데 이 아이의 장례식에 남루한 옷을 입고 충혈된 눈으로 찾아온 한 알콜중독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사람들이 기도하는 틈을 타 죽은 아이의 신발을 벗겼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팔아 술을 마셨습니다.    그는 죽은 아이의 아버지였습니다.

   20년이 지난 후 시카고의 어느 한 교회에서 수천명의 성도들 앞에서 한 사람이 이렇게 외쳤습니다.  “죽은 딸의 장례식에서 신발을 훔쳤던 파렴치한 놈이 바로 저였습니다.    그런데 만물의 찌꺼기같은 나를 다시 살리시고, 하나님의 일군으로 삼아주신 분은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그는 바로 시카고의 부흥사 멜 트라더 목사였습니다.    인간이 볼 때 폐품같고, 불량품같은 그를 죄악의 사슬에서 구원하여 목사로 새로운 인생을 살도록 하신 분은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이 그를 잘못된 삶에서 구원하여 내신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에게도 구원이 필요하십니까?    질병에서 벗어나고 싶고, 절망에서 벗어나고 싶고,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고, 죄의 사슬에서 벗어나고 싶고, 악한 자리에서 벗어나고 싶습니까?     그렇다면 여러분의 구주가 되실 예수님을 마음속에 영접하십시요.     그리하면 그의 능력으로 구원하여 주실 것입니다.     그는 구원의 왕으로 오셨습니다.

 

                           3. 그는 섬김의 왕이십니다.

   세상은 어떠합니까?    서로 자기가 높아지려고 발부둥을 칩니다.    자기를 알아주지 않으면 불쾌하게 생각합니다.     자기의 이름을 알리려고 애쓰고, 남을 높여주려고 하지 않습니다.     남을 섬기려고 하지 않습니다.

   천국과 지옥생활의 차이점을 이렇게 말합니다.   천국은 남을 서로 섬기려는 곳이고, 지옥은 자기를 섬기려는 곳이다.   그래서 천국은 긴 수저로 음식을 파서 상대방에게 서로 먹여주는 섬김을 통해 서로가 배부르는 곳이요,   지옥은 긴 수저로 음식을 퍼서 자기 입에다 갖다 대려고 하지만 댈 수가 없어서 허기지는 곳이다.’

    예수님은 섬김의 왕으로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요 도리어 섬기려 함이라.’(막 10:45)     그는 사람들에게 권세를 부리려고 오신 것이 아니라 사람들을 섬기고자 오셨습니다.     그래서 날마다 섬기는 생활을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자기 생명까지 바쳐서 섬기는 일을 했습니다.

   그러기에 예수님을 믿으면 겸손해지고 섬기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     남을 섬기는 일이 짐이나 부끄러움이 아니라 기쁨과 영광으로 알게 됩니다.     이는 내가 애써서 되는 것이 아니라 겸손의 왕이신 예수님께서 그렇게 역사하십니다.

   [전 총신대 총장이었던 김인환 교수는 은퇴후 노숙인 구호단체의 이사장이 되었습니다.   그는 40여년전 하나님과의 약속을 제대로 지킬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총신대 2학년때 기도중에 하나님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가난하고 약한 자를 위하여 살아라. 하나님의 도구로 철저히 준비를 하라.’

   그는 20여년 전부터 학생들과 함께 노숙인을 돌보는 단체에서 봉사활동을 해왔습니다.    그는 은퇴후에 노숙인 구호단체에 오겠다고 했는데 그 약속을 지켰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제 2의 인생을 노숙인들과 함께 할 것입니다.   여기는 더 이상 높이 오르러 하지 않아도 되고, 경쟁자도 없어 평안합니다.    은퇴후 남을 돕고 봉사하는 삶을 살고 싶은 나의 바람이 이루어져서 기쁩니다.   노숙인에게 더 많은 도움을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많은 노숙인들이 국밥 한그릇을 먹기 위하여 겉옷 하나 두르고 찾아옵니다.    예수님을 믿는 크리스챤으로써 어떻게 그들을 외면할 수 있겠습니까?’   대학 총장이 은퇴후 노숙인을 섬기는 일을 할 수 있는 것은 섬김의 왕이신 예수님이 그렇게 만드신 것입니다.]

   이처럼 진정 남을 섬기는 자가 되고 싶습니까?     섬김의 왕이신 예수님을 바라보고 그 분을 마음속에 초청하십시요.     그리하면 예수님은 겸손과 섬김의 마음을 주십니다.     왜냐하면 그는 남을 섬기는 겸손의 왕으로 오셨기 때문입니다.

 

                          4. 그는 소망의 왕이십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소망의 하나님이 성령의 능력으로 너희에게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롬 15:13)     하나님을 가리켜 ‘소망의 하나님’ 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은 하나님은 우리에게 소망(희망)을 주시는 분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노니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 함이라.’(렘 29:11)      하나님은 우리가 가슴속에 큰 소망과 꿈을 갖기를 원하십니다.    그 꿈을 향해 기도하며 도전하기를 기뻐하십니다.

   소망(희망)은 소생의 원천입니다.     소망(꿈)이 있는 사람은 어떠한 고난이 와도 참고 극복해 나갑니다.     하지만 소망이 없는 사람은 쉽게 좌절하고, 포기합니다.     그리고 극한 행동까지 합니다.     그래서 자살하고, 죄를 짓고, 무익한 행동을 합니다.

  [어떤 사람이 실수하여 냉동실에 갇혔습니다.   나갈수 없게 된 그 사람은 자기가 곧 얼어 줄 것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의 생각대로 그는 다음날 발견되었을 때 얼어 죽었습니다.    그런데 사실 그 냉동실은 사람이 능히 견딜 수 있는 온도였다고 합니다.    살고자 하는 희망을 잃어버리니 그런 결과가 오고 말았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소망을 주시고자 오셨습니다.     마태복음에 보면 천사가 예수님의 이름이 ‘임마누엘’(마 1:23)이라고 했습니다.     임마누엘이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 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고자 세상에 오신 것입니다.     내 곁에 오셔서 도와주시고, 힘주시기를 원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면 얼마나 힘이 되고 소망이 생기겠습니까?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면 ‘임마누엘’의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희망이 싹틉니다.    의욕이 생깁니다.     자신감이 생깁니다.     꿈을 갖게 됩니다.

   [미국의 철학자인 클레이폴 교수가 한 친구의 집을 방문했습니다.   그는 그 곳에서 두 팔과 두 다리가 없는 친구의 여동생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소녀는 기형아였습니다.    그러나 그의 얼굴에는 전혀 그런 어두운 그늘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교수는 소녀에게 물었습니다.  “내가 네 처지였다면 아마 견디지 못했을 것이다.   무엇이 너를 이렇게 밝은 얼굴로 바꾸어 놓았니?”

   그러자 그 소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가진 것이 너무 많아요. 듣고 읽을 수 있는 귀와 눈이 있지요.  가족과 친구들의 사랑도 있구요.   무엇보다 소중한 것은 내 마음속에 예수님이 계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물이 많은데 왜 내가 슬퍼해야 하나요?    그 교수는 소녀의 고백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는 신앙의 위대한 능력을 깨달고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 소녀에게 밝음과 소망을 주신 분이 누구이십니까?    그의 안에 거하시는 소망의 주 예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상황이 아무리 절망적이고 비참할지라도 포기하지 마십시요.     눈을 들어 소망의 하나님이요, 소망의 왕이신 예수님을 바라 보십시요.     그 분께 간절히 기도를 드리십시요.     그리하면 소망의 예수님이 오셔서 소망을 불어 넣어 주실 것입니다.     다시 일어서도록 용기를 주실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으면 어떤 환경속에서도 희망을 갖고 다시 일어날 수 있습니다.

 

[결 론]

   성도 여러분, 오늘은 하나님의 아들이 사람으로 세상에 태어나신 날입니다.     그는 왕으로 오셨습니다.     하지만 왕인 왕이지만 세상 왕처럼 권세를 부리는 왕이 아닙니다.    남을 지배하고, 영광을 받고자 하는 왕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어떤 왕이십니까?     예수님은 <평화의 왕>이십니다.     그를 믿고 영접하면 평화(화평)를 누리게 됩니다.     평화를 만들어가게 됩니다.      평화의 사람이 됩니다.     또 예수님은 <구원의 왕>이십니다.     그는 우리를 모든 속박으로부터 건져낼 수 있습니다.     질병에서 건져내시고, 고난에서 건져내시고, 잘못된 습관에서 건져낼 수 있고, 모든 죄에서 건져낼 수 있습니다.

   또 예수님은 (섬김의 왕>이십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남을 섬길 수 있는 마음과 능력을 주십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소망의 왕>이십니다.     예수님은 자기를 믿고 바라보는 자에게 소망을 불어 넣어 주십니다.     다시 일어나도록 붙들어 주십니다.

   이러한 왕이 내 안에 오셔서 나와 함께 거하신다면 나의 삶은 정말로 새롭게 변할 것입니다.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할 것입니다.     그것은 내 힘과 지혜로 되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계시는 왕이신 예수님이 그렇게 바꾸어지게 하는 것입니다.

   화평을 원하십니까? 구원(자유)를 원하십니까?     섬기는 자가 되고 싶습니까?    소망을 갖고 싶습니까?     그렇다면 예수님을 믿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을 내가 섬길 왕으로 고백하십시요.     예수님이 내 안에 들어오시기를 요청하십시요.     그리하면 왕이신 예수님이 성령을 통하여 내 안에 들어오셔서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

   왕으로 세상에 오신 예수님!     세상 사람들은 예수님을 왕으로 인정하지 않을지라도 우리는 왕으로 믿고 인정하십시다.     그를 왕으로 인정하면 왕되신 예수께서 우리에게 여러 가지 은혜를 베풀어 주실 것입니다.     따라해 보십시오.  “예수는 왕이십니다”

 

 

 

 

 

 

 

 

 

 

출처 : 주님안에서˘♡
글쓴이 : 지팡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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