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예수님은 달라요

하나님아들 2014. 3. 18. 17:57

        예수님은 달라요 (행 4:1-12)                  예수                    2013. 1. 27

 

[서 론]

   교회는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는 자들의 모임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지 않으면서 교회라는 용어를 사용하면 안됩니다.     도용(남의 것을 몰래 씀)하는 죄가 됩니다.     안상홍씨를 구원자로 믿는 하나님의교회, 이만희씨를 구원자로 믿는 신천지교회, 문선명씨를 구원자로 믿는 가정연합교회(통일교)가 그러합니다.

  그러므로 교회 간판만 보고 교회에 들어가면 기독교가 아닌 다른 신앙을 가진 곳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교회에 처음 갈 때는 조심해서 가야 합니다.

   기독교는 왜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는 것일까요?     예수님은 우리와 다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우리와 다른 것이 없다면 그를 믿을 필요가 없습니다.    나와 똑같은 사람이 어찌 나를 건져주고, 도와 주고, 영생을 줄 수 있겠습니까?

   오늘 본문을 보면 예수를 믿지 않는 자들이 예수님의 제자들을 붙잡고 이렇게 협박합니다. ‘도무지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행 4:18)     그러자 베드로라는 제자가 그들에게 ‘예수님만이 구원자’라고 증거하였습니다.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행 4:12)

   그렇다면 예수님이 우리와 다른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본 론]

                       1. 그는 기적을 행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이 세상에 육신으로 계실 때 수많은 기적들을 행하셨습니다.    기적이란 우리의 이성과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놀라운 일을 말합니다.    쉽게 말하면 사람의 힘과 지혜로 할 수 없는 일을 행하는 것을 기적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은 어떤 기적들을 행하셨을까요?

   ① 수많은 병자들을 고쳤습니다.    그가 약과 의술로 고쳤다면 기적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는 단순히 만져 주시거나, 말씀하심으로 시간을 초월하여 한 순간에 깨끗하게 고쳐 주셨습니다.   

   온 몸에 문둥병이 걸린 사람이 찾아 왔을 때 한번 만져 주시니 즉시 깨꿋함을 받았습니다.    소경이 왔을 때 만져 주시니 눈이 밝아졌습니다.    중풍병자가 침상에 누인채 왔을 때 한마디 말씀하시자 그 자리에서 일어나 침상을 들고 갔습니다.

   ② 귀신을 쫓아내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귀신의 존재를 부정하지만 귀신은 존재합니다.   귀신은 사람속에 들어와 사람을 더럽게 하고, 악하게 하고, 사람을 괴롭히고, 병들게 하고, 죽게 만듭니다.    그런데 귀신이 눈에 보이지 않으니 쫓아낼 수 없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귀신을 보시고 쫓아내셨습니다.

   어느날 귀신들려 무덤가에 살며, 밤낮 소리지르며, 제 몸을 상하게 하는 자가 예수님 앞에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귀신에게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시니 귀신이 즉시 순종하여 그 사람에게서 나가고, 그 사람은 정신이 온전하게 되었습니다.

   ③ 죽은 자를 살리셨습니다.    죽은 자를 살릴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과학도 죽은 자는 살릴 수 없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죽은 자를 여러 번 살리셨습니다.  

   나사로라는 사람이 병들어 죽어 장사를 지냇습니다.    예수님이 그 집에 가셨을 때는 이미 죽은 지 나흘이나 되어 썩어 냄새가 날 때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무덤문을 열게 하시고 무덤속을 향하여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사로야 나오너라’     그러자 놀랍게도 온 몸이 세마포로 싸인 나사로가 걸어 나왔습니다.     풀어 놓으니 걸어 다녔습니다.

   ④ 풍랑을 잔잔케 했습니다.    사람이 어찌 자연현상을 다스릴 수 있습니까?    비를 그치게 하고, 불을 내리게 하고, 바람을 멈추게 하고, 풍랑을 잔잔케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런 일도 행하셨습니다

   어느날 제자들과 함께 배를 타고 갈릴리 바다를 건너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바람이 불어 풍랑이 일어나 배가 위태롭게 되었습니다.    그때 제자들이 주무시던 예수님을 깨워 살려달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이 일어나 바람을 꾸짖으며 바다를 향해 말했습니다. ‘잠잠하라 고요하라’     그러자 바람이 그치고 바다가 잔잔해졌습니다.

   이 세상에 어느 누가 이런 기적을 행할 수 있습니까?    누가 모든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고, 죽은 자를 살리고, 풍랑을 잔잔케 할 수 있습니까?     아무도 없습니다.    안상홍씨도, 이만희씨도, 문선명씨도, 마리아도, 단군도 행하지 못했습니다.

   그러기에 그들은 우리의 신앙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런데도 그들을 신앙의 대상으로 삼고, 자신을 구원해 줄 구주로 믿고 따라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썩은 줄을 붙잡고 가는 것과 같이 어리석은 일입니다.

   오직 우리를 구원해 줄 분은 예수님뿐입니다.     왜냐하면 그 분은 아무도 행할 수 없는 기적들을 행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 말을 믿지 못하겠거든 내가 행하는 그 일로 말미암아 나를 믿으라.’(요 14:11)

 

                       2. 그는 죽음을 이기셨습니다.

   이 세상에 자기의 죽음에 대해 아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사람의 죽음은 감추어져 있어서 아무도 자신의 죽음에 대해 모릅니다.    그래서 죽음이 찾아오면 당황합니다.    자신의 죽음에 대해 전혀 생각하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다릅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죽음에 대해 여러 번에 걸쳐 제자들에게 말했습니다.    죽기 하루 전날에 말한 것이 아니라 훨씬 오래 전부터 자신이 어떻게 죽을 것인지 자세하게 예언하셨습니다.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노니 인자가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넘겨지매 그들이 죽이기로 결의하고, 이방인들에게 넘겨 주어 그를 조롱하며 채찍질하며 십자가에 못 박게 할 것이나 제 삼일에 살아나리라.’(마 20:18-19)

   그는 죽을 장소(예루살렘)와 누구의 손(제사장과 서기관)에 넘겨질 것인지를 아셨고, 그들이 자신을 누구(빌라도총독)에게 다시 넘겨줄 것인지 아셨고, 그리고 자신이 어떻게 죽을 것인지(십자가)를 아셨고, 며칠(3일) 후에 다시 살아나실 것을 아셨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예언대로 죽으셨습니다.    곧 예수님을 체포한 제사장들이 예수님을 이방인 빌라도 총독에게 넘겨 주었습니다.    빌라도 총독을 예수님께 사형을 언도하였고, 군병들이 예수님을 채찍질을 하고, 가시관을 씌워 조롱했습니다.     그리고 십자가에 못박아 공중에 매달았습니다.    그리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습니다.     군병이 그의 죽음을 확인하고자 그의 옆구리를 창으로 찔렀습니다.

   예수님이 운명하자 요셉이라는 사람이 예수님의 시신을 내려 세마포(천)로 싸서 바위로 판 무덤에 장사를 지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혹시 누가 예수님의 시신을 훔쳐갈까봐 제사장 무리들이 군병들로 하여금 3일 동안 무덤을 단단히 지키도록 했습니다.    모두 예수님의 죽음은 이렇게 해서 끝나는 줄로 알았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자신이 죽은 후에 어떻게 되리라고 말했습니까?     3일 만에 살아나리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제자들은 그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죽은 지 3일 째 되는 새벽에 살아 나셨습니다.

   살아나신 예수님은 자신의 부활을 믿지 않는 제자들에게 여러 번 나타나셨습니다.    제자들이 집에 있을 때 나타나셨고, 제자들이 길을 갈 때에 나타나셨고, 제자들이 호수에서 물고기를 잡을 째 나타나셨습니다.

자신이 살아난 것을 보여 주신 것입니다.

   이 세상에 어느 누가 죽음을 이기고 살아날 수 있습니까?     자신이 세상의 참 부모요, 세상을 구원할 자라던 문선명씨도 죽고 살지 못했습니다.     자신이 재림주요, 하나님이라고 하던 안상홍씨도 죽고 살지 못했습니다.     자신이 이긴 자요, 영생불사체라고 주장하는 이만희씨도 죽음을 이기지 못하고 점점 늙어가고(84세) 있습니다.     마리아도 죽었고, 부처도 죽었고, 공자도 죽었습니다.

   그들은 모두 죽음을 이기지 못했습니다.    도리어 죽음에게 삼킴을 당했습니다.    자신의 죽음도 이기지 못하는 사람이 어찌 다른 사람이 살릴 수가 있겠습니까?    죽은 나를 살릴 수 있습니까?     나에게 영생을 줄 수 있겠습니까?     속지 말아야 합니다.

   오직 우리에게 영생을 주실 수 있는 분은 예수님뿐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만이 죽음을 이기시고 살아나셨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죽음을 이기셨기에 자기를 믿는 자를 또한 살리시고 영생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요 11:25-26)

 

                       3. 그는 승천하셨습니다.

   가끔 죽었다가 살아난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장사 지내려고 할 때 갑자기 관을 열고 나온다든지, 관 속에 사람이 없어 찾아 보면 자기 집에 가 있다든지...>

   [조용기목사님의 간증입니다.   그 교회 부목사였던 김상호 목사님이 죽은 지 3일 만에 살아 났다고 합니다.    조용기목사님이 그 장례의 총책임자였습니다.   김상호 목사님이 죽었다가 살아난 사건은 이러합니다.    그가 죽은 지 3일이 되던 날 시신의 코 막고, 염도 다하고, 관도 갔다 놓고 심장마비라는 사망 진단서도 의사에게 받아놓고 입관예배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며칠후 며칠후 요단강 건너가 만나리" 하면서 찬송을 부르고 시신을 관속에 넣어 놓았는데 갑자기 화닥닥 살아나 버렸습니다.

   그러자 그곳에 있던 장례위원들이 다 달아났습니다.    그리고 살아난 김상호 목사님은 관 옆에 앉아 놀라서 방을 나가 있는 사람들에게 들어오라고 하니 모두 "유령이야 유령" 하면서 서로 안 들어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다 서러 붙잡고 살살 들어가 가까이 가서 몸을 만져보니 살아난 것이 분명하였습니다.    그러자 김상호 목사님이 "안 죽은 사람을 왜 관속에 넣었느냐?"라고 호통을 쳤습니다.    그러자 모였던 목사님들이 "웃기는 소리 하시네, 죽어 3일이 되고 사망진단서까지 떼어 놓았는데, 그 코의 솜이니 끄집어 내시오" 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진정 죽음을 이긴 자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시간이 지나면 다시 죽기 때문입니다.    살아났다가 얼마후 다시 죽는다면 살아난 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그 사람이 죽음을 이겼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아닙니다.

   죽음을 이기시고 살아 나신 예수님은 어떻게 되셨을까요?     살아나신 예수님은 다시 죽음을 맛보지 않았습니다.     그럼 그 분이 이 세상에서 영원히 살아 계신다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그는 승천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마치시고 그들이 보는데 올려져 가시니 구름이 그를 가리어 보이지 않게 하더라’(행 1:9)

   중력의 법칙에 의하면 사람이 위에서 아래로 떨어질 수 있어도, 아래 땅에서 위 공중으로 올라갈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중력의 법칙을 깨고 하늘로 올리우셨습니다.     마치 위에서 자석으로 끌어당기는 것처럼 말입니다.

   예수님이 아무도 몰래 혼자 승천하셨다면 누가 믿겠습니까?     그런데 예수님은 많은 사람들을 모으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시며, 손을 들어 축복하실 때 하늘로 올리우셨습니다.     그가 하늘로 올라가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목격했습니다.

   이 세상에 어느 누가 산 채로 승천한 사람이 있습니까?    물론 성경에는 에녹과 엘리야가 죽음을 맛보지 않고 승천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우리의 신앙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구원자라고 주장하는 사람들 중에 승천한 사람이 있습니까?     그들이 승천하는 것을 목격한 사람들이 있습니까?     자신이 하늘로 올라가지도 못하면서 어찌 다른 사람을 하늘로 데려갈 수 있겠습니까?    속지 말아야 합니다.

   [천주교에서는 마리아를 경배하기 위해 마리아를 신격화시켰습니다.    곧 마리아도 예수님처럼 부활하였다고 가르치고, 또 예수님처럼 승천하였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마리아가 부활하고, 승천한 것을 목격한 사람들이 없습니다.    꾸며낸 말입니다.]

   오직 우리를 천국으로 데려갈 수 있는 분은 예수님뿐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만이 하늘로 올라가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요 14:3)

 

                       4. 그는 응답하십니다.

   예수님이 이 세상을 떠나 하늘로 올라가셨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 세상과 아무 관계가 없을까요?

하늘 보좌에 앉아 영광만 누리고 있습니까?    아닙니다.    만약 예수님이 하늘로 올라가셔서 더 이상 우리와 상관이 없다면 그를 믿을 필요가 없습니다.    이 세상과 나와 아무 관계도 없는 분이 단지 승천했다는 사실 때문에 믿음의 대상이 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승천하신 예수님은 하늘에 계시지만 이 세상과 계속 관계를 갖고 있습니다.    믿는 우리와 계속 관계를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볼지어다.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 28:20)

   예수님은 항상 우리에게 깊은 관심을 갖고 계십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이 세상에 있는 자들에게 한가지 큰 약속을 해 주셨습니다.     그것은 기도 응답의 약속입니다.    자기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면 응답해 주겠다는 약속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요 14:14)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요 16:24)

   많은 사람들은 자기의 문제를 해결받고, 소원을 이루고자 여러 가지 방법을 씁니다.    무당을 찾아가 굿을 하기도 하고, 점쟁이를 찾아가 점을 치기도 하고, 어떤 나무 밑에 가서 빌기도 하고, 또는 사람의 손으로 만든 신상(수공물)들 앞에 엎드려 구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무당이나 점쟁이가 우리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악신의 지배를 받는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그런 자들을 쫓아내거나, 죽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말을 듣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어찌 나무가 사람의 기도를 듣고 소원을 이루어줄 수 있으며, 사람의 손으로 만든 듣지도, 말하지도, 움직이지도 못하는 우상이 어찌 우리의 기도를 듣고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겠습니까?     속지 말아야 합니다.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이 세상에 어느 누가 우리의 기도를 듣고 응답해 줄 수 있습니까?    통일교의 죽은 문선명씨가 자기 이름으로 구하는 자에게 응답해 주지 못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씨가 자기 이름으로 구하는 자에게 응답해 주지 못합니다.     신천지의 이만희씨가 자기 이름으로 구하는 자에게 응답해 주지 못합니다.

   그들의 이름을 아무리 불러 보아도 응답을 받지 못합니다.    그들에게는 그런 능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기도 응답을 약속해 주지 않았습니다.    이처럼 자기 이름을 불러 구하여도 응답을 해주지 못하는 자가 우리의 믿음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오직 우리의 기도에 응답해 줄 수 있는 분은 오직 예수뿐입니다.     예수님은 자기 이름으로 구하면 무엇이든지 이루어 주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자기 이름으로 구하면 받을 것이고, 기쁨이 충만하리라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의 이름을 불러 기도함으로써 응답을 받고 있습니다.    이것은 부정할 수 없는 너무나 분명한 사실입니다.     예수님은 지금도 구하는 자에게 응답하여 주십니다.    우리가 받지 못함은 예수 이름을 믿고 그 이름을 불러 기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나에게 어려운 문제가 있을 때, 간절한 소원이 있을 때 낙심하거나, 다른 사람을 찾지 말고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예수의 이름을 부르면 예수께서 들으시고 응답하실 것입니다.

 

[결 론]

   성도 여러분, 왜 우리가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는 것일까요?     예수님은 우리와 다르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을 예수님이 하셨기 때문입니다.    곧 예수님은 수많은 기적을 행하셨습니다.     그는 죽음을 이기고 살아 나셨습니다.     그는 승천하셨습니다.    그는 자기 이름으로 구하면 응답해 주십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예수 이름을 전하지도, 가르치지도 말라고 위협했지만, 예수님의 제자들은 굴복하지 않고 예수를 담대히 전했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만이 하나님이 주신 유일한 구원자라고 믿었습니다.

   오늘 우리 주변에 다른 구원자를 전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그들에게 미혹받지 말고 오직 우리의 구원자는 오직 예수 한 분밖에 없음을 잊지 마십시다.    예수만이 인류의 구원자가 되십니다.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행 4:12)

 

 

 

 

 

출처 : 주님안에서˘♡
글쓴이 : 지팡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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