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인생역전의 축복

하나님아들 2014. 1. 11. 13:16

                               인생 역전의 축복

                                                                                        성경본문:대상4:9-10절

오늘 해피데이 축제에 참석하신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또한 복된 자리에 초청받아 오신 여러분들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사랑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우리가 왜 예수님을 믿어야 하는지를, 왜 교회를 나아와 하는지를 잘 알지 못하고 머뭇거리고 있습니다. 예수를 믿으면 어떤 축복을 받게 되는지, 어떤 신분과 위치가 되는지를 알지 못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왜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까? 왜 교회를 다녀야 합니까? 우리의 인생이 예수님을 믿으면 인생역전의 축복을 받게 되어 존귀한 자. 영화로운 존재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난한 자가 부한 자로, 병든 자가 건강한 자로, 비천한 자가 존귀한 자로, 절망속에 있는 자가 소망이 넘치는 인생으로, 고통속에 있는 자가 승리자로 인생이 역전됩니다. 예를들면 아브라함은 우상을 만드는 아버지와 같이 산 사람이었지만 하나님을 믿은 후에 그 이름이 창대한 자가 되었고, 큰 민족을 이루어 열방의 조상으로, 믿음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요셉도 처음에는 어미도 없는 불쌍한 어린시절로 시작하고, 형들에게 버림 받은 자였지만 하나님의 은총을 받아 애굽의 국무총리가 되어 애굽을 기근의 위기에서 구원하는 역사적인 인물이 되었고, 아버지와 형들을 도와주며 형들에게 존경을 받는 인물이 되었습니다. 시몬 베드로는 연약하고 무식한 어부였지만 예수님을 만난 후 한 시대를 움직였던 영광스러운 사도로, 3000명, 5000명을 회개시키는 능력있는 사역자로 쓰임을 받았습니다. 한결같이 예수님을 만나는 사람은 고통에서 벗어나 그 인생이 존귀한 자, 유명한 자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참으로 좋으신 분이며, 고마우신 분이십니다. 예수님은 하늘의 영광을 버리시고, 이 땅에 오셔서 가난한 자, 병든자, 소외된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그들이 부유한 자, 건강한 자, 인정받는 자, 소망이 넘치는 자로 다시 태어나게 하셨습니다. 포로된 자에게는 해방을, 눌린자에게는 자유를, 눈먼자에게는 다시 보게 하셨습니다. 비록 비천하고 고통중에 있는 사람들도 예수님만 믿으면 구원함을 받고 그 인생의 존귀한 자, 유명한 자로 인생 역전의 축복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야베스는 인생역전이 이루어지는 복을 얻는 대표적인 인물입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 발견되는 야베스는 매우 성공적인 삶을 산 사람이며, 자신의 불행한 인생을 역전시킨 사람입니다. 물론 여기에서 성공이라는 의미는 여러 가지로 해석이 될 수 있습니다. 물질적인 성공일 수도 있고, 신분적인 성공일 수도 있고, 영적인 성공일 수도 있습니다. 어쩌면 야베스는 이 모든 면에서 성공한 사람일 수 있습니다. 그는 세상에서도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었고 영적인 면에서도 부요함을 누렸던 사람이었습니다. 야베스는 어떤 인물입니까? 야베스에 대한 이야기는 이스라엘 족속들에 대한 족보를 기록하는 과정에서 나옵니다. 역대상을 읽어보면 계속해서 누가 누구를 낳고, 누가 누구를 낳고 하는 식의 족보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야베스에 대한 이야기도 유다족속에 대해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옵니다. 그 당시에 족보를 기록하던 서기관이 유다 족속과 관련된 족보를 기록하다가 야베스에 와서는 좀 더 기록해야할 것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리고 특별하게 그에 대해 두 구절을 더 삽입하고 있습니다. “야베스는 그의 형제보다 귀중한 자라 그의 어머니가 이름하여 이르되 야베스라 하였으니 이는 내가 수고로이 낳았다 함이었더라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나의 지역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란에서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가 구하는 것을 허락하였더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이한 점은 역대기 기자가 야베스의 아버지에 대해 기록하지 않고 있는 것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보통 족보를 기록할 때는 아버지를 언급하고, 그 자녀를 언급하는 것이 관례입니다. 그러나 야베스와 관련해서는 그의 아버지가 누구인지 언급하고 있지 않습니다. 단지 본문에 그의 출신에 대해 기록되어 있는 것은 야베스의 어머니가 야베스를 낳았을 때 그를 수고로이 낳았다고 언급되어 있을 뿐입니다. 서기관은 심지어 그의 어머니의 이름이 누구인지도 언급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가 누구에 의하여 태어났는지, 어느 가문 출신인지를 전혀 알 수가 없습니다. 단지 알 수 있는 것은 그가 태어날 때 그는 결코 좋은 환경에서 태어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의 어머니는 그가 태어났을 때 그의 이름을 야베스라고 지었습니다. 여기서 “야베스” 라고 하는 말은 좋은 의미가 아닙니다. 가령 희망이라든지, 기쁨이라든지 하는 식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야베스라는 말은 고통, 슬픔, 아픔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의 어머니는 그를 부를 때마다 고통과 슬픔과 아픔을 기억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구체적으로 그의 어머니가 어떤 환경에서 그를 낳았는지 모릅니다. 그가 사생아였을 수도 있고, 혹은 그를 낳을 때 어머니가 극심한 어려움 속에서 그를 낳았는지도 모릅니다. 한 마디로 그는 축복을 받으며 태어나지도 못하였고, 어릴 때에 부모님의 사랑을 잘 받지도 못하였고, 불행한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그의 출생과는 달리 오늘 본문을 보면 야베스는 그의 형제보다 귀중한 자, 유명한 자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즉 처음은 고통으로 시작하였지만 그의 인생이 존귀한 자로 끝났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미약하였으나 나중은 창대해졌다는 말입니다. 별볼일 없는 사람이였지만 나중은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인물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당시에 야베스가 유명한 사람이 되었다는 증거가 두 곳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첫째, 그당시에 야베스가 유명한 인물이 아니었다면 서기관이 단순히 족보를 기록하다가 야베스에 대하여 추가적으로 부연 설명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대상4:9절에 보면 “야베스는 형제들보다 존귀한 자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존귀한 자라고 하는 원어를 보면 <존경받는 자>라는 말입니다. 야베스는 모든 사람들의 존경을 받는 유명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둘째, 이스라엘 자손들은 나중에 야베스의 이름을 지명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상2:55절을 보면 “야베스에 살던 서기관 종족 곧 디랏 종족과 시므앗 종족과 수갓 종족이니 이는 다 레갑 가문의 조상 함맛에게서 나온 겐 종족이더라” 각 나라를 방문에 보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의 이름을 지명으로 사용하는 곳이 많습니다. 워싱톤, 케네디 공항, 드골공항, 레오나르도 다빈치 공항, 벤구리온 공항, 을지로, 세종로, 충무로 등 마찬가지입니다. 야베스라는 이름을 따서 야베스란 땅을 만든 것을 볼때 야베스는 보통 유명한 사람이 아니었음을 분명합니다,

질문: 내 앞에 있는 문제와 고통의 사건에서 어떻게 승리하며, 역전시킬 수 있는가?(인생역전의 비밀이 무엇인가?)

1. 인생의 역전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만날 때에 이루어지게 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야베스는 자신의 슬픈 운명을 바뀌어 성공적인 인생을 살게 되었을까요? 그 비결은 무엇이었을까요? 그가 악착같이 공부를 열심히 해서 그렇게 되었을까요? 그가 악착같이 장사를 해서 돈을 많이 벌어서 그렇게 되었을까요? 물론 그는 무엇이든지 열심히 하는 사람이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자신의 운명을 바뀌는 것이 결코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야베스가 인생 역전의 축복의 주인공이 된 것은 그가 하나님을 만났고, 믿었기 때문이라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큰 축복은 황금도 아닙니다. 지식도 아닙니다. 권력이나 인기도 아닙니다. 인생의 해답을 쥐고 계신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인생 역전이 축복을 받으려고 하면 복을 주시는 분이 누구신지를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하나님은 나를 당신의 형상대로 창조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온 세상을 주관하시고 다스리시는 통치자이십니다. 하나님은 나를 지옥에서, 저주에서 구원하시기 위하여 하나 밖에 없는 아들을 십자가에 내어 주신 구원주이십니다. 하나님은 온 세상을 선과 악을 심판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늘의 복과 땅의 복과 원천의 복과 형통의 복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또한 인생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며, 나라의 흥망성쇠를 주관하시는 분으시며, 나의 모든 문제를 잘 아시고, 그 문제에 대한 해답을 가지고 계시는 분이십니다.

신은 인간에게 3종류의 금을 누구에게나 주셨다고 합니다. 첫째, 황금을 주셨습니다.(경제적인 복) 둘째, 소금을 주셨습니다.(건강의 복) 셋째, 인간에게 가장 귀한 것은 “지금”이라는 시간의 복을 주셨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 하나님 앞에 나온 여러분들은 인생역전이 일어나는 기적의 자리에 오신 것입니다. 내 인생에서 가장 귀한 복을 얻을 수 있는 영광의 자리에 초대받아 온 것입니다. 이 시간에 나를 창조하신 분이시며, 세계의 모든 역사를 주관하시는 분이시며, 나를 눈동자처럼 사랑하사 아들을 십자가에 내어 주사 구원해 주신 하나님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 분은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을 믿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2. 인생의 역전은 하나님께 매달려 기도할 때 이루어지게 됩니다.

오늘 성경에서 야베스가 자신의 슬픈, 고통의 운명을 바꾼 비결은 그의 악착같은 생활력이나 노력에 있다고 언급하고 있지 않습니다. 성경에는 그러한 것에 대해서는 단 한 마디도 언급이 없습니다. 오히려 성경은 그 비결을 그의 기도에 있었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야베스는 비록 슬픔과 고통 속에 태어났지만 그의 다른 형제들보다 존귀한 사람이 된 비결은 바로 기도의 사람이었다는 것입니다. 본문 10절은 “야베스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아뢰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그가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를 했다는 것입니다. 야베스의 기도는 어떻게 보면 자신의 운명을 바꾸는 기도였습니다. 야베스는 자신의 삶의 문제를 놓고 진심으로 하나님께 기도를 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그가 자신의 슬픔의 운명을 바꾸고 성공적인 인생을 살게 된 비결입니다.

그렇다면 야베스는 이스라엘 하나님께 무엇을 간절히 기도합니까? 첫째, 나의 지경을 넓혀 주옵소서.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있어서 지경은 일차적으로 땅을 의미합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여호수아 이래로 각 족속과 가문에 할당된 땅이 있습니다. 이 땅은 비록 팔수는 있지만 50년이 지나면 반드시 원래 소유주에게 돌려주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아마 야베스에게는 어쩌면 그의 부모님으로부터 물려 받은 땅이 없었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야베스는 자신의 지경을 넓혀달라고 곧 조상들에게 주었던 토지를 회복하게 해달라고 기도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지경을 넓혀 달라는 그의 기도는 그의 영향력을 넓혀달라는 기도일 수 있습니다. 야베스는 자신을 넘어서 자신과 자신이 하는 일의 영향력이 넓혀지기를 기도했습니다. 야베스는 처음부터 무엇인가를 가지고 있는 존재가 아니라 맨주먹으로 시작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 그의 기도를 들어주셨고, 그에게 축복해 주셔서 그의 기도대로 그의 지경을 넓혀 주셨습니다. 저는 우리 교회도 하나님께서 우리의 지경을 넓혀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일차적으로 우리 교회가 대현지역에 잘 뿌리를 내리기를 원합니다. 지역에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멋진 지역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그와 더불어 우리 교회가 대현동을 넘어서 대구 전 지역에 지경을 확대하는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저는 우리 신창교회가 훗날 한국교회를 향해 줄 수 있는 분명한 메시지가 있는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또한 대한민국을 넘어서 땅끝까지 이르러 복음을 증거할 수 있는 영향력있는 멋진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지금은 비록 힘들고 어려워도, 하나님께서 큰 복을 주셔서 여러분과 여러분의 자녀들의 지경을 넓혀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여러분들이 아브라함처럼, 다윗처럼 축복의 통로가 되어 존귀한 자, 유명한 자가 될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둘째, 주의 손으로 도우사 환난에서 벗어나게 하옵소서. 이 표현은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계시기를 원한다는 기도입니다. 야베스는 자신에게 가장 큰 위로와 힘과 무기가 바로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자신과 함께 하실 때 능치 못할 일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주의 손이 도우면 환란에서 벗어나 승리하는 자가 될 수 있다는 굳건한 믿음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야베스는 하나님이여, 주의 손으로 도와달라고 간절하게 기도했던 것입니다. 오늘날 교회의 부흥도, 우리들의 인생역전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면 이 모든 것이 가능하게 됩니다. 마치 요셉이나 다윗이 가는 곳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기 때문에 그가 하는 일마다 형통한 것처럼 하나님이 여러분의 인생에 함께 하시면 모든 영역에서 승리자가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현실이 어렵습니까? 소망이 보이지 않습니까? 기도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일하시기 시작하실 것입니다. 사람이 멈추는 곳, 바로 그곳에서 하나님께서 일하시기 시작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무릎을 꿇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여러분이 무릎을 꿇는 순간부터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위대한 일을 하기 시작하실 것입니다.

셋째, 주의 손으로 도우사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그는 추상적인 기도가 아니라 구체적으로 내게 근심이 없도록 도와 달라고 적극적인 기도를 했습니다. 그의 어머니가 그의 이름을 슬픔, 고통이라는 의미의 야베스라고 지었듯이 그에게는 환란과 근심이 따라다녔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는 바로 그 환란에서 벗어나도록 자신에게 근심이 없어지도록 기도했습니다. 우리가 인생 살다보면 환란이 없을 수 없고 근심이 없을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 때 여러분 좌절하고 절망하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여러분들에게는 의지하고 바라볼 분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 분이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 기도하십시오. “하나님 나로 환란에서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저는 여러분이 지금 어떤 어려움에 처해있는지, 무엇을 가지고 고민을 하고 계신지, 어떤 근심이 있는지 잘 모릅니다. 그러나 야베스가 기도한 것처럼 기도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축복하실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러면 모든 지각에 뛰어나신 하나님의 평강이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은 “너희가 염려함으로 너의 키를 한 자라도 더 할 수 있느냐?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하늘을 나는 새도, 들에 핀 백합화도 먹이고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이 믿음이 적은 자들아”하고 책망하셨습니다. 자비와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께 여러분의 문제를 구체적으로 내어놓고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문제를 믿음으로 하나님께 내어 놓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을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실 준비를 하고 기다리고 계십니다. 야베스가 자신의 슬픈 운명, 비천한 운명을 놓고 기도했던 것처럼 기도하십시오. 바로 그 때에 하나님께서 야베스의 기도를 들으셨던 것처럼 여러분의 기도를 들으실 것입니다.

여러분은 자신의 삶 속에서 운명을 바꾸는 기도의 응답을 체험해 본 적이 있으십니까? 여러분은 지금 여러분의 삶 속에서 야베스처럼 자신의 운명을 놓고 기도해 본적이 있습니까? 기도는 내 인생의 운명을 바꾸는 능력이 있습니다. 기도는 인생 역전의 축복을 가져오게 만듭니다. 지금 내 인생의 삶이 힘들고 어렵습니까? 내 인생에 갈 길이 잘 보이지 않으십니까? 그렇다면 야베스처럼 하나님께 자신의 운명을 놓고, 자신의 삶을 놓고 하나님께 기도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삶에 간섭해 주시고 여러분의 삶을 슬픔에서 기쁨으로, 고통에서 즐거움으로 바꾸어 주실 것입니다.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께 기도하면 능히 우리의 환경을 바꿀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의 인생이 아무리 어렵고, 아무리 꼬여 있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을 신뢰하십시오. 그리고 그러한 인생을 바뀌어 달라고 기도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삶에 간섭하시고 변화시켜주시는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물론 여러분이 기도하자마자 무엇이 금방 바뀔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기도는 한번 할 때마다 온갖 보화가 쏟아져 나오는 도깨비 방망이가 아닙니다. 그러나 기도는 우리의 삶을 바꾸고 우리의 운명을 바뀌는 능력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교제하고, 우리는 기도를 통해 우리의 삶의 문제를 하나하나 풀어나가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야베스처럼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은 여러분의 삶의 운명을 바꾸어 놓게 될 것입니다, 인생의 역전은 하나님께 기도할 때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3. 인생의 역전은 하나님께서 그 복을 허락하실 때에 이루어지게 됩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가장 큰 복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사 축복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것이 바뀌게 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축복해 주시지 않으실 때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우리의 운명을 바꾸어 보려고 노력을 하고, 우리가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축복해 주지 않으시면 모든 것이 다 소용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내게 축복해 주시면 상황이 바뀌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야베스의 기도를 들으시고 어떻게 반응하셨습니까? “하나님이 그가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기도는 우리가 하는 것이지만 응답은 하나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기도를 드려야 기도응답이 있습니다. 한나를 보면 잘 알 수가 있습니다. 한나는 엘가나와 결혼하였습니다. 그러나 18년 동안 아들을 낳지 못 하였습니다. 남편 엘가나는 브닌나를 둘째 아내로 맞았습니다. 그는 아들을 잘 낳아 주었습니다. 한나와 정반대가 되었습니다. 그 때에 한나는 정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기도를 하였습니다. “만군의 여호와여 만일 주의 여종의 고통을 돌보아주시고 나를 생각하시고 주의 여종을 잊지 아니하사 아들을 주시면 내가 그의 평생에 그를 여호와께 드리고 삭도를 그 머리에 대지 아니하겠나이다”(삼상1;11) 하나님께서 이런 한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기도를 응답하셨습니다. 하나님은 한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영적으로 탁월할 뿐만 아니라 이스라엘 민족을 살리는 큰 인물인 사무엘을 아들로 주셨습니다.

지금 성도님들 가운데 오랫동안 응답이 막혀 있는 기도제목이 있습니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여 드리는 기도를 하여야 합니다. 솔로몬이 왕이 되고 나서 일천번제를 드렸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면서 그 날 밤에 나타나셔서 "내가 네게 무엇을 하여 줄꼬?" 라고 물으셨습니다. 그때에 솔로몬은 하나님이 주신 이 백성들을 잘 다스리며, 통치할 수 있도록 지혜를 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솔로몬의 기도를 기뻐하시고 그에게 천하가 부러워하는 뛰어난 지혜를 주셨습니다. 저는 야베스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를 축복하신 하나님을 믿습니다. 또한 그 하나님께서 우리를 축복하시고 우리의 사업과 직장을 도와주사 형통하게 하실 것입니다. 다윗은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고 고백을 했습니다. 우리가 살다보면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나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 때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면 이 모든 것이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만약 지금까지 하나님께 간절하게 기도하지 못하였다면 설교를 듣는 순간부터라도 하나님께 기도하십시오. “하나님, 저와 함께 해 주십시오. 제발 저를 도와주십시오”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이 구하는 것을 반드시 허락해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야베스처럼 복을 주실 것이며, 존귀한 자가 될 수 있도록 역사해 주실 것입니다.

출처 : 광야의 소리
글쓴이 : samjung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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