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위대한 명령에 헌신하라-교제

하나님아들 2013. 11. 20. 15:36

 

◉본문 : 마28:19-20

◉제목 : 위대한 명령에 헌신하라-교제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우리는 5주간에 걸쳐 교회의 존재목적에 대해 생각해 보고 있다.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자. 예배, 봉사, 교제, 훈련, 전도

위대한 계명(예배, 봉사) + 위대한 명령(교제, 훈련, 전도) = 위대한 교회

 

어느 가족이 주말에 야외를 나갔다.

아들이 자동차를 보더니 아빠에게 물었다.

"아빠. 자동차 바퀴는 어떻게 돌아가는 거야?"

아빠는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여러 가지 생각들이 머리를 스쳤다.

'첫번째. 연료가 연소되면서 발생하는 열 에너지를 기계적 에너지로 바꾸어 자동차가 움직이는데 필요한 동력을 얻지. 기관-클러치-변속기-추진축-차동기-액셀축-후차륜 순서로 동력을 전달하여 자동차를 움직인다.'

이건 아들에게 답해 주기 좀 어려운 것 같고….

'두번째. 우리가 밥을 먹어야 막 뛰어놀 수 있듯이 자동차도 엔진이라는 곳에다 기름이라는 밥을 주게 되면 움직인다.'

이건 자상한 아빠의 대답인 것 같은데, 뭐가 좀 허전한 것 같고….

 

한참을 궁리하는데 답답했는지 아들이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 자동차 바퀴는 어떻게 돌아가는 거야?"

그러자 엄마는 단 한마디로 끝내 버렸다.

"빙글빙글!"

 

우리가 알고 있는 지식들이 너무 복잡하면 쉽게 잊혀져 나와 상관없는 것이 된다.

그러므로 단순화시켜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오늘은 신앙생활의 맛을 주는 “교제”에 대해 살펴보려 한다.

교회 다니는 사람들 중에 나만 열심히 하나님 믿으면 되지, 쓸데없이 히히덕 거리고 몰려다니고 그게 뭐하는 것인지 모르겠다고 생각하는 이들도 있다.

그건 교회의 목적을 잘 모르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하는 것이다.

교제하는 것, 그것이 교회의 중요한 존재목적이다.

우리는 예배시간마다 사도신경을 고백하며 교제의 중요함을 확인하지 않는가?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 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교회의 존재목적 가운데 가장 소홀히 여기고 가장 실천되지 않는 것이 교제라 생각된다. 예배 봉사 전도 훈련은 어느 정도 강조되는데 교제하는 것은 너무 무시한다.

이번 기회를 통해 의식적으로 “교제”하며 교제에 참여하길 바란다.

 

예배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모든 행동들”

봉사(사역)은 “사랑으로 다른 사람들필요를 섬기는 일”

교제는 “하나님의 가족에 참여하는 것”이라 정의하고 싶다.

 

성도의 교제는 왜 중요한가?

1)우리는 하나님의 가족이기 때문이다.

신약성경을 보면 형제, 자매, 아버지, 자녀들과 같이 가족관계를 나타내는 말들이 쾌 많이 사용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왜냐하면,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조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거듭나야 가족이 된다.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 들들이 되게 하셨으니.”(엡1:5)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맺어진 영적인 가족은 혈육 관계의 가족보다 더 중요한데 그것은 영적인 가족은 영원히 함께 할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의 만남은 죽음도 갈라 놓을 수 없는 관계이다. 보기 싫어도 계속 만나야 한다. 그러므로 미워하고 원수 맺으면 안된다. 천국에서 가서 무슨 낯으로 서로 볼 것인가? 힘들지만 서로 용서하고 이해해 주자. 주님은 말씀하신다. “내가 널 아무 조건없이 용서한 것처럼 너도 용서하면 안 되겠니?”

 

2)우리는 영적으로 성장하기 위해 격려하기 필요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성장해야 하는데 혼자는 건강하게 성장할 수 없다. 서로를 필요로 한다.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히10:24-25)

서로 돌아보며 격려해 주어야 한다. 격려해 주려면 서로에게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관심을 가지면 그 사람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찾을 수 있다.

걱정거리가 있는지, 좋은 일이 있는지, 옷을 예쁘게 입고 왔는지, 미용실에 다녀왔는지 보고 위로도 해 주고 칭찬도 해 주는 훈련이 필요하다. 그러면서 점점 격려해 주고, 때로는 잘못한 일이 있으면 바로 잡아주는 관계로 성장해 갈 수 있다.

 

3)우리가 교제할 때에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신다.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겠다(마18:20)고 하셨다. 하나님은 여러 사람이 모이는 곳에 관심을 기울이신다. 기도하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바로 앞 절에 보면 합심하여 함께 기도할 때에 저희를 위하여 이루어 주신다고 했다.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을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마18:19-20)

함께 기도하는 것은 기도응답의 비결이다.

혹시 그들이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홀로 있어 넘어지고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 또 두 사람이 함께 누우면 따뜻하거니와 한 사람이면 어찌 따뜻하랴 /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전4:10-12)

 

그런데 오늘 말씀을 읽으면서 어떤 분은 의아해 할 것 같다.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승천하면서 주신 최고의 명령이면서 유언같은 말씀이다.

위대한 명령인데 여기에 바로 교회의 목적 3가지가 들어있다.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전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교제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훈련

 

진정한 교제의 시작은 세례를 받음으로 시작된다. 진정한 하나님의 가족이 되는 것이 바로 세례이기 때문이다. 세례란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에 함께 동참함으로 옛 삶이 죽었음을 나타내며, 그리스도 안에서 새 삶을 살고 있음을 세상에 알리는 의식이다. 또한 하나님의 가족이 되었음을 축하하는 것이다.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자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고전12:23)

세례는 내 개인의 신앙의 고백이지만, 사실상 더 큰 의미는 공동체의 지체가 된다고 바울은 강조한다. 나 혼자 신앙생활 잘 하려고 생각한다면 이는 비성경적 태도이다. 예수님이 공생애 사역을 시작하면서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셨다. 왜 받으셨을까? 간단히 말하면 하나님의 자녀라면 누구나 세례를 받아야 함을 친히 보여주신 것이다.

말씀을 준비하면서 이런 소망을 가지게 되었다.

“내 평생 1,000명 이상의 성도에게 세례를 베풀게 하소서”

 

4)교제가 중요한 것은 사랑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가족 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를 원하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찌니라.(갈6:10)

하나님은 믿음의 가족 안에서 서로 사랑하는 모습이 세상 사람들에게 보여지기를 원하고 계신다. 우리가 정말 사랑하는 모습을 세상에 보여줘야 한다. ‘아하! 저렇게 사랑하는 거구나. 저렇게 사는 것이 믿음으로 사는 거구나. 나도 저들의 속에 들어가고 싶다’ 라고 생각할 수 있는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 꿈꿔야 한다.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네 제자인 줄 알리라.(요13:35)

 

지난주에 발생한 서울 강남구 논현동 D고시원 방화에 이은 흉기난동 사건은 단순한 묻지마 살인사건이 아니다. 곽금주 서울대 심리학과 교수는 “한국 사회도 사회 공동체 의식 결여, 무한 경쟁으로 인한 소외감, 빈부격차 등이 심화돼 이로 인한 불만과 분노를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표출하려는 사람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 세상에서 살면서 사랑하며 사는 법을 배우지 못하고, 경험하지 못했기에 이런 사건들이 일어나는 것이다. 그래서 교회가 해야 할 중요한 사명이 “교제”“공동체성 회복”이다. 갈수록 교회안에 익명의 그리스도인으로 숨어서 신앙생활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하지만 교회는 이것을 철저히 파괴해야 한다. 이것은 비복음적인 사고이기 때문이다. 물질문명주의, 기복적인 신앙 이상으로 신앙생활의 큰 적이기 때문이다.

 

21일 방송된 SBS ‘긴급출동 SOS 24’에는 얼굴과 손발에 청테이프를 칭칭 감은 채 길거리를 활보하는 남자(45세)가 방영되었다. 청테이프를 붙인 이유를 묻자 “피고름이 나서 청테이프를 붙였다. 병원에 가서 낫는 병이 아니다. 화상병에 걸렸다”며 제작진의 도움을 완강히 거부했다. 하지만 이웃들은 남자의 피부가 원래는 좋았지만 테이프를 붙인 후 이상해졌다고 말했다.

주변 이웃들은 그가 자존심이 세 먹을 것을 줘도 먹지 않는다고 전했다. 하지만 거리에 떨어졌거나 먹고 남긴 잔반은 먹고 있다고 했다.

수소문 끝에 제작진은 남자가 노숙하고 있는 길거리 인근에 사는 아버지를 만나러갔다. 하지만 아버지는 아들이라는 사실을 부정하며 남자가 초등학교 때 부모가 이혼한 후 아무런 왕래가 없었다고 말했다.

어렵게 연락이 닿은 남자의 남동생 김한준(가명)씨 역시 “10여년전 엄마 돌아가실 때 한번 봤다. 그 이후 노숙생활을 시작한 것같다”면서 과거 가족에게 폭력적이었던 터라 형제사이가 좋지않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청테이프의 남자 행동을 유심히 지켜본 전문가는 “세상에 내 편 없이 혼자 살고 있다는 외로움이 남자의 마음을 짓눌렀던 것 같다. 이를 신체망상이라고 한다”면서 “정신과 치료를 통해 그 짐을 벗게 해줘야 할 것 같다”고 진단했다.

청테이프 남자의 상담을 맡은 정신과 전문의는 “주변 사람들에 대한 적개심이 해소되면 저절로 치료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무엇보다 남자가 세상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도록 치료방향을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갈수록 관계가 단절되고, 사랑에 굶주린 사람들이 넘쳐난다. 세상은 살기 좋아질지 몰라도 사람들의 정신과 영혼은 나날이 비참해져 간다. 인간은 관계를 통해 삶의 의미를 찾는다. 행복을 경험한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성취가 아니라 관계이다.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우리가 찾는 것은 사랑하고 관계를 맺었던 사람들이다.

입양되어 외국에 살다가 장성한 청년들이 왜 고국을 찾는가?

자신의 뿌리를 찾고, 관계를 회복하고 싶기 때문이다.

물질문명이, 세상의 쾌락이 우리의 사랑의 갈급함, 정에 굶주림을 채울 수 없다.

갈수록 개인화되는 세상 속에서 교회 공동체가 이 역할을 감당하고 해결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질문하시는 것은 얼마나 사랑의 삶을 살았는가이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마25:40)

사랑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다. 말로, 편지로 매일 고백하는 것으로도 부족하다.

우체부와 사랑에 빠진 이야기를 들어보았을 것이다.

어떤 남자가 한 여인을 사랑해 매일 편지를 썼다. 그런데 몇 년 후 결혼한 사람은 그 편지를 전달해 주던 우체부였다는 것! 왜? 우체부와 자주 만났으니까!

사랑은 시간을 내되 ‘지금’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때이다.

모든 기회를 선을 행하는데 사용하라(엡5:16)

사랑은 바로 지금해야 한다. 내일이 보장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5) 교제는 우리를 영적으로 성장하게 한다.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입음으로 연락하고 상합하여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엡4:16)

서로를 통해 우리는 자라가게 된다. 개인 경건 이상으로 공동체 경건이 중요하다.

또한 교제는 교회안에 있는 가족을 타락의 유혹에서 지켜준다.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강퍅케 됨을 면하라.(히3:13)

그런데 교제(koinonia)는 함께 삶을 나누고 경험하는 것이므로 대그룹으로는 불가능하다. 효과적인 교제는 소그룹일수록 좋다.(예수님은 12제자 훈련)

소그룹은 우리 몸의 세포와 같다. 소그룹의 건강이 곧 교회의 건강이다.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마18:20)

 

조폭과 아줌마의 공통점

1.서로가 서로를 형님으로 부른다.

2.때를 지어 모여 다닌다.

3.몸에 그림을 그린다. 조폭은 몸에 그리고, 아줌마는 얼굴에 그린다.

4.제 식구들을 끔찍이 챙긴다...

 

조폭이 무서운 것은 집단이기 때문이다. 우리도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믿음의 사람이 되려면 조폭처럼 그룹으로 몰려다녀야 한다. 형제, 자매로 서로 부르며 깊은 가족애를 나눠야 한다. 제 식구 끔찍이 챙기는 거 특히 배워야 한다. 이게 교제다. 이런 교제가 회복되어야 한다. 그래야 교회가 올바로 서고 큰 사명을 감당한다. 동탄성지교회는 소그룹을 활성화하기 위해 가정교회를 세우기 원한다. 구역의 개념을 좀 더 깊게 형성하는 것이다. 부부로 12명 정도가 모여 함께 식사하고, 깊은 교제를 나누길 원한다. 가정교회별로 선교사를 후원하고, 사역을 하고, 번식해 나간다. 이런 교회가 사도행전적인 교회이며 세상을 움직이는 힘이 있는 교회임을 확신한다.

 

교제는 선택사항이 아니라 예수님의 지상명령이다. 교제가 무너지면 세상의 공허함을 채울 공간마저 교회는 상실하는 것이다. 더 많은 성도들과 교제하고, 삶을 나누고, 서로를 위해 기도해 주고, 섬겨주는 우리 모두 되길 축복한다.

 

 

 

 

 

 

 

 

 

 

 

 

 

 

 

 

 

 

 

 

 

 

 

 

 

 

1.하나님의 가족이 되는 유익

1)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된다(요일3:1)

2)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특권을 얻게 된다.(갈4:6)

3)하나님의 후사가 된다.(롬8:17)

=우리는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하게 될 것이다.(살전4:17, 5:10)

=우리는 완전히 변화하여 그리스도처럼 될 것이다.(요일3:2, 고후3:18)

=우리는 모든 아픔, 죽음, 그리고 고통으로부터 자유로워질 것이다.(계21:4)

=우리는 상급을 받을 것이고, 섬김의 자리에 재배정될 것이다.(막9:41, 마25:21)

=우리는 그리스도의 영광 안에서 함께 나누게 될 것이다.(롬8:17)

4)하나님이 주시는 유산은 영원한 것이다.

☞벧전1:4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기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

 

2.진정한 교제와 사랑이 넘치는 공동체를 가꾸기 위한 방법은?

1)공동체를 가꾸려면 정직해야 한다.

☞엡4:25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으로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니라.”

2)공동체를 가꾸려면 겸손해야 한다.

☞빌2:3-4 “아무일에 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3)공동체를 가꾸려면 공손해야 한다.

☞공손함이란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고 서로의 감정을 배려하는 것이며, 우리를 짜증나게 하는 사람들을 인내하는 것이다.

☞롬15:2 “우리 각 사람이 이웃을 기쁘게 하되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도록 할지니라.”

☞딛3:2 “아무도 훼방하지 말며 다투지 말며 관용하며 범사에 온유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낼 것을 기억하게 하라.”

4)공동체를 가꾸려면 비밀을 지켜야 한다.

☞비밀을 지켜줄 것이라는 신뢰가 있을 때에만 상처나 필요, 그리고 실수들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마음을 열게 된다.

5)공동체를 가꾸려면 자주 만나야 한다.

☞히10: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출처 : 양로원 갑천뉴스타트
글쓴이 : 엘리야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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