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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마22:37-40 위대한 계명에 헌신하라-예배

하나님아들 2013. 11. 20. 15:36

마22:37-40 위대한 계명에 헌신하라-예배

◉본문 : 마태복음 22장 37-40
◉제목 : 위대한 계명에 헌신하라-예배

스프링복(Springbok)의 운명
남아프리카에 사는 양들 중에 스프링복(Springbok)이라는 산양이 있다.
점프력이 뛰어나 스프링복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 산양들은 평상시 소규모일 때는 다른 양들처럼 떼를 지어 다니며 풀을 뜯어먹는다.
그러나 수가 늘어나 무리가 커지게 되면 평소와는 다른 행동을 보이기 시작한다.
큰 무리의 앞쪽에 있는 양들이 풀을 뜯어 먹어버리면 맨 뒤쪽에 있는 양들은
먹을 풀이 거의 없게 되므로 조금이라도 더 앞으로 나아가 풀을 차지하려고 경쟁을 하게 된다. 그러다 보면 이들의 움직임은 점점 빨라지기 시작한다.
나중에는 맨 앞에 있던 양들도 뒤질세라 뛰기 시작한다.
뒤쪽의 양들의 빠른 속도로 앞으로 달려오므로 앞쪽은 선두를 뺏기지 않으려고
더 속도를 내어 뛰지 않을수 없다.
이렇게 해서 수 천 마리에 이르는 스프링복들은 풀을 뜯을 새도 없이, 쉴 틈도 없이
산을 넘고 들을 지나 앞으로 앞으로만 달려간다.
그러다가 나중에는 큰 강가에 다다르게 된다.
그러나 빠른 속도로 달려온 스프링복의 무리는 갑자기 정지할 수가 없다. 이렇게 하여 많은 양들이 뒤쪽에서 밀려드는 무리에 떠밀려 강물 속으로 빠져 죽는다.
이것이 분명한 목적도 없이 앞으로만 달려가다 끝내 최악의 상황에 빠지게 되는
스프링복의 비극인 것이다.

유비쿼터스(Ubiquitous)의 혁명이 일어나는 시대에 살고 있는 현대인들의 모습이 스프링복과 유사하다. 무조건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앞만 보고 뛰다 보니 왜 뛰는지 모른다. 이렇게 살다보면 남들이 보면 대단한 인생을 산 것처럼 보이지만, 자신은 허무하고 답답하게만 느껴지는 현실에 이르게 된다.
열심히 살아가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방향이다.
현대는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다. Not Speed But Direction
우린 행복의 여부가 조건이 아닌 삶의 목적을 이해함에서 출발해야 한다.

그래서 나는 동탄성지교회의 출발점에서 교회의 목적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다른 것은 다 잊어도 교회의 목적, 본질은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외울 필요가 없다. 내가 지겹도록 강조할 것이기 때문이다.

어느 정신병원에서 환자가 변기에서 낚시를 하고 있었다.
지나가던 의사가 그 광경을 보고 걱정스러운 듯 물었다.
“고기 많이 잡히십니까?”
그러자 환자가 의사에게 말했다.
“의사선생님 정신 나갔습니까? 변기통에 무슨 물고기가 있단 말입니까?”
그 말을 들은 의사가 병이 다 나은 것으로 알고 지나가자 환자가 말했다.
“내가 미쳤냐?? 명당자리 가르쳐 주게!”

열심히 낚시질을 하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다. 변기를 명당자리로 알면 소용없다.
왜 내가 이 일을 하고 있는가? 왜 내가 여기 있는가? 내가 살아야 할 이유는?
답을 찾아야 한다. 가다 보면 되겠지! 안된다. 우연히 제대로 될 가능성은 희박하다.

주보 앞면에도 쓰여있듯이 동탄성지교회의 비전은 3가지이다.
“하나님이 주인되시는 교회”
“하나님을 미소짓게 하는 교회”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에 언제나 Yes하는 교회”

교회가 무엇을 하든지 늘 물어보고 기준으로 삼아야 할 지침이다.
그러면서 우리는 5가지 교회의 목적을 성취해 나가야 한다.

교회의 목적 5가지를 사명선언문으로 정리했다.
우리는 하나님께 최고의 예배로 올려드리는 기쁨을 경험하며(예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들 실천함으로 사람을 행복하게 하고(사역,봉사),
서로 희로애락을 나누며 사랑하는 가족공동체(교제),
예수님을 닮아가는 제자공동체(훈련,교육),
하나님나라를 확장하는 생명공동체(전도,선교)입니다.

이 5가지 목적은 예수님께서 강조하신 말씀 속에 분명히 담겨있다.
<위대한 계명>
마22:37-40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예배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봉사, 사역
<위대한 명령>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전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교제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훈련

이처럼 위대한 계명과 위대한 사명에 대한
위대한 헌신은 위대한 교회를 만들게 된다.
위대한 교회는 수 천, 수 만명이 모여야 되는 것이 아니라 목적에 충실한 교회이다.
그래서 주보를 만들면서 이 다섯가지 목적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오늘부터 5주간 동안 지난 주의 말씀을 좀 더 세분화하여 살펴보려 한다.
오늘은 첫 번째 교회의 존재목적인 “예배”에 관해 나누려 한다.

예배를 한마디로 하면 나는 무엇으로 정의하겠는가?
믿지 않는 친구가 이렇게 물었다고 생각하자.
“너는 일요일마다 교회가서 예배드리는데 예배가 뭐니?
찬송하고 기도하고, 목사님을 통해 설교 듣고 헌금하고 오는 것을 말하니?”

나는 이렇게 정의하고 싶다. “예배란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는 모든 행동”
주일(시간), 교회(공간), 형식(틀)로 예배를 한정하면 안된다.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모든 행동들, 그 분을 미소짓게 하는 것은 예배이다.
한 주간 동안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을 한 일이 무엇이었는가?
오늘 예배를 드리면서 하나님이 미소짓고 계심을 느꼈는가?
아니면, 하나님께 미소짓고, 흐뭇해 하심을 기대하며 나아갔는가?

하나님을 미소 짓게 할 수 있는 5가지 예배의 모습을 알려주고 싶다.
1)하나님은 우리가 그를 가장 사랑할 때 미소 지으신다.
마22:37-38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2)하나님은 우리가 당신을 온전히 신뢰할 때 미소 지으신다.
▷히11: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3)하나님은 우리가 마음을 다해 순종할 때 미소 지으신다.
 ▷창6:22 “노아가 그와 같이 하되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신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이해보다 순종이 우선이다.(순종은 이해의 열쇠)
4)하나님은 우리가 계속해서 당신을 찬양하고 감사드릴 때 미소 지으신다.
 ▷시69:30-31 “내가 노래로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며 감사하므로 하나님을 광대하시다 하리니 이것이 소 곧 뿔과 굽이 있는 황소를 드림보다 여호와를 더욱 기쁘시게 함이 될 것이다.”
5)하나님은 우리가 능력을 사용할 때 미소 지으신다.
 시37:23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 길을 기뻐하시나니”

우리 삶에 가장 우선은, 교회의 가장 중요한 사명은 예배이다.
간혹 교회에서 봉사한다면서 예배를 소홀히 하는 경우가 있다.(예-주방봉사)
예배가 제대로 드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봉사, 기도, 교제, 훈련은 허탕이다.
예배의 기초 위에 모든 것들이 세워져야 한다.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요4:23-24)

교회들마다 예배의 형태가 천차만별하게 서로 다름을 아는가?
어떤 교회는 아주 정열적으로 예배드린다. 예배당을 뛰어다니고 의자를 넘어다닌다.
어던 교회는 매우 엄숙하고 형식을 철저히 지킨다. 박수도 안치고 아멘도 안한다.
이 두교회 중 어느 한 편이 잘못된 예배를 드린 것일까?
아니다. 성경은 신령과 진리로 예배드리라 했기에 어느 편도 잘못된 것이 아니다.
예배스타일의 다양성은 별 문제가 안된다. 내가 좋은 것이 아니라 내가 최고로 올려드릴 수 있다면 어느 것도 문제될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1,2부 예배 스타일을 다르게 드리고 싶다.

어쨌든 예배를 통해 우리는 3가지를 경험할 수 있어야 한다.(이런 예배되게 하소서)
1)찬양(기쁨)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마음껏 찬양하며 우리 속에 기쁨이 넘쳐야 한다.
예배가 장례식 같은 분위기가 되면 안된다.
그러기 위해 가능한 많은 찬양을 드리며, 마음이 뜨거워지는 예배가 되길 소원한다.
사람이 내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자 할 때에 내가 기뻐하였도다(시122:1)

2)영감
주일 아침에 기쁨으로 예배로 오는 사람들도 있지만 때로는 여기에 오고 싶지 않는 사람도 많다. 너무 지쳐 있거나, 일주일 내내 너무나 바빴기 때문에 쉬고 싶고, 아무 것도 하기 싫을 정도로 탈진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전쟁터에서 만신창이된 몸을 끌고 돌아오듯 왔더니 예배를 드리며 눈물이 흐르고, 용기가 생기고, 희망이 보이더니 예배가 끝났을 때는 완전히 회복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우리의 예배가 영적 주유소에서 다시 살아갈 수 있는, 앞으로 전진할 수 있는 연료를 가득 채우는 곳이 되길 바란다.

3)준비
말씀은, 은혜는 좋은 것으로 끝나면 안된다. 나는 설교를 준비하며 월요일 아침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말씀이 되길 기도한다. 세상에서 움켜쥐고 살게 하는 말씀이 되지 못한다면 성경은 이 세상에서 가장 재미없는 책이 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나이다---->하나님의 말씀은 질리나이다.

동탄성지교회는 갖 태어난 어린아이와 같다. 하지만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일에는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 원한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으로 주를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찾아가길 원한다. 지난 주에 기도하며 이런 마음이 들었다.
창립감사예배에 260여명이 참석했고, 감사헌금이 11,529,000이 드려졌다.
“이 헌금의 일정 부분을 주님을 미소짓게 하는 일에 쓰면 어떨까?”
마침 이메일을 받았는데, 대학생 선교를 하는 간사님이 몸이 너무 탈진했다가 다시 힘을 얻어 사역을 하는데 300만원에 구입한 찻값을 후원할 분을 찾는다는 내용이었다.
동탄성지교회의 첫 번째 선한 일은 이 일이라 생각된다. 주님이 원하는 일에 YES!
이게 예배다. 예배는 드릴 뿐만 아니라 삶으로 나타나야 한다.
진리를 질리게 만들지 말자. 살아있는 말씀, 눈에 보이는 말씀으로 바꾸자.

그러기 위해 우리는 날마다 그리스도께 항복해야 한다.
스텐리 존스 “만약 당신이 그리스도에게 항복하지 않으면
             당신은 큰 혼돈에 항복하게 될 것이다.”
창조주 하나님께 온전히 항복하고 내 인생의 핸들을 주님께 맡기는 것이 참된 예배다.
 =잠16:3 “너희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너의 경영하는 것이 이루리라.”
 =빌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죄를 영어로 sin이라 한다. 이 글자의 중심에 “I”가 들어있다.
오늘 내 삶을 통해 참된 예배를 드리기 위해서는 내가 주인됨을 내려놓아야 한다.
하나님은 오늘 이런 예배자를 찾고 있다.
내가 주인삼은 모든 것 내려놓고 주님이 나의 왕이 되어 다스림 받는 사람...
그런 사람을 주님은 친구라고 불러 주셨다.

1.하나님은 우리의 가장 친한 친구가 되기를 원하신다.
=범죄한 후 인간은 하나님을 두려움과 진노의 대상으로 인식하게 되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일부 택한 자들(모세와 아브라함)을 ‘친구’라고 불러 주셨다.
 ▷출33:11 “사람이 그 친구와 이야기함같이 여호와께서는 모세와 대면하여 말씀하시며 --” “내가 이름으로도 너를 앎이니라”(17절)
 ▷사41:8 “그러나 나의 종 너 이스라엘아 나의 택한 야곱아
나의 벗 아브라함의 자손아”

2.하나님과의 우정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이루어진다.
▷롬5:11 “우리로 화목을 얻게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
▷요15:15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니라.”

3.하나님과 가장 좋은 친구 되기 위한 6가지 방법
1)끊임없는 대화를 통해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며 하나님과 더불어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우리의 행동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태도를 바꾸는 것이다. 즉 우리 자신을 위해하던 일들을 하나님을 위해서 하는 것이다)
 =우리의 일상의 삶 자체가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가 되게 하라.(살전5:17)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위해 노력하고 훈련하라.(하나님 기억하기)
  예)작은 쪽지 써놓기 ‘하나님은 지금 나와 함께, 나를 위해 계신다’ / 알람
 =참된 예배자는 항상 하나님이 내 곁에 계신다는 숨결을 느끼며 사는 것이다.
 
2)계속해서 말씀을 묵상함을 통해
 =하나님이 누구시고, 무슨일을 하셨으며, 무슨 말씀을 하셨는지 묵상하라고 권고하신다.(시1:2, 수1:8)
▷시119:97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 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묵상하나이다.”
  시77:12 “또 주의 모든 일을 묵상하며 주의 행사를 깊이 생각 하리이다.”
=경건의 시간(QT)을 생활화 하라.

3)하나님 앞에서 정직한 삶을 통해
 =하나님은 우리의 완벽함을 기대하시는 것이 아니라 정직함(솔직함)을 원하신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숨겨진 틈을 제거해야 한다.(죄, 상처, 분노, 쓴 뿌리 등)

4)믿음으로 순종하는 삶을 통해
 =우리가 이해하지 못해도 순종할 때 우정은 깊어진다.
 ▷요5:14 “너희가 나의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이 순종은 의무나 두려움, 강요가 아니라 사랑에 대한 자발적인 응답이다.
 ▷요15:9-11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나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니라.”

5)하나님이 소중히 여기는 것을 소중히 여김을 통해
 =하나님의 최고의 관심에 우리의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잃어버린 백성을 찾는 것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한 마리의 잃어버린 양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찾고 계신다.(잔치)

6)하나님과의 우정을 소망함을 통해
 =성경의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과의 우정을 열망했다.(다윗, 바울 등)
 =하나님과의 친밀함의 관계는 우연이 아니라 선택이며 의도적으로 추구해야 한다.
 =우리의 고통은 변화에 대한 열망을 일으키는 연료이다.
    “고통은 하나님의 확성기”(C.S. 루이스)
 =하나님에 대한 열망을 불태우기 위해 전심을 하나님을 찾고 또 찾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 우리는 예배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 그건 예배를 사모한다는 뜻이다.
이렇게 기도하자.
-하나님을 기쁘시게, 미소짓게 하는 행동인 예배가 내 삶에 가득하게 하소서.
-지치고 곤고하고 상처받고 갈급한 심령이 회복되고 살아나는 예배되게 하소서.
-엥코가 난 심령이 영적인 주유소인 교회를 통해 충만해지게 하소서.
-말씀을 들을때 내일부터 이렇게 살겠다 다짐하고 행동하는 예배되게 하소서.
이게 신령과 진리로 예배드리는 것이다. 이렇게 기도하면 하나님은 은혜주신다.
하나님은 동탄성지교회 예배 가운데 이런 은혜주시길 갈망한다.
그럼 교회는 올바로 세워진다. 제대로 사명을 감당해 나갈 줄 믿는다.
우리 함께 기도하자.

출처 : 양로원 갑천뉴스타트
글쓴이 : 엘리야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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