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22:37-40 위대한 계명에 헌신하라-사역(봉사)
◉◉본문 : 마태복음 22장 37-40
◉제목 : 위대한 계명에 헌신하라-봉사(사역)
우리 인사합시다.“하나님은 집사(권사,장로)님 때문에 미소짓고 계십니다”
“환하게 웃으십니다”
지난 주에 주셨던 말씀을 다시 한번 기억해 보자.
현대는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다. Not Speed But Direction
다시 말하면 삶의 목적을 향해 출발해야 한다는 거다. “왜 사는가?”
개인도 중요하지만 교회의 방향은 더욱 중요하다. 동탄성지교회의 비전은 3가지이다.
“하나님이 주인되시는 교회”
“하나님을 미소짓게 하는 교회”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에 언제나 Yes하는 교회”
그러면서 우리는 5가지 교회의 목적을 성취해 나갈 것이다.
교회의 목적 5가지를 사명선언문으로 정리했다.(주보 앞면을 참고하라)
우리는 하나님께 최고의 예배로 올려드리는 기쁨을 경험하며(예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들 실천함으로 사람을 행복하게 하고(사역,봉사),
서로 희로애락을 나누며 사랑하는 가족공동체(교제),
예수님을 닮아가는 제자공동체(훈련,교육),
하나님나라를 확장하는 생명공동체(전도,선교)입니다.
이 5가지 목적은 예수님께서 강조하신 말씀 속에 분명히 담겨있다.
우린 2주간 동안 위대한 계명을 알아보고, 다음 3주간 위대한 명령을 배우기 원한다.
<위대한 계명>오늘의 본문
마22:37-40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예배
나는 이렇게 정의했다. “예배란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는 모든 행동”
주일(시간), 교회(공간), 형식(틀)로 예배를 한정하면 안된다.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모든 행동들, 그 분을 미소짓게 하는 것은 예배이다.
한 주간 동안 하나님을 기쁘시게 했는가?
오늘 예배를 드리면서 하나님이 미소짓고 계심을 느꼈는가?
아니면, 하나님께 미소짓고, 흐뭇해 하심을 기대하며 나아갔는가?
이런 사람을 예배자라고 부른다. 이 사람이 믿음의 사람이다.
오늘은 두 번째로 주신 위대한 계명 -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보자. “네 이웃을 네 자신같이 사랑하라”를 2자로 줄이면 뭘까? 예배, 교제, 전도, 훈련, 사역(봉사) 중에서 선택하면? 사역(봉사)이다.
사역이란 ‘사랑으로 다른 사람들의 필요를 섬기는 일’이다.
사람마다 많은 상처를 받았다. 사람마다 필요한 것이 너무 많다.
그것을 찾아 섬겨주는 것이 사역이다.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필요한 것!
우리가 예수님을 잘 믿는 표시는 무엇일까?
우리가 교회출석 잘하고, 봉사 많이 하는 것일까? 맞기도 하지만 틀릴 수도 있다.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요13:34-35)
주님은 제자의 표시는 ‘사랑’이라고 하셨다. 주님은 “나는 너희가 가진 사랑으로 세상 사람들과 구별되기를 원한다.”고 말씀하셨다. 설교 잘하는 것, 멋쟁이, 좋은 교회를 짓는 것, 넓고 좋은 집에서 편안하게 살아가는 것, 높은 연봉을 받는 것.... 모두 축복이다. 하지만 더 우리에게 자랑스런 모습은 “너희가 사랑하는 사람으로 세상에 알려지는 것이다”라고 하신다. 사람들이 교회하면 멋진 건물이 아닌, 사랑이 있는 곳으로 기억해 주길 바라시는 것이다.
그런데 왜 사랑하는 삶을 살지 못할까? 문제는 봉사한다고 하면, 무엇인가 아는 게 많고, 가진 게 많아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성경이 교회를 이야기할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비유가 몸의 비유이다.
몸이 없는 사람은 없으므로 누구나 이 비유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직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고전12:4-5)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고전12:27)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는 각 지체가 된다. 어떤 사람은 팔꿈치가 되고, 어떤 사람은 눈이 되고, 어떤 사람은 코가 되고, 어떤 이는 엄지발가락이 된다. 우리 모두가 그리스도의 몸에서 한 부분씩을 담당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 몸에서 어느 것이 중요하고, 어느 것은 보잘 것 없는가? 모두 각각 중요한 것이다.
그렇다면 나는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의 어떤 부분이라고 생각하는가?
손가락만 보아도 각 지체가 얼마나 소중한지 그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다.
손가락은 다 각각 크기, 길이가 작지만 나름대로 다 소중한 역할을 감당한다.
엄지 손가락은 굵고 힘이 세어서 권력을 나타낸다.
누군가 일을 멋지게 해냈을때 웃으며 이손가락을 치켜들게 된다.
검지손가락은 지식을 나타낸다.
잘 모르는 것을 대답해 줄 때에도, 그리고 무엇가를 가르킬때 이 손가락을 쓴다.
중지는 능력을 나타낸다. 다섯 손가락 중 가장 길고도 손의 중간에 위치한다.
새끼 손가락은 여림과 사랑스러움을 나타낸다. 이성친구나 애인을 지칭할 때 사용된다. 우리가 아파서 누워있으면 어머니가 약을 저으실때 이손가락을 쓴다.
마지막으로 약지는 변함없는 관계를 나타낸다.
결혼,약혼 반지를 이손가락에 많이들 끼고 다닌다.
다섯개의 손가락중 어느 손가락만 중요하다고 말할 수 없도록 제각각 의미가 있다.
이 중 하나라도 없다면 불편하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서로 다른 모습이라도 도와주면서 아껴줄때 함께 빛날 수 있는 것이다.
교회 안에 누구도 소홀히 여길만큼 보잘 것 없는 존재는 없다는 말이다.
우리 교회는 작아서 숨어 신앙생활 할 수 없다. 뭘 해야 하는 게 아니라 앉아 있는 것 만으로 동탄성지교회에는 큰 힘이 된다. 인사해보자. “당신은 무척 소중한 사람입니다.”
수 천명이 된다 해도 한분 한분이 모두 다 필요하며 꼭 중요하다.
내가 꿈꾸는 교회는 “모든 성도가 일하는 교회”이다.
주보를 접든, 전도지 한 장을 나누어 주든, 교회를 쓸고 닦든, 찬양대나 교사로 섬기든
차량 운전을 하고, 주차장에서 차량안내를 하든, 예배를 돕든지 모두 일하기 원한다.
“난 너무 평범한 사람이라 교회에서 할 만한 일이 없는데요.”
에델 워터스(Ethel Waters)-'하나님은 필요 없는 쓰레기를 만들지 않으셨다.’
현재와 다른 모습으로 바뀌어야 나는 자격이 있다고 말하지 말라.
다른 방법으로 하나님을 섬기려고 시도하는 것은 동그란 구멍에 네모난 못을 억지로 박으려는 것과 같다. 우리의 삶을 최대로 사용하는 방법은 현재의 모습을 가지고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다. 하나님은 지금의 나를 통해 일하길 원하신다.
나는 뭐가 대단해서 목사로 섬기는 줄 아는가?
난 솔직히 정말 평범한 사람이었다. 아니 조용히 묻혀 사는 유형의 사람이다.
있는지 없는지 아무도 모르는 그런 사람. 하지만 하나님께 순종하니 이렇게 쓰임받지 않는가? 하나님이 나를 선택하신 이유는 누구나 하나님께 필요함을 보여주기 위함이다. 이약로도 쓰실 수 있다면, 나도 하나님은 쓰실 수 있다!!!
청소력(淸掃力)이란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올 봄에 방영된 SBS스페셜에서 “인생역전, 청소의 힘!”이라는 내용을 방영했다.
제목이 재미있다. 인생역전, 청소의 힘!”청소 잘하는 것이 인생을 역전시킨다?
<꿈을 이루어주는 청소력>의 저자 마스다 미쓰히로(40)는 사업 실패와 이혼으로 가정이 산산조각이 나는 인생의 밑바닥을 경험했다. 자살충동과 우울증에 시달리던 그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쓰레기 같은 방에서 지내는 것을 보다 못한 친구는 그의 짐을 모두 버리기 시작했다. 2주후, 마스다는 청소를 해준 친구와 청소 사업을 시작했고, 그의 경험을 적은 책은 베스트 셀러를 기록하면서 일본 최고의 성공학 강사로 자리 잡았다.
청소로 인생역전을 이룬 이는 또 있다. 연 매출 400억을 자랑하는 일본 도쿄의 인력개발관리회사의 CEO 사사가와 유코다. 유코 씨는 맨손으로 회사의 공동화장실을 청소한다. 그가 청소를 시작한 것은 매출액 200억에서 회사가 성장을 멈춰선 때였다. 고민을 하던 그는 맨손으로 화장실 청소를 함으로써 사장이 되면서 잊었던 마음을 다시금 찾게 됐다. 그의 청소하는 모습을 본 직원 전체가 매일 청소로 하루를 시작하더니 급기야 정체되었던 회사의 매출이 다시금 성장곡선을 그리기 시작했다.
고속도로 휴게소의 가장 큰 변화는 화장실이다. 언제부터인가 무척 깨끗해졌다. 화장실에서 음료수를 마셔도 이상하지 않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화장실을 개선했더니 고속도로 휴게소의 매출이 30%이상 증가했다는 것이다.
청소하고 정리정돈 잘하는 것이 이렇게 중요하다. 청소하는 것도 이런 큰 힘이 있다.교회 안에도 청소 잘하고, 정리정돈 잘하는 사람이 있다면 부흥될 것 같다. 왜? 사람들의 마음을 새롭게 바꾸기 때문이다.
청소 잘하는 것도 인생역전의 힘이 된다면, 우리 생활에 보잘 것 없는 은사는 없다.
잘 고치는 재주, 애기 잘 보는 것, 사람들을 편안하게 하는 것, 즐겁게 하는 것..
설겆지 잘 하는 것(대2 때 배우자상), 장식하는 재주, 요리 잘하는 것...
새벽을 깨우며 기도하는 것, 찬양 잘 하는 것, 잘 가르치는 것...
내가 보기에 작게 보이냐 크게 보이냐는 중요하지 않다.
그것을 주님께 드릴때 주님은 기적을 허락하신다.
기억하자. 동탄성지교회에는 중요하지 않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
사역은 헬라어로 ‘디아코노스’(diakonos), 섬기다의 의미인데 후에 집사 가리키는 말이 되었다. 집사는 사역자다. 하나님이 내게 주신 것이 무엇이든지 그것을 사용해서 하나님과 이웃의 필요를 따라 섬기는 것이다.
우리는 3가지 방향으로 사역해야 한다.
1)무엇보다 우리는 주님을 향한 사역을 한다. 그것은 예배를 통해서이다.
예배를 service라고 하는 말을 보면 이해가 된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을 사용하여 그 분을 섬기는 것이다. 하나님을 잘 섬기는 것도 자동으로 되지 않는다.
하나님과 만나는 시간을 구별해 떼어놓지 않으면 기도하고, 성경 읽을 시간이 전혀 생기지 않는다. 1주일 동안 하나님을 향한 사역을 시작해 보자.
2)그 다음은 믿는 성도들을 위한 사역이다.
하나님은 불의하지 아니하사 너희 행위와 그의 이름을 위하여 나타낸 사랑으로 이미 성도를 섬긴 것과 이제도 섬기고 있는 것을 잊어버리지 아니하시느니라(히6:10)
3)또한 믿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사역한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마5:13-14)
이렇게 우리는 3가지 방향으로 사역한다.
주님을 향한 사역, 믿는 성도를 향한 사역, 믿지 않는 사람들을 향한 사역이다.
숙제를 주겠다. 1주일 동안 우리 3가지 방향으로 1가지씩 작은 일을 실천해 보자.
예)주님을 향해..예배 한번 더, 성경0장 읽기, 가정예배, 전도하기
성도를 향해..문자보내기, 격려전화, 심방, 밥사주기, 기도해주기
믿지 않는 사람들..필요한 것 채워주기, 작은 선물하기, 차 마시기
이와 함께 우리는 3가지 영역의 필요를 채우는 사역을 해야 한다.
인간은 영, 혼 육으로 되어 있기에 우리의 사역은 이 3가지를 포함해야 한다.
1)사람들의 육신의 필요를 위한 사역을 해야 한다.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마25:35-36)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마25:40)
예수님은 그의 이름으로 다른 사람에게 선한 일을 할 때마다 그것은 주님께 하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단순히 사람들을 돌보는 사역들이지만 말이다. 주일학교 교사가 어린아이를 데리고 화장실에 다녀온 것에 대해서까지도 상을 받게 될 것이다.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작은 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마10:42)
2)사람들의 감정적인 필요를 향한 사역을 해야 한다.
사람들의 다양한 감정적 필요들에 대해서도 사역하라고 하신다.
또 형제들아 너희를 권면하노니 게으른 자들을 권계하며 마음이 약한 자들을 격려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라 (살전5:14)
사람들을 권면하고 격려해주고 위로의 말을 하게 될 때 그것은 사역이 된다.
예)상담, 문서사역
3)사람들의 영적인 필요를 향한 사역을 해야 한다.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서 났으며 그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 (고후5:18)
하나님과 분리된 사람들을 하나님과 하나되게 하는 사역, 전도하는 것이다.
예)지난주에 만난 아파트 광고하는 동탄지사장..새벽기도 나간지 100일정도
담배끊고 부지런해지려고!
우선은 영접(태어남)해야!
성경은 우리가 사역해야 함을 무척 강조한다.
1)나는 사역을 위해 지음을 받았다.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엡2:10)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하게 행하여(엡4:1)
우리는 무엇인가에 기여하기 위해서 지음 받은 존재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소비자가 아니라 생산자로, 기여자로 부르셨다.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통해 의미있는 변화를 만들라고 우리를 창조하셨다.
우리는 섬기기 위해 지음을 받았다. 섬기지 않는 그리스도인은 빈껍데기일 뿐이다.
우리가 구원받은 순간 천국으로 데려가시지 않은 이유는 우리가 교회와 세상 속에서 해야 할 사명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사명이 있기에 죽지 않는다.”
살아있는 한 나는 사역자이다. 모든 하나님의 가족은 사역자이다.(We are all minister.)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마20:28)
예수님을 따르는 성숙한 성도는 “나의 필요를 누가 채워줄까?”가 아니라 “내가 누구의 필요를 채워줄 수 있을까?”라고 묻는다. 섬김을 위해 존재함을 깨닫는 것이다.
우리가 얼마나 오래(how long) 사느냐가 아니라 어떻게(how) 사느냐가 중요하다.
2)하나님은 사역을 감당할 수 있도록 내게 은사를 주셨다.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벧전4:10)
근육을 쓰지 않으면 근육은 약해지고 쇠퇴하듯 은사도 사용할 때 계속 개발된다.
모든 능력은 하나님으로부터 나온다.(천부적인 자질)
보통사람들은 500-700개의 다른 기술과 능력을 소유하고 있는 능력 덩어리이다.
예)뇌-100조의 사실을 저장 / 소화기관 작동을 위해 1초에 15,000개의 결정내린다.
코-1만가지 이상의 냄새를 맏을 수 있음.
감각-1/75,000cm의 물건인식
혀-물을 구성하고 있는 2백만개 가운데 하나인 탄산 원료도 감지한다.
모든 능력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쓰여 질 수 있다.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전10:31)
3)나는 내게 맡기신 사역에 책임을 져야 한다.
각 사람에게 달란트를 주셨고 후에 주인은 묻는다. “그 달란트로 무엇을 하였냐?”
가지고 아무 것도 하지 않은 종은 “너는 악하고 게으른 종이다.”는 책망을 받는다.
주님은 내게 물으실 것이다. “너는 네가 받은 것으로 무엇을 하였는가?”
하나님은 다양성을 좋아하시고, 그 성격에 맡게 사용하신다.
예)베드로는 다혈질형, 바울은 담즙질형, 예레미아는 우울증형,
우리는 스테인드 글라스처럼 각각 다른 성격이지만 조화를 이룰 때 역사가 일어난다.
아픔의 경험도 소중하게 사용될 수 있다.
오프라 윈프리는 이런 것이 모두 사명이라 했다.
첫째, 남보다 더 가졌다는 것은 축복이 아니라 사명이다.
둘째 남보다 아파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고통이 아니라 사명이다.
아파 본 사람만이 아픔을 겪는 사람에게 봉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셋째, 남보다 설레는 꿈이 있다면 그것은 망상이 아니라 사명이다.
넷째, 남보다 부담되는 어떤 것이 있다면 그것은 사명이다.
이익이나 의무 책임을 뛰어 넘는 사명은 힘이 있다.
고후1:4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4)나는 사역에 대한 상을 받게 될 것이다.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이는 기업의 상을 주께 받을 줄 아나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골3:23-24)
요한 웨슬리의 좌우명은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선한 일을 하자. 모든 수단, 모든 방법을 동원하고, 어떠한 장소에서든지, 어느 시간이든지, 상대가 누구든지,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오랫동안 하자.”였다. 이게 우리의 좌우명이 되길 바란다.
알버트 슈바이쳐 “섬기는 법을 배운 사람만이 행복한 사람이다.”
누가 시켜서 하는 수동적인 성도가 아니라 내가 할 일을 찾는 적극적인 성도가 되자.
대단한 일을 해야 사명이 아니라 내가 하고 있는 모든 일은 사명이다.
사역을 사명으로 알고 감당할 때 우리를 통해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성도들이 기뻐하고, 믿지 않는 사람들이 행복해진다. 우리의 손이 아름다운 섬김의 손이 되길 소망하며 아름다운 손이라는 글을 소개하고 싶다.
아름다운 손
넘어진 친구를 위해
내미는 손 그 손은 아름다운 손입니다.
외로움에 허덕이는 사람을 위해
편지를 쓰는 손 그 손은
아름다운 손입니다.
하루종일 수고한 아버지의 어깨를
주무르는 손 그 손은
아름다운 손입니다.
낙망하고 좌절한 이에게 내미는
격려의 손 그 손은
아름다운 손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흘리는 눈물을
닦아주는 손 그 손은
아름다운 손입니다.
나 아닌 남을 위해 눈물 흘리며
기도하는 손 그 손은
아름다운 손입니다.
그 아름다운 손은 지금 당신에게 있습니다.
당신의 그 아름다운 그 손을
더 아름답게 빛내시길.....
님의 손만 아름다운 것이 아닌
그 마음도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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