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모데전서 4:7-8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오직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라 육체의 연습은 약간의 유익이 있도다 그러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우리가 소원을 가지고 기도했지만 우리의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지는 기도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래야 가장 보배롭고 아름다운 축복이 되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에게 소원을 말하라고 하면 대게 우리는 이렇게 말을 합니다. 우리의 가정이 화목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가정이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사업이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경제가 회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사회가 안정되기를 바랍니다. 라고 현실적인 축복을 원할 때가 많습니다. 이러한 소원도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하나님 안에서 모든 것이 잘 되고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생각했던 육적인 일에는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경건하게 살기를 원하시고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꿈이 이것이다라고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오직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라고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우리가 경건하게 살아 가는 것이 하나님 꿈입니다. 이것은 우리 인간의 꿈이 아니라 하나님의 이상입니다. 오늘 부터 우리는 하나님의 꿈을 이뤄드리기 위해서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해야 하겠습니다. 물론 이 세상은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지 아니해도 얼마든지 도덕군자나 명상가들도 있습니다. 그들도 나름대로 육체의 연습을 통해서 도를 닦아 가고 있습니다. 도인처럼 인생을 근엄하게 살아 갑니다. 그러나 영적인 경건은 이들이 추구하는 것처럼 도덕군자가 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인생을 근엄하게 살아가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성인군자가 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높은 학문과 지식, 세련된 태도, 높은 도덕성과 윤리성을 갖추는 것도 아닙니다.
한 시대의 흥망성쇠는 어디에 달려 있다고 보십니까. 경제 대통령이 나와서 경제를 살리는 것이 우리가 살 길입니까. 과연 우리의 살길이 경제에 달려 있다고 보십니까. 아닙니다. 모든 역사의 흥망성쇠는 어디에 달려 있습니까. 하나님을 경외하는 경건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경건이 모든 것을 좌우합니다. 한 사람이라도 하나님 앞에 경건하게 살면 한 민족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경건이야 말로 하나님을 가장 기쁘시게 하는 믿음이기 때문입니다. 경건은 모든 범사에 유익이 되기 때문에 민족 공동체가 살아나는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경건하게 살 수 있는지 말씀을 통하여 알아 보겠습니다. 첫째 우리가 경건한 삶을 살기 위해서 조심해야 할 것은 거짓 교사들의 잘못된 가르침을 조심해야 합니다. 거짓 교사들의 교훈은 하나님 말씀에서 떠나게 하는데 있습니다. 그들의 가르침은 하나님의 말씀을 부정하는 데 있습니다. (골로세서2:28)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할 까 주의하라 이것이 사람의 유전과 세상의 초등학문을 좇음'이다 라고 말씀 하십니다. 철학을 가르치고 맹자 공자를 가르치는 사람은 거짓 교사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가르치지 않는 자는 거짓 교사입니다. 진리를 말하지 않는 교사는 거짓 교사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섬길 수 있도록 하지 않는 교사는 거짓 교사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사람은 선한 목자입니다. 믿음을 가르치고 진리를 가르치는 교사는 참된 교사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게 하고 섬기게 하는 교사는 참된 교사입니다.
둘째 거짓 교사들은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쫒게 합니다. 거짓 교사들의 특징은 미혹케하는 자들입니다. 지금 미혹케 하는 영들이 우리 생활 깊숙히 침투해 들어와 있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속아 넘어 갑니다. 사단의 전략은 전면에 거짓 교사들을 내세워서 우리를 미혹케 하는데 있습니다. 귀신의 가르침을 좇게 하여 유혹에 빠지게 하는 것이 거짓 교사의 가르침입니다. 귀신의 가르침은 하나님을 잘 믿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귀신을 섬길 수 있도록 하는데 있습니다. 하나님을 못 믿게 하는 것은 귀신의 가르침입니다. 우상숭배를 가르치는 것은 귀신의 가르침입니다.
세째 거짓 교사는 자기 양심에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입니다. 거짓 교사들은 선한 양심이 마비되었습니다. 마음들이 세상 욕심에 가득 찾습니다. 선과 악을 분별하지 못합니다. 마음이 부패하였습니다. 하나님 말씀은 우리의 거울입니다. 말씀의 거울로 우리의 모습을 바로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 말씀으로 우리의 모습을 보고 다듬을 것은 다듬고 고칠 것은 바로 고쳐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보아야 길이 보이고 진리가 보입니다. 성경을 떠나서는 어디에도 길이 없고 진리가 없습니다. 이 세상 어디에 길이 있으며 진리가 어디 있습니까
네째 우리가 경건한 삶을 살기 위해서 무엇을 조심해야 합니까. 그러면 경건에 이르는데 방해가 되는 것이 무엇입니까. (디모데전서4:1)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으리라 하셨나니' 우리가 경건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우리를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받지 아니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일상에서 쓰는 언어입니다. 말을 조심해야 경건한 삶을 살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욥기 1:22) '이 모든 일에 욥이 범죄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어리석게 원망하지 아니하리라' (잠언 16:24) '선한 말은 꿀송이 같아서 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이 되느니라' (야고보서 3:2)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자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몸에 굴레 쒸우리라' 오늘 우리 사회는 성숙한 사회가 되지 못하고 저급한 사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저급한 사회로 전락해 가는 과정속에 우리가 쓰는 말 때문에 영향을 받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배운 사람이든 그러지 못한 사람이든 절제되지 않은 말들 정제되지 않는 언어들을 함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가 타락해 가는 원인 중에 저급한 언어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테넷에서 '꼼수'라는 매체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그들이 고백한 것처럼 그들은 저질적인 잡놈의 문화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잠언 2;20) '네가 언어에 조급한 사람을 보느냐 그 보다 미련한 자에게 오히려 바랄 것이 있느니라' 우리가 잘못된 말을 하게 되면 그 말의 그물에 걸리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말한 그물에 얽매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말을 품위있고 인격적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깊은 샘에서 물을 펴 올리듯 감사와 기쁨의 말을 써야 합니다. 말은 경건한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말을 엉망으로 쓰면서 경건한 삶을 살 수 없습니다. 이제부터 우리는 모든 영역에 있어서 감사의 말을 사용해야 합니다. 그리할 때 우리 사회는 감사의 꽃이 피는 것입니다.
다섯째 참된 교사는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시편 4:3 '여호와께서 자기를 위하여 경건한 자를 택하신줄 알지어다' 하나님은 경건한 자를 택해 주신다고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경건한 자를 택하여 주님의 역사를 이루어 가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경건하지 않은 사람은 선택해 주시지 않는다고 말씀해 주시고 있습니다. 이 말은 경건하지 않은 사람이라고 해서 당장 어떻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때가 되면 경건하지 않은 사람들을 제거하시는 날이 옵니다. 잡초를 뽑아 내듯 불경건한 자를 뽑아 내는 날이 반드시 옵니다. 예수님이 알아서 가라지를 뽑아 주시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경건하지 않는 자들은 주님의 역사를 이루어 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그들은 주님의 역사를 망치는 것을 봅니다.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지 않고 자신의 영광을 위하여 살기 때문에 방해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부터 우리는 이 점을 명심하고 경건하게 살아야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살펴 볼때 우리가 경건하게 살아가는데 무엇을 조심하고 무엇을 추구해야 하는지 성경 말슴은 잘 가르쳐 주시고 있습니다. 성경은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라고 말씀하시고 있는데 이것은 무슨 뜻이 있습니까. 하나님 말씀으로 영적인 훈련을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영적인 교육을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경건한 삶은 경건의 연습을 통해서만 경건한 삶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경건한 삶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오랜 연습이 필요합니다. 오랜 훈련이 필요합니다. 무엇이든지 연단의 과정을 거쳐야 단단해 지고 견고해 지는 것입니다. 경건도 마찬 가지 입니다. 연단과 훈련을 거치지 않는 경건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경건에 이르기 위해서는 오랫동안 연단을 받아야 경건이 단단해 지고 견고해 지는 것입니다. (시편119:33) '여호와여 주의 율례의 도를 내게 가르치소서 내가 끝까지 지키리이다' 성경은 우리가 가야 할 길과 가지 말아야 길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성경은 잘못된 길이 무엇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까.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의 길이라고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말씀으로 진리의 길을 가지 아니하면 망령되고 허탄한 길을 가게 된다고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 말씀의 거울로 우리 자신들을 비춰봐야 우리가 가는 길이 바른 길인지 아니면 올바르지 않은 길인지 알 수 있습니다. 말씀의 거울이 없으면 절대로 우리의 모습을 고칠 수 없습니다. 말씀의 거울로 우리 자신을 살펴 보아서 먼지가 묻었는지 오점을 발견하고 성령으로 깨끗이 씻어 낼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인간은 경건한 삶을 거부하는 죄의 속성이 있습니다. 말씀의 거울을 거부합니다. 이것이 우리 인간 죄입니다. 왜 거부하는 것입니까. 나의 죄악된 모습이 흉물스럽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거부하고 오기를 부리는 것입니다. 우리의 모습을 감출려고 합니다. 자신의 모습을 숨길려고 합니다. 부패한 것을 도려낼려고 하지 않습니다. 말씀의 거울 앞에 비춰진 자신의 모습이 망령되고 허탄해 보이니까 자연히 싫어하고 반발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경건의 연습을 하게 되면 이러한 흉물을 뜯어 내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경건이 우리에게 범사에 유익이 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
출처 : 알곡모으기
글쓴이 : 묘미 원글보기
메모 :
'은혜 설교 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사무엘상 15;1-20 사울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신 하나님 (0) | 2013.09.20 |
|---|---|
| [스크랩] 사무엘상 16:1-20 차세대 지도자로 세움 받은 다윗 (0) | 2013.09.20 |
| [스크랩] 사도행전 9:6-19 `내가 택한 나의 그릇이라` (0) | 2013.09.20 |
| [스크랩] 사도행전 9:31-43 `든든히 서가는 하나님의 교회` (0) | 2013.09.20 |
| [스크랩] 시편 1편 (0) | 2013.09.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