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사무엘상 16:1-20 차세대 지도자로 세움 받은 다윗

하나님아들 2013. 9. 20. 19:40

차세대 지도자로 세움 받은 다윗

 

창세기 6:5-6절 말씀에 보면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모시고 땅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라고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괴로웠는지를 전해 주시고 있습니다.

오늘은 하나님께서 사울로 이스라엘 왕 삼으신 것을 후회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무엇 때문에 후회하실 것을 아셨으면서도 사울로 이스라엘 왕을 삼으셨을까요. 하나님이 모르시고 후회하실 일을 이렇게 하셨을까요. 그런 것이 아닙니다. 우리 인간을 사랑하셨으므로 우리 인간을 창조해 주셨고 이스라엘 백성들의 주장을 꺽으시지 않으시고 그들의 자율에 맡기신 것 뿐입니다. 우리의 선택에 따라 상황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여 주시고자 이렇게 한 것입니다. 결과는 우리 인간의 자유대로 선택한 일이야 말로 가장 불행한 결과를 초래했음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 것입니다.

 

1절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미 사울을 버려 이스라엘 왕이 도지 못하개 하였거늘 네가 그를 위하여 언제까지 슬퍼하겠느냐 너는 기름을 뿔에 채워 가지고 가라 내가 너를 베들레헴 사람 이새에게로 보내리니 이는 내가 그 아들 중에서 한 왕으로 예선하였음이니라'

 

사무엘은 사울 때문에 밤잠을 설치면서 슬펴하며 괴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이때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새로운 사명을 주십니다.

'내가 이미 사울을 버려 이스라엘 왕이 되지 못하게 하였는데 너는 언제까지 슬퍼만 하고 있겠느냐며 반문하시고 너는 이제 기름을 뿔에 채워 가지고 가라 내가 너를 베들레헴 사람 이새에게로 보내리니 이는 내가 그 아들 중에서 한 왕을 예선하셨다고'말씀해 주십니다.

중요한 사실은 하나님이 역사를 주관해 가신다는 것입니다. 어느 것 하나 주님이 베제된 체 역사가 진행되어 가는 것은 없습니다.

 

2절 '사무엘이 가로되 내가 어찌 갈수 있으리까 사울이 들으면 나를 죽이리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암송아지를 끌고 가서 말하기를 내가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러 왔다 하고'

 

하나님이 사무엘에게 베들레헴으로 가서 이새의 아들 줄 한 사람을 택하여 기름을 부으라고 했을 때 사무엘은 갈 수 없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사실을 사울이 알게 되면 자기를 죽일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사무엘에게 암송아지를 끌고 가서 여호와께 제사드리기 위해서 왔다라고 하면 안전할 것이라고 방법을 가르쳐 주십니다.

 

3절 '이새를 제사에 청하라 내가 너의 행할 일을 가르치리니 내가 네게 알게 하는 자에게 나를 위하여 기름을 부을찌니라'

 

베들레헴에 가서 이새를 제사에 청하라고 합니다. 그러면 내가 너의 행할 일을 가르쳐 주겠노라고 말씀 하십니다. 내가 너에게 알게 하는 자에게 나를 위하여 기름을 부으라고 말씀하여 주십니다.  

 

4절 '사무엘이 여호와의 말씀대로 행하여 베들레헴에 이르매 성읍 장로들이 떨며 그를 영접하여 가로되 평강을  위하여 오시나이까' 

 

이제 사무엘은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황소 한 마리를 대동하고 사울의 눈을 피해 베들레헴에 도착합니다.

이때 성읍 장로들이 떨며 사무엘을 영접 합니다. 그리고 평강을 위하여 오셨느냐며 인사를 드립니다.

 

5절 '가로되 평강을 위함이니라 내가 여호와께 제사하러 왔으니 스스로 성결케 하고 와서 나와 함께 제사하자 하고 이새와 그 아들들을 성결케 하고 제사에 청하니라'

 

성읍 장로들이 불안한 마음으로 사무엘을 영접하자 평강을 위하여 왔노라고 말해 줍니다. 그런 다음 내가 여호와께 제사 드리러 왔으니 스스로 성결케 하여 나와 함께 제사를 드리자고 초청 합니다. 사무엘은 왕의 대관식을 거행하기 위해서 베들레헴 장로들과 이새와 그 아들들을 초청 하였습니다.

 

6절 '그들이 오매 사무엘이 엘리압을 보고 마음에 이르기를 여호와의 기름 부으실 자가 과연 그 앞에 있도다 하였더니'

 

왕의 대관식을 위한 준비가 완료되자 누가 차세대를 이끌어 갈 지도자 감인지 선촐하기 위해서 이새의 아들들과 면담을 히게 됩니다.

첫번째 등장한 인물은 장자 엘리압이었습니다. 사무엘은 엘리압을 보자 말자 마음에 들었습니다. 여호와의 기름 부으실 자가 과연 그 앞에 있다며 흡족해 하였습니다. 이스라엘에게는 장자의 선택권이 최우선이었음을 감안 할 때 엘리압의 선택은 확실 했습니다.  

 

7절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 용모와 신장을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나의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사무엘은 엘리압을 선택하여 기름을 부을려고 했습니다. 그러자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 용모와 신장을 보지 말라고 지시 하시더니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고 말씀 하십니다. 그리고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며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신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인간적으로 엘리압은 훌륭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 때문에 하나님의 선택을 받을 수 없습니다.

오늘날 현대 사회는 외모의 전성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외모와 풍채가 좋아야 성공의 시대를 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형외과가 번창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호와는 사람의 외모가 아므리 훌륭해도 그것을 보시고 선택하지 아니 하신다는 것입니다. 여호와가 보시는 관점은 사람과 같지 아니 하고 사람의 마음 중심을 보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8절 '이새가 아비나답을 불러 사무엘의 앞을 지나게 하매 사무엘이 가로되 이도 여호와께서 택하지 아니하셨느니라'

 

사무엘은 그 즉시 자신이 선택해야 할 기준을 반려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선택해 준 기준에 자신의 눈 높이를 맞춥니다. 

아닙니다. 저렇게 훌륭한 자를 선택하지 아니하면 누구를 선택하실려고 그러십니까. 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차남 아비나답도 하나님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고 말합니다.

 

9절 '이세가 삼마로 지나게 하매 사무엘이 가로되 이도 여호와께서 택하지 아니하셨느니라'

 

삼남 삼마까지 면담을 하였지만 하나님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고 말합니다.

 

10절 '이새가 그 아들 일곱으로 다 사무엘 앞을 지나게 하나 사무엘이 이새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들을 택하지 아니하셨느니라 하고'

 

이새가 아들 일곱을 다 사무엘과 면담을 시켰지만 하나님은 이들을 아무도 선택해 주시지 아니 했노라고 말합니다.

 

11절 '또 이새에게 이르되 네 아들들이 다 여기 있느냐 이새가 가로되 아직 말째가 남았는데 그가 양을 지키나이다 사무엘이 이새에게 이르되 보내어 그를 데려 오라 그가 여기 오기까지는 우리가 식사 자리에 앉지 아니하겠노라'

 

 사무엘은 이새의 아들 일곱을 다 면담을 하였지만 아무도 선택받지 못함을 깨닫고 이새에게 네 아들들이 다 여기에 있느냐며 물어 봅니다. 그러자 이새가 사무엘에게 대답하여 아직 말째가 남았는데 그가 들에서 양을 지키고 있다고 말씀해 드립니다. 사무엘은 이새에게

그를 데려 오라 하시며 그가 여기 오기까지는 우리가 식자 자리에 앉지 아니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선택한 자가 오기 까지 식사 자리에 앉지 아니해야 합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희망이었습니다.

다윗이 들에서 양을 치고 있었을 때 다윗 집에서는 왕의 대관식이 거행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디윗은 자기 집에서 왕의 대관식이 치뤄지고 있는지도 모르고 양만 돌보고 있었습니다. 사실 왕의 대관식은 다윗을 위한 것이었는데 주인공은 초대받지도 못한체 엉뚱한 사람들이 초대받고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다윗이 참석하지 않는 왕의 대관식은 치뤄질 수 가 없는 것입니다.

 

12절 '이에 보내어 그를 데려오매 그의 빛이 붉고 눈이 빼어나고 얼굴이 아름답더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가 그니 일어나 기름을 부으라'

 

드디어 다윗이 들어 오자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가 그니 일어나 기름을 부으라고 말씀 하십니다.

아마 세상 기준으로 선택을 받아야 했더라면 다윗은 선택을 받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오히려 선택은 엘리압이 받았을 것입니다.

처음에는 사무엘도 하나님의 기준을 모르고 인간적인 잣대로 선택할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간의 기준과 달랐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준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기준대로 선택해 주시는 것입니다.

어느 시대든 하나님이 준비해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가 보기에 시대를 이끌어 가는 지도자가 하나님이 준비해둔 자가 아님이 분명합니다. 외모가 수려한 사람이나 훌륭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준비해 둔 사람은 인간적으로 유명한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임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청사진은 이 세상 어느 누구도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청사진을 알려 주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하나님의 종들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을 사무엘 선지자에게 알려 주셨습니다. 누구를 세워야 할지 알려 주셨습니다. 누구 입니까. 다윗입니다.  

 

13절 '사무엘이 기름 뿔을 취하여 그 형제 중에서 그에게 부었더니 이 날 이후로 다윗이 여호와의 신에게 크게 감동되니라 사무엘이 떠나서 라마로 가니라'

 

사무엘은 기름 뿔을 취하여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왕으로 세워 줍니다. 하나님의 전적인 주권으로 다음 세대를 이끌어 갈 지도자로 다윗을 세워 주십니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다윗도 자기가 왜 기름 부음을 받았는지 잘 몰랐습니다. 아마 다윗은 생각하기를 사무엘 선지자와 같은 류의 선지자로 기름 부음을 받았을 것으로 생각 했을 것입니다. 현재 다윗은 꿈에도 자기가 왕으로서 기름 부음을 받았을 것으로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현재 왕이 현존해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무엘도 다윗에게 기름 부음을 주면서 다짜 고짜 이유를 설명해 주시지 않았습니다. 다윗이 앞으로 어떠한 인물이 될 것인에 대해서는 오직 하나님과 사무엘만 알고 있었습니다. 사무엘로 부터 기름 부음을 받은 다윗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하나님의 신으로 크게 감동을 받았습니다.

오늘 말씀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아주 중요한 말씀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신으로 감동을 받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하나님의 신으로 감동을 받기 보다는 세상 신으로 감동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14절 '여호와의 신이 사울에게서 떠나고 여호와의 부리신 악신이 그를 번뇌케 한지라'

 

목동에 불과한 말째 다윗을 택하시고 차세대를 이끌어 갈 지도자로 기름을 부어 주셨습니다. 이후 하나님은 자연스럽게 다윗을 왕궁으로 들여 보내십니다. 왕궁이라는 거대한 조직 속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훈련시키기 위해서 왕궁으로 인도하신 것입니다.

다윗이 왕궁에 들어가게 된 동기는 여호와의 신이 사울에게서 떠나고 여호와의 부리신 악신이 그를 번뇌케 하는 과정에서였습니다. 일종의 정신병에 걸린 것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자들은 이와같은 일을 당하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의 불행은 하나님의 신이 떠나기 때문입니다.

 

15절 '사울의 신하들이 그에게 이르되 보소서 하나님의 부리신 악신이 왕을 번뇌케 하온즉'

 

이때 사울의 신하가 사울 왕에게 하나님의 부리신 악신이 왕을 번뇌케 하온즉 하시면서 청원합니다.

 

16절 '원컨대 우리 주는 주의 앞에 모시는 신하에게 명하여 수금 잘 탈 줄 아는 사람을 구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부리신 악신이 왕에게 이를 때에 그가 손으로 타면 왕이 나으시리라'

 

왕에게 뭐라고 말을 합니까. 수금 잘 타는 자를 모셔 오라고 말을 합니다. 하나님의 부리신 악신이 왕에게 이를 때에 그가 손으로 타면 왕이 나을 거라고 말합니다. 

 

17절 '사울이 신하에게 이르되 나를 위하여 잘 타는 사람을 구하여 내게로 데려오라'

 

사울이 신하에게 나를 위하여 잘 타는 자를 구하여 데려오라고 요청을 허락해 줍니다.

 

18절 '소년 중 한 사람이 대답하여 가로되 내가 베들레헴 사람 이새의 아들을 본즉 탈 줄을 알고 호기와 무용과 구변이 있는 준수한 자라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시더이다' 

 

신하 한 사람이 베들레헴 사람 이새의 아들을 추천합니다. 그는 무용과 구변이 뛰어난 준수한 자로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신다고 말합니다.

 

19절 '사울이 이에 사자를 이새에게 보내어 이르되 양 치는 내 아들 다윗을 내게로 보내라 하매'

이새에게 아들을 자기에게 보내라고 말합니다.

 

20절 '이새가 떡과 한 가죽 부대의 포도주와 염소 새끼를 나귀에 실리고 그 아들 다윗의 손으로 사울에게 보내니'

이새가 떡과 포도주를 사울에게 보냅니다.

21절 '다윗이 사울에게 이르러 그 앞에 모셔 서매 사울이 그를 크게 사랑하여 자기의 병기 든 자를 삼고'

22절 '이새에게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청컨대 다윗으로 내 앞에 모셔 서게 하라 그가 내게 은총을 얻었으니라 하니라'

23절 '하나님의 부리신 악신이 사울에게 이룰 때에 다윗이 수금을 취하여 손으로 탄즉 사울이 상쾌하여 낫고 악신이 그에게서 떠나더라' 

출처 : 알곡모으기
글쓴이 : 묘미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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