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교회는 주님의 은혜속에 든든히 서가는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사울이라는 청년의 등장으로 말미암아 예루살렘 교회는 큰 환난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성도들은 환난을 피하여 사방으로 흩어지게 되었습니다. 흩어지면서 가는 곳마다 복을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복음이 전해진 곳에 교회가 세워졌고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 족속에게 복음이 전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소수로 시작한 하나님의 교회는 반전과 반전을 거듭하면서 계속 성장해 갔습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이렇게 성장 할 수 있었던 것은 청년 사울이 다메섹 언덕에서 극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그리스도인으로 180도 변화된 것이 결정적 계기가 되었습니다.
9:31) '그리하여온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수가더 많아지더라'
복음의 역사는 성령의 능력으로 더욱 흥왕하게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예루살렘에서 부터 시작된 복음의 역사는 유대와 갈릴릴와 사마리아 땅끝까지 광범위하게 확장되어 갔습니다.
건존한 복음의 역사는 무엇일까요. 어떠한 교회가 건전한 교회일까요.
1. 교회는 하나님의 은혜로 평안히 세워져야 합니다.
2. 교회는 하나님의 은혜로 든든히 서가야 합니다.
3. 교회는 하나님의 은혜로 주를 경외함의 역사가 일어나야 합니다.
4. 교회는 하나님의 은혜로 성령의 위로가 충만하여 성도 수가 더 많아져야 합니다.
이러한 교회가 바로 건전한 교회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의 교회는 평안히 세워져야 합니다.
오늘 부터 우리 교회는 하나님의 평안함이 충만한 교회로 세워져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성도 수가 더욱 많아지는 축복을 받아야 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의 간절한 소원인 교회 건물이 세워져야 하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교회가 이제부터 평안한 교회로서 든든히 서가는 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작은 첫째로 교만하지 말아야 합니다. 교만은 무엇입니까. 모든 것을 자기 위주로 할려는 마음입니다. 남을 인정해 주고 높여 주어야 하는데 남을 무시하고 얏보는 행위입니다. 작은 둘째는 욕심을 부리지 말아야 합니다. 욕심은 하나님의 교회에 굉장히 위험한 마음입니다. 성경에서도 탐심은 우상 숭배라고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교만하면 하나님이 물리치십니다.
작은 세째 겸손해야 합니다. 낮아져야 합니다. (빌립보서 2"22)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하지 아니하고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졌고 죽기 가지 복종하셨으니 심자가에 죽기 가지 복종하셨느니라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음 위에 뛰어난 이릉를 죽사 모든 무릎이 에수 그리스도 앞에 꿇게 하셨느니라' 하나님은 겸손한 자를 높여 주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교회는 교만하면 안됩니다. 교만하면 절대로 평안한 교회를 세울 수 없습니다. 교만하면 무너지고 깨어지고 맙니다.
명심하십시오. 겸손해야 합니다. 인간적으로으로 우수한 사람이든 특별한 사람이든 자신을 내세우지 말고 자신을 낮추고 겸손해야 우리 교회는 하나님의 평안함 속에 든든히 서갈 수 있습니다,.
교회의 비밀 병기는 무엇입니까. 평안함입니다. 평안함이 없는 교회는 참된 교회가 아닙니다. 불안한 교회는 참된 교회가 될 수 없습니다. 주님께서 부활하신 후 첫 말씀이 너희에게 평안함이 있을 찌어다라는 말씀을 하잖아요. 교회는 평안함과 평안을 선물로 안겨주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여러가지 환난과 고통을 받는 성도들이 교회에 나와서 평안함의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교회에 나오면 근심 걱정이 다 사라지고 평안한 축복을 받아야 진짜 교회인 것입니다.
둘째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 교회가 든든히 서가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이 세우신 기관 입니다.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반석위에 세움을 받는 곳입니다.
(마태복음16;18)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하나님의 교회는 은혜가 풍성한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은혜가 떨어지면 안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하기 위해서는 충성해야 합니다. 일심으로 하나님만 섬기는 역사가 일어나야 합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이 지키시고 보호해 주시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무너뜨릴 수 없습니다. 세상의 눈보라가 휘몰라 치고 비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않고 든든히 서가는 교회가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입니다. 아무도 하나님의 교회를 방해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주님안에서 일치된 마음으로 뭉쳐야 합니다. 구리고 우리는 말과 행동이 일치되어야 합니다. 그리할 때 교회는 든든히 서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든든히 서갈 때 교회는 성장하고 발전하는 것입니다.
세째 하나님의 교회는 주를 경외하는 역사가 일어나야 합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주를 경외하는 곳이지 사람을 경외하는 곳이 아닙니다. 혹시라도 주를 경외하지 않고 사람을 경외했다면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아브라함을 경외하고, 다윗을 경외하고, 베드로를 경외하고, 사도 바울을 경외했다면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이 분들을 본 받는 삶은 중요하지만 주를 경외하지 않은 가운데 유명한 사람을 추종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사울의 회심도 베드로나 12제자의 활동도 집사들의 활동도 성도들의 활동도 오직 주님을 경외하는 가운데 믿음 생활을 하였습니다.
시편을 보더라도 하나님을 경외하라는 말씀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교회 생활은 주를 경외하는 생활입니다.
고린도 교회가 분쟁이 일어났던 원인은 어디에 있었습니까.
고린도전서 1:12 '나는 바울에게, 나는 아볼로에게, 나는 게바에게, 나는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 하는 것이니' 고린도 교회는 주를 경외한다고 하면서도 실질적으로는 목회자를 따랐고 자기가 선호하는 신학노선을 맹종 했습니다. 이렇게 되자 고린도 교회는 주를 경외하지 못하고 분쟁이 일어났던 것입니다. 교회는 오직 주만 경외할 때 놀라운 부흥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네째 교회는 모든 성도들이 성령의 위로를 덧입을 수 있어야 합니다.
교회의 축복권은 성령의 위로에 있는 것입니다. 교회에 나오면 성령의 위로를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교회에 오면 성령님께서 모든 성도들을 위로해 주시는 것입니다. 성령은 우리를 위로해 주고 결려해 주고 평안한 복을 받게 합니다.
이 위로의 역할을 우리 교회가 해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남을 위로해 주는 직책을 맡은 사람입니다. 교회에 나오는 성도들은 교회에서 위로를 받고 싶어 합니다. 주의 종에게, 사모에게, 장로에게, 집사에게 위로 받고자 합니다. 위로를 받고자 나온 성도에게 상처를 주고 아픔을 주면 안됩니다.
물론 사람들이 모인 곳이라 완벽한 위로를 받을 수 없을 수 있을 수 있습니다. 때로 서로가 상처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위로를 해 줄 수 있어야 합니다. 교회에 나올 때 남을 미워하기 위해서 나온다면 되겠습니까. 서로를 사랑하고 위로하기 위해서 나아야 합니다. 그래야 교회가 평안함 속에 든든히 서가는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1:3-4)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에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오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깨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화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우리가 지금까지 당한 가난, 병마, 어려움, 시련, 환난도 누구를 위해 받게 했습니까. 남을 위로해 주기 위해서 받게 했습니다. 우리가 가난하고 병들었을 때 먼저 주님이 우리를 위로해 주시는 것은 역으로 가난하고 병든 자를 위로해 주시기 위해서 입니다. 제자들이 때로는 주님께 실망을 안겨 줄 때도 있었지만 그때마다 주님은 따뜻한 사랑으로 제자들을 위로해 주었고 그러한 주님의 배려 때문에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