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시편 1편

하나님아들 2013. 9. 20. 19:37

 

 

복 있는 사람

1)-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좆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며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3)-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4)- '악인은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5)- '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겨ㄴ디지 못하며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

6)- '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시편은 복 있는 사람과 복 없는 사람을  비교해 놓고 있습니다.

즉 의인과 악인을 대조시키고 있습니다. 의인이 받을 복과 악인이 받을 형벌을

말씀하시는 내용이 1편 말씀입니다.

복 받은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복 받은 사람은 무엇을 금해야 합니까. 

 

 

시편 1절 말씀을 볼까요.

1.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고 --- 도덕적으로 타락하고 부패한 생활을 말합니다.

2.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고 거역하는 생활입니다.

3.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고 교만하게 살아가는 삶입니다.

 

시편 1편 말씀은 복 있는 사람은 무엇을 잘 해야 한다라고 말씀하시지 않습니다.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 것을 말씀해 주시고 있습니다.  본문은 우리 신앙인들이 금해야 할 대표적인

죄악들을 나열해 주고 있습니다. 본문 말씀은 불신앙인들에게 하지 말라고 제시해 준 말씀이 아니라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믿음의 사람들이 무엇을 금해야 하고 무슨 죄악들을 즐기지

말아야 하는지 말씀해 주신 것입니다.

복 있는 사람들은 무엇을 잘 지켜서 복 받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이 금하신 일을 하지 않는 것이 복

받은 사람의 삶입니다. 오늘 부터 우리는 주님이 금하신 일이라면 무엇이든지 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우리 믿음의 사람들은 악인들의 모임에 참석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들과 의논하지도 말아야 합니다.

악인들의 우리의 상담자가 되지 못합니다. 그들이 주는 충고나 권고를 따르지 말아야 합니다.

죄인들이 가는 길을 의인들이 가야 할 길로 삼아서는 안됩니다. 그들을 닮기 위해서 그들을 모방해서도

안 됩니다.    

그러나 복 받지 못한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 갑니까. 성경에 나열된 죄악들을 즐기고 좋아 한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성경이 금한 원칙들을 금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성경이 금한 죄악들을 즐리고 좋아 합니다.

우상 섬기지 말라고 금한 것을 그들은 일부러 우상을 숭배 합니다. 악인의 꾀를 좇지 말라고 금했지만

악인의 꾀를 좇아 살아 갑니다. 죄인의 길에 서지 말라고 권고 하였지만 죄인의 길에 서서 살아 갑니다.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말라고 금했지만 아랑곳 하지 않고 오만한 자리에 앉아 오만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처럼 복 받지 못한 사람들은  통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금하신 것만 골라서 즐기려고

합니다. 하나님이 금하신 일만 골라서 할려고 합니다. 하나님이 금하신 것만 찾아 다닙니다.

악한 생활들을 버려야 함에도 불구하고 억한 생활을 즐기고 추구 합니다. 

죄악의 삶을 참 좋아 합니다. 결코 버리지 않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악인들은 하나님을 중심하지 않기 때문에 악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하지 않는 생활은 사람으로서 마땅히 금해야 할 원칙들을 끊지 못 합니다.

 

1편 말씀을 다시한번 소리내어 읽어 보겠습니다.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라는 말씀을 삼가 지켜야 할 줄 믿습니다.

 

둘째로 복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1:2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이제 복 있는 사람은 적극적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말씀해 주시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가 복 있는 사람이라고 말씀 하십니다.

 

우리가 어떻게 말씀을 사랑해야 합니까. 

(시편 119:149) '말씀을 묵상하려고 내 눈이 야경이 깊기 전에 깨었나이다'

(시편 119:159)  '내가 주의 법을 사모함을 보옵소서'

우리는 이러한 마음으로 말씀을 사모하고 사랑해야 할 줄 믿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어디에서 참 만족을 찾아야 합니까. 하나님 말씀 안에서 찾아야 합니다.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복을 세상에서 구하고 세상에서 찾는다면 과연 하나님께 복 받은

사람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세상에서 주는 기쁨과 괘락을 추구한다면 하나님이 주시는 복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하나님께 복 받은 사람은 하나님을 중심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사모하므로 만족함을

얻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잊지 않고 기억하여 묵상하는 자가 복 받은 사람입니다

 

다음으로 하나님께 복 받은 사람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기뻐하고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고 하나님이 즐거워 하는 것을 즐거워 하는 사람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이유는 혹시라도 하나님께 불순종한 죄가 도사리고 있는지

회개하고 돌이키고자 묵상하는 것입니다. 말씀의 거울에 우리의 모습을 비춰보고 말씀에 어긋난

것이 있으면 변화받기 위해서 묵상하는 것입니다.  말씀의 거울에 우리의 모습을 비춰보면 잘못된

것이 다 드러나고 그래서 고칠 수 있는 것입니다. 잘못된 부분이 보여야 잘못 된 부분을 수정할 수

있고 고칠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가 말씀을 묵상하다 보면 하나님을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방법을 가르쳐 주십니다. 말씀은 내가 지금 세상을 사랑하고 있는지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는지 알게

해 주십니다. 이것은 말씀을 묵상하지 않고서는 결코 깨달 을 수 없는 영역입니다.

 

첫째 말씀을 묵상하는 사람은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는 축복을 받습니다.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기만 하면 최고의 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 우리가 복을 못 받는 것은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지 못하기 때문에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만 맺기만 하면 최고의 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둘째는 말씀을 통해서만 구원과 영생의 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축복은 말씀을 통해서 옵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떠나서는 어디에서도 복을 받을 수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항상 말씀을

가까이 하고 묵상해야 할 줄 믿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을 묵상하기 보다는 세상을 묵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세상

복은 받을지 모르지만 하나님께 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 복 받기 원한다면 세상 것은 될 수 있으면

빨리 잊어 버려야 합니다. 세상 것을 기억하지 말아야 합니다.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세상 것은 빨리 잊어

버리는 것이 복입니다. 가령 남에게 상처를 받은 일이 있어도 빨리 잊어 버리는 것이 복 받는 비결입니다.

남에게 억울한 일을 당했어도 오래 기억하고 말고 잊어 버리는 것이 지혜입니다.

 

세째 말씀을 묵상하는 자에게 무슨 복을 주십니까.

 

1:3)-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라'

 

복 받은 사람은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는 사람입니다.

물이 풍성한 시냇가에 있는 나무가 영양분을 잘 공급받아 풍성한 과실을 맺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의 시냇가는 어디 입니까. 그 시냇가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생명강가입니다.  우리는 이제 생명 강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 깊은 뿌리를 두고 살게 되면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느니라' 

 

참 포도나무 되신 예수님이 우리의 참된 생명의 시냇가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참 생명되신 예수님께 떨어져 나가면 사막에서 자란 나무처럼 말라 죽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참 포도나무 되신 예수님께 붙어 있어야 복 받은 인생들이 되는 것입니다.

포도나무에 붙어 있으면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복이 이러한 복입니다.

세상은 돈이 많이 있어야 복이라고 하지만 하나님의 복은 에수님께 붙어 있는 것이 복이라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5:16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니라'

 

 

네째 복 받지 못한 인생은 어떻게 된다고 말씀하시고 있습니까.

 

시편 1:4-5)

'악인은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나는 겨와 같도다 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 

 

하나님은 의인은 사랑하시지만 악인은 철저히 짖밟으시고 심판을 하십니다.

악인의 최후는 겨와 같이 날라가 버리는 것입니다.

 

농사를 지어본 사람은 알겠지만 악곡과 겨는 확연히 구분이 됩니다.

채질을 하게 되면 알곡은 안으로 들어 오지만 겨는 밖으로 날아가 버립니다.

바람을 이용하여 겨는 날아가 버립니다.

 

그리고 악인은 최후의 심판을 받습니다. 악인은 심판을 견디지 못합니다.

악인이 어떻게 심판을 피하겠습니까.

 

하나님의 복은 바람처럼 옵니다. 하나님의 모든 역사는 바람처럼 역사합니다.

바람이 임의로 불다가 의인에게 복을 주십니다. 그러나 악인은 심판을 하십니다.

 

홍해 바다를 말리실 때도 바람으로 말리 셨습니다. 메추라기를 보내 주실 때도 바람으로 보내 주셨습니다.

성령의 역사는 바람처럼 임하는 것입니다.

 

1:5

'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견디지 못한다는 표현은 하나님의 심판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를 말씀해 주는 내용입니다.

이 세상에서는 어쩌면 의인보다는 악인들이 더 창권할 때가 많습니다. 악인들도  견딜만 하고 참을만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심판이 집행될 때는 악인들이 더 이상 견디어 낼 수 없습니다. 참아 낼 수 없습니다. 무서움 밖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심판에서 벗어나는 길은 어떤 것입니까.

악인은 반드시 심판을 받는 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이것을 명심하고 살 때 하나님 앞에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의인에게는 영생의 복을 주시기 위함이며, 악인에게는 형벌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무서운 심판에서 벗어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심판에서 면제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받지 마십시오.

그리할려면 하나님을 믿고 사시기 바라비다.

 

1:5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

 

하나님의 형벌은 악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악인을 갈라 놓는 것입니다. 분류하시는 것입니다. 골라내시는 것입니다.

죄인들이여 악인들이여

의인의 회중에 들어 오실려면 회개하시고 주님을 영접하시기 바랍니다.

  

 

다섯째 복 받은 인생은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십니까.

 

1:6절   '대저 의인은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의인은 여호와께서 인정해 주시지만 악인은 망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인정해 주시는 복이 진짜 복입니다. 이 복은 아무도 빼앗아 갈 수 없습니다.

빼앗기지도 않습니다.

하나님이 영구히 보존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인정해 주시는데 누가 정죄하겠습니까. 누가 대적하겠습니까.

하나님이 나를 인정해 주시면 그것이 최고의 복입니다.  

 

 

출처 : 알곡모으기
글쓴이 : 묘미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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