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나 같으면 기도하리라

하나님아들 2013. 8. 6. 23:41

나 같으면 기도하리라


할레루야 교회 7-20일 설교

 



   욥기 5장 8 -11 절

“나 같으면 하나님께 구하고 내 일을 하나님께 의탁하리라” (765 P)

 

오늘도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공로와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을 따라서 나 같으면 기도하리라 라는 말씀을 증거 하겠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일이 그리 쉽지가 않고 매우 힘이 듭니다.

질병, 환난, 생활고, 고통, 시험, 고생, 경쟁, 슬픔, 걱정 등이 있고, 때로는 웃음과 기쁨이 있기는 하지만, 웃음 뒤에 이어 찾아오는 것이 근심, 걱정, 미움, 시기, 질투, 등 어려움과 슬픔이 대부분입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기도하라 하는 것입니다.

 

욥은 동방에서 가장 큰 부자이고, 또 다복한 가정을 이루고 살았습니다.

많은 재산과 아름다운 아내와 일곱 아들과 세 딸을 가진 부귀와 열 자녀와 더 나아가서 하나님의 인정을 받는 믿음의 가정을 이루면서 행복하게 살았지만, 그 행복이 끝이 나고, 마귀의 시험으로 인하여 재산이 하루아침에 없어지고, 열 자녀가 떼죽음을 당하고, 몸에는 병이 생기고, 부부간에도 아내는 하나님을 저주하고 죽으라 하면서 도망가는 가정문제 등 세상의 어려운 모든 문제의 시험을 일순간에 당하고 있을 때, 욥을 찾아온 친구들이, 엘리바스가 한말은 이러할 때에는 기도하라는 말을 합니다.

“나 같으면 하나님께 구하고 내 일을 하나님께 의탁하리라”

예수님께서도 하나님의 독생자이신 아들이시지만 이 세상에 몸을 담고 있는 동안에는, 육신을 입고서 세상을 사는

동안에는 기도를 쉬지 않고 철야를 하시면서, 때로는 40일 금식을 하시면서, 조용한 새벽에, 산에서 들에서 언제나

쉬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를 한 것을 보게 됩니다.

 

우리도 이 세상에 사는 동안 욥과 같은 환난을 당할 때가 있습니다.

 

1. 재산이 없어지는 일을 당할 때가 있습니다.

사업이 망하고 돈을 사기 당하고 누구에게 떼이고 계가 깨지는 일을 당합니다.

(예화 ; 김재헌 장로가 돈을 떼먹고 달아났지만 40일을 정해 놓고 기도하니 40일이 끝나는 날 회개의 편지와 돈 100딸라가 회개 증표로 돌아왔다)

 

2. 자식이 죽을 때가 있습니다.

부모가 죽을 때에는 앞의 남산이 보이더니 자식이 죽으면 앞 남산이 안 보인다는 말 같이 가장 애절한 슬픔은 자식이 죽는 것입니다.

울음소리를 들으면 자식이 죽었는가 부모가 죽었는가를 구분하게 되었습니다.

(예화 : 세브란스 병원에서 야근 당직을 할 때 시체실에 시체를 밀고 복도를 지나 갈 때, 밤중에 울음소리가 복도에

울려서 좀 이상하게 들려지지만, 부모가 죽은 울음소리와 자식이 죽은 울음소리가 다른 것을 알고, 며느리의 울음

소리와 딸의 울음 소리가 다릅니다.)

욥의 당한 슬픔은 그 많은 재산이 한 번에 날아간 것보다도 아들 일곱과 세 딸이 한시에 집이 무너져 비참하게 깔려

죽는 일을 당했을 때의 아픔은 제상에서 가장 큰 이품 일 것입니다. 욥은 세상에서 가장 큰 아픔을 당한 것입니다.

 

3. 가정불화의 아픔이 있었습니다.

   부부간의 문제가 생겼을 때에도 당신만큼은 나와 함께 고통과 아픔을 함께 당하고 함께 위로하여 줄 수 있는 위로 자가, 고통을 함께 나누는 자가 있으면 약간의 위로가 되겠지만, 욥은 아내마저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라. 뒈져버리라 하고, 고통당하는 욥을 버리고 도망가 버렸습니다.

부부간의 가정 문제가 있다 하여 부부간에 부부 싸움을 하드라도 하나님을 욕하고 죽어 버리라는 말을 하지는 않는데, 듣지 못할 말을 사랑하는 아내로부터 듣는 고통을 당한 욥입니다.

 

4. 질병의 아픔이 있었습니다.

병중에 고통당하여 보지 않은 사람은 질병의 고통을 모르는 법입니다.

제가 가장 심한 질병의 고통을 당한 때는 1996년 7월 13일 토요일 10시부터 아침 6시까지입니다.

부흥회에 부흥 강사로 가서 허리와 배에 담이, 백아산의 공비 귀신이 붙어서 당하는 고통은 땀이 비 맞은 것같이 쏟아지며,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객지에서 약도 없이 토하면 피만 나오고, 통변도 안 되고 차라리 죽는 것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주 심한 고통을 당하고 있었는데, 야속하게도 이 고통을 모르는 사람들은 깊은 잠에 들어 있는 것을 볼 때 얼마나 섭섭한지 속으로 질병의 고통을 함께 나누어주는 자가 되리라는 각오를 하게 되었습니다. 새벽 기도회에 참석하였는데 고통을 견디다 못하여 예배 중간에 나오는 일을 하여도 고통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욥은 아마 내가 당한 고통보다 더 오랜 기간 질병의 고통을 당하였습니다.

깨진 기왓장으로 헌데를 긁고 합창되었다 터지고 구더기가 득을 거리는 상처를 상상하면 아주 끔직한 것입니다.

이러한 질병의 고통을 당하였습니다.

이러한 고통이 우리에게 한꺼번에는 안 오지만 한가지씩의 고통은 누구나 세상을 오래 살은 사람들은 다 경험한 것이고 앞으로도 이런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러할 때에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기도를 하시되 철저하게 회개 기도를 하시기를 바랍니다. 나도 부흥회 강사로 가서 이런 고통을 당할 때에 회개 기도를 철저히 하였습니다.

회개 기도를 몇 시간 하면서, 귀신을 쫓아내며, 고통 중에 기도하다가 날이 샌 후에 약국에서 바랄긴과 푸레드니솔론과 아스피린을 사서 먹고, 한잠 자고 나니 통증이 풀려서 낮 시간부터 3일간 은혜롭게 은혜가 쏟아지는 부흥회를 인도하게 되었습니다.

기도는 신령한 호흡이며 하나님과 인간의 대화 시간입니다.

우리가 당하고 있는 현재의 어려운 난관과 시험과 고통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오직 기도 외에는 없는 것입니다.

 

9절 “하나님은 크고 측량 할 수 없는 일을 행하시며 기이한 일을 셀 수 없이 행하시나니 비를 땅에 내리시고, 물을 밭에 보내시며 낮은 자를 높이 드시고 슬퍼하는 자를 흥기시켜 안전한 곳에 있게 하시느니라” 아멘.

하나님의 능력의 도우심이 있어야만 어려운 난관을 이길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의 도우심은 오직 기도하는 자에게 임하시므로 기도 외에는 다른 일로 해결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세상에 있는 동안 기도를 하였는데, 내가 어찌 기도를 안 하고서 어떻게 살아갈 수가 있습니까?

기도는 매일 매일 하시되 많이 하고, 오래 하기를 바랍니다.

기도를 매일 많이 오래 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도우심이 오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7장 7 - 12 우리는 구하여서 다 얻읍시다. 구하는 이 마다 얻는다

누가복음 11: 5 -13 간청하면 귀찮아서라도 주신다. 간청 기도여 받아라

누가 복음 18: 7-8 원한의 기도를 하라. 기도하고 다 잊어버리지 말라.

내가 기도하고 잊어버리면 하나님도 잊어버리고 안 주신다.

원한에 맺힌 기도를 하는 자가 주님 오실 때에 얼마나 될까. 원한의 기도를 하라

기도를 합시다.

간청하여 기도하고 원이 되고 한이 되는 기도 제목을 구하여서 다 응답 받고, 어려운 이 고통에서 해방되기를 바랍니다.

 

“나 같으면 기도하리라”

 

1. 중한 병이 들었습니까? 나 같으면 기도하리라

열왕기하 20장 1-7 (598)

중한 병이 들었을 때 히스기야 왕을 찾아가서 물어 보시기를 바랍니다.

당신은 이미 중한 암병이, 등창 암이 걸려서 하나님도 죽고 살지 못한다고 선포하고 이사야 선지자를 보내어 집안 정돈하고 죽을 준비하라고까지 말한 히스기야가 암병에서 고침 받아 15년 동안이나 생명을 연장 받아 세상을 더 살았습니다.

지금 건강에 문제가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중한 병에 걸려서 사형 선고를 받은 사람이 있습니까?

히스기야를 찾아가서 물어 보십시오. 당신은 무슨 약을 써서 등창 암병에서 살아났는가 하고 물어 보시기를 바랍니다.

중한 병이 들어 절망에 빠졌을 때에, 하나님의 진노의 채찍에 맞아 건강을 빼앗겼다고 생각 할 때에 히스기야 왕에게 당신 같으면 이런 상황인데 어떻게 하겠느냐고 물어 보시기를 바랍니다.

히스기야의 대답은 통곡하면서 낯을 벽을 향하고 하나님께 기도하였더니, 하나님이 지구를 거꾸로 돌려서라도 기적을 베풀어주시면서라도 문제를 해결하고 질병을 고쳐 준다고 대답할 것입니다.

“너는 죽고 살지 못하리라. 너는 왕궁과 가정을 정리하라”는 말씀이 왔지만 하나님께 통곡하며 기도하기를 나의 잘못한 일만 보지 말고, 하나님 나의 잘한 일도 보아 달라고 통곡하며, 회개하며 기도할 때 하나님은 히스기야의 잘한 일을 돌아보시고, 히스기야의 기도를 응답하여 주신 것입니다.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가 진실과 전심으로 주의 앞에 행하며 주의보시기에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옵소서 하고 심히 통곡하더라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너를 낫게 하리니”  할렐루야 !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질병에 걸려서 기도원에 찾아와서 기도를 하지만, 고침을 받지 못하고 죽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한 가지 분명히 알 것은 히스기야같이 하나님이 인정할 만한 진실함과 전심으로 주님께 한 일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위급할 때 내 놓고 안정 받을 만한 일을 건강하고 재물이 있고 활동 할 수 있을 때에 한 가지는 해 두시기를 바랍니다.    위급할 때 이 일을 추억하여 주옵소서. 하면서 하나님께 잘한 일 한 가지를 내 놓으면서 기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병자를 위하여 안수 기도할 때 그가 전에 건강할 때, 형통할 때에 주를 위하여, 교회를 위하여 충성 봉사하였을 때는, 나도 하나님께 대하여 떼를 쓰고 따져 가면서 기도를 하여 응답을 받아 낼 수 있지만, 죄만 짓고 뺑돌뺑돌, 것 돌기만 하던 사람이 암병에 걸렸을 때에 내가 무엇 붙잡고 떼를 쓸 수가 있겠나요?

 

* 제가 목사가 된 후에 생전 처음으로 1988년 여름에 부흥회 강사로 전남 화순군 북면 중앙 교회 강사로 갔습니다.

그 때는 성령이 최고로 충만 할 때입니다.

첫날 낮 공부를 마치고 점심을 목사님 댁에서 먹고 나니 우리 교회에 환자가 하나 있는데 심방을 가자고하여 그러자하고 멋모르고 따라 갔습니다. 빈손으로 갈수 없으니 요구르트를 한 상자 사가지고 목사님이 갑니다. 시골 논과 밭을 지나서 농가 마을에 들어섰는데, 여름 이라 문을 활짝 열어 놓았는데 밖에서 보니 빠짝 마른 미라 같은 사람이 누어있는데 그리로 들어갑니다. 소름이 확 끼칩니다. 무서워서 김형율 목사님보고 먼저 앞서 가라라고 나는 그 뒤를 할 수 없이 딸아 들어갔습니다.

식도암 환자인데 전남대학 병원에서 입원하여 있었는데, 수술도 못하고 고치지도 못할 병인데 괴니 집안만 망하게 하지 말고 집에 가서 있다가 굶어 죽으라고 퇴원시켰는데 식도에 암이 꽉 차서 물 한 모금도 못 생키고 굶어 죽기를 기다리는데, 40일이 지났는데 아무것도 먹지 못하여 깡마른 미라가 되어 있는데 아직 살아 있습니다.

부흥강사니까 기도하여 고쳐 달라는 뜻으로 데리고 왔습니다. 교회가 부흥이 안 되어 힘이 드는데 이 사람 하나 고쳐 놓으면 온 마을이 다 예수를 믿을 것이라 하면서 저를 데리고 온 것입니다.

농촌이라 파리도 많은데 병자가 있으니 파리가 더 많이 날라 다니는데 파리가 암환자에게 앉았다가 나한테도 와서 앉고 하는데 꼭 암이 내게로 전염되는 것 같이 느껴져서 오싹 오싹합니다.

김형율 목사 보고 먼저 기도를 하라하고서 이제 내 차례가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알아듣는 말로 기도를 하다가 방언으로 기도를 합니다. 방언 기도 내용은 하나님 이 사람 김종섭씨를 살려 주십시오 이 사람이 살아나면 이 마을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를 믿고 구원을 받고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증거하게 됩니다.

하나님 김종섭씨의 암병이 내게 와서 내가 암 환자가 되고, 이 사람은 건강하게 고쳐 주십시오 하면서 생명을 맞바꾸는 기도를 방언으로 하였습니다. 열심히 기도를 하고 아멘 하고 나니 더운 여름에 땀이 많이 났었나 봅니다. 그 부인이 요구르트를 까서 주면서 수고 했다고 하면서 내게 주어서 내가 먹으려다가 깁종섭씨에에게 주면서 이것 마시라고 주었더니 힘들어 하면서도 요구르트를 다 빨아 먹었습니다.

40일 만에 처음으로 무엇을 먹었다고 합니다. 주기도문과 시도신경을 써서 김목사가 주면서 이것을 항상 읽고 외우라고 하면서 하고 심방을 마쳤습니다.

다음날 낮 집회를 마친 후에 그 집에 또 가자고 말합니다. 어제는 모르고 딸아 갔지만 알고서는 또 가기가 무서웠지만 부흥강사가 안 간다고도 할 수 없어, 할 수 없이 뒤 따라 갔더니 먼데서 보니 그분이 앉아 있습니다. 안 죽었구나 하고서 용기 있게 방안에 들어 갔더니 그분 간증이 목사님이 어제 내 목과 가슴에 손을 얹고 기도 할 때에 그곳이 뜨거워 지더니 확 뚤리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어제 저녁과 오늘 아침은 죽을 두 그릇이나 먹었습니다. 하며 기운이 조금 나서 이렇게 앉아 있다고 합니다.

 

병원에 갔을 때에 손을 얹고 안수 기도를 하기를 저는 권하지 않습니다. 영적으로 약하면 안수 할 때에 병이 올라옵니다. 그분의 생명과 내 생명과 바꾸어도 좋다는 사랑이 있을 때에는 좋지만, 그 외에는 함부로 병자에게 안수 하지 말기를 권합니다. 안수하는 자가 영이 강하고 성령이 충만하면 병이 올라오지 못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안수해도 그 사람 병이 안 낫고 나만 손해 보는 일이 많습니다.  (김권사 어지러움 예화) -서울 가는데 어지러워서.

히스기야같이 건강 할 때 열심히 주의 일을 하시되 전심과 진실로 주의 일을 하나님이 인정받을 만한 일을 하여 두기를 바랍니다. 이런 사람을 안수 할 때에는 하나님께 떼를 쓸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하면 형식적인 기도밖에 할 수 없습니다.

히스기야를 찾아가서 다 죽게 된 못 고칠 질병에 걸렸을 때 어떻게 고쳤는가 하고 물어 보면, 네가 진실과 전심으로 하나님의 일을 하였었나? 물어 볼 것이고, 그렇다 하면 기도하라고, 회개하며 눈물 흘리며 통곡하며 기도하라고 말할 것입니다.

기도원 원장님들의 말을 들어보면 암이 걸렸을 때 눈물로 통곡하며 기도하는 자는 거의 고침을 받지만, 눈물이 마른 자는 고침을 받지 못하더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진실과 전심으로 주의 일을 하지 못하였으면 앞으로 이렇게 일하겠으니 고쳐 달라고 기도하기를 바랍니다. 그러하면 하나님이 능력으로 죽을병에서 살려주실 것입니다.

중한 병에 걸렸습니까? 나 같으면 기도하리라.

 

2. 앞길이 막혔습니까? 나 같으면 기도하리라.

출애굽기 14장 15-16절

우리의 앞길이 막히고 뒤에는 무서운 빚쟁이가, 나를 위협하고 죽이려는 다른 무엇이 쫓아오고 있습니까?

모세를 찾아가서 물어 보시기를 바랍니다.

이스라엘은 우상의 나라, 세상 민족, 뱀, 독수리 우상을 섬기는 애급 나라에서 400년 동안 노예 생활을 하다가 하나님의 능력으로 모세를 따라서 애급에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기쁨으로 하나님의 능력의 도우심을 입어 애급을 나오게 되었지만 큰 홍해 바다가 앞을 가로막고 있습니다.

뒤에는 애급의 군인들이 병거를 몰고 기마부대, 보병대들이 창을 꼬나 쥐고 다시 노예로 잡아가려고 달려오고 있습니다.

앞에는 바다요 뒤에는 적병들로 앞뒤가 오도 가도 못하도록 꽉 막혔습니다.

이제는 모두 죽게 되었다고 아우성입니다.

11절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도, 모세도 여호와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15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어찌하여 내게 부르짖느뇨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그것으로 갈라지게 하라”

모세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순간 강하고 강한 바람이 불어 바다를 갈라놓았습니다. 앞길이 확 트였습니다.

TV에서 실제로 홍해 모형을 만들어 놓고 파린 잉크로 물을 들인 후 선풍기를 어느 지점에 계속 돌리니 물이 갈라지는 것을 이스라엘 과학자가 실험하는 것을 보았다

무슨 일이 막히고 안 되고 이제는 오도 가도 못할 처지에 이르렀을 때에는 먼저 기도를 하기를 바랍니다.

기도를 하되 속으로 가만히 하지 말고 부르짖는 기도를 하나님께 하기를 바랍니다.

이때에 하나님은 이 기도를 듣고 해결법을 주십니다.

모세를 통하지 않고 직접 하나님이 바다를 가를 수 있지만 사람인 모세를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들려주고 순종하게 하여 주심으로 문제를 해결하여 앞길이 열리게 하여 주신 하나님이십니다.

내가 기도를 하면 하나님은 내게 해결 방법을 가르쳐 주어 앞길이 열리는 방법을 가르쳐 주시며, 내가 하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하나님이 기적으로 역사 하셔서 문제를 갈라놓아 앞길이 열리는 역사를 나타내 주십니다.

무슨 일이 안되고 꽉 막히고, 뒤틀리고, 질병이, 역경이 뒤에서 맹추격을 하고 있고, 앞은 꽉 막혔을 때는 기도하라는 신호 인줄 알고 부르짖는 기도를 하기를 바랍니다.

이럴 경우 모세에게 찾아가서 물어 보십시오.

당신 같으면 어떻게 하겠는가고 물을 때 나 같으면 기도하리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인생의 끝장은 하나님의 시작이신 줄 믿으시고 기도로 하나님의 시작을 불러 일으켜서 기도하여 앞길을 확 트이게,

갈라지게 하여 역경을 헤쳐 나가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의 도우심을 입으면 불가능이 가능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나 같으면 기도하리라. 기도하여 몽땅 문제 해결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예: 김윤환 장로 - 김윤환 장로는 젊었을 때에는 서울역에서 시골에서 올라온 할머니들의 보따리를 지게에다가 지고 짐을 지어다가 주며 근근히 살아가는 지게꾼입니다. 한국 전쟁이 끝난지 얼마 안 된지라 모두 어렵고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고 있을 때 김윤환씨는 흑석동에서 어렵게 판잣집에서 처자를 데리고 지게 품팔이를 하고 사는 사람입니다.

어느 추운 겨울날 그날은 짐을 지는 사람이 없어서 할머니의 짐을 6원 받고 지어다 준 것이 전부이어서 해가 저물어 가서 집으로 지게를 지고 걸어가는데, 삼일 예배를 알리는 교회 종소리가 들립니다. 뗑그렁 뗑그렁 종이 울릴 때마다 양심의 종도 울립니다. 너 이놈 삼일이면 집에 일찍 돌아가서 삼일 예배에 참석하여야 하는데 삼일도 잊어버리고 돈만 벌려고 하느냐는 신앙 양심의 소리에 그만 지게를 진 채로 종소리 나는 교회로 가서 지게를 예배당 마당 구석에다 세워 두고 예배당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예배당 한쪽 구석에 꿇어앉아 회개하면서 예배를 드립니다. 목사님의 설교가 끝나자 광고 시간에 이런 광고를 합니다.

이제 며칠 안 있으면 성탄절인데 성탄절은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보다 가난하고 못사는 사람에게, 고아들에게 사랑의 선물은 나누어주어야 하므로 이제 헌금을 하는 것은 모두 가난한 사람과 고아에게 성탄 선물을 드리는데에 사용 할 터이니 헌금을 하라고 합니다.

김윤환씨는 주머니에 손을 넣었습니다. 손을 넣고 오늘 벌은 6원을 헌금을 내려고 하니 자기를 기다라며 굶고 앉아 있을 처자식의 얼굴이 눈에 보여져서 손을 주머니에서 빼지 못합니다. 이런 생각 저런 생각에 주머니에 들어간 손이 들락날락 몇 번 하는 동안에 헌금 주머니는 이미 지나 가 버렸습니다. 김윤환 청년은 하나님께 죄송한 마음으로 나도 가난한데 하나님이 이해하시겠지 하고 스스로를 위로하면서 지게를 다시 걸머지고 집으로 돌아가는데 길가에 구수한 고구마를 구어 파는 아주머니가 있습니다. 배가 고프고 처자식이 생각나서 고구마를 6원어치 다섯 개를 떼를 써서 싸게 샀습니다.

그리고 한참 노래를 부르며 집으로 돌아가는데 뒤에서 벼락같은 음성이 들립니다.

“돈 6원이 그렇게 아깝더냐” 이 말을 들은 김윤환 씨는 그 자리에 주저앉고 지게를 진 채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회개를 합니다.

하나님 용서하여 주옵소서. 나는 내 처자식만 생각했지 그보다 더 가난한 이웃을 생각지도 못하고 사랑하지 못하였습니다.

아버지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면서 오던 길로 돌아갑니다. 아직 고구마 장사가 있어서 아주머니 사정이 있어서 그러니 이 고구마를 다시 물러 주세요 하고 고구마를 되물린 6원을 갖고서 아까 예배를 드렸던 예배당으로 지게를 벗어 놓고 들어가서 회개하면서 흐느끼면서 한참 울고서는 고구마를 무른 돈 6원을 빈 헌금 주머니에 넣고서는 지게를 지고 집으로 밤늦게 돌아 왔습니다.

부인이 뛰어 나오면서 오늘 당신 늦게 돌아오니 무슨 일이 있었나요? 아무 일도 없었오.

어서 들어오세요 하면서 남편을 맞아들이고 밥상을 올려 오는데 보니 하얀 쌀밥이 가득히 담겨 있습니다. 아니 여보 이 쌀밥이 어디서 났오. 진지 잡순 다음에 말하겠습니다. 어서 드세요. 아니 나는 그 사연을 알기 전에는 밥을 안 먹겠소 하니 그때야 부인이 눈물을 흘리며 이야기를 합니다. 오늘 실은 우리 2학년 짜리 아이가 점심시간에 다른 학생들은 점심밥을 먹는데 자기는 점심을 싸가지 못해서 짐에 오면 혹시 먹을 것이 있을까 하고 집으로 돌아오다가 다리를 건너오다가 떨어져서 죽었습니다.

이 사실을 학급반 아이들이 알고 선생님과 아이들이 돈을 걷어서 쌀을 사 와서 그것으로 밥을 지었습니다.

아니 우리 애는 어디 있소? 윗방에 있습니다. 윗방으로 달려간 김윤환씨는 아이를 부둥켜 않고 울음을 터트리고 있을 때 누가 문을 두드립니다. 울다가 말고 문을 열어 보니 어느 중년 남자가 길가는 나그네인데 오늘 이 집에서 자고 가게 해 달라고 말합니다. 김윤환씨는 다른 날 같으면 되겠는데 오늘은 특별한 사정이 있어서 안 되겠다고 말하니 그 사람은 떼를 쓰면서 그 특별한 사정이 무엇 인가하고 물을 때, 실은 우리 아이가 죽어서 윗방에 누어있으니 오늘은 손님을 맞아들일 수가 없다고 말하니, 그 중년 남자가 뛰어 들어오더니, 아이의 시체에 다가가서 손을 잡고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간절히 이 아이를 살려 달라고 기도합니다.

김윤환씨 부부도 미쳐 아이를 살려 달라는 기도를 못하고 장례 치를 일만 생각했었는데, 나그네 손님이 기도를 하니 합심하여 열심히 기도를 하니 그 아이의 체온이 더워지더니 아이가 살아났습니다.

아이에게 물을 먹이고 하얀 쌀밥을 먹이고, 진정이 된 후 김윤환씨가 그 중년 남자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은 누구인가 하고 물을 때 나는 아까 당신이 예배를 드리던 교회의 장로입니다.

예배를 드리면서 보니 당신의 모습이 심상치 않아서 유심히 뒤에서 지켜보니 헌금을 할 때 손을 주머니에 넣고 뺐다가 넣고 넣었다가 빼고 하여 무슨 사연이 있는 사람이구나 생각하고 예배를 마친 후 당신의 뒤를 따랐습니다. 당신이 고구마를 사더니 얼마쯤 가서 무릎꿇고 기도하더니 다시 되돌아가면서 고구마를 물리고 교회에 들어가서 그 돈을 헌금하고 나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하여 내가 당신의 집까지 따라와 보니, 당신의 아들이 오늘 낮에 죽었다고 하여 아이를 위하여 기도하여 주려고 들어 온 것입니다.

말하고서는 명함 한 장을 내어 주면서 당신 같은 청년은 우리 회사에서 필요하니 내일 회사로 나오라 하고 돌아갔습니다.

김윤환씨가 그 회사에 나가니 방직 회사입니다. 김윤환씨는 우선 회사를 경비하는 수위로 취직이 되고, 승진이 되어 나중에는 그 회사의 사장까지 올라갔습니다.

한국의 장로교가 분열될 때 통합 측과 합동 측이 분열될 때 김윤환씨는 장로가 되고, 돈이 많은 방직 회사 사장이 되었습니다. 이때 교회가 분열되고 어려울 때 김윤환 장로는 서울 시내에만 예배당 100개를 지어 주는 큰일을 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앞길이 막히고 자식은 죽고 먹을 것은 없고 가난하고 살길이 막혔을 때에 사도 바울같이 김윤환 장로 같이 기도를 하시기를 바랍니다.

앞길이 막혔고 살 소망이 없습니까? 기도하기를 바랍니다.

사도 바울에게, 김윤환 장로에게 물어 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들의 대답은 나 같으면 기도하리라. 기도하여 앞길을 열게 할 것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3. 환난을 만났습니까? 나 같으면 기도하리라

고린도 후서 1장 8-11절

인간의 힘으로 감당 할 수 없는 힘에 지나도록 심한 고생을 당하고 살 소망이 끊어지고 이미 마음에 사형 선고를 받았습니까?

기도하여서 도우심을 얻어 환난에서 벗어나기를 바랍니다.

10절 “그가 이같이 큰 사망에서 우리를 건지셨고 또 건지시리라”

사도 바울을 찾아가서 큰 환난에서 당신은 어떻게 벗어났는가 하고 물어 보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은 기도하여 얻은 은사로 해결 받았다고 말할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기도하고 기도하여 이 모든 곤고에서 건짐을 받았습니다.

사도 바울은 이런 경험을 이미 얻었기 때문에 나 같으면 기도하겠다고 말할 것입니다.

절망이나 막다른 골목에 부딪쳐 보지 못한 사람은 큰일을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쓰시려고 기도하는 용사를 만들어 큰 체험 얻고 능력 얻게 하시려고 이러한 환난을 주시고 연단하시고 기도의 용사를 만들기 위함인 것입니다.

이러함이 없이 기도를 안 하고 환난을 내 힘으로 벗어나 보려 한다면 그 사람은 반드시 실패자가 되는 것입니다.

환난은 나를 더 크게 쓰시려고 주시는 은혜로 알고 기도를 더욱 열심히 하여 이러한 환난을 이기고 헤쳐 나가는 믿음의 용사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예화: 우리 교회에 조덕재 권사가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우리 교회에 처음으로 올 때에는 다른 교회에서 집사 직분을 받아서 구역 예배 때에 기도를 시켜 보니 덩치는 남자 두 사람보다 더 큰 사람이 기도는 모기 소리보다 더 작게 하여 언제 아멘을 하여야 하는가를 듣기 위해 신경을 곤두세우는 일을 하게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 분의 남편은 오승평 집사라 하여 스왓밑 장사를 하여 일년이 되도록 한번도 주일 낮 예배를 참석치 않다가 언젠가 비오는 날에 장사를 못하니 교회에 나온 나일론 신자의 가정이었습니다.

그분이 성경 공부를 하고 기도회에 참석하더니 은혜를 받고 기도 소리가 남자 두 배만큼 커지고, 믿음이 강해지고, 권사가 되니 하나님이 크게 쓰시려고 시험을, 환난을 주십니다.

어느 날 갑자기 두 부부의 직업이 없어 졌습니다. 몇 달을 직업이 없이 사니 집값을 3 달치나 내지 못합니다.

미국의 집은 석 달만 연체하면 은행에서 경매를 붙여 버리는 고약한 곳이 미국입니다.

그렇게 가난하고 어려운 살림 중에 어느 날 오후에 조 권사가 저를 찾아와서 두툼한 돈이든 봉투를 내어놓으며 계를 탄 돈인데 이 돈을 하나님께 바칩니다. 하여 속으로 이렇게 어렵고 생활이 어려운데 하나님께 바치면 어떻하냐 하는 마음이 들어서 아무 말 안하고 있었더니, 목사님. 500 딸라인데, 이 돈을 하나님께 바치고 망하렵니다. 하여 그 헌금 봉투에 손을 얹고 축복기도를 한 후 다음 주일에 무명으로 회계에게 입급 시켰습니다.

그 후에도 계속 취직을 하려고 일자리를 구하고 다녀도 일자리가 나오지 않습니다.

어느 여름날 취직자리를 얻으려고 SUN CITY병원에 이력서를 내고 돌아오다가 하나밖에 없는 Van 자동차가 불이 났습니다.

목사님 자동차가 불이 났으니 집에까지 데려다가 달라 하여 장소를 묻고 그리로 가니 자동차가 불이 나서 이미 불은 꺼지고 자동차는 한쪽으로 치워져 있습니다.

그분을 데리고 집으로 오니 내 속으로 하나님도 너무 하시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 어려운 가운데서 돈을 500 딸라를 받으셨으면, 축복을 주셔야 하는데 왜 자동차에 불까지 나게 합니까? 하는 생각이 가득하지만, 목사가 어디 그런 말을 할 수 없어서 위로의 기도를 하고, 돌아서는데 조 권사가 하나님 자동차 불나게 해주셨으니 감사합니다 하는 것이었습니다.

나도 그 가정을 위하여 기도하고 그 본인들은 얼마나 더욱 열심히 기도했는지 모릅니다.

며칠 후에 또 전화가 옵니다.

그 남편 되는 오 집사에게서 온 전화입니다. 그 집에서 전화가 오면 속이 덜컹 내려앉습니다. 또 무슨 일이 터졌나 하는 마음에서입니다.

목사님 이것을 어떻게 하여야 합니까? 무슨 일이냐고 물으니 자동차가 불이 나서 보험회사에서 보험금을 주는데, 자동차 가격은 74 년도 자동차인 똥차가 되어서 아무리 BLUE BOOK을 보아도 1000딸라도 안 되는데, 세 곱쟁이를 주겠다고 하니 어떻하면 좋겠냐고 물어 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대답 할 것인가요?

모른 체하고 받으라 하면 목사가 도둑놈 심보이고, 안 받으라 하면 그것도 손해 보는 일이고, 하여 제가 말하기를 혹시 잘못되지 않았나 다시 물어 보라고 말하였습니다.

오 집사가 다시 보험 회사에 전화하니 틀림없다고 보험회사에서 말하니 그러면 받으라 하였더니, 오 집사님이 보험회사에서 주는 돈으로 밀린 집값도 내고, 자동차도 새로 사고, 다시 직업도 얻고, 남편은 그 후에 하나님의 부름을 받아서 7년 동안 56세의 나이에 신학을 공부하고 지금은 주의 종으로 열심히 영어 목회를 하고 지금은 인디안 지역에서 선교를 하고 있습니다.

환난이 다가 왔습니까? 믿음을 보이며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예화: 김유미 의대 입학.) 인터뷰 후에는 무소식 - Waiting list - 1주일 만에 합격 유일한 동양사람

(성화의 회개, 사죄의 회개)

여하튼 기도하면 환난에서 벗어나게 하여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기도하고 잊어버리지 말라. 지난 주일에 대 예배 때에 무슨 기도하였나 ?

생각 안 나세요? 그러니 응답이 없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 무슨 기도하였나 ?

“내 모든 괴롬 닥치는 환난 주 예수 앞에 아뢰이면 주께서 친히 구해 주시며 내 근심 모두 맡으시네” 찬송가 363장 .

 

4. 복 받고 잘 살기를 원하냐 - 나 같으면 기도하겠다.

역대상 4장 9 - 10 절

야베스에게 물어 보아라. 당신은 어떻게 하여 하나님이 주신 복을 받고 잘 살게 되었나 하고 물어 보라.

그때에 야베스의 대답은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하나님께 기도의 제목을 갖고 구체적으로 조목조목 간단 명료하게 요약하여 아뢰이면

하나님이 허락하여 주십니다.

기도 응답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구체적인 제목이 없이 이것저것 구하니 기도가 중언부언 기도인 것입니다.

기도 제목을 정하고, 야베스같이 기도하면 오늘도 야베스의 하나님이 나에게도 야베스와 똑 같이 허락하여 주십니다.

 

1. 나를 존귀한 자로 만들어 주소서

2. 복에 복을 더하여 주소서

3. 나의 지경을 넓혀 주소서

4.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소서

5. 환난에서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소서

 

야베스를 찾아가서 당신은 어떻게 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받았나고 물어 보기 바랍니다.

그때에 야베스는 나 같으면 기도하리라는 대답으로 응답 주실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도 기도하여 야베스같이 복에 복을 더 받고, 지경이 넓어지고, 존귀 한자가 되고, 환난에서 벗어나는 주의 손의 도우심을 받기를 축원합니다.

 

5. 불로 응답 받기를 원하십니까? - 나 같으면 기도하리라.

열왕기상 18장 24-

하늘에서 불을 내려 응답 받은 갈멜산의 불 제단의 응답을 내린 엘리야를 찾아가서 물어 보시기를 바랍니다.

기도를 하면 하나님은 오늘날도 불로 응답하시는 참 신이신 하나님이십니다.

신앙생활의 가장 큰 축복은 불로 응답 받는 축복이 가장 큰 축복입니다.

이런 뜨거운 불로 응답 받는 성도가 되거나 주의 종이 되려거든 기도를 하시기를 바랍니다.

이런 기도는 하루 이틀의 기도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기도의 단수가 높아져서

기도 7단 정도가 되어야만 나타나는 역사 입니다.

기도의 7단계가 있습니다. 기도는 많이 하고 깊이 할수록 기도의 단계가 올라갑니다.

잊지 않게 기도의 단수라고 말하겠습니다.

우리는 기도의 최고의 단계에까지 이르는 기도를 할 수 있도록 목표를 삼고 기도에 전력을 할 것이며 내가 지금 어느 단계에까지 이른 기도를 하고 있는 가를 살펴보겠습니다.


1. 상황에 따라 기도하는 단계- 기도 초단

무슨 일이 터지고 마귀가 볼장을 다 본 후에, 마귀에게 얻어터진 후에야 기도를 하는 단계입니다.

사업이 망하고 몸에 병이 들고 문제가 생긴 다음에야 철야를 하면서 금식을 하면서 주여 주여 하면서 기도하는 단계입니다.

중국 교회의 대부분의 성도들, 한국의 기도원을 찾아오는 사람들이 거의 여기에 속하고 있습니다.

마귀가 다 역사를 한 후에야 뒷북을 치는 사람들입니다.

상황에 따라서 필요에 따라서 사건이 생겨야만, 기도를 하는 사람들입니다.

물론 기도를 안 하는 것보다는 훨씬 좋은 일입니다.

이러한 사람들의 특징은 살만하면 기도를 안 하고 망각하는 사람들입니다.

요새는 한국의 기도원에 기도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습니다.

살만하니까 그나마 기도 안합니다.

옛날 사사 시대의 이스라엘 백성과 같이 죽게 되어야 부르짖고 하나님의 도우심이 임하여 살만하면 또 망각하고 하나님을 떠나는 사람들입니다. 한 두 번이 아니라 하나님도 지쳐 버리는 수십 번을 반복하는 사람들이 이 상황에 따라 기도하는 자들입니다.

 

2. 항상 기도하는 단계입니다. -2단

쉬지 않고 기도하는 단계입니다. 기도를 예금하여 두는 사람입니다.

시험이 없어도 새벽에 일어나서 기도하고, 철야 기도하고, 예배에 안 빠지며 기도 집회에 꼭꼭 참석하는 기도꾼이

되는 사람은 기도의 2 단계에 이른 사람입니다.

기도하는 습관을 가지고 기도를 생활화한 사람들입니다.

다니엘같이 하루 세 번씩 예루살렘을 향한 창에서 열심히 기도하는 단계, 베드로 같이 기도 시간이 되면 다락, 지붕에 올라가서 기도하는 단계입니다.

작정 기도나 몇 날 동안을 기도하겠다는 기도가 아니라, 쉬지 않고 1년 365일 동안 매일 기도하는 사람들이 이 단계에 오른 사람들입니다.

이러한 기도를 하는 사람들은 영이 맑아지고 자기 자신의 죄인 된 모습을 더 밝히 보고 울면서 기도를 합니다. 중국 성도들에게 이러한 기도를 소개하고 마귀가 다시 오지 못하도록 하는 기도를 가르치었습니다.

 

3. 갈등의 단계에 이르는 기도입니다. - 3단

기도 생활을 열심히 하면 영이 맑아집니다. 자기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자기 자신을 알게 됩니다. 자기 자신의 모순 된 점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나는 선하게 살기를 원하고 그렇게 되기를 원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못하고 자기는 하나님의 말씀에 어긋나게 살아가고 있는 자기의 죄인 됨과 모순됨을 보게 됩니다.

자기 자신의 나약함을 보게 됩니다. 사랑의 관계와 미움의 관계가 나타나고, 모든 시험은 밖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내 속에서 시험이 나오고, 귀신이 들어 설 자리가 있음을 보게 되고, 마귀, 귀신의 시험이 나로부터 일어나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그리하여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라 하는 갈등의 고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 단계에 이른 사람은 모든 문제가 내게 있음을 알고, 남을 탓하지 않고 자신을 탓하면서 바로 내 스스로가 마귀의 일을 하고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영계가 맑아지고 영계가 깊어질수록 나와의 싸움은 더욱 커지는 것입니다.

아직도 이 일이 누구 때문에 생겼다고 탓하면서 원망하는 사람은 이 기도의 단계에 이르지 못한 사람입니다.

마귀와 다른 사람과 싸우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이 내게 있음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 7장 20절 -25절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마귀가 다른데서 온 것이 아니라 내 자신이었음을 깨닫습니다.

여기서 승리를 하면은 마귀를 이기고 마귀가 사전에 막아집니다.

마귀는 나 자신과 싸움에서 이길 때에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승리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사단아 물러가라 말하는 것은 1, 2 단계의 기도 자가 외부의 마귀를 쫓을 때에 하는 것이요, 3단계의 기도 자는 사단아 물러 가라가 아니라 내 영혼아 회개하라 입니다.

영적 단계가 높아진 자는 사단아 물러 가라가 아니라 회개하라 내 영혼아 입니다.

악의 요소가 내 속에서 싹이 나지 못하게 나 자신을 쳐서 복종시키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내 자신이 강하면 아무리 마귀가 득실거려도 내 갈 길을 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내가 건강하면 병균이 들어와도 병을 이기고 병에 안 걸리지만 자신이 약하여 저항력이 없으면 오는 병, 가는 병 모두 다 걸리는 것 같이 마귀를 이기는 좋은 단계는 내 자신이 마귀의 요소가 있음을 깨닫고, 회개하고 나를 쳐서 복종시키며 기도 할 때에 마음의 악이 때려부숴지며 자신의 갈등을 이기는 승리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기적, 세상적 정욕 적인 모든 것이 내 속에 있는 죄악인 것을 알고 이러한 죄악을 회개하며 모든 원인이 남의 탓이 아니라 내 탓임을 깨닫고 회개하면서 나 자신을 돌아보는 기도의 단계입니다.

 

4. 주님이 시키시는 기도를 하는 단계 - 4단

자기를 이기는 자가 되고 회개를 철저히 한 사람이 되면 이때부터 주님의 쓰임을 받는 자로서 기도를 하게 됩니다.

나는 생각하지도 않았던 일을 기도할 때에 주님이 기도를 하게 하여 교회, 민족, 나라, 세계를 위한 주님이 시키시는 기도를 합니다.

하는 기도가 되는 기도가 됩니다. 누구누구를 위하여 무엇 무엇을 기도하겠다는 계획해서 하는 기도가 아니라 자기의 의사와는 다르게 생각지도 않았던 기도가 터져 나오는 단계입니다. 주님은 자기를 때려 부수고 이긴 자에게 기도를 맡겨 기도를 하게 하게, 기도를 시킵니다. 주님의 쓰임 받는 자가 되어서 주님이 시키시는 기도를 하는 단계에 이르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이때의 기도의 특징은 철야를 하며 온 밤을 세우며 며칠씩 기도를 하여도 피곤하지 않습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이냐 하나님이냐 양자를 택하게 하는 시험을 주어 갈등을 하게 하였지만 이삭보다는 하나님을 택한 아브라함에게 이제야 네가 나를 사랑하는 줄을 내가 아노라 하시고 되게 하는 축복을 주시었습니다.

마음의 갈등을 이기고 하나님을 택한 사람은 주님의 쓰임을 받는 것입니다.

주님이 신임하고 일을 시키십니다.

주님의 뜻이면 하겠습니다. 주를 위하여 살아도, 주를 위하여 죽어도 주의 것이로소이다 하는 단계가 되었을 때에 주님의 쓰임 받는 기도를 하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5. 주님과 동행하는 기도 - 5단

고생 같으나 형통이요 고생 같으나 기적이 나타나는 주님과 하나가 되어진 단계입니다. 모든 매사가 주님과 함께 하는 단계이요 범사에 주님이 함께 하는 단계의 기도 자입니다.

빌립 집사가 사마리아에서 귀신, 악귀를 쫓아내며 구스 내시에게 복음을 전하고 세례를 베풀며 열심히 일할 때에 주님이 동행하여 이사, 기적이 나타나고 변화를 받는 역사가 나타나는 단계의 기도 자입니다. 주님이 함께 사역하는 기도의 단계입니다.

신유 역사가 나타나고, 주님이 함께 하심을 보여주는 기도의 단계입니다.

신유 역사는 이 단계에까지 올라온 후에 신유 은사를 행하여야 합니다.

최종식 목사는 1년 동안 삼각산에서 비닐을 뒤집어쓰고 1년을 기도한 후에 이러한 기도의 단계에 올라와서 능력이 나타나는 종이 되었습니다.

많은 신유의 능력을 받은 종들은 이러한 기도의 단계까지 이른 기도 자들입니다.

하루아침에 능력의 종이 되는 법은 없습니다. 오랜 기도와 깊은 기도와 주님이 함께 하는 단계의 기도에 이른 자들이 신유의 능력의 종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문제는 이러한 단계에 가지 오르지 않은 자들이 신유 은사를 행하고 있으니 혼란스럽고, 사단의 역사와 미혹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방 종교의 힘을 빌려서, 흰두교의 힘을 빌려서 이런 사단의 역사를 행하고 있는 사람이 요즘 기독교에서 이적을 행하고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6. 고난 중에 기뻐하는 단계의 기도 - 6단

죽을 고비 고난을 당하면서도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을 생각하고 기뻐하는 단계의 기도 자입니다.

힘이 들지만 사랑하는 이의 아들을 낳는 것을 깊은 사랑의 고백의 단계입니다.

감옥에서 순교를 당하여도 이 생명이 바쳐져서 주의 복음이 전파되고 주님의 뜻이 이루어짐을 기뻐하는 단계의 기도 자들입니다.

선교사가 많은 역경의 고난을 당하면서도 한사람, 한사람이 구원의 생명을 얻는 것을 볼 때 기뻐하는 것과 같이 주를 위한 고난 중에서 기뻐하는 것입니다.

나도 중국에 처음 가서 공안 당국에 붙잡혀서 찦차에 실려서 동경성에서 영안으로 호송이 되면서도 마음속으로 기쁜 것은 나도 주의 일을 하다가 고난을 당하는 것이 기뻤던 것입니다.


7. 주와 일체가 되는 단계입니다. -7단

사무엘 상 3장 19절 “사무엘이 자라매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셔서 그 말로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시니 단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의 온 이스라엘이 사무엘은 여호와의 선지자로 세우심을 입은 줄을 알았더라”

희로애락이 주님과 같아집니다. 내 말이 바로 주님의 말이 됩니다.

주님과 한 몸이 된 단계입니다.

복음서의 저자들이나 성경을 기록한 저자들, 서신서 등은 편지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 되었고 쓴 글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된 것입니다.

성령이 함께 하여서 하나가 되어 이룬 것입니다.

사무엘이 말하면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과 같이 주의 종의 말이 그대로 이루어지는 기도로 하나님과 하나가 되는 단계입니다.

엘리야가 불을 내려 달라고 할 때 하늘에서 불이 내렸고 베드로가 아나니아나 삽비라에게 말할 때에 그 말 한대로

이루어지었습니다.

다비다야 일어나라 할 때에 다비다가 살아 난 것과 같은 주와 일체가 되는 단계입니다.

우리는 기도의 높은 단계에까지 이르기를 목표하고 많은 기도를 하여야 합니다.

이러한 기도 자가 될 때에 마귀의 간섭이 없이 살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마귀의 역사가 없도록 하는 길은 기도의 단계를 높이고 높여 올라가는 길 이외에는 없습니다.

마태복음 17장 21절 “기도와 금식이 아니면 이런 유가 나가지 아니하느니라”

마지막 때에 우리가 승리 하는 길은 믿음과 기도 이외에는 없습니다.

기도의 고단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이제 말세가 되어 환난 때가 되고 짐승표를 받으라고 하거나 다른 우상을 섬기라고 할 때에 기도의 고단자가 되고 성령 충만한 사람이 되어야만 이러한 말세의 미혹을 이길 수가 있습니다. 전효성 목사를 이단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봅니다.


제가 전효성 목사의 설교를 계속 빠지지 않고 듣는 이유는 뭐가 잘못 되어 이단이란 소리를 들을 말을 하지 않는가 하고 모니터링을 하지만, 전효성 목사의 하는 소리는 과거 옛날 목사님들은 항상 하였던 말씀인데 요사이 현대판 목사들은 회개 하라는 말 안하고, 천국과 지옥에 대한 설교 안하고, 심판에 대한 말도 안하고, 주님 맞을 준비 하라는 설교도 안하고, 말세, 요한 계시록 설교를 안 하고 그저 듣기 좋은 축복, 구원, 믿음, 사랑만 설교하는데 바른 소리 하니까 듣기 싫어서 이단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고 마귀를 이기고 나를 이기고 살아가는 기도 자가 되고 능력의 소유자가 되어 주의 일을 주님과 함께 하며 주의 뜻을 이루며 살아가는 기도의 고단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기도의 단계는 지금 어디까지 올라 왔는가요?

기도는 처음 시작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기도를 내 의지를 동원하여 하면 하나님께서, 성령께서 도우셔서 기도의 단수가 점점 올라가게 됩니다.

처음에는 30분 기도하기가 어렵다가도 기도의 4단쯤으로 올라가면 주님이 시키시는 기도를 하게 되어 한번 눈 감았다가 뜨면 두 시간, 세 시간이 지나갑니다.

그리하여 철야기도를 하고 금식 기도를 하여도 피곤하지 않고 내 자신을 위한 기도를 하지 못한 것을 알게 됩니다.

 

* 제가 교회가 부흥이 되어 성도가 많아지니 심방을 자주 다니게 되었습니다.

어느 여 집사님이 심방을 부탁하여 심방을 할머니 권사님을 차에 태우고 심방을 가는 도중에 교통사고가 났습니다.

하나님께서 다른 일도 아니고 심방 가는 중에 교통사고를 나게 하신다니 하고 속으로는 안 좋았지만 무슨 뜻이 계시겠지 하면서 기도하였습니다.

보험회사에서 차가 부서진 것을 보고는 못 고치겠으니 돈으로 지불하겠다고 하여 3,000 딸라를 받고 중고 Van을 샀는데 그 자동차는 침대도 있고 씽크도 있고 옷장도 있고 하여 이 자동차를 몰고 산으로 가서 금식 기도하면 되겠다하고 차를 사고, 얼마전 19명의 소방관이 불에 타서 숨진 곳에, 소나무도 많고, 조용하고 하여 그곳에 가서 차를 세워 놓고 금식 기도를 하기 시작 하였습니다.


집에서 2 시간을 운전하여 12시쯤 도착하여 차를 수평으로 세우고, 의자도 내놓고, 성경도 읽고, 기도하다가 밤 12경이 되어 잠을 자야겠다고 잠을 청하는데, 멀리서 발자국 소리가 저벅 저벅 들리며 두런 두런 하는 사람 소리가 들리면서 발자국 소리가 점점 가까이 옵니다.

외딴 산에서 사람을 만나는 것이 제일 무섭다는 말을 독립군을 다니던 아버지로부터 들은 말이 생각납니다.

자동차 문을 꼭꼭 잠그고 머리맡에 권총을 장전하여 두고, 탄알 100 발이든 상자를 옆에 두고서 만일 저놈들이 나를 해치려하면 OK 목장의 결투를 하겠다고 단단히 마음으로 준비하면서 자는척하고 있었더니, 갑자기 강풍이 불면서 차가 흔들거리면서 비가 쏟아집니다.

정신이 없어진 틈을 타서, 차가 심하게 흔들리는 동안 어느새 세 놈이 나에게 와서 하나는 발을 누르고, 하나는 양손을 누르고, 하나는 내 목을 조르면서, 이놈이 여기가 어딘데 금식기도 하러와? 하면서 너 죽어야 한다하면서 목을 조릅니다. 산신령 마귀들입니다.

자기 구역을 침입하였다고 죽인다고 합니다.

이럴 때에 예수이름으로 명하노니 사탄아 물러가라 하지요. 급할 때에는 나사렛이란 이름을 붙여서 나사렛 예수이름으로 명하여야 합니다. 멕시칸들은 예수라는 이름 많이 갖고 있으니 멕시칸 예수? 하면서 안 물러갑니다.

십자가의 피를 흘려 죽으신 나사렛 예수이름으로 명하노니 ~


목이 눌렸으니 소리가 안 납니다. 그래도 계속하여 나사렛 예수이름으로 명하노니 사탄아 물러가라 ~ 계속 하기를 한 시간 이상 싸우고 있으니 목이 점점 풀립니다.

소리가 커집니다. 산이 쩡쩡 울릴 정도로 크게 소리를 내며 마귀를 쫓았더니 가자!

이놈한테는 못 당하겠다하고서 사라졌습니다.

아까 조금 전에 바람에 세차게 불고 비가 억수같이 쏟아졌는데 하면서 차문을 열고 밖으로 나와 보니 바람 한 점 없고 별이 총총한 깊은 산속의 적막한 밤입니다.

저는 하도 무서워서 다른 장소에 가면 또 그런 일을 또 당할까 보아 한 장소에서 5 년 동안 매달 첫 주일을 보내고 3일간 산에 가서 금식 기도하면서 많은 영적인 경험을 하면서 훈련을 쌓았습니다.

이런 훈련이 있었기에 중국에 가서 용의 나라에서 마귀를 이기면서 복음을 전할 수 있었던 것을 간증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기도의 중요성을 알고 기도를 열심히 오랫동안 조리 있게 잘하여서 꼭 응답 받고 중병에서,

앞일이 막혔을 때, 환난에서 해방되고, 더 나아가서 기도하여 하나님의 약속된 복을 받으시고, 더 나아가서 불로 응답 받고, 하나님께 큰 영광을 돌리며, 마지막 때에 승리하여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증거 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기도의 고단자가되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출처 : 은혜(恩惠) Supersize Grace
글쓴이 : jinsook55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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