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기 3장 16 - 18절
“그 때에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이 피차에 말하매 여호와께서 그것을 분명히 들으시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와 그 이름을 존중히 생각하는 자를 위하여 여호와 앞에 있는 기념책에 기록하셨느니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나의 정한 날에 그들로 나의 특별한 소유를 삼을 것이요 또 사람이 자기를 섬기는 아들을 아낌같이 내가 그들을 아끼리니 그 때에 너희가 돌아와서 의인과 악인이며 하나님을 섬기는 자와 섬기지 아니하는 자를 분별하리라”
생명책에 이름이 적히지 않은 사람은 지옥에 갑니다.
요한 계시록 20장 12 -15절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닷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 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 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 못에 던지 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 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 못에 던지 우더라”
생명책에 내 이름이 흐려지지 않도록 금강석 철필로 똑똑하게 기록이 되어야 합니다.
시편 69편 28절 “저희를 생명책에서 도말 하사 의인과 함께 기록되게 마소서”
요한 계시록 3장 5절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우리가 임시로 생명책에 이름이 올라 있다 하여도 신앙생활의 실패자가 되면 생명책에서 내 이름이 지워져서 하나님의 기억하신 바가 되지 못하여 지옥에 가게 됩니다.
출애굽기 32:32절 “그러나 합의하시면 이제 그들의 죄를 사하시옵소서 그렇지 않사오면 원컨대 주의 기록하신 책에서 내
이름을 지워 버려 주옵소서”
모세는 주의 책,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것을 지워 달라 하면서, 자기 백성의 죄를 용서하여 달라는 생명을 내건 용서의 기도를 하였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생명책에 내 이름이 똑똑히 분명히 기록되어 있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생명책에 언제 내 이름이 기록이 되는가?
1.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가 될 때에 생명책에 이름이 오르게 됩니다.
경외라는 말은 공경하면서 어려워한다는 말입니다.
우리들도 부모를 경외하여야 합니다. 오늘날도 똑똑한 집안에서는 부모를 경외하는 것을 봅니다.
부모를 어려워하며 부모 앞에 무릎을 꼭 꿇고 앉으며 아침마다 부모에게 문안드리고, 저녁에 잘 때에도 부모에게 문안을 드리고 잠을 자는 가정이 있습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면서도 아버지를 경외하기커녕, 공경도 안하는 후레자식들이 많이 있습니다.
효도 중에 가장 큰 효도는 부모를 기쁘시게 하는 것이 가장 큰 효도입니다.
우리도 아버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효도를 하여야 합니다.
믿음을 가지고서 순종할 때, 감사할 때, 화목하며 사랑할 때, 기뻐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과 사랑을 가지고 살아가야 합니다.
2. 여호와를 존중히 여길 때에 나의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됩니다.
사무엘상 2장 30절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전에 네 집과 네 조상의 집이 내 앞에 영영히 행하리라 하였으나 이제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결단코 그렇게 아니하리라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히 여기리라”
내가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고 그분을 높이며 순종하면서 찬미하면서 살아 갈 때에 하나님도 나를 기억하시고 귀한 생명책에 내 이름을 올려놓고 나를 존중히 하나님도 여겨 주십니다.
내가 만일 교만하여져서 하나님을 멸시하고 경멸히 여기고 하나님을 높이지 않고 순종하지 않으면 우리 하나님도 역시 나를 경멸히 여기시어 내 이름을 기억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는 증거로는
1. 말씀을 믿습니다.
내가 존중히 여기고 숭배하는 사람의 말은 항상 새기면서 믿지 않습니까?
이성 교제를 할 때에 존중히 여기는 상대하고 데이트를 할 때, 그 존중히 여기는 상대에게 잘 보이고, 그 말을 그대로 실천하려고 합니다.
인간관계에서도 존중히 여기는 자의 말을 잘 듣는데 하물며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에서 존중이 없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그대로 순종하면서 따르는 것입니다.
2. 그분과의 약속을 지킵니다.
내가 존중하고 사랑하는 분과 약속을 하면 만사 제쳐놓고 제일 먼저 그 약속을 이행하지 않습니까?
인간관계에서도 존중히 여기는 사람의 약속은 지키는데, 하나님과의 약속을 안 지키는 것은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지 않고 멸시하거나 시시하게 여기기 때문입니다.
3. 주일을 성수 합니다.
내가 존중히 여기는 사람과 만날 약속을 손꼽아 기다리다가 그 시간이 되기 전에 미리 가서 기다리듯이, 내가 하나님을 존중히 여긴다면, 하나님과의 만남의 시간과 날을 잊지 않고 기다리며 그분이 하자는 대로 실천합니다.
이사야 56장 1절-7절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나의 안식일을 지키며 나를 기뻐하는 일을 선택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잡는 고자들에게는 내가 내 집에서, 내 성 안에서 자녀보다 나은 기념물과 이름을 주며 영영한 이름을 주어 끊치지 않게 할 것이며 또 나 여호와에게 연합하여 섬기며 나 여호와의 이름을 사랑하며 나의 종이 되며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지키는 이방인마다 내가 그를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번제와 희생은 나의 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 이는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는 법은 하나님의 날을 존중히 여기고 안식일을 더럽히지 않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4. 하나님이 주신 계명을 지키며 살아갑니다.
인간관계에도 내가 존중히 여기는 분과 관계를 맺으려면 그분이 원하는 말을 조건을 지켜야 인간관계가 유지되는 법입니다.
결혼 관계도 결혼 조건으로 술을 먹지 않는다. 담배를 끊는다. 도박하지 않는다는 등의 조건을 내 걸고 있다가 이 계명이 깨어지면 존중 관계가 없어지고 싸움이 나고 미움이 생기고 이혼에까지 이르는 것을 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는 법은 그의 최소한의 원하시는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는 분은 계명을 지킵니다.
5. 내가 존중하는 사람의 명예를 지켜드립니다.
내가 존중하는 사람을 욕 할 때에 가만히 듣고만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누가 내 면전에서 내 아버지를 욕되게 하고 있는데 가만히 듣고만 있는 아들이 있다면, 이는 그를 사랑하는 아들이 아니지요.
예를 들면 노사모들 앞에서 노무현씨를 욕하면 저들이 듣고 가만히 있지 않겠지요.
우리는 하나님의 명예를 위하여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욕되게 하여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존중히 여겨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고 다시 지워지지 않도록 믿음을 지키며 하나님을 열심히 경외하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는 성도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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