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43장 18절- 21 절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적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정녕히 내가 광야에 길과 사막에 강을 내리니, 장차 들짐승 곧 시랑과 및 타조도 나를
존경할 것은 내가 광야에 물들을, 사막에 강들을 내어 내 백성, 나의 택한 자로 마시게 할 것임이라.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
새해를 맞았습니다. 새해에는 새로운 마음을 갖고 금년에는 무엇을 어떻게 하겠다는 다짐이 각자 있었을 것입니다.
이러한 새해의 다짐이 없는 사람은 이미 폐인이 된 사람입니다.
우리에게 중요한 일은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적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는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아야합니다.
우리가 이제 새로이 교회를 옮기고, 새로이 교회를 시작 하는 마음으로 새로운 계획을 세웁니다.
1. 하나님 제일주의로 살자
사랑의 순서를 지키는 것이 가장 쉬운 하나님 제일주의로 사는 것입니다.
1. 하나님 - 하나님은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사랑의 순서가 뒤바뀌면 꼭 문제가 생깁니다.
2. 부모 - 부모를 공경하여야 잘되고 장수하는 복을 받습니다.
부모를 공경하는 것은 약속 있는 첫 계명입니다. 부모가 있는 사람은 부모를 하나님 다음으로 공경하시고,
부모가 없는 사람은 자식이 부모를 공경하여 잘 되고 장수하도록 가르쳐야합니다.
3. 배우자 - 가장 가까이에 있는 이웃인데, 이웃을 사랑하지 못하면 자격 상실자이다.
4. 자녀 - 성경에 자녀를 사랑하라는 말은 없다. 이미 잘 행하고 있으니 ~
5. 친척 - 피를 나눈 형제이니 원수지지 말고 사랑하라.
6. 교우 - 함께 예배를 드리는 하나님의 자녀이니 사랑하라.
7. 일반인 - 내 직장 동료나 내가 매일 만나는 사람들이니 사랑하여야한다.
8. 원수 -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 하셨으니 미워도 순종의 마음으로 사랑하자
9. 돈 - 하나님은 받들어 섬기고, 사람들에게는 대등하게, 물질은 다스리며 살자.
돈을 사랑하는 것은 일만 악의 뿌리라고 하였다.
2. 건강하게 살자.
잠언 4장 20절-22절 “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나의 이르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말며 네 마음 속에 지키라 그것은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
건강법이 많이 있지만 그 중에 최고의 건강법은 우리 인체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건강법이 제일 좋은 건강법입니다.
웃으면 오래 산다고 말하던 황수관 장로도 평균 수명인 78세도 못 살고 67세에 죽었다.
하나님의 말씀을 주의 하여 듣고, 항상 읽으면서 마음속에 지키면서 살 때에는 생명도 얻게 될 뿐만 아니라 온 육체의 건강이 됩니다.
육체가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열심히 음식도 잘 조절하여 먹고 운동도 잘하여야하고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 말씀에 주의하여
듣고 읽고, 지키고 할 때에 생명도 얻을 뿐만 아니라 육체의 건강까지 이루게 됩니다.
여기에 온 육체의 건강이라 하였습니다.
우리 육체를 지으신 하나님께서 가르치신 건강법이 가장 좋은 최고의 건강법입니다.
우리는 건강하여야 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건강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에게, 주위의 사람들에게, 가족에게 짐이 되고 폐해가 됩니다.
어떤 고정한 사람들은 이것이 싫다하여 자살하여 죽는 사람도 있지만, 이것은 어리석은 일로 자살하면 이유 불문하고 회개할 기회를 갖지 못한 자임으로 지옥에 갑니다.
病을 성경적으로 분류하여보면
생리적으로 오는 병
몸이 무리하면 체력이 감당 못하여 병이 생기는 것을 생리적인 병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법을 어기면 병이 듭니다. 일주일에 하루는 푹 쉬어야합니다.
안식일의 법을 어기면 생리적인 병이 오게 됩니다. 치료법은 쉬면됩니다.
인간의 실수로 오는 병
조심하면 될 것을 조심하지 않고 주의 하지 않음으로 오는 병입니다. 세균성 질병이나 바이러스 감염 등도 여기에 해당이
됩니다. 약을 먹거나 의사에게 가서 치료를 받으면 빨리 고쳐집니다.
징계로 인하여 오는 질병
이 병은 아무리 약을 써도 낫지 않습니다. 한국의 대형교회 목사 두 분이 돌아 가셨는데 그분들은 외국의 유명한 병원에서도 치료를 받고, 유명한 신유의 능력자들도 불러서 치료를 하였지만, 평균 수명보다 더 짧게 살며 병으로 고생하다가 죽었습니다. 그 이유는 회개하지 않고 고집 부리다가 그렇게 되었습니다. 회개만 하면 즉시 낫는 병인데 ~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병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 낫는 병입니다. 신유 집회 때에 많이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누가복음 13장 13절 “예수께서 보시고 불러 이르시되 여자여 네가 네 병에서 놓였다 하시고 안수하시매 여자가 곧 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지라”
죽을 병
죽을 병이 들면 죽습니다. 모든 사람이 이병은 일생에 꼭 한번 걸리게 됩니다.
죽은 자를 살리고 많은 기적과 이사를 행한 엘리사 선지자도 죽을 병이 들매 죽습니다.
죽을 병이 든 사람을 살려 보겠다고 붙잡고 기도하고 안수 하여도 이 병은 낫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죽을병이 걸린 사람은 천국에 잘 가도록 준비시키는 것이 마땅한 일입니다.
우리가 병자를 보면 어떤 병이 들었는가를 영적으로 잘 분별하여야 합니다.
여하튼 여기 계신 성도님들은 하나님 앞에 가는 날까지 건강하게 살기를 축복합니다.
“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나의 이르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말며, 네 마음 속에 지키라.
그것은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
3. 거룩하게 살자.
성도답게, 예수 믿는 사람답게, 하나님의 자녀답게 거룩하게, 갈 곳과 안 갈 곳, 할일과 안 할 일을 구별하면서 살아야합니다.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며 살아야 합니다.
십계명중에 제 4 계명은 안식일을 잘 지키라는 계명입니다.
요사이 한국 교회에서 사라진 목사님들의 설교는
1. 회개 하라 2. 성수주일 3. 천국과 지옥 4. 재림 설교입니다. 이런 설교를 하면 듣기 싫어하여 귀에 듣기 좋고 부담이 없는 축복설교, 한번 구원 받으면 영원한 구원이다. 라는 설교 등으로 교인들에게 아첨하는 설교를 합니다.
내 생각에 딱 맞는 설교를 하면, 우리 목사님은 진리의 말씀만 전한다 하고, 지옥 설교나 회개 설교나 성수주일 설교나 재림
설교를 하면 부담스러워합니다.
어떤 예수를 잘 믿는 집에 머슴이 있었는데 교회에도 열심히 잘 나가고, 주일에는 일도 안하고 하는데, 어느 날 주인이
머슴을 해고하였습니다. 왜 나를 해고하느냐고 머슴이 물으니 제 4계명을 어겼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나는 주일날에 교회에 잘나가고 일도 안하고 쉬었는데 왜 4 계명을 어겼냐고 따져 물었습니다.
찬송가 뒷면의 십계명을 펴보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
너는 엿새 동안 꾀만 부리고 힘써서 일을 하지 않았으니 제4 계명을 어겼다하면서 해고를 하였습니다.
여러 성도님들 힘써서 엿새 동안은 일을 하다가 주일날은 안식일로 쉬면서 예배하면서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기를 바랍니다. 주 7일이 안식일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생활에서 다른 사람과는 구별되게 거룩한 삶을 살아가기를 노력하여야 합니다.
4. 상급을 쌓으며 살자.
히브리서 11장 6절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
우리가 예수를 믿어 구원을 얻은 후에는 열심히 주의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상급을 주신다는 이 약속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상급은 면류관 상급입니다.
면류관은 세계적인 유일한 사람이 되었을 때에 쓰는 황제가 쓰는 왕관과 같은 것입니다.
미스 유니버스, 세계 최고의 미인이 되었을 때 쓰는 관이고, 올림픽 마라톤 우승자가 쓰는 관이고 열국을 다스리는 왕이 쓰는 왕관이 면류관입니다.
우리는 세상에 오신 주님께 가시면류관을 씌워 드렸지만, 우리 주님은 우리 성도에게 아름다운 면류관을 준비하시고 우리를기다리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시시한 것을 상급으로 주시지 않습니다. 면류관 상급을 주십니다.
지금 우리는 면류관을 얻기 위한 신앙의 경주를 하는 것입니다.
1. 정금 면류관 - 끝까지 세상을 믿음으로 이긴 자에게 주시는 상급.
북한에서 박해를 이겨가며 신앙을 지키고 있는 지하교회 교인이나 카타콤에서 동굴 생활을 하면서도 신앙을 지킨
믿음의 선배들이 받은 면류관, 요한 계시록에 나오는 24장로들이 받은 면류관이 금 면류관 입니다.
2. 생명의 면류관 - 시험을 이기고 죽도록 충성한 자에게 주시는 상급.
3. 의의 면류관 -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며 사는 자에게 주시는 상급.
주님오시기를 기다리면서 성결한 삶과 신앙으로 깨끗하게 신앙생활을 하는 성도.
4. 썩지 않는 면류관 -신앙의 절제를 잘하는 자에게 주시는 상급.
가야할 곳과 안 가야할 곳, 할일과 안 할일을 잘 구별하여 빛과 소금이 되는 생활을 하는 성도가 받는 면류관.
5. 영광의 면류관 - 교회 일을 잘 돌아본 직분 자들에게 주시는 상급.
교회를 위하여 헌신 봉사하시는 장로님들이 받는 상급입니다.
6. 기쁨의 면류관 - 전도를 열심히 잘한 사람에게 주시는 상급.
전도의 열매를 많이 맺은 성도가 받는 상급입니다.
7. 자랑의 면류관 - 아름다운 열매를 많이 맺은 신앙의 아들에게 주시는 상급.
서울 신촌 성결교회 임영재 목사님이 경상도 지역에 부흥회를 갔습니다.
저녁 집회를 마치고 돌아가는 성도들과 악수를 하고 있을 때에, 어느 남자분이 악수를 하며 “목사님 제가 개털모입니다” 라고 말합니다. 다른 성도님들이 거의 다가고 마지막 남은 사람이라 말을 더 하였습니다. 성이 개씨입니까? "예" 성은 개가이고 이름은 털모 입니다.
이상한 이름이 다 있다 하고 있는데, 목사님 모르십니까? 하고 물어서 무얼 모릅니까? 반문하니 내가 개털모가 된 과정을 모르십니까? 모릅니다. 그러면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내가 3년 전에 죽었었습니다. 죽어서 천국에 가니 천사장 앞에 죽어서, 천국에 온 사람들이 천국 문 앞에서 줄을 길게 서서 있어서, 내 차례를 기다리면서 바라보고 있노라니, 다른 사람들이 면류관을 받아 가는데 금 면류관, 생명의 면류관, 의의 면류관, 영광의 면류관, 기쁨의 면류관, 자랑의 면류관, 썩지 않는 면류관, 등을 받아쓰고 가는데, 나는 20년 동안 장로 노릇하였으니, 저 사람들 보다 면류관이 더 많겠지 하고, 기대를 하고 있다가 자기 차례가 되어 천사장 앞에 서니, 천사장이 자기 이름을 부르면서 책을 뒤적이더니, 예수를 믿어서 구원은 받았는데 ~ 장로노릇도 20년 동안이나 하였고 ~ 으음~ 이를 어쩐다 ~ 하더니, 그런데 전도한 사람은 하나도 없고,~ 목사는 세 사람이나 쫓아냈고 - 교회 지붕에 비가 새도 재정이 없다고 고치지도 않고 ~
이 모자나 쓰시라고 하면서 개털 모자를 집어서 머리에 씌워줍니다.
(사진)
다른 사람들은 영광스런 면류관들을 썼는데, 기화요초 만발한 따뜻한 봄날에 엄동설한에나 쓰는 개털 모자를 쓰고 있자니 창피합니다.
부끄러운 구원입니다. 그래서 이 개털 모자를 벗어 보려고 잡아 당겨도 벗겨지지 않고 그대로 있습니다. 이것 큰일 났다. 영원토록 개털 모자를 쓰고 천국에서 살아 갈 것을 생각하니 막막합니다.
다시 천사장을 찾아가서 개털 모자를 벗겨 달라고 말하니, 한번 쓰면 안 벗겨지고, 벗을 수 없다고 말합니다.
그래도 애걸하기를 그러면 어떻게 하면 이 개털 모자를 벗을 수 있는가 하고 울면서 애걸을 하니, 한 가지 방법이 있기는 한데 하여 ~
방법을 말하면 실천하겠다고 대답하니 다시 세상에 가서 열심히 주의 일을 하면 될 수 있을 텐데 -
약속합니다. 내가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도 많이 하고, 교회 잘 돌아보고, 목회자와 성도들을 잘 받들 것을 약속하냐 하고 말하니 약속합니다. 하고 약속을 하니 세상에 다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마침 군대에 가서 있는 아들에게 전보를 쳐서 아버지가 돌아갔으니 빨리 오라고 연락하고, 군대간 아들 돌아 올 때까지 장례를 연기하고 기다리는데 - 교인들이 모여서 입관 예배를 드릴 때에, 덮어 놓은 하얀 홑이불을 들고 일어나니 교인들이 기겁하여 도망갔다고 합니다.
이 사실을 잊지 않기 위하여, 천사장과 약속을 잊지 않기 위하여, 성을 개씨로 바꾸고, 이름을 털모로 개명하였다고 합니다.
그 후에 과수원 절반을 팔아서 교회를 수리하고, 목회자를 잘 섬기며, 새벽 기도회를 갔다 올 때마다, 나 개털모 장로입니다. 하면서 만나는 이마다 전도를 하면서, 주를 섬기며 살고 있다가, 부흥회 마지막 날, 낮 집회를 마치고나니, 개털모 장로가 앞으로 뚜벅 뚜벅 걸어오더니, 나 개털모 장로 사명 끝났습니다. 이제 집으로 돌아갑니다. 하고 강대상 앞에서 쓰러져 죽었습니다.
임영재 목사는 본 교회에 연락하여 주일 설교를 다른 사람에게 매끼고, 부흥회에 갔다가 월요일에 개털모 장로 장례식을 치르고 왔다는 간증이 있습니다.
개털모자나 쓰고 천국에서 살려면 아무렇게나 믿음 생활을 하여도 되겠지만, 천국에서
부끄러운 구원을 받지 않고 정말로 잘 살려면, 이제 남은 이 때부터라도 열심히 주의 일을 합시다.
우리는 구원을 위하여 믿는 단계는 이미 지났습니다. 부끄러운 구원을 받지 맙시다.
이제부터는 상급을 위하여 살아가는 단계입니다.
정리 :
이제 새해를 맞았습니다. 새로운 다짐을 위하여 우리는 새해는 조금 다르게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하나님 제일. 건강하게. 거룩하게. 상급을 쌓으며 살아갑시다.
맹세 중에 가장 강력한 맹세는 피를 마시시며 하는 맹세가 아주 진한 맹세입니다.
주님이 내 죄를 사하여 주셨고 주님 오실 때까지 이 예식을 나를 기념하여 행하라는 말씀입니다.
성찬에는 세례교인 만이 참례하는 성찬이 있고, Open Communion 이라 하여 예수를 구주로 믿고, 나도 예수님 뜻을 따라 살겠다는 다짐을 하는 마음으로, 주님께 서약하는 마음으로 하는 성찬이 있습니다.
오늘은 새해를 맞이하여 금년 한해를 하나님께 충성을 하겠다는 다짐과 주님이 내 죄를 씻어 주셨다는 감사와 믿음으로 주님의 찢어진 살과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을 대하겠습니다.
우리는 우리를 위하여 찢어진 살과 흘리신 피를 기념하여야 합니다.
1. 겟세마네 동산에서 십자가를 지시기전에 피와 땀을 쏟으시면서 기도를 하였습니다.
누가복음 22장 44절 “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피 방울같이 되더라”
우리의 모든 고민을 거두시기 위하여 피를 흘리셨습니다. 우리의 모든 걱정거리를 주님이 겟세마네 동산에서 피와 땀을 쏟으시는 기도를 하시면서 거두어 가신 것을 믿고 고민, 걱정근심에서 해방되기를 바랍니다.
2. 가시 면류관을 쓰시면서 피를 흘리셨습니다.
마태복음 27장 29절 “그의 옷을 벗기고 홍포를 입히며 가시 면류관을 엮어 그 머리에 씌우고 갈대를 그 오른손에 들리 고 그 앞에서 무릎을 꿇고 희롱하여 가로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며 그에게 침 뱉고 갈대를 빼앗아 그의 머리를 치더라”
우리에게 임한 모든 저주를 거두어 가기 위하여 피를 흘리셨습니다.
요사이 전에는 있지도 않던 가계에 흘러내려오는 저주가 있다고 하며, 가계의 저주를 없애라고 설교하는 목사들이 있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200년 전에, 150년 전에는 예수를 안 믿고 모두 귀신을 섬겼던 우리 선조들 아닙니까?
가계에 내려오는 저주는 이미 가시면류관을 쓰시며 피를 흘리신 예수께서 이미 담당 하셨습니다.
이미 내게 임한 모든 저주는 예수님이 가시면류관을 쓰시며 흘린 피로 다 해결하여 주셨음을 믿고 감사 하며 성찬에 참례하기를 바랍니다.
3. 채찍에 맞으면서 피를 흘렸습니다.
이사야 53장 5절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에게 질병의 치료를 주시기 위하여, 나음을 주기 위하여 채찍에 맞으시며 피를 흘리셨습니다.
베드로 전서 2장 24절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우리 선친이 사용하던1930년에 출판된 성경에는 저가 鞭에 맞음으로 너희를 醫하심이라 기록되었습니다.
이 사실을 믿을 때에 모든 병에서 치료가 됩니다.
예수님이 채찍에 안 맞으시고 십자가에 죽으셔도 우리의 죄악은 사하여 지는데 어찌 살이 찢어지는 그 매서운 채찍에 맞아
온몸이 피투성이가 되었나요? 이 사건을 헛되게 마시고 이 시실을 믿음으로 질병에서 나음을 받기를 바랍니다.
4. 십자가에 손과 발에 대못이 박힐 때에 피를 흘리셨습니다.
이사야 53장 5절 - 6절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며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우리의 죄악을 담당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못 박히며 피를 흘리셨습니다.
양손과 발이 십자가에 못 박힘으로 예수님의 직접적인 사망의 원인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심은 우리가 지금까지 지은 죄악을 용서 받게 하기 위한 십자가의 제물로 내 대신 죽으신 사실을 믿어야하고, 이 사실이 믿어져야 합니다.
5. 창에 허리를 찔리어 물과 피를 흘리셨습니다.
이사야 53장 5절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예수님은 창에 허리를 찔리심으로 다섯 번째의 피를 흘리셨습니다.
이 피는 우리의 허물을 용서하시기 위한 흘리신 피 입니다.
나를 기념하라는 이 말씀은 예수님이 우리를 위하여 피와 살이 찢어진 것을 기념하여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면서 기념을
합니다.
우리는 주님이 나를 사랑하시어 행한 일을 기념하면서, 우리도 한 해 동안 주님을 기념하며, 주님 뜻대로 살겠다는 각오가 있어야하겠고, 주님 뜻대로 살겠다는 각오로,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흘리신 피가 결코 헛되게 않겠다는 마음을 다짐하면서 이 예식에 참례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찬송 281장
성경봉독 - 요한복음 6장 53절- 57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살아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생명은 피에 있다고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피를 나누는 것은 예수님과 나와의 생명 관계를 서약하는 뜻입니다.
우리가 성찬에 참석하는 것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로서 세상에 생명을 주시려 오신 것을 믿고, 그 믿음의 행동으로 주님이 흘리신 피와 살을 먹고 마시면서 주님을 다시 기념하며 확인하는 교회의 예식입니다.
기도 - 집례자
배병.-
이사야 53장 5절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에게 질병의 치료를 주시기 위하여, 나음을 주기 위하여 채찍에 맞으시며 피를 흘리셨습니다. 감사 기도를 하신 후에 각자 떡을 드신 후에는 감사기도를 하기를 바랍니다.
떡을 기도하는 마음으로 기다리다가 받으신 후에는 내가 주님 앞에 다짐하는 기도를 하기를 바랍니다. 믿고, 받고, 감사하기를 바랍니다. 주님이 채찍에 맞으시면서 흘리신 보혈의 능력이,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이 말씀의 능력이 나타날 것입니다.
배잔 -
이사야 53장 5절 - 6절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며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우리의 죄악을 담당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못 박히며 피를 흘리셨습니다.
오늘까지 살아오는 동안의 모든 죄악과 허물을 이 시간에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로
씻어 주심을 믿고, 받고,(마시고) 새 생명 주심을 감사하는 기도를 하십시오.
기도 - 집례자 <요한복음 6장 53절- 57절>
찬송 - 493장 일어서서
축도 -
폐회 -
'은혜 설교 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알곡을 원하시는 하나님 (0) | 2013.02.01 |
|---|---|
| [스크랩] 오늘이 나의 마지막 날이라면 (0) | 2013.02.01 |
| [스크랩] 보다 나은 것 일곱 가지 (0) | 2013.02.01 |
| [스크랩] 여호와를 존중히 여기자 (0) | 2013.02.01 |
| [스크랩]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자 (0) | 2013.0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