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3장 1절 - 12절
12절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말라기 선지자 이후에 유대인들에게는 선지자가 약 400년 동안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예수님이 오시기 6 개월 전에 세례
요한이 선지자로, 엘리야로 나타났습니다.
유대인은 400년 만에 나타난 선지자를 따라 나섰을 때에 세례 요한은 이렇게 외쳤습니다.
1.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2. 성령을 받으라.
3. 알곡 신자가 되라.
이 세 가지를 외쳤고 이를 종합하여 아름다운 열매를 맺으라는 말로 정리하였습니다.
이 세 가지가 합하여 된 아름다운 열매가 없는 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던져 버린다는 말을 외쳤습니다.
세례요한이 나타났을 때의 유대의 상황은 어떠하였는가 하면 국가적으로는 암흑한 세대가 되어 있었습니다.
나라는 이미 오래 전에 망하여 있었고, 로마의 식민 통치로 백성은 가난과 억압 속에 살고 있었습니다.
종교적으로는 생명을 이미 잃어 버렸고, 의식과 형식만이 남아 있었고, 도덕적으로도 제멋대로 사는 죄악의 도성이 되었으며, 경제적으로는 가난에 쪼들리며 어렵게 사는 그 당시의 유대인의 현상이었습니다.
이 때에 세례요한이 나타나서 예수님이 오셔서 하실 일을 말씀하시며, 광야에서 외치며 설교를 합니다.
그는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시며 심판의 키를 들고 알곡은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지옥 꺼지지 않는 불에 던진다고 하였습니다.
왜 우리가 알곡이 되어야 하는가?
1. 하나님의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절대권 자이시고, 하나님에 세우신 뜻대로, 경륜대로 모든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내 뜻을 따라오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의 뜻을 따라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에는 절대 복종뿐이요, 계명과 말씀에도 절대 복종뿐입니다.
요한복음 15장 1절 - 2절 “내가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그 농부라 무릇 내게 있어 과실을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이를 제해 버리시고 무릇 과실을 맺는 가지는 더 과실을 맺게 하려 하여 이를 깨끗케 하시느니라”
농부가 곡식을 심고 과실나무를 심는 것은 쭉정이를 거두기 위해서가 아니라, 열매 없는 나무를 관상수로 심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은 농부라고 하였습니다. 농부는 반드시 열매를 얻기 위하여 나무를 심고, 벼를 심고 농사를 짓는 것입니다.
농부가 쭉정이를 거두면 이 쭉정이는 어디에다 쓰겠습니까?
나 같아도 불을 때는 재료로밖에 사용하지 않게 됩니다.
쭉정이는 먹지도 못하고, 팔지도 못하고, 종자로도 쓸 수가 없습니다. 땔감밖에 되지 않는 것입니다.
농부가 비지땀을 흘리며 수고하는 것은 알곡을 많이 거두기 위하여서입니다.
중국 연변에 왕청이나 다른 임업국이 있는 곳에 가면 백두산에서 베어 낸 재목의 쭉정이들이 집집마다 가득히 쌓였고,
이 재목을 만들고 남은 쭉정이 나무 조각들을 겨울 내내 땔감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중국 연변 도문시에 석현이라는 곳에는 제지 공장이 있는데, 나무로 종이를 만들기 전에 먼저 쭉정이를 짤라 내고 있는데, 이 쭉정이 나무로 석현 지방은 겨울 내내 땔감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피와 땀을 흘리며 기도하시며 십자가의 고난을 받으시고 3년 동안 복음의 씨를 뿌리며 세상에 오셔서 수고하신 것은, 예수를 믿고, 성령을 받고, 죄 사함을 받고, 하나님의 참 자녀로써 사랑과 헌신으로 사는 알곡을 얻기
위하여서입니다.
쓰임 받는 재목을 얻기 위하여서입니다. 가롯 유다와 같은 쭉정이 제자를 얻기 위한 것은 아니요, 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와 같은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제자를 얻기 위하여서 세상에 오셔서 수고하시며, 고난을 당하시며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 승천
하신 주님이십니다.
오늘날에도 하나님께서는 알곡 성도를 찾으시고 얻기 위하여, 하나님의 참 자녀를 부르시기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고 독생자 예수를 우리에게 보내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원하시는 뜻에 합당한 알곡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임으로 하나님의 마음에 흡족하게 드는 알곡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2. 알곡 신자가 되는 길과 법
알곡 신자가 되려면 먼저 마음이 옥토가 되어야 합니다.
沃土(옥토)는 자기가 자기 마음의 밭을 갈고 닦아서 스스로 노력하여 옥토를 만드는 것입니다.
마음의 밭은 절대로 다른 사람이 갈아주지 못하는 것으로, 자기 자신이 노력하여야 옥토의 마음 밭이 됩니다.
이러함이 없는 사람은 길가 같이, 돌밭 같이, 가시덤불이 있는 밭이 되는 것임으로 자기의 마음 밭은 자기만이 갈고 닦아 내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3장 18절 - 23절 “그런즉 씨 뿌리는 비유를 들으라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리운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가에 뿌리운 자요 돌밭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즉시 기쁨으로 받되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시 견디다가 말씀을 인하여 환난이나 핍박이 일어나는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가시떨기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치 못하는 자요 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혹 백 배, 혹 육십 배, 혹 삼십 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
자기의 마음이 옥토로 만들기 위하여서는
1. 마귀를 물리치며 살아야 합니다.
19절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리운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가에 뿌리운
자요”
마귀의 하는 일은 첫째로 말씀의 씨앗이 떨어지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교회에 나가서 말씀을 듣지 못하게 하고, 집에서 성경을 읽지 못하게 하고, 예배 때에 말씀을 들을 때에 딴 생각을 하게하고,
성경을 읽을 때에 잠이 쏟아지게 하는 것이 마귀의 하는 일로, 말씀이 마음에 뿌리어지지 못하게 하고, 이미 뿌리어진 말씀을 빼앗아 가는 것이 마귀의 하는 일임으로, 마귀를 물리쳐야만 말씀의 씨앗이 떨어지고 자랄 수가 있게 됩니다.
이런 상태의 사람은 교회에 오래 다녀도 옥토가 되지 못하고, 열매를 맺기는커녕 싹도 날 수 없습니다.
누가 복음 8장 12절 “길가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이에 마귀가 와서 그들로 믿어 구원을 얻지 못하게 하려고 말씀을 그 마음에서 빼앗는 것이요”
말씀을 마귀에게 빼앗기는 사람의 특징은 믿음의 싹이 보이지 않고, 믿음이 자라지 않고 있는 사람입니다.
로마서 10장 17절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말씀을 듣지 못하게 하고, 깨닫지 못하게 하는 마귀를 물리치지 않고서는 결국 옥토가 되지 못하고, 구원을 얻지 못하게 되어 쭉정이로 지옥 불에 던져지게 됩니다.
쭉정이 신자는 불에 던져집니다.
마태복음 7장 19절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 우느니라”
말씀을 듣고 그대로 실행하며 사는 것은 자기의 노력과 의지로 하여야 하나님께서 그 의지와 노력을 보시고 도와주십니다.
우리나라 속담에도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말이 있듯이, 자기가 노력하는 마음으로 마귀를 물리치며 자기를 하나님 말씀에 순복시킬 때에 알곡 신자가 되는 것입니다.
야고보서 4장 7절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2. 끝까지 견뎌야 옥토가 됩니다.
마태복음 13장 20절 21절 “돌밭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즉시 기쁨으로 받되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시 견디다가
말씀을 인하여 환난이나 핍박이 일어나는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옥토가 되기 위하여서는 알곡이 되어야 하고, 알곡은 키질을 할 때에, 하나님이 시험을 줄 때에 하나님께 시험을 당할수록
다가가는 사람이 알곡입니다.
우리가 키질을 하여보면 바람에 날려서 점점 키질 할 때마다 키질하는 주인과 멀어지는 것은 쭉정이로, 결국 키 밖으로 떨어져, 이 쭉정이를 모아다가 불을 때어 버리지만, 알곡은 키질을 할 때마다 흔들리고 바람이 불 때마다 키질하는 주인 앞으로 점점
다가가는 것이 알곡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따를 때에, 이 말씀으로 인한 시험이 반드시 오게 되고, 알곡과 쭉정이를 분별하는 일이 있게 됩니다.
중국의 문화 혁명이 한편으로는 알곡과 쭉정이를 가른 시험이 된 좋은 예입니다.
우리가 신앙을 지킬 때에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 갈 때에는 반드시 알곡과 쭉정이를 가르는 시험이 옵니다, 이 때에 끝까지
생명을 바치며 신앙을 지키는 사람이 알곡입니다.
오늘날 잘 살고 있는 나라들은 하나님의 말씀이냐 돈이냐 하는 택일의 문제가 있습니다.
뿌리가 깊지 못하여 조금만 땅이 말라도 견디지 못하고 시들어 버리고 말라죽는 것은 분명히 불에 타 없어질 것입니다.
뿌리가 없어서 조그마한 시험에도 넘어지고 끝까지 견디지 못하는 사람은 쭉정이 신자요, 아름다운 열매가 없어 도끼에 찍혀 불에 던져질 사람입니다.
옥토 신자는 시종 여일한 변함없는 신자가 옥토가 되고, 거기에 심겨진 씨앗이 아름다운 알곡이 열리게 됩니다.
3. 말씀에 막혀지는 자는 옥토가 될 수가 없습니다.
마태복음 13장 22절 “가시 떨기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치
못하는 자요”
오늘 날 많은 신자들이 말씀에 막혀 쭉정이로 전락되고 있습니다.
말씀은 알고 있으나 실행하지 못하는 자는 말씀에 막힌 쭉정이입니다.
십일조를 하여야 한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지만, 이를 실천하지 못하는 것은 말씀이 막혀 있기 때문이요, 하나님의 말씀보다 인간의 계산을 더 크게 여기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능치 못함이 없다는 것을 잘 알면서도 세상 문제를 하나님께 맡기지 못하는 것, 사업 문제, 건강 문제, 자녀 문제 등을 하나님께 맡기지 못하는 것은 말씀에 막한 사람입니다.
알면서도 순종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말씀에 막힌 자로 쭉정이가 됩니다. 이러한 사람은 알곡이 나올 수 없는 사람으로 쭉정이가 가는 길로 가는 사람이 되고 맙니다.
믿는 사람은 자기 자신의 마음 밭을 자기가 노력하여 돌을 걷어 내고, 마귀를 쫓아내고, 가시덤불, 잡초를 제거하여야 옥토가 되는 법임을 알고, 우리는 말씀을 달게 받아 들이고, 기억하며, 새김질하고, 말씀에 순종하며 살면, 반드시 그 마음 받은 옥토가 되고, 그 옥토에 떨어진 씨앗은 30배. 60배. 100 배를 알곡을 거두게 됩니다.
말씀이 꿀맛 같이 달고, 그 말씀대로 실천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알곡 신자이요, 성령이 이러한 사람에게 임하여서 좋은 열매를 맺게 하십니다.
3. 알곡은 어떤 것인가?
1. 쭉정이는 바람에 날려 갑니다.
시편 1편에는 쭉정이를 악인으로 표현하였습니다. 알곡과 쭉정이가 함께 섞여서 탈곡이 되지만 키질을 할 때에, 환난의 바람이 불 때에 알곡은 주인 앞으로 모여들고, 쭉정이는 멀리 멀리 가다가 결국 땅으로 떨어져 쭉정이끼리 모아지고 결국 불에 태워집니다.
알곡은 어떤 환난의 바람이 와도 흔들림이 없습니다. 하나님 뜻과 말씀을 제일로 삼고 끝까지 견디며 순종하며 사는 사람입니다.
2. 쭉정이는 생명이 없습니다.
쭉정이와 알곡이 땅에 심어지면 알곡은 땅과 동화되지 않고 거기서 싹을 내고 생명을 나타내며 자기의 사명을 감당합니다. 그러나 쭉정이는 땅에 들어가면 즉시 썩어져 흙과 같이 됩니다.
거름더미에 들어가면 거름이 되고, 젖은 흙에 들어가면 젖어 버리고, 흙의 일부가 되지만 알곡은 싹을 냅니다.
세상과 동화되고, 세상과 타협하는 사람은 쭉정이입니다. 그러나 타협을 하지 않고 생명의 싹을 내는 것은 알곡입니다.
3. 쭉정이는 실망을 줍니다.
알곡은 항상 보람을 주며 기쁨을 가져다줍니다. 그러나 쭉정이는 실망과 허망을 줍니다.
오늘날도 어느 한 사람을 만났을 때에 그 당시에는 외모로는 잘 모르지만 얼마를 지내고 보면서 실망을 주는 사람이 있고
기쁨을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목회를 하면서, 여러 사람을 기대하며, 이 사람에게서 기쁨을 얻으리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위하여 기도를 하였지만, 실망을
안겨다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예수를 믿은지 얼마 되지 않아도 날마다 싹이 자라며 기쁨과 소망을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강보학이라는 여신도는 전에 불교의 보살로 있던 사람이 예수를 믿고 1년도 안되어 큰 믿음의 사람으로 자라고 교회를 열심히 섬긴 사람이 있습니다.
하루는 차를 함께 타고 가는데 목사님 어찌하여 나에게는 기도를 시키지 않는가 하여 그러면 다음 구역 예배 때에 기도를 하라고 하였더니 너무 기뻐하며 좋아하더니, 구역 예배 때에 기도를 시키니 예수 10년 믿은 사람보다 기도를 더 잘하는 것을 보고 알곡 신자가 된 것을 보고 목회의 보람의 기쁨을 느낀 일이 있습니다.
목사가 볼 때에도 기쁨을 주는 신자와 실망을 주는 신자가 있거든 하물며, 하나님께서 나를 볼 때에 실망을 주는 쭉정이가 되지 말고, 하나님께 큰 기쁨을 주는 알곡 신자가 되어야 합니다.
알곡은 농부 되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하나님의 기쁨이 되지만, 쭉정이는 하나님의 탄식을 불러오는 것입니다.
4. 하나님께서 알곡 신자를 원하시는 이유
하나님께서는 에덴동산에서 불순종과 반역과 마귀의 꾀임에 쭉정이가 된 인간을 다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고, 그를 믿음으로 알곡이 되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이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는 마귀에게 말씀을 빼앗겨 쭉정이가 되었습니다.
1. 마귀가 하나님의 말씀을 빼앗았습니다.
창세기 3장 4절 - 5절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하나님이 주신 말씀 선악과를 먹지 말고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는 말씀을 주셨는데 마귀는 너희가 결코 죽지 않으리라 하면서 말씀을 빼앗았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을 마귀에게 빼앗겼습니다. 그리하여 쭉정이가 되어 말씀이 없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쭉정이는 생명이 없는 자이고 죽은 자입니다. 겉은 모양은 있으나 속은 생명이 없는 마귀에게 말씀을 빼앗긴 죽은 자입니다.
2. 끝까지 견디지 못하였습니다.
끝까지 견디어야 알곡이 되는 것인데, 아담과 하와는 끝까지 견디지 못하고, 선악과를 먹음으로 쭉정이가 되었습니다.
3. 말씀에 막혀 불순종하였습니다.
먹음직하고 보암직하고 지혜롭게 할만 큼 탐스러워, 유혹에 말씀이 막혀 선악과를 먹고 불순종하여 쭉정이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실패한 인간들을 어떻게 하여서든지 다시 알곡으로 만들어 먼저 있던 에덴동산보다 더 좋은 곳에서 살게 하시려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정리:
독생자 예수를 보내시고 예수를 믿고 그 말씀대로 실천하며 사는 자는 알곡이 되는 은혜를 주셨고, 마귀의 역사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지 못하는 사람, 끝까지 견디지 못하는 사람, 말씀에 막혀 불순종하는 사람은 다시 쭉정이가 되어 버립니다.
사람에게는 하나님께서 선택의 자유를 아담 때부터 오늘날까지 모든 사람에게 주고 있습니다.
중국 연변 개산툰 교회 헌당식 때에 용정시 종교국장이 축사를 하면서, 우리 중국은 종교 자유가 있다하면서, 예수를 믿을 자유도 있고, 안 믿을 자유도 있고, 오늘 믿다가 내일 안 믿을 자유도 있고, 오늘 안 믿다가 내일 믿을 자유가 종교 자유라고 말하면서, 예수를 믿으라고 강권하는 것은 종교자유 침해라고 말하면서 종교자유를 침해하지 말라면서 교회 헌당식 祝辭(축사)(?)를 하는 것을 녹화한 테프를 지금도 갖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에게 자유를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선택의 자유를 주시고 이를 침해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선택의 자유를 내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일로 복종시켜서 옥토가 된 성도로 알곡을 많이 맺으며 살아가는 성도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쭉정이가 쌓이는 곳은 지옥이요, 알곡들이 쌓이는 곳은 천국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모든 사람들이 알곡이 되어 영원한 천국에서 하나님과 더불어 기쁨의 삶을 누리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알곡이 되는가? 쭉정이가 되는가 하는 세상의 밭에서 되어지는 일입니다.
마귀를 쫓아내며 말씀대로 시종 여일하게 나를 순종시키며 살아서 알곡을 많이 내는 내 마음의 밭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지금 이 세상은 쭉정이로 가득 차 있습니다. 불만과 거역과 유행의 바람을 따라 날아다니는 쭉정이가 가득 찬 세상입니다.
남이 쭉정이라고 하여 나까지 쭉정이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농부 되신 하나님 아버지를 기쁘시게 하는 알곡으로, 많은 알곡의 열매를 내는 옥토로 살아가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마귀를 항상 이기며 시종 여일하게 하나님만을 기쁘시게 하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마귀에게 생명의 말씀을 빼앗기는 자가 되지 말아야 할 것이요, 알곡의 생명을 가진 자로 영원한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리라 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알곡 성도가 되어 영생 복락을 다 누리는 성도가 되어 우리 하나님 나라에서 영원한 기쁨을 누리며 살기를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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