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우리는 기억하자

하나님아들 2013. 2. 1. 20:44

우리는 기억하자



  요한복음 14장 26절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기억한다는 것은 우리 인생의 삶에 상당히 중요한 일로 기억을 잘하는 사람은 성공적인 사람이 됩니다. 

기억은 목표가 있고, 반복 노력이 있을 때에 기억이 잘 되는 것입니다.

신앙에도 역시 주님이 기억하라고 한 말씀이 많이 있습니다. 

기억을 하라고 하는 것은 상당히 중요한 말씀이기 때문에 기억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기억력 상실증이 너무 심하심을 알고 누누이 기억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민수기 15장 40절 “그리하면 너희가 나의 모든 계명을 기억하고 준행하여 너희의 하나님 앞에 거룩하리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 하여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니라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니라”

우리가 하나님이 나에게 행하신 능력의 일을 기억하지 않을 때에는 우리가 하나님보다 내 생각을 따라서 행동을 하게 됩니다.

그러함으로 성령께서도 우리를 기억하고 생각나게 하시는 일을 하십니다.

  요한복음 14장 26절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성령은 별명으로 생각나게 하는 영, 기억하게 하는 영이라 하는 것은 하나님을, 예수님을 기억하게 하시는 일을 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성령이 임하지 않은 사람들의 특징 중의 하나가 영적인 일을 잊어버리고 기억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급할 때에 하나님께 서원한 일도 잊어버리고, 안식일도 잊어버리고, 하나님의 계명도 기억하지 못하고, 심지어 하나님까지 잊어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와 하나님의 말씀의 계명을 잊지 않고 항상 잘 간직하며 지키고 살아야 하나님이 말씀을 기억하고 행하는 자에게 주시는 복을 받게 됩니다.

  우리가 성령님을 내 속에 모시고, 성령께서 기억하게 하심을 따라서, 하나님의 말씀과 능력과 사랑과 하나님의 은혜와 하나님의 기적을 생각하며, 하나님께 항상 감사와 찬송과 구원의 기쁨 속에, 나와 함께 하시고,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의

소망 가운데서 살아가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성령님은 오늘도 나에게

1. 하나님의 말씀, 계명을 기억하게 하십니다.

   민수기 15장 39절 - 40절 “이 술은 너희로 보고 여호와의 모든 계명을 기억하여 준행하고 너희로 방종케 하는 자기의 마음과 눈의 욕심을 좇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 그리하면 너희가 나의 모든 계명을 기억하고 준행하여 너희의 하나님 앞에 거룩하리라”

  성령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님의 계명을 생각나게, 기억하게 하십니다. 

우리가 말씀을 잊어버리면 방종하게 되고, 거리낌 이 없이 함부로 놀아나게 됩니다. 

오늘날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거리낌 이 없이 죄를 범하며 악을 행하며 살고 있습니다.

  제 4 계명을 기억하지 않는 사람은 주일을 범하고도 아무런 가책이 없이 하나님의 날을 거룩하게 지키지 않고 있지요.

하나님의 말씀 보다 자기의 욕심을 더 중히 여기고, 자기가 왕 노릇을 하면서, 하나님 보다 자기를 더 중히 여기고 살아갑니다.

  다음으로는 눈의 욕심을 좇아 살아갑니다.

자기 눈에 아름답게 보이면 하나님의 계명과 법을 무시하고 행동합니다.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계명을 무시하고 자기의

눈에 아름답게 보이는 선악과를 먹은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창세기 3장 6절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 지라”

  오늘날도 하나님을 알고 예수를 믿는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계명의 말씀보다 자기의 욕심과 눈에 보이는 좋은 것을 쫓아감으로 사망의 열매를 먹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성령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게 하는 일을 하시고, 마귀는 하나님의 말씀을 잊어버리고 마음의 욕심과 눈의 욕심을

따라가게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때에는 성령이 충만하여야 주님 재림을 맞을 수 있다고 말하고 있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잘 기억하고 말씀 그대로 실천하며 살아가다는 거룩한 성도가 되어야 한다는 뜻으로 해석이 됩니다.

  “그리하면 너희가 나의 모든 계명을 기억하고 준행하여 너희의 하나님 앞에 거룩하리라”

  사랑하는 성도님들은 성령 충만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항상 잊지 말고 기억하고 준행하며 살다가 거룩한 반열에 참례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2.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여야 합니다.

  시편 145편 7절 “저희가 주의 크신 은혜를 기념하여 말하며 주의 의를 노래하리이다”

  우리는 지금까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은혜가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큰사랑과 기적의 도움의 은혜를 받은 일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 감사하고 고마워서 눈물을 흘리며 감격하였던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고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베푸신 은혜를 잊어버리고 살아감으로 많은 문제가 우리에게 크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받은 은혜를 잊어버리지 말고, 내가 다른 사람에게 베푼 은혜는 잊어버리고, 기억하지 말고, 살아가야 합니다. 

그런데 사람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은혜는 잊어버리고, 내가 조그마한 일을 베풀었을 때에는 평생을 잊어버리지 않고, 내가 이러이러한 일을 한 의로운 사람이라고 착각을 하고 있게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말한다는 것은 주님의 은혜를 다른 사람에게 알게 하여 저도 나와 동일한 은혜를 받기를 사모

하게 하는 일로 전도를 하는 일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기념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면서 살아가는 것이요, 주의 주신 은혜를 노래한다는 것은 주님이 주신 은혜를 찬송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항상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기억하고 살아야 하고, 날마다 더 새로운 은혜를 사모하면서 은혜 위에 은혜를 더하며 기억하며 감사하며 전하며 노래하며 살아가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요한 웨슬레는 새 은혜를 받는 법을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1. 교회에 열심히 출석하고 -

  믿음은 들음에서 나오는 것인데 교회에 출석하지 않으면 말씀을 들을 수가 없음으로 은혜를 더 할 수가 없습니다.


2. 교제하며 -

  교제를 한다는 것은 사랑이 있는 것이요, 미워하지 않는 것임으로 은혜가 더 할 수 있게 됩니다.


3. 금식하고 -

  자기를 절제하고 하나님께 복종시키는 일로 겸손을 하나님께 보이는 것입니다.


4. 私祈禱(개인기도) 많이 하고 -

  하나님과 교제가 있는 개인적으로 기도를 많이 하여야 합니다.


5. 성경을 더 많이 읽고 -

  말씀이 없는 곳에는 은혜가 없는 법입니다.


6. 육신상으로 선한 일을 많이 하고 -

  악을 행하면 은혜가 소멸됨을 알고 항상 선한 편에서 일하여야


7. 신령상으로 선한 일을 많이 하라

  주님께 봉사하는 일과 하나님께 헌금을 하는 일을 열심히 할 때에 은혜를 크게 받게 된다고 말하였습니다.


  손 양원 목사가 감옥에 있을 때에 어떤 사람에게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출옥 후에 이 사람에게 어떻게 은혜를 보답 할까를 생각하다가 결국 전도하기로 하고 출옥 후에 그 사람을 찾아가서 전도를 하였습니다.

  성령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지 말고 항상 하나님의 은혜를 말하며 살고 기억하며 노래하며 살아가는 우리가 되게 하십니다.


3. 하나님의 능력을 기억하게 하십니다.

  신명기 7장 17절 - 19절 “그들을 두려워 말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바로와 온 애굽에 행하신 것을 잘 기억하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인도하여 내실 때에 네가 목도한 큰 시험과 이적과 기사와 강한 손과 편 팔을 기억하라”

  우리는 흔히 입으로는 하나님은 全知全能(전지전능)하심으로 하시지 못할 일이 없으시다. 라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그 능력을 기억하지 못하고, 때로는 하나님이 나 보다 못하다고 느끼고, 내가 스스로 나서서 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능력을 기억하지 않으면 그 사람은 항상 나약하여지어 옛날 이스라엘 사람들과 같이 담대함이 없이, 가나안을 정탐한 사람들의 말을 듣고, 무서워 떨며, 하나님을 오히려 원망하게 됩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하나님의 능력을 기억하고,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할 수 있다는 말을 하고, 하나님의 능력을 기억한 사람들은 가나안 땅에 들어 갈 수 있었지만, 하나님의 능력을 기억하지 않은 사람들은 자기들이 말한 대로 광야에서 죽었습니다.

  믿음이란 하나님의 능력을 기억하고 그 분에게 모든 것을 의지하고 있는 것이 믿음입니다. 

  항상 하나님은 창조주를 기억하라, 네 하나님을 기억하라고 하신 것은 믿음으로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매끼고 살아가라는 의미입니다.

   사사기 3장 7절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 목전에 악을 행하여 자기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고 바알들과 아세라들을

                        섬긴지라”

  惡(악)이란 것은 하나님의 능력과 기사와 사랑과 은혜를 잊어버리는 것이 악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잊어버리는 것은 악임으로, 하나님을 잊어버린 사람은 의롭게 살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그대로 말하며 행동으로 옮기는 자에게는 오늘도 하나님의 동일한 능력을 그러한 사람에게 나타내 주심을 알고, 하나님의 능력을 기억하고, 이 능력을 말하며 의지하고 살아가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성령의 은사 중에 능력 행하는 은사가 있습니다. 

이 은사는 바로 하나님의 능력을 기억하고, 내가 믿음으로 말하고, 행동하는 사람에게 나타나는 성령의 은사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을 기억하고 이 능력 행하는 은사를 날마다 실천하여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능력을 힘입고 살아가는

성령의 능력이 넘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4. 하나님의 과거를 기억하게 하십니다.

  사무엘 상 7장 34절 - 37절 “다윗이 사울에게 고하되 주의 종이 아비의 양을 지킬 때에 사자나 곰이 와서 양 떼에서 새끼를 움키면 내가 따라가서 그것을 치고 그 입에서 새끼를 건져내었고 그것이 일어나 나를 해하고자 하면 내가 그 수염을 잡고 그것을 쳐죽였었나이다 주의 종이 사자와 곰도 쳤은즉 사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한 이 할례 없는 블레셋 사람이리이까 그가 그 짐승의 하나와 같이 되리이다 또 가로되 여호와께서 나를 사자의 발톱과 곰의 발톱에서 건져내셨은즉 나를 이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사울이 다윗에게 이르되 가라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기를 원하노라”

  하나님의 과거를 기억한다 함은, 하나님이 어떠하신 하나님이심을 알고, 그 하나님을 의지하고 살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다윗은 자기의 과거에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과거에 곰이나 사자가 와서 양떼를 해칠 때에 자기가 쫓아가서 수염을 잡고 쳐 죽였는데, 하물며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하는 골리앗은 과거에 도우신 하나님이 오늘도 나를 도우실 것을 믿고, 과거를 기억하며 오늘로 연결하여 행동한 것이 다윗의 믿음입니다.

  우리는 이와 같이 과거에 나를 도우신 하나님이 오늘도 나를 도우실 것이요, 미래에도 기적과 능력의 하나님께서 나를 도와주실 것을 믿고 사는 것이 믿음의 능력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과거를 철저히 앎으로 하나님은 어떠하신 분이라는 것을 알고,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좋아하시는 일을 행동으로 옮기며 살아가는 성도가 될 때에, 하나님의 능력의 도우심이 넘치는 사람이 됩니다.

  하나님은 나의 과거를 기억하지 않고 모두 잊어버리시고, 나의 죄인 됨을 잊어버리시는 은혜를 주심도 기억하고, 항상 하나님 앞에 감사함으로 믿음으로 담대하게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과거를 기억하며 살아야 할 것이요, 하나님은 우리의 과거를 기억하지 않으시고 계심을 알고, 다시는 나의 과거와 같이 하나님 앞에 부끄러운 일을 하지 말고, 조와 부끄러운 일을 멀리하고 살아가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나를 사랑하시고 도우시고 은혜로 인도하셨던 하나님의 과거를 기억하며 살아 갈 때에, 다윗이 하나님이 도우신 과거를 기억하며 이 도우심을 오늘로 연결하는 믿음을 보일 때에 하나님은 오늘의 골리앗을 이기게 하십니다.

우리도 나를 도우신 하나님의 과거를 기억하고 오늘도 이 하나님의 도우심이 넘치는 삶이 되어 오늘 내 앞에 있는 골리앗을

이겨야 합니다.


5. 하나님의 약속을 기억하여야 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기억하는 사람은 소망이 있고 인내하게 되고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약속을 기억하고 그 기억 속에 믿음으로 살았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대로 믿음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기억하고 소망 가운데 그 약속이 이루어 질 날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사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정리 :

  우리는 영적인 일에 기억력을 집중시키고, 하나님의 말씀의 기억 속에 살아가야 합니다.

  보혜사 성령님은 내 속에 임하여서 이러한 영적인 기억을 하게 하심으로 우리를 영생의 나라로 인도하십니다.

1. 하나님의 말씀, 계명을 기억하게 하심으로 말씀에 순종하게 하십니다.

2.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여 감사와 찬송과 전도를 하며 살게 하십니다.

3. 하나님의 능력을 기억하여 담대하게, 능력 있게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으며 살게 하십니다.

4. 하나님의 과거를 기억하게 하십니다.  나를 과거에 도우신 하나님께서 오늘도 나를 돕는 믿음을 불러오게 하십니다.

5. 하나님의 약속을 기억하게 하시어 소망으로 살게 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기억하지 않고 잊어버리고 살아가면 축복은 사라지고, 오히려 마귀로 인하여 오는 저주가 따라오며, 마귀의 역사만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항상 하나님을 기억하고,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말씀과 명령을 순종하며 살아 갈 때에 하나님의 능력의

도우심의 기적이 항상 그러한 사람에게 나타나게 됩니다.

  우리는 성령 충만함으로 하나님을 항상 기억하고 하나님을 제일로 삼고 살아가는 성도, 축복과 기적과 소망 속에 살아가는

우리가 되어야 하겟습니다.


                                                                              할렐루야 !


출처 : 은혜(恩惠) Supersize Grace
글쓴이 : jinsook55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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