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보서 3장 12절 - 16절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우리 온전히 이룬 자들은 이렇게 생각할지니 만일 무슨 일에 너희가 달리 생각하면 하나님이 이것도 너희에게 나타내시리라. 오직 우리가 어디까지 이르렀든지 그대로 행할 것이라”
送舊라는 말은 옛것을 보낸다는 뜻으로 뒤에 것을 잊어버린다는 의미이고,
迎新이라는 새것을 맞이한다는 의미로 앞에 있는 것을 잡는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매년 연말이 될 때마다 送舊迎新을 하면서 마음을 새롭게 다짐을 합니다.
이러기를 열 번을 거듭하는 동안 10 년이라는 세월이 지나가고, 그 사이에 강산도 변하고 사람은 달라지게 됩니다.
우리는 금년 한해를 지내 오는 동안 고칠 것은 반성하고, 회개하여야 할 것이고, 바라보고 이룰 것은 영신 하는 일을 하여야
하겠습니다.
2012년 한해만 송구를 할 것이 아니라, 내가 지금까지 잘못 살아온 모든 인생을 송구하는, 떠나보내는 우리가 되어야하겠습니다. 마지막 때에 살고 있는 우리의 2012년의 송구영신은 다른 때보다 더 큰 의미가 있습니다.
기독교의 발상지인 중동 지방에서 지금 기독교는 거의 이슬람권에 의하여 말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지난 주간에 이집트에서 기독교인을 양 팔목을 자른 후에 십자가에 달아서 죽이는 사진을 보고 때가 얼마 안 남았다는 것을
깨닫게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잘못 살아온 것을 송구하고, 이제부터는 새로운 삶을, 소망의 삶을 영신하는 다짐이 필요합니다
1. 감사할 것이 있습니다.
사람은 항상 제일 먼저 감사를 말할 줄 알아야 합니다.
무슨 나쁜 일을 당하였을 때에도 상소리가 나오기 전에 하나님 감사합니다. 가 나오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제가 1981년도 8월 8일에 17번 고속도로에서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차가 전복되고, 다치는 큰 사고를 당하였습니다.
우리 집 식구 다섯 명과 청년 두 사람이 Van Truck 에 타고 있었는데 모두 지금 샌디에고에 살고 있습니다.
한사람은 이주영씨 남편이고, 한 사람은 형입니다. 그 때에는 Seat Belt, 안전대를 매는법이 없을 때입니다.
빗길에 차가 미끄러지면서 두 번 회전한 후에 옆으로 꽝하고 고속도로 분리대 공터로, 가운데로 차가 넘어졌습니다.
Seat Belt를 안 맨 나는 앞 유리창을 깨면서 몸이 튕겨 나갔습니다. 일어나면서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는 말을 제일 먼저 하였습니다.
그 때의 상황은 감사의 조건이 하나도 없는 때입니다. 나는 귀가 떨어지고, 아이들과 온 식구가 다치고 차는 부서지고 하였는데 무슨
감사 할 일이 있겠습니까?
그러나 감사는 죽을 사람을 살려 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고마워서 하나님 감사합니다. 라고 손을 들면서 말하였습니다.
죽을 사람이 다시 살아났으니 감사한 일이지요.
육신적으로는 내 손금을 보는 사람마다 너는 40대 중반에 죽는다고 모두 말합니다. 손금의 생명선이 짧고, 또 사고 차를 집으로 가지고
왔을 때보니 마일레지 글자가 440404 입니다.
제일 끝자리하얀 글자도 4자로 되었을 때에 사고가 났습니다. 하나님께서 죽어 마땅한 사람을 살려 주셨습니다.
제가 1979년에 한국에서 미주 선교사로 안수를 받았지만, 예수 믿으라는 말은 한마디도 안하고 돈을 버는 일에만 몰두하였습니다.
미국에서 영어를 할줄 모르는 사람이 돈을 많이 벌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생각하니 용접을 하면 될 것 같았습니다.
아리조나주 피닉스 인근에 팔라버드라는 원자력 발전소를 짓는데 거기서 일하는 사람을 보니 한 시간당 20딸라를 받고 Over Time 이
무척 많고, 왕복 교통비도 주고 하여 한달에 7,500 딸라를 벌어들입니다.
용접은 혼자서 일하는 것이라 영어가 필요 없으니 안성맞춤이지요. 그래서 6개월 동안 4,000 딸라를 내고 용접학교를 다니면서 미국
용접협회가 발행하는 최고 용접 자격증을 받게 되었습니다. Pipe Welding 이라 하여 Pipe는 고정시켜 놓고 몸이 돌아가면서 용접을
하는데 X-Ray로 사진을 찍어서 바늘 구멍만한 틈새도 없이 한살이 되도록 용접하는 기술입니다.
그 자격증을 받고 보니 한여름에, 그 뜨거운 피닉스에서 가죽옷입고 가죽 장갑 끼고 머리에는 헬멧을 쓰고, 뜨거운 불꽃을 튀기면서 용접을 배웠습니다.
Air Condition이 없는 차를 타고 다녔는데 가죽옷 벗고 장갑 벗고 모자를 벗으니 110도가 되는 날씨가 아주 시원합니다. 그리고 뜨거운 피닉스 한여름 7월의 공기가 시원한 바람이 차창으로 들어옵니다.
하나님이 보실 때에 목사가 전도는 안하고 돈만 벌겠다고 환장하였으니 죽어 마땅한 일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이 귀싸대기 한대를 때렸는데 귀가 떨어질 정도로 얻어맞고 지금도 그 상처가 귀가 증거로 남아 있습니다.
이일로 인하여 하나님을 증거 하는 목회의 길로 가게 되었고, 목사 안수 받을 때에 말한대로 선교사로 복음의 불모지인 중국에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할 수 있게 되고, 중국에 교회를 여러 개를 지을 수 있는 일도 하게 하여 주셨고, 신학교도 운영하게 하여 300 여명의 목회자를 배출시키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먼저 불평스럽고 원망할 일을 먼저 바라보지 말고, 하나님께서 이 일을 통하여 먼 후일에 더 좋은 결과를 주실 것을
바라보면서 항상 제일 먼저 하나님께 감사의 말을 하여야 합니다.
2012년 일을 감사하기를 바랍니다. 가정일도, 교회일도, 개인적인 일도 모두 감사 하여야합니다.
먼 후일에 2012년 때문에 하나님 앞에 크게 감사할 일이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가. 축복의 땅에서 살게 하여 주신 것이 감사합니다.
나는 가끔 우리 가족들이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것이 얼마나 하나님께 감사한 일인가를 깨닫게 됩니다.
저는 중국 길림성 장춘에서 출생하였습니다. 만일 내가 아직까지 중국 그 곳에서 살아 왔다면, 현재에 그 동네에 살고 있는
중국 사람과 별 다름이 없는 늙은이가 되었을 것입니다.
옛날 내가어려서 살던 팔리포 동네를 보고 하나님께 특별히 감사를 깨닫게 하여 주신 일입니다.
해방이 된 후에는 북한 평북 정주군 곽산에서 살다가 월남을 하였습니다.
지금 북한을 보면 만일 내가 그곳에 그냥 그대로 살고 있다면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가난하게 굶으면서, 김일성 수령이나
김정일 장군을 섬기는 자로 살고 있었을 것인데, 하나님께서 나를 인도하여서 이 좋은 축복의 땅에서 살게 하여 주신 것이
감사한 일입니다.
특별히 2012년에는 여러 성도님들과 함께 신앙생활을 하게 된 것이 감사한 일입니다.
나. 건강하고 재물이 늘어 난 것을 감사합니다.
비행기를 타고 미국에 올 때에 가방만 들고 왔거나 이삿짐을 조금 붙여 가지고 왔지만, 이사를 하여보니 큰 짐은 팔고,
피아노도 남을 그냥 다른 사람에게, 주고, 버린 것도 많고 Garage Sale하여 처분한 물건도 많은데, Truck으로 8번을 옮기고도 남아서, 큰 Truck을 Rent 하여 2번 옮겼는데, 지금은 그 보다도 더 많아 졌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요?
아마 우리 교회 성도님들 중에서는 재물이 5년 전보다 줄어든 사람은 없을 것이고, 모두 몇 배 이상은 불어난 것 같습니다.
믿기지 않으면 한번 이사를 해보십시오.
그리고 건강하게 온 식구가 잘 지내고 있으니 이 또한 감사한 일입니다.
다. 자녀들이 은혜로 잘 자라나고 잘 되고 있으니 감사합니다.
10년 동안 크게 변한 것은 자녀들입니다. 소학생이 대학생이 되었고, 대학생이 결혼을 하게 되고, 자손을 얻게 되니 큰 변화입니다. 교육비의 걱정이 없는 곳에서 평안하게 자녀들의 잘 됨을 볼 때에 하나님께 감사를 더욱 드리게 됩니다.
라. 영적 성장을 감사합니다.
지금 10년 전보다 믿음이 못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안 좋은 일입니다.
믿음은 날마다 자라고 매년 크게 자라야 합니다.
우리는 날마다 달마다 해마다 믿음만큼은 나이와 상관없이 자라 가야 합니다.
물론 나이가 들어 육신이 노쇠하여 성경을 예전보다 읽기 힘들고, 기도하기도 힘들지만,
그러나 믿음과 행함과 의로움과 성결함과 순종함과 소망과 사랑은 자라 가야 합니다.
우리가 지금 이러한 믿음, 사랑, 소망의 성장 속에 살고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우리는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무슨 일에든지 먼저 하나님께 감사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 할 때에 하나님의 놀라운, 잘되게 하여 주시는 복을 더 받게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 8장 28절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 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2. 고칠 것, 바로 잡을 것이 있습니다.
ㄱ. 부끄럽게 살은 일은 고치십시다.
여러분은 저를 모르니까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있지만, 나 자신이 나를 돌아 볼 때에 하나님 앞에 너무나도 부끄러운 삶을
많이 살아 온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나를 안다면 이 자리에서 나의 설교를 들을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모르니까 목사이니, 하나님의 종이니 하고 인정하고 설교를 듣고 있지, 나를 자세히 알고 있다면 어찌 저런 사람의 설교를 들을 수 있을까 하며 더러워서 못 듣겠다고 다 떠나 갈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자신만 알고 덮어 주시고, 용서하여 주시는 은혜를 베풀어주시니 내가 이러한 설교를 이 자리에서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미국에 사는 보통 사람이 하루에 250번 가량을 하나님 앞에 죄를 짓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어느 장로님에게 이런 말을 하니 아무렴 어떻게 250번이나 죄를 지을 수 있는가하고 의심을 합니다.
죄는 하나님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것이 죄입니다. 순종하지 못한 것이나 순종하기에 부족한 것이 죄입니다.
세상의 법을 어기는 것도 죄이고, 도덕과 윤리를 어기는 것도 죄입니다.
구약 성경에는 율법이 613가지가 있습니다.
율법의 제일 첫 번째가 창세기 1장 28절에 있는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율법인데, 우리는 생육하고 번성하지 못하였지요.
하나님이 주시는 대로 낳아야 율법을 지키는 것인데~
제가 교통 위반 Ticket을 받고 교육을 받으면서 Video를 보니 자동차를 운전하고 30 마일을 운전하고 가는 동안 60번을 교통
법규를 위반하는 죄를 범한 것이 Video로 실증이 됩니다.
자기가 탄 자동차가 제 속도로 가면 더디 간다고 짜증을 내고, 자동차가 빨리 가다가 속도위반에 걸리면 재수 없다고 말하는 것을 볼 때에 죄를 죄인 줄을 모르는 우리이기에 어찌 사람이 250 번씩이나 죄를 지을 수 있는가 하고 반문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예배를 드리려 교회에 오면서 자동차를 운전하면서 죄를 많이 지으면서 왔으면서도 이런 죄는 회개도 하지 않으면서 예배를 드리고 있는 저와 여러분입니다.
나는 운전을 안 하니까 죄를 안 짓는다고 생각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죄를 짓는 것을 보고도 깨우치는 말을 안 하면 방조죄가 됩니다.
에스겔서 3장 18절-20절 “가령 내가 악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꼭 죽으리라 할 때에 네가 깨우치지 아니하거나 말로 악인에게 일러서 그 악한 길을 떠나 생명을 구원케 하지 아니하면 그 악인은 그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내가 그 피 값을 네 손에서 찾을 것이고 이는 네가 그를 깨우치지 않음이라 그가 그 죄 중에서 죽으려니와 그 피 값은 내가 네 손에서 찾으리라”
우리는 하나님 보기에 부끄러움이 없어야 할 것이고, 다음에는 자식들 보기에도 부끄러움이 없어야 합니다.
자식은 절대로 부모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고 부모의 행동을 따릅니다.
전화가 안 올 사람에게서 와서 나가고 없다고 하라고 말을 하니 아이들이 아빠가 거짓말을 하라고 시킨다고 말합니다.
이런 일은 자식 보기에도 부끄러운 일이지만 하나님 보시기에 얼마나 부끄러운 일입니까?
우리가 양심이 둔하여져서 이러한 일은 무심히 아무런 부끄러움을 느끼지 못하고 죄로 생각지도 않고 있는 것입니다.
아리조나에서 캘리포니아로 들어서면 검문소가 있고, 거기서 Plant나 Fruit가 없는가 하고 물어볼 때에 없다고 대답하니 한참 지나다가 아이들이 아빠가 왜 거짓말을 하는가 하고 책망합니다. 형님이 무화과나무를 갖다 달라고 하여 화분에 심은 무화과나무를 싫고 가고 있었습니다. 목사가 거짓말 한 것이 탄로가 났지요.
하나님 앞에 부끄러움이 없게 살아가기를 노력하여야 합니다.
ㄴ. 의롭게 살지 못한 것을 고치십시다.
하나님이 지시하신 믿음대로 살지 못한 것을 고쳐야 합니다. 내 보기에 좋은 믿음대로 사는 것은 옳은 일이 아닙니다.
이런 사람을 자기가 하나님을 만들어서 섬긴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이 정하여 주신 믿음대로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야 합니다.
내 스스로 믿음의 기준을 정하여서 이만한 믿음, 이만한 순종은 잘 하는 것이다. 라고 생각하지 말고 내 스스로의 기준을 버리고 하나님의 기준에 따라서 살아가야 합니다.
ㄷ. 부지런하지 못한 것을 고치십시다.
나는 하루에 잠을 4시간이나 6시간만 자니 부지런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되지만 그러나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부지런하지 못한 일은 고쳐야 합니다.
로마서 12장 11절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지 않는 자는 게으른 사람입니다. 예배 참석, 전도, 교회 봉사에 게으르지 말고, 성경 읽고, 기도하는 일에도 게으르지 말아야 합니다.
ㄹ. 남을 위하여 살지 못한 일도 고치십시다.
우리는 자기만 잘되면 남이야 어찌되던 별로 관심 없이 살아 온 것을 인정하여야 합니다. 남이 안 되는 일을 보면 참 안됐다 하고 혀를 차는 일로 끝난 때가 한 두 번이 아닙니다.
내가 세상에서 잘 되려고 하지 말고, 이제부터는 나로 인하여 남이, 세상이 잘되게 하는 일을, 희생과 봉사하는 일을 힘쓰면서 살아가야 하나님 앞에 섰을 때에 너 무엇 하다가 왔느냐고 물을 때에 대답할 말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답게, 성도답게 예수님과 같이 남이 잘되게 하는 일을 위하여 희생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3. 바랄 것, 잡을 것.
우리가 새해를 맞을 때마다 신년 계획을 세웁니다.
계획이 없는 삶은 이미 다 끝난 사람의 삶입니다.
우리는 신앙의 계획도 세우고, 생활의 계획도 세우고, 영생의 계획도 세워야 합니다.
ㄱ. 성령 충만하기를 힘써야 합니다.
성령 충만은 내가 들은 하나님의 말씀이 귀를 통하여 머리로 전달되고, 머리에 전달되고 저장 된 말씀이 내 말초 신경을 통하여 움직임이 나타나서, 손과 발이 말씀대로 움직이는 사람이 될 때에 성령 충만한 사람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손과 발이 말씀대로 움직이지 않고, 입만 움직이면 입술의 말이 충만한 자이지 결코 성령 충만한 자가 아닙니다.
성령 충만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내 행함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하면서 살기를 계획하여야 합니다.
ㄴ. 평강을 붙잡기를 힘써야 합니다.
지금 세대는 평강이 점점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순간적이나마 이 평강을 붙잡아 보려고 많은 돈을 투자합니다.
그러나 세상에서 주는 평강의 기쁨은 잠시 뿐이고, 우리는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의 평강의 기쁨이 넘치도록 힘쓰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2013년은 평강이 없는 해가 됩니다. 난리와 난리, 좋지 않은 소문을 많이 듣게 됩니다.
지금 우리가 듣는 소문은 니비루가 5월 15일 경에 지구에 가장 가까이 다가온답니다.
3,654년마다 태양을 공전하는 행성인데, 지구보다 4배나 큰 행성으로 지구와 부딪치지는 않아도, 니비루로 주위에 있는 작은 수없이 많은 행성들 부스러기가 지구로 날아 올 확률이 크다고 말하고, 니비루행성으로 인한 인력으로 바닷물이 육지로 많이 올라온다고 말합니다. 어떤 과학자는 쓰나미같이 물이 몰려 오는데 높이가 3마일이고 해변에서 100마일 까지 물이 간다고 말합니다. 다행히 지도를 보니 샌디아고 지역은 제일 약하게 나오는 도표로 표시 되어 있습니다.
지구의 1/4 밖에 안 되는 달이 인천 앞바다의 간만의 차가 10미터를 이루는데 지구보다 4배나 더 큰 행성이 지구 가까이 오면 그 영향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라고 말합니다. 지구와 부딪치지는 않지만 지구에 악영향을 주는 것은 확실하다고합니다.
미국에서는 Top Secret 이 되어 말을 안 하지만, 러시아나 유럽에서는 니비루가 이미 육안으로 볼 수 있을 정도로 가까이 다가오고 있음을 YouTube에서 사진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미국은 재정 절벽으로, 유럽과 일본은 과다한 화폐 발행으로 세계 경제가 위기라는 소문이 들리고, 이름 모를 괴질환들이 생기고 퍼져가고 있습니다.
주 정부가 돈이 없음으로 농산물에 보조하는 돈이 새해부터 끊어지는데, 우유값이 8 딸라가 되고 모든 곡식이 제값을 받게
되고, 뿐만 아니라 우리가 내는 세금도 감면이 없어지고, 제대로 법대로 세금을 내게 되고, 가난한 사람들의 보조는 사라지고 세금은 저소득층은 10배~ 고소득층은 2 배 사이로더 많이 내게 됩니다.
오늘날의 질병의 70%가 평강이 없음으로 오는 마음의 질병입니다.
주님이 주시는 평강이 임하면 이러한 병은 즉각 낫는 병입니다.
주님을 마음에 모셔 둘 때에 이 평강의 기쁨과 복이 임하는 것입니다.
ㄷ. 건강을 바라고 붙잡아야 합니다.
건강은 자기가 노력하여야 합니다. 건강도 하나님이 주시는 복이지만, 복은 받을 때까지는 복을 받을 만한 일을 한 후에야
오기 때문에 자기의 노력이 필요한 것입니다.
건강하게 장수하는 사람들에게 건강법을 물어 보면 자기 나름대로의 각자가 다르게 건강을 위한 노력을 한 것을 보게 됩니다. 어느 사람은 물을 많이 먹었다. 운동을 많이 하였다. 생식을 하였다. 밥을 적게 먹었다 등 이루 말할 수 없는 건강법이 각기 다르게 있는 것은 그만큼 자기의 건강을 위하여 노력한 결과입니다.
잘 웃으면서, 잠 잘면서, 유쾌하게 살면 건강해 진다고 인기를 타고 있던 신바람 전도사로 유명한 황수관(67) 연세대 의대 외래교수가 30일 급성 패혈증(敗血症)과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별세했다. 70세도 못살고 67세에 자기가 먼저 죽었습니다.
잘 웃는다고 오래사는 것도 아니고 무엇을 하여야 오래 사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셔야만 오래 살게 됩니다.
오래는 살되 건강하게 상아갑시다.
우리가 기도를 많이 함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건강을 얻는 것도 한가지의 건강법에 속하는 것입니다.
ㄹ. 상급 받을 일을 많이 하여 두어야 합니다.
우리가 장차 하나님 앞에 섰을 때에 많은 상급을 받고 영광스럽게 영원토록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지금 내게 주어진 이 시간에, 이 환경에서 최대의 노력을 하여 하나님 나라에 투자를 하여야 합니다.
일꾼으로 하나님 나라에 투자를 하여 상급을 쌓아 두어야 합니다.
절대로 일감이 되지는 말기를 바랍니다.
이 일, 저 일을 퍼트려 놓아 일감을 만들어 놓는 일은 오히려 징벌을 초래하는 일임을 알고 하나님의 일꾼으로 살아갈 것이요, 일감은 되지는 말기를 바랍니다.
교회의 일감이 되지 말고, 교회의 일꾼으로 상급을 쌓으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일꾼은 훈장을 받고, 일감은 책망을 받는 것입니다.
정리:
우리는 이제 한해를 정리하면서 새해를 더 좋게 다짐합니다.
잘못된 것은 버리고, 새해에는 더 하나님 앞에 새롭게 나타나기를 힘써야 합니다.
송구영신의 마음으로 잘한 것도, 잘 못한 것도 다 잊어버리고, 마음을 비우고, 새롭게 새해에는 하나님 앞에 성령 충만함으로 평강함으로, 건강함으로, 상급 받을 일을 많이 함으로 보람되고 유익한 새로움이 넘치는 새해가 되도록 하여야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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