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허비와 예비

하나님아들 2013. 2. 1. 20:25

허비와 예비




  마가복음 14장 3절 - 9절 (P 79)

  “예수께서 베다니 문둥이 시몬의 집에서 식사하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리고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어떤 사람들이 분내어 서로 말하되 무슨 의사로 이 향유를 허비하였는가 이 향유를 삼백 데나리온 이상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며 그 여자를 책망하는지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가만 두어라 너희가 어찌하여 저를 괴롭게 하느냐 저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니 아무 때라도

원하는 대로 도울 수 있거니와 나는 너희와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저가 힘을 다하여 내 몸에 향유를 부어 내 장사를 미리 준비하였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의 행한 일도 말하여

저를 기념하리라 하시니라


  오늘은 虛費외 豫備에 대하여 증거 하겠습니다. 

  사람들은 똑 같은 일을 하지만 관점에 따라서 허비라고 판단하는 사람도 있고 어떤 이는 예비라고 판단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 중에 좋은 예가 마리아가 약 3만 딸라 가량이나 되는 값비싼 향유를 예수님께 부어 드린 사건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리아와 마르다는 죽었다가 4일 만에 살아난 나사로의 누이로 예수님과 가까이 지내 온 가정입니다.  

예수님이 베다니에 지나가실 때마다 그 집에 들려서 음식도 잡수시고 좋은 하나님의 말씀도 들려주고 가르쳐 주는 일을

하시며 숨은 여 성도로 극진히 주님을 사랑하고 접대하는 가족입니다.

  이제 앞으로 일주일이 지나면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셔서 죽으시는 것을 이미 예수님께로부터 들어서 잘 아는 마리아는

오늘 이제 마지막 뵙는 주님께 가장 최고의 선물을 드리기로 작정하고 자기의 가장 최고의 보물인 옥합을 깨어 그 향기로운

기름을 드리기로 작정하였습니다. 

푼푼이 돈을 모아 저금하여 두었다가 시집 갈 때에 가지고 가려고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으며 근검절약하여 모은 돈으로

장만한 나드 향유 한 병을 주님께 드리기로 하였습니다. 

옛날 유대 나라의 처녀들이 시집 갈 때 가지고 가는 유일한 혼수품입니다. 

가격으로 따지면 밭에서 일하는 노동자의 1년 품삯인 300 데나리온입니다.

  마가복음 6장 37절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 여짜오되 우리가 가서 이 백 데나리온의 떡을 사다

먹이리이까”

  장정 5,000명과 부녀자까지 합하면 1만 명을 먹이기 위하여 제자들이 그들의 점심 값을 계산한 결과 200 데나리온이면 될 것 같다고 말한 것을 볼 때에, 300 데나리온은 약 15,000명을 접대 할 수 있는 막대한 큰돈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엄청나게 비싼 향유를 예수님께 아낌없이 드린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께 드리는 예물, 주님이 받으시고 기뻐하시고 기억하실 수 있는 예물이 되게 하기 위하여서는 아낌없이 남김없이 몽땅 깨뜨려 드려야 합니다. 

후회함이 없게 옥합을 깨뜨려 드려야 할 것이요, 아깝게 생각하여 병뚜껑을 열고 조금 딸아 드림으로 만족하여서는 안 될 것

입니다.

  이때 값비싼 나드 향유가 온 방에 흐르고 넘치니 그 향기가 온 방과 마을에 가득 퍼지었습니다.  마리아는 그 깨진 병에서

기름을 손으로 취하여 예수님의 머리에 이 기름을 부어 드렸습니다. 

이 향유가 예수님의 머리털을 적시고 얼굴을 흐르고, 수염을 적시고, 옷 속으로, 스며들어가 머리에서 발끝까지 아름다운 향유의 냄새로 적셔졌습니다. 

우리가 향수를 옷에 조금 뿌려도 그 향수 냄새가 몇 시간, 며칠을 가거든 하물며 향수로 목욕을 하다시피 하신 예수님의 몸은 그 향수의 냄새가 아름답게 그리스도의 향기로 오늘날까지 남아 있을 듯합니다.

  시편 133편 2절 - 3절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 옷깃까지 내림 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예수님의 향유로 기름 부음 받음이 인류의 대 제사장으로서 십자가에 죽으심을 당하기 일 주일일 전에 보배로운 기름으로

머리에 부음을 받고, 그 향유 기름이 수염에 흐르고 옷깃까지 내림 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았습니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예수님의 이 인류의 대 제사장이 되심을, 기름 부음을 받음으로 인하여 우리는 영생을 얻게 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된 것입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예수를 믿는 사람을 그 믿음으로 인하여 우리에게 영생의 복을 주신 것입니다.

이 얼마나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인류의 대 제사장으로 기름 부음을 받는 장면입니까? 

주님은 천하고 가난하고 죄인이었던 한 여자로부터 기름을 부음을 받았습니다.

여자에게 나시고 여자에게로부터 기름 부음을 받은 이 놀라운 장면이 벌어 질 때에 어디서 분을 참지 못하여 소리를 버럭

지르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마귀는 이 기름 부음을 받는 인류의 대제사장이 되시는 일을 막으려고 가롯 유다의 입을 통하여 말립니다.

  “고만 두지 못해? 이 향유를 300 데나리온에 팔아서 그 돈으로 가난한 사람을 구제하지 이게 무슨 짓들이냐?”

야단을 칩니다.

이 소리는 마귀가 가롯 유다의 속에 들어가서 가롯 유다를 통하여 예수님의 제사장 되심을 막는 일을 그럴싸한 이유를 붙여서 가로막으려는 일입니다.

  요한복음 12장 4절 - 6절 “제자 중 하나로서 예수를 잡아 줄 가룟 유다가 말하되 이 향유를 어찌하여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지 아니하였느냐 하니 이렇게 말함은 가난한 자들을 생각함이 아니요 저는 도적이라 돈궤를 맡고 거기

넣는 것을 훔쳐 감이러라”


  우리가 분명히 알 일은 믿음의 일에는 우선순위가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 드리는 일이 먼저입니다.

교회에 헌금하는 일 대신에 자기가 직접 가난한 사람을 그 돈으로 구제를 한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십일조로 구제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것은 잘못입니다. 구제를 하려면 자기 돈으로 구제를 하여야하지 어찌 하나님의 돈으로 구제를 하고 자기의 이름을 내려 하는지 모를 일입니다. 

십일조 대신에 그만큼 내가 가난한 사람을 돕고 구제한다고 말하는 것은 하나님의 이름을 도적질하는 것입니다.

 1/10을 하나님의 것이니 하나님께 드리고, 내 것 9/10을 갖고서 구제도하고 생활도 하고 자선 사업도 하는 것이 당연한 일입니다.

가롯 유다도 그럴듯한 이유를 들었지만 예수님은 가롯 유다를 책망하였습니다. 

오히려 복음이 증거 되는 곳에 이 마리아의 향유 사건도 같이 증거 되게 하라는 말씀을 더 주시었습니다.

   마가복음 14장 9절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의 행한 일도 말하여 저를 기념하리라 하시니라”

  마리아는 결코 300 데나리온을 허비하지 않았습니다. 

가롯 유다는 허비한다고 말하였지만 마리아는 오히려 예비하는 일을 한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께 드리는 모든 물질이 허비가 아니고 예비임을 알고, 우리는 장래의 일을 예비하는 일에 더욱 열심을 내어야 할 것입니다.

  마태복음 6장 19절 - 20절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하느니라.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느니라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우리가 헌금을 흔히 생각하기를 교회를 위하여 바치고 주님을 위하여 바치는 것으로 잘못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헌금하는 일을 나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는 것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마리아와 같이 주님께 마음이 있는 사람은 예비로 생각하게 되고, 주님께 마음이 없는 사람은 허비로 생각이 되는 것입니다.

믿음 없는 사람의 특징은 교회에 헌금을 한 후에는 꼭 공돈 허비한 것 같이 느껴지는 사람이요, 믿음이 있는 사람은 아낌없이 주님께 옥합을 깨뜨려 예비하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감사한 마음이 없이 바치는 것은 분명히 허비임이 틀림없습니다.

주님께서도 기뻐 받으시지 않으니 허비임이 틀림없지만, 작은 돈이지만, 과부의 두 렙돈, 25 전짜리이지만 감사한 마음으로

주님께 드리는 것은 분명히 허비가 아니고 예비가 되는 것입니다.

  허비라는 말은 너무 적은 것에 많은 것을 소비한다는 말입니다.

예수님께 드리는 것이 허비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예수님을 조고만 하게 생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을 생명으로 생각하지 않고 있는 사람들이 이러한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교회에 갔다가 시간을 허비하였다는 사람은 자기가 집에서 텔레비전을 보는 것만큼도 귀하게 여기지 않는 사람입니다.

교회에 가서 헌금 10원을 하고 돈을 아깝게 생각하는 사람은 예수를 10원어치만큼도 생각 안하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이 짧은 인생을 살면서 허비를 하지 말고, 모든 일을 장래를 위하여 예비를 하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이 세상에 사는 날 동안, 영생의 나라에서 살 것을 예비하여 두었다가, 그 나라에 가서 찾아서 사용하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나의 한정된 인생의 삶을 결코 허비하지 말고, 예비하고 준비하는 삶의 기간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세상 사람의 눈에는 허비라고 보여도 주님의 눈에 예비라고 보이고, 에비라고 말씀하는 것처럼 좋은 일은 없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라도 우리는 주님이 기뻐하시는 예비의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1. 주님 맞을 준비를, 예비를 하여 두어야 합니다.

  마태복음 25장 1절 - 13절 에서 열처녀 비유를 보면 기름을 따로 더 예비한 신부는 신랑을 맞아 들어갔지만, 예비함이 없던 다섯 처녀는 신랑을 맞지 못한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 언제 주님 다시 오실지 모르고, 내가 불시에 언제 어떤 사고를 당하여 주님 앞에 갈지 모르고 살고 있는 이날에

주님 앞에 언제 라도 담대히 설 수 있는 믿음의 예비를 하고 살아가야 합니다.

지금 세상 돌아가는 일을 보고 느끼는 바가 없다면 이는 이미 버림 받은 자입니다.

동성 결혼을 반대하는 사람을 범죄자로 다루고, 학교에서 학생에게 성경책을 주었다고 하여 교사를 파면하고, 18세 이하 어린이에게 예수를 믿으라 하였다 하여 파면시키는 일은 중국 공산당이 하는 일보다 더 심한 나라가 되었고, 백악관에 성탄 트리를 세우면서 크리스마스 트리 라고 안 부르고 홀리데이 트리라고 부르는 때가 된 것을 보고도 느낌이 없다면 세상 풍조를 따라가는 사람입니다.


2. 죽기를 예비하여야 합니다.

  사도행전 21장 13절 “바울이 대답하되 너희가 어찌하여 울어 내 마음을 상하게 하느냐 나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

받을 뿐 아니라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 하니”

  미국은 젊은 사람들이 유언장을 미리 써 놓고 변호사에게 맡겨 두었다가 불시에 죽으면  유언장대로 유언을 집행합니다.

  우리도 항상 죽을 것을 각오하고 미리 믿음을 예비하고 살아가야 합니다.

장의사를 하는 사람의 말을 들으면 사람이 늙어서 제 수명을 살다가 죽는 사람보다는 젊어서 사고로 죽고, 암으로 죽는 사람이 더 많다고 합니다.

  언제 하나님이 나를 불러서 죽음을 맞을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로 우리는 항상 오늘 죽어도 천국에 갈 수 있는 예비를 다 하고 살아가야 합니다.

이제는 죽을 각오를 하고 예수를 믿어야 할 때입니다. 

나는 요사이 나이가 많은 것이 얼마나 다행인가 하는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옛날 초대 교회의 폴리갑 감독과 같이 나이 70평생을 주님을 위해 살았는데, 이제 몇 년을 더 살겠다고 주님을 배반 할 수 있습니까?   순교 할 마음을 더 다질 수 있으니 나이 많이 든 것이 감사하지요. 

한국에서는 동물들에게 Veri Chip이 동물들에게 의무적으로 시술하게 하고 있고, 미국은 3월부터 본격적으로 정부로부터 보조를 받는 사람들이 우선순위가 되어 실행을 할 것입니다. 

한국 SBS 일일 연속극에 보인 X-Ray 사진에는 Veri Chip이 시술된 사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땅의 것만 예비하지 말고 하늘나라의 것도 예비하고 살아가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게시판에 신성종 목사의 천국지옥 간증을 올렸습니다.  

신성종 목사님은 제가 잘 아는 목사님으로 충현교회 담임시에 중국 선교를 많이 도운 목사님이시고, LA에서 성산 교회 목회를 하실 때에도 이모님을 장례식을 집례하여 주신 목사님입니다. 

신목사님의 간증 중에 천국에 가니 모두 30대의 젊은 나이라고 말한 것을 저도 동감합니다. 

산에서 기도 할 때에 저에게 보여 주신 천국환상은 누구를 보아도 저 사람이 누구라는 것을 자연히 알게 됩니다. 

베드로를 보았는데 젊은 청년 베드로입니다.

새로운 식구들이 이사를 오니 지금 살고 있던 맨션 집을 비우라고 독촉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천국에 있는 맨션들을 준비하고 우리를 영접할 집을 예비하는 것입니다.

주님이 하늘에서부터 사다리를 타고 내려오시는데 지금 맨 밑에 있는 사다리 칸까지 내려오시고 한발이 땅에 닿기 직전에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여하튼 주님 만날 날이 가까이 온 것은 분명합니다.


3. 전도 할 것도 예비하여야 합니다.

  로마서 1장 15절 “그러므로 나는 할 수 있는 대로 로마에 있는 너희에게도 복음 전하기를 원하노라”

  우리는 항상 기회를 엿보았다가 복음 전할 기회다고 싶을 때에 복음을 전하는 전도의 예비 된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베드로 전서 3장 15절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예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

  내가 학생 때에 어느 학급 급우가 교회를 가는 것을 보고 너 어째서 예배당에 가나하고 진지하게 물을 때에 연애 걸려고 간다고 답한 일이 지금까지도 후회가 됩니다. 

만일 그 친구가 지금 예수를 믿고 구원을 얻었다면 얼마나 다행한 일이겠습니까? 

그러나 아직 예수를 모르고 믿지 않고 구원을 받지 못하였다면 나의 책임이 없어지지는 않았을 것을 알고, 후회를 하고 회개를 합니다.  만일 내가 그때에 복음 전할 예비를 하고 있었다면 옳다 기회다 하고 열심히 복음을 전하여 함께 교회에 갔을 것인데 이런 준비, 예비함이 없었기 때문에 후회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4. 모든 선한 일 하기를 예비하여야 합니다.

  디도서 3장 1절 “너는 저희로 하여금 정사와 권세 잡은 자들에게 복종하며 순종하며 모든 선한 일 행하기를 예비하게 하며”

세상에 사는 동안 돈이 있다고 선한 일을 하는 것은 절대 아니고, 마음으로 준비하고 예비한 사람들이 작게나마 항상 선한 일을 하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선한 일을 항상 할 것이라는 마음을 예비하고 소소한 일부터 선한 일에 힘쓰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구제하는 것을 예비하여야 합니다.

  디모데 전서 6장 18절 - 19절 “선한 일을 행하고 선한 사업에 부하고 나눠주기를 좋아하며 동정하는 자가 되게 하라 이것이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니라”

  구제하는 일도, 남을 도와주는 일도 미리 준비한 마음이 없이는 되지 않는 것입니다.

나도 수 없이 많이, 나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을 거절하고 후회를 한 일이 많이 있습니다.

구제도 미리 예비하여 두었다가 선한 일이 라고 생각 될 때에는 서슴없이 행동으로 옮겨야 합니다.


5. 영화로운 직책에 참례할 것을 예비하여야 합니다.

   교회의 직책이나 천국의 직책이나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가 될 것을 항상 예비하고 살아가야 합니다.

에스더는 1년 전부터 신부가 될 준비를 하다가 왕 앞으로 나가 가서 왕비로 간택이 되었습니다. 

우리도 그리스도의 신부로 천국 혼인 잔치에 참례하기 위하여 미리 준비를 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디모데 전서 2장 9절 “또 이와 같이 여자들도 아담한 옷을 입으며 염치와 정절로 자기를 단장하고 땋은 머리와 금이나 진주나 값진 옷으로 하지 말고 오직 선행으로 하기를 원하라 이것이 하나님을 공경한다 하는 자들에게 마땅한 것이니라”

  성도는 항상 아담한 옷을 입고 살아야 합니다.  그리스도를 옷 입고 살아야 합니다. 

염치와 정절로 단장하고 정절이 있는 신부가 되어야 하고 염치가 있는 신부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사치를 하지 말고 순종의 미덕으로 살아감으로 영화로운 직책에 참례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정리:

  우리는 이 시대의 한 시각도 허비를 하고 살지를 말아야 할 것이요, 오직 예비함으로, 천국의 삶을 예비하는 삶을 살아가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어느 것이 허비이고 어느 것이 예비 인 것을 분명히 알고, 한 시각, 한 푼이라도 허비는 하지 말고, 모두 예비하는

일에만 전념하며 살아가는 성도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



 나드


 옥합





출처 : 은혜(恩惠) Supersize Grace
글쓴이 : jinsook55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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