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생각을 바꾸면 운명이 바뀐다

하나님아들 2013. 1. 31. 16:55

                    "생각을 바꾸면 운명이 바뀐다!" 

 

+제목: 생각을 바꾸면 운명이 바뀐다! 

*설교: 김인삼집사 

+말씀: 잠언 4: 23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Above all else, guard your heart, for it is the wellspring of life.)        

 

저는 오늘 이 시간 "생각을 바꾸면 운명이 바뀐다!"는 제목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 많은 생각들을 하면서 인생을 살아갑니다. 우리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인생을 살아가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운명과 미래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똑같은 바다에 돛단배가 떠 있어도 돛의 방향에 따라 동쪽으로 가기도 하고 서쪽으로 가듯이 우리의 인생도 우리가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행복한 삶을 살 수도 불행한 삶을 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의 생각은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에서 실제로 일어났던 사건입니다. 어느 날 냉동열차가 역에서 정차를 했습니다. 그러자 청소부들이 차안을 청소하기 위해 냉동차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냉동차 안에서 사람이 청소를 하고 있는 것을 모르고 누군가가 문을 잠가버리고 말았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냉동차의 문을 열었보니 청소하러 냉동차에 들어갔던 청소부가 싸늘한 시체로 발견되었습니다. 회사가 발칵 뒤집혔습니다. 

 

그런데 사건을 조사하던 조사원들이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청소부가 냉동차 안에 갇혀 있을 동안 냉동차의 스위치는 꺼져있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안에 갇힌 사람이 얼어죽을 만큼 기온이 떨어진 것도 아니었고 또한 냉동차안의 공간이 커서 산소도 충분하여 질식할 정도도 아니었습니다. 얼어죽을 만큼 기온이 떨어진 것도 아니었고 공간도 커서 산소도 부족하지 않았는데 그 청소부는 무슨 이유로 하루 밤을 넘기지 못하고 죽었을까요? 

 

이 사건을 조사하던 사람들은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습니다. 냉동차 안에 갇혔던 청소부는 자기가 갇혔다는 것을 안 순간 절망에 빠지게 되었고 자신은 냉동차 안에서 꽁꽁 얼어죽게 되었다고 굳게 믿었고, 이 생각 때문에 그 상황을 이겨내지 못하고 죽게되었다는 것입니다. 죽어야 할 아무런 객관적인 이유가 없었지만 자신은 죽게 될 것이라는 생각이 그 사람을 죽음에 이르게 했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생각은 생각은 사람을 죽일 수 있고 살릴 수도 있는 무서운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합격사과"라는 글을 읽어보고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1991년에 사과 재배로 유명한 일본 아오모리현에 큰 태풍이 불어 닥쳤습니다. 모든 과수원의 사과의 90%가 떨어져 버렸습니다. 1년 동안 열심히 땀흘리며 사과를 재배했던 과수원 주인들은 절망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은 한 농부가 있었습니다. 그 농부는 엄청난 비 바람 속에서도 떨어지지 않은 사과를 따서 예쁘게 포장하여 "합격 사과"라는 상표를 붙여 시장에 내다 팔았습니다. 

 

그 합격사과는 보통 사과에 비해 10배정도 비싼 값이었지만 불티나게 팔렸습니다. 특히 엄청난 태풍의 위력에도 떨어지지 않았다는 사실 때문에 수험생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고 합니다. 그 농부는 태풍으로 인해 떨어진 90%의 사과 때문에 절망하거나 원망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엄청난 비 바람 속에서도 사과나무에 붙어 있는 10%의 사과를 보면서 희망을 생각했습니다. 생각을 바꾸자 절망이 도리어 축복이 되었습니다. 생각이 바뀌면 슬픔이 기쁨이 될 수 있고, 원망이 감사가 되며, 불행이 행복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제가 cbs 기독교 방송국에서 TOEFL강의를 한 적이 있습니다. 낮 시간에 제가 방송국에 가서 녹음를 해 놓으면 저녁 시간에 방송이 나오는데 저녁에 제 강의를 들어보면 강의가 너무도 힘이 없고 활기차지도 못해요. 왜 그럴까? 곰곰히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라디오에서 강의를 해보면 정말 재미가 없습니다. 특히 라디오 방송은 TV 방송은 달라서 스투디오에 들어가면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PD 외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한 사람 앞에서 강의하니 자연 힘이 나질 않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을 바꾸었지요. '지금 나의 앞에는 수 많은 학생들이 있다. 그리고 열심히 내 강의를 듣고 있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 강의를 하니 힘이 나고 강의가 달라지더라는 것입니다. 생각은 이렇게 우리의 삶의 모든 방면에 영향을 미칩니다. 그래서 성경은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Above all else, guard your heart, for it is the wellspring of life.)"(잠 4:23)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야 할까요? 

첫째, 긍정적인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는 늘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서 살아야 하겠습니다. 긍정적인 생각이란 희망적인 생각, 플러스적인 생각, 좋은 생각을 말합니다. 긍정적인 생각은 우리의 인생을 행복하게 만들고 결국 성공적인 삶으로 이끌어 주지만 부정적이고 악한 생각은 우리의 삶을 파괴하고 불행하게 만듭니다. 

 

빌 클린턴이 미국 대통령에 당선되었을 때 뉴욕 타임즈에 "두 친구" 제목으로 다음과 기사가 났습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영국 옥스퍼드대학에 아주 가까운 두 친구가 있었다. 그들은 모두 미국인 유학생이고 머리가 좋았다. 두 친구의 차이점은 단순히 한 사람은 적극적이고 긍정적이며, 다른 사람은 부정적이고 비관적인 생각을 하며 살았다. 한 사람은 빌 클린턴이었고 또 한 사람은 그의 친구인 프랭크 알렌이었다. 

 

프랭크 알렌은 두뇌와 경제적 배경이 클린턴보다 나았다. 그러나 그는 늘 불평이 많아 투덜거리며 사회에 대해 비판적이었다. 그러나 클린턴은 가난한 집에서 두 이복 동생을 돌보며 언제나 사회를 낙관적으로 보고 늘 어머니께 감사하였다. 결국 한 사람은 미국 대통령이 되었고 다른 한 친구는 자살로서 끝났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똑같은 환경 속에서도 생각에 따라 한 사람을 대통령이 되었고, 또 한 사람은 자살로서 인생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같은 일을 해도 생각하기에 따라 즐겁게 할 수도 있고 지겹고 힘들 수도 있습니다. 한 소년이 선생님을 찾아와 상담을 했습니다. "저는 날마다 아버지의 구두를 닦아요. 그런데 그 일이 정말 싫어요. 무슨 묘안이 없을까요" 그때, 선생님이 즐겁게 구두를 닦을 수 있는 비결을 그 소년에게 알려 주었습니다. "좋은 방법이 있단다. 내일부터 아버지의 구두를 대통령의 구두로 생각하거라. 그러면 즐겁게 일할 수 있을 것이다." 

 

그 대부터 소년은 아버지의 구두를 닦으며 마음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이 구두는 대통령 할아버지의 구두다. 대통령의 구두를 닦는다는 것이 얼마나 영광스러운가" 생각을 바꾸자 구두를 닦는 일이 전혀 힘들지 않았습니다. 도리어 즐겁고 신나기까지 했습니다. 무슨 일이든지 억지로 하면 힘들고 괴롭습니다. 공부를 하든, 집안 일을 하든 무슨 일을 하든 간에 어떤 생각을 가지고 하느냐에 따라 즐거울 수도 짜증이 날 수도 있습니다. 같은 일을 하면서도 생각하기에 따라 행복할 수도 불행해질 수도 있습니다.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하다보면 힘든 일도 오히려 즐겁고 신나게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다보면 좋은 일도 있고 괴로운 일 슬픈 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잠자리에 들기 전에 하루동안 좋았던 일을 생각하면서 잠자리에 드는 것 중요합니다. 뿐만 아니라 매일 아침에 일어나 좋은 일이 일어 날것을 기대하십시오. 그리고 다른 사람의 좋은 점, 장점을 바라보는 것과 나의 좋은 점을 볼 수 있는 것도 중요합니다. 

 

둘째로, 적극적인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적극적인 생각이란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말합니다. 성공한 사람은 모두가 할수 있다는 적극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어떤 상황에 처해 있든지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내고야 말겠다.'는 적극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성공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히말라야 산맥에 있는 마나슬루 봉을 등반하려는 등반대에게 기자가 다음과 같은 질문을 했습니다. “당신들은 마나슬루 봉을 정복할 자신이 있습니까? 한팀은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라고 대답했고, 또 다른 팀은 “노력할 작정입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팀은 ”우리는 기필코 정복하고야 말겠습니다“ 라고 대답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느 팀이 마나슬루 봉 정복에 성공했다고 생각하십니까? 물론 ”우리는 정복하고야 말겠다“는 적극적인 신념을 가진 팀이었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슈퍼맨들이나 초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아닙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할수 있다는 적극적인 신념을 가진 평범한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적극적인 생각을 가지면 우리는 엄청난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영국의 어떤 학자가 재미있는 실험을 했습니다. 남자에게 보통의 상태에서 힘껏 악력계를 쥐게 해 보았더니 그들의 평균 악력은 101파운드였습니다. 그런데 그들에게 “당신은 참으로 약하다.”고 암시를 준 후 다시 재어보았더니 그들의 악력은 겨우 29파운드였습니다. 보통 힘의 1/3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이번에는 “당신은 강하다”는 암시를 준 후에 재어 보았습니다. 그러자 이번에는 무려 142파운드가 되었습니다. 소극적이고 부정적이었던 상태보다 힘이 무려 5배나 증가했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생각이 우리의 신체에도 엄청난 영향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는 강하다. 나는 할 수 있고, 해낼 수 있다'는 적극적인 생각은 몸 속에서 보이지 않는 엄청난 힘이 나옵니다. 선수들이 경기를 하기 전에 파이팅을 외칩니다. “할 수 있다”고 서로 격려합니다. 우리가 무술을 하는 사람들은 기압을 넣습니다. 왜 그럴까요? 자신 속의 있는 힘을 최대한으로 발휘하기 위함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장점과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적극적인 사람은 자신의 장점을 보고 그것을 개발하려고 힘씁니다. 그러나 소극적인 사람들은 늘 자신의 단점만을 보고 모든 일을 비관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합니다. 모든 일을 해보기도 전에 겁부터 내고 불가능한 이유부터 나열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은 무능력하다고 한탄하면서 남의 능력만을 부러워합니다. 적극적인 사람은 자신의 장점을 발견하고 그것을 개발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합니다. 

 

여러분, 공부도 그렇습니다. 자기가 잘하는 과목도 있고 못하는 과목도 있을 것입니다. 못하는 과목만 보면서 원망불평할 것이 아니라 잘하는 과목은 더욱 열심히 하고 못하는 보충하면 되는 것입니다. 저의 아이가 현재 초등학교 1학년인데 수학은 잘 하는데 받아쓰기를 너무도 못해요. 받아쓰기 시험을 치면 60점도 받아오고 70저도 받아오는데 어느날은 시험은 쳤는데 20점을 받아오더니 한번은 빵점을 받아왔어요. 참 기가 찼지요. 그런데 우리아이 말로는 자기 혼자만 빵점을 맞은 것이 아니라 빵점을 맞은 아이가 한명 더 있대요. 

 

그런데 2학기가 되어서 또 첫 받아쓰기 시험을 쳤는데 또 빵점을 받아 왔어요. 그래서 제가 아이가 기가 죽을까봐. 그랬지요. 괜찮다. 너는 수학과 과학을 잘하고 영어도 잘하고 합기도를 잘하니까 기 죽을 필요없다. 그리고 이제 열심히 받아쓰기 공부를 하더니 20점을 받고 60점을 받아오고 지난 주에는 90점을 받아왔어요. 

 

이런 말이 있습니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할 수 있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할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할 수 없다.(If you think you can, you can do it! But if you think you can`t, you can`t do it.)“ 그렇습니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힘도 용기도 생기고 할 수 있는 방법도 생깁니다. 그러므로 "할 수 없다는 소극적인 생각에서 할 수 있다"라는 적극적인 생각으로 바꾸십시오. 성경은 “내게 능력 주시는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는니라.”(빌4:13)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인냐 믿느자에게는 능치못할 일이 없느니라“(막 9:23) 

 

셋째, 하나님이 함께 한다는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이 함께 한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은 승리할 수 있습니다. ‘나는 비록 힘이 없고 약해도 나는 하나님이 함께하는 사람이다‘는 생각을 가지십시오. 미국의 33대 대통령인 트루먼 대통령이 은퇴를 한 후에 자기 고향에 있는 자신의 기념도서관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그 마을에 살고 있는 많은 어린학생들이 대통령을 보려고 몰려들었습니다. 그 중 한 학생이 대통령에게 물었습니다. “대통령 할아버지는 공부를 잘하셨지요? 반장을 하셨나요?” 

 

트루먼이 대답하기를 “난 공부를 참 못했지. 눈이 나빠서 안경을 벗으면 거의 시각 장애인이었어. 특별한 재주도 없었고 겁도 많은 편이었지.” 아이들이 고개를 갸웃거렸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대통령이 됐나요?” 트루먼의 상냥하게 웃으며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나는 믿음이 있었단다. 내게 힘이 없을 때 힘을 주시는 하나님과 성경을 믿었어. 하나님은 항상 내 등뒤에서 나를 응원하고 계셨단다. 그것이 가장 큰 힘이었지.”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어려움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겉으로는 편안한 것 같이 보이지만 모두가 한두가지 걱정거리와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예수믿는 사람은 문제가 없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든 믿지 않는 사람이든 누구든지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 모르지만 다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함께 한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승리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도와 주시기 때문입니다. 

 

다윗이 거구인 골리앗을 이긴 승리의 큰 비결은 무엇일까요? 다윗은 하나님이 항상 함께 하신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골리앗 앞으로 나갈 때 다윗의 한 말을 보십시오.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단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 (삼상17:45)'고 담대히 외쳤습니다. 다윗은 '나는 보통 사람이 아니다. 나는 하나님이 함께 하는 사람이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고, 나를 도와 주신다. 나는 반드시 승리한다'고 확신을 가졌습니다. 

 

요셉도 보십시오. 그는 형에게 미움을 받아 애굽에 종으로 팔려가고 억울한 누명을 쓰고 옥살이를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어려움 중에서도 하나님이 자기와 함께한다는 사실을 잊지 않았습니다. 창세기 39:2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The LORD was with Joseph and he prospered)”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결국 그는 애굽의 총리대신이 되어 자기 가족을 어려움에서 구해 낼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So do not fear, for I am with you; do not be dismayed, for I am your God. I will strengthen you and help you; I will uphold you with my righteous right hand.)” (이사야 41:10) 하나님께서는 늘 함께 하신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한다는 믿음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은 다윗같이 요셉같이 반드시 승리의 삶을 살수 있을 것입니다. 

 

생각은 우리의 운명과 미래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생각이 바뀌면 마음이 바뀌고 행동도 바뀌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주변환경이나 상황이 달라지기를 바라지말고 자신의 생각을 먼저 바꾸어야 합니다. 우리의 생각을 바꾸면 우리의 미래가 달라지고 운명이 바뀌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모두 긍정적인 생각, 적극적인 생각, 하나님이 함께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여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승리의 삶, 성공적인 삶을 살아갑시다. 할렐루야!   

 

*김인삼의 성공과 행복과 기쁨 http://cafe.daum.net/gooting

 

출처 : 김인삼의 행복과 기쁨
글쓴이 : 김인삼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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