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살 것인가? (전도서 11:1-8)
여러분 행복하십니까?
얼마전 현대리서치에서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12년 한국인의 행복점수는 70.08점으로 지난해(71.28)에 비해 1.2점 하락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성별로는 여성의 행복점수가 71.56점으로 남성(68.58)보다 2.98점 높았습니다.
반면 20대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모든 연령대에서 가장 높은 행복점수를 기록했습니다.
흥미로운 것은 대전·충청권의 행복점수가 74.5점으로 전체 6개 권역(수도권/부산·울산·경남/대구·경북/광주·전라/대전·충청/강원·제주) 가운데 가장 높았다는 것입니다.
대도시 거주자의 행복점수는 69.83점으로 서울 부산같은 대도시보다 더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중년의 불행’이 두드러졌습니다. 40대의 행복점수는 67.38점으로 5개의 연령 구간 중에서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이어 50대가 1점 차이로 두 번째로 낮았습니다. 경제적으로 힘들다는 것이지요.
없는게 없는 대한민국~ 동남아 국가들이 꿈을 안고 찾아오는 한국 그러나 한국인들은 얼마나 행복 하게 느끼고 있을까요? 놀랍게도 OECD 34국가중 거의 꼴찌 수준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민국 32위, 33위 터키, 34위 멕시코)
그래서 그런지 요즘 이 나라 백성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 ‘힘들다’ ‘괴롭다’ 더 나가 ‘죽겠다’입니다. ‘좋다.’ ‘살만하다’ ‘괜찮다’ 이런 말 하는 사람 드뭅니다.
이제 우리의 말을 바꿔야겠습니다. ‘죽겠다’가 아니라 ‘주께 있다’ 로 바꿉시다.
솔로몬 왕은 일평생 부귀영화를 다 누렸습니다. 온갖 것을 다 가졌습니다. 모든 것을 소유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마지막 얻은 결론이 모든 것이 헛되니 헛되고 헛되도다 이었습니다. 이제 지혜의 왕 솔로몬은 그의 인생의 마지막에 우리가 어떻게 사는 것이 가장 지혜롭고 보람있는 삶인지를 전도서 11장과 12장에 설명하고 있습니다.
오늘 어떻게 살아야 인생을 후회하지 않고 보람있게 살 수 있는지 3가지를 살펴보겠습니다.
1. 베푸는 삶을 살라 (1-4).
본문으로 돌아가서 1절에서 4절
“너는 네 떡을 물위에 던지라 여러 날 후에 도로 찾으리라 / 일곱에게나 여덟에게 나눠 줄지어다 무슨 재앙이 땅에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함이니라 / 구름에 비가 가득하면 땅에 쏟아지며 나무가 남으로나 북으로나 쓰러지면 그 쓰러진 곳에 그냥 있으리라 / 풍세를 살펴보는 자는 파종하지 못할 것이요 구름만 바라보는 자는 거두지 못하리라” 할렐루야!
전도서 기자는물 위에 네 떡을 던지라고 말합니다. 여러분 물에다 먹을 것을 던져버리면 그걸 언제 도로 찾을 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래서 거의 모든 사람들은 강물에 떡을 던지는 것은 가장 낭비적이고 쓸데없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물위에 먹을 것을 던지는 사람은 찾을 생각을 하고 던지는 게 아닙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하나님은 여러 날 후에 도로 찾아 주신다는 겁니다.
영국 수상을 지낸 윈스턴 처칠의 일화입니다.
어릴 때 소아마비로 다리가 불편한 몸으로 수영을 하다가 실수로 죽을 뻔했습니다.
그때 길을 가던 청년이 물 속에 들어가 소년을 구해냈습니다. 처칠의 부모님은 고맙다고, 그 청년에게 공부하도록 장학금을 주었고, 그 청년은 훌륭한 생물학자가 되었습니다.
몇십 년 후 윈스턴 처칠이 영국 수상이 되었고, 얄타회담 때 심한 열병으로 생사의 기로에 있을 때 한 생물학자가 자신이 발명한 페니실린 주사로 윈스턴 처칠을 살리게 되었습니다. 그 학자가 페니실린의 발견자 알렉산더 플레밍입니다.
이처럼 인생은 끊임없이 심고 거둠을 반복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도로 찾을 생각 없이 베풀라는 겁니다. 그러면 언젠가 너도 도움 받을 때가 올 거라는 겁니다. 너는 항상 베풀기만 하고 살 줄 아느냐? 너도 언젠가 도움이 아쉬울 때가 있을 수 있지 않느냐는 겁니다. 그럴 땐 그 이웃들도 너에게 도로 받을 생각 안 하고 베풀 거라는 겁니다.
성경은 말하기를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복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꾸 받으려고만 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베푸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꼭 부자만이 남에게 베푸는 줄 아십니까? 천만에 말씀입니다. 베풀지 못하는 사람은 큰 부자가 되고도 못합니다.
가난해도 마음만 있으면 베풀 수 있는 겁니다.
“우리가 선을 행하다가 낙심하지 말찌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더욱 할지니라” (갈라디아서 6장 9절-10절)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반드시 거둔다고 하셨습니다.
솔로몬은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흩어 구제하여도 더욱 부하게 되는 일이 있나니 과도히 아껴도 가난하게 될 뿐이니라 /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해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자기도 윤택하여 지리라.” (잠언 11장 24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나누어 주는 것이 꼭 물질만은 아닙니다. 물질을 나누는 것도 귀한 것이지만 따뜻한 말 한마디, 작은 관심을 베푸는 것도 귀한 것을 나누는 것입니다. 기도가 필요한 자에게 중보기도를 해주는 것도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은혜를 나누는 것입니다. 가장 큰 나눔은 복음을 전해주는 것인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구원의 축복을 나누는 것입니다.
생면부지의 사람들에게 말씀을 전하는 것은 그야말로 흘러가는 강물에 떡을 던지는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물 위에 던진 떡'처럼, 내가 뿌린 말씀의 떡을 누군가가 건져 먹고, 그것으로 인해 새 생명을 얻게 되는 일이 틀림없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2절을 읽습니다. “일곱에게나 여덟에게 나눠 줄찌어다 무슨 재앙이 땅에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함이니라”
일곱에게나 여덟에게 나누어주라고 계속적으로 성경은 말합니다.
성경에 일곱이라고 하는 수는 완전수입니다. 꽉 찼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덟이라는 것은 그 수치보다도 하나가 더 많습니다. "일곱 사람에게 도와주었으니까 이 정도 하면 완전하겠지. 충분하겠지."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숫자에 구애됨이 없이 베풀면서 살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할 수 있는 대로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베풀면서 사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왜 그렇습니까? 2절 하반부에 보니까 이유가 나옵니다.
"무슨 재앙이 땅에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함이니라."
네가 지금은 큰소리치고 살지만 너도 언젠가 재앙을 당해서 너도 남의 도움을 받아야 될 때가 있을는지 누가 아느냐? 는 뜻입니다.
우리 인간이 재앙 앞에서 얼마나 약합니까? 3절 말씀을 보시기 바랍니다.
"구름에 비가 가득하면 땅에 쏟아지며."
하늘에 구름이 쫙 끼였습니다. 하늘이 어둡습니다. 그러면 비가 쏟아지지 않습니까?
우리 인간이 무슨 수로 그것을 막겠습니까?
"나무가 남으로나 북으로나 쓰러지면 그 쓰러진 곳에 그냥 있으리라."
바람이 세차게 붑니다. 큰 나무도 뿌리째 뽑히지 않습니까? 무슨 수로 우리 인간이 그것을 막을 수가 있겠습니까? 그러니 재앙이 오고 나서 후회하지 말고, 미리 미리 손을 펴라는 것입니다. 기회가 주어졌을 때 선한 일을 많이 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풍세를 살펴보는 자는 파종하지 아니하며 구름을 바라보는 자는 거두지 아니하리라고 하였습니다.
풍세를 보면, 날씨를 보면 씨뿌리기가 전혀 적합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씨를 뿌리지 않았습니다. 날씨가 흐려서 곧 비가 쏟아질 것 같은데 씨를 뿌리려는 어리석은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오늘은 거두기에 적합하지 않는 구름이 낀 날입니다. 누가 나가서 거두는 작업을 하겠습니까? 이는 상식입니다.
그러나 왜 전도자가 이 상식적인 말씀을 여기에 기록했습니까?
우리는 손익을 맞추어서 사는 자가 지혜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선을 행하는 일에는 손익을 따져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는 선행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비가 와서 못 거두고 바람 불어서 씨를 못 뿌리는 핑계를 대지 말라는 것입니다. 계산해서만 살지 말고, 환경에 의해서만 살지 말고, 핑계대지 말고, 선한 일을 하라는 것입니다.
이것 저것 따지다 보면 아무 것도 못합니다. 망설이지 말라는 뜻입니다.
2. 최선을 다하고 결과는 하나님께 맡기는 삶을 살라 (5-6).
5, 6절 “바람의 길이 어떠함과 아이 밴 자의 태에서 뼈가 어떻게 자라는 지를 네가 알지 못함 같이 만사를 성취하시는 하나님의 일을 네가 알지 못하느니라 / 너는 아침에 씨를 뿌리고 저녁에도 손을 놓치 말라 이것이 잘될는지, 저것이 잘될는지 혹 둘이 다 잘될는지 알지 못하느니라”
본문에서 말하는 바람의 길, 즉 이 바람이 불어서 이리로 갈는지 저리로 갈는지 여러분이 알고 있습니까? 모르지 않습니까?
태풍도 일본 쪽으로 가다가 갑자기 진로를 바꾸어서 부산으로 상륙합니다.
또 어떤 태풍은 부산으로 오는 것 같더니 중국으로 빠져버리기도 합니다.
이 바람의 길은 하나님이 인도하는 겁니다. 그래서 사람이 예측을 한다고 해도 정확히 모릅니다.
그리고 태중에 있는 애기의 뼈가 어떻게 자라는지 그것을 알고 있습니까? 모르지 않아요? 그런데 태중에 있는 아기가 열달 동안 뼈가 무럭무럭 자라는 것도 하나님이 하신다는 겁니다.
이 세상에는 우리가 알 수도 없고 할 수도 없는 오직 하나님만이 아시고 하실 수 있는 일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6절의 말씀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쉬지 말고 최선을 다 하라는 겁니다.
이것은 우리가 해야 할 일을 말합니다. 이것이 잘 될는지 모르고 저것이 잘 될는지 모르고 둘다 잘 됐는 지도 모르니까 너는 무엇을 하든지 최선을 다하고 그 결과는 하나님께 맡기라는 뜻입니다.
우리의 믿음 생활은 그래야 됩니다. 하나님께 맡길 것까지 우리가 끌어안고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할 것까지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 책임져 달라고 하면 안됩니다. 하나님이 하실 것만 하나님께 맡기고 우리가 할 것은 우리가 최선을 다 할 때 그것이 믿음 생활을 바로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여러분들이 아들딸들을 키우지 않습니까? 그런데 아들딸들에게 등록금 고지서가 왔습니다. 다시 말하면 고등학교 다니는데 등록금 고지서가 나왔습니다. 밤에 이 고지서를 끌어안고 한숨만 쉬고 밤을 꼬박 새우고 걱정하고 있더냐? 는 말입니다.
등록금 내 주는 것은 자기 걱정할 일이 아닙니다. 아버지 앞에 내 놓으면 되는 것 아닙니까? 그것은 아버지께 맡겨놓고 밤새도록 공부하는 것은 자녀가 할 일입니다. 공부까지도 아버지께 다 해달라고 하면 이런 못난 자식이 어디있습니까? 공부까지 해 달라고요? 공부하는 것은 자기가 할 일이지 왜 아버지가 책임질 일입니까? 공부는 자녀가 할 일입니다.
오늘날 예수 믿는 사람들이 이런 식으로 믿음 생활을 하고 있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즉 내가 할 일까지 책임져 달라고 말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할 일을 내가 끌어안고 밤새도록 고민한다는 말입니다. 이건 예수를 제대로 믿지 못하는 겁니다.
하나님께 맡길 것은 즉 결과는 하나님께 맡기는 겁니다. 내가 할 일은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3. 대비하는 삶을 살라 (7-8).
대비라는 말은 준비, 예비라고 바꾸어도 좋습니다. 어떠한 일에 대해서 미리 대응책을 찾아서 준비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다가 어떤 어려운 일이 닥치면 대비하고 있었기 까닭에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습니다.
본문으로 돌아가서 7, 8절 “빛은 실로 아름다운 것이라 눈으로 해를 보는 것이 즐거운 일이로다 / 사람이 여러 해를 살면 항상 즐거워할 지로다 그러나 캄캄한 날들이 많으리니 그 날들을 생각할 지로다 다가올(장래) 일은 다 헛되도다.”
인생이 살다보면 즐거운 날이 많고 또 즐거울 지로다 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인생 살다가다 보면 그렇게 즐거운 날만 있느냐 그 말입니다. 아니라는 것이 본문입니다.
너에게는 이런 좋은 일만 있을 줄 아느냐? 잘 나가면 항상 그렇게 잘 나가기만 할 줄 아느냐? 너도 언젠가는 떨어지는 날도 있을 수 있다는 겁니다. 그 날을 대비하라는 뜻입니다.
캄캄한 날, 즉 절망의 날, 고통의 날이 많다는 겁니다. 캄캄한 날이라는 것은 죽음의 날까지도 포함하는 겁니다. “이 날을 생각하라”는 것은 대비하라는 뜻입니다.
계절의 겨울이 찾아오듯이 인생의 겨울도 찾아 올 것이라는 것입니다.
겨울이 다가오는데 전혀 월동준비가 안되있다면 어리석은 사람이죠.
전도서 12장의 내용은 인간이 늙어지면서 나타나는 육체의 현상을 비유로 하신 말씀입니다.
- '집을 지키는 자들이 떨 것이며‘...팔과 손이 힘이 없어 떨게 될 것을,
- '힘 있는 자들이 구부러질 것이며'...허리가 굽어지고, 다리와 발이 힘이 쇠하여 스스로 지탱할 수 없게 될 것을,
- ‘맷돌질하는 자들이 적으므로 그칠 것이며'...치아가 빠져서 음식을 제대로 먹을 수 없음
- '창들로 내어다 보는 자가 어두워질 것이며'... 눈이 침침해져 사물을 잘 보지 못하게 됨
- '길거리 문들이 닫혀 질 것이며'...귀가 어두워져 잘 들을 수 없을 것을,
- '맷돌 소리가 적어질 것이며'...치아가 다 빠져 잇몸으로 식물을 먹게 될 것을, 아삭 아삭 음식 씹는 소리가 들리지 않을 것을..,
- '새의 소리를 인하여 일어날 것이며'... 새벽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고 일찍 깨게 될 것을..,
- '음악 하는 여자들은 다 쇠하여질 것이며'...발성이 약해져 노래하는 것이 힘들 것을..,
- '그런 자들은 높은 곳을 두려워할 것이며'....숨이 차서 높은 곳을 오르기가 힘들 것을..,
- '길에서는 놀랄 것이며'...숨이 가빠서 평탄한 길도 여행하기가 힘들 것을..,
- '살구나무가 꽃이 필 것이며'...노쇠하여 머리카락이 백발이 될 것을..,
- ‘메뚜기도 짐이 될 것이며'...작은 짐도 무겁게 느낄 것을.., /손가방 들고 다니는 것도 힘들고 무거울 것을...,
- '정욕이 그치리니'...성욕이 없어지고 의욕이 상실되어 살 소망을 잃을 것을 가리킵니다.
- '이는 사람이 자기 영원한 집으로 돌아가고 조문 자들이 거리로 왕래하게 됨이라'...그럴 때가 되면 죽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때가 오기 전에 대비하라는 것입니다.
솔로몬이 전도서 12장 전체를 통해서 반복해서 가르친 것이 있습니다.
세 가지 말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첫째로, 즐겁게 살라는 말씀입니다.
무엇을 먹든지, 무엇을 마시든지, 무슨 일을 하든지 간에 다 하나님의 은혜인 줄 알고 즐겁게 살라는 것입니다.
두번째, 너의 창조주 하나님을 잊지 말고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젊음에 도취되어, 육신의 쾌락에 도취되어 하나님을 잊어버리면 안됩니다. 늘 하나님으로 충만한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충만하게 채우시기를 바랍니다.
세번째, 여호와를 경외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불원간에 심판 받을 날이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두렵고 떨리는 심정으로 그날을 대비하면서 하나님을 경외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지 말고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면서 순종하면서 살라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남을 도울 수 있을 때에 도와 주시고 베풀면서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그것을 받겠다는 대가를 바라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베풀고 나누어 주면 하나님께서 그것을 채워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만약 재앙이 다가오면 다 잃어 버리는 것입니다. 있을 때에 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항상 최선을 다하고 결과는 하나님께 맡기는 삶을 살라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미래를 나아가서는 죽음까지도 대비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항상 하나님을 잊지않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 때 우리는 지금 이세상에서도 영원과 연결되는 복된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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