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열리라

하나님아들 2012. 12. 29. 13:36
                                                     
열리라


마가복음 7장 31절 37절

“예수께서 다시 두로 지경에서 나와 시돈을 지나고 데가볼리 지경을 통과하여 갈릴리 호수에 이르시매 사람들이 귀먹고 어눌한 자를 데리고 예수께 나아와 안수하여 주시기를 간구하거늘 예수께서 그 사람을 따로 데리고 무리를 떠나사 손가락을 그의 양 귀에 넣고 침 뱉아 그의 혀에 손을 대시며 하늘을 우러러 탄식하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에바다 하시니 이는 열리라는 뜻이라 그의 귀가 열리고 혀의 맺힌 것이 곧 풀려 말이 분명하더라 예수께서 저희에게 경계하사 아무에게라도 이르지 말라 하시되 경계하실수록 저희가 더욱 널리 전파하니 사람들이 심히 놀라 가로되 그가 다 잘하였도다 귀머거리도 듣게 하고 벙어리도 말하게 한다 하니라”


  “에바다 하시니 이는 열리라”는 뜻이니라

우리가 예수 앞에 나오면 열리는 축복, 에바다의 축복이 임합니다.

하늘 문이 열리고 천국 문이 열리고 축복의 문이 열리고 행복의 문이 열립니다.

  열린다는 것은 앉은뱅이가 걸으며 소경이 보며 문둥이가 깨끗해지고 귀머거리가 들으며 벙어리가 말을 하는 축복과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되어 천국 문이 열리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1. 신령한 눈이 열립니다.

가. 천국이 보여지는 눈이 열립니다.

  소경이 예수님께 나아와서 눈이 열리지 않은 사람이 한 사람도 없습니다. 오는날도 예수님께 나아오면 눈이 열립니다. 천국이 보여지는 눈이 열립니다

  예수님께서 나다나엘에게 “내가 너를 무화과나무 아래서 보았다”고 말 할 때에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요 이스라엘의 임금이로소이다”하고 말할때에 주님은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사자들이 인자위에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을 보리라”고 하렸습니다.

  스데반이 성령이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볼 때에 하나님의 영광과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하였습니다.

  사도 요한도 밧모섬에서 기도하다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고 그리로 올라가서 요한 계시록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눈이 열리면 하나님의 영광과 하나님의 일이 보이는 눈이 열리는 것입니다.  우리의 눈이 열리면 천국이 보이면서 확신 속에서 기쁨으로 천국 일을 하면서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2. 영안이 열릴 때에 자기 자신의 참 모습이 보입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여 말씀에 의지하여 자기의 생각을 버리고 그물을 깊은 데로 가서 던질 때에 두 배가 잠길 정도로 많은 고기를 잡았습니다.  이때에 베드로는 주여 나를 떠나 소소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면서 자기 자신의 죄인 된 모습을 발견한 것입니다.

  사도 바울도 영안이 열릴 때에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하며 나는 죄인의 괴수라는 절규를 하게 된 것입니다.

  라오디게아 교인들은 주님이 주시는 안약을 넣고 발라서 자기의 벌거벗은 모습과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눈먼 것을 보라고 말하였습니다.  영안이 열리면 자기가 보이고 영안이 안 열리면 다른 사람이 보이는 것입니다.

  목사가 영안이 안 열리면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는 지경에 이르고 영안이 열린 목회자는 천국으로 양들을 인도하여 가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6장 39절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소경이 소경을 인도할 수 있느냐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지 아니하겠느냐”


영안을 여는 법

1. 믿음이 순수하여 질 때에 열립니다.

  요한 계시록 3장 18절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불로 연단한 금을 사라는 뜻은 정금 같이 순수한 불순물이 제거된 24K 순금이 되라는 것입니다. 주님만을 의지하는 믿음을 가질 때에 이런 순수한 믿음이 되는 것입니다.  주님도 의지하고 세상도 의지하고 돈도 의지 하면 이런 영안이 열리지 못합니다.  탐욕의 눈이, 죄악의 더러움과 세상적인 의뢰가 있을 때에는 영안이 열리지 않는 것입니다. 금도 역시 사라고 말하시었습니다. 사라는 것은 대가를 지불하여야 만이 얻어지는 것입니다. 순수한 믿음을 소유 할 때에 영안이 열립니다.

2. 흰 옷을 사서 입을때에 영안이 열립니다.

  흰 옷은 회개하여 성결한 생활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로 깨끗하게 씻어 주시는 그 의미를 흰옷이라고 말합니다. 흰옷은 그냥 입혀 주시지 않습니다. 사서 입으라고 하였습니다. 내가 주님에게 대가가 지불될 때에 이 흰옷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회개의 노력을 하는 기도를 하여야하고 행함이 따르는 일이 있어야 이 일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회개기도 많이하면 영안이 열리는 것입니다.


3. 열심을 내고 주의 일을 할 때에 영안이 열립니다.

열심은 내지만 영안이 안 열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의 열심은 주를 위한 열심이 아니라 인격적인 인간의 눈에 보이는 열심을 내기 때문에 영안이 안 열리는 것입니다.  바리새인 같이 외적인 요구에만 열심을 내기 때문인 것입니다.

  우리는 베드로 같이 말씀에 의지하고 순종하면서 말씀에 의지하여 열심을 낼때에 영안이 열려지는 것입니다.  영안을 반드시 열고 나의 참된 모습을 보아야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나. 영안이 열리면 하나님의 보좌의 임재를 알게 됩니다.

  도단성에 있는 엘리사를 아람군대가 에워쌌을 때에 엘리사의 사환 계하시는 영안이 안 열려서 육신의 눈에 보이는 아람 군대만을 보게 되고 걱정이 태산 같았습니다.  그러나 엘리사는 아람군대를 두르고 있는 하늘의 군대를 볼 때에 두려움이 없이 담대하였습니다.

열왕기하 6장 15절 - 17절 “하나님의 사람의 수종드는 자가 일찌기 일어나서 나가 보니 군사와 말과 병거가 성을 에워쌌는지라 그 사환이 엘리사에게 고하되 아아, 내 주여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대답하되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한 자가 저와 함께한 자보다 많으니라 하고 기도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원컨대 저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사환의 눈을 여시매 저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게하시의 영안을 열어 보게 하여 달라고 엘리사가 기도하니 게하시의 영안이 열려서 천군을 보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영안을 열고 살 때 나를 두르고 보호하고 계신 천군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천군 천사, 하늘의 군대가 나를 산울로 두르고 계심을 항상 영의 눈으로 보고 담대하게 살아가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다. 영안이 열리면 실패가 없습니다.

  베들레헴의 룻기에 나오는 나오미는 흉년과 양식과 돈 대문에 모압땅에 가서 10년간 이방 여자들을 며느리로 삼고 우상 장사를 하면서 살다가 남편과 두 아들과 재산을 모두 잃어버리었습니다.

  거지가 되어서 돌아오는 실패자가 되었습니다.

소돔성에 사는 롯도 푸른 들과 물질의 풍요를 따라서 소돔성을 택하여 살았지만 죄악으로 소돔성이 심판을 받을 때에 아내를 잃고 빈손으로 겨우 도망 나오는 실패자가 되었습니다.

  영안이 안 열려서 세상 물질만 바라보면서 사는 자는 실패가 오지만 영안이 열려서 아브라함같이 양보하면서 싱령하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는 사람은 실패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눈을 열고 성공하는 에바다의 역사를 이루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2. 신령한 귀를 열어야 합니다.

가. 신령한 귀가 열려질때에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수가 있습니다.

  예수께서 요단강에서 세례를 받으시고 올라 오실때에 성령이 비둘기 같이 임하시고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느 자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것과 같이 오늘날도 영의 귀가 열린 사람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됩니다.

  사무엘은 영의 귀가 열려서 하나님이 사무엘을 부르는 음성을 들었지만 함께자던 엘리는 영의 귀가 멀어서 듣지 못한 것입니다.

  영음은 회개하고 믿음이 좋고 기도를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 오늘 날도 들려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내 아들아, 내 딸아 하는 음성을 한번은 분명히 듣는 신앙인이 되어 보십시요.

  이사야 선지자가 성전에 올라가서 기도 할 때에 하나님의 영광의 보좌 를 보았고 입술이 부정한 자신의 죄를 회개 할 때에 천사가 제단의 숯불을 취하여 그 입술에 대면서 그 입술의 죄악을 소멸 시켜 버릴 때에 주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이 일을 위하여 갈꼬” 할때 이 음성을 듣고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며 하나님과 대화를 하는 영의 귀가 열리게 된것입니다.


나. 하나님은 주의 종을 통하여 들려주는 귀를 열어 주십니다.

다윗왕이 간음을 하며 우리아를 죽이고 하였을 때에 귀가 꽉 막혀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가 없으니 나단 선지자를 보내어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는 다윗에게 하나님의 책망하는 소리를 듣게 하였습니다.

  내가 죄로 인하여 귀가 막혔을 때에 하나님은 주의 종을 통하여 하나님의 음성을 들려줍니다. 이 음성을 거절하면 이 사람은 영원한 실패자가 되지만 회개 할 때에는 다시 하나님의 용서를 받아 회복이 되는 것입니다.

  다윗은 나단 선지자의 말을 듣고 회개하여 다시 하나님과 교제가 되는 사람이 되었지만 엘리 제사장은 사무엘의 말을 통하여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서도 회개 하지 않음으로 그와 그 집안아 망하는 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영의 귀가 죄로 인하여 꽉 막힌 사람에게 하나님은 주의 종을 보내어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합니다.

  나도 돈을 벌려고 애를 쓰고 하다가 사고를 났을 때 지 호영 목사를 통하여 “목사님도 이제는 주의 일을 하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목회 길에 들어섰습니다.

  주의 종이 들려주는 하나님의 말씀을 소중히 여기고 순종하여 성공자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다. 하나님은 양심을 통하여 음성을 들려 주십니다.

  하나님은 세상 만물이나 짐승이나 어린 아이를 통하여 나에세 하나님의 음성을 들려주기도 합니다. 꿈으로나 환상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들려 주기도 합니다.

  그러나 가장 보편적인 방법으로는 나의 양심을 통하여 하나님의 음성으로 책망이나 권면을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방법으로든지 음성을 들려줍니다. 이때에 듣고 회개하고 순종하면 좋지만 그렇지 못하면 마귀의 소리만 듣게 되어 망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마귀의 소리는 온갖 아첨과 탐욕과 미움과 시기를 가져다주며 나를 교만하게 하는 것은 마귀의 소리가 들려지는 경우 입니다.

  그 결과 범죄, 타락, 질병,고통, 죽음, 패망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3. 신령한 입이 열려야 합니다.

가. 혀의 맺힌것이 풀려서 말을 잘 하여야 합니다.

  벙어리가 말을 하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모시는 신앙 고백을 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는 입이 됩니다. 입을 열면 담대하게 말을 합니다.  성령이 임할 때에 이 영적인 입이 열리어 방언이 말하게 되고 능력의 말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또 입이 열릴 때마다 열린 입의 말대로 열매가 맺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너의 말한 것이 그대로 되리라”는 입이 열린자의 말이 응답되는 것입니다.

  영의 입을 넓게 열고 복음 전도의 말, 사랑의 말, 능력의 말을 하십시다.


나. 마음문이 열리고 기도의 영을 받게 됩니다.

  기도의 입이 열려야 합니다. 기도의 입이 열려야 하나님과 교제가 깊어지고  죄악의 담이 무너지고 하나님과 화평의 대화가 오고 가는 것입니다.

  기도의 입이 열리면 성령을 받고 성령을 받으면 기도의 입이 더 크게 열리는 것입니다.

  기도의 입은 신령한 입입니다. 기도의 입을 넓게 열 때에 하나님은 채워 주시는 것입니다.


다. 찬송의입을 열어야 신령한 은혜를 받습니다.

  은혜가 충만하고 기쁨이 충만하니 찬송의 입이 열립니다.

옛 사람의입에서 나 오던 탄식, 원망, 이간, 욕설, 저주, 불평, 시기, 절망의 말이 사라지고 기쁨과 찬양과 감사와 방언과 예언과 복음 전도의 말과 용서와 사랑의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는 영광이요 가정에는 평화와 화평과 사랑입니다.


사랑과 은혜, 감사와 찬송, 축복과 기쁨, 믿음과 행함, 자비와 용서, 충성과 인내, 화평과 절제가 넘치는 생활이 되는 것입니다.

 

  정리:

  우리는 에바다의 축복으로 열린 눈, 열린 귀, 열린 입을 갖고 남은 여생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천국을 바라보고 하나님의 음성을 날마다 들으며 입을 열어 감사하며 찬송하면서 복음 전하며 기도 하며 사는 열린자의 축복 속에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할렐루야 !



출처 : 은혜(恩惠)
글쓴이 : 황제(晃霽)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