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가정 천국을 이루자

하나님아들 2012. 12. 29. 13:36
                      가정 천국을 이루자


  에베소서 5장 22절 - 6장 4절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친히 몸의 구주시니라 그러나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그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제 몸같이 할지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누구든지 언제든지 제 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오직 양육하여 보호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보양함과 같이 하나니 우리는 그 몸의 지체임이니라 이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그러나 너희도 각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같이 하고 아내도 그 남편을 경외하라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 계명이니 이는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우리가 가정에서부터 천국을 이룰 때에 하늘나라의 천국까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천국은 마음의 천국이 있고 가정의 천국이 있고 교회의 천국이 있고 영원한 천국이 있는 것입니다.

  가정은 남편이 주인으로 모든 가정 구원과 축복은 남편 호주의 여하에 따라서 다르게 나타나는 것입니다.

  남편, 아내, 부모, 자녀가 가정을 이루고 있고 이 관계를 어떻게 유지하라고 하나님은 오늘 이 본문에서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 기록된 말씀대로만 순종하고 지켜 나간다면 가정 천국은 쉽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일반 사회에서는 가정 문제 전문가가 있고 상담가가 있고 복잡하게 해결법을 제시하고 있지만 하나님은 간단하게 오늘 이 상경 말씀으로 해결하고 있는 것입니다.


1. 아내의 할 일입니다.

23절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됨과 같음이니 그가 친히 몸의 구주 시니라”

  성경에서 말하는 가정의 중심은 아내이기 때문에 아내들이여 하면서 제일 먼저 아내에게 말을 시작하였습니다.

  아내는 가정의 실제적인 핵심입니다.  아내가 현모양처가 되면은 가정은 남편이 조금 모자라고 가정에 불충실하여도 흔들림이 없이 가정이 양호하게 이루어져 갑니다.

  중국 조선족들은 아내를 안깐이라 말하고 남편은 나그네라고 말합니다.  남편을 소개시킬 때에도 우리 집 나그네입니다 하고 말합니다.  이 말을 새겨 보니 남편은 가정에 나그네에 불과 하고 아내는 안방을 지키는 가정의 주인인 것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남편이 매일 술을 먹고 월급을 안 가져다주어도 아내가 가정을 지키면 그 가정은 이루어져 갑니다. 반대로 아내가 매일 술을 먹으면서 귀가를 늦게 하고 가정에 불충실하면 그 가정은 깨어지게 됩니다.

  우리 속담에 과부가 된지 3년이 되면 여자는 은이 3말이고 남자가 홀아비가 된지 3년이면 이가 3말이라고 합니다.

  가정의 핵심은 아내이고 아내가 모든 가정을 충실하게 이끌면 그 가정은 천국이 이루어 질 수 있는 것입니다.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하듯하라”

이 말씀은 주님께 무조건 복종하듯 남편이 조금 모자라고 똑똑치 못하고 무엇 하여도 남편을 복종하는 아내가 되어야 가정의 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24절 “그러나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그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

  범사에 복종하라는 말씀에 주의를 하여야 합니다. 모든 일에, 사소한 일에 남편에게 복종하는 아내가 있는 가정은 가정 천국이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문제 가정이 되는 것은 골라서 복종을 하니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가정의 핵심이 되는 인물이지만 복종할 때에 싸움이 없어지는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순종과 복종은 다른 것입니다. 복종은 억지로라도 따르는 것이요 순종은 기쁨으로 따르는 것이 순종입니다.

  범사에 복종하여 아내가 양보할 때 가정의 평화가 유지되는 것입니다.  남편이 못난 나그네 같아도 그를 높이고 복종하면 가정이 행복하여 지는 것입니다.


2. 남편의 할 일

25절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제 몸같이 할지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남편은 아내를 자기 몸과 같이 사랑하되 헌신하면서 사랑을 하여야 합니다.  이 생명과 몸을 다 바쳐서 죽도록 사랑하여야 합니다. 아내의 성격이 나쁘고 안 맞고 성격 차이가 크다고 하여도 이는 실제로 자기가 그 만큼 아내를 사랑하지 않고 있다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안 맞고 나쁘고 보기 싫어도 역시 사랑이 있으면 그 모든 나쁜 악조건을 능히 바로 잡고 이기는 것입니다.

  연애를 하여 보신 분들은 사랑이 극치 일 때에 연인의 나쁜 조건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랑은 장님이란 속담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변화시키고 능히 모든 것을 덮는 것입니다.

에디슨은 학교 시절 저능아로 낙인찍혀 교육 불능이라 하여 학교를 중단케 되었으나 어머니의 사랑의 교육이 에디슨의 과학 소질을 키워 주어 큰 발명가가 된 것입니다.

  걸프전의 영웅 파월 장군도 흑인으로 문제아가 되어 중 고등학교에서 문제아가 되었지만 대학에서 그의 능력이 나타나기 시작하여 합동 참모 의장으로 걸프전을 승리로 이끈 사람이 됐습니다.  우리가 사랑으로 모든 사람을 대할 때에 거기서 무한한 가능성을 키울 수가 있는 것입니다.

  남편도 자기 아내를 사랑하고 아낄 때에 가정의 천국을 이끌어 내는 무한한 능력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중국에 가니 아내를 동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한가지 同 힘쓸 恈 입니다. 뜻을 같이 하여 힘을 쓰는 것이 동무입니다. 가정의 화목과 가정 천국을 위하여 힘을 합하여 나갈 때에 가정 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베드로 전서 3장 7절 “남편 된 자들아 이와 같이 지식을 따라 너희 아내와 동거하고 저는 더 연약한 그릇이요 또 생명의 은혜를 유업으로 함께 받을 자로 알아 귀히 여기라 이는 너희 기도가 막히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아내는 연약한 그릇이고 생명의 유업을 함께 나누는 자로 귀히 여기고 사랑하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아내를 사랑하는 사람이 기도가 막히지 않고 응답이 신속함을 보이는 것입니다.  아내를 사랑하지 못하고 귀히 여기지 못하는 사람의 기도가 어찌 응답이 되겠으며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하는 사람의 기도가 어찌 응답이 되겠습니까?  원수는 사랑하지 못해도 함께 살을 맞대고 살아가는 집안 식구를 사랑하지 못하는 위인은 기도 응답을 구하지 말아야 합니다.

  아내를 귀히 여기면서 내 몸같이 사랑하면서 천국이 이루어지는 가정을 이룰 책임이 남편에게 있는 것입니다.


3. 부모의 할 일

6장 4절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남편과 아내가 주의 교양으로 가정을 이루면 따르는 것은 자녀가 생기는 복을 받는 것입니다. 이 자녀가 생기면 부모의 입장에서 자녀를 어떻게 기를 것인가를 알고 실행하여야 합니다.


가. 주의 교양으로 가르쳐야 합니다.

  자녀를 기를 때에 주의 교양으로 말씀으로 가르치지 못하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여야 합니다.

  주님의 말씀으로 기도를 가르치고 찬송을 가르치고 행실, 예의범절을 가르쳐서 그리스도인의 자녀답게 모든 것이 부족함이 없게 하여야 합니다.

  주의 교양으로 양육하여 어린아이를 예수님 닮게 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나. 노엽게 하지 말라

  자녀는 자녀의 사정을 안 들어주고 부모가 윽박지르면서 강압적으로 나갈 때에 자녀는 노여워합니다. 부모 자식간의 대화가 항상 풍성하게 있는 가정이 자녀가 잘되는 가정입니다.

  사랑으로 대하는 자녀는 노여워하지 않습니다.

  오늘날 문제 청소년의 대부분은 부모에게 노여움을 갖고 있기에 그 노여움이 문제아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부모는 강압적인 다스림을 하지 말고 이해와 사랑과 격려로 자녀를 양육하여야 합니다.


다. 주의 훈계로 양육하여야 합니다.

  자녀를 무조건 오냐오냐하면서 기르면 안 됩니다. 잘못이 있을 때에는 때리기도 하고 책망도 하여 훈계로 양육하여야 합니다.

  어린아이의 고집을 다 들어주면 그 아이의 장래는 잘못되는 것입니다.

  한국 서울 강서 구에 유일하게 향교가 있습니다. 옛날 서당 같이 훈장 선생님이 회초리를 들고 예의범절과 서예를 가르치며 한문도 가르치는 서당입니다.

  지금 거기에 학생이 75명이 다닙니다. 어린아이들이지만 조용히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며 예의범절을 익히며 사람다운 사람으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학생 스스로가 회초리를 꺾어 와서 종아리를 맞을 때 눈에서 불이 확 나지만 그 회초리 때문에 자기가 사람이 됐다는 말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잠언 22장 15절 “아이의 마음에는 미련한 것이 얽혔으나 징계하는 채찍이 이를 멀리 쫓아내리라”

  잠언 23장 13절 “아이를 훈계하지 아니치 말라 채찍으로 그를 때릴지라도 죽지 아니하리라 그를 채찍으로 때리면 그 영혼을 음부에서 구원하리라”

  우리는 자녀를 양육 할 때에 초달을 하면서 주의 훈계로 잘못을 지적하고 바른 길, 옳은 길로 가르쳐 그 영혼이 잘되게 하여야 합니다.  잘못을 알고도 사랑이 앞서서 초달을 못하면 실제로 그 사람은 자녀를 미워하는 사람입니다. 무엇이 참된 사랑이며 무엇이 옳은 일인가를 분별하여 양육하여야 합니다.  개도 초달을 하면 말을 잘 듣고 쓸모 있는 개가 되지만 초달이 없는 훈련이 없는 개는 똥개밖에 안됩니다.

  참으로 사랑하면 잘못을 고쳐 주고 훈계로 양육하여야 합니다.

하늘에서 떨어졌나 땅에서 솟아올랐나 금이냐 옥이냐 하면서 나타나게 사랑하지 말고 속으로 사랑하면서 훈계로 양육하여야 합니다.


4. 자녀의 할 일

6장 1절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 계명이니 이는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나는 남편도 되고 아내도 되지만 한편으로는 자녀의 부모입니다.

늙으신 부모가 있고 자녀도 있습니다. 부모를 순종하고 공경하면 땅에서 사는 동안 내가 잘되고 장수의 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약속 있는 대인 계명의 첫 계명으로 우리는 부모를 공경하는 사람의 보상을 받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정리:

우리는 가정을 떠나서 살수는 없습니다. 가정에서 태어났고 가정에서 자랐고 가정에서 살다가 가정에서 죽는 것입니다.

  우리는 가정의 천국을 이루면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가정의 천국을 이루고 영원한 천국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기쁨의 천국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할렐루야 !


-합창단 사진


출처 : 은혜(恩惠)
글쓴이 : 황제(晃霽)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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