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사랑교회 설교/하나님의 계획 경륜

하나님 생각 경영(5) 하나님의 시간 3가지와 그 시간의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님아들 2024. 3. 6. 23:58

하나님 생각 경영(5)

하나님의 시간 3가지와 그 시간의 목적이 있습니다!

 

 

창조에 대해서! 항상 제가 왜 자꾸 시작을 이야기하는가 하면,

시작은 항상 누가 하십니까?

하나님이 시작을... 그런데 하나님은 생각하셨고 그 생각을 계획하시고 경영! 경륜!

그런데 이단 쪽에서 경륜이라는 말을 많이 씁니다. 000 목사님부터 시작해서... 그 다음에 이 계획이라는 말을 우리가 좀 이렇게 쓰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생각하시고 의논하시고 계획은 결정 그리고 하신 것이 하나님의 시행입니다.

시행 이것도 언제부터 계셨습니까? 영원 전부터 입니다.

 

우리가 어느 시점인지는 모르지만 존재는!

하나님은 우리가 신학적으로 하나님은 몇 분이십니까? 한 분이신데 삼위로 계신다... 하나님은 한 분이신데 삼위로 계시는 하나님을 우리가 그냥 일반적으로 표현할 때 성부 하나님! 이것은 우리가 진짜 그냥 나와야 됩니다. 의식적으로

 

성부는 이미 성자를 뭐하셨습니까? 낳으시고... 이걸 영원출생!’,

성부에게서 성령님이 나오시고 이걸 신학적으로 영원 발출’!

그리고 요한복음 14장부터 16장에 보면 누구에게서도 성령님이 나오십니까? 성부에게서 성령님이 나오시는데..누가 보내 줍니까? 우리에게 보내주시는 분은 성자이시고, 우리에게 오신 성령님이 누구십니까? 삼위 하나님 이신 보혜사 성령님이십니다.

 

여기에서 이미 아버지가 아들을 낳으시고, 성부에게서 성령님이 나오시고, 성자에게서 성령님이 나오시는데!

우리가 여기에 한 가지! 제가 전에 천사들의 창조에 대해서는 다음에 하겠습니다.

오늘부터! 이제 창세기 12장 시간 되는 대로 말씀드리고, 다음에 한번 말씀을 다시 드리겠습니다.

 

우리 그러면 제일 먼저 시행이 아버지의 생각과 경영!입니다.

이 결정하셨던 모든 시행을 누구한테 맡겼는가 하면, 시행을 누구한테 맡겼겠습니까? 로고스, 말씀... 말씀이신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신데 삼위일체의 하나님. 예수님 성자이십니다.,

성자 하나님이 아버지 의논하고 계획하고 경륜하신 모든 것을 시행, 집행하신 분이! 누구시라고요 성자 예수님께서 하십니다.

 

요한복음 1장에 제가 전에도 한번 말씀드린!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그 지음바 받았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것이 없느니라.”

 

이게 참 중요한 말입니다.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이 만물이 오늘도 000목사님 설교 가운데 에베소서 골로새서에 한번 이야기 하신!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죽으심이 뭘 화목하게 하는 거라고요?

만물을 화목하게우리 이거 한 번 잠깐 보고, 그 다음에 창조를 이야기하면은 이야기가 훨씬 쉽습니다.

 

우리 골로새서 116절부터 20절까지 같이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왕권들이나 주권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시라 그가 근본이시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이시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 아버지께서는 모든 충만으로 예수 안에 거하게 하시고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하게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아멘

 

이것이 에베소서나 히브리서에도 있습니다. 에베소서와 히브리서에 있는데 구절은 나중에 말씀드리고, 그러니까 여기에 예수님의 십자가가에서 뭘 화목케 하시는 겁니까? 만물을 성부와 화목하게 하시려고.

그러니까 우리가 예수님의 십자가 하면 십자가의 공로가, 사실은 제일 먼저 적용되는 사람이 누굽니까? 사람이잖아요. 아담의 범죄로, 예수님이 사람처럼 되셨고 우리 위하여 이 땅에 오셨고 구원을 이루어 주셨습니다,

요한복음 316절을 이루기 위해서 예수님이 오셨는데,

 

그런데 바울 서신 쪽에 보면은 예수님의 이 십자가의 공로가 무엇까지 회복한다고요? 만물을 화목하게..... 누구와? 성부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기 위한 역사도 있다고 말씀합니다.

 

그러면은 우리가 지금 신학이나 이런 부분에서 너무 도외시하고 놓치는 부분이 뭐라고요?

창조와 구원의 여러가지에 대한 부분을 정확히 구별을 하지 않습니다.

그러면은 성자께서 시행하실 때 제일 먼저, 그러면 창조를 하셔야 되는데 첫 창조가 무엇입니까? 우리는 창세기 11절을 자꾸 이야기 하잖아요.

 

그런데 성경에 보면은 이 만물이 두 가지를 이야기하는데 뭘 이야기합니까?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 하늘에 있는 것하고 땅에 있는 것을 이야기하니까 만물은 여기에서, 하늘의 것과 두 번째는 땅의 것이니까 이 땅은 3차원 우주를 얘기합니다.

 

3차원 우주 가운데 인격적인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원받은 존재는 누구밖에 없습니까?

아담의 후손 아담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 미국에서 UFO에 대하여 많은 걸 얼마 전에 50가지가 밝혔는데 제일 중요한 게 뭔가 하면은 UFO의 현상 비슷한 것은 찍고 밝히고 말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뭐가 없습니까?

외계인이 없는 거예요. 그러면 UFO는 누구 장난입니까? 귀신의 장난. 미혹의 역사. 이놈은 정세 권세 잡고 사람 홀겨서 미혹시키고 지옥 데려가려고 하는 장난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첫 창조가 무엇이냐? 첫 창조....이게 천군 천사들의 창조 영의 창조...

 

그러면 우리가 말하는 우라노스히브리 말로 우라노스가 뭡니까? ‘하늘나라

바울이 이야기한 고린도후서 12장에 말한 삼층천에 무슨 층입니까? 이게 삼층천이고 우주가 몇층천입니까? 2층천, 대기권이 1층천입니다.

바울이 말한 고린도후서 121~2절 보면은

무익하나마 내가 부득불 자랑하노니 주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리라 내가 그린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그가 14년 전에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

 

여기에 고린도후서 122절에 셋째 하늘이라고 이야기했잖아요.

고린도 후서 122절에 이 셋째 하늘을 우리가 일명 뭐라고 이야기합니까?

삼층천..... 그럼, 이층천은 코스모스, 우주,

 

일층천은 대기권 우리 지금 하늘이라고 하는 거 있잖아요. 이걸 몇 층천이라고 한다고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하늘 하면은 지구과학에서 말하는 성충권 구름이 있고 구름 위에 올라가서 공기가 있는 데까지 이걸 우리가 일반적으로 1층천이라 합니다.

 

그러면 성자 예수님을 통하여 첫 창조가 몇 층천에 있는?

삼층천에 있는 우리가 말하는 하늘나라, 하나님 나라, 천국! 예수님이 천군 천사들의 삼층천을 최초로 뭐하셨다고요? 창조한 것입니다.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 모르지만 천군 천사들과도 우리 특별히 저번에 시편 103편에 19절부터 21절까지 천사들과 뭘 맺습니까? 말씀을 주잖아요. 언약을 맺죠.

 

그런데 많은 학자들이 이 언약은 여기에 땅에서 사람을 창조한 오늘 말씀드릴 우리 창세기 126절에서 28, 창세기 217절에 사람 아담,

이 언약이 아담과 우리 천사들과는 언약이 다릅니다.

이 부분도 이제 다음에 한번 구체적으로 한번 말씀드리고 천사들과 맺은 언약은 그냥 순종의 언약’ ‘하라입니다. ‘말씀대로 행하라그러면 이들도 뭐 할 수 있습니까? 말씀대로 불순종할 수 있잖아요. 불순종인데 그런데 언약 속에 보면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말씀이 학자들을 없다고 합니다.

심판에 대한 말씀이 없으니까 천사들이 생각할 때 뭐라고 해요? “뭐 해도 괜찮구나! 떠나가도 괜찮고! ”- 이것을 많은 학자들이 하나님의 허점 처럼 봤다고 합니다.

누가? 천사장인 루시엘이 그렇게 생각하고 스스로 배반하고 하나님을 떠났습니다....

 

하나님을 떠나가도 괞찮다! 하나님의 허점처럼 생각하고!

그래서 이사야 14장에 에스겔서 28장 유다서 16절에 하나님을 배반합니다.

배반, 반역......우리 우선 이 정도만 하고 다음에 상세히 하겠습니다.

 

그러면 하늘나라에 왜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의 공로가 필요하냐? 뭐 때문에! 누구의 반역 때문입니까?

 

천사들의 반역 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십자가의 공로 가운데 하나인데 그런데 우리 편에서 봤을 때 바울 서신 전까지는 이 부분이 거의 안 나타납니다. 구약 성경에도 간혹 나타나지만 바울서신 속에서만 명확하게 이야기하는데,

그래서 우리가 그러면 만물에 대한 이런 구별을 있잖아요 그러면 첫 창조가 영의세게! 두번째가 3차원의 세계,- 2차원과 1층천 세계를 합친 것을 뭐라고 본다? 만물!

 

그래서 이것을 구분하고 나서! 성경을 읽어보면 이 이야기는 3층천에서 이루어진 반역한 이야기 거기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이다, 또 어떤 것들은 창세기 11절부터 주어진 우리가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신 말씀 이다. 이것이 구분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천사들을 창조할 때 천사들은 한정된 창조입니다.

이거 다음에 또 한번 말씀드리고 오늘 이제 좀 이야기해야 되니까 다음에 합니다.

천사의 숫자가 결정 되어 있습니다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생육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생육이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땅 3차원을 창조하실 때는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시고 여기에

사람에게는 뭘 주셨습니까? 생육과 번성......이게 절대 큰 의미가 있습니다.

 

천사들은 한 번 창조된 그때부터 조건적인 불사의 존재로! 영원히 하나님 말씀 순종하면 한없는 복을 받으며 영원히 살고, 사탄 귀신들 처럼, 하나님을 배반한 타락한 천사들은 영원한 결박이 이제는 불못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왜 이렇게 하셨을까? 왜 사람을 왜 생육하고 번성하게 하셨을까?

 

그 성경 한 구절이 오묘하게 있습니다.

말라기 215절 이게 결혼과 부부에 대한 이야기를 말씀하면서 이 중요한 있잖아요. 생육 번성에 왜 사람을 창조해서 이렇게 하시는가?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우리 15절을 같이 한번 읽어봅니다.

그에게는 영이 충만하였으나 오직 하나를 만들지 아니하셨느냐 어찌하여 하나만 만드셨느냐 이는 경건한 자손을 얻고자 하심이라. 그러므로 네 심령을 삼가 지켜 어려서 맞이한 아내에게 거짓을 행하지 말지니라

 

그래서 이혼 문제나 이런 것 하지 말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는 영이 충만하시다!’ 옛날 성경(개역)에는 영이 유여하시다라고 되어 있죠.

무한히 창조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천사의 창조는 한정 지어서 수십억이 될지 수백 억이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 숫자는 아무도 모르지만 그러나 우리 나타나는 여러 가지 현상 또 천사들의 대군이 또는 성경에서 천사들의 역사하는 걸 보면은 수십억에서 수백억까지 보는 이런 분들이 많아요.

 

그러나 숫자는 한정되어 있는데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영이 유여하시었으나 왜 오직 하나만 만들었느냐? 아담 하나? 왜 하나님이 아담만 창조하셨느냐?

그런데 아담을 창조하시고 아담에게는 무슨 복을 주셨습니까? 갈비뼈 빼내어서 하와를 창조하시고 결혼해서 뭐 하라 했습니까? 생육하고 번성하라!’

 

천사들은 출생이 번성이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하나님께서 영이 유여하시지만 생육 방법을 통해서 이 3차원 세계에서 결혼해서 생육하고 번성하는 하나님의 복을 주신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 이 방법이 여기 깊이 생각해 보면 무슨 방법과 비슷합니까?

성부가 성자를 낳으신 것처럼! 우리에게도 결혼해서 생육 할수 있는 방법을 그런데 천사들은 성부께서 성령이 나오시는 것처럼 천사들은 한 번 창조된 거기에서 영원히 성령님과 비슷한 상태에서 그렇게 하시고,

우리에게는 아버지가 아들을 낳은 생명의 생명이, 생명에서 생명이 번성하게 하는 복을 주신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이 다 누구의 의논입니까? 삼위 하나님의 의논 속에 결정된 거예요.

누구처럼 3차원을 영의 세계 3층 천에 영의 세계를 창조하신 것도 하나님의 의논 속에 또 3차원 세계를 가지고 생육하고 출생하고 번성하게 하시는 것도 누구 의논 속에? 삼위 하나님의 의논 속에 있습니다.

그래서 창조가 하나님이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다 하시는 거 맞지만 그런데 아버지가 자기 아들을 낳으신 것처럼, 낳은 아들을 통해서 새로운 영원한 생명 아버지 자식을 만드는 걸 성자 예수님을 통해서 생사 언약을 맺어서 허물과 죄로 죽더라도 아들이 뭘 입고 올 수 있습니까?

자기가 창조한 인간! 인자의 모습으로 오실 수 있는 게 이게 구속의 비밀입니다.

 

천사는 대속의 방법이 없습니다. 3차원 속에서는 대속의 방법이 있는데 영의 세계에서는 이 대속의 방법이 없습니다.

이런 부분을 000 목사님이나 많은 목사님들 영계의 거성들이 지나가는 말로 하나 이렇게 해놓은 걸 또 이렇게 매치를 해주셨어요. 퍼즐이 맞춰지는 것처럼....

 

우리가 이 부분을 있잖아요. 사실을 인식하고 생각하고 그래서 우리 한 사람이 태어나는 것이 누가 누구를 낳는 것과 마찬가지입니까? 성부가 성자를 낳는 생명의 위대한 은총과 같은 은총입니다.

 

예를 들면 흙으로 사람을 빚어서 생기를 불어넣을 때 그 불어넣은 것이 누구의 생명이겠습니까? 원 생명은 누구 생명이겠습니까? 아버지 생명인데 그 아버지 생명을 아들이 받아서 아들은 창조의 생명, 살려주는 생명, 또 아들은 뭐할 수도 있는 생명입니까? 대신 죽을 수 있는 생명입니다. 이게 십자가의 대속의 담당의 비밀입니다.

 

하나님이 만유를 창조하시고 만유에 천사를 창조하고 또 사람을 창조하고 그러면서 마지막에 요한계시록 2122장에 아들이 모든 것을 자기 십자가의 보혈로 회복해서 아버지께 바칠 때!

 

제가 이 부분을 왜 자꾸 강조하는가 하면 예수님의 재림은 있잖아요.

신부된 우리를 모아서 아버지 자녀로 다시 한 번 천년 왕국에서 잘 양육해서 아버지가 오실 때 자기 같은, 아들 같은 우리 자녀들을 누구에게 바치는 것입니다.

 

우리 그러면 고린도전서 15장 부활 장인데 부활을 말씀하시다가 우리 20절부터 한번 보시면! 아버지가 아들을 낳으시고 아들을 통해서 성부와 성자와 삼위일체의 형상으로 우리를 만들었잖아요.

우리를 만드시고는 생육하고 번성하라 하고 행위언약! 생사 언약을 맺습니다. 우리가 죽을 때 아들이 주님이 우리 모습으로 와서 우리를 다시 살리는데 그 부분이 20절부터 28절 까지 보겠습니다.

 

쭉 한 번 28절까지 생각하시면서 읽어보면 이해가 됩니다. 20~28절까지

(고전15:20-28)

“(20)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21)사망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한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22)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23)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가 강림하실 때에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요 (24)그 후에는 마지막이니 그가 모든 통치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 (25)그가 모든 원수를 그 발 아래에 둘 때까지 반드시 왕 노릇 하시리니 (26)맨 나중에 멸망 받을 원수는 사망이니라 (27)만물을 그의 발 아래에 두셨다 하셨으니 만물을 아래에 둔다 말씀하실 때에 만물을 그의 아래에 두신 이가 그 중에 들지 아니한 것이 분명하도다 (28)만물을 그에게 복종하게 하실 때에는 아들 자신도 그 때에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신 이에게 복종하게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만유의 주로서 만유 안에 계시려 하심이라.)

 

그러므로, 예수님은 항상 누구를 높입니까? 성부를! 자기가 창조하시고 문제 해결은 사실은 다 누가 합니까? 성자가 주도적으로 다 하시잖아요.. 이 모든 것을 통해서 마지막에 영광은 누구한테 돌립니까? 오직 아버지께 돌리 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제가 다시 한 번 이야기 드리지만 우리가 성령님 하더라도 반드시 누구 이름으로? 예수님이 보내주신 성령님 이래야 안 넘어집니다.

하나님 아버지 할 때도 그냥 아버지~~ 친아버지처럼 이렇게 너무 거만하게 하지 말고 누구 때문에? 예수님 때문에 내가 자녀 되었다는 사실을 절대로 잊으면 안 돼요.

세상사는 동안 예수님 때문에 내가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릅니다. 이 의식을 가지고 아버지~~~ 하면 더 가슴이 감동으로 찡합니다.

예수 심장 가져야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거 아닙니까? 근데 이거 너무 있잖아요. 우리가 너무 나가면 어떻게 해요? 예수님은 또 자기 밑바닥에 두고 있잖아요.

지가 하나님처럼 하나님 가불지 마!! 이거 곤란한 거예요. 이 부분 좀 이제 이해되죠?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가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부께서 이렇게 삼위일체로 이 부분은 우리가 정통 신학을 절대로 건드리면 된다? 안 된다?

정통신학에도 제가 이야기할 거는 있는데 해서 시비 걸릴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 필요 없어요. 이것만으로 충분합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아들을 낳으시고 성부에 의해서 성령님이 나오시는 방법처럼 우리가 무슨 세계를? 성부가 성령님 나오시는 방법대로 천사를 뭐 합니까? 창조하는 거예요. 성경 구절이 있잖아요. 딱 한두 구절이 있습니다.

 

시편에 보면 다음에 이제 구체적으로 한번 말씀드릴 때 그러면서 성부가 성자를 낳으시는 것처럼 그런데 이거 자꾸 들을 텐데 귀 따갑도록 듣고,

내가 친구들한테 이야기 해도 그거 꼭 알아야 되나!!‘ 이카는데

우리 죄송하지만 앞의 세 분 알아야 되겠습니까? 몰라야 되겠습니까? 알아야 됩니다 진짜 알아야 되는데 친구들하고 보통 해보면 있잖아요.

! 김 목사 니! 그거 알 필요 있나? 예수님 십자가 알고 예수님 알고 하면 되지.”

 

그러나 이것을 알아야 또 무슨 세계가 확실히 보입니까? 천사들이 확실히 보여요 어떻게 창조했는지 뭐 하고 있는지? 그러면서 3차원을 지으면서 다시 동력 조력자로 누가 내려옵니까?

 

사마귀는 우리를 죽이려 내려오고 성령님처럼 창조된 천군 천사는 누구를 도와주러 내려옵니까? 우리를 도와주러 내려오잖아요.

구약은 솔직히 천사들의 판이잖아요. 예수님에게도 늘 천사가 왔고, 기도할 때 금식 기도할 때 겟세마네 기도할 때 항상 어떻게 해요?

 

그러니까 도움 받으라고 해놓았는데 히브리서부터 시작해 그렇게 해놨는데 어떻게 천사 말하면 잘못됐다!, 필요 없다”. 이 이야기만 하고,

맨날 사마귀한테는 그렇게 당하면서 그놈은 인정하면서 누구를 인정 하지 않습니까? ! 이 좋은 하나님이 우리, 그래서 0목사님이 이 좋은 것을, 열어 놓으신 거 우리가 공빼기로 지금 알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제 정확하게 말씀을 통해서 보면 0목사님은 진짜 죽을 고생하셔서 여셨고, 원래 스승은 그렇습니다.

 

스승은 원래 땀 많이 흘리고 눈물 흘려야 상급이 많은 겁니다. 제자들은 이게 그냥 우리 진짜 죄송하지만 앉아서 주여~~~ 하잖아요. 옛날에는 비 오면 비 맞으면서 눈 오면 눈 맞으면서 했잖아요. 울고 불고 해도 될똥말똥 합니다.

 

이 모든 하나님은 이 절대 희생 절대 충성 예수님 보십시오.

만드시고 창조하고 했더니 엎어버리고 깨어버리고.... 그래도 있잖아요. 다시 한 번 자기 보혈에 씼어가지고 한번 살려주니까,

그거 감사해서 목사님처럼 맨날 굶고 맨날 매달리고 하니까 열어가지고 무슨 세계? 삼층천의 세계를 현장에서 보여주시는 겁니다.

 

옛날에는 올라가게 했잖아요. 바울 사도도 올라가서 보고 왔잖아 근데 지금은 이제 다 쫓겨 내려오니까, 사마귀가 다 쫓겨 내려왔잖아요, 예수님 승천하시고 승귀 하시고 사탄마귀 다 쫓아 내셨습니다.

우주에서부터 지금 계속 추방시켜 내려오고 있잖아요. 재림할 때 까지...

그 현상을 우리 0목사님이 기도로 뚫어서 체험 했는 걸 우리가 뭐로 확실하게? 말씀으로 확실하게 해서 누구나 그 체험의 주인공이 돼야 됩니다.

이제는 혼자 할 사역이 아니라니까요?

옛날에 엘리야는 처사의 불병거 타고 불수레 타고 혼자 가버려도 됐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밑에 남아 하늘 쳐다보면서 예수님이 올라가고 나니까 하늘 쳐다보고 있으니까 그런데 올라가시기 전에 뭐라 했습니까? 올라가시기 전에도 성령님을 기다리라 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 성경의 그 말씀 그대로 하면 우리가 하는 행위나 신앙의 노력이나 땀 눈물 콧물 흘리는 것이 어디에서? 여기에 검증이 되잖아요. 그러면 할 만합니까? 안 합니까?

이 일 말고 뭐 할 일이 있습니까? 솔직히 성경 외에 없습니다.

 

그래서 요 틀을 있잖아요.

아버지가 계획하시고 아버지가 경륜하셔서 그래서 어떤 학자들 있잖아요.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 삼위일체 정통에 대한 건, 성경을 벗어나 말하면 안 됩니다.

 

간혹 어떤 목사님 뭐라고 얘기하는가 하면! 아버지가 아들을 낳으시고 아버지에게 성령님이 나오시게 한 게 절대 도박이라고 말을 합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지는 것이 너무 힘들어 가지고 아버지 못 합니다라고 한다면 어떻게 됩니까? 이 신론이 됩니다. 영원한 이 신론입니다.

그러면 아버지는 아들을 뭐 할 수 없습니까? 천사도 언약 후 심판이 없으니까 하늘나라 반토막 내고 계속 어느 때까지, 마음대로 어전 회의까지 왔다갔다 했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자 성령님은 절대로 한 번도 삼위일체 하나님은 한 번도 서로서로 배반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그 삼위일체는 한 번도 배반하지 않는 절대 성부 성자의 신실 ,진실, 성실하심을 예수님 십자가 은혜로 우리가 성령님의 능력으로! 영이 유여하시지만 창조하고 폐기하고 창조하고 폐기하지 않고! 이 십자가 은혜 이 놀라운 말씀 로고스그 말씀을 우리에게 성령님의 감동 레마로 받은 우리들이 누구처럼 한번 살다 오라고 해요? 예수님처럼 한번 살다 오라는 예수님처럼...

 

그러면 삼위일체 하나님이 주실 수 있는 최고의 영광과 존귀!

그래서 해와 같은 영광, 달과 같은 영광, 별과 같은 영광인데 별과 별의 영광입니다. 그래서 바울이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이 위해서 부르신 상을 향해서 한번 우리도 도전 해야합니다. 상급도 진리잖아요.

 

왕권 가지는 그래서 하나님의 나라에도 왕국이 있다고 그러잖아요. 왕권을 누구처럼? 자기 아들 주님... 성부 성자 성령님은 절대 영광의 자리로 올라가시면 영원무궁이 절대 자리시죠. 그러면은 이 영의 세계 3차원 세계의 땅에 이 모든 것을 하나로 만들고 천년왕국이 지나면, 아버지가 뭘 갖고 내려옵니까? 새 예루살렘을 갖고 내려와서 우리에게 수여하고! 성부께서 성자 성령 함께 보좌에 앉으셔서 영원히 다스리시십니다.

 

그런데 12가지 보석으로 꾸며진 새 에루살렘 그 안에 만국이 있어서 왕권을 가지고 들어갈 자들! 구약부터 신약으로 지금까지 계속해서 만들고 계신다니까요.

그 자리에 누구도 앉아있고.... 우리 은사 목사님처럼 우리도 왕권을 가지고 어떻게 한 자리에 찾아가야 될 거 아닙니까? 이건 우리에게 주신 자유라니까요....

 

내가 말씀 붙들고 예수님처럼만 살면 예수님의 이 자리, 아들의 후사가 된다니까요...

하나님의 후사,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요. 로마서 817절에 아버지가 그래서 나라를 갖고 내려오십니다.

그래서 요한 계시록은 사실은 예수님의 재림이지만 결론은 누가 초림하시는 거예요? 성부가 초림하심으로 만유를 아버지 아들이 받칠 때 받고 하사 하시는 게 백보좌 심판입니다.

이제 마무리하고 제가 창세기에 대한 부분을 오늘 조금 더 하고 이거 혹시 또 지금까지 들으신 거 하고 다른 목사님이 얘기한 거 하고 좀 다른 거 있으면 이야기하시고 아니면....

진짜 중요합니다. 이렇게 되어진 거것을 바르게 아는 것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늘 울어도 눈물로 못 갚고 그래서 모든 하나님의 절대 아킬레스건이 누구입니까? 성자 예수님.... 성령님의 절대 기름부음, 한없는 아버지의 만복,

성자가 성령님이 주실 수 있는 아버지가 줄 수 있는 그래서 하나님의 보내신 하나님의 한량 없이 우리 수학의 리미트극한과 최고의 성령 충만을 이미 성자이심에도 불구하고 아버지가 아들에게 성령님을 주셔서 아들이 절대로 승리하게 합니다.

 

그러면 우리도 동일하다니까요...

우리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 받은 우리들이! 우리 예수님을 믿고 우리가 마음의 왕자에 예수님을 모셔드리면 우리 이 안에 누가 오십니까? 예수님이 오심과 더불어 동시에 누가 오십니까? 성령님이 ‘Holy Spirit’ - 성령님의 내주입니다.

 

그리고 고린도 후서 46절에 누가 빛을 비춰줍니까? 성부께서...

성부가 쉐키나의 영광의 빛인데!

어두운 가운데 빛이 빛이리라 하셨던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취셨느니라”.

 

그래서 민수기 624절 저는 축도할 때 합니다. 축도할 때 먼저,

여호와는 내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로 내게 비쳐서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내게로 향하여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이 빛을 아버지께로 부터 성자가 계속 받았을 거 아닙니까? 아버지 보고 살았으니까.. 아버지의 영광의 빛이 덧입힌 그 예수님 빛을, 아버지 아는 영광의 빛을 누구한테 비춰준다고요?

우리가 구원받을 때 이 하나님의 자녀 된,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주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수님을 영접하고 구원받는 것과 동시에 삼위일체가 내주하시는 거라니까요..

 

예수님만 모시고 구원받는다고 너무 강조하는데,

사실은 성경 전체를 보면 예수님 믿고 구원받는 것은 예수님이 내 안에 생명의 씨, 부활의 씨- 이사야 5310절에 속건 재물로 드릴 때 씨를 보는데 그 생명의 씨, 부활의 첫 열매, 부활의 첫 열매를 우리한테 주시고,

그 다음에 성령님이 오셔서 우리 마음을 뭐 하십니까? 중생하게 해서 그래서 하나님을 아버지라, 예수님을 주라 이게 새로운 피조물 아닙니까? 성령님이 우리를 거듭나게 하시는 것이 예수님의 생명이 접붙임 받아서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 영혼.... 그러니까 새 창조처럼 되지만 무슨 영혼이 살아납니까?

아담의 원죄로 죽은 영혼이 살아납니다.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단절된 것을 뭐 해줍니까? 연결해 주는 거라니까요.

 

이제 예수님 영접 구원에 대해서 가만 생각하면 영원 전에 계셨던 삼위일체의 본체의 모든 영광과 생명과 은총이 어떻게 해요?

우리에게 성자에게 성령님에게 임하셨던 그 은총을 우리가 예수님 십자가 공도로 구원받을 때 함께 임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구원이 보통 일이 아닌데 그냥 예수 믿으면 천당 가는 티켓 하나 받는 것처럼 그렇게 너무 가볍게 생각 했잖아요.

 

이제 창세기 1장 전번에 한번 내드렸던 바라’, ‘아사’, ‘야찰’, ‘바나창조 이거 옆에 두고 있지 않습니까? 옆에 두고 창세기 1장부터 이렇게 읽어 내려갈 때 새로운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요즘 보면 성경 주석 제일 좋은 거는 0000 주석 요새 할인해가지고 현찰가로 98만원인가? 100권입니다. 옛날에 저는 카드로 샀는데도 15년 전에 170만원인가 주고 샀는데, 요새 하도 목사들이 책을 안 사니까 그 000장로님은 돌아가시고 아들이 차에 한 바리씩 싣고 다니면서 목사들 안 깁니다. 회사 좀 살려달라고 목사님도 좀 보고 공부 좀 하시라고...

그래서 그 책에도 보면 거의 다 원어 분해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이렇게 읽으면 예를 들면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이 창조 동사가 뭐라고 해요? ‘바라그 다음에 지으시니라’ - ‘아사동사를 다 구분해 놓은 것입니다. 우리는 그냥 한글 성경 봐가지고는 진짜 천독 해도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도움도 제가 볼 때는 필요한 것 같습니다.

 

우리 여기에 창세기의 사실은! 123장만 알면 3차원의 창조에 대한 부분을 알고, 그리고 우리의 구원과 너무나 밀접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중요한 것이 창세기 1장부터 몇 장까지? 3장까지 문제를 좀 해석을 잘못하거나 해석을 좀 다르게 해서 문제가 너무 많이 생겼습니다.

 

000목사가 이단 된 것 중에 결정적인 게 창세기 11절을 뭐로 봅니까? 독립절, 제목으로 봅니다. 옛날에 우리 주석 성경에도 보면 1절을 독립하고 첫째 날을 2절부터 5절까지 이렇게 해놓은 그런 주석도 있어요.

그런데 창세기 11절부터 5절까지가 무슨 날입니까? 첫째 날/ 6일 창조 입니다.

우리 이 부분을 잠깐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우리 이 부분이 사실은 창세기 11절에, 주어를 먼저 쓰면

하나님이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그리고 원어에 보면 하나님이 뭐로 되어 있습니까? ‘엘로힘으로 되어 있습니다.

복수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 그냥 보통으로 넘어가 보면 그런데 엘로힘복수입니다. ‘하나님은 강한 하나님, ‘하나님이라고 해서 강한 자’, ‘전능하신 분,’

--‘로힘! 하나님 복수 하나님들, 복수로 되어 있습니다.

옛날에는 신약학이 조금 구약학과 연결되기 전에는 이걸 장엄 복수라고 그랬습니다. 위대하신 하나님을 말할 때 장엄복수,

 

그런데 우리가 아까 전에 하나님의 계획이나 신약을 가지고 볼 때는 이 하나님이 복수로 되어 있으니까 무슨 하나님입니까?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봐야합니다.

 

장엄 복수로 봐도 되는데 우리 총신의 000 교수님도 장엄 복수로 보기보다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보는 게 맞다라고 했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할 때 이 하나님이 그러면 아까 설명 드렸듯이 천지창조되기 전 창조 전에 그러면 무슨 세계가 있었겠습니까?

 

영의 세계가 있었습니다. 영의 세계 창조, 천군 천사... 우리가 말하는 하늘나라 우라노스그러면 우리가 만물에 대한 부분을 정확하게 구분하면 창조는 창세기 11절부터가 시작이 아니고 그 전에도 뭐가 있었다? 창세기 11절 이전에 무슨 세계가 있었습니까? 영의 세계의 창조가 먼저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 사이는 많은 목사님들이 이 부분을 구별합니다. 구별하는데 영의 세계에서 천군 천사들이 학자들은 이제는 천사들의 반역 후 루시엘이 반역해서 루시퍼가 되고 천사들의 3분의 1이 반역을 일으킨 어느 한 시점에 반역 후에 천지 만물을 창조했습니다. 이 부분은 아마 많은 분들이 그렇게 바르게 이야기를 합니다.

영의 세계에서 반역 후 이 3차원 세계를 창조하셨습니다.

 

이 부분은 다음에 이야기하고 오늘은 이제 창세 이 부분에 대해서 첫째 날이 왜 그렇게 중요한가 하면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할 때 일절이 대표 구절이 아닙니다. 1절이 대표 구절이 아니고 첫째 날 1절부터 5절까지가 첫째 날 창조,

 

첫째 날 창조가 1절부터 5절까지입니다. 그러면 1절에서 하나님이 천지, 우주와 지구, 하늘과 지구를 창조하시니라.

그러니까 이미 1절속에 이미 마그마상태이지만 우주가 뭐 됐습니까? 이층천 일층천이 뭐 됐다? 그대로 1절 자체에 문장은 간단합니다.

제가 좀 풀어서 쉽게 말하면! 하나님 성부 성자께서 의논하시고 아들에게 맡기시고 영의 세계를 창조하고, 천사들이 타락하고 어느 한 시점에, 3차원의 시간을 시작하셨습니다. 우주를 우주 2층천과 지구 1층 대기권과 지구를 창조하시니라.

이것이 1절입니다. 그러므로 1절에서 이미 뭐가 창조되었습니까?

 

요사의 과학자들이 말하는 대로 우주가 길이를 980억 광년으로 봅니다.

옛날에 390억 년으로 보다가 요사이는 980억 광년, 요 반지름이 약 198억 광년...

이거는 진짜 무한한 거예요. 그러나 우리는 여기에서 표현을 이렇게 됩니다.

무한해 보이지만 유한합니다 한정이 되어 있습니다. 무한해 보이지만 유한한 것이 3차원의 세계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지으신 것에 대해서 성경 구절 가운데 너무나 쉽게 재미있게 표현된 몇 군데를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우리 시편 1474, 5절 우리 소리 내서 읽겠습니다.

그가 별들의 수효를 세시고 그것들을 다 이름대로 부르시는도다 우리는 주는 위대하시며 능력이 많으시며 그의 지계가 무궁하시도다

 

그러니까 하늘의 별의 숫자 이 별의 숫자가 과학자들이 뭐라고 이야기한다고요? 바다 모래 곱하기 10배가 많지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별에 뭘 하십니까? 수요를 다 세시고 별마다 뭐가 붙어 있다고요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무슨 하나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일 수밖에 없는 거예요. 아멘

 

그러니까 성경에 또 우리 그러면 이사야에서부터 보겠습니다.

이사야 4512절을 먼저 12절 그리고 18절을 보겠습니다.

“12절 내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하였으며 내가 내 손으로 하늘을 펴고 하늘의 모든 군대에게 명령하였노라

18절 대저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하늘을 창조하시니 이 그는 하나님이시니 그가 땅을 지으시고 그것을 만드셨으며 그것을 견고하게 하시되 혼돈하게 창조하지 아니하시고 사람이 거주하게 그것을 지으셨으니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이사야 45장 우리 1218절이 창세기 1장을 표현해놓은 것 같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3차원의 우주를 창조했지만 창조의 중심은 뭐라고요? 여기 있잖아요. 이 넓은 우주별의 숫자가 바다 모래의 10배보다 많지만 딱 1절에 이미 창조의 핵심이 뭡니까? 지구라고 말씀합니다.

그러니까 이사야서에서 성경 구절들이 이렇게 이야기할 때에 이 모든 것들을 하나님께서 창조하실 때 사람을 뭐하게 하셨습니까? 거주하게.... 하나님이 그 속에서 사람을 살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이사야 40장부터 이렇게 쭉 한번 읽어 보면은 창조에 대한 부분들을 성경은 우리에게 많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창세기 11절속에 그러면 여기 하나님이 했지만 이 창조의 주체는 누구입니까?

창조의 주체 주도자? 주도자는 성자이십니다. 그러므로 천지를 이 넓은 우주 이것을 창조한 분은 누가 하셨다? 성자께서 하신 것입니다. 1절 그러니까 모든 우주 3차원 세계 2층천 그러면서 무슨 중심으로? 지구 중심으로 창조하셨습니다.

이사야 451218절에 보면은 지구 중심으로 창조하시고 그때 아까 하늘에 있는 천군 천사들도 하나님의 명령을 받았습니다.

 

그 다음 우리 2절을 한번 보시면 2절도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창세기 1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여기 이 부분을 많은 분들이 해석을 또 뭐라고 하는가 하면은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혼돈 공허함을 마귀가 타락한 것처럼 이야기하거나 아니면 마귀가 침입했다고 하는데 아닙니다.

이것은 창조의 진행 과정입니다.

무슨 상태라고? 창조의 진행 과정에 아직 빛이 없고 과정 가운데 이 혼돈이 죄악의 혼돈이나 죄악의 공허나 죄악의 흑암이 아닌! 창조의 과정 속에 그러니까 창조의 한 부분입니다. 과정 중 그러니까 완성입니까? 완성을 향해 가고 있습니까? 완성을 향해가는 과정 입니다...

 

예를 들면 과정을 죄로 보면 됩니까? 안 됩니까? 이것도 참 중요한 문제예요.

과정은 죄입니까 죄 아닙니까 과정은 죄는 아닙니다. 죄는 아니지만 과정이 오래 가면 어떻게 해요? 오래 가면, 모자라면 계속해서 부족한 것은 틀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창조 과정 중에 있는 흑암, 혼돈, 공허 이 공허에 누가? 2절 뒤에 보니까 하나님의 영이 여기 엘로힘하나님의 영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우리 총신 나오신 분들은 우리 000 교수님의 모세 오경 개인적으로 번역해 놓은 거 있잖아요. 거기에 보면은

한번 따라합니다) 성령님이 운행하시며 감싸고 계신다.

 

그러니까 성자께서 창조 과정에 있는 첫째 날 완성품으로 만든 게 아니고 첫째 날 창조 과정에 있는 성자가 2층천(우주)1층천(대기권) 그리고 지구를 창조하고 있는,

그 상태로 볼 때는 흑암 있고 혼돈이 있고 공허처럼 보이는 거기에 성령이 오셔서 감싸고 계시는 거예요. 지구를 감싸며 우주를 품고 계신다고 보면 됩니다.

이 부분을 우리가 좀 쉽게 성령께서 성자의 창조 창조물을 품고 계신다 입니다.

 

그러니까 아들이신 성자께서 이 넓은 980억 광년 198억 광년에, 바닷모래 10배보다 많은 별들을 다 수 놓고 이름대로 다 정해놓은 그때,

하나님은 신이시니까 빛이 필요 없잖아요. 아직 아무 생물이 없잖아요. 그러나 외적으로 볼 때는 아직도 흑암이나 혼돈이나 공허가 있는 과정이 이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성령이 오셔서 이 우주를 지구를 수면 위에 계셔서 품고 계신다는 거예요.

 

우리가 예를 들면 아이가 어머니 뱃속에 태어난 게 인간입니까? 괴물입니까?

사진 찍어놓은 거 보면...진짜 괴물처럼 보이잖아요. 이분열 4분열을 거쳐 그 다음에 발생 기관이 하나씩 생기기 시작하고 그래 보면 계속해서 뭐 해가는 과정입니까?

그럼 어머니 모태가 흑암이고 아이로 봤을 때는 어머니 모태가 혼돈하고 공허하다고 죄라고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아름다운 창조의 한 과정입니다.

그런데 너무 많은 목사님들이 이 부분을 가지고 뭐로 해석 합니까? 마귀가 타락했다? 침입했다? 어떻게... 우리 0목사님도 이 혼돈의 과정 깨져야 된다 그랬어요.

 

그러므로 아버지가 계획하신 이 놀라운 계획을! 천사들이 타락 반역하는 일이 있어도, 하나로 진행해 가는 과정에, 성자께서 980억 광년의 우주를 별들로 다 채우는데 한 순간에 있으라고 하니까 창조 되었습니다.

그 성자 예수님의 능력은 누구의 능력과 동일합니까? 성부의 전지전능하심 절대 능력과 동일하잖아요.

그 성자가 이렇게 이 우주를 이 수많은 별들을 다 수 놓고 창조하는 그 때에,

지구는 물에 덮여 있는 그때, 혼돈하고 공허 흑암이 깊음에 있을 때, 성령님이 옛날 성경은 비둘기처럼 날아다니는 것처럼 하는데 표현이 그게 아니고 원어에 보면! 유재원 교수님 구약학자가 말씀할 때 성령님이 전체를 품고 계신다 아멘.!!

 

그러니까 성령님이 품고 계실 때 그 다음에 3절이 또 중요한 13절에

그러면 1절은, 1절은 주도적으로 누가 하셨습니까? 성자께서..

2절은 누가 하셨습니까? 성령께서 역사 하셨습니다.

그러면 3절 우리 13절을 같이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그럼, 13절에 빛이 있으라 하시고 빛을 창조하신 분이 누굽니까?

1절은 주도적으로 성자께서 하시고 성자가 창조한 아직도 진행 중에 있는 그런 때에 성령님이 오셔서 우주를 지구를 품고 계실 때,

3절에 이 창조한 아들이 창조하고 성령님이 감싸고 계시는 이 만유를 누가 밝히신다고요? 그 빛을 그럼 누가 빛을 창조하셨습니까?

 

또 성경 구절이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런데 딱 한 구절이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46절 이걸 다른 분들은 자꾸 다른 걸로 갖다 붙이는데 창세기 1장 첫째 날이 구속사와 동일하고 창조의 아버지가 의논하셨던 그 의논에 삼위일체가 동역하고 계시는 삼위일체께서 동역하시는 것입니다.

 

우리 고린도후서 4장은 우리가 구원받는 모습에 대한 내용들입니다. 우리가 예수님 영접할 때의 영적인 모습이 창조에서 이미 역사하신 것입니다.

어두운 데 빛이 비치라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추셨느니라

 

그래서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습니다. 그러면 어두운데 빛이 비치리라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 창세기 13절에 빛이 있으라 하셨던 그 하나님이!

우리가 구원받을 때 미혹의 영, 세상 신 4절에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할 때, 예수님을 영접하면 우리에게 누가 빛을 비춰주십니까? 성부께서 빛을 비춰주시고, 우리가 예수님 생명의 씨를 받아들일 때, 성령님이 거듭나게 하는 중생이 성부와 성자와 동력이신데 이 창조와 동일한 것 입니다.

 

첫째 날 창조 중의 빛은!

이때 그러면 여기에 어둠 가운데 빛이 비치리라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 이, 성부 성자 성령 중에 누구겠습니까? 성자겠습니까? 성령님이십니까? 성부이십니까? 성부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이 3차원의 세계도 성자가 주도적으로 하셨지만 성령님이 동역하시고, 성부께서 오셔서 함께하시는데 어떻게 보면 빛이 비칠 때 완성을 향해 가잖아요.

완성을 향해서 나가게 하시는 분, 마지막 영광을 베푸시는 분이 성부 하나님이십니다. 아들이 다 할 수 있지만, 성자가 다 하실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첫 째 날 이 만유를 창조하고 영이 유여하지만 이 3차원 세계 속에서 성자, 하나님 아들 같은 성자 같은 우리를 생육 방법으로 태어나게 하기 위해서! 첫째 날 창조 때 이미 다 어떻게 해요?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의 역사가 하나로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뒤에 뭐라고 이야기합니까? 45절에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사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리다

 

위대한 첫째 날에 이 창조의 역사에 성자께서 주도적으로 하셨지만 성령님이 함께 동력하시고 감싸고, 거기에 성부께서 오셔서 휘날레를 만드시는 겁니다.

역사가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좋은 날은 첫째 날이고 그 다음부터 둘째 날, 셋째 날, 넷째 날, 다섯째 날, 여섯째 날은 창조에 대한 계속 완성의 채움입니다.

 

첫째 날 우주와 지구, .....그래서 우리가 옛날에 있잖아요.

첫째 날 뭘 창조했노 라고 하면 뭐라고 했습니까? 성경퀴즈 할떄 첫째 날 빛을 만들었다 했잖아요. 그런데 그게 아니고 1절을 절대로 제목 절로 보면 안 됩니다.

이것이 예수님 영접해서 구원받는 것하고 거의 동일합니다.

 

그러고 나서 둘째 날, 셋째 날, 넷째 날, 다섯째 날, 그리고 여섯째 날 이 첫째 날 그 이후에 2345일은 채움입니다.

이 채움은 무슨 준비입니까? 사람이 생존할 수 있는 준비 과정이 둘째 날부터 다섯째 날 그리고 6일째 되는 날 하나님이 또 뭘 만드십니까? 동물을 만듭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창조하신 것이 창세기 126절에서 28, 창세기 27절입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지구에 하나님이 이렇게 창조 과정을 진행하십니다.

2, 3, 4! 여기 14절부터 태양계를 만드시는 것이 몇째 날입니까? 넷째 날 태양계. 우리가 말하는 지구 중심으로 태양계, 태양과 별을 만들어서 별을 우리가 보고 누릴 수 있도록 모든 창조를 진행하십니다.

 

이렇게 하시고 나서 마지막에 하시는 일이 뭡니까? 창조의 핵심인 사람 창조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첫째 날에서, 다섯째 날, 모든 것들을 창조하시고,

창조의 마지막에 126절부터 28절 우리가 이것을 사람창조와 일반 문화 명령이라고 하는데 한번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의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명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24절부터 6일째 짐승과 여러가지 가축들을 창조하시고 보시기에 좋으시고,

조금 지나서 26절부터 28절에 이때도 하나님이 복수, 삼위일체 하나님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이 우리의 형상 우리의 모양 이 형상모양에 대한 부분이 사실은 해석이 너무 많고 책도 너무 많이 나왔는데 그냥 쉽게 형상은 성품모양은 우리 겉모양입니다. 형상은 내적인 부분이라면 모양은 겉모양 그냥 외적인걸로 이렇게 이해하시면 좀 쉽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실 때 무슨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오셨다 라고 했어요,

근데 예수님이 E.T처럼 오셨습니까? 원숭이처럼 왔습니까? 사람처럼.... 저는 우리 모양하고 똑같이..

그래서 마리아도 아이를 계속 또 요셉 야고보 시몬 유다도 낳고 아들 5명을 낳았잖아요. 남자 예수님 밑에 4형제, 그리고 여동생들 다 낳고 오래 지나고 보니까 뭘 잊어버립니까? 예수님이 자라는 모습 속에 누구와 비슷합니까?

마리아가 누구하고 결혼했습니까? 요셉하고 결혼해서 아이를 낳았는데 계속 놓다가 보니까 동정녀 마리아로서 예수님 잉태해서 낳았다는 것을 잊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요셉이 일찍 소천 했습니다. 그래서 맏이로서 모든 책임을 그래서 맨날 고기잡고, 대패질하고 톱질하셨잖아요. 그러니까 마리아조차도 동생들 낳고 하다가 보니까 예수님이 수태 고지의 은혜를 받았던 것 초차도 잊어버릴 만큼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로 사신 게 아니고 유다 요셉 시몬 야고보처럼 살아가니까,

성경을 연구하는 학자들은 마리아가 예수님의 수태고지를 잊고 일반 자식들처럼 생각했다고도 합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예수님 이 땅에 태어날 때 중요한 구절이 있습니다.

빌립보서 25절부터 우리 11절까지 천천히 한번 합독합니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 - 삼위일체시나 하나님과, 빌립보 26동등됨을 취할 것을 여기지 아니하고~~” 7절에 보면 참 묘한 말씀이 있습니다.

“ ~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아담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종의 형체를 가지사 뒤에 뭐라고 표현하고 있습니까? 사람과 같이 되셨고~” 단수 아니고 뭐라고요? 복수로 이야기합니다.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참 묘하잖아요.

 

왜 사람같이 우리 사람 모습처럼 되면 되는데 왜 여기 표현을 실수로 복수로 했겠습니까?

이 말은 예수님이 각 개인으로 봤을 때 예수님이 태어나실 때 누구 모습처럼 됐다고? 내 모습처럼 된거예요. 따라합시다) 예수님이 내 모습처럼 되셨구나!!

 

그래서 우리가 구원의 조건이 한 사람 한 사람이 누구의 은혜로? 도매금으로 받는 게 아니고,

우리 예수님이 절대자이시니 절대자 삼위일체 하나님이시니까 이 땅에 오실 때,

그래서 우리의 구원의 가치가 천 억분의 1이 아니고, 몇대 몇이라고요? 1분의 1이라니까....

그러니까 우리를 위해서 오셨지만 개인으로 볼 때는 누구 때문에 왔다? 나 때문에 오셨다고 받아들이는 게 정확한 성경적 의미 이라니까......... 감사하잖아요 ...

 

사람들과 같이 되셨는데 거기에 누구도 포함돼 있습니까? 나도 포함돼 있습니다.

예수님이 나처럼 되셔서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그래서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들고 하신 그 형상과 모양 속에는 성부 성자 성령님의 삼위일체의 모든 형상과 모양이 우리에게 함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창조하실 때부터 무슨 모양으로! 성부와 성자와 성령 그래서 이렇게 했습니다. 첫째 날 창조처럼 성부 성자 성령님의 동역을 통해서 첫째 날을 빛으로 완성하신 것처럼 우리를 창조하실 때도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모든 형상과 모양대로 창조하신 여러분인 줄로 믿습니다. 아멘!

 

그래서 제가 여러 책 읽어보고 하면 있잖아요. 한 부분은 목사님이 이야기를 해요. 어떤 한 부분은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전체 틀이 맞지 않습니다.

성경을 정확히 더 많이 읽고 모드 것을 균형있게 알아야 하는데 부족합니다.

솔직히 기도하고 능력 받고 부흥되고 하면, 뭐 볼 시간 없다고 말합니까? 성경 볼 시간 없고 기도할 시간 없습니다. 그게 참 딜레마예요. 딜레마.......

 

그러니까 첫째 날 창조는 너무 간단하지 않아요. 너무 간단한 걸 왜 목사님들이 우리에게 정확하게 이야기를 안 해줬나, 신학자도 너무 간단한 부분인데 말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것을 보면 시간이 크로노스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일반 시간

카이로스는 구속의 시간, 그리고 아이온은 하나님의 영원한 시간,

 

그러니까 사실 크로노스3차원에 무한해 보이지만 유한하고 제한적입니다.

무한하신 하나님이 어떻게 보면, 영의 세계에서 볼 때는 3차원의 세계가 뭐처럼 보입니까? 장난감처럼 보이잖아요. 어떻게 보면 어른들이 볼 때는 유치원 놀이하는 것처럼 보이는 세계입니다.

영의 세계에서 천사들이 타락하고 문제가 생기면 무슨 세계를 만들어야 됩니까? 더 좋은 세계 더 위대한 세계를 만들어야 되는데, 명의 세계에서 여기 더 낮은 세계 차원이 낮은 세계로 창조하셨습니다.

 

이게 하나님의 절대 하나의 비밀 중에 하나라는 겁니다.

? 가장 낮은 세계를 제한적인 세계를 만들지만, 우리 마음 영혼은 무슨 뭘로 만듭니까? 무한하게.....

그래서 여섯째 날 우리의 형상과 우리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들자 할 때 여기에 땅의 흙으로 사람을 빚으사 그 코에 생기를 불어 넣으시니~~

우리 오늘 이 부분 조금 하고 마무리를 이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 창세기 126절에서 28절 창세기 27절 우리의 형상과 모양대로~

우리는 바로 하나님 엘로힘입니다.

우리 창세기 27절을 한번 보시면 또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창세기 21절 이하를 보면은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 하시고는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날에 안식하셨음이라 하시고는

 

24절에 이것이 천지가 창조될 때에 하늘과 땅의 내력이니 내력이라는 것은 결과’, ‘절차라는 의미입니다.

절차이니~ 하나님이! 여호와 하나님이 그 다음에 24절부터 1장에서부터 쭉 달라진 게 한 가지가 있죠? 대명사가 하나님의 성호가 어떻게 달라집니까?

 

하나님에서 11절부터 23절까지 하나님 엘로힘에서

24절에 이것이 천지가 창조될 때에 하늘과 땅의 내력이니 여호와 하나님이 땅과 하늘을 만드시던 날에

갑자기 어떻게 하나님의 성호가 어떻게 달라집니까? 여호와 하나님으로 나오잖아요.

24절부터 5절에 여호와 하나님이~~~ 7절에도 같이 읽어봅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여기에 학자들은 여호와 하나님여호와를 아버지 이름을 가지고 구약의 역사는 누구라고요?

성자를 이야기합니다. 그러니까 구약에 우리는 일반적으로 하나님이 구약의 역사하셨고, 신약에 예수님이 오셨고 승천하시고는 누가 오셨다? 성령님이 오셨다- 이걸 세대론이라고 해요.

그런데 세대론은 상당히 문제가 심각합니다. 알레고리 성경 해석처럼 해석하기는 너무 쉬운데 성경의 바른 의미를 다르게 해석하는 것입니다.

 

우리 신신학의 교수들의 문서설이 나옵니다.. ‘문서설을 다른 말로 하면 짜집기 모음 편집설입니다.

여러 많은 성경의 외경 아니면 여러 가지 무슨 성경? 발견되는 그런 J 문서, E 문서, 무슨 문서니 해서 발견되는 구약 성경에 이렇게 단편 본들, 그걸 모아 가지고 써놓은 게 무슨 성경이에요? 오늘 성경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성경 형성사를 읽어보면 성경이 사실은 뭐처럼 보입니까? 모아놓은 그냥 쉽게 말하면 짬뽕 같은 성경책이 무슨 책이라고요? 오늘 우리의 성경입니다.

 

우리가 오늘 하나님 말씀이다라고 하는 이 책을 그래서 똑똑하고 공부 많이 한 사람들이 볼 때는 뭐가 보인다고? 문서설처럼 보이는 겁니다.

갑자기 뭐가 달라집니까? 24절전까지 하나님, 하나님 하다가 이렇게 된 그래서 예를 들면 발견된 사본들, 사본들을 모아놓다 보니 어떤 사본에는 하나님, 하나님 계속 하는 데도 있고 또 어떤 책에는 여호와 하나님으로 되어 있는 것을 그래서 모아서 모세 모경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24절부터 갑자기 성호가 어떻게요? 여호와 하나님으로 달라지는데 그러면 그 뜻이 중요합니까? 모아놓은 편집이 중요합니까? 의미 참 뜻이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제가 신구약 성경 삼위일체 창조부터 이렇게 자꾸 설명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왜 그러면 여호와 하나님으로 갑자기 달라졌느냐?입니다.

그러면 11절부터 23절까지 천지의 내력을 볼 때는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 함께 주도적으로 동역하셨지만 그런데 이제 2장 몇 절부터 24절부터는 누가 주도적으로 하십니까? 성자 하나님이 주도적으로 하시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되죠.

성자 하나님이 주도적으로 하시는데 그때 그 주도가 우리 27절에 특별히 12628절을 해석합니다. 27절은 몇 절을 해석한다고요? 창세기 이것을 해석해 주는 겁니다.

12628절의 내용을 여기 27절에서 해석해 줄 때 우리 27절 한 번 더 보시면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그러면 여기에 여호와 하나님이 누구라고요? 이때는? 아까 이야기했듯이 누구라고요?

여호와의 성호는 성부의 성호지만 그 성부의 성호를 가지고 역사하시는 분이 성자 예수님입니다.

 

우리가 그래 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말할 때 아버지의 모든 계획에 따라서 성자 예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신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그래서 우리가 우리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들고 우리가 그로 바다의 물고기 하늘에 가축 하늘에 새 가축 온 땅에 기는 모든 것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이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신 그 창조의 정확한 해석이 27절에 땅의 흙으로 뭐 했습니까? 창세기 우리 27절에 보면 땅의 흙으로 사람을 만들 었습니다.

 

이게 지으시고 옛날 성경에는 뭐로 돼 있습니까? 빚으시고도 옛날 성경에는 만드시고도 있고 빚으시고 요걸 원어에 보면 야차르으로 되어 있습니다.

야찰은 우리 창조 동사제일 위에 여기 보면 간단하게 우리 네 가지 나와 있는데 바라’ ‘아사’ ‘바나’ ‘야차르형성하다’, ‘만들다’, ‘빚다라는 뜻도 있습니다.

 

흙으로 여러 가지 모양을 빚어내는 모양을 야챠르하는데 그래서 제가 이 부분을 옛날에는 우리 특별히 이스라엘에 대하여 우리 예레미야에 말할 때 농로 위에 진흙이 토기장이가 토기를 만든다 했잖아요. 만들어서 좋은 거는 그대로 쓰고 나쁜 거는 파괴하는 것처럼 토기장이가 마음대로 하는 것처럼 이스라엘아 내가 너희를 마음대로 못하겠냐 하나님이 그렇게 이야기하셨잖아요.

 

그런데 여기 요렇게 옛날에는 토기장이처럼 요새는 3D 프린터기가 나오니까 하나님이 뭐로 땅의 흙으로 3D 프린터처럼 손으로 쫙 당겨 올리시니까 뭐가 됐다? 자기 형상과 모양과 같은 사람이 되신 겁니다.

이렇게 만들어 놓고 코에다가 뭘 불어넣었습니까? 생기를 불어 넣으셨습니다. 생기를 불어 넣으시고 흙으로 빚으시고 그 다음에 땅에 재료가 땅에 흙이고 그 다음에 두 번째는 야차르지으시고 세 번째는 코에 뭘 불어 넣었습니까? 생기를..... 생기를 르아흐라고 그럽니다.

 

하나님의 호흡우리 오늘날로 말하면 퓨뉴마헬라어입니다.

그러면 르아흐생기, 생기는 하나님의 호흡하나님의 호흡을 다른 말로 하면 하나님의 영을, 하나님의 영을 불어넣으시니 그것이 뭐가 되었습니까? 생령이 산 영사람이 되었고, 사람이 바로 아담입니다.

 

그래서 이걸 우리 철학에서는 안드로포스라고 그래서 위로 보는 존재사람을 위로 보는 존재로 그렇게 사람- 아담입니다. 그러면 빚으신 분은 빚으신 분은 누구겠습니까? 성자 아니시겠습니까? 성자가 빚으시고 생기를 루아흐호흡으로 불어넣으신 분은 우리가 좀 넓게 보면 성부께서 루아흐자기의 호흡 성령을 불어 넣으신 겁니다.

성부께서 성령의 생기를 코에 불어 넣으시니 그것이 뭐가 됐습니까? ‘산영’ ‘생령이 된 겁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존재는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음을 받았는데 실제는 땅의 흙으로 성자가 빚어지고 성부께서 불어넣으시는데 그 들어온 그 루아흐누구라고요? 성령으로 우리가 거듭나는 것처럼 성령님의 호흡 성령님이 우리에게 돌아오신 거죠.

 

그러므로 아담이 창조된 것도 우리가 구원받는 거 나중에 이야기 들으면 구원받는 것과 거의 동일 합니다. 예수님 때문에 구원받고 우리가 성령님으로 거듭나고 아버지가 생명의 빛을 주시잖아요.

그래서 창조 첫째 날 삼위일체께서 함께 창조하시고, 여섯째날 사람창조도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함께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첫째 날부터 6일 창조 가운데 가장 중요한 틀이 몇 가지입니까?

두 가지입니다.

 

첫째 날! 성부 성자 성령님의 동역으로 빛을 우주 천지 만물을 창조하고 빛까지 창조된 것과 사람을 창조할 때에 곧 성부 성자 성령님의 동역하심이 거의 동일한 거예요. 나중에 우리 구원받는 거 다음에 한번 말씀드리면 구원받는 것도 첫째 날 이 창조의 역사가 우리를 원 창조할 때 아담 하와 창조되는 모습도 동일합니다.

 

그러므로 아담하면 바로 창조될 때 누구입니까?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창조될 때부터 연약하고 제한되어 보이고 또 낮은 차원으로 창조한 것처럼 보이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가지고 하나님의 성령님의 생기를 받은 누구라고요? 하나님의 자녀들이에요.

그러므로 모든 창조도 아담도 하나님의 절대 은총을 받은 창조물이라는 겁니다.

그리고는 우리 27절 뒤로 넘어가면 8절부터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에 두시니라 여기에 창설하시고

 

여기에 또 여호와 하나님이 할 때 그러면 에덴동산을 창조하신 분도 누구겠습니까? 성자로 보시면 됩니다. 성자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성자께서 동방 에덴의 동산을 창조하시고 그 지어진 사람을 거기에 두고, 그 다음에 선악과를 두고~ 이 부분은 우리 다음에 조금 한번 새로 해가지고 좀 중요한 게 에덴동산이 왜 그렇게 중요한가 하면? 낙원과 하나님의 나라를 예표 하는 겁니다.

 

그러므로 원창조 속에 12장 타락하기 전의 창조 속에 이미 하나님이 크로노스를 창조하셨지만 그 크로노스속에 뭘 생각하고 계십니까? 구원을 카이로스를 주시고.

그러면서 우리를 앞으로 영원히 살게 할 아이온의 계획까지 내포 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공간적인 의미 물질적인 의미도 우리가 살아가는 우리는 다 바뀌잖아요. ‘바라의 창조로 된 아사의 창조로 된 것은 나중에 예수님 재림하시면 뭐로 다시 바뀝니까?

새로운 피조물로 새 창조로 바뀌어서 낮은 차원이, 예수님 때문에 무슨 차원으로 올라갑니까?

육신이 있는 3차원, 영의 세계, 영의 세계의 차원에서 이제는 우리가 무슨 차원으로 갑니까?

하나님의 차원으로 올라가는 예수님 십자가 은혜와 성령님의 역사로 높은 차원에서 창조해서 낮은 차원처럼 보이는데 그 낮은 차원처럼 보이는 거기에서 하나님이 누가 되십니까? 사람들과 같이 되어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처럼 되어서 자신의 보혈로 우리를 다시 빚어서 구원하시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아담 하와를 만드신 것처럼 우리 구원도 예수님 십자가 은혜로 동일하게 개인적인 보혈의 능력의 공로를 뭐한다고요?

그래서 내 가치가 누구짜리라고 늘 자주 이야기합니까? 예수님만큼 중요하다는 거예요. 아멘

그래서 우리를 회복해서 이제 크로노스가 완성이 되고 천년왕국이 지나서 카이로스가 완성이 되면 성부 되신 아버지가 가지고 내려오셔서 우리를 아이온세계로 이끄시는 것이 로마서 817절입니다. 요한계시록 21, 22장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놀라운 계획이 다 이 손 안에 있는 책 성경책 안에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런 부분들하고 내용들을 알면 알수록 신비하지만 그런데 누구를 위한 겁니까?

한마디로 말하면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한 겁니다.

그러니까 성부 성자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좀 낮아 보이고, 울어야 되고 아프고 힘들고 하는 이런 진액을 짜는 것 같은, 이런 것들을 통과하게 해서 통과하기 위해서 가장 낮은 진흙 같은 자리에서 우리를 구원 하십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이 완전히 귀신 판 아닙니까? 여기에서 자기 아들의 보혈의 피로 씻어서 성령님으로 거듭나게 해서, 아버지 영광의 빛을 비춰서 다시 한 번 하늘 나라 아버지를 향해 보도록 우리에게 도전을 주시고 그래서 이 성경에 기록된 대로 그래서 결론은 사실 하나밖에 없습니다.

 

성경대로 되었고 앞으로 성경대로 되고 성경대로 완성 됩니다.

이것이 아버지가 주신 최고의 선물이 성경책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우리의 선조들이 체험했고 경험했고 은혜와 복을 받았던 것처럼 이 시대에도 누가?

예를 들면 우리 각자도 00 목사님처럼 이런 은혜와 그걸 체험하게 하시기 위해서,

그런데 뭐 좀 흘리게 합니까? 땀 좀 흘리게 하고 눈물 좀 흘리게 하고 힘들게 해서 십자가 길을 가게 하시는 겁니다.

? 다 주면 여기 오겠습니까? 부요하면 타락 안 한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도 부요하면서 타락 안 하신 분들이 성경의 인물 가운데 아브라함, 이삭하고 요셉 그 다음에 다니엘부터 다윗.... 다윗도 보십시오 다 줬더니 결정적으로 너무 파렴치범으로 그래서 하나님을 네가 어떻게 나를 업신 여기고, 나의 언약을 어기고, 원수에게 훼방 거리를 주느냐? 마음 아파 하셨잖아요 하나님이

그래서 평생 한 맺힌 오점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진짜 회개를 절대적인 회개를 해서 하나님이 회복시켜 주셨잖아요, 그런데 사울 왕은 회개 안하니까 버리셨잖아요.

 

그러니까 저는 이 성경에서 여러분 진짜 우리가 누구 붙들고만 가야 된다고요?

오직 예수님만 붙들고 가야 합니다.

그런데 저는 성령님을 보면 사실은 성령님의 손에 뭐가 묻혀 있습니까?

예수님의 피가 묻혀 있습니다. 불 능력도 중요하지만, 사실은 성령님의 손에 뭐가 묻혀 있다고요? 예수님의 보혈이 묻혀 있는 성령님이 오시면 그분이 보혜사입니다.

 

그런 부분들을 우리 좀 다음에 이제 하나씩 하나씩 더 깊이 말씀드리고,

오늘은 마치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어쨌든 자꾸 한 번씩 있잖아요, 공부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보고 듣고 또 한번 보고 듣고 하다가 보면! 그럼 내 것이 될 때가 옵니다.

그리고 우리도 목사님처럼 으야 ~ 진액의 기도하면 하나님이 동일하게 기름 부어주시는 것처럼 말씀도 그렇게 될 줄로 믿습니다.

 

00 목사님 기도해 주시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 또 이렇게 귀하신 목사님의 말씀으로 저희들 이렇게 귀한 자리를 준비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익히게 하심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것을 잘 소화해서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성령 하나님께서 도와주실 줄로 믿습니다.

마지막 우리 귀하신 목사님들 시대의 사역을 잘 감당하여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원합니다.

새 예루살렘의 주인공들이 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 이 마지막 때 정말로 저희에게 우리에게 주신 000 목사님에게 부어진 이 기름부음의 이 말씀을 우리가 통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이 마지막 때를 옳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원합니다. 항상 함께해 주옵소서. 감사하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202269일 주암산금식기도원 소성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