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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높은 인생의 핵심 동력
<유백선목사/ 마태복음 22:34-46 >
어느 수도원에서 젊은 수도사들을 교육시키는
아주 노련하고 존경받는 수도사가 있었습니다.
교육을 시키다 보면 사람들의 성품이 어떤지,
성격과 능력이 어떤지 드러나잖아요?
상당히 똑똑하고 재능이 많은 한 젊은 수도사가
노련한 수도사의 이목을 끌었어요.
‘저 젊은 수도사를 잘 훈련시키면 좋은 일꾼이 되겠구나.’ 생각하며
관심을 가지고 훈련을 시키는데 겸손하지 못한 게 흠입니다.
너무 교만한 것이 마음에 걸려서
‘어떻게 해야 젊은 수도사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자신의 교만함을 깨닫게 할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문제의 해결책을 찾고 있었어요.
어느 날 노련한 수도사가 딱딱하게 굳은 흙을 만지면서
젊은 수도사에게 부탁합니다.
“여기에 물을 좀 부어 주게나.”
젊은 수도사는 자신에게 왜 물을 부어 달라고 하는지
영문을 모른 채 물을 가져다가 부었어요.
그런데 물이 흙 속으로 스며들지 않고 그냥 옆으로 흘러내리는 거예요.
그러자 노련한 수도사가 아무 말 없이 망치를 집어 들더니
딱딱한 흙덩이를 잘게 부수면서 말합니다.
“이 흙은 너무 딱딱해서 물을 흡수하지 못한다네.
그래서 이렇게 잘게 깨 줘야 하지...”
그런 후에 젊은 수도사에게 다시 물을 부으라고 했어요.
젊은 수도사가 물을 붓자 부드러워진 흙 속으로
물이 자연스럽게 스며들었어요.
노련한 수도사가 웃으면서 말합니다.
“이제 여기에다 씨를 뿌리면 틀림없이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힐 걸세. 딱딱한 흙에서는 아무 것도 자랄 수가 없다네.
씨를 뿌려도 곧 죽고 말지. 사람도 이와 같다네.
교만한 마음에는 아무 것도 자랄 수가 없어.
내 자아가 깨지고 완고한 생각이 부서지지 않으면
그곳에 아무 것도 담을 수가 없어.
수도하는 사람들은 이걸
‘깨짐의 법칙’이라고 말한다네.”
그 말을 들은 젊은 수도사는 스승의 가르침을 이해하고
자신의 교만함을 뉘우치고 완고한 마음을 버렸다고 합니다.
여러분! 오늘은 종교개혁주일입니다.
종교개혁은 내 사랑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내 믿음을 하나님의 믿음으로 리폼(reform)하는 것입니다.
왜 그런지 아세요?
심령이 굳은 사람은 어떤 환경,
어떤 형편에서도 은혜를 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하나님과 관계가 좋아야 인생이 즐겁고 행복합니다.
관계가 좋으면 어려운 일들도 잘 풀립니다.
반면에 관계가 좋지 않으면 불편하고 어색합니다.
인간관계에 있어 제일 중요한 요소가 신뢰요,
믿음입니다. 그런데 신뢰와 믿음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말과 행동이 일관성 있게 지속적으로 반복될 때 상대방이 신뢰합니다.
상대방이 신뢰하고 믿음을 줄 때 좋은 관계가 형성됩니다.
영국의 수상을 지낸 윈스턴 처칠에게 어떤 사람이 질문을 했답니다. “당신처럼 존경받는 인격을 갖추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비결을 가르쳐 주세요.”
“특별한 비결이 없습니다.
상대방을 미소 짓게 하려면 먼저 미소 지어 보세요.
관심을 끌고 싶으면 먼저 관심을 보이세요.
칭찬을 듣고 싶으면 먼저 칭찬해 보세요.
당신이 목소리를 높이면 상대방이 더 크게 소리를 지를 겁니다.
무엇이든지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당신도 남을 대접 하세요”(마 7:12)
지금 사람들에게 인격적인 대접을 받고 싶습니까?
먼저 인격적으로 대접해 보세요.
지금 하나님의 자녀로 대접을 받고 싶습니까?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이 세상에 보내신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믿으세요.
예수님을 영접하는 사람,
예수님의 이름을 믿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여기서 “하나님 자녀의 권세”는
헬라어로 “엑수시아(eksousia)”인데,
우리말로는 “하나님 자녀의 특권,
하나님의 힘,
하나님의 능력,
하나님의 재능,
하나님의 재배,
하나님의 초능력 인간,
하나님의 영향력,
하나님 자녀의 권리”를 주셨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죄인들이 예수를 믿고 하나님의 영향력 안에서 살게 해 주셨어요.
하나님의 영향력 안에서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하나님의 믿음으로 나타납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예수의 이름으로 나타납니다.
존 스토트 목사님은 말하기를
“이 시대의 최고의 선은 하나님과 관계가 회복되는 것이다.” 그랬어요.
인간은 하나님과 관계가 회복되어야 하나님의 영광을 얻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얻는 핵심 실체가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믿음으로 하나님의 영향력 안에서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향력 안에 사는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삽니다.
오늘 본문 34절에 보면,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에 대한 소문을 듣고 모였습니다.
바리새인들이 모이게 된 배경이 무엇일까요?
부활을 믿지 않는 사두개인들이 예수님에게 부활을 부정하는 말을 했다가
예수님에게 된통 당했다는 소문을 듣고 나서
예수를 시험하려고 모여 들었던 것입니다.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오해하였다.
부활 때에는 장가도, 시집도 가지 않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다.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살아 있는 자의 하나님이시다.”
바리새인들이 예수의 율법관은 어떤 것인가?
은근히 시험하고 싶어했던 것이죠. 그래서
한 율법사가 예수님에게 물었습니다.
“선생님, 율법 중에서 어느 계명이 큽니까?”
여러분은 이 율법사의 질문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질문하는 것을 보면 그 사람의 능력을 알 수 있습니다.
질문하는 수준이 그 사람의 생각의 수준이요,
그 사람의 지적인 수준이거든요.
수준이 높은 질문을 하는 사람이 수준 높은 인생을 만듭니다.
한 율법사가 예수님께 했던 질문은 문제 해결을 위한 질문이 아닙니다.
어떻게 질문해야 수준이 높은 질문입니까?
“선생님, 율법의 핵심이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율법을 주신 목적이 무엇일까요?”
이렇게 질문해야 하지 않을까요?
“어느 계명이 큽니까?” 이 질문은 논쟁만 일으킵니다.
문제의 해결이 없는 질문은 소모적이요,
문제의 본질을 왜곡시킵니다.
수준 높은 질문이 내 안에 잠들어 있는 거인을 깨웁니다.
세계적인 변화 심리학의 권위자요,
카운슬러인 앤서니 라빈스가 쓴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자기 경영시대의 지침서)> 라는 책에 보면,
제1부에서 네 안에 잠재력을 자유롭게 하라.
잠재력을 자유롭게 하려면 지속적인 자기 혁신을 창조해야 한다.
잠재력을 자유롭게 하려면
1단계로 인생의 기준을 높여야 한다.
2단계로 제한된 믿음을 변화시켜라.
3단계로 삶의 전략을 변화시켜라.
지속적인 자기 혁신을 창조하려면 감정을 정복하라.
감정을 정복한다는 것 쉽지 않죠?
기분 나쁜 소리를 들어도 감정이 상하지 않아야 합니다.
독한 말을 들어도 해를 받지 않아야 합니다.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않으려면 성령으로 충만해야 합니다.
건강을 정복하라. 인간관계를 터득하라.
경제력을 정복하라. 시간을 정복하라...
진정한 리더는 제한된 믿음을 변화시키는 사람이다.
사고를 어디에 집중하느냐?
여기에 따라 의미가 달라진다.
질문을 할 때 문제 해결을 위한 질문을 하라...
여러분! 율법사의 질문에 예수님이 뭐라고 대답하셨습니까?
본문 37절~40절을 보세요.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본문 37절은 신명기 6장 4절~5절에 있는
“쉐마”의 말씀입니다. 그리고
본문 39절은 레위기 19장 18절에 나온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율법의 핵심이 사랑이라고 하셨어요.
예수님은 십계명을 두 가지로 요약했는데,
첫째 계명은 하나님을 온 마음으로 사랑하고,
목숨을 다해 사랑하고, 뜻을 다해 사랑하라고 하셨어요.
둘째 계명도 첫째 계명처럼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 마음,
그 뜻으로 네 이웃을 사랑하되 네 자신처럼 사랑하라고 하셨어요.
그러나 율법사는 하나님의 율법(말씀)을 사랑으로 실천하기 위해서
예수님께 질문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율법사는 어떻게 해서든지 예수를 곤경에 빠뜨리기 위해서 질문을 했어요.
그러나 예수님은 그런 질문을 받으신 후에
하나님의 율법을 정확하게 가르쳐 주셨어요.
“하나님께서 주신 계명은 어느 계명이 크고
어느 계명이 작은 것이 아니다.
계명을 받은 사람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생각은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다. 그러나
율법사인 당신은 율법의 핵심 내용이 뭔지 알고 있는가?
율법을 아는 것으로 만족하지 말라.
율법을 가르치는 것으로 너의 사명을 다했다고 착각하지 말라.
율법을 아는 지적인 교만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할 수 없다.
” 지금 여러분은 하나님의 말씀을 얼마나 정확하게 알고 계십니까?
하나님의 뜻을 얼마나 정확하게 알고,
그 뜻을 따라 실천하고 살고 있습니까?
요즘 코스피지수가 세 자리(936.)으로 떨어지고,
코스닥지수가 300선으로 곤두박질치는 상황에 있는데요.
그 결과 여러 가정에서 불화가 끊이질 않고,
이혼 소송으로 가정이 파탄나고 있다는 소식들이 들립니다.
대기업 부장인 김00씨는 지난 해 말 5억원을 주식에 분산 투자했다가
원금 대부분을 잃고, 집까지 담보로 잡히고
처가에서 돈을 빌려서 쏟아 부었는데,
와장창 무너져 버렸다고 해요.
아내로부터 이혼소송을 당한 그의 심정을 이렇게 말했어요.
“주변에서 주가가 떨어지면서
이혼하는 부부들의 이야기를 듣기는 했지만
우리 가정이 이렇게 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어요.”
강남에 사는 유00씨는 30년간 꼬박꼬박 모은 돈 1억원을 모아답니다.
검사 사위를 얻어서 결혼하는 딸에게 넉넉한 혼수를 마련해 주려고
주식과 펀드에 투자했는데, 깡통차게 되었다고...
결혼 28년만에 남편과 심하게 싸우고 각 방을 쓴다고 합니다.
남편이 이혼하자고 할까봐 불안해서 못살겠다고 하소연합니다.
여러분! 30년 동안 알뜰하게 모았는데,
그것도 한 순간에 다 날아가 버릴 수 있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현대인들이 신앙생활 하는 모습을 보면 주식투자하는 거 같아요.
자신의 이익을 따라 여기저기 왔다 갔다 하는 것 같아요.
하나님의 믿음, 하나님의 사랑,
자신이 받은 사명감을 실천하는 성도들이 얼마나 많은가? 생각해 보셨나요?
‘나는 하나님의 믿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그 뜻을 실천하고 있는가?’
이 말씀의 거울 앞에 내 마음, 내 모습을 한 번 비춰 보세요.
하나님의 믿음이 사랑의 가치를 알게 합니다.
여러분! 나의 인생의 수준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수준 높은 인생을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내 삶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 사랑의 실체가 나타나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나타나려면 하나님의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믿음이 없으면 마음을 다해서 사랑할 수가 없습니다.
율법주의 신앙은 생명의 가치를 소중하게 여길 수가 없습니다.
율법주의 사랑은 자기 우월의식에 사로잡혀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믿음이 없으면 목숨을 다해서 사랑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믿음이 없으면 하나님의 뜻을 다해 사랑할 수가 없어요.
하나님의 믿음이 없으면 불같은 사랑도 불티처럼 날아가 버립니다.
하나님의 믿음이 있으면 환경이 좋지 않아도
아름다운 사랑으로 감동을 줍니다.
아무리 상황이 좋지 않아도 하나님의 사랑이 나타납니다.
국제 NGO 월드비젼에서 긴급 구호 활동을 하고 있는 한비야씨와
그의 팀원(김성태)이 보건의료구호사업을 하면서 겪은 이야기입니다.
아프리카 남부 수단은 20년간 북부수단의 아랍계 정부에 대항하여
전쟁을 했다가 초토화 된 지역입니다.
남부수단에서 제일 큰 문제는 식수인데요.
톤즈 지역에는 마을 가운데로 강이 흐르고 있어요.
사람들이 그곳에서 빨래하고 목욕도 하고 그 물을 마시죠.
소떼가 강물에 대소변을 보고,
그 옆에서 목동은 그 물이 더럽다는 걸 알면서도 물을 퍼서 마시는데,
그것은 다른 물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곳에는 기니아충이라는 끔찍한 기생충이 아주 흔해요.
물벼룩에 기생하는 기니아충이 강물을 마실 때
알이 몸 속에 들어가서 부화하고,
그것이 자라서 성충이 되면 머리에서, 다리에서,
얼굴에서도 살을 뚫고 나옵니다.
마빗이라는 열 살 난 남자 아이도 더러운 강물을 마시고
기니아충에 감염되었는데,
그 아이의 발과 다리, 엉덩이에서 하얀 실 같은 기생충이
살을 뚫고 나오는 걸 봤어요.
아이가 아파서 죽겠다고 아우성인데,
길이가 1미터도 넘는 기생충을 실로 묶어서
도망가지 못하게 한 후에 끊어지지 않도록 조심해서 빼내야 아이가 산대요.
하루에 먹고 사는 물을 정수하는 비용이
우리 돈으로 2천700원인데,
그 돈이 없어서 온 몸에 고름투성이 부스럼을 달고 살죠.
설사만 걸려도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 있는 땅이죠.
그는 말하기를 “나의 작은 소망은 이 아이들에게
깨끗한 물을 줄 수만 있다면
내 몸이 으스러져도 상관이 없겠어요.” 그랬어요.
여러분! 내 안에 하나님의 사랑이 있습니까?
하나님의 사랑에 얼마나 감사 하세요?
하나님의 사랑은 미루지 않고 행동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하나님의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믿음으로 할 수 있는 최선의 이해가 바로 사랑입니다.
수준 높은 인생은 하나님의 믿음으로 생각하고,
하나님의 믿음 안에서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믿음 안에서 하나님의 능력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 없습니다.(히 11:6)
사도 바울은 말하기를
“너희가 믿음이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고후 13:5) 그랬어요.
여러분! 수준 높은 인생을 살고 싶지 않나요?
내 안에 하나님의 믿음이 있는가? 내 자신을 시험하고,
내 자신을 확증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이 사는 삶의 핵심 동력이 하나님의 믿음입니다.
하나님의 믿음으로 하지 않는 모든 것이 죄요(롬 14:23),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입니다.(약 2:17)
하나님의 믿음이 있어야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님의 뜻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실천합니다.
하나님의 믿음이 없으면 사랑도 그 가치를 잃게 됩니다.
종교개혁은 내 믿음을 하나님의 믿음으로 리폼(reform)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내 안에 하나님의 사랑이 머물러 있는 것으로 만족하지 마세요.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도록,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질 때까지 지속적으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인생의 성공과 리더쉽의 권위자인 스티븐 코비(Stephen Covey)가 쓴
<오늘 내 인생의 최고의 날>이란 책이 있는 데, 그가 이런 말을 했어요.
“일상 속의 힘은 세 가지 선택에 달려 있다.
첫 번째는 행동의 선택이다.
무엇이든지 주도적으로 행동할 것인가?
아니면 반사적으로 끌려가면서 반응할 것인가?
두 번째는 목적의 선택이다.
그냥 바쁘게 사는 것이 아니라 가치있는 목적을 추구하느라 바빠야 한다.
세 번째는 원칙의 선택이다.
인간은 영원하고 보편적인 원칙과 조화를 이룰 때
발전적인 삶을 살 수 있다.
여러분! 하나님의 믿음이 내 믿음의 핵심이 되도록 리폼(reform) 하세요.
하나님의 믿음이 내 믿음의 핵심 실체가 될 때 마음을 다해서,
목숨을 다해서, 뜻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믿음이 내 인생의 핵심 동력이 될 때
하나님의 사랑이 사람들에게 조건없이 전달됩니다.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편지요,
하나님 사랑의 편지입니다.
하나님의 믿음이 내 삶의 핵심 동력이 되면 삶의 수준이 높아집니다.
하나님의 믿음으로, 하나님의 사랑으로 수준 높은 인생을 만들어 보세요.
그러면 사람들이 나를 통해서
‘오늘 내 인생의 최고의 날이다’ 하고 함께 기뻐하고,
함께 즐거워하며 주의 자녀들이 되실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