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의 맛을 내는 사람
<골로새서 4: 2- 6 /유백선목사>
요즘 주식 폭락으로 주식이 1,000선을 오르내리고,
환율이 폭등하여 1,500원 근처에서 파도타기를 하면서
가정 경제도 불황을 맞고 있습니다.
경제 전문가들은 세계 경제가 불황의 늪에 빠졌다고 말합니다.
불황이 계속되면서 경쟁도 더욱 심해지고 있어요.
세계 각국이 짠돌이 경쟁에 돌입해서
“한 푼이라도 아끼자.”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어요.
위기의 시기에 가계가 불황을 이기려면
“당장 자동차 시동을 끄고 주식부터 잊어라.” 하고 충고합니다.
이런 불황에서도 대박을 터뜨리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결혼하고 18년 동안 전업 주부로 살았던 안영선(43)씨가
불과 몇 달 사이에 월 1,000만원이 넘는 수입을 올리는
대박 주부 사장이 되었는데, 이런 말을 했어요.
“18년 동안 아들 셋에 남편 뒷바라지 하면서 정신없이 살았어요.
평소에 요리하는 걸 좋아해서 일하는 자체가 취미의 연장이었어요.
사업은 처음인데, ‘과연 잘할 수 있을까?’ 불안감이 컸죠.
그때 고등학교 1학년 큰아들이 힘이 되어 주었어요.
엄마, 동생들은 내가 잘 챙길 테니 한 번 해 봐요.
남편도 적극적으로 밀어 주었구요.
칼국수에 콩가루를 넣어 반죽하고
한우로 국물을 우려내서 건강한 맛을 살렸어요.
성인병, 당뇨병 예방 효과가 있고,
위장병에도 효과가 있다고 하는 콩을 주재료로 만든
콩칼국수가 웰빙 음식으로 소문이 나면서 부쩍 손님들이 늘어났어요.
음식을 먹고 나서 손님들이 맛있게 잘 먹었다고 말할 때
일하는 보람을 듬뿍 느끼죠.
남들이 많은 돈을 벌었다고 하니까
보랏빛 전망만을 믿고 섣불리 창업에 나서지 마세요.
사전에 꼼꼼히 준비하고 가족들의 협조를 먼저 얻어야 합니다.
신선하고 좋은 재료,
건강한 재료들로 깊은 맛,
건강한 맛을 내면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여러분! 깊은 맛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은혜의 깊은 맛을 느껴 보셨나요?
말씀의 깊은 맛을 느껴 보셨어요?
세계적인 지휘자로 명성을 얻은 정명훈씨도
어린 시절에 요리사가 꿈이었다고 합니다.
식재료와 양념에서 깊은 맛을 우려내는
요리의 오묘한 맛을 알아서 그런지,
그는 오케스트라의 선율을 깊이 우려내서
아름다운 음악을 창조해 냅니다.
인생의 무게에 짓눌려서 어깨가 축 쳐져 있을 때,
맛있는 음식이 삶의 행복을 줍니다.
맛을 내는 사람은 육체의 보양식을 만들고,
맛의 오묘함을 느끼게 합니다.
이윤근씨가 쓴 <맛을 내는 사람>의 시(詩)가 있는데요.
“(맛을 내는 사람은)
쓴맛을 내어 / 사람의 입맛을 돋우고
단맛을 내어 사람의 기분을 좋게 하며
짠맛을 내어 타인을 살맛나게 한다
어떤 사람은 신맛을 내어
사람의 얼굴을 찌푸리게 하는 데
그중에 짠맛을 내는 소금이 되었으면 하네!"
구약성경 민수기 18장 19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제사장인 아론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거제로 드리는 모든 성물은
내가 영구한 몫의 음식으로 너와 네 자녀에게 주노니
이는 여호와 앞에 너와 네 후손에게 변하지 않는(영원한) 소금 언약이니라.”
하나님께서 제사장 아론에게 왜 영원한 소금 언약을 주셨을까요?
하나님께서 백성들에게 주셨던 언약들은
영원히 변치 않겠다는 약속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사람은
부패한 세상을 방지하라는 사명을 주신 것이죠.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사람은
어떤 시대에서든지 맛을 내는 사명자입니다.
은혜를 받은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든지
소금같은 역할을 하라는 것이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는 땅의 소금이다.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 후에는 아무 쓸데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마 5:13) 그러셨어요.
지금 여러분은 이 세상에서 어떤 맛을 내는 사람입니까?
맛을 내는 사람이 사랑을 받습니다.
맛을 내는 사람 곁에 사람들이 몰려듭니다.
예수님은 그리스도인들이 은혜의 맛을 내서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사람들이 예수님께로 몰려오기를 원하십니다.
오늘 본문은 하나님께서 사도 바울을 통해서
골로새교회 성도들에게 주셨던 마지막 권면입니다.
하나님께서 왜 이 말씀을 주셨을까요?
그리스도인이 소금 언약을 받았지만
이 세상에 맛을 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이 은혜의 맛을 내지 못하니
세상에 영향력을 잃고 있거든요.
그리스도인이 은혜의 맛을 내지 못하니
세상 사람들이 십자가의 복음에 귀를 기울이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인이 은혜의 맛을 내지 못하니
세상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비밀에 관심이 없어요.
카렌 암스트롱은 말하기를
“신앙이란 인생이 아무리 비극적으로 보여도 거기에는
궁극적인 의미와 가치가 있다는 신념을 키워가는 행위이다.” 그랬어요.
지금 내 삶 속에서 궁극적인 의미와 긍극적인 가치를 키워가고 있습니까?
여러분!
나의 믿음이 어떤 상황에서도 궁극적인 의미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내 믿음이 어떤 처지에 있더라도 궁극적인 가치가 있다는
신념을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나에게 은혜를 주신 하나님과 계속적인 만남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과 만나야 은혜를 받습니다.
하나님과 만나야 맛나를 얻습니다.
하나님과 만나야 삶이 변화됩니다.
하나님과 가까이 하고
, 하나님과 친밀해야 풍성한 축복을 받습니다.
하나님과 만나야 영적인 리더가 될 수 있어요.
모세가 하나님과 만남으로 이스라엘을 이끄는 지도자가 되었어요.
하나님을 만나면 나에 대한 하나님의 설계도가 무엇인지 알게 됩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변증가요,
현대 기독교 문명과 철학을 주도하고 있는
오스 기니스(Os Guinness) 박사가 이런 말을 했어요.
“당신은 자신의 존재 이유를 아는가?
당신은 삶의 뚜렷한 목적의식을 가지고 있는가?
당신은 성공을 넘어서서 진정 의미있는 인생을 살기 원하는가?
우리의 재능과 운명은 명백히 우리 부모님의 소망이 아니다.
우리의 재능이 사장의 계획을 이루게 하는 것도 아니다.
우리 친구들의 압력이나 우리 세대의 가치관도 아니다.
우리 사회의 요구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만들어 주신
자신만의 설계도가 있음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나에 대해서 어떤 설계도를 가지고 계신지 아세요?
하나님께서 나에 대해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시는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설계도를 알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하나님과 만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본문 2절을 보세요. “기도를 계속하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여기서 “기도를 계속하다” 라는 말은 헬라어로
“프로슈케 프로스칼테레오(proseuxe proskartereo)”인데요.
우리말로는 “(~에 대해) 진지하게 기도하다,
인내하며 기도하다, 아주 끈질기게 기도하다,
성실하게 예배드리다, 모든 일에 있어서 근실하게 일하다,
아주 가까이서 지지하다...” 라는 뜻이 있어요.
하나님의 설계도를 알려면 자신의 삶에 대해서
하나님께 진지하게 기도해야 합니다.
아주 끈질기게 기도하는 사람이 하나님을 만납니다.
하나님의 응답이 있을 때까지 인내하며 기도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께 신령과 진리로 성실하게 예배를 드리는 사람이 하나님을 만납니다.
하나님을 만난 사람은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성실하게 행하죠.
근실하게 일하는 사람이 그 분야에서 최고가 됩니다.
하나님께 성실하게, 진실하게 예배드리는 사람이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합니다. 하나님을 만난 사람은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가?
지금 내가 무엇을 위해서 살아야 하는가?’ 그걸 알게 됩니다.
찰스 피니(1792~1875) 라는 세계적인 부흥 전도자가 있었어요.
그가 이런 간증을 했어요.
우리 집은 가난했고 가족들은 믿음이 그렇게 독실하지 못했어요.
내가 성장하면서 우리 가정에서 기도 소리를 들어보지 못했거든요.
학창시절에 공부를 좀 했는데,
부모님이 잘 살려면 법학을 배워서 변호사가 되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열심히 공배해서 변호사가 되었는데요.
29세 때 법률에 나오는 모세 오경에 대해 궁금해서
처음으로 성경을 사서 읽었어요.
그런데 성경을 읽을수록
“내가 죄인이다” 라는 사실을 더 크게 느껴지는 거예요.
겉으로는 냉담한 척 했지만 마음 속 깊은 곳에서
간절히 하나님을 찾기 시작했죠.
구원은 하나님께서 죄인들에게 값없이 주신 은혜라는 사실을 깨달았어요.
그때 죄악을 끊고 회개하고 그리스도를 영접하기도 결단했어요.
지금 내가 하는 일이 별로 선하지 못한 의뢰인들에게
법적인 탈출구를 만드는 데 도와주고 돈을 벌고 있다는 걸 깨닫게 되었어요.
변호사로 돈을 많이 번 것이 도리어
죄인들에게 법적인 탈출구를 만들어 주는 대가였다는 사실을 알고 나서
변호사로서 삶의 재미가 없어졌어요.
이 세상에 그리스도의 구원이 있음을 알리는 일이 더 가치있게 느껴졌죠.
그래서 복음을 전하려고 변호사를 포기했어요.
성령님의 도우심에 요청하고 깊이 기도했어요.
완악한 심령들이 하나님께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매일 아침 숲속에서 간절히 기도했어요.
나의 말로, 내 지혜로는 한 사람의 영혼을 구할 수가 없다는 걸
절실히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기도하고 복음을 증거했더니
수 백명, 수 천명의 사람들이 주님께 돌아오는 부흥의 역사가 있었어요.
부흥 뒤에는 끊임없이 기도하고,
성령님의 특별한 도우심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 주님은 나의 생애가 다하기까지 50만명의 영혼들이
그리스도께로 돌아오게 하셨어요.
여러분! 하나님의 은혜를 맛본 사람은 항상 기도하는 생활을 합니다.
예수님께서도 기도하는 것을 결코 쉬지 않으셨어요.
아무리 바빠도 하나님과 만나는 시간을 소홀히 하지 않으셨어요.
은혜를 맛본 사람은 하나님의 응답이 있을 때까지
인내하며 감사함으로 간구합니다.
성령님께서 인도하여 주시기를 간절하게 기도하죠.
기도하는 사람은 영적으로 깨어 있습니다.
“깨어 있다”는 말은 헬라어로
“그레고류오(gregoreuo)” 인데,
우리말로는 “정신 차리다, 경계하다, 주의하다,
깨어 있다” 라는 뜻입니다. 왜 깨어 있어야 할까요?
깨어 있는 사람만이 자기 몫의 삶을 제대로 사는 것이니까요.
깨어 있는 사람은 무엇에든지 집착하지 않고,
주어진 삶을 즐깁니다. 깨어 있는 사람만이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끊임없이 변화를 시도합니다.
깨어 있는 사람은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깨어 있는 사람은 의미를 채우고,
가치있는 삶에 자신의 인생을 기꺼이 투자합니다.
깨어 있는 사람은 날마다 하나님의 은혜를 맛보고 삽니다.
날마다 은혜를 체험하기 때문에 생활 가운데 감사가 넘칩니다.
은혜를 맛본 사람이 어디에 감사의 초점을 맞추는지 아세요?
오늘 나에게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초점을 맞춥니다.
그 이유가 뭔지 아세요?
나에게 초점을 맞추면 남들과 비교해서 원망하고 불평하기 쉬우니까요.
남의 것에 초점을 맞추면 시기심이 생깁니다.
감사는 은혜를 받은 자가 은혜를 베푸신 분에게 마음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감사해야 합니까?
영성가 토마스 머턴은 말하기를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지식은 감사에 의해 완전해지기 때문이다.”
그랬어요. 하나님의 은혜를 맛본 사람이 언제나 감사하고,
어디서든지 감사하는 이유를 아시겠죠? 언제,
어디서든지 감사하고 기도하는 사람이 성실하게 일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은혜를 맛본 사람은 무엇을 위해서 기도해야 할까요?
본문 3절을 보세요.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되 하나님이 전도할 문을 우리에게 열어 주사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하게 하시기를 구하라.
내가 이 일 때문에 매임을 당하였노라.”
지금 여러분은 무엇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까?
한 번 따라 해 보세요.
“지금 기도의 수준이 내 삶의 수준입니다.”
지금 내가 무엇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는가?
기도의 내용을 보면, 그 사람의 영적인 수준을 알 수 있어요.
지금 내가 무엇을 위해서 간구하는지,
기도의 내용을 보면 그 사람의 신앙수준을 알 수 있죠.
지금 무엇을 먼저 구하고,
무엇을 나중에 구하는가? 하는 것을 보면
그 사람의 생활수준을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 현재 나의 삶의 수준을 높이고 싶습니까?
그러면 지금 내가 무엇을 먼저 구할 것인가?
그것을 올바로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어요.
“너희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 6:33)
나의 모든 삶이 더해지기를 원한다면
먼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임해야 세상이 행복합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임하게 하려면 선한 삶으로
은혜의 맛을 내야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 가정에 임해야
가정이 평안합니다. 가정이 평안하려면
가족들이 은혜의 맛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 가족들에게 임해야 마음이 서로 소통합니다
. 상대방을 행복하게, 기쁘게 해야 내 삶도 행복하고 기쁩니다.
내 인생이 플러스가 되는 삶을 원한다면
먼저 하나님의 의를 구하세요.
하나님의 의를 왜 먼저 구해야 할까요?
하나님은 죄인의 기도를 듣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의인의 기도를 들으시고 역사하는 능력을 주십니다.
현재의 수준보다 미래의 생활수준이 더 높아지기를 원하세요?
미래를 위해서 무엇을 먼저 구할 것인가?
그걸 알고 기도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무엇을 구하라고 했나요?
전도의 문을 열어 달라고 간구하라고 했어요.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하게 하기를 간구했어요.
전도는 하나님께서 사람을 구원하시는 소중한 방법입니다.
여러분! 전도의 문이 열리려면 두 가지 중요한 요소가 있어야 합니다.
첫째는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지혜롭게 행동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지혜로 선한 삶을 통해서 전도해야 합니다.
가족치료의 권위자인 라드 스미드 목사님이
온누리교회 회복세미나에서 이런 말을 했어요.
“어느 사회든 사람들 사이에는 경계선이 있다.
나무가 경계선 없이 빽빽하면 충분히 자랄 수 없듯이
사람도 그 독특성과 개별성이 지켜지고 존중받을 때 관계가 풍성해진다.
존중받을 때 풍성한 삶을 누릴 수가 있다.
개인적인 경계선이 무시되고 침해되면 고통을 겪게 된다.
이 경계선이 무시되고, 그릇되고,
비현실적인 기대감,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자세
, 이런 것들 때문에 침해를 받는다.
감정적으로, 정신적으로, 그리고
육체적으로 존중한다는 것은 다른 사람의 서로 다르다는 것,
개별성, 독특성을 적극적으로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다.”
둘째는 항상 은혜로운 말을 해야 전도의 문이 열립니다.
본문 6절을 보면,
“너희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맛을 냄과 가이 하라.
그리하면 각 사람에게 마땅히 대답할 것을 알리라.”
전도하려면 소금으로 맛을 내듯이 맛있게 말하라는 것입니다.
소금의 원소는 “나트륨(Na)과 염소(Cl)로 구성되어 있어요.
나트륨과 염소를 분리해서 사람이 섭취하면 해가 됩니다.
그러나 두 물질이 화학적인 반응을 하여
소금이 되면 사람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물질이 됩니다.
마찬가지로 은혜로운 말을 하는 사람은
소금같은 인격을 지닌 사람입니다.
전혀 다른 개체들을 은혜로운 말로 화학적인 변화를 일으키게 만듭니다.
이제 진리의 맛을 보고, 절망이 있는 곳에 소망의 맛을 내세요.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의 맛을 내고,
아픔이 있는 곳에 치유의 손길로 맛을 내세요.
다툼이 있는 곳에 평화를 심어주는
화목하게 하는 아름다운 맛을 내세요.
사람과 하나님 사이에 영적인 회복을 위해 섬기고 기도하세요.
헌신의 맛을 내는 사람이 영적 지도자입니다.
은혜의 맛을 내고, 은혜를 나누는
주님의 제자들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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