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부활의 복음

하나님아들 2018. 4. 7. 11:38

                                                        부활의 복음

 

요 11:23-25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오라비가 다시 살리라 마르다가 가로되 마지막 날 부활에는 다시 살 줄을 내가 아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겨울이 가고 봄이 오면 만물이 소생을 합니다.

이 소생이라는 것은 다시 사는 것이기는 하지만 부활이라 할 수는 없습니다.

바울은 말하기를 부활이 없으면 믿는 사람이 가장 불쌍한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고전15:14에“그리스도께서 만일 다시 살지 못하셨으면 우리의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요

또 너희 믿음도 헛것이며” 19절에는“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생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리라”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인간이 나서 죽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진시황은 불로초를 찾았고, 한무제는 아침에 이슬을 받아먹으면 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다 죽고 말았습니다.

죽지 않을 것만 찾았지, 죽어서 살 수 있다는 것은 꿈도 꾸지 못했습니다.

과학자들은 진화론을 말하기도 합니다.

인도에는 원숭이가 20-30만 마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단 한 마리도 그 원숭이들이 사람이 되었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인간이 진화한다는 것은 망상입니다. 잎이 지고, 꽃이 피고, 열매가 맺는 변화는 있을 수

있으나 진화는 없습니다. 불교에서는 환생을 말합니다.

사람이 선하고, 착한 일을 하면 다음 세대에 태어나 훌륭한 사람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죽으면 다시 태어나지 못합니다. 사람은 죽으면 믿는 자는 천국, 믿지 않는

자는 지옥으로 갈 뿐입니다.


1. 과거의 부활

 

엡2:1절에“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의 말씀을 보면 인간은 살아있는

것 같으나 사실은 죽은 자라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죽은 자의 영혼을 예수님이 살리셨다 말합니다. 그렇다면 영의 부활은 무엇입니까?

창조 때 인간은 산 영혼과 산 육체를 가진 존재였습니다.

그러나 범죄 한 이후 영혼은 죽은 영혼이 되었고, 육체는 죽을 육체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그를 믿는 자는 다시 살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영의 부활입니다. 그러나 아직은 영혼이 살아도 육체는 죽을 육체입니다.

성령의 하나님의 생명입니다. 하나님의 생명이 내 속에 와서 싹이 난 것이 성령으로 거듭난

것이고, 이것이 영의 부활입니다.

그래서 영의 부활은 과거의 부활입니다.

교회에 30-40년 다녔어도 이 영의 부활이 없다면 그는 거듭난 자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의 부활은 영의 부활입니다.

우리는 이 영의 부활에 대한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1

창조 때

산 영혼   + 산 육체   = 하나님의 창조

2

범죄 한 이후

죽은 영혼 + 죽을 육체 = 범죄와 타락

3

영의 부활

산 영혼   + 죽을 육체 = 성령으로 거듭 남

4

장래

산 영혼   + 살 육체   = 예수님이 재림 때


2. 현재의 부활

 

현재의 부활은“정신의 부활”입니다.

교회를 수십 년 다녀도 주일에 날이 좋으면 놀려 다니는 사람은 정신이 부활하지 못한 사람입니다.

물질에 대해서도 십일조 하나 바칠 줄 모르고, 몇 십 년 신앙생활해도 믿지 않는 친구를 만나면

술도 거침없이 마실 줄 안다면, 그는 정신이 부활하지 못한 사람입니다.

우리에게 영의 부활이 있어도 정신 못 차리고 다니면 아나니아와 삽비라와 같이 타락하는 것입니다.

영의 부활은 성령을 받는 것이고, 정신의 부활은 은사를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목사가 되어도 정신 못 차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잠만 자고, 새벽 기도도 하지 않고, 철야도 할 줄 모릅니다.     

그러나 성령 받고, 은사를 받고 나면 정신이 번쩍 들어 목회를 잘 하게 됩니다.

고전 1:7-9에“너희가 모든 은사에 부족함이 없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심을 기다림이라

주께서 너희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날에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끝까지 견고케 하시리라

너희를 불러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로 더불어 교제케 하시는 하나님은 미쁘시도다”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는 은사를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부활이 있어야 합니다.


3. 미래의 부활

 

미래의 부활은 육체의 부활입니다.

과거 계룡산에 모 교회를 창립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이단에 빠졌습니다.

그가 성경을 벗어나 계룡산에 수도원을 만들고 지내던 중 목욕을 하다가 죽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가 죽기 전 자신이 죽으면 곧 부활할 것이니 땅에 묻지 말라고 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추종자들이 그 시체를 예배당에 모셔 놓고, 다 썩을 때까지 예배드리고 난리가 났었습니다.

결국, 경찰 특공대가 들어가 그들을 몰아내고 시체를 장사지냈습니다.

이런 이단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이런 것은 육체의 부활이 아닙니다.

고전15:51-54에“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이 썩을 것이 불가불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이

이김의 삼킨바 되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응하리라”라고 말씀합니다.

살아있는 자는 변화하고, 죽은 자는 썩지 아니할 것으로 산다는 것입니다.

주님이 오실 때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사는 것이 바로 육체의 부활입니다. 

그러므로 이 육체의 부활을 지금부터 얻으려고 하는 이단을 쫓아가지 말고 죽을 때 죽은 후 주님이

살려 주시는 그때 믿음으로 사는 것, 이것이 미래의 부활, 육체의 부활인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은 이러한 올바른 부활의 신앙을 가지고 부활의 삶을 소유한 사람으로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출처 : limbible
글쓴이 : Thinktank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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