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부활의 사실

하나님아들 2018. 4. 7. 11:37
                                                          부활의 사실

 

고전 15:1-11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을 너희로 알게 하노니 이는 너희가 받은 것이요 또 그 가운데 선 것이라 너희가 만일

나의 전한 그 말을 굳게 지키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이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으리라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게바에게 보이시고

후에 열 두 제자에게와 그 후에 오백여 형제에게 일시에 보이셨나니 그 중에 지금까지 태반이나 살아 있고 어떤이는 잠들었으며 그 후에

야고보에게 보이셨으며 그 후에 모든 사도에게와 맨 나중에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 같은 내게도 보이셨느니라 나는 사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라 내가 하나님의 교회를 핍박하였으므로 사도라 칭함을 받기에 감당치 못할 자로라 그러나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그러므로 내나 저희나 이같이 전파하매 너희도 이같이 믿었느니라


부활절 새벽에는 부활절 행사가 있습니다.

이러한 행사가 있는 것은 부활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이 사회는 거짓이 판치는 사회입니다. 그래서 거짓이 진실을 삼키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부활이 사실이니, 우리도 사실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거짓은 어둠이 빛 앞에서 물러가듯이 사실 앞에 사라지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사실로 믿는 부활은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1. 과거 부활의 사실 =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그가 무덤에 있을 때 대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 장로들이 모여서 회의를 합니다.

'예수가 살아있을 때에 사흘 만에 부활한다 했으니, 총독에게 부탁하여 그의 지휘아래 무덤을

이틀 밤만 돌덤을 지킬 수 있도록 군대를 동원하자'는 부탁을 한 것입니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군 생활을 했습니다.

6.25때는 군인들이 보초를 서면 절대 졸면 안됩니다.

졸면 언제인지 모르게 목숨을 잃어버리기 때문입니다.

로마의 군인들은 훈련을 잘 받은 자들입니다. 그들이 지키면 제자들이 시체를 훔쳐간 후

부활했다고 낭설을 퍼트려 혹시 있을 큰 혼란을 막을 것이라는 겁니다.

그러나 그들이 정말 두려워한 것은 예수께서 정말 부활하실 것을 두려워했습니다.

마27:63-66절에 "주여 저 유혹하던 자가 살았을 때에 말하되 내가 사흘 후에 다시 살아나리라

한 것을 우리가 기억하노니 그러므로 분부하여 그 무덤을 사흘까지 굳게 지키게 하소서 그의

제자들이 와서 시체를 도적질하여 가고 백성에게 말하되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다 하면

후의 유혹이 전보다 더 될까 하나이다 하니 빌라도가 가로되 너희에게 파숫군이 있으니 가서

힘대로 굳게 하라 하거늘 저희가 파숫군과 함께 가서 돌을 인봉하고 무덤을 굳게 하니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말 예수님이 살아나셨습니다. 그들이 이때 거짓을 유포시킵니다.

마28:11-15절에 "여자들이 갈제 파숫군 중 몇이 성에 들어가 모든 된 일을 대제사장들에게 고하니

그들이 장로들과 함께 모여 의논하고 군병들에게 돈을 많이 주며 가로되 너희는 말하기를 그의

제자들이 밤에 와서 우리가 잘 때에 그를 도적질하여 갔다 하라 만일 이 말이 총독에게 들리면

우리가 권하여 너희로 근심되지 않게 하리라 하니 군병들이 돈을 받고 가르친대로 하였으니 이

말이 오늘날까지 유대인 가운데 두루 퍼지니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사실을 은폐시키고, 왜곡시키고 있습니다.

막달라 마리아와 요셉의 어머니 마리아가 예수님의 무덤에 시신이 없으니, 누군가 도둑질을 해간

것으로 알고 울고 있을 때 뒤에서 예수님이 그들을 부르십니다.

그들이 얼마나 기쁜지 뛰어 나갈 때 파숫군을 만나예수님이 살아나셨다고 외칩니다.

그러자 대제사장과 서기관들이 군병들에게 돈을 주어서 밤에 잘 때에 제자들이 훔쳐 갔다고 거짓

증언하도록 부탁을 합니다.

하지만 보십시오. 제자들은 무서워서 숨어있고, 도망을 갔습니다.

그런 그들이 어떻게 로마 군병들이 지키고 있는 무덤으로 가서 시체를 훔칠수 있겠습니까?

주님의 부활은 사실입니다.

오늘 전 세계가 예수님의 부활을 사실로 믿고 새벽에 예배를 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부활은 과거의 분명한 사실이었습니다.


2. 현재 부활의 사실 = 나사로의 부활

 

요한복음 11장에 보니 나사로가 죽었습니다.

그의 여동생들이 슬퍼하고, 눈물을 흘립니다. 동네의 유대인들까지 모두 슬퍼하였습니다.

그때 나사로가 죽은 지 나흘 만에 예수님께서 그 집을 방문하십니다.

마리아가 요11:32-35"마리아가 예수 계신 곳에 와서 보이고 그 발 앞에 엎드리어 가로되 주께서

여기 계셨더면 내 오라비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하더라 예수께서 그의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의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통분히 여기시고 민망히 여기사 가라사대 그를 어디 두었느냐

가로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고 말씀합니다.

유대인들도 울고, 그의 누이들도 울었습니다.

예수님이 통분히 여기셨습니다. 그리고는 나사로의 무덤에 가자고 말씀하십니다.

39-44절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돌을 옮겨 놓으라 하시니 그 죽은 자의 누이 마르다가 가로되 주여

죽은지가 나흘이 되었으매 벌써 냄새가 나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신대 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우러러 보시고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그러나 이 말씀 하옵는 것은 둘러선 무리를 위함이니 곧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저희로 믿게

하려 함이니이다 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

는 사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요11:25-26절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고 말씀하시면서 예수께서 우시는

것이 나사로의 죽음 때문이 아니라 부활을 믿지 못하는 자들을 향한 것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40절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신대"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현재의 부활은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것입니다. 믿으면, 가정도, 회사도 부활하는 것입니다.

이 믿음이 있을 때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것입니다.

마르다와 마리아도 믿으면 영광인데, 울고만 있으니 예수님께서 안타까운 것입니다.


3. 미래 부활의 사실 =   예수님의 재림

 

예수님의 재림은 미래의 부활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나의 부활입니다.

부모님이 세상을 떠나시면 얼마나 허전합니까? 그러나 이것보다 더 슬픈 것은 자신의 자녀가 아직

다 자라지 못했는데, 어려서 사고로 죽게 되는 것입니다.

바울은 사울일 때 예수님을 믿지 않았습니다.

계1:7절에 "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이라는 말씀을 믿을 수없었습니다.

그래서 행9:3-5절에 "사울이 행하여 다메섹에 가까이 가더니 홀연히 하늘로서 빛이 저를 둘러 비추

는지라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 있어 가라사대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뉘시오니이까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는 기록처럼 기독교인들을

모두 죽이고자 다메섹으로 가다가 하늘에서 빛이 비취니 그가 그 빛에 쓰러져 예수님의 음성을 듣게

됩니다.

이 사건을 통해 자신의 눈으로 볼 수 없으나 예수님께서 죽었다가, 살아서 승천하고, 다시 오실

것을 믿게 됩니다.

살전4:13절에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말씀하는 자가 됩니다.

또한 베스도 총독 앞에서 행26:24-25절에 " 바울이 이같이 변명하매 베스도가 크게 소리하여 가로되

바울아 네가 미쳤도다 네 많은 학문이 너를 미치게 한다 하니 바울이 가로되 베스도 각하여 내가

미친 것이 아니요 참되고 정신차린 말을 하나이다"라고 증거하는 자가 됩니다.

살전 4:16-18절에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그러므로

이 여러 말로 서로 위로하라"고 말씀합니다. 이것이 미래의 부활입니다. 또한 나의 부활입니다.

이것이 사실이며, 분명한 것입니다.

우리는 부활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이 신앙이 있는 자는 가장 두렵고, 무서운 죽음까지도 이겨내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출처 : limbible
글쓴이 : Thinktank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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